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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사전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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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공부를 시작할 때, 신학생은 보통 개론 과목을 듣고 독학생은 개론서를 붙잡고 씨름한다. 그런데 그런 강의나 책은 초보자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지 않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다. 더군다나 서양의 신학 사상이 수용되는 과정에서 개인(혹은 각 교단)의 이해에 따라 번역어가 제 각기 달라진 경우가 많아서, 신학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각기 다른 이정표가 놓인 초행길을 걷는 듯한 어려움이 있다.

신행사전 시리즈는 신학의 주요 용어들을 간략히 제시하여 학습자의 이해를 돕고자 기획하였다. 더불어 서로 다른 번역어로 인한 혼란을 줄이기 위한 용어 선정 과정을 거쳤다. 미국 IVP에서 발행하는 Pocket Dictionary 시리즈를 모태로 하여, 국내 여러 교단 교수들이 감수를 하였다. 그리고 독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먼저 알맹e에서 전자책으로 출간한 뒤, 개정 과정을 거쳐 종이책으로 출간하였다(전자책에도 개정 내용이 반영되어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개혁신학 용어 사전을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출간하였으며, 이 사전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ㆍ총 300여 개의 개혁신학 관련 주요 항목 제시
ㆍ복음주의적인 미국 IVP의 성향에 충실한 항목 설명
ㆍad fontes나 sola fide 같은 아주 기본적인 라틴어 항목
ㆍ루터부터 칼뱅까지 여러 개혁신학의 토대를 닦은 여러 신학자들
ㆍ벨직부터 웨스트민스터까지 여러 신앙고백들
ㆍ속죄, 성결 등 각종 개혁신학의 신학 용어에 대한 개념 정리
ㆍ벌코프, 바르트, T. F. 토런스, 카이퍼, 바빙크 등 개혁신학에 있어 주요 인물들에 대한 기본 전기 항목
ㆍ면죄부 대신 면벌부 등 좀 더 적절한 번역어 제시 및 다양한 번역어 함께 수록
ㆍ책 말미에 영어 색인을 수록하여 영어 신학 용어로도 검색 가능
ㆍ해당 분야를 더 공부하기 원하는 신학도에게 필수적인 참고문헌 목록 제시
ㆍ박경수(장신대 교수), 이상웅(총신대 교수), 이재근(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교수), 최주훈(중앙루터교회 목사) 감수 (가나다 순)
인간은 살아가며 자기 삶의 의미를 묻게 된다. 또한 여러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기에 그 안에서 마땅한 바가 무엇인지 묻는다. 이러한 윤리적 물음은 인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존재한다. 특히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아주 다양한 윤리적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모두가 윤리학자라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윤리학자인가?” “삶에서 마주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해, 나는 어떻게 대답하고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현대 사회의 윤리적 물음에 대한 여러 윤리학자들(특히 기독교 윤리학자들)의 대답과, 윤리학의 주요 개념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사전의 특징
● 한국어로 된 최초의 기독교 윤리학 사전
● 복음주의 기독교 관점에서 서술한 사전이지만 일반 윤리학의 주요 개념도 포함
● 신학도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총 300여 개의 주요 윤리학 용어 및 주제에 대한 간결한 정의 및 해설
● 힌두교 윤리학에서 가상섹스까지 전통적인 윤리학 용어는 물론 최근의 윤리적 개념까지 다룸.
● 플라톤, 아우구스티누스 등 주요 윤리학자들에 대한 소개
● 쾌락주의에서 의무론적 윤리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점과 견해 정리
● 이해충돌, 사전연명의료 의향서, 인공두뇌, 성전환자, 광고, 뇌물수수 등 일상의 다양한 윤리적 주제 포괄
● 영어로 기독교 윤리학을 공부하기 원하는 신학도를 위한 엄선된 필수 용어 목록으로 활용 가능


출판사 서평
신학교에 들어가면 맨 처음 듣는 것이 개론 과목이다. 독학으로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보통 개론서를 붙들고 씨름한다. 그런데 그런 강의나 책에는 분명 초보자들에게 친절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기독교 역사가 상대적으로 매우 짧기 때문에, 긴 세월 서양에서 자리 잡은 신학 용어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오랜 세월 논의를 거쳐 다듬어진 것이 아니다. 대개 아무런 논의 없이 “빨리빨리” 번역어로 차입되면서, 개인(혹은 각 교단)의 취향에 따라 정해진 경우들이 많다. 그래서 같은 뜻의 신학 용어도 교단마다 혹은 책마다 각각 다르게 번역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도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여러 출판사와 기관이 다양한 종류의 사전을 출간했지만 폭넓게 수용되지 않았다. 그 결과 대다수는 이미 절판되었다. 신학 분야별로 용어 사전이 절실하지만, 사전 편찬을 전문으로 할 전문가도 없고 비용을 부담할 출판사나 기관도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좋은 사전이 없는 신학 학습 환경에서 초보 신학도들은 이리저리 헤매며 공부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이 좀 더 나아지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작은 일련의 사전들을 발행하고자 한다.

이 사전의 모태는 미국 IVP(InterVarsity Press)에서 발행하는 Pocket Dictionary 시리즈 중 2003년에 출간된 Pocket Dictionary of Ethics를 번역한 것이다. 계속 출간 중인 이 사전 시리즈는 현재 10권 정도 영어로 간행되었다. 알맹e(전자책)와 도서출판100(종이책)은 파트너십으로 협력하여 이 중 몇 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첫 책으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2017년 10월 『개혁신학 용어 사전』을 출간하였고, 두 번째 책으로 2018년 3월에 『윤리학 용어 사전』을 출간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이 믿는 바를 이해하고 정리하기 위해 신학이라는 틀을 사용한다. 또한 여러 도전으로부터 믿는 바를 옹호하고 확고히 하기 위해 변증학을 개발하여 왔다. 신학을 담기 위한 틀과 변증학은 대부분 철학에서 빌려온 것이거나 또는 철학과 상호 영향을 받으며 형성된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교 신학 및 변증학을 공부하기 위해서, 더 나아가 신학의 근저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철학적 소양이 필요하다. 그러나 철학은 진입 장벽이 높고, 특히 현대 철학은 매우 복잡하다.

이 사전은 그리스도인들이 신학을 공부하면서 만나게 되는 주요 철학·변증학 용어 및 인물을 간단히 소개함으로써, 험난한 철학의 벽을 지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더 깊은 이해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이 사전의 특징
ㆍ 400개 이상의 주요 철학·변증학 용어 수록
ㆍ아프리오리, 실재론, 신정론 등 철학 및 변증학에서 사용되는 주요 용어 수록
ㆍ테르툴리아누스, 아우구스티누스에서 플란팅가, 웨스트팔에 이르는 고대에서 최근까지의 주요 인물 포함
ㆍ현상학, 실존주의, 합리론, 경험론, 열린 유신론 등 다양한 사조 수록
ㆍ신 존재 논증, 내기 논증 등 여러 변증 논증 수록
ㆍ그리스도교를 중심으로 힌두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등 주요 종교 관련 내용 포함
애즈베리 신학교, 커버넌트 침례 신학교 등 영미권 유수의 신학교에서 성서학 교재 채택!
“성서학 입문자, 신학생, 일반 신자들의 성경 교양과 독서를 도울 최적의 동반자!”


어떤 것을 연구하는 일은 그 분야 자체의 특수한 어휘들의 탄생으로 이어지기 마련이고, 성서학도 별반 다르지 않다. 긴 역사를 지닌 성서학 분야의 전문 용어들을 어떻게 따라잡을 것인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좋은 대답이 바로 이 성서학 용어 사전이다. 성서학을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와 마주쳤을 때, 이 성서학 용어 사전은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신학생에게든 목회자에게든 일반 신자에게든 이 작은 사전은 개인 교사로 역할하면서 무려 약 600개에 달하는 용어들에 대한 잘 정돈된 안내를 제시한다. 성서학 서적이나 교과서를 읽을 때, 관련 강의를 들을 때, 또는 그에 앞서 입문적 기초 지식을 전반적으로 쌓아 두고자 할 때, 이 책은 꼭 필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옥시링쿠스 파피루스는 무엇이고, 루돌프 불트만은 누구인가?
성서학 도서를 읽다가 반드시 만나게 되는
(입문자들에게는 어디서 들어 본 것 같은데 정작 별로 아는 것이 없는!)
전문 용어와 인물들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항목들을 선별한 성서학 필수 사전!
기민석, 길성남, 김근주, 김선용, 김진명, 류호준, 박정수, 정동현 감수!


이 사전은 미국 IVP 출판사에서 출간 중인 포켓 사전(pocket dictionary) 시리즈의 한 권으로, 신구약 교재나 입문 과정에서 초보 성서학도가 흔히 접하리라 예상되는 중요한 용어와 핵심 인물들을 추려서 정리했다. 특히 한국어판은 단순히 영어 사전을 번역 출간한 것이 아니라 필요한 내용들을 대거 업데이트했다. ‘바울에 관한 새 관점’과 같이 원서에 없는 중요한 항목도 20여 개 추가했으며, 올바른 용어 선정을 위해 성서학(신약과 구약) 전공자들의 감수 과정을 거친 거의 600개에 달하는 항목이 담겨 있다.

종이책에 앞서 출간한 전자책에는 ‘라틴어 및 일반적인 약어, 고대 문헌 약어, 한국어 성경 약어, 성서학 참고 도서, 주석 및 정기 간행물 약어’ 등의 약어가 부록1로 수록되어 있고, ‘구약 위경, 주요 사해 문서, 미쉬나 및 탈무드, 신약 외경, 필론 저서 등’의 목록은 부록2로 수록되어 있다. 이 부록에 실린 해외 성서학 저널들이나 성경 주석들 목록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것들은 각각의 특징이나 설명을 추가해 두었으며, 또한 성서학 입문자를 위하여 만들어진 사전이기에 (원서에는 없는) 구약 위경, 신약 외경, 사해 문서, 미쉬나, 필론 등의 저서들을 한국어로 번역 제시하여, 한국어로 해당 도서명들을 파악하고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종이책에는 이 부록을 수록하지 않았으며 알맹e 홈페이지에서 해당 내용을 볼 수 있게 했다.

유용한 필수 정보들을 간추려 수록한 이 기초 사전은 성경을 더 깊이 연구하고자 하는 이들을 도움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성경 이해와 연구 능력을 실질적으로 함양할 것이다.

***이 도서는 알맹e에서 전자책으로 출간한 것을 한국 IVP에서 종이책으로 출간한 것입니다.
***신행사전 시리즈 제1-5권은 알맹e에서, 제6권은 도서출판 100에서 epub 전자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제1, 3, 6권의 종이책은 도서출판 100에서, 제2, 4, 5권은 IVP에서 출간합니다.
***바르게 믿고 바르게 행동하자는 뜻의 신행(信行)은 신행 맹용길(전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와 문화 교수)의 호입니다.


[대상 독자]

-성경에 대해 좀더 깊이 있는 책들을 읽을 때 기초가 없어서 막막한 이
-성서학과 관련하여 알면 큰 도움이 될 기본 용어들을 정리하고 싶은 이
-신학교 신입생 또는 입문 과정 수강생
-신행 사전 시리즈를 갖추어 두면서, 기초 교양 지식을 준비해 두고자 하는 이
신학 입문자, 신학생, 일반 신자들의 신학 교양과 독서를 도울 최적의 동반자!
‘신플라톤주의’는 무엇이고 ‘신정통주의’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튤립’(TULIP)은 무엇이고, ‘아포카타스타시스’(총괄갱신)는 또 무엇인가.
300개 이상의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신학 용어에 대한 간결 명료한 정의와 해설!


신학생뿐 아니라, 신학적 교양을 지니기를 원하는 모든 이를 위한 필수 신학 사전이다. 신학 연구를 시작하는 것은 지난 2,000년 동안 지속되어 온 대화에 끼어드는 것과 마찬가지다. 어떻게 이 장대한 대화를 따라잡고 이해할 것인가? 만일 기초 어휘와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이는 불가능하다. ‘가치론’에서 ‘희망의 신학’까지, 갑바도기아 교부들에서 하르낙과 헤겔까지 300여 개의 주요한 기초 신학 용어, 개념, 인물에 대한 간결하고 명쾌한 정의와 해설을 담은 이 책은 신학 관심자의 교양과 연구를 위한 꼭 필요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신학 도서를 읽다가 반드시 만나게 되는 전문 용어와 인물들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항목들을 선별한 신학 용어 필수 사전!
더 깊이 있는 이해를 추구하는 모든 신앙인을 위한 신학 교양!

이 사전은 미국 IVP 출판사에서 출간 중인 포켓 사전(pocket dictionary) 시리즈의 한 권으로, 신학 연구서나 신학교 입문 과정에서 초보 신학도가 흔히 접하리라 예상되는 중요한 용어와 핵심 인물들을 추려서 정리한다. 잉글랜드 성공회의 공식 입장을 나타내는 교리적 진술을 담은 역사적 문헌인 ‘39개 신앙 신조’부터 시작해서 위르겐 몰트만이 대표적으로 주창한 종말론적 관점을 토대로 한 ‘희망의 신학’에까지 이르는 다양한 기초 용어를 설명하는 이 간편하고 실용적인 사전을 통해, 신학 입문자들뿐 아니라 신학 교양을 위한 독서를 원하는 이들은 실제적인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전체 일독으로도 큰 유익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사전
이 사전은 신학 도서나 강의에서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고 전제하고서 설명하지 않을 수도 있을 만한 그러한 기초 용어들을 정의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안내한다. 독자들은 자신이 모르는 신학 단어와 개념을 만날 때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한 사전으로 이 책을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그와 별개로 이 책 자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일독하는 것을 통해 평범한 신학 개론 강의에서조차도 다 포괄하여 전달하지 못하는 범위에 속하는 기초적인 신학 이해를 얻을 수 있다. 역사 속의 중요한 개념과 인물들을 망라하기 때문에, 개인의 관심에 따른 편식에서 벗어나게 도울 각종 영양소를 공급할 유용한 필수 영양제로서도 독자들의 시야를 넓혀 준다.

개인 서가 속의 간단하기에 필수적인 사전 시리즈!
‘전천년설’, ‘후천년설’, ‘무천년설’은 각각 무엇을 말하는 것이고 각 용어의 차이는 무엇일까? ‘필리오케’, ‘테오프뉴스토스’, ‘휘포스타시스’ 등 기독교 교리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고전어 단어들의 의미는 무엇이고, 이것은 우리 신앙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니사의 그레고리우스와 칼 바르트는 어떤 인물이기에 우리 귀에도 그토록 익숙한 것일까? 이 사전은 간단한 만큼 가장 필수적인 정보들을 한데 모아놓은 신학 개념 이해를 위한 기본서로, 신학교의 교재로나 독서가의 애장서로 사랑받을 것이다. 신학을 더 깊이 연구하고자 하는 이들을 도움으로써, 그리스도인의 깊이 있는 성경 이해와 신학적 사고 및 실천을 실질적으로 함양할 이 책은 독자들의 책상 가장 가까이에 꽂아 둘 만한 또 한 권의 책이다.

***이 도서는 알맹e에서 전자책으로 출간한 것을 한국 IVP에서 종이책으로 출간한 것입니다.
***신행사전 시리즈 제1-5권은 알맹e에서, 제6권은 도서출판 100에서 epub 전자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제1, 3, 6권의 종이책은 도서출판 100에서, 제2, 4, 5권은 IVP에서 출간합니다.
***바르게 믿고 바르게 행동하자는 뜻의 신행(信行)은 신행 맹용길(전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와 문화 교수)의 호입니다.


[대상 독자]

-신학교 신입생 또는 입문 과정 수강생
-신학 주제를 다루는 좀더 깊이 있는 책들을 읽을 때 기초가 없어서 막막한 이
-알면 큰 도움이 될 신학 기본 용어들을 정리하고 싶은 이
-신행 사전 시리즈를 갖추어 두고, 기초 교양 지식을 준비해 두고자 하는 이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방대한 2천 년 기독교 역사의 가장 중요한 사건과 인문들을 한눈에 파악할 최적의 자료!
신학 입문자, 신학생, 일반 신자들의 교양과 독서를 도울 최적의 동반자!
‘마르키온’은 누구이고 교황 ‘그레고리오 7세’는 왜 중요한가?
기독교의 ‘근본주의’는 무엇이고, ‘필리오케’는 왜 교회를 분열시켰나?
300항목 이상의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교회사 용어에 대한 간결 명료한 정의와 해설!
‘귀츨라프’부터 ‘조용기’까지 “한국 교회사 용어 30선” 수록



2천 년 기독교 교회 역사에 대한 교양을 지니기 원하는 모든 이를 위한 필수 사전이다. 장구한 교회 역사를 어떻게 우리의 이야기이자 교훈으로 파악하고, 그 유익을 얻을 것인가? 그 핵심에 있는 사건들과 인물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이는 불가능하다. ‘에피쿠로스학파’에서 ‘하나님의 성회’ 교단까지, ‘이그나티우스’에서 ‘디트리히 본회퍼’와 ‘김준곤’까지, 300여 개의 주요한 핵심 교회사 용어, 개념, 인물에 대한 간결하고 명쾌한 정의와 해설을 담은 이 책은 기독교에 관심 있는 모든 이의 교양과 연구를 위한 꼭 필요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2천 년 장구한 교회사에서 반드시 만나게 되는
사건, 개념, 인물들에 관한 필수 용어를 사전으로 만나다
더 깊이 있는 이해를 추구하는 모든 신앙인을 위한 교회사 용어 사전!

교회사를 공부하는 일은 마치 유서 깊은 집안의 조리법과 불명예스러운 사건, 감동적인 영웅과 별난 삼촌들, 사진 앨범을 통해 풍부한 정보를 얻으면서 우리 자신이 속한 가족의 족보를 살피는 것과 같다. 그 이야기 전체를 포괄해서 서술하는 법을 배워 가는 동안에, 우리는 전체 그림에서 중요한 내용과 맥락들을 짚어야 한다. 『교회사 용어 사전』은 오랜 세대에 걸쳐 교회의 이야기를 형성해 온 주요 인물, 장소, 사건, 운동, 사상을 독자들이 쉽게 파악하도록 돕는 간편 필수 용어 사전이다. 특히 이번에 출간되는 한국어판에는 이재근 교수가 한국 교회사 용어도 30개를 추가해서 한국 교회사를 위한 기초 지식도 독자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전체 일독으로도 큰 유익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사전
이 사전은 교회사 도서나 강의에서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고 전제하고서 설명하지 않을 수도 있을 만한 기초 용어들을 정의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안내한다. 독자들은 자신이 모르는 사건과 인명과 개념을 만날 때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한 사전으로 이 책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그와 별개로 이 책 자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일독하는 것을 통해, 일반적으로는 다 포괄하여 전달하지 못하는 범위에 속하는 교회사의 핵심 기초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역사 속 중요한 개념과 인물들을 망라하기 때문에, 개인의 관심에 따른 편식에서 벗어나 더 넓은 교회사의 맥락에서 오늘을 이해하도록 독자들의 시야를 넓혀 준다.

가까이에 두고 손쉽게 활용할 간단하고도 필수적인 사전 시리즈!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스토아주의’, ‘활판인쇄술’, ‘찰스 다윈’과 같은 일반 인물과 사건과 사상은 각각 무엇을 말하며 기독교 교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니케아 공의회’, ‘콘스탄티노플 공의회’, ‘라테란 공의회’,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등 기독교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공의회들은 왜 개최되었으며, 어떤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교회의 모습을 빚어냈을까?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복음은 어떻게 한반도에 이르렀고, 그 주요한 역할을 한 인물들은 누구인가? 이 사전은 간단한 만큼 가장 필수적인 정보들을 한데 모아놓은 기본서로, 신학교의 교재로나 독서가의 애장서로 사랑받을 것이다. 기독교 교회의 역사를 부담 없이 일별하고자 하는 이들을 도움으로써, 그리스도인의 깊이 있는 신앙 이해와 역사적 사고 및 실천을 실질적으로 함양할 이 책은 책상 가장 가까이에 두고 활용하기 좋은 또 한 권의 책이다.

이 책의 삼백 개가 넘는 항목 가운데서, 독자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파악하게 될 것이다.
· ‘아드 폰테스’와 ‘비아 메디아’ 같은 용어들
· ‘아벨라르’와 ‘츠빙글리’ 같은 지도자와 신학자들
· ‘아르미니우스주의’와 ‘유니테리언주의’ 등등의 사상들
· ‘아주사 스트리트 선교회’와 ‘와이트 호스 여관’을 아우르는 장소와 사건들
· ‘니케아 공의회’에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이르는 주요한 교회 회의들
· ‘이수정’부터 ‘신사참배’, ‘조용기’까지 아우르는 한국 교회사 용어 30선


[대상 독자]

-교회사를 다루는 책들을 읽을 때 기초가 없어서 막막한 이
-신학교 신입생 또는 교회사 입문 과정 수강생
-알면 큰 도움이 될 교회사 기본 교양을 정리하고 싶은 이
-신행 사전 시리즈를 갖추어 두고, 기독교 교양 지식을 준비해 두고자 하는 이
켈리 M. 캐픽
영국 King’s College에서 조직신학과 역사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Covenant College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A Little Book for New Theologians (IVP, 2012), Ashgate Research Companion to John Owen's Theology (Ashgate, 2012), Communion with God (Baker Academic, 2007), Devoted life: an invitation to the Puritan classics (IVP, 2004)『청교도 고전으로의 초대』(부흥과개혁사, 2009), God so Loved He Gave (Zondervan, 2010), Overcoming Sin and Temptation: Three Classic Works by John Owen (Crossway, 2006) 등이 있다.
웨슬리 밴더 럭트
St. Andrews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노스 캐롤라이나에 위치한 Warehouse 242 교회의 담임 목사아며, Gordo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의 겸임교수이다. 저서로는 Living Theodrama: Reimagining Theological Ethics (Ashgate, 2014). Theatrical Theological: Explorations in Performing the Faith, edited with Trevor Hart (Cascade, 2014) 등이 있다.
스탠리 J. 그렌츠
Stanley J. Grenz (1950-2005)
스탠리 그렌츠는 침례교 전통에 충실한 기독교 신학자이자 윤리학자이다. 1950년 1월 7일 미국 미시간 알페나에서 출생하여, 2005년 3월 11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른 아침에 뇌출혈로 소천하였다. 55년의 짧은 생애 동안 2005년 11월 출간된 유고작 Named God and the Question of Being을 포함하여 26권이나 집필하였다.
1973년 미국 콜로라도 볼더 소재의 콜로라도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1976년 콜로라도 덴버신학교에서 M.Div 학위를, 1978년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의 지도 하에 신학박사 논문을 쓰고 D.Theol. 학위를 받았다. 1976년 목사 안수를 받고, 콜로라도 덴버 소재 노스웨스트 침례교회의 청소년부 사역자 및 부목사로 섬기다가 1979년부터 1981년까지 캐나다 마니토바 위니펙 소재 로완데일 침례교회 목사로 섬겼으며, 그 외에도 여러 곳에서 임시 목사로 섬겼다. 교수가 된 후에도 강의실에 기타를 들고 와서 직접 연주하며 찬양을 인도하는 것으로 강의를 시작하였다. 그의 아내가 예배담당 목사로 재직하는 교회의 성가대와 찬양팀에서 기타리스트로 혹은 트럼펫 주자 등으로 교회를 섬기기도 하였다.
위니펙시에서 목사로 섬기면서 동시에 위니펙 대학교와 위니펙 신학교(현, Providence Seminary)에서 강의했으며, 이후 1981년부터 1990년까지 사우스다코타 수 폴스(Sioux Falls) 소재 North American 침례 신학교에서, 그 이후에는 맥도날드 석좌교수(Pioneer McDonald Professor of Baptist Heritage)로 1990년부터 2005년 소천시까지 밴쿠버 소재 캐리 신학대학교(Carey)와 리전트 대학(Regent)에서 조직신학 및 기독교 윤리학을 가르쳤다. 밴쿠버 재직 기간 중간에 2002-2003년에는 텍사스 웨이코(Waco) 소재 Baylor대학교와 George W. Truett 신학교의 신학 석좌교수(Distinguished Professor of Theology)로 1년간 외유하였으며, 1996-1999년에는 일리노이 롬바르드 소재 Northern Baptist 신학교 신학과 윤리 교수(Affiliate)로, 2004년 가을부터는 워싱튼 시애틀 소재 Mars Hill대학원에서 신학 교수로 가르치기도 하였다.
1987-1988년에는 풀브라이트 장학금으로 독일 뮌헨에서 안식년을 보냈으며, 1993년에는 미국 신학교 협의회(ATS)의 신학연구헬로우십을, 1999-2000년에는 헨리 루스 3세 신학 분야 펠로우십을 받았다.
26권의 저서 외에도 20여권의 학술서에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100여 편의 소논문(article)와 80여 편의 서평을 학술지에 기고, 출판하였다. 26권의 저서 중에 한국어로 번역된 책으로는 『20세기 신학』, 『기독교 윤리학의 토대와 흐름』(이상 IVP), 『교회와 여성』(CLC), 『기도』(SFC), 『누구나 쉽게 배우는 신학』(CUP), 『성 윤리학』(살림), 『신학 용어 사전』(알맹e
제이 T. 스미스
Jay T. Smith
스탠리 J. 그렌츠의 리전트 대학 시절의 제자이며, 영국 Bristol 소재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그렌츠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Howard Payne대학교, Baylor대학교, 미국 해군사관학교 등에서 가르쳤고, 2014년부터 옐로우스톤 신학연구소 소장과 신학과 윤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렌츠와 공동으로 이 책과 Created for Community , 3rd ed (Baker Academic)를 저술했다. 그는 등산과 작곡, 그리고 예수님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을 즐긴다.
C. 스티븐 에반스
C. Stephen Evans
애틀란타에서 태어나 휘튼대학교(B.A.)와 예일대학교(M.Phil., Ph.D.)에서 철학을 공부하였다. 휘튼대학교, 세인트올라프대학교, 칼빈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으며, 현재 베일러대학교에서 철학 및 인문학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키에르케고어, 종교 철학, 메타 윤리학이다.
우리말로 번역된 저서로는 『기독교 심리학 입문 : 지혜와 인간미를 지닌 심리학』(CLC), 『종교철학: 기독교 신앙의 철학적 조명』(CLC, 공저), 『슈퍼 히어로 미국을 말하다』(잠, 공저)가 있다.
키에르케고어에 대한 연구 저서로는 Kierkegaard: An Introduction (Cambridge Univ. Press), Kierkegaard's Ethic of Love: Divine Commands and Moral Requirements (Oxford Univ. Press), Kierkegaard's Fragments and Postscript: The Religious Philosophy of Johannes Climacus (Prometheus Books), Passionate Reason: Making Sense of Kierkegaard's Philosophical Fragments (Indiana Univ. Press), Søren Kierkegaard's Christian Psychology (Zondervan) 등이 있다.
그 외 종교 철학 관련 저서로는 Existentialism: The Philosophy of Despair and the Quest for Hope (Zondervan), Faith Beyond Reason (Edinburgh Univ. Press), God and Moral Obligations (Oxford Univ.Press), Natural Signs and Knowledge of God: A New Look at Theistic Arguements (Oxford Univ. Press), Preserving the Person: A Look at the Human Sciences (Baker), Subjectivity and Religious Belief: An Historical, Critical Study (Eerdmans), The Historical Christ and the Jesus of Faith: The Incarnational Narrative as History (Oxford Univ. Press), Why Believe: Reason and Mystery as Pointers to God (Wm. B. Eerdman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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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켈리 M. 캐픽,웨슬리 밴더 럭트 / 도서출판 100
가격: 6,000원→5,400원
스탠리 J. 그렌츠,제이 T. 스미스 / 도서출판 100
가격: 6,000원→5,400원
C. 스티븐 에반스 / 도서출판 100
가격: 9,000원→8,100원
아서 G. 팻지아,앤서니 J. 페트로타 / IVP
가격: 9,000원→8,100원
스탠리 J. 그렌츠,데이비드 거레츠키,체리스 피 노들링 / IVP
가격: 9,000원→8,100원
네이선 P. 펠드머드,이재근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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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신행사전 세트 (전6권)
저자켈리 M. 캐픽,웨슬리 밴더 럭트,스탠리 J. 그렌츠,제이 T. 스미스,C. 스티븐 에반스,아서 G. 팻지아,앤서니 J. 페트로타,데이비드 거레츠키,체리스 피 노들링,네이선 P. 펠드머드,이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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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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