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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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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구원,조재천,박영호  |  출판사 : 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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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질문, 우리의 해답을 담은
한국형 주석이 온다!


1. ‘찾아보는’ 주석이 아니라 ‘읽는’ 주석 시리즈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목회자들의 전유물로 인식되었던 주석을 그리스도인 모두의 품에 돌려주기 위해 기획된, 대중 주석 시리즈다. 지금까지 출간된 주석은 전문용어와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고, 해외 학자들의 논쟁을 주로 소개하고 있어서 신학, 성서학 배경이 없는 독자가 접근하기 힘들었다.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깊이 알고 싶은 독자를 위해 대중적이면서도 전문성을 가미한 주석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기획, 출간되었다. 이를 위해 목회자만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경 옆에 두고 볼 수 있도록 저술·편집되었으며, 전문적 지식은 없지만 성경공부를 인도해야 하는 분들이 성경을 깊이 볼 수 있도록 본문 자체의 해설에 집중하였다. 고대근동학과 구약성서를 전공한, 주목받는 학자인 김구원 교수가 집필한 《사무엘상》을 시작으로 통독 주석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것이다.

2.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의 특징
이 시리즈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자들의 논쟁보다 본문 자체의 해설에 집중했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읽을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질문들을 다루었다. 둘째, 단어 중심보다 문단 중심 주석으로 통독이 가능하다. 이는 본문의 흐름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해설들을 수록하였기 때문이다. 셋째, 필요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표, 지도, 배경 글을 수록하였다. 넷째, 질문과 적용, 묵상을 돕는 글을 각 장 끝에 실음으로써 성경 공부 교재로 활용이 가능하며 개인 묵상에도 유용하다. 다섯째, 쉬운 문체로 저술하되 최신의 학문적 성과를 본문 곳곳에 반영하였다.

3. 고대근동학적 배경과 신학적 메시지의 조화
저자 김구원 교수는 고대근동학과 구약성서를 전공한 학자이다.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사무엘상》에는 고대근동학적 배경과 신학적 메시지가 충돌 없이 조화되어 있다. 본문 곳곳에 삽입된 배경 글은 사무엘상 당시의 지리적, 역사적 배경을 꼼꼼히 설명하여 독자들의 객관적 성서 이해를 도우며,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학적 메시지가 해석·적용되었다. 또한 직접 제작한 지도와 도표, 사무엘상의 내용을 화폭에 옮긴 미술 작품 등이 직관적 이해를 돕는다. 헬라어와 히브리어에 익숙한 독자들을 위해 주요 단어와 구절에 알파벳으로 원문을 병기하여 더 깊은 연구도 가능하도록 하였다.
히브리서 그리스어 원문 직역!
우리말 성경 10종, 영어 성경 9종을 대조한 상세 번역 주!


《사무엘상》 이후 2년 만에 출간된,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두 번째 책!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목회자들의 전유물로 인식된 주석을 그리스도인 모두의 품에 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문적 지식은 부족하지만 성경공부를 인도하거나 성경을 깊이 읽고 싶은 독자들의 기다림 속에서 2년 만에 조재천 교수의 《히브리서》가 출간되었다. 《사무엘상》이 ‘법’을 뜻하는 옥색 표지를 채택했다면 《히브리서》는 ‘사랑’을 뜻하는 연분홍색 표지를 채택하여 디자인적으로 구약, 신약을 구별했다.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뜻 있는 저자들의 합류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된다.
※ 구약 편집위원 _ 김구원(편집위원장, 개신대학원대학교), 기민석(침례신학대학교) / 신약 편집위원 _ 권연경(숭실대학교), 조재천(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신약의 감추어진 두 보석 중 하나’에 대한 연구
히브리서는 ‘신약 속의 구약’이라 불릴 만큼 구약적 배경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 중 하나이다. 동시에 “신약의 감추어진 두 보석 중 하나”, “1세기 기독교 문헌 중 가장 고상하고 세련되었으나 가장 수수께끼 같은 책”이라는 평도 있다. 히브리서 연구에 필수적이라는 제2성전기(주전 516년경~주후 70년, 즉 바빌론 유수부터 예루살렘 성전 파괴까지) 유대교의 구약해석을 공부한 저자는 21면에 걸쳐 ‘히브리서의 특징’, ‘히브리서의 배경’, ‘사상적 정황’, ‘문예적 특징’을 소개하는 서론을 썼다. 히브리서라는 세계로 들어갈 상세한 지도와 같은 서론을 읽은 후 ‘본문 주석’과 ‘히브리서―번역과 번역 주’로 들어가도록 《히브리서》는 기획되었다.
히브리서 번역은 그리스어 원문(Novum Testamentum Graece, 28th revised edition)에서 직역하였다. 보다 정확한 번역을 제공하려는 목적과 아울러 개역개정판을 주로 접했을 독자들이 번역을 비교하면서 히브리서를 더 풍성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우리말 성경 10종(개역한글판, 개역개정판, 바른성경, 새번역, 공동번역 개정판, 쉬운성경, 우리말성경, 현대인의 성경, 현대어 성경, 천주교중앙협의회 판)과 영어 성경 9종(ISV, HCSB, ESV, NIV, NLT, NRSV, NASB, KJV, NET)을 두루 참고 및 대조하여 더욱 입체적으로 히브리서에 접근하고 있다.

지금, 여기, 우리를 위한 성경 해석
‘바울’, ‘요한’과 함께 신약의 3대 신학자로 히브리서의 저자를 꼽는 주석가가 있을 만큼 히브리서에는 창조적인 신학적 발상이 심겨 있다. 히브리서의 구약 인용은 독특하다. 히브리서 저자와 청중이 읽는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성경이 아닌 칠십인역, 즉 그리스어로 번역된 성경이다. 게다가 히브리서는 칠십인역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고 창조적으로 변형하여 인용하였다(예, 히 10:37하-38). 이는 구약성경을 신학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히브리서가 관심을 둔 사람이 지금, 여기에서 성경을 읽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다. 위기 상황 앞에 선 특정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려던 노력이 히브리서의 신학을 낳았듯 통독 주석 《히브리서》를 읽는 독자 역시 성경의 세계와 지금 여기 현실을 순환시키는 지혜를 얻기를 기대한다.
《히브리서》에 이은,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신약 두 번째 권!
바울의 완숙한 신학, 입체적으로 조명된 그의 내면!


학문적 성과와 목회적 실천의 조화
《빌립보서》는 ‘시민 결사체로서의 바울의 에클레시아’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은 한일 장신대학교 박영호 교수의 저작이다. 위 논문은 독일 모어시벡에서 인정을 받아 단행본으로 출간되기도 하였다. 《빌립보서》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신약 두 번째 권으로, 이번 주석에서는 빌립보서 전문을 그리스어 원문에서 직접 번역하여 실었고, 도표와 그림 자료도 적절하게 배치했다.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한 곳은 ‘심층연구’ 꼭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폈다. 학위 공부 기간 중 교회를 개척하여 10년간 섬긴 저자의 목회 경험과 최신 학문성과는 이 책의 큰 가치이다. 빌립보서는 바울이 생애의 마지막에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로, 바울과 빌립보 교인들의 상황 연구가 깊은 이해에 필수이다.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빌립보서》는 빌립보의 구체적 상황, 빌립보서에 사용된 군사 용어 등 빌립보서의 배경을 풀어줌으로 현장에 밀착하여 주해한다.

로마의 축소판, 빌립보
빌립보는 강력한 로마 색채를 띠는 도시였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아버지 필리포스 2세가 처음 세웠고, 이후 로마 제국의 초대황제가 된 옥타비아누스가 식민지로 만든 빌립보는 전역 군인들이 이주하여 살아간 도시였다. 일제시대를 경험한 우리에게 ‘식민지’는 수치스러운 어감을 내포하지만 사도행전 16장에서 ‘식민지’는 자랑스러운 특권으로 등장한다. 신약성경에서 로마의 식민지로 불리는 도시는 빌립보뿐이며,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는 이유로 바울이 빌립보 감옥에 갇혔듯 로마적 삶의 양식과 복음은 빌립보에서 충돌을 일으킬 수밖에 없었다. 빌립보 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한 ‘시민권’이 로마시민으로 살아가는 특권이듯, 바울은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빌 3:20)라며 하나님 백성이 하나님나라를 사는 권리로 시민권을 새롭게 이해한다. 《빌립보서》를 통해 독자들은 로마적 힘을 거부하면서 하나님나라 시민으로 살아가야 했던 빌립보 교회에 보내는 바울의 창조적 신학과 목회적 권면을 배우게 된다.

노(老)사도의 마지막 진액이 담긴 편지 연구
빌립보서는 흔히 ‘기쁨의 서신’이라 불리지만, 바울은 기쁨을 이야기하기 힘든 상황에서 빌립보서를 썼다. 로마 감옥에 갇혀 죽음을 앞둔 바울은 “나의 면류관”이라고 빌립보 교인들을 부른다. 바울이 이렇게 호칭한 교회는 빌립보 외에 데살로니가 교회뿐으로, 데살로니가전서는 바울이 가장 먼저 쓴 편지인 데 비해 빌립보서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쓴 편지이다. 지중해 세계를 누비며 복음을 전하던 바울의 열정이 승화된 빌립보서는 더욱 성숙한 바울신학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의 삶을 통해 역사한 하나님의 섭리를 함께 붙든다. 통독 주석 《빌립보서》는 바울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라는 고백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읽히도록 집필되었다.

※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히브리서》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신약 그 첫 번째 권. 히브리서 연구에 필수적이라는 제2성전기(주전 516년경~주후 70년, 즉 바빌론 유수부터 예루살렘 성전 파괴까지) 유대교의 구약해석을 공부한 조재천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의 저작이다. 그리스어 원문 직역과 우리말 성경 10종, 영어 성경 9종을 대조한 상세 번역 주가 특징이며, 21면에 걸친 서론은 히브리서로 들어가는 충실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조재천 지음/A5변형/368면/19,000원
원어에서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
최신 연구 성과 반영과
오랜 성서 해석의 역사를 가진 랍비들의 해석 가미!



1. ‘찾아보는’ 주석이 아니라 ‘읽는’ 주석 시리즈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목회자들의 전유물로 인식되었던 주석을 그리스도인 모두의 품에 돌려주기 위해 기획된, 대중 주석 시리즈다. 지금까지 출간된 주석은 전문용어와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고, 해외 학자들의 논쟁을 주로 소개하고 있어서 신학, 성서학 배경이 없는 독자가 접근하기 힘들었다.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깊이 알고 싶은 독자를 위해 대중적이면서도 전문성을 가미한 주석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기획, 출간되었다. 이를 위해 목회자만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경 옆에 두고 볼 수 있도록 저술·편집되었으며, 전문적 지식은 없지만 성경공부를 인도해야 하는 분들이 성경을 깊이 볼 수 있도록 본문 자체의 해설에 집중하였다. 통독 주석 시리즈는 소장 학자들의 참여와 함께 계속해서 출간될 것이다.

2. 세속적 제도하에서 살았던 정치인 다윗 해석
《사무엘하: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사무엘상 주석 이후 5년 만에 출간되는 저자의 최신간이다. 해외 학계에서 더욱 인정받는 저자는 학자들의 최근 연구 동향과 아울러 언어적, 역사적, 문학적 실마리를 통해 본문 자체의 메시지를 선명히 드러내는 데 주력했다. 이번 주석은 본문과 본문 해설 모두 성경 원어에서 직접 번역, 해설하였으며, 이를 통해 본문의 의미를 새로운 각도에서 보여 준다. 특히 본문에서 대화 부분은 따옴표 처리하여 설명 부분과 구분을 지었다. 현대 성서학이 시작되기 전부터 성경에서 신앙과 언약적 삶의 교훈을 찾아온 랍비들의 전통적 해석도 필요한 경우 적절히 소개하였다.
저자는 성경은 교회가 은혜의 방편으로 받은 것으로, 교리적 해석에 초점이 갈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분투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해석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사무엘하: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어떻게 죄를 짓지 않을까’가 아닌 ‘죄를 지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에 초점을 맞추어 다윗 이야기를 해석한다. 사무엘‘상’의 다윗이 순종과 인내, 용기의 신앙인이라면 사무엘‘하’의 다윗은 술수가 많고, 권력욕이 강한 유약한 인간의 모습이다. 다윗 왕국은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 나라를 지향했지만 세속적 제도의 옷을 입고 그 가치를 실현하고 있었다. 왕정은 본디 세속적인 것이었기에 그 안에서 활동한 다윗도 죄의 구조에 노출되어 있었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의 정치인은 세속 정치인과 어떻게 다른가? 《사무엘하: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이 질문에 고대근동 역사와 철저한 본문 주석을 통해 차근차근 답을 해나간다.
김구원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자연스레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였고, 복음이 무엇인지 대학 진학 이후부터 고민을 시작하였다. 교회에서 말하는 복음이 사회 정의에 무관심하고 입신양명의 도구로 전락한 것에 실망하였다가 대학생선교단체 ESF를 통해 말씀과 복음의 참 깊이를 맛본 후 성경 선생이 되기 위해 신학을 전공하였다. 교회가 지탄받는 때일수록 복음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하며, 그 답은 정직하고 진지하게 성경을 독해하는 데 있다고 믿는다. 이를 위해 성경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해설하는 주석 시리즈를 써나갈 계획이며, 성경과 복음 이해에 필요한 책, 고대근동문학 선집 등을 집필하려 한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거쳐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학위를, 시카고대학 고대근동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는 개신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을 가르치고 있다.
미국성서학회(SLB) 출판부에서 나온 Perchance to Dream: Essays on Dream Divination in Biblical and Other Ancient Near Eastern and Early Jewish Sources(구약 성경의 꿈과 예언)에 공저자로 참여했으며, 영국 랭검(Langham) 출판사에서 1 Samuel: A Pastoral and Contextual Commentary(사무엘상 주석)을 내기도 했다. 한글 저서로는 《사무엘상: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가장 아름다운 노래: 아가서 이야기》 외 다수가 있으며, 《고대 근동 문학 선집》(공역), 《에스더서로 고찰하는 하나님과 정치》, 《구약 성서로 철학하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조재천
오순절 전통의 목회자 가정에서 자랐고 대학에서 영문학과 철학을(BA;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했으며(MA;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협력전공), 미국 예일 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 공부를 시작해서 제2성전기 유대교, 요세푸스, 헬레니즘 유대교, 교부들의 성서해석, 누가-행전을 공부했다(MDiv, STM; Yale Divinity School). 미국 노틀담 대학교에서 그레고리 스털링 교수의 지도로 ‘요세푸스와 사도행전에서 아그립바 2세의 묘사’를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했다. 귀국 후 개신대학원대학교를 거쳐 2015년부터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 재직하며 복음서, 성경해석학, 누가-행전, 히브리서 등을 강의하고 있다.
발표 논문으로 “상호본문성을 반영하는 성서번역-히 12:15하의 우리말 번역과 표기를 중심으로.”(〈성경원문연구〉 39: 248-64.),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 히 8-10장에서 피와 속죄, 그리고 온전함의 메카니즘.”(〈피어선신학논단〉 4.2: 215-41.), “알렉산드리아의 필로의 성경해석 저술들과 알레고리의 성격.”(〈Canon & Culture〉 8.1: 85-108.), “스데반의 연설에서 이스라엘의 이야기의 기능(행 7:2-53).”(〈신약논단〉 20.4: 1054-96.), “누가-행전에서 빌라도의 초상”[〈신약논단〉(18.4: 1039-78)]이 있다.
박영호
성서를 제대로 읽는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믿는 성서학자다. 부산대학교 영문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과 대학원을 마치고, 미국 예일 대학교에서 석사, 시카고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초기 교회를 사회사(social history) 관점에서 분석한 박사학위 논문은 독일 튀빙겐의 모어 지벡에서 출판되었고, 박사과정 중에 개척한 약속의교회는 시카고의 중견교회로 성장했다. 2015년에 귀국하여 한일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경건실천처장으로 일하면서 과천교회에서 30플러스라는 이름의 젊은이 사역을 흥겹게 감당했다. 2018년 9월에 포항제일교회의 부름을 받고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미주 코스타를 비롯한 국내외 각종 집회의 강사로 활동하는 등, 늘 목회와 신학을 잇는 지점에 서 있었다. 앞으로도 그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구원 / 홍성사
가격: 20,000원→18,000원
조재천 / 홍성사
가격: 19,000원→17,100원
박영호 / 홍성사
가격: 17,000원→15,300원
김구원 / 홍성사
가격: 25,000원→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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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세트(전4권)
저자김구원,조재천,박영호
출판사홍성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8-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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