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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임경근 목사 저서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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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경근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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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사회 전체를 개혁한,
아니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꿔놓은
말씀운동으로서의 종교개혁과 개혁자들,
오늘날 우리 시대에 살아있는 역사로 다시 불러내다!


500년 전 1517년에 하나님께서는 루터와 그의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통해 중세교회의 거짓과 부패를 통렬하게 질책하셨습니다. 이 후 멜랑흐톤, 츠빙글리, 그리고 칼빈 등의 개혁자들을 통해 교회를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토대 위에 새롭게 세워가셨습니다. 이 같은 뜻 깊은 해를 맞이해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종교개혁의 정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오늘의 우리를 성찰하며, 다음 세대에게 그 정신을 잘 전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500년 전 종교개혁은 유럽 사회 전체와 모든 영역을 개혁한 전무후무한 말씀운동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스스로 종교개혁의 의의를 교회내의 활동으로 국한시키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말씀 위에 선 개혁신앙의 일꾼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튼 이 시리즈가 종교개혁이 우리 시대에 살아있는 역사로 자리매김하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도서 소개 ▒▒

종교개혁과 가정
종교개혁은 사회 전반의 구조와 가치를 바꾼 사회의 개혁운동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중세사회와 교회가 제시한 잘못된 개념 위에 세워진 가정의 구조와 가치를, 성경이 제시하는 바른 개념 위에 세웠습니다. 즉 독신과 결혼, 가장, 여성, 자녀, 출산, 교육 등에 대해 성경적인 개념을 회복했습니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현대사회에서 길을 잃은
위기의 한국교회
개혁신앙에서 새로운 도전의 길을 찾다!



한국교회의 시작은 조선 백성들의 열망과 맞물려 선교사들의 활동으로 촉진되었다. 그런데 당시 조선 백성들의 열망을 담아낸 선교사들의 신학적, 세계관적인 소양은, 그 무렵 유럽과 북미의 부흥운동에서 비롯된 이원론적이고 개인영성 중심의 복음주의에 토대를 두고 있었다. 따라서 한국교회의 근간을 이룬 것은 복음주의적 신앙과 영성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이로 말미암아 한국교회는 세계교회의 역사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급속하게 성장했다. 하지만 오늘날에 이르러 한국교회는 성장을 멈추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 더군다나 사회, 문화, 정치 등 다양한 측면에서 문제점들을 노출시키고 있다. 저자는 다소 환원적인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이런 정황의 원인을 한국교회의 근간인 복음주의적 신앙과 영성에서 찾는다. 그러면서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기 위해서는 이원론적인 개인영성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을 중심으로 하는 하나님 나라 운동의 신앙, 곧 개혁신앙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개혁신앙에 근거해 현대사회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안을 제시한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교리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 2016년 개정판 출시
교리문답 순서에 맞춘 365일 예배 안내서
가정예배ㆍ개인묵상ㆍ소그룹ㆍ주일학교ㆍ구역예배 모임에 활용 가능!



이 책은 왜 가정예배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드릴 것인지에 대한 실제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크리스천 가정, 소그룹, 교회와 성도를 위한 최고의 선물
부록으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서 제공!



출판사 추천의 글
이 책은 일반적인 가정예배서와 달리 기독교 교리를 중심으로 집필되었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순서에 맞춘 365일 분량의 예배지침은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진지하면서도 쉽게 교리를 풀어내고 있다. 가정예배 때만이 아니라 개인묵상(QT)이나 소그룹 모임, 주일학교 또는 구역모임에서 사용하기에도 매우 적합하다.

▒ 이 책의 사용 메뉴얼

1. 가정예배란 무엇인가요?

1) 가정예배, 교회 예배와 달라요!
‘예배’하면 주일 예배가 생각납니다. ‘묵상, 찬양, 대표기도, 성가대, 특송, 설교, 헌금, 축도’ 같은 순서가 머리에 스쳐 지나갑니다. 가정예배도 그 공적 예배를 흉내 내야 할까요? 아니요! 가정예배는 교회의 예배 형식을 따라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정은 교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정예배는 따로 정해진 형식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옳습니다. 성경은 가정예배를 하루에 몇 번 해야 한다는 지침을 주지 않습니다. 구약성경에서 하루에 세 번 기도한 것(시 55:17)에서 유추해 하루 세 번 가정예배를 드리는 전통이 있긴 합니다만, 이 또한 유추한 기준일 뿐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가정예배’라는 이름도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에서는 ‘가족기도회’ 혹은 ‘가정기도회’라고 부릅니다. 이렇듯 가정예배는 내용의 성격상 ‘가정 경건회’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2) 무엇을 하나요?
‘말씀’과 ‘기도’와 ‘찬송’이 있으면 됩니다. 그 순서가 바뀌어도 좋습니다. 중간에 가족들의 대화가 길어져도 상관없습니다. 온 가족이 하나님 앞에 둘러앉아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것이 가정예배의 핵심입니다. 이런 가정예배는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누릴 복된 자유이며 기쁨입니다.

3) 언제 하나요?
가정예배는 하루 중 언제 하면 좋을까요? 각 가정의 사정에 따라 결정하면 됩니다. 가족 회의를 통해 가장 잘 모일 수 있는 시간을 정하고 규칙적으로 일관성 있게 하면 됩니다. 필자가 네덜란드 개혁교회에서 배운 전통은 매일 하루 세 번, 매 식사 시간에 합니다. 식사가 끝나면 성경을 읽고, 가정예배용 365일 책을 읽고, 찬송하고, 기도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스코틀랜드 전통은 하루에 두 번, 식사 전 오전과 오후 시간에 합니다. 우리 한국 상황에서는 언제가 가장 좋을까요? 이른 아침일 수도 있고 저녁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족이 언제 모두 모일 수 있는가’입니다. 모두 모일 수 있는 그 시간이 그 가정에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4) 얼마나 오래 하나요?
모든 것을 적당하게 질서대로(고전 14:40)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길거나 너무 짧으면 안 됩니다. 그럼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대체로 15분 전후가 좋습니다. 성경을 읽고 가정예배 지침서를 읽고 찬송하고 잠시 얘기를 나누고 기도하는 모든 시간이 너무 길면 안 됩니다. 며칠 반짝하고 말 것이 아니라, 평생 할 것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때에 따라 오래 할 수도 있고 짧게 끝낼 수도 있습니다만 아이들이 있을 경우, 너무 오래하면 안 됩니다.

5) 누가 인도하나요?
가능한 한 아버지가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에게 가장의 권위를 부여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없을 경우, 제임스 알렉산더는 그 집의 장남이 인도하도록 권면합니다만, 남편에게 위임을 받아 아내가 인도해도 됩니다.

6) 분위기는 어떠해야 하나요?
경직되지 않고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가정예배에는 온 가족이 얘기를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 시간이 딱딱한 훈계나 지겨운 잔소리를 늘어놓는 시간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마음을 내어놓고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는 가정예배가 가진 독특한 특징입니다. 이 점을 살리지 못하면 가정예배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을 갖게 되고 오래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어릴 때 가정예배를 해 본 사람들 가운데 많은 수가 가정예배에 대해 지긋지긋하다는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그렇다고 가정예배를 장난스럽고 경망스럽게 진행하는 것은 유익하지 못할 것입니다. 가족의 신앙을 교육하고 훈련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7) 기도는 어떻게 하나요?
기도는 간단명료하며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미사여구를 동원한 멋진 기도나 같은 말을 반복하는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좋지 못합니다. 또한 길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기도는 골방에서 혼자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우리의 대화이기 때문에 솔직하게 해야 합니다. 또한 기도제목은 먼 얘기가 아니라, 가족 안이나 주변에서 일어나는 구체적인 것들이어야 합니다. 물론 다양한 형식으로도 기도해 볼 수 있습니다.

8) 찬송은 어떻게 하나요?
가능한 한 쉬워야 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찬송을 선택하십시오. 또 같은 곡을 반복해서 부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잘 알지 못하는 좋은 찬송을 한 곡씩 배우는 것도 좋습니다. 요즈음 어린이와 청소년은 CCM, 부모 세대는 찬송가를 주로 불러서 가족 사이에 좋아하는 교회 음악이 서로 다릅니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공통분모를 찾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찬송가를 배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신앙은 세대를 거쳐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9) 설교하지 마세요!
가정예배에서는 설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정예배에서 실패하는 경우는 아버지나 어머니가 설교를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설교는 교회에서 목사님으로부터 듣고, 가정에서는 온 가족이 읽은 성경과 설명된 교리적 내용을 배우고 적용합니다. 모든 가족이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배우고 나누면 됩니다. 잘못하면 설교는 잔소리가 되고, 아이들에게는 가정예배가 지겹고 싫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물론 필요할 경우에 훈육의 말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2. 이 책을 가정예배에서 어떻게 사용하나요?

1) 성경 읽기
그 날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가능한 한 아버지가 성경을 읽어 주십시오. 가끔은 가족이 나눠서 읽는 것도 좋습니다만, 너무 자주 그러면 말씀을 아버지로부터 ‘듣고 배우는’ 기쁨과 즐거움을 놓칠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가정의 영적 책임자입니다.

2) 교리 설명 읽기
읽은 성경에 등장하는 교리 설명(내용)을 읽습니다. 필자는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만약 아이가 이해할 수 없는 단어나 내용이 있을 때는 인도자가 설명을 해 주십시오. 교리적 주제가 교회 역사를 거치며 정리된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수준에 맞지 않게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당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그런 질문이 생길 때, 이때 들었던 답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교리교육의 유익입니다. 어떤 학자들은 미리 교육하지 말고 질문이 생기기 시작할 때 답을 가르쳐 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적어도 신앙교육만큼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과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하는지 ‘미리’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성경의 교훈이고, 하나님의 뜻입니다.

3) 토론하고 얘기 나누기
교리 설명을 읽은 후에는 반드시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십시오. 묻고 답하는 방법은 인류 역사를 통해 가장 좋은 교육법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것이 바로 교리문답 교육의 특징이자 장점이기도 합니다.
질문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아이들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질문은 어려우면 안 됩니다.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지적 능력이 보통이라면 누구나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물론 아이의 나이를 고려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질문은 창피를 주려는 것이 아니라, 격려하기 위함임을 기억하십시오. 둘째, 아이들이 주의를 기울여 성경과 교리 설명을 잘 들었는지 알기 위해서입니다. 질문을 통하여 자녀들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해 지속적으로 도와줄 수 있습니다. 셋째, 아이들과 부모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생각과 얘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은 교리적 지식을 정리하는 시간이지만 각자의 신앙과 삶을 나누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신앙적 고민과 삶의 고통을 진솔하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부모도 자녀들에게 어려움을 얘기할 수 있으며, 자녀들도 부모에게 솔직한 모습을 얘기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4) 기도하기
책의 빈 공간에 기도 제목을 적어 두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따로 기도 노트를 정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 해에 같은 본문을 공부할 때 새로운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인도하시고 돌보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반복 효과!
이 책은 한 해만 하고 끝내지 마십시오! 매년 혹은 격년으로 반복해서 공부하면 좋습니다. 마치 우리가 매 주일 복음을 반복해서 듣는 것처럼 말입니다. 네덜란드 개혁교회는 매주 오후 시간에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강의합니다. 1년이면 설교를 통해 요리문답 전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을 평생 반복합니다. 놀랍지 않나요? 그들의 신앙이 얼마나 탄탄할는지요!

6) 성품을 배우고 훈련하기!
이 책은 매 일곱째 날에 성품 주제를 다룹니다. 성품은 그리스도인의 신앙 인격입니다. 성품은 성령의 열매입니다(갈 5:22-23). 교리적 지식은 머리에만 머물지 않고 자연스럽게 삶으로 연결됩니다. 신자는 믿는 바를 삶 속에서 실천합니다. 성령님이 우리가 배운 신앙을 삶 속에서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베드로는 그것을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벧후 1:4). 그러므로 온 가족이 한 주일에 한 성품을 배우고 훈련한다면 큰 유익을 얻을 것입니다.

3. 이 책을 다른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나요?

이 책은 기본적으로 가정예배용으로 만들어졌습니다만,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묵상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교리 공부에도 좋습니다. 더 깊은 교리 공부를 위한 좋은 입문이며, 더 나아가 그룹 성경공부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성경 본문이 있고 그 본문에 근거한 교리를 해설했기 때문에 큐티 시간(Q.T., Quiet Time)에 교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교리를 공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설명을 들어야 하는데 그런 시간을 마련하기도 어렵습니다. 교리를 가르쳐 주는 교회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이 책을 펼쳐 매일 읽어 간다면 이슬비에 옷 젖듯이 자연스럽게 교리적 지식을 쌓아 가게 될 것입니다. 교리를 더 깊이 공부하기 원하는 분들을 위해 ‘HC 27문’ 혹은 ‘WSC 34’와 같이 안내해 놓았습니다. 그 요리문답 본문과 그에 해당하는 해설서를 찾아본다면 좋은 심화 공부가 될 것입니다.
또 그룹 교리 공부 교재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매주 모일 경우, 본문 아래 제시된 질문에 각자가 미리 답을 찾은 뒤 모임에서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태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본문을 찾아보고 싶으면 본서 부록에 수록된 것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은 아래에 소개된 책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야 할 교회사
2천 년의 교회 역사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눈앞에 펼쳐진다.



“과거를 알면 두 배로 산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사람은 참 어리석다. 과거라는 참고서가 분명히 있음에도 펼쳐보려고 하지 않고, 과거의 사람들이 범했던 어리석음을 그대로 답습한다. 마치 어른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자신이 쓴맛을 보고 나서야 후회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는 비단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오늘의 교회는 과거의 교회에 배워야 한다. 과거 교회의 공과(功過)를 거울삼아 오늘의 교회를 이뤄가야 한다. 그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 또다시 과거 그리스도인들의 어리석음을 답습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꼭 알아야 할 교회 이야기 109 장면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교회사는 재미 없어서...”라는 핑계가 쏙 들어가도록 한 번 손에 잡으면 내려놓고 싶지 않게 만들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저자가 교회사로 석,박사를 한 데도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을 먼저 매주 어린이를 포함한 어른들에게 가르쳤기 때문이다. 그들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탄생한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종교개혁 역사관을 견지했다. 이는 곧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에 기초함을 뜻한다. 이러한 사관을 줄기로 109편이 기술되었기에 더욱더 역사 속에서 깨달아야 할 복음이 명료해진다. ‘교회 역사’는 시공을 초월한 보편적 교회가 시공 속에서 살아온 구체적 발자국이다. ‘교회 역사’는 교인이 걸어간 삶의 실체다. 그러니 우리가 교회 역사를 안다는 것은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동일하게 일하실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 가는 것과 같다. 반대로 교인이 교회 역사를 알지 못하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순서를 따른 365일 묵상 및 예배 안내서
개인 묵상, 가정예배, 소그룹 모임, 구역예배, 새가족반을 위한 탁월한 교재


이 책은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기본 교재로 삼아 집필한 365일 분량의 묵상집이다. 우선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순서에 따라 기독교 교리를 알기 쉽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교리 해설에 맞추어 성경 본문과 찬송가, 묵상 주제와 적용 질문, 기도 제목을 제시하고, 일곱째 날마다 소그룹 모임을 위한 토론 자료도 제공한다. 따라서 이 책은 개인 묵상뿐 아니라 가정예배와 소그룹 모임, 구역예배 교재로도 적합하다.

이단의 논리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성경의 핵심 진리를 바르게 알고 있어야 한다. 『365 교리 묵상』은 기독교 교리를 정확하고도 쉽게 해설해 줄 뿐만 아니라, 그 교리를 자신의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도 알려 준다. 365일 동안 꾸준히 이 책을 읽어 나간다면, 신자가 믿어야 할 기독교 교리가 무엇인지를 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이 그 교리대로 행하고 있는지를 날마다 돌아보게 될 것이다.
새가족이나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기독교 교리를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그들이 경건함에 이르도록 훈련하는 데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교재이다.


[출판사 서평]

소요리문답의 107문답 전체를 읽어 본 기독교인은 얼마나 될까?

역사적으로, 교회는 성도들의 신앙 성숙을 돕고 이단의 공격에 방어하기 위해서 신앙고백서를 작성했다. ‘웨스트민스터 요리문답’은 웨스트민스터 회의(Westminster Assembly, 1643년 7월-1649년 2월) 기간 중에 작성된 신앙문답서로서, 그 내용은 십계명 및 주기도문 해설과 칼빈주의를 따르는 교리 체계를 따르는 진술로 되어 있고, 사도신경이 부록으로 첨가되어 있다. 교역자를 위한 ‘대요리문답’(Larger Catechism, 196문답)과 평신도를 위한 ‘소요리문답’(Shorter Catechism, 107문답)이 있는데, 소요리문답은 평신도와 어린이들에게 기독교 교리를 쉽게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진 문서이다.

이 책은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기본 교재로 삼아 집필한 365일 분량의 묵상집이다. 우선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순서에 따라 기독교 교리를 알기 쉽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교리 해설에 맞추어 성경 본문과 찬송가, 묵상 주제와 적용 질문, 기도 제목을 제시하고, 일곱째 날마다 소그룹 모임을 위한 토론 자료를 제공한다. 따라서 이 책은 개인 묵상뿐 아니라 가정예배와 소그룹 모임, 구역예배 교재로도 적합하다.

성도가 혼자 기독교 교리를 배우기는 쉽지 않다. 적절한 교재를 찾기도, 교리를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는 교회나 기관을 찾기도 어렵다. 『365 교리 묵상』은 교리 공부에 관한 갈급함을 가진 성도를 위한 교재이다. 개인적으로, 또는 가정예배 시간에 이 책을 펼쳐 매일 꾸준히 교리 해설을 읽고, 관련 말씀을 묵상하고, 자기가 깨달은 바를 가족이나 교회 성도들과 나눈다면,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기독교 교리를 자기 삶에 적용하며 체계적으로 정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독자]

- 기독교 교리를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가르치고 싶은 목회자
- 기독교 교리를 공부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싶은 평신도
- 가정예배를 드리며 자녀들과 함께 교리를 공부하고 싶은 부모
- 교리 공부와 관련된 소그룹 교재를 찾고 있는 인도자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목사로, 아버지로, 기독교 학교 교목으로!
네 자녀를 가정예배로 키우며 정리한
가정예배의 모든 것!



[출판사 서평]

‘다음 세대’가 아닌 ‘다른 세대’가 되어가는 자녀를 보며
가정예배를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우리 집 가정예배 실전 가이드!


“가정예배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요…”라며 가정예배를 망설이는 부모들!
“우리 집은 진짜 시간이 없어요”라며 가정예배를 미뤄온 가정들!
“주일학교 아이들이 갈수록 줄어들어요…”라며 호소하는 교회들!

최근에 교회에서 아이들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주일학교가 아예 없는 교회들도 있다. 우리의 다음 세대는 어디로 간 것 일까? 매주 아이들을 교회에 데리고 다니긴 했는데 어느 때부턴가 교회대신 학원으로 아이들은 흩어졌고, 부모의 신앙과는 별개로 자녀들은 각자의 소견에 좋은 대로 행하는 다른 세대가 되어버렸다.
다음 세대를 두고 고민하는 교회와 교사, 부모들과 마찬가지로, 임경근 목사는 네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이 문제를 두고 씨름해왔다. 저자는 그 해결책이 잃어버린 보물, 가정예배에 있음을 깨닫고 네덜란드 유학 시절부터 몸소 실천한 가정예배를 네 자녀와 함께 생활에서 직접 적용하며 오랜 시간 훈련하고 노력해왔다. 그렇게 가정의 질서와 평강을 되찾은 저자는 어느 샌가 ‘가정예배 전도사’가 되어 있었고, 지금도 몸소 경험한 가정예배의 중요성을 한국교회와 가정들에게 전하고 있다.

한국 교회의 많은 부모들은 가정의 신앙 교육을 알게 모르게 주일학교에 위임하고 있는 실정이다. 본래 주일학교(sunday school)는 불신자의 자녀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생겨났다. 그런데 산업화를 지나며 부모는 일터로 몰려나가고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을 하나둘 포기하면서 이내 자녀들의 신앙교육도 등한히 하게 되었다. 결국 신자인 부모들이 자녀의 신앙교육을 주일학교에 떠맡기면서 결과적으로 가정예배는 쇠퇴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가정에서 특별하게 일하신다. 부부가 하나 되게 하시고 자녀들을 언약 백성으로 길러내실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이 가정에서 하나님을 기뻐함으로 심신이 재충전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게 하신다. 이 책은 현대의 크리스천 부모들이 가정예배를 부담이나 의무감에서 벗어나 가정에 주신 복된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가정예배의 의미와 역사, 필요성부터
예배 방법, 가정예배를 방해하는 장애물 제거,
자녀 연령대별 팁과 사례까지
‘우리 집 가정예배를 세우기 위한 모든 것’을 담았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주일 공예배로 모이는 것이 어려워지자 각 가정에서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도 가정예배에 관심이 모아지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막상 가정예배를 드리려니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고 어렵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처음 가정예배를 도전하는 가정은 이 책을 통해 오늘부터도 당장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우리 집만의 특별한 가정예배를 세우기까지 필요한 모든 것들을 조목조목 짚어주면서도, 가정예배가 엄청나게 특별한 절차를 요구하는 것이 아닌 일상 가운데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게 된다.
가정예배가 매번 작심삼일 혹은 연례행사가 되었던 가정이라면, 이번에야 말로 매번 가정예배를 방해했던 걸림돌을 걷어치우고 더 자주 주님께 나아가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이 책이 디딤돌이 될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가정예배를 시작하고자 하는 모든 가정
- 가정예배의 중요성과 방법을 안내하고자 하는 목회자나 주일학교 교사
-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두고 고민하는 부모
- 손자 손녀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고 싶은 조부모


가정예배를 위한 20가지 팁

1. 기도로 준비한다.
2. 온 가족이 함께 의논해 결정한다.
3. 시간과 장소를 정한다.
4. 아버지가 인도한다.
5. 남편이 아내의 머리요 가장임을 인정한다.
6. 남편을 격려하고 칭찬하되 아이들 앞에서 비난하거나 정죄하지 않는다.
7. 위임의 방법으로 아내가 인도할 수 있다.
8.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도록 한다.
9. 짧게 드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0. 순서와 내용은 자유롭게 하되 말씀·기도· 찬송·나눔의 요소가 가능한 포함되게 한다.
11. 가정마다 고유한 특성을 살린다.
12. 공예배 순서를 굳이 고집하지 않는다.
13. 아이가 어릴 때 시작할수록 좋다.
14. 성경을 읽고 아이에게 질문한다.
15. 성경을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 토론하며 대화한다.
16. 설교하지 말라. 성경을 그냥 읽고 듣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17. 자녀의 질문에는 친절히 답하되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다음에 준비해서 알려준다.
18. 기도를 길게 하지 않는다.
19. 기도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이어야 한다.
20. 한 가지 찬양을 반복하는 것도 좋고 몰랐던 찬송가나 CCM을 배우는 방법도 좋다.
임경근
임경근 목사는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네덜란드로 유학을 떠나, 캄펀(Kampen) 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로 신학 석사를, 아펠도른(Apeldoorn) 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울산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샘물교회에서는 샘물기독학교(유치·초등)의 교목으로 섬겼다. 지금은 2011년에 용인에 개척한 다우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10여 년간 외래교수로 후학을 가르쳤으며, 인터넷 웹진 「개혁정론」(www.reformedjr.com)의 운영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교리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세움북스), 『기독교 학교 이야기』, 『종교개혁과 가정』, 『개혁신앙, 현대에 답하다』(이상 SFC), 『세계 교회사 걷기: 109편의 스토리를 따라』(두란노)가 있으며, 그 외에 여러 공저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임경근 / SFC 출판부
가격: 7,000원→6,300원
임경근 / SFC 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임경근 / 세움북스
가격: 22,000원→19,800원
임경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9,000원→17,100원
임경근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2,000원→19,800원
임경근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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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임경근 목사 저서 세트 (전6권)
저자임경근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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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4-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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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임경근)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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