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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 2017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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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사람이자 말씀의 사람인 찰스 스펄전의
감사와 기쁨, 찬양과 은혜가 가득한 오늘의 책!


“이제 더는 슬픔 없는 기쁨만이 가득한 오늘!”
우리가 이미 소유한 모든 것, 그리고 하나님이 보장하신
영원한 생명을 곰곰이 생각하면 기쁨이 넘칠 수밖에 없다.

당신의 삶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충만해질 것이다.
당신을 향한 온갖 하나님의 선물에 감사를 돌리게 될 때.
당신의 슬픔은 기쁨으로, 근심은 감사로 바뀌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살아가는 5분이
현재 자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들을 마음껏 누리면서
백만 년을 사는 것보다 훨씬 더 가치 있다.

인간은 원래 애통하기 위하여 지어진 존재가 아니라 기뻐하기 위하여 창조된 존재이다. 에덴동산은 행복한 본향이었으며, 인간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한 인간을 슬프게 만들 수 있는 어떤 요소도 에덴동산에서는 자라나지 않았을 것이다. 인간을 즐겁게 하기 위하여 온갖 종류의 꽃들이 향기를 내뿜고 있었다. 인간을 유쾌하게 하기 위하여 각양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득한 경치가 펼쳐졌으며, 강들은 황금빛 모래 위로 찰랑거리고 있었다. 다른 모든 피조물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행복하게 살도록 인간을 만드셨다. 인간은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인간은 행복할 때에야 비로소 제 모습을 갖추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타락의 파멸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찾아오셨다면, 또한 그분은 옛 기쁨을 우리에게 회복시켜주기 위해서도 찾아오셨다. 우리가 또다시 잃어버리지만 않는다면 오직 그 기쁨은 지금까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었던 어떤 기쁨보다 더 달콤하고 심오한 기쁨일 것이다. 이처럼 주님이 허락하신 기쁨을 제대로 이해하기까지는 어떤 그리스도인도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만드신 이유를 충분히 깨달을 수 없다. 그리스도는 자기 백성이 행복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온전해지면 역시 완전히 행복해지게 될 것이다. 천국이 순수한 성결의 장소인 것과 마찬가지로, 또한 그곳은 순전한 행복의 장소이기도 하다. 천국에 점점 더 많이 준비되는 것과 비례하여 우리는 점점 더 많이 천국에 속한 기쁨의 일부를 받아 누리게 될 것이다
.
그리하여 우리 눈에 띄는 첫 번째 축복은 이것이다. 곧 하나님은 우리를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에 동참하는 자로서 합당하게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것은 현재적인 축복이다. 이것은 아직 받지 못한, 언약 안에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된 긍휼 가운데 하나가 아니다. 오히려 이것은 모든 진실한 성도가 이미 자기 손에 붙잡고 있는 축복이다. 이처럼 언약 안에 있는 긍휼에 관해서는 언젠가 완전히 소유하게 되기를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지금 우리가 그 가운데 일부를 미리 계약금으로 받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러한 긍휼은 풍성한 인자하심을 통하여 이미 우리에게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것만큼이나 풍부하고 확실한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긍휼은, 과거에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기쁨은 현재의 기쁨만큼 소중하지는 않다. 다른 무엇보다 지금 우리 손에 있는 하나님의 긍휼은 오늘 우리를 위로하는 주요 원천이요 거룩한 기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있는 거룩한 기쁨은 오늘 우리의 삶을 감사가 넘치는 축복의 삶으로 인도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살아가는 5분이 현재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들을 마음껏 누리면서 백만 년을 살아가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 오늘은 잠시 고난을 받을 수는 있지만 내일에는 기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미 소유한 모든 것, 그리고 하나님이 보장하신 영원한 생명을 곰곰이 생각하면 기쁨과 찬양이 우리의 삶에서 저절로 흘러넘칠 수밖에 없다.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삶은 오롯이 당신의 몫이다.
‘십자가에서 부활까지’
예수만 전한 스펄전의 주옥같은 메시지


십자가의 능력을 상실한 그리스도인의 영혼을 흔드는 설교

다시 십자가 앞에 서게 할 것이다

복음에는 어떤 능력이 있는 게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없다. 무엇이 한 젊은이를 선교사로 하나님의 뜻에 헌신하여 부모를 떠나 머나먼 땅으로 가게 하는가? 무엇이 한 목사를 콜레라가 창궐하는 와중에 그 삐걱거리는 계단을 올라가 질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의 침상 곁에 서게 하는가? 무엇이 한 사람으로 하여금 수많은 핍박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전하지 않겠노라고 굳게 마음먹게 하는가? 그것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로 인해 가능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복음의 능력이다. 십자가의 이야기와 갈보리의 고뇌만큼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고 뜨거운 사랑으로 감동시키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잃어버린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
19세기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 우리를 예수 앞에 서게 하다

죽은 영혼들을 살아나게 하는 교회 역시 왜 사라질 수 없는가? 교회를 물에 던지면 이전보다 더 깨끗하게 씻어져 나올 것이다. 교회를 불에 던지면 불에 타서 더 빛날 것이다. 교회를 조각조각 자르면 각 조각이 각각의 교회가 될 것이다. 교회의 머리를 자르면 옛 이야기의 히드라처럼 한 조각이 900개의 머리를 가질 것이다. 교회는 죽을 수 없다. 교회 안에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오직 그리스도와 십자가만 전한 찰스 스펄전의 메시지가 십자가의 능력을 잃어버린 우리의 영성을 깨워 다시 십자가 앞에 서게 할 것이다.

본서는 스펄전이 부활절을 주제로 설교한 내용을 모아놓은 책이다. 스펄전은 자신의 탁월하고 수려한 수사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라는 생명의 사건의 장소로 우리를 인도해간다. 그의 설교를 읽다보면 어느덧 우리는 부활의 현장에 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느끼게 된다.
본서는 스펄전 목사의 설교들 중 성찬식과 관련된 설교들을 모은 것으로, 그의 깊은 영성과 함께 성찬식에 대한 깊은 신학적, 목회적 안목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특별히 그의 설교의 위대함을 맛볼 수 있는 좋은 설교문들이다.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전부가 되게 하라!”
이 세상이 닫히는 순간 하늘문이 열린다.
나를 죽이는 순간 예수님은 내 안에 사신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전부이고 우리 영혼에 참 기쁨이시다.


예수님은 믿음의 근거요 생명의 원천이시며
우리의 행동 원리요 기쁨의 근원이시다!
우리는 나를 죽일 때 비로소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값이 치러졌다. 속전이 건네진 것이다. 이제 마무리 되었으니 돌이킬 수 없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구속하였다!” 우리의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값을 치르신 사실과 예수님의 보혈 덕분에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다는 사실은 절대 달라질 수 없다. 예수님이 나를 용서하신 게 사실이지만 나는 결코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 예수님이 나를 살리시고 그분 안에 내가 거하고 있지만 예수님의 선하심을 생각하면 그분 발 앞에 죽은 자처럼 엎드리게 된다. 자랑이 죽었고, 자아가 죽었고, 그리고 나의 주님을 제외한 모든 바람 역시 죽었다.
만일 우리가 때때로 예수님을 생각하며 즐기다가 그분을 잊어버린다면, 예수님을 우리의 것이라고 불러놓고는 가끔씩 또다시 놓아버린다면 그것은 예수로 사는 삶이 아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임재 안에서 행한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 꼭 붙어 있으면서 그분과 행복한 사귐을 끊임없이 나눠야 한다. 예수님이 우리의 영원한 기쁨이 되시는 것처럼 우리 또한 그분의 끝없는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정한 어머니처럼 우리 안에서 탁월함이 움트고, 선한 싹이 돋아나는 것을 지켜보신다. 우리가 은총을 누리기 시작하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신다. 주님이 우리의 영원한 노래가 되시는 것처럼 우리는 그분의 끝없는 기도 제목이다. 주님은 함께 계시지 않아도 여전히 우리를 생각하시고, 암흑 속에서도 우리를 바라보시는 창문을 열어두신다. 해가 지더라도 우리가 볼 수 없는 지평선 너머의 다른 곳에서는 해가 뜬다. 마찬가지로 의의 태양이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암흑이 찾아온 것처럼 생각되는 순간에 다른 방식으로 그분의 사람들에게 빛을 쏟아 부으신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찾아가 당신의 필요와 짐을 내려놓으라. 당신에게 공급되는 모든 것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저 필요를 알리기만 하면 된다. 예수님은 자비롭게 당신을 기다리신다. 그분은 살아 있는 모든 영혼의 필요를 공급하시기 위해 고귀한 손을 펼치고 서 계신다. 주님은 지금도 여전히 당신의 목자이시다. 그분은 당신이 죽음의 어두운 골짜기를 지나 영광스러운 언덕의 기름진 풀밭에 다다를 때까지 도움을 베푸실 것이다. 당신은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부족한 것 때문에 무릎을 꿇거나 헛된 약속을 신뢰하면서 이 세상과 타협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이 당신을 버리시지 않고 떠나시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인 스펄전의 영적 경험과
성경의 내용을 토대로 담백한 잠언처럼 군더더기 없이
설득력 있게 전개된다는 것이다.
본서는 스펄전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의 가상칠언을 본문으로 설교한 내용이다. 스펄전은 자신의 탁월하고 수려한 수사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가상칠언의 의미를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속에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깊이 있는 해석과 적용을 해내고 있다.
본서는 스펄전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에 관한 설교 내용이다. 스펄전은 자신의 탁월하고 수려한 수사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영적 의미를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속에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깊이 있는 해석과 적용을 해내고 있다.
“영혼을 구원하는 자”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여느 날과 같이 평범했던 어느 날, 보잘것없는 한 해변에 찾아오셔서 그물을 던지는 두 어부에게 외친 이 말이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구원에 이르게 했는지를 아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다 영혼을 구원하는 자들이다. 그리스도인은 그에게 주어진 이름에 걸맞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신 것처럼 영혼을 구원하는 자들로 살아야 한다. 스펄전에 따르면, 영혼을 구원하는 것(전도)이야말로 목사의 주 업무요, 그리스도인의 가장 귀한 사역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설교 강단에서는 물론 일상에서 영혼을 마주하는 삶의 순간순간마다 영혼을 그리스도에게도 인도해야 한다는 거룩한 사명을 기억해야 한다. 스펄전은 그 자신의 설교와 저술을 통해 그 자신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혼 구원자 가운데 한 사람임을 입증했다. 복음 전도를 주제로 하는 이 책은 전도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필히 알아야 할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영혼을 구원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용기는 물론 전도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무한한 통찰력도 공급해 줄 것이다. 오랫동안 세계 곳곳에서 많은 영혼들을 변화시키는 도구로 사용되었던 이 책이 지금도 동일한 은혜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변화시키기를 소망한다.
스펄전의 주일 예배 기도문

이 책은 스펄전이 주일 설교 전에 강단에서 대표로 드린 기도 중에서 26편을 선별해 엮은 것입니다. 스펄전이 인도하는 예배에 참석한 사람들은 그의 강력한 설교뿐 아니라 그가 드리는 기도에도 큰 감명을 받았다고 고백합니다. 스펄전의 기도문은 장황하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항상 일관되며 기독교의 핵심 교리와 성경 구절이 곳곳에 삽입되어 마치 한 편의 잘 정리된 신앙고백문을 읽는 듯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담대히 은혜의 보좌에 나아가면서도 한편으로 거룩한 두려움을 품고 죄인으로서의 자각과 하나님의 존귀하심을 잊지 않는 스펄전의 모습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든 자가 본받아야 할 훌륭한 귀감이 됩니다. 특별히 예배를 인도하거나 대표 기도를 맡은 사람에게 이 책에 실린 기도문은 참고할 만한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글쓴이 스펄전(1834-1892)은 말씀의 사람이자 기도의 사람이다. 그는 말씀의 검이 좌우에 날이 서도록 기도의 불방망이로 단련했다. 그가 이렇게 단련한 예리한 말씀의 검으로 강단에 설 때에 뭇 심령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어 대대적인 회개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그는 말씀을 전하기 전에 뜨거운 성령의 임재를 간구했다. 그는 성령의 임재가 없이는 말씀을 전하려고 하지 않았다. 능력의 말씀을 권세 있게 전하기 위해서 하늘의 기름부음을 갈구했다. 그리하여 오직 기도만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충만히 체험하게 함을 강조했다. 또한 열정 없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라고 역설하면서 뜨겁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전혀 기도하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외쳤다. 그 격렬한 기도의 촉구를 들은 사람들은 기도하지 않고 버티기가 힘들었다. 그리하여 그가 시무하던 메트로폴리탄 타버너클교회는 기도로 펄펄 끓는 교회가 되었다. 기도의 사람이자 성령의 사람인 스펄전은 이 책에서 자신의 직접적인 영적 경험과 성경의 내용을 군더더기 없이 설득력 있게 전개하기에 읽는 이로 하여금 큰 영적 기쁨을 만끽하게 해준다. 대표작으로는 「어떻게 은혜를 누릴 것인가?」 「기쁨, 기쁨이 가득한 오늘」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찰스 스펄전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찰스 스펄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찰스 해돈 스펄전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찰스 스펄전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3,000원→11,700원
찰스 H. 스펄전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찰스 해돈 스펄전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8,000원→16,200원
찰스 해돈 스펄전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8,000원→16,200원
찰스 H. 스펄전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2,000원→10,800원
찰스 스펄전 / 프리스브러리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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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찰스 스펄전 2017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저자찰스 H. 스펄전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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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11-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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