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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NT 시리즈 세트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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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경 중 요한계시록만큼 많은 혼란과 다양한 해석을 야기한 성경은 없었다. 오늘날 우리는 종말과 그리스도의 재림 같은 문제에 대한 성경의 예언에 관심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을 본다. 특히 대환란과 천년 왕국의 나타남과 시기와 신학적 의미에 대한 학자들의 논의도 지속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어려운 문제들을 학문적이고 책임 있는 태도로 다루면서 동시에 목사, 학생, 일반 독자들이 접근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요한계시록 주석자의 특별한 임무다.
로버트 마운스의 이 요한계시록 주석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이 책은 종말론에 대한 표준 해설로 찬사를 받았다. 마운스는 NIV와 Nestle-Aland 본문을 바탕으로 한 이 개정판에서 요한계시록에 대해 20년 이상 발전시킨 자신의 생각을 반영하고, 자신의 작품을 최근의 논의에 맞게 수정하고 확장했다. 초판에서와 같이, 개정판에서도 마운스는 다양한 접근의 해석과 묵시 문학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을 성실하게 다루고 있다. 마운스는 극단적인 문자주의와 고도로 상상력이 풍부한 주관주의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헤쳐 나간다. 그럼으로써 마운스는 고대의 본문이 서신의 수신자인 1세기 교회들과, 또 동시에 여전히 오늘날 우리에게도 말할 수 있다고 믿는다.


[시리즈 소개]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들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본문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반영하면서도, 주석의 서론과 해설에서는 헬라어 언급을 최소화하며, 성경 본문에 나타난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뛰어난 신약 학자였던 네드 스톤하우스(웨스트민스터 신학교), F. F. 브루스(맨체스터 대학교), 고든 피(리젠트 대학)를 거쳐 현재는 조엘 그린(풀러 신학교)의 책임 편집 아래 집필되어 온 NICNT 시리즈는, 동시대의 학문에 정통한 새로운 주석이 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개정되거나 신판으로 대체되기도 했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수사법, 시대적 상황, 신학적 중요성 및 적용에 주의를 기울이는 이 시리즈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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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에 대한 고든 피의 기념비적인 주석!”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고린도전서에 대한 이 기념비적인 주석은 1987년에 처음 출간되었는데, 바울의 신학을 풍부하게 담고 있는 고린도전서에 대한 최고의 연구로서 극찬을 받아 왔다. 고든 피는 주로 목회자와 교사와 학생들을 위해 이 주석을 집필하면서, 바울의 사상과 그것의 광범위함 신학적 관련성을 분명하게 서술하고 있는 고린도전서에 대해 읽기 쉬운 주해를 제공한다. 이 주석의 개정판(2014)은 개정된 NIV 성경(2011)에 기초하고, 지난 25년간 이루어진 고린도전서에 대한 상당한 분량의 학문 연구를 포함한다.


[개정판 저자 서문]

본 주석의 초판이 출간된 지 25년이 지났다. 저자(본 주석 시리즈의 전편집자)의 길게 자란 치아를 빼고는 사반세기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본 개정판을 내놓는 두 가지 주요 이유가 있다.
첫째, 당초 본 주석이 근거로 삼았던 성경인 1978년판 NIV는 그 전체를 두고 볼 때, 아마 고린도전서가 어떤 곳보다 가장 빈약하게 번역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990년에 성경번역위원회(CBT, 번역 자체에만 집중한 위원회)에 참여하고서 나는 그 이유를 발견하게 되었다.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당시 구약 9명과 신약 6명)는 가능한 복음주의 단체를 중심으로 회합되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여성 회원이 없었다. 재구성된 위원회는 칼빈 신학교 구약 교수인 존 스텍(John Stek) 교수(지금은 고인이 됨)가 초기 20년 동안 좌장으로 있었는데, 새로운 회원과 특별히 성경 연구에 새로운 경험을 했던 직설적인(정평이 난) 오순절 출신인 본인과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지만 이 모임은 나에게 오랜 우정을 선사했고, 위원회로 보내진 많은 제안을 수집하고 분류하기 위해 가졌던 정기 모임은 내가 학자로서 가질 수 있는 훌륭한 경력이 되었다. 나는 여전히 그 모임의 회원이다(현재는 나이를 이유로 명예회원이다[위원회 자체가 지속적으로 “젊은 피” 수혈을 채용 정책으로 하기 때문에]). 그래서 NIV 최신판(2011)이 출간되기 바로 전에, 나는 한 해 동안 고린도전서 본문을 먼저 대할 수 있었다. 나는 최초 번역이 분명 잘못되어 출판된 초판에서 약 20개의 각주를 삭제할 수 있어서 흐뭇했다.
둘째, 고린도전서에 대한 학자들의 연구가 엄청나게 증가했다. 이 때문에 본 개정판에서 이 모든 자료를 참조할 수 있을 만큼의 여력이 없음을 밝혀 둔다. 사실 학문 저널에 실린 소논문만 보더라도, 참고문헌이 지난 25년 만에 이전 200년의 모든 자료 대비 거의 세 배를 넘어섰다. 나는 최대한 점검하려 노력했고, 모든 자료에 공정하려 애썼다. 하지만 아쉽게도 자신의 작품을 색인에서 발견해야 하는 많은 이들에게는 이 자리를 빌려서 심심한 사과를 전한다.
셋째, (아마 덜 중요하겠지만) 초판 수정은 수년 동안 가르치고 논문을 쓰고 설교를 들으면서 생겨난 또 다른 나의 열정과도 관련이 있다. 특별히 나는 “성경을 찾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1세기 저자에게는 완전히 이질적인 “장과 절” 같은 언어 사용을 피하려 했다. 오늘날 기록 문화에서도 단락을 요구하듯, 바울은 자신의 말을 문장 속에 담았다. 하지만 바울은 “절”이라고 하는 본질적이지만 그렇다고 의도적이지는 않은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 이런 말은 성경의 원저자를 이질적이게 만드는 실수를 범하게 한다. 그래서 나는 그런 말을 주석 본문에 사용하기보다는 숫자로 괄호 안에 넣어서 표현하려 애썼다. 이는 독자들이 나머지 성경 계시에 대해 “어떤 것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줌과 동시에, 또한 그 자체가 나로 하여금 바울에게 신실하도록 여러 번의 본문 읽기를 요구했다.

2012년 사순절 첫날(2월 22일)에
고든 피


[시리즈 소개]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본문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반영하지만, 주석의 서론과 해설에서는 헬라어 언급을 최소화하며, 성경 본문에 나타난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뛰어난 신약 학자였던 네드 스톤하우스(웨스트민스터 신학교), F. F. 브루스(맨체스터 대학교), 고든 피(리젠트 대학)를 거쳐 현재는 조엘 그린(풀러 신학교)의 책임 편집 아래 집필되어 온 NICNT 시리즈는, 동시대의 학문에 정통한 새로운 주석이 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개정되거나 신판으로 대체되기도 했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수사법, 시대적 상황, 신학적 중요성 및 적용에 주의를 기울이는 이 시리즈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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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평적 논의만 늘어놓는 주석서가 아니라 본문의 메시지를 충실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석서!
* 그러면서도 마태복음이 얼마나 어려운 성경인지 실감하고 마태복음을 깊이 있게 통찰할 수 있게 해 주는 주석서!


D. A. 카슨도 최고의 마태복음 주석서로 소개한 이 책은 프랜스 박사가 은퇴한 후에 평생 마태복음을 가르치고 연구하며 사색하고 묵상한 결과를 한 권의 주석서로 정리한 역작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마태복음의 주해를 위해 저술된 책으로 “주석서에 대한 주석”이 아니라 평신도라도 마태복음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주요 저술 의도다. 그래서 마태복음을 있는 그대로 주해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본문 형성 이전의 자료사나 공관복음 비교 연구 같은 주제는 본문의 메시지를 끌어내는 데 필요한 주해적 차원에서만 다루었다. 그러면서도 예수가 활동하던 시기와 마태가 복음서를 집필하던 시기의 사회, 정치, 문화, 경제, 종교, 자연적 상황 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배려했다.
저자는 마태복음이 지리적으로 갈릴리와 유대라는 멀리 떨어진 두 지역을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마가에게도 예루살렘이 있던 유대는 갈릴리에서 온 선지자를 죽음에 이르게 한 재난의 장소에 불과했기에 마가복음은 갈릴리의 회복과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면서 끝나지만, 마태는 이를 더욱 구체화한다는 것이다. 마태복음은 복음서 중에서도 구약 성경에 대한 직간접적인 인용이 상당히 많다. 이는 예수 안에서 구약이 성취되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저자는 마태가 사용한 본문이 70인역인지 여부, 구약 메시지와의 관계, 인용 원문이 없는 경우의 해석 문제 등 제반 사항을 모두 고려하여 마태복음 본문을 충실히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시리즈 소개]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본문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반영하지만, 주석의 서론과 해설에서는 헬라어 언급을 최소화하며, 성경 본문에 나타난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뛰어난 신약 학자였던 네드 스톤하우스(웨스트민스터 신학교), F. F. 브루스(맨체스터 대학교), 고든 피(리젠트 대학)를 거쳐 현재는 조엘 그린(풀러 신학교)의 책임 편집 아래 집필되어 온 NICNT 시리즈는, 동시대의 학문에 정통한 새로운 주석이 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개정되거나 신판으로 대체되기도 했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수사법, 시대적 상황, 신학적 중요성 및 적용에 주의를 기울이는 이 시리즈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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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오늘날의 교회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약함 가운데 드러나는 하나님의 능력”


이 주석은 고린도 교회의 역사적 배경을 조명하고, 바울의 열정이 담긴 고린도후서가 1세기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오늘날의 교회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명료하게 설명한다. 바넷은 광범위하게 논란이 되는 이 서신의 통일성을 전제하고 바울이 특별히 고린도에 있던 승리주의 문제를 논했다는 관점을 취한다.
고린도 교회에 새로 도착한 전도자들은 바울을 자신들보다 “열등하다”라고 묘사하였고, 이는 고린도 교인들의 생각이기도 했다. 바넷에 따르면 고린도후서의 반복되는 주제는 “약함 가운데 있는 능력”으로, 이는 복음의 핵심인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의 부활이라는 모티프에 근거를 두고 있다. 또한 고린도후서의 근본적인 주제는 새 언약 아래서 그리스도와 성령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라는 주제다.
학자와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 독자들을 위해 쓰인 이 주석서는 성경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고린도후서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오래도록 옆에 두고 참고할 만한 책이 될 것이다.



[시리즈 소개]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본문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반영하지만, 주석의 서론과 해설에서는 헬라어 언급을 최소화하며, 성경 본문에 나타난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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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의 메시지만을 방대한 분량으로 주해한 책
헬라어를 몰라도 충분히 이해되는 누가복음의 문학적 읽기
상세한 주해와 방대한 자료로 누가복음에 대한 깊은 통찰 제시
대럴 벅의 주석과 더불어 bestcommentaries.com 누가복음 분야 선두

그린 교수의 주석은……저자 누가에 대한 대부분의 공관복음 주석과 달리 전통적인 양식비평과 편집비평의 이슈에는 관심을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린 교수는 이런 방법론을 완전히 인지하고 있지만, 독자들이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다른 주석을 통해 도움 받기를 원한다. 그린의 관심은 신선하고 흥미로우며, 독자들이 누가의 시각에서 예수에 대한 누가의 내러티브를 파악하도록 돕는 데 있다. 그래서 본 주석은 내러티브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누가의 관심이 내러티브를 (사도행전을 포함해서) 시작부터 끝까지 어떻게 이끌고 가는지, 누가복음의 첫 번째 독자로서 우리가 마태복음이나 마가복음을 비교하는 작업 없이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볼 수 있도록 독자들을 돕는다. 그래서 나는 이토록 놀라운 누가복음 해석을 본 주석 시리즈의 일차 독자인 목회자와 성경 교사와 신학생뿐 아니라 학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차 청중에게도 기쁨으로 추천한다. 본 주석을 읽고 배우고, 그래서 즐기기를 바란다.
-편집장 서문 중에서


[저자 서문]

누가복음 연구에서 큰 전환점을 이룬 한스 콘첼만의 저서는 조셉 피츠마이어의 두 권짜리 누가복음 주석이 1980년대에 출간되기까지 1950년대부터 수십 년 동안 영향을 끼쳤다. 가장 최근에 누가복음의 영향력 있는 저술을 남긴 학자들은 문학적 연구 분야의 로버트 탄네힐과 루크 존슨, 그리고 사회과학적 연구 분야의 할버 목네스와 필립 에슬러다. 누가복음의 깊은 연구에 대한 나의 입장은 후자의 흐름과 맥을 같이하며, 역사적 연구(예, 역사비평, 전승비평, 편집비평 등)의 주도권이 약해지는 것과 이른바 “새로운” 접근(예, 새 문학비평, 내러티브 비평, 새 역사주의 등)의 인기를 특징으로 한다. 주석 집필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방법론과 표현에 있어서 너무 많은 문제를 노정하는 것처럼 보였던 때가 있었다. 실제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주석 집필 자체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나는 교회 사역과 관련된 사람들이 전권 주석의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아야 한다는 개인적인 소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본 주석을 집필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석은 근본적으로 성경 본문에 대한 경외심을 바탕에 두어야 하고, 학술적인 성경 연구에 학문적으로 기여하고 교회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자가 저술한 것이어야 한다. 나는 또한 복음서 연구에서 방법론에 대한 논의가 반드시 막다른 골목으로 이어질 필요가 없으며, 최근에 이루어진 방법론의 발전이 누가복음과 그 메시지를 현대 독자들에게 훨씬 더 생생하게 전해 줄 있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믿는다.
때때로 거세고 언제나 흥미진진한 해석 방법론의 물줄기를 어떻게 항해할 것인지는 서론을 실제로(!) 읽는 사람에게는 명확해질 것이다. 본 주석도 마찬가지다. 책의 큰 부피에도 불구하고 나는 누가복음에서 제기될 수 있는 모든 영역의 질문을 거론하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 이런 시도는 실제로 가능하지도 않으며, 오늘날에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이는 내게 절망의 이유가 아니라 기뻐하며 누가복음의 다양한 특징을 맛볼 수 있는 이유가 된다. 누가복음은 역사적 교회와 전 세계 교회의 다양한 필요를 수많은 방식으로 말해 줄 수 있다.



[시리즈 소개]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본문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반영하지만, 주석의 서론과 해설에서는 헬라어 언급을 최소화하며, 성경 본문에 나타난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뛰어난 신약 학자였던 네드 스톤하우스(웨스트민스터 신학교), F. F. 브루스(맨체스터 대학교), 고든 피(리젠트 대학)를 거쳐 현재는 조엘 그린(풀러 신학교)의 책임 편집 아래 집필되어 온 NICNT 시리즈는, 동시대의 학문에 정통한 새로운 주석이 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개정되거나 신판으로 대체되기도 했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수사법, 시대적 상황, 신학적 중요성 및 적용에 주의를 기울이는 이 시리즈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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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NT(New Internation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는 유수의 신약 성경학자들을 하나의 국제적인 팀으로 불러 모았다. 1940년대 후반에 시작된 NICNT 시리즈는 성경 본문에 대한 관심, 현대 학문과의 연관성, 그리고 글로벌 교회에 대한 봉사를 위해 목회자, 학생 및 학자 모두에게 널리 인정받아 왔다.
이 주석 시리즈에 반영된 해석 작업은 헬라어 본문에 대한 세심한 연구에 기반을 두고있지만 이 시리즈 독자들이 유익을 얻기 위해 성경의 원어를 연구할 필요는 없다. 마찬가지로 NICNT 시리즈는 언어, 텍스트 비평 및 역사적 문제와 같은 전문적 영역의 진지한 작업을 반영하지만 이 시리즈의 주석 자체는 학문적 토론을 탐구하기보다는 성경본문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본문의 독자는 헬라어 본문과의 보다 전문화된 상호작용 및 핵심 쟁점과 문헌 참조를 위해 제시된 각주(footnotes)와 부설(excursuses)을 활용할 수 있다.
뛰어난 신약 학자들의 편집 아래에서 첫 편집장으로는 네드 스톤하우스(NedStonehouse) 그 다음으로는 F. F. 브루스(Bruce)(University of Manchester, England), 고든 D. 피(Gordon D. Fee)(Regent College,Canada)가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조엘 B. 그린(Joel B. Green)(Fuller TheologicalSeminary)이 시리즈 편집장을 맡고 있다-NICNT 시리즈가 성장해 왔다. NICNT 시리즈는 주석의 새로움과 현대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수정되기도 하고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되고 있다.
NICNT 시리즈의 더욱 새로워진 주석서들은 성경 연구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 시리즈의 주석서에는 최근 관심이 고조되는 신약성경 본문의 수사학적 특징, 본문이 기록된 문화적 배경,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신학적인 중요성이 포함된다.
이런 점에서 NICNT 시리즈는 성경 본문에 대한 접근 가능하고 권위 있는 안내서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 주석은 히브리서에 대한 신선한 통찰을 준다. 히브리서는 잘 짜인 한 편의 설교로 읽는 이에게 박해와 역경 속에서도 구주 되신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따라 인내하도록 격려한다. 코커릴은 히브리서의 수사적 교차 구조를 분석하고 각 본문을 전체적인 구조의 관점에서 해설한다. 또한 히브리서가 구약 본문을 사용한 것을 새롭게 분석하여 연속성과 불연속성보다는 연속성과 “성취”의 주제로 풀어낸다. 또한 이 일관된 용례가 현대 성경 해석과 어떤 접점이 있는지를 보여 준다. 이 주석은 명쾌하고 매력적이며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쓰여 목회자, 평신도, 학생, 학자에게도 큰 유익을 줄 것이다.


[시리즈 소개]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본문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반영하지만, 주석의 서론과 해설에서는 헬라어 언급을 최소화하며, 성경 본문에 나타난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뛰어난 신약 학자였던 네드 스톤하우스(웨스트민스터 신학교), F. F. 브루스(맨체스터 대학교), 고든 피(리젠트 대학)를 거쳐 현재는 조엘 그린(풀러 신학교)의 책임 편집 아래 집필되어 온 NICNT 시리즈는, 동시대의 학문에 정통한 새로운 주석이 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개정되거나 신판으로 대체되기도 했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수사법, 시대적 상황, 신학적 중요성 및 적용에 주의를 기울이는 이 시리즈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로버트 마운스
로버트 마운스는 워싱턴주 스포케인에 있는 휘트워스 대학(Whitworth College)의 명예 총장이며, 저명한 신약과 헬라어 학자다. 그는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는가? : 요한계시록 주석』, 『NAC 로마서』(The New American Commentary: Romans), 『EBC 요한복음』(The Expositor’s Bible Commentary: John), 『UBC 마태복음』(Understanding the Bible Commentary: Matthew)을 비롯해 여러 논문과 책과 주석을 썼다. NIV, NIrV, NLT, ESV, HCSB 성경의 번역 위원으로 섬겼다.
고든 피
세계적인 신약학자로서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대학에서 명예교수로 있다. NICNT 주석 시리즈의 이전 편집장이었으며, 이 주석 시리즈의 고린도전서, 빌립보서, 데살로니가전후서 주석을 저술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선교회), 『성령: 하나님의 능력 주시는 임재』(새물결플러스), 『바울의 기독론』(CLC) 등이 있다.
R. T. 프랜스
신약 학자이자 성공회 사제였다. 브래드퍼드 문법학교, 옥스퍼드 발리올 대학(B.A., M.A.), 런던 대학교 틴데일 홀(B.D.), 브리스톨 틴데일 홀(Ph.D.)에서 공부했다. 나이지리아의 이페 대학교와 아마두 벨로 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런던 바이블 칼리지 부학장,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 학장 등을 역임했고, 말년에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목회 사역을 하면서 웨일스 뱅고어 대학교 명예 연구원으로도 활동했다. NIV와 TNIV 번역위원 및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TTC 누가복음』, 『TNTC 마태복음』, 『NIGTC 마가복음』 등 여러 책을 저술하고 편집했다.
폴 바넷
오스트레일리아의 성공회 주교로서 고대 역사가이자 신약 학자다. 1990년부터 2001년까지 북시드니의 주교였다. 기독교 태동기와 역사적 예수와 관련하여 뛰어난 역사 서술가인 바넷은 시드니 대학교(M. A. Hons)와 오스트레일리아 신학 대학(Th. L.)을 거쳐 런던 대학교에서 신약 성경과 1세기 유대사를 공부했다(B. D. Hons, Ph. D.). 『초기 기독교 관련 신 문헌』(New Documents Illustrating early Christianity) 기획의 회장직을 맡았으며, 제9권은 바넷 박사 헌정판이었다. 최근까지 시드니의 매쿼리 대학교와 밴쿠버의 리젠트 대학에서 연구하며 가르쳤다.
조엘 그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 신학교의 신약해석학 교수이자 고등신학연구센터의 부학장이다. NICNT 시리즈의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신약해석학 저널」의 편집자다. 텍사스, 스코틀랜드, 캘리포니아에 있는 여러 교회를 섬겼고, 현재 캘리포니아주 라캐나다의 라캐나다 연합 감리교회에서 교목사로 섬기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신약성경 듣기』, 『누가복음 신학』, 『신약성경의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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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로버트 마운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30,000원→27,000원
고든 피 / 부흥과개혁사
가격: 55,000원→49,500원
R. T. 프랜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68,000원→61,200원
폴 바넷 / 부흥과개혁사
가격: 42,000원→37,800원
조엘 그린 / 부흥과개혁사
가격: 62,000원→55,800원
더글라스 J. 무 / 솔로몬
가격: 75,000원→67,500원
개러스 코커릴(Gareth Lee Cockerill) / 부흥과개혁사
가격: 54,000원→48,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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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NICNT 시리즈 세트 (전7권)
저자로버트 마운스,고든 피,R. T. 프랜스,폴 바넷,조엘 그린,더글라스 J. 무,개러스 코커릴(Gareth Lee Cockerill)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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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3-0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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