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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시리즈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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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위한 교회, 한국 교회를 위한 탐구’를 모토로
각종 연구 활동과 자료 간행을 위해 설립된 한국교회탐구센터와 한국 IVP가 함께 만드는 무크지
‘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5호 『공룡과 기독교 신앙』 출간!


그리스도인은 공룡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공룡의 존재와 멸종에 대한 과학적·신학적 고찰


공룡 연구의 역사
자연사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공룡의 멸종에 대한 신학적 성찰
인간의 육식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과학과 신앙에 대한 시리즈 기획물

그동안 ‘과학과 신앙’이라는 주제를 다룬 단행본이나 특정 단체의 간행물은 있었으나 이 주제에 집중한 시리즈는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과학과 신앙이라는 분야가 그리스도인의 전통적 혹은 보편적 관심사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시대를 특징짓는 과학의 발전과 과학적 세계관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이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 그리고 교회의 선교 활동에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에 비해 과학과 신앙에 대한 한국 교회의 이해는 매우 초보적인 단계다. 이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정보의 양이 지극히 적은 것도 문제지만, 특정 입장이 일방적으로 전해지는 불균형의 문제도 심각하다. 이에 ‘스펙트럼’은 현재 한국 교회에 고착된 잘못된 관행이나 풍토를 고려할 때 특정 입장에 서서 한쪽의 주장만을 개진하기보다는 과학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스펙트럼’은 앞으로 과학과 성경에 관한 주제를 복음주의적 신앙의 견지에서 할 수 있는 한 객관적으로 풀이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


‘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5호 『공룡과 기독교 신앙』은 지난 수십 년간 학문 영역은 물론 문화 영역에 이르기까지 인기를 얻고 있는 ‘공룡’의 존재와 멸종에 대해 과학적·신학적 고찰을 시도한다. 공룡 화석을 발견하고 연구해 온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공룡이라는 생명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공룡에 대한 편견 및 오해를 교정하고 전문가적 견해를 상식화하고자 한다. 또 공룡의 멸종에 대한 성경신학적 성찰을 통해 또 다른 측면에서의 공룡 알아 가기를 시도한다.
‘그리스도인이 공룡을 이해하는 3가지 방법’이라는 특집 주제 아래, 가장 먼저 앤서니 마틴은 “공룡 연구의 역사”라는 제하의 글에서 인류가 공룡을 어떻게 추적해 왔는지 고대로부터 20세기 후반까지의 발전적 양상을 포괄적으로 그려 준다.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은 “자연사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에서 공룡에 대한 우리의 빗나간 선입견을 다룬다. 먼저 성경의 가르침과 과학적 발견 운운하며 공룡이 인간과 더불어 살았다는 주장부터 합당하지 않음을 지적하고 나서 공룡의 멸종, 쥐라기·백악기의 대표 공룡들, 공룡의 번성 이유 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전성민 교수는 “공룡의 멸종에 대한 신학적 성찰”에서 서론으로 ‘영감’ ‘무오성’ 등 성경론의 주제를 밝힌 뒤 본격적으로 타락 이전의 죽음 문제를 다룬다. 여러 학자의 견해와 창세기 1-3장에 나타난 교훈을 설명하며 인간의 타락 이전부터 육식동물의 죽음이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근거들을 차근차근 밝힌다. 그리고 개체의 죽음뿐 아니라 종의 멸종 또한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포함된 것임을 추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스펙트럼 연재물 ‘성경 속 과학의 수수께끼’에서는 “인간의 육식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라는 제목의 글에서 송인규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이 이 주제에 맞물린 세 가지 이슈를 정리하고, 복음주의 그리스도인 사이에서 발견되는 네 가지 입장을 그 근거와 함께 선보인다. 북 리뷰 코너에서는 공룡을 주제로 한 책 이융남의 『공룡대탐험』과 스티브 브루사테의 『완전히 새로운 공룡의 역사』의 서평을 통해 공룡에 대한 새로운 탐색을 시도하고, 김기석의 『신학자의 과학 산책』, 윌리엄 카바노프와 제임스 스미스의 『인간의 타락과 진화』, 제임스 스미스 등의 『진화는 어떻게 내 생각을 바꾸었나?』 등의 과학 도서 서평은 과학과 신앙의 보다 농익은 만남을 선사한다.


SPECTRUM은 과학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함으로써 성숙한 신앙으로 가는 길의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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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위한 교회, 한국 교회를 위한 탐구’를 모토로
각종 연구 활동과 자료 간행을 위해 설립된 한국교회탐구센터와 한국 IVP가 함께 만드는 무크지
‘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2호 『외계인과 기독교 신앙』 출간!

외계 지성체란 무엇이며,
그리스도인은 이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처음으로 시도된 외계 행성, 외계 생명에 대한 신학적, 과학적 탐구


-외계인 담론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
-과학의 눈으로 본 외계 행성, 생명, 지성, 문명
-우주생물학과 우주기독론
-성경 속 과학의 수수께끼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과학과 신앙에 대한 시리즈 기획물

그동안 ‘과학과 신앙’이라는 주제를 다룬 단행본이나 특정 단체의 간행물은 있었으나 이 주제에 집중한 시리즈는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과학과 신앙이라는 분야가 그리스도인의 전통적 혹은 보편적 관심사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시대를 특징짓는 과학의 발전과 과학적 세계관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이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 그리고 교회의 선교 활동에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에 비해 과학과 신앙에 대한 한국 교회의 이해는 매우 초보적인 단계다. 이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정보의 양이 지극히 적은 것도 문제지만, 특정 입장이 일방적으로 전해지는 불균형의 문제도 심각하다. 이에 ‘스펙트럼’은 현재 한국 교회에 고착된 잘못된 관행이나 풍토를 고려할 때 특정 입장에 서서 한쪽의 주장만을 개진하기보다는 과학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스펙트럼’은 앞으로 과학과 성경에 관한 주제를 복음주의적 신앙의 견지에서 할 수 있는 한 객관적으로 풀이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

‘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2호 『외계인과 기독교 신앙』에서는 지구와 태양계 밖의 외계 생명체(및 외계 지성체)와 관련된 이슈를 사회적·과학적·신학적 견지에서 다룬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는 말할 것도 없고 그들의 지구 방문·개입·간섭 등을 골자로 하는 민간 신앙의 문제를 문화연구가 이원석의 글 「외계인 담론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에서 살펴본다. 천문학자 우종학 교수의 「외계 행성, 외계 생명, 외계 지성, 외계 문명」에서는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현재까지 드러난 과학적 사실을 토대로 정리하고 전망한다. 테드 피터스의 「우주생물학과 우주기독론」에서는 외계 지성체가 존재할 경우 신학에 미칠 파장에 대해,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우주적 구원에 대해 여러 신학자의 이론과 사상을 광범위하게 펼쳐 보인다.
권두 인터뷰 「어쩌다 과학자가 되어」에서는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이 과학자로서 신앙인으로서 살아 온 길을 회고하고, 스펙트럼 연재물 ‘성경 속 과학의 수수께끼’에서는 「가인의 아내는 누구인가」라는 제하 글에서 송인규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이 치밀한 자료를 바탕으로 4가지 견해를 소개한다. 이 외에도 5편의 과학책 리뷰가 실렸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교회, 한국 교회를 위한 탐구’를 모토로
각종 연구 활동과 자료 간행을 위해 설립된 한국교회탐구센터와 한국 IVP가 함께 만드는 무크지
‘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3호 『인공지능과 기독교 신앙』 출간!



인공지능, 인류를 파괴할 위험인가, 하나님의 선한 도구인가?
첨단 과학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인공지능에 관한 과학적·사회학적·신학적 숙고


-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가
-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
- 육하원칙에 따라 묻는 인공지능과 미래
- 인공지능과 기독교
- 성경 속 과학의 수수께끼

■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과학과 신앙에 대한 시리즈 기획물

그동안 ‘과학과 신앙’이라는 주제를 다룬 단행본이나 특정 단체의 간행물은 있었으나 이 주제에 집중한 시리즈는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과학과 신앙이라는 분야가 그리스도인의 전통적 혹은 보편적 관심사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시대를 특징짓는 과학의 발전과 과학적 세계관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이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 그리고 교회의 선교 활동에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에 비해 과학과 신앙에 대한 한국 교회의 이해는 매우 초보적인 단계다. 이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정보의 양이 지극히 적은 것도 문제지만, 특정 입장이 일방적으로 전해지는 불균형의 문제도 심각하다. 이에 ‘스펙트럼’은 현재 한국 교회에 고착된 잘못된 관행이나 풍토를 고려할 때 특정 입장에 서서 한쪽의 주장만을 개진하기보다는 과학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스펙트럼’은 앞으로 과학과 성경에 관한 주제를 복음주의적 신앙의 견지에서 할 수 있는 한 객관적으로 풀이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

‘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3호 『인공지능과 기독교 신앙』에서는 첨단 과학기술의 총아로서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인공지능을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그 과학적·사회학적·신학적 함의를 숙고한다. 문화연구가 이원석의 글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가”에서는 주로 인공지능 관련 영화를 통해 진공지능의 출현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이 어떤 양태를 띠고 무엇을 이유로 하는지 추적한다. 한동대학교 전산전자공학부 교수 김인중의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는 인공지능의 실제 작동 방식을 기술 측면에서 훤히 꿰는 소역사적 스케치로,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려 준다. 기술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한동대학교 손화철 교수의 “육하원칙에 따라 묻는 인공지능과 미래”는 육하원칙의 틀을 도입해 인공지능에 대한 인간의 책임 문제를 돌아보며, 특히 그리스도인은 ‘왜’ 인공지능을 발전시켜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질문해야 한다고 말한다. 성공회대학교 신학과 김기석 교수의 글 “인공지능과 기독교”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확장이 기독교 신앙과 양립할 수 있는지 물으며, 과학과 종교가 진리의 동반자이고 기독교가 하나의 종교로서 제대로 기능한다면, 인공지능은 십중팔구 하나님과 인류에 대해 긍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으리라 조심스레 예측한다.
부산대학교 전자공학과 김유신 명예교수와 한동대 손화철 교수의 대담 “교회는 지성적 신앙을 회복해야 합니다”를 통해서는 전자공학을 전공했지만 과학철학과 과학사는 물론 신학에도 관심과 조예가 깊은 노과학도의 정신세계가 얼마나 총체적이고 다채로울 수 있는지,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을 믿는 신앙 가운데 그 모든 것이 어떻게 어우러지고 융합이 가능한지 엿볼 수 있다.

스펙트럼 연재물 ‘성경 속 과학의 수수께끼’에서는 “노아 이전 조상들의 긴 수명”이라는 제하의 글에서 송인규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이 치밀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섯 가지 이론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유발 하라리의 『호모 데우스: 미래의 역사』(신재식), 로이 클라우저의 『종교적 중립성의 신화』(신국원), 닉 보스트롬의 『슈퍼인 텔리전스: 경로, 위험, 전략』(김동환), 이대열의 『지능의 탄생』(김남호), 우종학의 『과학 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권영준) 등 총 다섯 편의 농익은 서평은 독자들의 과학 이해와 비판력에 또 다른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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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4호 『지질학과 기독교 신앙』 출간!

화석과 퇴적층을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지구의 기원과 형성에 대한 과학적·기독교적 숙고


근대 지질학의 역사와 기독교
지구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나?
현대 과학이 생각하는 시간의 깊이와 지구의 나이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한 대중의 인식
노아 홍수 사건의 지질학적·인류학적 영향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과학과 신앙에 대한 시리즈 기획물

그동안 ‘과학과 신앙’이라는 주제를 다룬 단행본이나 특정 단체의 간행물은 있었으나 이 주제에 집중한 시리즈는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과학과 신앙이라는 분야가 그리스도인의 전통적 혹은 보편적 관심사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시대를 특징짓는 과학의 발전과 과학적 세계관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이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 그리고 교회의 선교 활동에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에 비해 과학과 신앙에 대한 한국 교회의 이해는 매우 초보적인 단계다. 이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정보의 양이 지극히 적은 것도 문제지만, 특정 입장이 일방적으로 전해지는 불균형의 문제도 심각하다. 이에 ‘스펙트럼’은 현재 한국 교회에 고착된 잘못된 관행이나 풍토를 고려할 때 특정 입장에 서서 한쪽의 주장만을 개진하기보다는 과학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스펙트럼’은 앞으로 과학과 성경에 관한 주제를 복음주의적 신앙의 견지에서 할 수 있는 한 객관적으로 풀이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

기독교 신앙과 지질학은 어떻게 서로 대화할 수 있을까?
‘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4호 『지질학과 기독교 신앙』은 우리가 발붙이고 사는 이 ‘지구’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신학적 시도다. 오늘날 지구의 모습에 대한 지질학적 설명, 지구 형성 이론에 대한 과학사적 고찰, 지구의 연대에 대한 신학적 논의가 그 중심 내용이다.

지금까지 푸른별 지구는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일반 그리스도인의 ‘창조와 진화’ 이해의 모습은 어떠한가?
과학사학자 박희주의 글 “근대 지질학의 역사와 기독교”에서는 지질학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으로 기술한다. 중세 기독교의 우주관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16, 17세기의 지구 이론이 19세기 중반에 이르기까지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사상과 이론의 맥을 잡아 설명한다. 그다음 글 “지구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나?”는 제목이 예시하듯, 어떤 과정을 거쳐 지구가 오늘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는지 설명하는 데 주력한다. 필자 이문원은 지구의 생성 기원, 층상 구조, 대륙 이동 및 판 구조론, 지질시대와 맞물린 생물계의 진화 단계 등을 한 가지씩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 글을 통해 지구과학이나 지질학의 취급 분야 및 영역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다.
조석주의 “현대 과학이 생각하는 시간의 깊이와 지구의 나이”에서는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어떻게 지구의 연령을 좀더 정확히 측정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상세히 설명한다. 1956년 이래 오늘날까지 방사성동위원소에 의한 연대 측정은 지구의 나이를 약 46억 년 정도로 상정하고 있다. 정재영의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한 대중의 인식”은 ‘과학과 신앙’, 좀더 범위를 좁혀 ‘창조와 진화’와 관련해 일반 그리스도인의 생각과 신념을 설문조사해 그 결과를 분석했다.

젊은지구론에서 시작하여 오랜 지구 연대에 이르기까지의 여정
또한 스펙트럼 4호에서는 꽤 오랫동안 홍수지질학의 젊은지구론을 신봉하다가 현행 지질학의 지구 형성 연대(46억 년)를 인정하는 쪽으로 선회한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의 양승훈 원장을 인터뷰했다. 여전히 창조과학 진영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는 한국 교회의 신도들에게 양승훈 교수의 학문적 고뇌 과정과 신앙의 용기에 관한 이야기는 이번 호의 주제와 맞아떨어져 더욱 깊은 울림을 준다.

노아 홍수에 대한 기독교의 다섯 가지 입장
스펙트럼 연재물 ‘성경 속 과학의 수수께끼’에서는 “노아 홍수 사전의 지질학적·인류학적 영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송인규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이 치밀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섯 가지 입장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존 왈튼의 『창세기 1장의 잃어버린 세계』(김근주), 김경렬 외 3인의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길영우), 신재식·김윤성·장대익의 『종교전쟁』(윤철민), 캐럴 힐 외 4인의 『그랜드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진명식), 양승훈의 『그랜드캐니언, 정말 노아의 홍수 때 만들어졌을까?』(조덕영), 데이비스 영·랠프 스티얼리의 『성경, 바위, 시간』(이문원) 등 총 여섯 편의 농익은 서평은 독자들의 과학 이해와 비판력에 또 다른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SPECTRUM은 과학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함으로써 성숙한 신앙으로 가는 길의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한국교회탐구센터
송인규: 편집위원장,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
우종학: 서울대학교 천문학부 교수.
정지영: IVP 기획주간.
최삼열: 한국교회탐구센터 간사.
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편집위원
송인규: 편집위원장,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
우종학: 서울대학교 천문학부 교수
정지영: IVP 기획주간
최삼열: 한국교회탐구센터 간사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한국교회탐구센터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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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탐구센터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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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탐구센터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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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편집위원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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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시리즈 세트(전4권)
저자한국교회탐구센터,스펙트럼: 과학과 신앙 편집위원
출판사IVP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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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8-0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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