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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2017년 출간(개정)도서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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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스토트/전의우,정지영,김태곤,원광연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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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두터운 독자층을 형성해 온 성경 입문서,
새로운 번역으로 새롭게 만나다!


성경은 왜 기록되었을까? 여전히 읽을 가치가 있을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일까? 성경은 어떻게 읽고 해석해야 할까? 성경을 대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품는 질문이다. 하지만 존 스토트는 성경을 읽는 이유에 집중한다. 성경의 지리, 역사, 신학, 권위, 해석을 다루는 것도,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지리적·역사적·신학적 정황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다. 『성경연구입문』은 우리의 성경읽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영광을 더 굳건히 붙잡고 다른 사람과 나누도록 이끄는 책이다.

▒ 출판사 리뷰

“당신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이 언제나 우리의 규범이 되고,
당신의 성령께서 우리의 선생이 되며,
당신의 크나큰 영광이 우리의 최고 관심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존 스토트의 설교는 이런 기도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 기도는 『성경연구입문』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우리는 성경을 대하면서 한번쯤 이런 질문을 품는다. ‘성경은 왜 기록되었을까?’ ‘성경이 여전히 읽을 가치가 있을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일까?’ ‘성경은 어떻게 읽고 해석해야 할까?’ 그리고 적지 않은 책이 그 질문에 답을 주고 있다.

하지만 존 스토트는 “Understanding the Bible”(원제목을 살리자는 의견도 있었을 만큼, 이 책을 다시 출간하면서 우리는 “성경연구입문”이라는 제목에 대한 고민이 깊었다―편집자)이라는 원제목을 지닌 이 책에서 무엇보다 성경을 읽는 이유에 집중한다. 이 책에서도 성경의 목적, 성경의 지리, 성경에 담긴 이야기, 성경의 메시지, 성경의 권위, 성경의 해석과 사용을 다룬다. 그러나 그가 이 모든 것을 말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지리적·역사적·신학적 정황을 보여 주고 성경을 바로 이해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의 말처럼, “그리스도를 보는 분명하고 참되며 새롭고 고귀한 시각에 이르는 길은 단 하나, 성경을 통하는 길뿐”이기 때문이다. 『성경연구입문』은 우리의 성경읽기를, 성경 지식의 축적이나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한 읽기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영광을 더 굳건히 붙잡고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한 읽기가 되도록 이끄는 책이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읽기 전에 혹은 성경을 공부하기 전에, 이 책을 먼저 보라고 감히 권한다.

“이 책을 다시 내면서, 성서유니온은 당연히 존 스토트를 기린다. 그러나 스토트는 우리가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하고 말씀에 기꺼이 순종하며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함으로써 말씀의 저자이신 하나님을 높이길 원했을 것이다.”
_특별판 서문 중에서
존 스토트가 전하는 생생하고 역동적인 교회 갱신론!
- 이찬수 목사 강력 추천!


『한 백성』 개정판으로, 교회 역사 안에 존재했던 목회자와 평신도 사이의 관계를 살피고, 성경이 말하는 교회와 구성원 간의 바른 관계 및 교회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성경적 교회상을 전한다.

우리가 놓치고 있을지 모를
성경이 말하는 교회, 성경이 말하는 목회자와 평신도의 바른 관계


시대가 흐르면서 교회도 변화를 경험했다. 새신자를 기다리는 교회에서 먼저 찾아가는 교회가 되었고, 거리에 늘어난 십자가만큼 활동 내용은 다양해졌으며, 매체의 발달과 삶의 모습의 변화에 따라 복음을 전하는 통로도 확장되었다. 그것이 갖는 의미와 가치의 좋고 나쁨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들이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의 그리스도인은 그런 변화된 교회의 지체로 살아간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뚜렷한 변화 중 하나는 평신도의 참여가 아닐까 싶다. 더 이상 교회는 평신도를 수동적인 자리에 그대로 두지 않는다. 많은 교회들이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평신도를 리더로 세우고 그들에게 일정한 책임을 부여하여, ‘주의 일’을 함께 이루어 간다. 매우 바람직한 일임에 틀림없지만, 우리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평신도의 사역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교회는 왜 평신도의 사역을 응원하는가?” “주의 일을 함께 이루는 목회자와 평신도의 관계는 무엇인가?”
평신도의 중요성이 부상한 이유를 사회적 요인과 실용성, 시대정신으로만 보는 것은 반쪽짜리 이해거나 어쩌면 빵점짜리 이해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성경적 요인이 배제된 관점이기 때문이다. 평신도의 협력 없이도 교회가 아무 문제없이 일할 수 있고, 무기력함을 느낀 성도가 교회를 떠나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으며, 지체로서의 책임감에 대한 각성이 전혀 없다 해도 평신도가 교회를 이루는 중요한 축인 것에는 변함이 없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존 스토트는 하나님이 모든 믿는 사람을 ‘한 백성’(One People)으로 부르셨음을 상기시킨다. ‘한 백성’이 의미하는 것은, 차별 없는 동등한 관계이다. 즉, 한 백성 안에 있는 것은 ‘하나님 증언하기’라는 동일한 사명과 역할의 차이뿐이다. 목회자와 평신도가 높고 낮음 없이 서로를 사랑으로 섬기고, 어느 한편에 맡기는 대신 각자에게 맡겨진 역할에 따라 충실하게 하나님을 증언하는 것, 그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참모습이다.
물론 이러한 성경적 원리 위에 서 있지 않아도 교회는 교제의 장이 될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벌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병색을 감추기 위해 얼굴에 분칠을 하고, 언젠가 나타날 부작용을 무시한 채 약물로 몸집을 키우는 것이나 다름없다. 성경이 말하는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건강한 교회를 이루는 길은 없으며 성경적 원리는 시대를 초월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나를 교회로 부르셨다. 따라서 참된 교회를 이루기 위한 노력은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 책이 목회자로서 교회와 성도를 바라보는 시선, 평신도로서 교회와 목회자를 바라보는 시선의 교정을 도와 한국 교회가 다시 한 번 더욱 건강하게 일어서게 되기를 기대한다.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산상수훈은 과연 우리가 지킬 수 있는 말씀일까?

산상수훈은 예수님이 제시하신 어떤 도덕적 지침이 아니다.
이 땅을 살아가야 할 제자들을 위해
예수님이 친히 묘사하신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다!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가장 잘 알지 못하는
산상수훈에 대한 존 스토트의 정리!


산상수훈은 누가 들어야 하는 말씀인가?
예수님은 수많은 무리를 물리치고 제자들을 따로 불러 산상수훈을 가르치셨다. 즉 산상수훈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듯 제자는 소수의 영적 엘리트 집단이나 교회 리더만이 아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가 모두 그리스도의 제자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어떤 가치관과 기준을 가져야 하는지 알기 쉽게 정리하여 강력하게 전달하고 있다. 복음 제시 다음 단계의 교재를 찾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이름뿐인 그리스도인이 아닌 진정한 제자를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상의 기준인가, 세상을 거스르는 기준인가?
오늘날 교회를 보면, 세상의 대안이 되기보다는 세상의 손가락질을 당하고 있다. 이런 모습에 많은 그리스도인이 정체성의 혼란과 회의를 느낀다. 과연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인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세상과는 차원이 다른 기준을 제시하셨다. 우리는 세속적인 세상과도 명목상의 교회와도, 비종교적인 사람과도 종교적인 사람과도 달라야 한다. 산상수훈에는 그리스도인의 가치 체계와 기준, 생활 방식과 관계에 대한 태도가 담겨 있다. 세상에 순응하는 무능력한 교회가 아니라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원하는 교회가 이 책을 활용한다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 독자>
- 산상수훈 메시지의 핵심을 제대로 알기 원하는 신자
- 세상의 기준에서 하나님 나라의 기준으로 삶을 재정비하기 원하는 신자
- 제자 훈련을 위한 청장년 교재를 찾는 교회 및 단체
- 사역자와 리더 양육을 위한 교재를 찾는 교회
- 단행본 『존 스트토의 산상수훈』의 내용을 함께 나누기 원하는 교회 및 단체

<이 책의 특징>
- 단행본 『존 스토트의 산상수훈』을 소그룹에서 나누기 좋도록 요약·정리했다.
- ‘나눔을 위한 질문’을 수록해 본문을 더 깊이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했다.
-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모임을 쉽고 자연스럽게 인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리더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역동적인 토의가 이루어지도록 구성했다.
이것이 최상의 설교법이다!

“복음과 교회의 사명에 대한 현재의 많은 불확실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린 설교자들 때문이다.”
- 마이클 그린

“존 스토트는 오늘날 가장 존경할 만한 복음주의 지도자이다. 그는 전 세계 수많은 목회자의 모범과 본보기가 될 것이다.”
- 빌리 그레이엄

설교란 무엇인가? 정의하기 나름이겠지만, 간단히 말하면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설교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진리를 밝힘으로 죄인이 회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따라서 설교에는 강한 확신과 복음으로 말미암은 생명력이 동반되어야 한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 교회 강단의 상황은 어떠한가?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말씀이 힘을 잃었다”라고 말할 수 있다. 생명력 잃은 설교가 강단에서 울려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설교하는 설교자 본인조차 변화시키지 못하는 설교가 어찌 회중들을 변화시킬 수 있겠는가! 이 시대의 설교는 요란하기만 한 꽹과리와 같다.
아마도 존 스토트만큼 설교에 관한 글을 쓸 자격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스토트는 말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의 건강과 교인들의 성숙을 위하여 진실하고, 성경적이고, 현대적인 설교보다 더 적합한 것은 없다고 믿는다.”
본서는 설교의 회복을 위한 그 어떤 책보다 실제적인 지침과 체험적인 안목을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2005년 당사에서 출간했던 『존 스토트 설교론』의 디자인 개선판으로, 본문 내용은 구판과 동일합니다.)
존 스토트

John R. W. Stott, 1921-2011

존 스토트는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20세기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영국 성공회 복음주의 지도자인 그는,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담당 사제로 30여 년간 섬기며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에서 존경받는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을 적극적으로 주도해 왔다. 전 세계에 걸쳐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했고,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런던 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를 설립하여 복음주의 정신과 성경적 원리로 현대 사회 문제를 조명했고, 랭햄 파트너십(Langham Partnership)을 설립하여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설교 사역에 힘썼다.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에 오르기도 한 그는 2011년 7월 27일 주님의 품에 영원히 안겼다.
대표적인 저서로『그리스도의 십자가』, 『설교자란 무엇인가』, 『제자도』,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이상 IVP), 『그리스도처럼』, 『내가 사랑하는 교회에게』, 『복음주의가 자유주의에 답하다』(포이에마)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4,000원→12,600원
존 스토트 / 아바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존 스토트,더글러스 코널리 / 생명의말씀사
가격: 7,000원→6,300원
존 스토트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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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스토트 2017년 출간(개정)도서 세트 (전4권)
저자존 스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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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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