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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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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재철  |  출판사 : 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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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가 소개하는 《주님의 교회》

참된 교회란 무엇이며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에 대한 명징한 대답

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그 두 번째

이 책은 2014년 11월 22일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드교회 창립 30주년 부흥성회를 맞아,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사도행전 13장 1-3절을 본문으로 전한 설교를 녹취하여 펴낸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교회가 무엇이고 어떠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 땅의 많은 교회들이 숱한 내홍內訌과 아픔을 겪고 있다. 그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정말 주님께서 주인이신 교회라면 고통이 있을 수 없지 않겠는가?” 저자는 이렇게 질문하며 교회의 본질 속으로 독자들을 데려간다.
베드로는 황제의 도시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고백하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5-16)라고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이 고백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고 천명하셨다. 여기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교회는 ‘목사의 교회’도 아니요, ‘장로와 권사’의 교회도 아닌, ‘내 교회’ 즉 ‘주님의 교회’라는 점을 저자는 환기시킨다. 사람이 주인인 교회는 주님의 교회일 수 없다는 것을 서두에 명확히 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모임인 교회가 참된 교회가 되려면, 그 구성원 각자가 우선적으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고 주지시킨다. 자고로 그리스도인이란 황제의 논리가 판을 치는 세상 속에서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을 따르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교회란 무엇인가’에 대한 심층적 해석
이후 AD 381년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조를 통해 발표된 교회의 정의를 언급하며 좀더 깊이 있게 교회의 의미를 살펴 나간다. 첫째, ‘하나의 교회’에서는 우리 몸을 비유로 들면서 인간의 오장육부가 어떻게 한 몸을 이루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둘째, ‘거룩한 교회’에서는 오늘날 교회가 세속화된 이유가 다름 아닌 거룩을 잃었기 때문이라 지적하고, 세상을 변화시켰던 초대교회 모습과 대비시켜 선명히 보여 준다. 셋째, ‘사도적 교회’에서는 사도들이 참수형을 당하면서까지 우리에게 전해 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교회가 어떤 자세로 지켜야 하는지 일러 준다. 넷째, ‘보편적 교회’에서는 남녀노소 빈부귀천이 차별되지 않고 모두가 한데 어우러지는 교회가 진정한 교회임을 역설한다.
저자는 이 네 가지 개념 중 마지막 보편적 교회의 차별점을 특별히 강조한다. 내 손과 발로 이웃을 섬겨 주님 앞에서 하나의 교회가 되는 것, 내가 예수님을 따라 거룩한 파장을 내어 거룩한 교회가 되는 것, 내가 말씀을 지켜 사도적 교회가 되는 것은 모두 개인 영성의 문제이지만, 함께 어우러져 보편적 교회를 이룬다는 것은 인간 관계의 문제라는 것. 그리고 이 보편적 교회를 이룰 때에만 비로소 하나의 교회, 거룩한 교회, 사도적 교회도 결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를 변화시키고, 교회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
사도행전 13장 1-3절 본문이 바로 이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정통파 레위인 바나바, 흑인 노예 출신 시므온, 아프리카 리비아 출신 루기오, 불의한 지배계층이자 매국노 마나엔, 예수님을 대적하던 폭도 사울, 이 다섯 명은 절대로 한자리에 같이할 수 없는 이들이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보편적 교회를 이루었기에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쓰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이 땅의 교회는 부자들이 모이는 교회, 가난한 이들이 모이는 교회로 나뉘고, 한 교회 내에서도 그렇게 모임이 분리되는 모습이 짙어지고 있다. 교회에서 아랫사람을 진정으로 보듬고 그늘이 되어 주는 어른을 찾아보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이 책은 교회란 결코 사람의 머릿수나 예배당의 크기에 의해 구별되는 것이 아님을 일깨우며, 내가 아닌 남을 위해 밑가지가 되어 세상을 소생시키는 교회로 향해 갈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해 준다.


* 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이재철 목사가 전한 설교들 가운데 특별히 내면內面의 울림을 주고 시대時代의 어둠을 밝히는 설교를 따로 모아 계속해서 엮어 갈 예정이다. 책 뒤표지의 QR코드를 통해 설교 내용을 음성으로도 생생히 들을 수 있도록 했다. 2017년 《주님의 심판》, 《주님의 치유》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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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사람》《주님의 교회》에 이은
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그 세 번째

《주님의 심판》

세상의 박수갈채를 좇아
살고 계시지 않습니까?


오직 주님을 푯대로 삼고
살아가길 권면하는 간절한 메시지


주님의 상 주심을 역설하는
《주님의 심판》



주님의 상 주심을 믿는 것이
바로 주님의 심판을 믿는 것이다


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그 세 번째
이 책은 2014년 11월 21일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드교회 창립 30주년 부흥성회를 맞아,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사도행전 11장 19-26절을 본문으로 전한 설교를 녹취하여 펴낸 것이다. 이재철 목사는 이 본문을 통해 하나님에게 큰 자라고 높임 받았음이 분명한 사람들을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바로 역사상 처음으로 세상 사람들로부터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기 시작한 최초의 이방인 교회인 안디옥 교회의 교인들이다.

세례 요한은 왜 주님을 의심했나?
사람들은 세상에서 최고가 되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살아간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갈구한다. 탯속에서부터 예수를 알아보았던 세례 요한조차 사람들의 박수갈채에 영안이 흐려졌다. 그가 감옥에 갇혔을 때 예수가 정말 메시아라면 옳은 일을 하다 갇힌 자신을 구해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자, 제자들을 보내어 ‘오실 그이가 정말 당신이 맞습니까?’ 하고 예수를 의심했다. 이처럼 박수갈채는 사람의 영안을 어둡게 만든다. 그래서 예수는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이 가장 큰 자이지만 그도 천국에서 가장 작은 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셨다.

자신을 가리고 오직 하나님의 상 주심만 좇는 사람들
우리말 성경에는 안디옥 교회를 세운 사람들을 ‘몇 사람’(행 11:19)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런데 헬라어 원문에는 ‘티네스 안드레스’, 즉 ‘어떤 사람들’이라고 쓰여 있다. 구브로와 구레네에서 안디옥으로 이주해 온 그들이 누구인지도, 몇 명인지도 전혀 기록하지 않은 것이다. 의사였기에 구체적으로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가 ‘어떤 사람들’이라고 익명으로 처리한 이유는 그들이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이 ‘어떤 사람들’은 로마의 변방인 구레네와 구브로에서도 뿌리 내리지 못하고 안디옥으로 이주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로마 제국의 관점으로 볼 때 무명의 존재에 불과한 사람들이었지만 자기 한계 내에서 최선을 다했기에 역사적인 안디옥 교회가 생기게 되었고, 그 결과 위대한 사도 바울이 배출되었다. 이로써 이방 땅에 사는 우리에게도 복음이 전해졌다. 이처럼 이름도 없는 미약한 사람들이라도 ‘주님의 상 주심’을 믿고 최선을 다하면 세계 역사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는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심판을 믿는 사람만이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다
이재철 목사는 이처럼 ‘주님의 상 주심’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주님의 심판’을 믿는다는 말이며, 심판을 믿는 사람만이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된다며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심판이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멸망을 의미하지만, 주님 안에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는 마태복음 25장 달란트 비유를 통해 주님께서 일깨워 주시듯 하나님의 셈하심, 하나님의 상 주심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이라는 달란트, 시간이라는 달란트, 능력이라는 달란트, 물질이라는 달란트, 가족이라는 달란트, 사회적 직위라는 달란트를 어떻게 썼는지 반드시 셈하십니다.”(35쪽)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은 매주 사도신경을 통해 주님께서 심판하러 오신다고 고백하면서도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최고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살아간다. 이 목표를 위해 삶의 현장에서 신앙양심을 거리낌 없이 저버리기도 한다. 이는 사도행전 24장 25절에서 바울이 말한 기독교의 핵심인 의, 절제, 심판임을 삶에 적용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왜냐하면 기독교의 핵심은 의, 절제, 심판 순이지만 신앙의 전개 과정은 역순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즉, 신앙의 진전이 심판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만이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삶에서 잘라 낼 것을 과감히 잘라 낼 수 있다. 이를 믿고 행한 ‘어떤 사람들’은 세상에서는 미미한 존재였지만 하나님 나라에서 큰 상급을 받는 자가 되었다. 이처럼 이 책은 주님께서 인간의 박수갈채를 목표로 삼지 않고 주님의 상 주심을 푯대로 삼아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을 통해 섭리를 이루셨음을 안디옥 교회의 ‘어떤 사람들’을 통해 역설한다.

▒ 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

이재철 목사가 전한 설교들 가운데 특별히 내면內面의 울림을 주고 시대時代의 어둠을 밝히는 설교를 따로 모아 계속해서 엮어 갈 예정이다. 책 뒤표지의 QR코드를 통해 설교 내용을 음성으로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2018년 《주님의 치유》 출간 예정.

◆ 주님의 사람
2015년 5월 22일 밴쿠버 교회협의회가 주최한 밴쿠버 연합집회에서
시편 39편 5-6절을 본문으로 전한 설교
손바닥 한 뼘 길이밖에 되지 않는 인생 앞에서
주님이 내 삶의 주체가 되는 ‘주님의 사람’이 되는 길
이재철 지음 | 40면


◆ 주님의 교회
2014년 11월 22일 뉴저지 팰리세이드교회 창립 30주년 부흥성회에서
사도행전 13장 1-3절을 본문으로 전한 설교
내 인생의 주어를 하나님으로 삼고 나는 그 주어의 동사로 살아가는,
주님의 참된 교회를 이루기 위한 그리스도인의 삶
이재철 지음 | 44면
5,000 → 4,5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진리를 위해
‘고생의 밥과 물’도 기꺼이 감수한다.



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여섯 번째’
이 책은 2019년 4월 21일 광주 동광교회 창립 58주년 기념예배에서 열왕기상 22장 10-28절을 본문으로 전한 설교를 녹취하여 펴낸 것이다. 이재철 목사는 이 책에서 교회가 고난을 당할 때에 교인과 목회자가 어떤 태도로 교회를 지켜야 하는지를 북이스라엘 왕국의 아합 왕과 미가야 선지자의 예를 들어 선포한다.

한국 교회가 소생하는 길
“왜 말세에 사람들이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 자기중심적이 되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돈을 더 사랑할까?” 그 답은 자명하다. 하나님 나라에 뜻을 두지 않고 잘 먹고 잘사는 데에만 관심을 두기 때문이다. 바른 말씀, 예수께서 따르라고 한 길이 아니라 권위 있는 자, 돈 있는 자 옆에서 그가 거짓 예언을 할지라도 그를 부추기며 추앙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아합 왕 시대에 미가야 선지자는 400명의 거짓 선지자에 맞서 정치권력, 종교권력에 야합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전했다. 고생의 밥과 물을 먹을지언정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것이 본인의 사명임을 직시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잘 먹고 잘살기 위해 신앙 양심을 저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의 성전이 된 우리 자신을 거룩하게 지키지 않고 “강도의 소굴”을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성전을 깨끗하게 하는 데에 주목하셨다. 성령님이 내주하시는 성전인 우리 마음을 거룩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잘 먹고 잘사는 것에 삶의 목표를 두지 말고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 목사다운 목사, 교회다운 교회로 우리 자신을 바르게 세워 가는 일이 필요하다.
예수님이 따르라고 한 길은 좁고 험하다. 부와 명예와 권력이 아니라 고생의 밥과 물이 기다릴 때가 많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그 예수의 영원한 길, 거룩한 길, 구별된 길을 좇기 위해서 고생의 밥과 물도 기꺼이 감수해야 한다. 그 길을 믿고 따를 때 하나님 나라는 우리 곁에 있다.


※ 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이재철 목사가 전한 설교들 가운데 특별히 내면內面의 울림을 주고 시대時代의 어둠을 밝히는 설교를 따로 모아 계속해서 엮어 갈 예정이다. 책 뒤표지의 QR코드를 통해 설교 내용을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주님의 사람》: 손바닥 한 뼘 길이밖에 되지 않는 인생 앞에서 주님이 내 삶의 주체가 되는 길

《주님의 교회》: 주님의 참된 교회를 이루기 위한 그리스도인의 삶

《주님의 심판》: 심판을 믿는 사람만이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다

《주님의 치유》: 약할 때 강함 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

《고생의 밥과 물》: 예수의 영원한 길을 좇기 위한 고생의 밥과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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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신 ‘원석原石’을
발견하느냐 못 하느냐는
교인의 수준에 달려 있다.


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다섯 번째’
이 책은 2019년 3월 31일 한신교회(성남시 분당구) 주일 3부 예배에서 사사기 18장 13-20절을 본문으로 전한 설교를 녹취하여 펴낸 것이다. 이재철 목사는 이 책에서 담임목사를 청빙할 때 교인들이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하며, 한 교회의 담임목사가 된 뒤에는 어떤 태도로 사역해야 하는지를 성경 말씀과 본인의 사역 경험을 토대로 선포한다.

담임목사를 청빙할 때 교인들은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할까?
후임 담임목사를 청빙해야 하는 시점이면 교회마다 몸살을 앓는다. 담임목사 한 명을 청빙하는 데 적게는 수십 통 많게는 몇백 통의 이력서가 들어온다고 한다. 교회마다 청빙위원회를 꾸려 적임자를 찾기 위해 나름 애를 쓰지만 많은 교회가 이미 검증된, 본인 교회보다 작은 교회의 담임목사를 스카우트해 오는 식으로 일단락 짓는다. 그런데 여러 무리수를 두고 어렵게 청빙한 담임목사가 더 큰 교회, 더 조건이 좋은 교회로 떠난다면?
구약성경 사사기 18장에서 미가는, 갑자기 등장한 한 청년이 어떤 사람인지도 살피지 않고 단지 외형 스펙, 즉 ‘레위 지파 출신’이라는 것만 보고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스카우트해 제사장 삼는다. 하지만 다섯 명의 정탐꾼들이 미가의 집에 들이닥쳐 미가의 신상을 탈취하며 더 좋은 조건을 제안하자, 자기를 제사장 삼아 준 미가를 본체만체하며 그 길로 약탈꾼들을 따라가서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된다.
오늘날 한국 교회는 담임목사를 청빙할 때, 그가 설교 잘하고 학벌이 뛰어나고 지금보다 우리 교회를 성장시킬 가능성이 있다면, 설령 다른 교회에서 담임목사를 하고 있더라도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스카우트하는 것이 관례가 되어 있다. 큰 교회가 자기 교회보다 작은 교회의 담임목사를 스카우트해 오면, 그 작은 교회는 더 작은 교회의 담임목사를 스카우트해 온다. 연쇄 담임목사 스카우트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재철 목사는 교육전도사 경력이 전부인 본인을 주님의교회 담임교역자로 세우고 믿고 인내하며 키워 준 성도들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하나님의 소명인, 즉 ‘원석原石’을 발견하는 것은 교인의 수준에 달려 있음을 선포한다. 아울러 가장 안이한 방식인 타 교회 담임목사를 스카우트하려는 관례를 벗고 소명인을 찾아서 그 소명인을 키워야 함을 강조한다.


※ 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이재철 목사가 전한 설교들 가운데 특별히 내면內面의 울림을 주고 시대時代의 어둠을 밝히는 설교를 따로 모아 계속해서 엮어 갈 예정이다. 책 뒤표지의 QR코드를 통해 설교 내용을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주님의 사람》: 손바닥 한 뼘 길이밖에 되지 않는 인생 앞에서 주님이 내 삶의 주체가 되는 길

《주님의 교회》: 주님의 참된 교회를 이루기 위한 그리스도인의 삶

《주님의 심판》: 심판을 믿는 사람만이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다

《주님의 치유》: 약할 때 강함 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

《고생의 밥과 물》: 예수의 영원한 길을 좇기 위한 고생의 밥과 물
이재철
1949년 부산 출생.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해, 대학 시절과 기업을 경영하는 동안 고뇌와 방황이라는 돌멩이가 구두 속에 있었다 한다. 그러던 중 주님을 새로이 만남으로 인생의 목적을 ‘하나님과 바른 관계 맺음’에 두고 비로소 자유를 맛보았다. 이후 1985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 1988년 주님의교회를 개척하고 10년 임기를 마치고서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에서 3년간 헌신했다. 2005년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목사로 섬겼으며, 2018년 11월 정년을 맞아 은퇴했다.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을 비롯한 그의 저서들은 잠들고 나태한 우리의 신앙을 깨워 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재철 / 홍성사
가격: 5,000원→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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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재철 목사 메시지 시리즈 세트(전4권)
저자이재철
출판사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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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2-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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