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임성빈 교수 저서 세트(전9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임성빈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96,000원86,400원 (10.0%, 9,6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기독교윤리학의 섬김은 궁극적으로 하나님나라를 지향한다. 하나님나라를 향한 섬김은 구체적으로는 이 땅에서 책임있는 기독교인으로 살아감을 의미한다. 우리의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깊이와 길이와 넓이와 높이는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위한 우리의 책임으로 구체화되어지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책임윤리다.

21세기로 상징되는 급변하는 사회와 한국교회의 위기, 우리의 신앙, 신학, 그리고 기독교윤리학과 책임윤리! 바로 이 책에서 필자가 강조하고자 하는 주제들이다. 여기에서 소개된 글들을 통하여 우리 신앙인들 사이에 세상을 더욱 적확하게 해석하며, 그것에 대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드리는 적합한 응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각성과 대화와 건설적 비판과 대안들이 촉발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소비문화와 포스트모더니즘의 결합이 근대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21세기의 정황은 오늘의 한국 교회와 신앙인들에게 더욱 통전적인 준비를 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우리가 보다 통전적으로 21세기의 삶을 준비하여야 하는 이유는 21세기의 삶의 정황이 우리에게 도전하는 영역의 넓이와 깊이가 매우 근본적이기 때문이다.

즉, 기존의 가치관이 소비문호와 포스트모더니즘 등에 의하여 전환되고 그에 따라 이 사회의 윤리적 기준도, 바람직한 삶의 모습도 급격히 변하여 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는 우리가 중세 교회사를 일을 때 느끼는 것과 같은 시대적 괴리감을 우리의 후손들이 우리들의 삶으로부터 느낄 수도 있을 것이며, 20세기의 가치관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우리들 자신들은 극심한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매우 자신감 없이 살아갈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점을 유념할 때, 우리는 21세기에서의 더욱 책임적이며 통전적인 신앙과 삶을 위한 준비를 지금, 여기에서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머리말 중에서

 

 

21세기 한국사회와 공공신학
Public Theology for Korean Church and Society

한국 사회라는 공공의 장에서 한국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진단과 과제 모색!


교회는 한국 사회라는 공공의 장에서 어떻게 자리매김해야 할까? 이 책은 세계화와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거대한 사회 문화적 도전에 직면한 전환기적 시대에 한국 교회의 역할과 그리스도인됨의 의미를 정립하고, 우리가 참여해야 할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위한 고민의 결과물이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와 민족 간의 갈등, 경제 위기와 사회양극화, 남북 분단과 사회 전반에 걸친 갈등 심화 현상, 소통의 부재 등 국내외의 위기 속에서 한국 교회는 시대적 소명을 위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그러나 대사회적 신뢰 상실, 목회자와 신학자들의 윤리적 일탈, 교인수의 감소 등 내적 비상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한국 교회가 하나님 나라에 신실하게 참여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이 더 요청되는 바이다. 무엇보다 한국 교회는 교회으 교회다움을 통해 해법을 찾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공공성(publicity)’이라는 주제는 핵심적인 키워드가 되어야 할 것이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이책은 현대 기독교윤리학을 주도하고 있는 유럽과 영.미 기독교 윤리학자들의 신학사상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미국 윤리학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리처드 니버, 제임스 거스탑슨, 스탠리 하우어와스를 비롯하여, 독일 현대 윤리학의 대부라 할 수 있는 하인트 벤트란트와 그의 제자 트루츠 렌도르프, 국적은 스위스이지만 독일어권 윤리학의 거봉인 아르투어 리히와 함께, 프랑스의 자크 엘룰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현대 기독교 윤리학의 동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 곽재욱 : 장로회신학대학 Th.D., 현 볼리비아 신학대학 교수 김형민 : 독일 Munster대학 Dr.Theol., 현 한남대학,한신대강사 노영상 : 장로회신학대학 Th.D., 현 호남신학대학 교수 임성빈 : 미국 Prinston신학대 Ph.D., 현 장로회신학대학 교수 정원범 : 장로회신학대학 Th.D., 현 대전신학교 교수 정종훈 : 독일 Gottingen대학 Dr.Theol., 현 관동대학교수 조용훈 : 독일 Bonn대학 Dr.Theol., 현 한남대학 교수
7,500 → 6,7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70
21세기를 목전에 두고서 세기말을 살아가는 오늘의 화두는 문화이다. 어떤 이들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로 상징되는 경제 제일시대를 벗어난 한국 사회이기에 이제는 문화를 논할 때가 되었다고도 한다. 그러나 사회와 문화의 관계는 그러한 관찰로는 만족될 수 없을 정도로 더욱 근본적이다. 인간활동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는 곧 인간활동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문화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인간 구원을 목표로 하는 교회가 그 인간들의 활동의 장인 사회와 문화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문화와 교회의 관계는 선교적인 관점과 윤리적인 관점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어야 할 것이다.
90년대에 들어서 젊은이들에게 강력한 자극을 주는 선정적인 문화가 범람하면서 10대의 임신과 가출, 매매춘이 증가하고 있는 설정입니다. 이러한 성문화의 일탈현상의 뿌리는 기성세대에게 있습니다. 90년대 들어서 더욱 더 증가하는 불륜은 이혼의 증가를 가져오고 이에 따른 결손 가정들의 급증은 청소년들의 탈선을 방조하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순환의 위기 속에서 교회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흔들리는 가정과 사회, 그리고 비전을 잃고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들이 이 책을 출판하게 된 동기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이제 한 고비를 넘겼다는 안도 속에서 20세기를 마감하고 있다. 물론 아직도 '가진 자들'만의 주식이나 부동산 가격의 상승으로 금융 자산이 증가했을 뿐, 일반 대중들의 가계에는 별로 변화가 없다는 지적도 있다. 또한 경제 회복기를 틈타 그 동안 움츠러들었던 향락적인 소비 문화가 다시 기지개를 펴는 듯하다. 또한 기독교계에서는 이제는 교회가 교회 안의 사역에만 눈을 돌릴 것이 아니라 세상에 눈을 돌리는 문화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들리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다시 한 번 '사회적 위기와 그리스도인의 문화적 과제'를 상기하고 반성하는 것은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유익한 작업이 될 것으로 믿는다.
임성빈

장로회신학대학교(Th.B.,M.Div.,Th.M.)를 졸업하고, 미국 Louisvelle 신학대학원에Theological Seminary 인문학 석사(M.A.), 미국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기독교 윤리학(Ph.D.)을 공부했다. 문화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한국 사회의 세대 문제, 통일 그리고 문화 전반에 관심을 갖고 연구해왔다. 책임윤리와 공공신학의 관점에서 ‘한국 교회의 대사회적 역할과 책임’이라는 이슈에 천착하며, 교회와 한국 사회와의 소통, 복음적 응답을 통해 한국 사회의 변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신학적 아젠다 설정에 힘쓰고 있다. 특별히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와 전환기적 도전에 직면한 한국 사회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구현해 나가고 또한 세계교회를 섬길 수 있는 선교적 지도력을 갖춘 교회 지도자 배출에 관심을 두고 있다.  문화선교연구원 원장을 역임 하였으며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21대 총장이자 기독교와 문화 전공 교수이다. 미국 프린스턴신학교 이사로도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 「21세기 문화와 기독교」, 「21세기 책임윤리의 모색」(이상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소비문화 시대의 기독교」(예영커뮤니케이션)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임성빈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9,000원→8,100원
임성빈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18,500원→16,650원
임성빈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15,000원→13,500원
임성빈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19,000원→17,100원
임성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8,000원→7,200원
임성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7,500원→6,750원
임성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6,000원→5,400원
임성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5,000원→4,500원
임성빈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8,000원→7,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임성빈 교수 저서 세트(전9권)
저자임성빈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2-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임성빈)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