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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앤드류 머레이 2017~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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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독교고전 28권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의 복되신 주님의 형상과 그의 모습을 닮아가는 일에 대하여 글을 쓰면서 두 가지를 염두에 두었다. 하나는,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의 모습을 그림으로써 인간의 삶의 현실 속에서 그가 어떻게 아버지께서 원하신 그대로의 삶을 사셨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를 닮기 위하여 애쓰는 이들에게 무한한 매력을 주며, 열심을 일으키고, 사랑을 일깨우며, 소망을 불러일으키고, 믿음을 강건케 하는 그런 모습으로 그리기를 원했다.
또 하나는, 신자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그것이다. 날마다의 삶 속에 갖가지 시련을 만나고 이런저런 의무들을 다하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그런 신자의 모습이 그저 이상만은 아니다. 오히려 성령의 능력으로 지극히 복된 하나의 현실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본서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인성과 영광스러운 신성을 묘사하여,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처럼’ 되고자 하는 열렬한 소원과 희망적인 기대를 가득 품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어떻게 성공적으로 주님의 형상을 반영할 수 있는지 보여 주고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하게 거하고,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셨던 것처럼 행하여야 한다. 이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고전을 통하여,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형상의 아름다움이 그를 통하여 세상에 빛나도록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기도와 성령의 사람 머레이의 영적 능력 사용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믿음으로 채워지는 능력의 삶이며
생명력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기도의 삶이어야 한다.


“내 모든 삶에 있어서 단 한순간도 하나님의 임재의 빛, 사랑,
그리고 영적 능력의 충만한 삶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_ 앤드류 머레이


그리스도인의 영적 침체를 염려하면서 집필된 이 책은,
영원히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영적 능력을
내려받을 수 있는 비결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앤드류 머레이가 5년간 집중적으로 집필한 저서 가운데 대표작이다. 머레이의 저서 중 정수라 할 수 있는 이 책의 특징은 잠언서처럼 단순하고 명쾌한 문장에 있다. 머레이는 이 책에서 영적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누구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하나님의 자비와 은총,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끝없는 사랑, 그리고 성령님의 내주하심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에 어떤 영향력을 발휘하는지 거침없이 설명해나간다. 아울러 기도 응답의 비결은, 순정적이고 헌신적인 삶의 능력은, 진정으로 영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비밀을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는지 등을 단순하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머레이는 두 가지 측면에서 확고한 신앙의 관점을 소유한 인물이었다. 먼저 그는 그리스도인이 자유롭게 하나님의 은총을 믿고 경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성경을 해석하기로 유명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자신의 생명에 참여해서 풍성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를 희망하고 계신다는 것이 머레이의 일관된 믿음이었다. 이처럼 복음주의 전통을 기반으로 자유의지와 모든 이의 구속을 강조한 그의 믿음은 세월이 흐르면서 더 큰 설득력을 갖게 되었다.
머레이의 또 다른 관점은 성령에 대한 남다른 강조였다. 그래서 지금은 그를 오순절운동의 선구자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하는 역사학자도 생겨났지만, 당시 일각에서는 그와 같은 태도를 노골적으로 비난하기도 했다. 머레이는 자신을 겨냥한 부정적인 평가에도, 믿는 이가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누리는 것을 지극히 당연한 일로 간주했다. 언젠가 그는 자신의 믿음을 이렇게 고백했다. “나는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입니다. 나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그것을 가능한 일로 만드셨습니다. 나는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싶습니다. 정말 그러고 싶습니다. 나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그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 책 역시 머레이의 두 가지 관점을 벗어나지 않는다. 머레이가 말년에 그리스도인의 영적 침체를 염려하면서 집필한 이 책은, 영원히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영적 능력을 전달받을 수 있는 방법을 비교적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다. 간단해 보이지만 절대 간과할 수 없는 기독교의 핵심 교훈을 특유의 담백하고 군더더기 없는 필체로 풀어나가고 있다.
“주님, 텅 빈 그릇이 된 저를 내어드리오니
당신의 성령으로 충만히 채워주소서!”


거룩한 삶, 성령에 따라 걷는 걸음을 시작하라!
성령님의 내주하심은 우리가 형통할 수 있는 진정한 비밀이다.
내가 죽을 때 성령님은 은혜와 긍휼로써 나를 채우신다.


오직 성령님의 임재를 사모하라!
지금은 기도 응답의 조건이나 방법이 아니라
신앙을 멋지게 성장시키는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할 때!


그리스도의 교회에는 언제나 두 부류의 그리스도인이 존재한다. 첫째는 오랫동안 예수님을 믿고 살아왔지만 여전히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에 머무르고 있는 성도이다. 둘째는 성령님의 인도하심, 즉 성령님의 온전하신 지배에 자기를 내어맡김으로써 영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성도이다. 우리는 이 두 부류 가운데 어디에 속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하나님의 깊은 은혜로 나아가 겸손하게 영에 속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계속해서 육신에 속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
이 둘 가운데 어느 쪽으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자아와 성령이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이 전부가 되게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앤드류 머레이는 내가 죽어야 성령이 산다고 되풀이하여 역설한다.
이처럼 우리가 영에 속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비결은 먼저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자아를 죽이느냐 살리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막 8:34, 눅 9:23). 우리는 나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을 나의 생명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자기중심적인 삶과 그리스도 중심적인 삶, 이 두 가지 가운데 반드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왜 우리는 오랫동안 자아와 싸워왔지만 아직도 이 자아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것일까? 왜 그토록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모습과 특권과 영광으로 사는 대신 고통스러운 속박의 삶을 사느라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가?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이에 맞서 싸우지만 왜 그것을 극복해내지 못하는 것일까? 왜 기도하고 엎드리기를 골백번도 더 하지만 여전히 혼란스럽고 복잡한 삶을 마지못해 사는 것일까?
이 모든 질문에 단 하나의 답이 있다. ‘자기’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다. 우리가 인류 최초의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자기는 저주받은 자기이다. 이 세상에 황폐와 파괴를 가져오는 것도 바로 그 자기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을 완전히 이해하고 온전한 구원의 참여자가 되길 원한다면 우리는 이 저주받은 자기를 알고 미워하며 철저히 내어버려야 한다. 죽기까지 당신 자신을 겸허히 낮추어야 한다. 이 겸손은 자아를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며,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아무것도 아닌 존재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겸손히 낮추셨으며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이 되셨고,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셨다. 그리고 우리 안에 성령님이 내주하게 하셨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의 내주하심 가운데 살아간다.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신다.
탁월한 영성신학자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의 주님이신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그리스도인이 영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진정한 비밀이라고 말한다. 문제는 우리가 내주하시는 성령님께 자신을 드려야 한다는 점이다. 성령님께 자신을 드리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며, 성령님만을 잠잠히 바라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성령 안에서 안식을 얻을 수 있고,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령님의 임재를 통해 우리가 영적 삶에서 승리할 수 있는 진정한 비밀을 말해준다. 그러면서 우리의 기도를 도우시고, 우리 힘의 근원이 되시는 성령께서 기도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하고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한다.
4,900 → 4,41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인간에게 겸손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인간 안에 내주하고 인간을 통해 빛을 발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예수님의 삶과 죽음, 높임 받으심이 비밀은 바로 예수님 안에 있는 성스러운 겸손이었습니다. 한 치의 오류 없이 우리의 거룩함을 판단해주는 잣대는 바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나타나는 겸손이겠지요. 그 겸손은 우리에게 일종의 점수를 매겨줍니다. 겸손은 거룩함의 꽃이며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_ 본문중에서
“그리스도의 보혈에 관한 명저”

앤드류 머레이 목사는 유럽을 여행하는 중에 그의 생각이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아야겠다는 확고한 생각이 들었다고 하였다. “보혈의 능력이란 과연 무슨 의미인가?”라는 문구가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에게 계속해서 성찰을 요구하였던 것 같다. 그는 말하기를,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성경을 묵상하며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한 일이 내게는 크나큰 축복이었다”라고 하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돌아온 후 그는 고난주간 동안 웰링턴의 그의 교회에서 이 문제를 다루었다. 그는 모두 20차례에 걸쳐서 이 주제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 가운데 첫 열 차례의 강론은 『예수의 보혈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출간되었고, 그 나머지 열 차례의 강론을 모아서 『십자가의 보혈』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이 두 권의 책을 완역 합본하여 엮은 책이다.
그는 이 책을 출간하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그리스도의 피가 선포하는 진리들에 대해서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아무리 많이 안다 해도 결코 지나침이 없다는 것을 깊이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출간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효능을 진정으로 생명력 있게 능력적으로 체험하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나아갈 자유도, 하나님과의 교제도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보혈의 효능은 감추어져 있는 영적이며 신적인 실체이므로 오로지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에 겸손하게 전적으로 굴복하는 심령만이 체험할 수가 있다.”

▒ CH북스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다른 무엇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거룩함을 이루는 것이다.

순종은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가는 통로이다.
그리고 부르심은 거룩함의 길을 보여준다.

하나님이 거룩함에 대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믿음도, 예배도, 경배도 아니다. 오직 순종이다!

생각하는 것은 의지를 갖기보다 쉽고, 의지를 갖는 것은 행동하는 것보다 쉽다.
행동만이 내가 관심 있는 대상이 나를 온전히 사로잡고 있는지를 증명한다.
하나님은 그 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 이것은 바로 거룩한 순종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순종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거룩함이다. 성경에서 어떤 단어도 거룩함만큼 그 기원과 의미가 영적인 것은 없다. 거룩함 외에 어떤 다른 단어도 우리를 하나님의 깊은 신비와 그분의 자녀가 누리는 한없는 특권과 축복으로 인도할 수 없다. 그럼에도 아직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말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스도인 가운데 상당수가 거룩함이라는 개념을 모호하게 이해하고 있다. 그것을 깊이 알고자 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이 친히 가르쳐주시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룩함의 진정한 의미를 간과한 채 단순히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좀 더 열심히 추구해야 하는 어떤 일반적인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만이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 자신의 거룩함에 관한 신비를 드러내실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머레이는 이 글을 쓰는 동안 “나의 목적은 하나님께서 거룩함을 어떤 의미로 사용하시는지 깨닫고, 그분이 뜻하시는 거룩함이 우리의 거룩함이 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나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어떤 것인지, 또 우리의 거룩함은 어떠해야 하는지, 거룩함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는지를 발견하기 위해 거룩함에 관해 기록된 가장 중요한 성경 구절들을 연구해왔다”고 고백한다.
특히 머레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요구하시는 온전한 의미의 진정한 거룩함을 구성하는 요소가 얼마나 많은지, 또 얼마나 다양한지를 찾으려고 연구했다. 동시에 예수라는 인간에 집중되어 있던 거룩함 속에 나타난 놀라운 조화와 단일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했다. 이 작업을 하면서 머레이는 다른 사람들을 전능하신 분의 거룩한 보좌로 인도하는 참으로 놀라운 일을 책임지고 있음을 어느 때보다 깊이 깨달았다고 했다. 그 깨달음과 연구의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당신은 머레이의 바람처럼 이 책을 통해 금생과 내생에 약속 있는 축복을 가져다주는 ‘거룩함에 담긴 놀라운 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놀라운 은혜가 지금 바로 당신의 삶 속에서 실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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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한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의 삶!


“기도는 하나님을 찾는 것이고
말씀은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다!”


내면에서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는 참된 신앙의 본질은
일상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기 위해서 혼자 조용한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보내는 시간은 축복을 가져오며 영적생활을 건강하게 해준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준다. 그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기 위한 진정한 영적 승리자와 중보자로서 준비될 수 있다.
남아프리카에는 오렌지나무를 해치는 여러 질병이 있다. 그중 하나가 ‘뿌리 질병’이다. 이 병에 걸린 나무는 정상적으로 열매를 맺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표면적으로 어떤 문제도 없는 것처럼 느낀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진단을 통해 실체를 파악하기에 나무가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병은 포도나무에도 영향을 주는데 지금까지 단 한 가지 처방만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병든 뿌리를 제거하고 새로운 뿌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포도나무를 새로운 뿌리에 접붙여서 번식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조만간 전과 똑같이 생명력 있는 줄기와 가지, 그리고 열매들을 볼 수 있다. 그 뿌리는 완전히 새로운 것이기에 질병에 저항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이 병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식물의 한 부분에서 시작된 것이지만 반드시 치료되어야만 한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수많은 성도들의 영적생활이 하나님과의 비밀스러운 교제를 거부함으로써 생긴 ‘뿌리 질병’으로 고통당하고 있다. 비밀스러운 기도가 부족한 결과이다. 이는 세상에 저항할 수 있는 능력이 상실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없음을 의미한다. 내면의 기도의 방을 회복하는 것 외에는 무엇으로도 회복할 수 없다. 우리는 매일 삶의 뿌리를 그리스도께 보다 더 깊이 내리고,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과 개인적인 교제를 갖는 것에 둘 때 진실한 거룩함을 꽃피울 수 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엡 3:17).
기도는 하나님을 찾는 것이고 말씀은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다. 기도 중에 우리는 하나님께 질문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말씀 가운데 우리에게 대답하신다. 기도 중에 우리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늘나라로 올라간다. 그러면 하나님은 말씀 가운데 우리에게 임하신다. 기도 중에 우리는 하나님께 자신을 내어드린다. 그러면 하나님은 말씀 가운데 우리에게 자신을 보여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매일 뿌리를 그리스도께 보다 더 깊이 내려야 한다. 그리고 삶의 우선순위를 기도와 말씀을 통한 하나님과의 은밀한 교제에 두어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우리의 내면세계는 질서를 회복하고, 우리의 기도는 더할 수 없는 영적 능력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기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기에
우리 삶의 전부가 되어야 한다!


“기도는 영적 생활의 최고 동력이자
하늘의 능력을 불러오는 중요한 수단이다.”


진정한 기도 응답과 영적 성장의 비밀을 풀어주는 책!
기도의 결핍만큼 불완전한 영적생활을 드러내는 것은 없다.
그러나 끈기 있고 간절한 기도는 풍성한 삶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 어떤 단어가 독자들의 생각에 영향을 줄 수 있겠는가! 작가의 생각을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새로운 통찰력을 얻는 것과 지식이 가져다준 즐거움으로 기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훨씬 중요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렇다. 진리에 자신을 굴복시켜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배우게 될 모든 것을 타협 없는 의지로써 즉시 실행할 준비를 할 수 있다.

기도의 삶과 하나님과 은밀한 교제를 다루는 이와 같은 종류의 책에서는 우리가 말씀과 하나님의 뜻에 따라 깨닫게 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순종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 수용과 순종의 마음가짐이 부족한 채 지식만으로는 더 풍성한 삶을 얻을 수 없다.

사탄은 그리스도인의 기도시간의 주인이 되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왜 그런가? 사탄은 우리가 기도에 충실하지 않을 때 삶에서 천국의 자리를 조금씩 더 잃어가게 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거나 하나님의 자녀를 키워내는 영적인 능력은 기도 없는 삶에서는 절대로 흘러나오지 않는다. 그 능력은 오직 꾸준한 기도로부터 나온다.

중요하고 강력한 질문이 있다. 우리는 사탄이 얼마간 빼앗아간 믿음의 기도라는 무기를 되찾기 위해서 결단할 각오가 되어 있는가? 우리는 이 중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그가 매일 하늘로부터 오는 힘을 옷 입어야 하는 기도의 사람인지 아닌지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전 세계의 모든 교회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면서 기도가 하나님의 뜻과 약속에 따른, 그리고 성도와 목회자와 교회의 필요에 따른 제자리에 자리 잡고 있지 않다는 사실에 한탄해야 한다.

많은 성도들이 집회에서 고백하는 공적인 헌신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그 단계를 밟을 때 옛 습관과 육체의 힘이 그것을 무효화시키려 하는 경향이 있다. 믿음의 능력도 아직 왕성하지 않다. 당연히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을 정복하기 위한 노력과 희생이 필요할 것이다. 교회는 사탄이 우리가 기도의 사람이 되는 것, 즉 주님 안에서 하늘과 땅의 승리를 강력히 얻는 자가 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려고 온 힘을 모으는 전쟁터이다. 이것은 우리 자신과 성도들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가!

이 책의 저자인 머레이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과 많은 기도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 글을 썼다고 했다. 머레이는 말한다. “나는 내가 무익한 사람이라는 것을 깊이 느끼며 나 자신을 기도의 자리로, 거룩함과 하나님과의 교제로 인도하는 안내자가 되기 위한 모험을 감수했다. 나는 주님께 이 책이 기도의 방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게 해주시고 읽는 자들을 도우셔서 그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즉시 자신을 헌신하게 인도해주시기를 간구해왔다”라고.

그의 바람처럼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에게 성령께서 헌신하는 심령을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 책에서 읽은 것을 즉시 순종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그분의 위대한 은혜로 우리가 서로를 생각하고 도와주는 친교의 띠를 나타내게 해주시고, 기도의 싸움에 강하게 하시기를! 그로 인해 원수는 정복되고 하나님의 생명이 영광스럽게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영적 삶은 하나님이 주시는 변함없는 축복과 더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될 것이다.
4,400 → 3,96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20
이것이 바로 겸손의 비결이다.
그리스도의 겸손을 본받아라!


세계기독교고전 27권. (기존 27권 도서였던 『겸손·하나님만 바라라』를 분권 출간하고자 절판하였고, 먼저 『겸손』부터 출간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라』는 추후 출간 예정)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은 겸손에 관한 교과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겸손이란 무엇인지, 겸손 그 자체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겸손을 보여 주셨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의 겸손을 어떻게 본받아야 하는지, 우리의 삶과 믿음에서 어떻게 겸손을 실천할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겸손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죄악 된 본성과의 길고 치열한 싸움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겸손은 참으로 값진 보물이다. 이 책이 이끄는 대로 차분히 따라가다 보면 마침내 겸손이라는 값진 보물을 얻게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기독교의 덕목은
첫째는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겸손
이다.
_성 아우구스티누스


세계기독교고전 27권. (기존 27권 도서였던 『겸손·하나님만 바라라』를 분권 출간하고자 절판하였고, 먼저 『겸손』부터 출간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라』는 추후 출간 예정)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겸손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덕목이 아니다. 그것은 반드시 있어야 할 덕목이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가장 큰 덕목인 사랑을 실천하려면 겸손해야 하기 때문이다. 교만한 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없다. 사랑의 밑바탕에는 겸손이 자리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겸손이 사랑보다 앞선 덕목이라고 말할 수 있다.

겸손에 관한 교과서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은 고전 중의 고전이다. 이 책은 겸손에 관한 교과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겸손이란 무엇인지, 겸손 그 자체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겸손을 보여 주셨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의 겸손을 어떻게 본받아야 하는지, 우리의 삶과 믿음에서 어떻게 겸손을 실천할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모든 장에서 반복하여 말하는 겸손은 모든 피조물의 영광이요, 구속과 경건의 비밀이신 예수님께서 구속받은 자들에게 보여주신 삶과 신앙의 모본이다. 겸손은 우리를 경건하게 하고, 믿음을 굳건하게 하며, 신앙을 바르게 세워준다. 이 책은 그러한 겸손의 유익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이 책을 읽어보면, 왜 이 책이 고전이 됐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만큼 값지다.

겸손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죄악 된 본성과의 길고 치열한 싸움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얻었다고 해서 영구히 소유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한시도 안심할 수 없다. 우리의 그러한 본성으로 인해 얻은 즉시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겸손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또한 겸손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그러므로 겸손은 참으로 값진 보물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책이 이끄는 대로 차분히 따라가다 보면 마침내 겸손이라는 값진 보물을 얻게 될 것이다.
“순종 없는 거짓 믿음을 버려라!”
순종 없는 믿음은 거짓 믿음이요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은 형식적인 신앙보다 온전한 순종을 원하신다.


도대체 어떻게 내가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순종은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오롯이 드러내는 보증서이다.
어린아이 같은 단순한 순종은 믿음만큼 강력한 능력이 있다.

흔히 사람들은 서로 능력이 다르기에 알고 행하고 뜻을 품고 실행하는 것이 서로 다르고, 심지어 서로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령 안에서는 결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빛이신 동시에 하나님의 전능하심이다. 성령님의 모든 존재와 행하시는 것과 베푸시는 것은 전부 동일하게 하나님의 빛과 능력을 포함하고 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보여주실 때 그분은 항상 충분히 순종할 만하고 확실한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성령님은 얼마든지 베푸실 수 있는 것으로써 우리를 위해 예비된 거룩한 삶과 선물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우리의 불순종을 속죄하신 구세주로서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만큼, 우리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인도하시는 선생님으로서 예수님을 신뢰할 수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선지자이자 선생님이시다. 선생님으로서 그분의 능력과 성공을 열성적으로 믿는 마음은 그와 같은 믿음의 기쁨을 통하여 쉽게 하나님께 순종하게 만든다. 우리에게 참된 순종의 열쇠가 되는 것은 바로 온종일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리스도의 임재와 성령의 역사하심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명령과 권위만큼이나 동일하게 숭고한 것이 바로 순종이다. 순종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소이다. 하나님은 믿음이나 겸손, 또는 사랑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순종에 이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순종은 참된 거룩함의 출발점이다. 하나님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은 단순히 지적인 동의나 감정적인 확신의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진리라는 주권에 우리의 모든 삶을 순복하는 문제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다른 무엇보다 먼저 순종으로 특징지어져야 한다.

어떤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오직 깨어서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먼저 완전한 순종을 보이는 수밖에 없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축복의 삶을 허락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끊임없이 해야 할 질문은 “도대체 어떻게 내가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여야 한다. 하나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아무리 세세한 부분이라 할지라도 온 마음을 다해 순종하는 것뿐이다. 그에 미치지 못하는 어떤 것도 하나님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순종을 대체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순종하는 것이 예배를 드리는 것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물질을 드리는 것보다 더 낫다. 그러기에 전부가 아닌 것은 완전한 순종이 아니다. 하나님은 전부를 원하신다. 전부를 드려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도 우리에게 전부를 주실 것이다. 이것이 죽을 만큼 순종할 때 찾아오는 완전한 기쁨이다.
“겸손은 완전한 은혜의 통로이다!”
겸손은 하나님의 은혜를 활짝 꽃피우는 화관이자 축복 그 자체이다.

겸손은 제자도의 가장 첫 번째이자 본질적인 요소이며
천국에서 가장 위대한 영광이자 놀라운 은혜이다.

겸손은 모든 피조물의 가장 차원 높은 미덕이며
그리스도인의 표지이자 거룩함의 시작이다.

겸손은 자아를 온전히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며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존하는 뿌리 깊은 믿음이다.

겸손은 우리가 억지로 하나님께로 가져가거나 하나님이 무작정 우리에게 심어주시는 어떤 것이 아니다. 겸손은 단지 자신이 전혀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고 느끼는 것이며, 우리가 얼마나 진실하게 하나님이 전부인지를 고백할 때 찾아오는 은혜이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이 전부가 되도록 모든 길을 열어드리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삶은 단번에 모든 것을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지속적으로 그분의 전능하신 능력을 끊임없이 실행하시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하는 자리인 겸손은 만물의 본질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며, 피조물의 첫 번째 의무이자 가장 높은 차원의 미덕인 동시에 모든 미덕의 근본이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교만하거나 이와 같은 겸손을 잃어버리는 것은 온갖 죄악의 뿌리가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겸손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도 가장 높은 차원의 은혜라는 사실을 확실히 인식해야 한다. 곧 겸손은 가장 도달하기 어려운 미덕 가운데 하나요, 우리에게 가장 우선되고 중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성품 가운데 하나이다. 겸손은 성령 충만함을 통해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예수님께 동참하도록 하며, 예수님이 우리 안에 살아계실 때라야 비로소 능력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덕목이다. 겸손은 거룩함을 활짝 꽃피운 화관이자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

다른 사람들을 향한 우리의 생각과 언행과 감정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겸손을 떠보는 하나님의 시험이며, 하나님 앞에서 보여주는 겸손은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에게 항상 겸손할 수 있게 만드는 유일한 힘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겸손은 우리 안에 있는 예수님의 생명이어야 한다. 피조물은 자기 존재의 기원과 첫 출발을 되돌아보아야 할뿐만 아니라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하여 지금과 영원무궁토록 그 자신의 가장 중대한 관심사, 그 자신의 가장 차원 높은 미덕, 그 자신의 유일한 행복이 자기 자신을 빈 그릇으로 내어드림으로써 하나님이 그 안에 머무시면서 그분의 능력과 선하심을 분명히 드러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가 죽기까지 복종하셨느니라.”
순종이 곧 의의 핵심이고 순종이 곧 구원이다!


우리가 하는 순종은 종종 반토막짜리 순종이다. 우리는 입으로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 고백하지만 행동으로는 우리의 본성이 원하는 것만 따르려 한다. 하지만 그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순종은 참으로 천상적인 기술이고, 우리 본성에는 낯선 기술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아담에게 요구하셨던 유일한 한 가지가 바로 순종이었지만 그는 순종하지 못했고 모든 인류는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불순종의 아들이 되었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의 은총과 복을 누릴 수 있는 단 하나의 비결이 바로 순종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에게 순종의 완벽한 예를 보여주셨다.

하나님 중심의 생각과 삶을 살았던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은 그의 책 『순종의 학교』에서 우리에게 진정한 순종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다. 그는 순종을 이야기할 때마다 그리스도의 순종을 중심에 두고, 순종이 곧 의의 핵심이자 구원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순종으로 구원을 받은 우리는 정작 그리스도를 본받아 순종하지 못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누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힘써 기도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누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순종 학교에 들어가, 유일한 교과서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교사에게서 진정한 순종을 배워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순종은 더 이상 고통이 아닌 기쁨이 될 것이며, 우리도 기쁨으로 그리스도의 순종을 본받게 될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가 쓴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앤드류 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과 그가 남긴 저서들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의 저서 대부분은 기도와 성령님의 임재와 사역에 관한 것이며, 100여 년이 지난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지피고 있다. 대표작으로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 「하나님을 위한 나의 최선」 「내가 죽어야 성령이 산다」 「머레이의 영적 능력」 「죽을만큼 겸손하라」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기도만이 능력이다」 「앤드류 머레이의 예수님처럼」 「앤드류 머레이의 온리갓」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앤드류 머레이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0,000원→9,00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앤드류 머레이 / 미래사CROSS
가격: 4,900원→4,410원
앤드류 머레이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2,000원→10,80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8,500원→7,65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0,000원→9,00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0,000원→9,000원
앤드류 머레이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4,400원→3,96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8,000원→7,20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8,000원→7,200원
앤드류 머레이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5,500원→4,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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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앤드류 머레이 2017~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2권)
저자앤드류 머레이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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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3-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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