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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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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를, 고난 중에도 믿음을 잃지 않았기에 갑절의 복을 받은 욥의 이야기로만 알고 있는가?
욥은 극심한 고난을 당하는 중에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2:10)라고 고백한다. 혹자는 이렇게 역경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욥의 신앙을 보여 주면서, 이 이야기가 여기서 끝을 맺어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에서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욥기를 놓아 버리라고 요구한다. 그래야 욥기의 실제 내용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욥의 이야기는 “뿌린 대로 거둔다.”라는 관념에 반박한다. 고난이 항상 죄로 인한 결과는 아니다. 옳은 행동이 항상 축복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신실하시다. 바르톨로뮤는 욥기를 성경 시의 극치로 여기면서, 욥과 하나님의 씨름이 얼마나 아름답고 감동적인지를 보여 준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매튜 에머슨 지음, 근간)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출판사 서평

극심한 고난은 우리를 우리 자신 속에 가두어 버리는 듯하다.
그 끔찍한 일을 당하는 사람은 우리 자신뿐이기 때문이다.
그 자신만의 지옥을 통과하는 것은 욥이지, 그 친구들이 아니다.

욥이 모든 재산과 자식을 한꺼번에 잃고 끔찍한 질병에 걸리자, 그의 아내는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라고 쏘아붙인다. 하지만 욥은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2:10)라고 답한다. 혹자는 이렇게 역경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욥의 신앙을 보여 주면서, 이 이야기가 여기서 끝을 맺어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고난의 본질은 무엇인가?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의 곁에 있어 주는 것과 우리 스스로 극심한 어려움을 견디며 살아가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고난의 중요한 특징은 그것이 무서울 정도로 개인적인 성격을 지닌다는 데 있다. 여기서 그 자신만의 지옥을 통과하는 것은 욥이지, 그 친구들이 아니다.
고난당할 때 우리는, 욥이 그랬듯이, 신앙을 벗어나서 격렬한 절망과 친구들을 향한 분노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던 때를 동경하는 갈망으로, 또 하나님을 향한 비난으로 나아가게 될 수 있다. 가려운 상처를 내버려 둘 수 없듯이, 우리는 거듭 자신의 고통으로 시선을 돌리게 된다. 고난은 우리 삶의 지평을 뒤덮으며, 우리는 어디서든 그것에 마주하게 된다.

하나님이 욥의 항변에 여든 개가 넘는 질문들로 대답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욥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된 사실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욥기에 대한 짧지만, 강력하고도 깊이 있는 개론서이다. 욥기의 내용과 문맥과 주제를 정리해서 독자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한다. 욥기를 읽으며 누구든 의구심을 가질 수 있었던 부분을 지나치지 않고 세심한 태도로 해설해 준다. 특히 욥이 고난을 겪으며 변화되는 과정, 융의 심리학을 빌려 욥기를 해설한 부분, 키르케고르가 욥기를 받아들인 방법, 욥과 같은 고난을 당했지만 그로 인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으며 영적인 지평을 넓혔던 그리스도인들의 사례에서 독자는 욥기를 자신의 일상생활에 적용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각 장에 수록된 <생각해 볼 질문>은 욥기의 교훈을 독자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게 한다. 이는 소그룹 토의 주제로도 유용하다.

이 책의 독자
- 욥기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욥과 세 친구의 논쟁이 지루하게 이어지는 이유가 궁금했던 그리스도인
- 욥기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그리스도인의 고난과 관련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요한계시록을 판타지 소설이나 해석할 수 없는 암호문 정도로 여기는가?
요한계시록은 먼 미래를 예언하는 책일 뿐, 현재를 사는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가?


그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거나 당황스럽다는 이유로 요한계시록을 읽지 않으려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소장 신약학자인 매튜 에머슨이 성경에서 가장 환상적인 책인 요한계시록에 대해 환상적인 해설서를 써 냈다. 이 책은 학문적인 연구와 실제적인 적용 사이에서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매튜 에머슨은 요한계시록을 전체적으로 다루면서, 요한계시록의 복잡한 이미지 속에서 놓치기 쉬운 심오한 주제들을 설명한다. 그는 요한계시록의 장르, 문학적 장치, 구조를 상세히 설명하면서, 그때 거기서 선포된 말씀을 오늘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깊고 풍성하게 알려 준다.

▒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가제) : 다니엘 (근간)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가제) : 에스더 (근간)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 출판사 서평 ▒

어떻게 하면 요한계시록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와 어떻게 관련되는가?


대부분의 기독교 모임에서 요한계시록은 아주 인기가 많거나, 아니면 완전히 무시된다. 어떤 사람들은 오늘 신문의 헤드라인을 요한의 묵시나 다니엘의 환상에 관한 구절들과 연관시키면서 종말에 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요한계시록을 살핀다. 다른 한편으로는, 요한계시록에 쓰인 언어를 괴상하다고 여기기도 한다. “용들, 짐승들, 그리고 매춘부들이라, 오 이런!”
그러나 요한계시록은 종말에 관한 암호를 풀어 주는 책도 아니고, 정경에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었던 기이한 부록도 아니다. 요한계시록은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처한 상황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요한계시록은 교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책이었고 지금도 그러하다. 이 묵시적이고 예언적인 편지는 모든 신자들, 그들이 1세기 로마제국의 시민이든, 21세기 대한민국 국민이든, 혹은 그 사이에 어느 곳에서 살았던 이들이든, 모두를 위한 성경이다.
이 책의 저작인 매튜 에머슨은 요한계시록의 장르, 문학적 장치, 구조를 상세히 설명하면서, 요한계시록 말씀을 현재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사려 깊고도 날카롭게 제시한다.
각 장에 수록된 <생각해 볼 질문>은 요한계시록의 교훈을 독자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게 한다. 이는 소그룹 토의 주제로도 유용하다.

▒ 이 책의 독자 ▒
- 요한계시록은 이해하기 어렵고, 종말에 관해 예언하는 책이라고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 요한계시록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요한계시록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요한 계시록을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책 소개

이 억압적인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저항하고 생존할 것인가?
‘저항 문학’이자 ‘생존 교본’으로서의 다니엘서

다니엘서 내용을 각 장별로 간결하게 해설하되
신학적 핵심 주제를 깊게 파고든
다니엘 개론서

역설로 가득한 다니엘의 내면세계와
하나님의 신비스러운 섭리를 탐구하고자 했던 다니엘의 열정을
포착해 낸, 성경 해석학 교수의 다니엘 연구서


전쟁, 갈등, 전 세계적인 재난, 의미 없는 고통…. 이 모든 것은 우리의 믿음을 뒤흔들어 놓을 가능성이 있다. 다니엘서의 메시지는 하나님의 백성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드러내기 원하신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고 있던 다니엘의 시대나 지금 우리 시대 모두에 적용된다. 바바라 륭 라이 박사는 다니엘서 전반부의 이야기들과 후반부의 환상들을 분석하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신비스러운 섭리를 어렴풋하게나마 들여다보게 하시는지를 알려 준다. 때로는 우리가 가진 것이 그런 힌트뿐이라고 해도, 우리는 하나님이 언제나 그분의 손으로 우리를 붙들고 계심을 확신할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우리가 주권자 하나님께 속한 비밀을 온전히 알 수는 없다.
그런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그 비밀을 이해하기 위해 애쓸 때
우리는 신앙의 여정을 힘 있게 걸어갈 수 있다.

“하나님의 주권과 신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경험하기를 추구하라.”


다니엘이 살았던 세계는 다툼과 혼란, 그리고 왕과 제국들의 흥기와 쇠락으로 가득 찬 곳이었다. 그것은 또한 다니엘서가 꿈과 환상들 속에 심긴 심상을 통해서만 드러내 보일 수 있는 세계이기도 했다. 본문의 표면을 뚫고 들어가서 그 아래 놓인 이 심층 구조들을 살피다 보면, 우리는 다니엘의 내면세계, 곧 그의 사적인 자아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이 책에서 바바라 륭 라이 박사는 독자를 다니엘서의 세계로 이끌어, 고난에 처한 하나님 백성의 필요에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보여 준다. 통제를 벗어난 듯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과 주권의 신비에 대한 힌트를 우리에게 주신다. 또한 하나님 그분이 참으로 모든 신들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왕이시라는 확신을 우리에게 주고자 하신다. 이는 다니엘의 시대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반드시 필요한 메시지이다.
저자는 다니엘서의 역사적 맥락, 문학적 형식, 신학적 강조점, 이 본문을 통해 제시되는 다니엘의 성격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인간의 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증언하고, 다니엘과 유대 공동체의 내적인 세계를 탐구해 나간다. 다니엘의 공적인 자아와 사적인 자아 사이의 갈등을 살피고, 이를 우리 자신에게 적용해 보게 하는 것은, 이 책의 중요한 장점이다.

“그러나 너는 끝까지 나아가라. 마지막 때에 너는 안식을 얻고 네 몫을 누리게 될 것이다.”
(단 12:13, 저자의 번역)



● 이 책의 독자
- 다니엘서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신학생
- 다니엘서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다니엘서 전반부의 이야기와 후반부의 환상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다니엘서의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삶과 신앙이 변화되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


●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가제) : 에스더 (근간)
05 왕을 버리다(가제) : 사사기 (근간)
06 기도의 심장(가제) : 누가복음 (근간)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하나님은 우리 삶의 예기치 않은 사건과 상황을 이용해서
그분의 선한 목적을 이루어 가신다.
우리 삶은 하나님이 일하신 흔적으로 가득하다.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에라도, 언제나 하나님은 우리 인생이라는 무대 뒤에서 일하고 계신다. 에스더서에는 하나님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에스더서 전반에서 하나님의 지문 혹은 흔적이 발견된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죽음의 위기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그들의 삶과 세상 역사에서 은밀히 일하신다. 저자는 에스더와 유대 민족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을 추적한다. 이상하지만 흥미진진한 에스더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그 이야기가 오늘날 우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설명한다. 궁극적으로는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연관지어,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보존하시는 일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행하시는지를 보여 준다.


● 출판사 서평

우리의 결함과 도덕적 실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분 자신의 영광과 우리의 유익을 위해
보이지 않는 손으로 일하신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입증해 보이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당연한 전제로 삼을 뿐이다(창 1:1). 에스더서는 가장 위태로운 상황일지라도 우리 삶의 배후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변함없이 역사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 준다. 그 사랑은 궁극적으로는 그분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써 드러난 사랑이다.
우선 저자는 에스더서가 여러 배경 지식이나 세부 사항을 낱낱이 제시하지 않는 것에 주목한다. 이 같은 생략은 종종 공백을 낳는다. 이는 독자들이 직접 이야기를 읽고 또 읽으면서 단서를 찾아 채워 넣어야 할 부분이다. 이러한 공백은, 그 이야기와 씨름하면서 서술자의 숨겨진 의도를 직접 헤아려 보도록 독자를 초청하기 위한 장치다.
이 책은 에스더서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진리를 찾아내고, 그 진리가 오늘날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설명한다. 에스더나 모르드개처럼 우리 역시 온갖 흠을 지녔으며 하나님이 규정하신 거룩한 삶의 방식에서 벗어날 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그런 우리까지도 그분의 일에 들어 쓰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결함을 통해 일하심으로써, 그 일을 행한 이는 우리가 아니라 그분 자신이심을 깨닫게 하신다.
이 책은 에스더 이야기에서 영적 통찰을 얻으려는 모든 이에게 훌륭한 안내서이다. 저자는 에스더서의 핵심 주제를 제시하기 위해 역사적 배경과 문학적 장치를 설명하고 주요 등장인물과 사건들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특히 에스더서를 다른 구약 및 신약성경과 연결해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통전적으로 이해하는 통찰력은 매우 훌륭하다.

● 이 책의 독자

- 에스더서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목회자 및 성도
- 에스더서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에스더서를 구약의 다른 본문 및 신약과 연계하여 통전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에스더서의 메시지를 통해 삶이 변화되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

●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근간)
06 기도의 심장(가제): 누가복음 (근간)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인간의 반복된 실패와 타락의 역사 속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시는가?

구약성경 중에서 특히 사사기는 우리를 곤혹스럽게 만드는 난해한 문제를 제기한다. 『왕을 버리다: 사사기』는 이스라엘과 하나님 관계에서의 용납과 배척, 그리고 사사기 내에서의 폭력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사사기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데이비드 벨드먼은 사사기에 나오는 수많은 역사적 사건들이 순서대로 일어난 것이 아니라 사사기 저자의 치밀한 의도에 의해 신중하게 선택되고 기록되었음을 증명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저자가 무엇을 드러내고자 했는지 살피면서 새로운 안목으로 사사기를 들여다보게 해 준다.


● 출판사 서평

사사기는 오늘날 세속주의, 상대주의, 소비주의가 만연한 현실과 문화적 우상에 대한 경고와 해법을 제공한다.

성경의 전체 내러티브에서 사사기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유혈 사태, 음모, 여호와의 권위에 대한 반역 이야기가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이해하는 데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가?

이스라엘이 왕권을 대하는 태도, 이를 더 확장하면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에서 나타나는 악과 구속 과정을 사사기가 추적하는 과정에서 여러 난해한 문제들이 제기된다. 『왕을 버리다: 사사기』는 사사기의 구조와 주요 주제를 탐색하면서 독자들이 그 어려운 문제를 잘 통과하도록 안내한다. 특별히 ‘사사기의 사이클’이 순환되는 과정을 살피면서 하나님의 백성이 점점 더 타락해 가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백성의 악행-여호와의 심판-백성의 부르짖음-여호와의 구원-백성의 안식’이라는 이 사이클은 절망스럽고 불가피해 보인다. 사사들은 일련의 성공을 거두지만 회개와 언약의 갱신으로까지 백성을 인도하지는 못한다. 이 사이클이 계속 반복된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백성의 문제를 강조하는데, 그 문제는 외부의 적이 아니라 여호와를 잊은 집단적인 기억 상실이다.
사사기의 저자는 역사적 사건들을 신중하게 선별하고 배열함으로써 그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도구로 사용한다. 사사기는 단순히 역사를 나열해 놓은 역사책이 아니다. 예를 들어, 끝부분에 나오는 삼손의 이야기는 실제로는 사사기 내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발생한 사건들이다. 그리고 마치 처음 부분을 연상시키는, 결말에 나오는 수많은 연결 고리들은 사사기가 거대한 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드러낸다. 이 혼란하고 어지러운 구조는 그만큼이나 흐트러진 백성의 모습을 비추어 주는 의도적인 장치다.
유대교 전통은 사사기를 역사책이 아닌, 전기 예언서들에 속한 것으로 간주한다. 사사기를 예언 문학으로 이해하면, 거기에 기록된 역사적 사건들이 하나님의 목적과 성품을 드러내며 그분이 창조하신 세상의 현실이 어떠한지, 또한 인간을 향한 그분의 의도를 어떻게 드러내는지 알 수 있다.
데이비드 벨드먼은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고 계신지를 보게 하는 렌즈가 구약에 여러 가지 나오는데, 특히 사사기에서는 인간의 죄악과 폭력 사건들이 그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그러한 상황을 자신의 삶과 오늘날의 세상에서도 찾아낸다.

● 이 책의 독자
- 사사기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신학생
- 사사기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하나님께 대하여 ‘거룩한 백성’과 ‘제사장 나라’가 되고 싶은 성도
- 사사들의 기이한 활동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궁금한 성도
- 사사기의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삶과 신앙이 변화되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

●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06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자기도취적이며 소비 지향적인 문화가 주는 압박을 떨치고
우리가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홀로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복음서를 통틀어 기도는 예수님 삶의 중심적인 측면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은 종종 간과되어 왔다. 이 책은 ‘기도’라는 렌즈를 통해 누가복음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 기도하도록 부르심받았다. 기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은밀히 행해지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쉽게 무시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주기 원하시는데, 왜 우리는 작은 것에 만족하는가? 이 책은 우리가 기도의 본으로서 예수님을 따르고자 할 때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목적에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 출판사 서평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복된 소식을 받아들이고 분별하며
그 안에서 끈기 있게 전진하도록 이끄는 방편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을 헤아리기 위해,
우리의 몫을 감당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기 위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기 원하는 갈망을 표현하기 위해 기도한다.


아쉽게도 성경 해석에 관한 책들은 기도를 다루는 일이 거의 없으며, 색인에 그 주제를 포함시키는 일도 거의 없다. 학술지의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해 보아도 그 주제를 다루는 논문은 지극히 드물다. 이 책은 먼저 누가복음 전체의 이야기를 살펴본 뒤에 예수님과 기도의 관계를 탐구한다. 이는 누가가 거듭 강조하는 주제이자 조합이기도 하다. 저자는 기도에 관한 누가복음의 여러 언급을 자세히 살피면서 누가의 기도 신학을 설명한다. 그뿐 아니라 기도에 관한 강조점이 사도행전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해설한다.
다른 복음서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누가복음은 기도를 전면에 배치하고, 예수님의 삶과 공적인 사역에서 기도가 지녔던 위치를 주의 깊게 펼쳐 보인다. 예를 들어, 누가복음은 예수님이 사역하시는 동안에 일곱 번의 중대한 시점을 맞아 기도하셨던 일을 언급한다(3:21; 5:16; 6:12; 9:18; 9:28-29; 11:1; 22:41). 이중 마지막 경우에서만 다른 복음서에서 병행 구절을 찾아볼 수 있다(마 26:39; 막 14:35). 성경에서 일곱이라는 숫자는 완전함과 충만함을 상징하고, 누가는 예수님을 기도의 모범으로 제시한다. 예수님이 보여 주신 기도는 제자들의 기도와 확연히 달랐다. 예수님 주변에는 성부 하나님과 함께 나누는 교제의 분위기가 매혹적인 향기처럼 맴돌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제자들은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요청한다.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기도’라는 렌즈를 통해 누가복음을 새롭게 분석하고, 기도에 관해 예수님께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그럼으로써, 예수님과 하나님 관계의 중심에 기도가 있었던 것처럼, 우리 삶의 중심도 기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의 분주함과 끊임없는 행동주의는 세속적이며 거짓된 자아를 드러내는 표지다. 자기도취적이며 소비 지향적인 문화가 주는 사회적 압박을 떨치고 우리가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홀로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이 책의 독자
- 누가복음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신학생 및 목회자
- 누가복음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누가복음이 기도를 다루는 특별한 방식과 그 의미를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예수님의 사역에서 기도의 역할을 살핌으로써, 자신의 삶과 사역 속에서 어떻게 기도할지에 관해 방향을 찾고자 하는 목회자
- 예수님의 기도를 배워, 자신의 삶과 신앙이 변화되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


●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06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룻기는 당시의 체제와는 반대로, 하나님의 목적을 진척시키는 데 꼭 필요한 존재로 여성을 평가함으로써 체제 전복적인 복음의 속성을 드러낸다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자의 가치는 남편과 아들들의 지위에 따라 결정되었다. 룻과 나오미는 그 당시의 문화적 렌즈로 들여다볼 때 0점도 안 되는 가치를 지닌 자들이었다. 그러나 룻기에서 소개하는 하나님의 복음은 이 가치 체계를 전복하여, 그분의 목적을 진척시키는 데 여자들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드러낸다. 나아가, 여자들과 남자들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갈 때 이 연합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데 전략상 중요한 위치를 차지함을 보여 준다.
저자 캐롤린 커스티스 제임스는 룻기를 통하여, 내 삶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성취해 가는 데 내 주변 사람들의 존재가 얼마나 절대적인지, 그리고 나 또한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성취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 존재인지를, 성경적인 관점에서 따뜻하게 풀어낸다.

[출판사 서평]

룻기에서는 소외된 약자들 편에 서는 하나님 나라의 생활 방식을 제시한다

우리는 룻기의 내용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동안 룻기의 첫 부분에 나오는 비극적인 상황에 감정을 이입하지 않았다. 룻과 나오미에게 가치를 부여해 주던 모든 것이 사라져서 그들의 사회적 지위가 별안간 곤두박질치고, 학대와 성범죄의 표적이 되었으며, 먹고살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상황인데도 말이다. 오히려 엘리멜렉과 그의 아들들의 죽음을, 그 멋진 보아스를 이 이야기에 등장시키기 위한 문학적 장치 쯤으로 여겼다. 그리하여 나오미가 겪은 상실을 들여다보지 않았고, 룻이 이삭을 줍기로 한 결정이 얼마나 위험한지, 또한 보아스가 기업을 무르겠다는 약속을 지킨 일이 얼마나 급진적인지 눈여겨보지 않았다. 그저 룻과 보아스가 얼른 만나서 로맨스를 펼쳐 가기를 바랐다.
저자 캐롤린 커스티스 제임스는 그야말로 눈이 번쩍 뜨일 만한 관점에서 룻기를 새롭게 조명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나오미와 평생을 함께하겠다는 룻의 도전적이며 희생적인 결정, 룻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룻을 향한 나오미의 사랑, 그리고 보잘것없는 존재인 룻에게 귀를 기울이며 그녀를 존중하는 보아스의 행동이 가부장제의 가치 체계와 관습을 무너뜨리며,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보여 주는 지표라고 역설한다. 아울러 모세 율법을 문자 그대로 따르는 것과 그 율법에 담긴 정신을 실행하는 것을 대조함으로써, 예수께서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신 율법의 정신에 대한 이해와 연결한다.
오늘날 세상에서 발생하는 심란한 문제들을 배경으로 해서 보면, 이 상쾌한 서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연합하여 살아가는 철저한 복음의 방식을 그 당시와 연결해서 보여 준다.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크게 외치며, 예수의 복음을 드러내고, 하나님께서 세상의 가치 체계를 초월하여 축복하신 남자와 여자 모두를 향하여 기대치를 높이며 사는 것이다.

[이 책의 독자]
- 룻기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신학생
- 룻기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하나님이 축복하신 ‘복 받은 연합’이 무엇인지 궁금한 성도
- 하나님의 ‘헤세드’를 알고 싶은 성도
- 룻기의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삶과 신앙이 변화되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06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07 소외된 이들의 하나님: 룻기
08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근간)
09 우주의 시작: 창세기(근간)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21세기에 교회의 공적 역할은 무엇인가?
반기독교적인 사회에서 교회는 소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예수님의 제자들과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의심과 박해와 위협을 받았다. 그들이 전한 복음이 그들의 개인적인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세상의 민족적, 종교적, 경제적, 정치적, 상업적 측면에 도전했기 때문이다. 복음은 타락한 세상에 의문을 제기했고, 그로 인해 교회는 박해를 받았다. 오늘날에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이 세상은 기독교에 적대적이고 복음을 거부한다. 더구나 교회는 사회의 중심에서 점차 밀려나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세상의 비판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선교적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사도행전에서 찾아 제시한다. 사도행전은 단지 교회의 오래전 기원에 대한 역사책이 아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담대한 말과 행동으로 복음을 전한 제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며, 우리에게도 지금 이 자리에서 선교사로서 살아갈 수 있다고 격려하는 책이다.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은 특히 교회의 공적 역할, 세상 권력과의 역학 관계를 다루고 있는데, 이는 반기독교적 사회에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유익한 지침이 된다.


[출판사 서평]

복음이 넘어가지 못할 지리적, 문화적 경계선은 없다.
주 예수님은 교회를 복음과 함께, 성령과 함께, 세상을 위해, 세상 속으로 보내신다.
그 세상은 아주 먼 곳일 수도, 바로 옆집일 수도 있다.


“어떤 목사님이 내게 자기 교회 바로 길 건너편에 있는 아파트에 살던 어느 지방 여대생의 이야기를 해 준 적이 있다. 그 학생은 그곳에서 거의 4년 동안 살았다. 어느 일요일 아침, 그 학생은 교회 종이 울리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 창밖을 내다보고 소리쳤다. ‘어머, 길 건너에 교회가 있었네!’ 그 학생은 길 건너에 있는 건물이 교회였다는 것을 한 번도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이다.” _ 본문 중에서

우리 교회는 지역사회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가? 아니면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 사회생활의 중심과 단절된 교회, 주변적인 존재에 불과한 교회인가?
기독교는 공적 신앙이다. 교회는 공적 모임이다. 예수님은 회당과 들판에서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지, 은밀하게 말씀하지 않으셨다(요 18:20). 오순절 이후 베드로는 붐비는 거리에서 첫 설교를 했다(행 2:5-7, 14-36). 초대 교회의 첫 예배는 예루살렘 성전의 북적거리는 복도에서 있었다(행 2:46). 복음이 정치권력의 본거지에서 전해졌다(행 26장). 사도들은 시장, 공연장, 공개 법정, 분주한 항구 도시에서 복음을 전했다.
마이클 와겐맨은 ‘교회의 공적 역할’이라는 좀 더 광대한 질문을 중심으로 사도행전 연구의 틀을 짜고 있다. 그는 사도행전을 복음서에서 이어지는 역사적인 책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 지식을 제공할 뿐 아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공적 신앙생활과 세계 선교와 십자가의 삶으로 부르고 계심을 사도행전 이야기를 통해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는 초대 교회의 선교 여행이 완성된 것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교회의 선교 여행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여행에 동참할 책무가 있다. “여러분은 사도행전에 있는 하나님 나라 소식을 들을 준비가 되었는가? 세상에 복음을 들고 가는 공동체의 일원이 될 준비가 되었는가?” 하나님의 역동적 백성으로서 세상을 향해 세상을 위해 나아가는 교회 이야기. 이것이 사도행전의 이야기다.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은 성령과 함께 복음을 들고 세상 속으로 들어가라는 주님의 권유에 믿음으로 응답하라고 우리를 초청한다. 21세기 맥락에서 사도행전의 메시지를 구현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독자]
- 교회의 공적 역할과 소명, 임무에 관심 있는 목회자 및 성도
- 사도행전의 메시지를 현대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사도행전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신학생 및 성도
- 사도행전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사도행전의 메시지를 현대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06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07 소외된 이들의 하나님: 룻기
08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
09 세상의 시작: 창세기 (근간)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모든 죄악이,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이, 그리고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사랑의 형태가 창세기 1-11장에 들어 있다.

창세기는 사람이 이 세상과 그리고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알려 주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창세기 1-11장에 잇달아 나오는 인류 이야기에는 우리가 오늘날에도 고민하는 주제인, 우주의 시작, 인간의 본성, 가족, 성(性), 속임, 죽음, 살해, 집단 학살, 기만, 생태학, 농업, 도시화 등의 갖가지 주제가 밀접하게 얽혀 있다.
드루 존슨은 이 책에서 창세기 1-11장이 출애굽 사건과 이스라엘 왕들의 행동, 바빌론 유수, 복음서의 내용, 초대 교회 이야기 등을 포함한 나머지 성경의 모든 역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 준다. 이 인류 이야기에서는 인간이 저지르는 어리석은 시도들의 배경을 설명하고, 이에 대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그린다. 저자가 알려 주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방법은 우리의 삶에서 그분의 음성을 분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판사 서평]

오늘날 매스컴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화제는 성(性), 죽음, 살인, 생명, 권력, 기술, 사기, 폭력, 질투, 거짓말 등이다. 창세기가 그리는 화제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 드루 존슨은 창세기가 이 주제들을 다루면서, 선하게 창조된 인간이 어떻게 악해져 가는지, 또 이 죄악에 하나님이 어떻게 반응하시는지를 자세히 설명해 준다. 그리고 이 주제들이 성경에 나오는 모든 사건과 이야기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밝힌다.

그동안 우리는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금하신 열매를 먹었기 때문에 벌을 받았다고만 생각해 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인간이 하나님보다 다른 누군가의 목소리에 귀를 더 기울인 것이 그들의 죄라고 한다. 어느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느냐에 따라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더 잘 알게 될지가 결정된다. 인류의 맨 처음 이야기인 창세기 1-11장에서는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일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라는 사실에 초점을 맞춘다.

창세기에는 한때 우주가 어떤 모습이었으며 결국은 다시 어떤 모습이 될지를 가장 강력하게 입증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사실 성경에 나오는 역사는 하나같이 에덴의 이야기를 상기시키며 다시 들려준다. 다가올 시대에 우리가 가야 할 목적지가 에덴과 유사한 곳이라면 우리는 첫 에덴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따져 보아야 한다. 창세기 1-11장은 다가올 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그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책의 독자]

- 창세기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신학생
- 창세기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창세기 1-11장의 메시지를 현대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설교자
- 인간의 본성, 죽음, 생태학, 농업, 도시화 등의 주제를 창세기가 어떻게 다루는지 알고 싶은 성도
- 출애굽 사건, 바빌론 유수, 복음서의 내용, 초대 교회 이야기 등과 같은 성경의 모든 역사와 창세기 1-11장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궁금한 성도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06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07 소외된 이들의 하나님: 룻기
08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
09 우주의 시작: 창세기 1-11장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시리즈 책임 편집자]

크레이그 바르톨로뮤(Craig G. Bartholomew)
캐나다의 리디머 대학교에서 철학과 종교와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Baker Commentary(베이커 주석) 전도서를 집필했으며, Dictionary for Theological Interpretation of the Bible 공동 편집자이다.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엑설런트 프리칭』(이레서원), 『잠언 바로 읽기』(성서유니온선교회), 『성경은 드라마다』, 『세계관은 이야기다』(마이클 고힌 공저, IVP) 등의 저서가 있다.

데이비드 벨드먼(David Beldman)
캐나다 온타리오의 리디머 대학교에서 종교와 신학을,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 있는 선교사 훈련원에서 구약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The Completion of Judges: Strategies of Ending in Judges 17-21(Eisenbrauns), Judges(THOTC)(Eerdmans), 『왕을 버리다: 사사기』(이레서원)가 있다. 그리고 크레이그 바르톨로뮤와 공동 편집한 Hearing the Old Testament: Listening for God’s Address(Eerdmans)가 있다.
이레서원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는 2017년 6월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성경 각 권 개론서 아홉 권을 출간했으며, 이 책들 모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성경 각 권의 배경과 핵심 주제, 이 시대를 위한 메시지를 다루는, 이론과 실제가 균형 잡힌 성경 개론서이며, 철학·종교·신학 교수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가 책임 편집자로서 각 권의 저자들을 엄선했기에 독자들이 신뢰할 만하다. 이제 그 열 번째 책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되다: 고린도전서』가 출간되었다.


● 출판사 서평
1세기 고린도와 21세기 현대 사회의 공통점,
경제적 신분 상승을 향한 열망과 엔터테인먼트 문화

무조건 재산을 축적하기 위한 열망으로 가득하고 유명인의 퍼포먼스에 열광하며 성에 집착하는 이 세상에서, 십자가의 도를 따른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


신약 시대 무렵 고린도는 그리스에서 크고 번영한 도시였다. 고린도는 로마의 권위에 복종하길 거부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기원전 146년에 로마 군대에게 파괴되었다가 기원전 44년에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에 의해 로마의 식민지로 재건되었는데, 이는 아마도 이 도시가 지리적으로 지닌 전략적이고 상업적인 특성 때문일 것이다.
그 당시 고린도에서는 경제적 부요함과 사업 성장을 위해서는 후견인 체제에 의존해야 했다. 사람들은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또 그 과정에서 많은 돈을 벌고자 하는 야망을 가지고 있었고, 고린도 교회 일부 교인들도 예외가 아니었다. 고린도에서는 그 당시 문화적 배경의 중요한 특징인 수사학에 열광했고, 고린도 교회의 구성원들은 바울, 아볼로, 베드로 이 세 사람을 하나로 묶는 십자가 복음에 주목하기보다 이들이 가진 수사학적 기량을 평가하고자 하는 유혹에 빠져 있었다.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교회에 첫 번째 편지를 썼을 때, 그 도시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씨름하고 있는 두 가지 문화적 쟁점인 경제적 이익 추구와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다루고자 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역시 고린도 교회가 직면한 것과 같은 세속적인 유혹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예수는 주님이시다”라는 신앙 고백을 행동으로 증명하는 교회 공동체

과연 고린도 교인들은 사회적 압박을 어느 정도 인식하고, 이러한 압박에 저항하는 데 얼마나 성공했을까? 과연 이러한 내용이 이천 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동일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곧 이 세상과 다른 기준에 맞춰 살아가도록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줄 것인가?
이 책의 저자들은 그리스도인들이 부름받은 독특한 삶과 행동의 패턴을 바울이 정의하기 위해 십자가의 도를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보여 준다. 십자가의 도를 따르는 변혁은 신자의 삶에서 단 한순간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끊임없는 훈련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그 결과는 분별력과 지혜와 사랑을 특징으로 하는, 살아있고 대항 문화적인 믿음이다. 당신의 믿음은 이 세상 문화에 대항하고 있는가? 이 책이 제시한 방법대로 교회와 함께 고린도전서를 읽어 나가다 보면, 이 세상 문화에 대항하는 십자가 복음의 능력을 깨닫게 된다.


● 이 책의 특징

- 1세기 고린도 사회의 특징을 후견인 체제, 자기 이익 추구 경제, 엔터테인먼트 문화 등으로 설명한다.
- 고린도 교회가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등으로 나뉜 이유를 셀럽 문화와 관련짓는다.
- 고린도전서를 세상 문화에 대항하는 문서로 읽도록 안내한다.
-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 고린도전서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읽기 방식을 제안한다.
- 성(性) 문제와 부활에 관한 바울의 가르침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오늘날 상황에 적용할 점을 찾는다.
- 각 단원마다 함께 토의할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소그룹 교재로 적합하다.


●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06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07 소외된 이들의 하나님: 룻기
08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
09 우주의 시작: 창세기 1-11장
10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되다: 고린도전서
11 어둠의 권세를 끊다: 고린도후서 (가제, 출간 예정)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이레서원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는 2017년 6월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성경 각 권 개론서 열 권을 출간했으며, 이 책들 모두 골고루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성경 각 권의 배경과 핵심 주제뿐 아니라 이 시대에 필요한 메시지를 다루는, 이론과 실제가 균형 잡힌 성경 개론서이며, 철학·종교·신학 교수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가 책임 편집자로서 각 권의 저자와 주제를 엄선했기에 독자들이 신뢰할 만하다. 이제 그 열한 번째 책으로 『어둠을 끊어 내다: 고린도후서』가 출간되었다.
고린도후서의 이야기는 고통과 아픔의 이야기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설립한 고린도 교회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우리에게도 고통스러운 사연이 있고, 파탄 직전에 놓인 인간관계가 있다. 이 책에서 저자인 존 배리는 예수님의 모범에 비추어 이러한 상처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사람들과 화해해야 할 때와 그들과의 관계를 끊어야 할 때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판단이 흐려질 수도 있다. 바울은 예수님의 구속하심 위에 우리 삶을 재건하기 위해서는 우리 안의 어둠과 다른 사람 안에 있는 어둠을 끊어 내야 한다고 말한다.


[출판사 서평]

당신은 생명과 다채로움이 있는 예수님의 영역 안에 들어가겠는가?
아니면 창조주를 대적하는 그 어둠 속에 머물러 있겠는가?


바울은 교인들이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도록, 믿지 않는 자들이 교인들을 잡아끄는 것을 방치하고 있는 고린도 교회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현존 곧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것일까? 고린도 교인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주장하면서도 죄를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사람들을 멀리해야 했다. 바울은 사도이자 그리스도 안에서의 형제로서 고린도 교인들에게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우리를 어둠으로 끌고 가려는 세력을 끊어 내고 우리 삶의 중심을 그리스도께 두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우리는 이전의 죄악 된 삶으로 되돌아가서는 안 된다. 우리는 예수 안에서 발견한 구원 위에 우리 삶을 세워 나가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교회 공동체의 거룩함을 방해하는 자들을 교회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예수님을 온전히 중심에 두는 삶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우리는 우리를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어둠과의 관계를 끊고, 어둠 가운데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통치를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 이 책은 고린도 교회의 회복을 도모하는 바울의 여정을 우리가 함께해 나가면서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어둠의 세력을 어떻게 끊어 내야 하는지를 배우게 한다.
고린도 교인들의 이야기는 고린도후서로 끝나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기회, 곧 그들의 삶으로 더 나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우리는 우리만의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빛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이 책이 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고린도후서의 핵심 주제, 배경과 맥락을 고린도전서 및 사도행전과 긴밀히 연결해서 설명하는 개론서이다.
-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 보냈지만 우리에게는 전해지지 않은 다른 두 편지를, 고린도전후서와 더불어 중요하게 소개한다.
- 고린도 교회에 대한 사도 바울의 사랑과 책임감, 단호한 책망을 부각한다.
- 교회가 세상의 어둠에 의해 변질되지 않고 더 적극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저자 개인의 경험과 다양한 예화를 곁들여, 고린도후서의 교훈을 우리 삶과 교회에 적용할 수 있는 길을 제안한다.
- 각 단원마다 함께 토의할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소그룹 교재로 적합하다.


●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06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07 소외된 이들의 하나님: 룻기
08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
09 우주의 시작: 창세기 1-11장
10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되다: 고린도전서
11 어둠의 권세를 끊다: 고린도후서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이레서원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는 2017년 6월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성경 각 권 개론서 열한 권을 출간했으며, 이 책들 모두 골고루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성경 각 권의 배경과 핵심 주제뿐 아니라 이 시대에 필요한 메시지를 다루는, 이론과 실제가 균형 잡힌 성경 개론서이며, 철학·종교·신학 교수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가 책임 편집자로서 각 권의 저자와 주제를 엄선했기에 독자들이 신뢰할 만하다. 이제 그 열두 번째 책으로 『하나님의 가족으로 해방되다: 출애굽기』가 출간되었다.
우리는 출애굽기를 그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탈출한 내용으로만 기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오히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한 사회가 생겨나서 완전히 새로운 왕께 충성을 다짐하게 되는 급진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스라엘 백성이 비인간적인 노예살이를 벗어나서 하나의 언약 공동체, 곧 ‘하나님의 가족’을 이루고 그에 따른 모든 복과 책임을 부여받은 일에 관한 근원적인 서사시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다시 들려준다.
그 백성의 이야기는 곧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 이 책에는 우리를 위한 깊은 교훈들이 담겨있다. 이는 우리가 메시아 예수 안에서 그들과 동일한 정체성을 공유하며, 똑같은 선교적 과업을 이어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매 페이지에서, 제자도와 지역 사회 봉사를 향한 저자의 열정, 소외된 이들에게 새 힘을 불어넣는 성경적 리더십 모델들,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 속에 사회정의를 추구하며 그분에 뜻에 합한 공동체를 이루어 가라는 부르심 등이 생생히 드러나고 있다.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가족이 된 공동체
공동체를 온전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사랑


출애굽기는 공동체에 관한 이야기다. 그 속에는 고대의 한 사회가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하나의 ‘가족’으로 재편되어 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는 그들과 하나의 언약 관계를 맺으시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의 율법들은 그분이 늘 의도하셨던 방식대로 행하도록 그 백성을 빚어 나갔다. 이는 곧 그 공동체가 사랑 안에서 온전한 가족으로 살아가는 일이었다. 출애굽기의 내용은 바로 이 백성이 하나님 앞에서 함께 살아가는 하나의 새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이야기다. 그 이야기는 한 공동체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변화될 때 경험하는 신선한 기쁨과 소망, 그리고 복된 미래를 향한 상상력을 보여 준다.
출애굽기에 기록된 것은 고대의 한 공동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일에 관한 과거의 이야기다. 하지만 그 속에는 오늘날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을 향한 함축적인 초대 역시 담겨 있다. 이는 그리스도의 말씀과 임재를 통해 우리의 공동체와 인간관계가 어떻게 힘을 얻어 진정한 가족 됨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겠는지를 숙고해 보라는 부름이다. 그 본문 전체에 걸쳐 이어지는 하나의 주된 메시지는 곧 하나님의 은혜로운 임재 안에서 우리가 형제자매로 새롭게 빚어져 간다는 것이다. 이 고대의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다음의 질문을 숙고해 보라. ‘출애굽기 안에는 우리의 예배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어떤 부르심이 담겨 있는가? 이 말씀을 대할 때, 성령님은 우리 자신과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마음과 삶 속에 어떤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새롭게 불어넣어 주시는가?’
공동체를 향한 출애굽기의 부름에는 매우 실천적인 함의들이 담겨 있다. 오늘 우리의 삶이 애굽에서 시내 산에 이르는 이 이스라엘 백성의 여정과 적절히 연관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그것은 바로 우리가 사랑 안에서 가족을 이루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건설하시려는 하나님의 열망이다.

● 이 책의 특징
- 출애굽기의 핵심 주제, 배경과 맥락을 창세기와 긴밀히 연결해서 설명하는 개론서이다.
- 출애굽을 통하여 노예들을 속량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이 어떻게 드러나며, 그로 인해 어떻게 하나의 새로운 공동체가 생겨났는지 알 수 있다.
- 십계명을 통해 애굽의 억압적인 사회와는 완전히 대조되는 공동체를 이루게 된 과정과, 이 계명들이 지금 이 세대의 몇몇 긴급한 문제들에 관해서도 분명하게 답을 준다는 점을 논한다.
- 모세의 고뇌에 찬 이야기를 통해 리더십에 대해서 연구하고, 여섯 명의 여인들의 힘과 기지, 담대한 결단을 통해 하나님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일을 살펴볼 수 있다.
-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살피면서, 하나님이 ‘인생의 광야’에서 우리를 어떻게 만나 주시는지 숙고해 보고, 가망이 없는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분을 신뢰하고 소망을 간직하는 법을 익혀갈 수 있다.
-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긍정적인 어조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출애굽기’에 나타난 하나님의 모습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때, 우리 삶에는 어떤 변화가 올지 배워 볼 수 있다.
- 저자 개인의 경험과 다양한 예화를 곁들여, 고린도후서의 교훈을 우리 삶과 교회에 적용할 수 있는 길을 제안한다.
- 각 단원마다 함께 토의할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소그룹 교재로 적합하다.


●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03 신비를 엿보다: 다니엘
04 무대 뒤에 계신 하나님: 에스더
05 왕을 버리다: 사사기
06 기도의 심장: 누가복음
07 소외된 이들의 하나님: 룻기
08 함께 세상으로: 사도행전
09 우주의 시작: 창세기 1-11장
10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되다: 고린도전서
11 어둠을 끊어 내다: 고린도후서
12 하나님의 가족으로 해방되다: 출애굽기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매튜 에머슨

Matthew Emerson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성경 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복음주의신학회와 성서문학회 회원이며, 오클라호마 침례 대학교(Oklahoma Baptist University) 교수이다. <성경과 해석학 세미나> 운영 위원으로도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Christ and the New Creation: A Canonical Approach to the Theology of the New Testament (Wipf & Stock)가 있다.

바바라 륭 라이
Barbara M. Leung Lai
쉐필드 대학교(University of Sheffield)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토론토에 있는 틴데일 신학교(Tyndale Seminary) 구약학 연구 교수이며, SBL, ISBL 등 여러 학회의 강사이다. SBL의 ‘심리학‧성경 연구 분과 운영위원회’, ATS의 ‘신학 교육과 여성 리더십(WiL) 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심리학과 사회과학을 이용한 성경 해석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포스트모던 시대에 구약성경을 해석하고 연구하는 분야의 강사와 컨설턴트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Commentary on the Book of Proverbs, Through the ‘I’-Window, The Inner Life of Characters in the Hebrew Bible가 있으며, Theory and Praxis: Toward a Methodology of Appropriation(가제)을 집필 중이다.
웨인 바크후이젠
사우스아프리카대학교에서 실천신학을 전공했다. 요하네스버그, 더반, 케이프타운에 있는 여러 지역 교회를 섬겼으며, 지금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에 있는 피터마리츠버그 크라이스트 교회(Christ Church Pietermaritzburg) 교구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데이비드 벨드먼
브리스틀 대학교에서 사사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의 리디머 대학교에서 종교와 신학을, 애리조나 주 피닉스(Phoenix)에 있는 선교사 훈련원에서 구약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구약성경과 성경 신학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논문과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The Completion of Judges: Strategies of Ending in Judges 17-21(Eisenbrauns, 2017)가 있으며, 현재 사사기 주석(Eerdmans)을 집필 중이다. 그리고 크레이그 바르톨로뮤와 공동 편집한 Hearing the Old Testament: Listening for God’s Address(Eerdmans, 2012)가 있다. 성서신학회(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성경·신학 연구를 위한 틴데일 펠로우십(Tyndale Fellowship for Biblical and Theological Research) 등 여러 학회 멤버이기도 하다.
캐롤린 커스티스 제임스
사회학((BA)과 성경학(MA)을 공부했으며, 저자이자 국제적인 강사다. 골치 아프고 복잡다단한 세상에서 여자와 남자가 함께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애쓸 때 부딪히는 심각한 곤경에 대해 강연과 저술 사역을 통해 전심으로 다루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성경 신학교(Biblical Theological Seminary)의 겸임교수이자 존더반에서 출간하는 Exegetical Commentary Series on the New Testament의 편집 고문이다. 2013년 Christianity Today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복음주의 여성 50인에 이름이 올랐다. 저서로는 Malestrom: Manhood Swept into the Currents of a Changing World, Half the Church: Recapturing God's Global Vision for Women, The Gospel of Ruth: Loving God Enough to Break the Rules, 『잃어버린 여인들』 (성서유니온선교회, 2007)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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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9,000원→8,100원
매튜 에머슨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9,000원→8,100원
바바라 륭 라이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7,000원→6,300원
웨인 바크후이젠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8,000원→7,200원
데이비드 벨드먼,크레이그 바르톨로뮤 시리즈 편집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8,000원→7,200원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8,000원→7,200원
캐롤린 커스티스 제임스,크레이그 바르톨로뮤 시리즈 편집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9,000원→8,100원
마이클 와겐맨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8,000원→7,200원
드루 존슨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론 엘스던,윌리엄 올하우젠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9,000원→8,100원
존 배리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마크 글랜빌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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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세트(전12권)
저자매튜 에머슨,바바라 륭 라이,웨인 바크후이젠,데이비드 벨드먼,캐롤린 커스티스 제임스,마이클 와겐맨,드루 존슨,론 엘스던,윌리엄 올하우젠,존 배리,마크 글랜빌,크레이그 바르톨로뮤
출판사도서출판 이레서원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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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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