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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박대영 목사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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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대영,그림 이소연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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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상황화가 절실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강해서


“내가 누구이며, 우리가 누구인지를 아는 길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부여하신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


*권연경 교수, 김기석 목사, 김도현 교수, 손희영 목사 추천*


강해에서 묵상으로, 앎의 문제에서 삶의 문제로,
성경 원문에서 삶의 현장으로, 예수님을 알아가게 하는 강력한 지식!


원문에 충실한 성경 전문가 박대영 목사의 요한복음 깊이 보기
저자 박대영 목사는 성경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목회자이다. 목회자라면 누구나 성경과 그러한 관계이지만 저자는 그 지점에서 좀더 진일보한다. 그는 신학을 공부하기 이전부터 성경에 깊이 매료되어 묵상을 생활화하였고, 더 나아가 신학을 하는 과정에서도 특히 성경 원문을 충실히 공부하는 데 집중하였다. 바로 이 지점이 성경 원문에 충실한 탁월한 설교자요 교사로, 또한 원어와 영어에 능통하여 성경 연구에 관련된 다양한 저작물들의 번역가로 그를 점점 자리매김시키고 있다.
특히, 저자가 가지고 있는 차분한 가르침의 언어와 통회하게 만드는 말씀의 권위는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요한복음을 강해하는 일반 강해서와 이 책이 다른 점은 바로 이 대목이다. 구절구절 깊이 있는 해설을 바탕으로, 삶과 영성 생활로 적용하게 하는 질문과 독려는 철저한 자기 반성에서 시작되어 훈계와는 사뭇 다르다.

예수님을 알아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친절한 예수 안내서
복음서 중에서도 유독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저자는 소개한다. 하나님이 떠난 영혼, 하나님을 떠나보낸 영혼은 폐가와 같다고 책을 시작한다. 내주하셔야 할 하나님은 떠나시고, 신의 자리에 인간이 앉은 공간이야말로 폐가라는 것이다. 신의 자리에 앉았으나 도리어 인간은 자유도 안식도 평안도 없는 현실에 주목한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알고 사귀며 생을 지속할 때 폐가에 빛이 들어오고 생명이 자라며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생명과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한다. 그렇기에 하나님 중심이 아닌 비진리 중심의 가치관에 익숙해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애끓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관점에 따라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주는 요한복음의 의미와 시대적 적용점까지 각 장별로 안내하여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말씀과 삶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목회자와 성도가 구분된 것이 아니라, 각 교회 혹은 소그룹 혹은 예수님을 알아가기 원하는 평신도들에게 더없이 친절한 예수 안내서가 되기에 충분하다. 작은 예수가 되자고 권면하는 저자의 목소리는 날선 말씀의 분석과 함께 가슴을 치며 통회하는 목자의 울음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자고 제안하는 동역자의 따듯함으로 들린다. 요한복음 본문 중 5장까지를 다루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게 될 것이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묵상은 하되 본문을 적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이들이라면 저자의 말씀 강해는 톡톡히 몫을 다할 것이다. 원문에 충실하여 본문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물론,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말씀을 적용하여 그 말씀을 끌어안고 믿음과 삶의 진보를 이룰지 차근차근 안내받을 수 있다.

[독자의 유익]
-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인지 배우게 된다.
- 말씀을 통해 왜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빛과 생명의 삶을 주셨는지 깊이 있게 깨닫게 된다.
- 예수님의 증인으로 산다는 것, 증인이 갖춰야 할 것, 복음의 증거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 소그룹이나 개교회에서 요한복음을 통해 빛된 성도의 삶과 교회의 역할을 공유하게 된다.

[타깃 독자]
- 요한복음을 정확히 알기 원하는 평신도
-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말씀을 통해 배우기 원하는 평신도
- 강해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 혹은 예수님에 대한 깊이 있는 성경공부를 준비하는 목회자
- 말씀묵상이나 새벽기도 인도를 위해 책별 본문을 찾고 있는 목회자나 미자립교회 교역자
“심화된 묵상론, 풀어 쓴 영성신학. 어느 쪽이든 모자람이 없다.”

묵상,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먼 여행.
성경 묵상은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찾아오신 여정이요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다.
성경 묵상은 구비하여 믿음의 모험을 감행해야만 하는 광야를 지나는 여정이다.
성경 묵상은 기쁨이 있는 축제의 여정이요 경이가 있는 신비의 여정이다.
성경 묵상은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는 여정이다.

▒ 책 소개

오랜 묵상생활로 일궈낸 성경 묵상에 관한 인문· 신학적 에세이

30년간 치열하게 묵상생활을 해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축적된 신학 및 인문학적 관점을 토대로 묵상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담은 책. 이 책은 QT라는 이름의 성경읽기 방식을 포함하여 성경적이면서도 전통적으로 하나님의 교회에 전승된 다양한 성경읽기와 그 중요성, 그리고 묵상의 신학적인 토대를 다루었다. 무엇보다, 묵상의 주제들을 엄격한 학문적인 방식이 아닌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 본 책으로서, 묵상뿐 아니라 기독교 영성 전반을 다룬 영성신학 도서로도 손색이 없다.

묵상 여정의 기초부터 신학까지 아우르는 탄탄한 묵상론

이 책에서 저자는 독자들을 묵상 여정으로 초대하고, 이 여정에 준비시키며, 이 여정의 성격을 소개하고, 묵상의 배경이 되는 신학으로까지 안내한다.
먼저, 저자는 인간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찾아오신 여정으로서의 묵상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2부에서는 묵상의 여정에서 꼭 필요한 것들, 즉 길잡이인 성경, 그리고 동반자인 성령과 성도들을 소개한다. 또한 이 여정이 믿음의 모험을 감행해야 하는 여정이며, 기도로 진행하고 온 몸으로 실행하는 여정임을 알려 준다. 3부에서는 묵상의 성격에 대해서 다룬다. 묵상은 어린아이의 놀이처럼 기쁨과 즐거움이 있는 축제의 여정이며 감탄과 경이가 있는 신비의 여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묵상 여정의 신학적 배경에 대해 다루는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하나님 나라 역사에 나타난 ‘말씀 신학’을 정리한다. 이를 통해 묵상은 영생을 얻는 신앙을 위한 다양한 선택의 가능성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묵상 자체가 영생을 맛보고 만지고 사는 방식임을 말하고 있다.

진솔한 자기 성찰, 시대정신에 대한 통찰, 문학적 감수성으로 빚은 영성신학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묵상을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방법론에 대한 가벼운 로드맵이 아니다. 해석도, 묵상도, 신학도 없는 가벼운 QT 기술을 가르치는 글도 아니다. 이 책은 시종일관 묵상과 영성이 무엇이며 또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이에 대한 진중한 답을 주고 있다. 저자는 이 일을 딱딱한 이론으로서가 아닌, 진솔한 자기 성찰 및 시대정신에 대한 날카로운 이해, 그리고 탁월한 문학적 감수성으로 표현해 내고 있다. 넓고 깊게 많은 책을 읽고 30년간 묵상의 여정 가운데 몸부림치며 체득한 저자 자신의 경험과 지식, 삶에서의 교훈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문맥에서 벗어난 자의적인 해석과 얄팍한 적용에 찌들어 가는 성도들에게, 역사적 비평에 갇혀 건조하다 못해 갈라진 땅 같은 해석에 짓눌려 있는 해석자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생명의 가능성을 열어 줄 것이다.
복음의 상황화가 절실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강해서


“내가 누구이며, 우리가 누구인지를 아는 길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부여하신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

*권연경 교수, 김기석 목사, 김도현 교수, 손희영 목사 추천*

강해에서 묵상으로, 앎의 문제에서 삶의 문제로,
성경 원문에서 삶의 현장으로, 예수님을 알아가게 하는 강력한 지식!

원문에 충실한 성경 전문가 박대영 목사의 요한복음 깊이 보기

저자 박대영 목사는 성경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목회자이다. 목회자라면 누구나 성경과 그러한 관계이지만 저자는 그 지점에서 좀더 진일보한다. 그는 신학을 공부하기 이전부터 성경에 깊이 매료되어 묵상을 생활화하였고, 더 나아가 신학을 하는 과정에서도 특히 성경 원문을 충실히 공부하는 데 집중하였다. 바로 이 지점이 성경 원문에 충실한 탁월한 설교자요 교사로, 또한 원어와 영어에 능통하여 성경 연구에 관련된 다양한 저작물들의 번역가로 그를 점점 자리매김시키고 있다.
특히, 저자가 가지고 있는 차분한 가르침의 언어와 통회하게 만드는 말씀의 권위는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요한복음을 강해하는 일반 강해서와 이 책이 다른 점은 바로 이 대목이다. 구절구절 깊이 있는 해설을 바탕으로, 삶과 영성 생활로 적용하게 하는 질문과 독려는 철저한 자기 반성에서 시작되어 훈계와는 사뭇 다르다.

예수님을 알아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친절한 예수 안내서
복음서 중에서도 유독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저자는 소개한다. 하나님이 떠난 영혼, 하나님을 떠나보낸 영혼은 폐가와 같다고 책을 시작한다. 내주하셔야 할 하나님은 떠나시고, 신의 자리에 인간이 앉은 공간이야말로 폐가라는 것이다. 신의 자리에 앉았으나 도리어 인간은 자유도 안식도 평안도 없는 현실에 주목한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알고 사귀며 생을 지속할 때 폐가에 빛이 들어오고 생명이 자라며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생명과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한다. 그렇기에 하나님 중심이 아닌 비진리 중심의 가치관에 익숙해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애끓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관점에 따라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주는 요한복음의 의미와 시대적 적용점까지 각 장별로 안내하여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말씀과 삶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목회자와 성도가 구분된 것이 아니라, 각 교회 혹은 소그룹 혹은 예수님을 알아가기 원하는 평신도들에게 더없이 친절한 예수 안내서가 되기에 충분하다. 작은 예수가 되자고 권면하는 저자의 목소리는 날선 말씀의 분석과 함께 가슴을 치며 통회하는 목자의 울음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자고 제안하는 동역자의 따뜻함으로 들린다. 요한복음 본문 중 12장까지를 다루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게 될 것이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묵상은 하되 본문을 적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이들이라면 저자의 말씀 강해는 톡톡히 몫을 다할 것이다. 원문에 충실하여 본문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물론,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말씀을 적용하여 그 말씀을 끌어안고 믿음과 삶의 진보를 이룰지 차근차근 안내받을 수 있다.


[독자의 유익]
-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인지 배우게 된다.
- 말씀을 통해 왜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빛과 생명의 삶을 주셨는지 깊이 있게 깨닫게 된다.
- 예수님의 증인으로 산다는 것, 증인이 갖춰야 할 것, 복음의 증거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 소그룹이나 개교회에서 요한복음을 통해 빛된 성도의 삶과 교회의 역할을 공유하게 된다.


[타깃 독자]
- 요한복음을 정확히 알기 원하는 평신도
-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말씀을 통해 배우기 원하는 평신도
- 강해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 혹은 예수님에 대한 깊이 있는 성경공부를 준비하는 목회자
- 말씀묵상이나 새벽기도 인도를 위해 책별 본문을 찾고 있는 목회자나 미자립교회 교역자
* 오감을 열어 온몸으로 묵상하는 성경
* 읽고(묵상) 쓰고(필사) 그리기(컬러링)가 한번에!!
*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작가의 글과 그림
* 하루 한 꼭지씩 40일 동안 완성하는 나만의 성경


“할아버지가 직접 오리고 붙이고 써서 건네주셨던
나의 첫 성경책이 생각난다.”


오감을 열어 온몸으로 묵상하는 성경
성경은 눈으로 볼 때보다 입으로 읽고 귀로 들을 때 더 풍성한 감동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입으로 읽고 귀로 들을 때보다 한 자 한 자 적을 때 더욱 예리하게 우리의 심령을 울린다. 그리고 내가 상상했던 성경의 이미지를 내 손으로 그리고 색칠을 하면, 다른 곳에서 누릴 수 없는 진정한 ‘안식’이 찾아온다. 그렇게 눈으로 보기만 했던 성경을 내 손으로 읽고, 쓰고, 그리고, 색칠하며 온몸으로 성경을 묵상하다보면, 어느새 내 오감으로 묵상한 나만의 성경 한 권이 완성된다.
이 책은 말씀을 눈으로 보고 머리로 이해하는 데에서 나아가 내 손으로 읽고 쓰고 그리며 내 모든 감각을 동원해 온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서 수동적인 형태인 듣기와 읽기 차원을 넘어 내 스스로 말씀에 다가가고 상상하고 경험하고 재구성하며 나만의 언어로 하나님을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말씀이 그림으로 그려지는 시간, 말씀이 빛깔로 만져지는 시간
그린 이는 구약성경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마흔네 장면을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오롯이 성경을 읽으며 자기만의 묵상을 담아냈다. 글쓴이는 그린 이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어 또다시 자신만의 묵상을 담아 성경을 풀어냈다. 그런 다음 그린 이와 글쓴이 모두 스스로 이 책을 완성하는 일을 잠시 미루어두었다. 이 책을 만난 독자들에게 각자의 묵상을 담아 자신만의 해석으로 이 책을 완성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러므로 이 책은 그린 이와 글쓴이 그리고 독자 이렇게 셋이 만나야 비로소 완성된다. 미완성인 이 책을 독자 스스로 완성해가면 말씀이 그림으로 그려지는 시간, 말씀이 빛깔로 만져지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40일 동안 만나는 구약성경
글쓴이는 스테디셀러 묵상집 <매일성경>과 목회자를 위한 <묵상과 설교>를 수년간 집필하고 편집하며 성도들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해왔다. 이 책은 구약을 이해할 수 있는 맥을 잘 잡아 좀 더 쉽게 성경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래서 매일 한 장씩 읽다보면 40여 일 동안 구약 전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성경을 묵상할 수 있게끔 도와주므로 소그룹에서 묵상 나눔을 할 때, 자신의 묵상을 말로 풀어내고 함께 색을 칠하고 필사를 하면서 창조적 영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작가의 그림과 글
성경에 대한 해설과 설명이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경험을 많이 했을 것이다. 서양 신학자의 해석과 서양 그림 작가의 글에서 느껴지는 어딘지 모르게 부족한 느낌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작가의 글과 그림이 오롯이 담겨 있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고민을 공유할 수 있다. 이로써 그 옛날 구약 시대의 이야기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슨 의미인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과 마음으로 전해진다.
박대영

궁금한 것이 많은데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없어 신학을 했다고 할 만큼 저자에게는 믿음의 의문들이 많았다. 그래서 그는 끊임없이 묻는다. 나는 누구이고, 누구여서는 안되는가. 그리고 목회자로서 성도들에게, 동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동일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누구이며 누구여서는 안되는가. 하나님과의 오랜 사귐과 훈련 속에서, 성경에 매진하며 엎드려진 시간 속에서 의문은 풀리고 확신은 견고한 신학이 되어 말씀을 묵상하고 연구하는 일에 전념하게 하고 있다.  이 견고한 여정은 영적 생태계를 돌아보며 자립과 성장을 지양하고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가는 노력으로 나아가고 있다. 세상의 특권보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특권을 영광스럽게 여기며 살아가자고 독려하며 말씀으로 건강한 한국교회를 꿈꾸며 묵상의 일상화를 위한 성경 교사로의 삶도, 설교와 강의와 집필도 게을리할 수 없다. ≪성서조선≫을 통해 성경교사로서 소명을 가진 후 연세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성경원문 연구에 매진하여 에스라성경연구원, 영국 Capernwray Bible School, London Bible College에서 공부했다. 광주참누리교회를 개척했고, 영국 유학 중에는 레딩한인교회를 담임했으며, 2005년 귀국 후 전라도 광주에 살면서 어려움에 처한 광주와 서울의 여러 교회들을 말씀으로 회복하는 사역을 병행했다. 광주소명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섬기고 있고, ‘아카데미 숨과 쉼’을 통해 지역 성도들과 목회자들에게 말씀을 배우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유럽을 비롯한 KOSTA 강사와 국내외 집회들과 세미나들을 인도하고 있다. 매일묵상집 ≪매일성경≫의 편집장을 거쳐 현재 ≪묵상과 설교≫의 책임편집을 맡고 있다. ≪묵상의 여정≫, ≪나만의 성경≫을 썼고, ≪성경 해석의 오류≫, ≪성경 교사를 위한 성경 핸드북≫, ≪매일기도≫, ≪하나님을 기뻐하라≫ 등 20여 권을 번역했다.

그림 이소연
한국과 일본에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이다. 시골의 작은 마을 교회를 섬기며 주일마다 교회에서 마을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가르치고 배우며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대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0,000원→18,000원
박대영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21,000원→18,900원
박대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4,000원→21,600원
박대영,그림 이소연 / 선율
가격: 16,000원→14,4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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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대영 목사 저서 세트(전4권)
저자박대영,그림 이소연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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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1-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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