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제자도 관련 2015년~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69,000원62,100원 (10.0%, 6,900원↓)
  • 적립금 : 3,4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세상에 길들지 않는, 세상이 길들일 수 없는
제자로 살며 제자를 만들라!


제자도에 관한 좋은 책은 이미 충분히 많다. 디트리히 본회퍼, 존 스토트, 그 이름만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저자들의 책을 우리는 이미 섭렵했다. 그만큼 우리에게 절실한 주제이다. 그러나 플로이드 맥클랑이 쓴 제자도는 다르다. 그 자신이 제자도를 삶으로 실천하는 급진적인 제자의 삶을 살아왔고, 살고 있기 때문이리라. 맥클랑은 YWAM 초창기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강의했었다. 이어서 아프카니스탄에서 히피 사역을, 네덜란드에서는 홍등가에서 매춘부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리고 지금, 노년의 맥클랑 부부는 미국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모든 환경을 포기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빈민지역에서 선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그의 삶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이 책, <제자도의 본질>의 원제는 이다. 제자로서의 부르심, 그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부르심 앞에 순순히 순종하자는 저자의 의도가 담겨있는 제목이다. 주님께서 그러셨듯이 세상에 길들여지지도 않는, 세상이 길들일 수도 없는 야인같은 제자, 그 제자들이 추구해야할 제자도의 본질을 그는 이 책에서 진지하고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즉 참 제자로 살아가기 위한 삶의 모든 영역에서의 진지한 성찰을 온 맘으로 전하고 있는 것이다.
맥클랑은 이 책에서 제자도의 기본원리 또는 핵심가치 3가지를 다룬다. 예배와 선교, 교제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의 양식으로서의 예배,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선교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끼리의 깊은 교제가 그것이다. 예배와 선교, 교제라는 제자도의 핵심가치를 삶으로 구현해내기 위해서 각 주제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예배는 열정과 진리로, 선교는 용기와 정중한 태도로, 교제는 투명성과 의도성을 갖고 임하라고 도전하면서 결국 제자들은 ‘타인들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존재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제자도에 대한 그 어떤 연구도
이 책 없이는 온전할 수 없다!
제자도의 가장 완벽한 교과서로 손꼽히는 마이클 윌킨스의 역작
시대가 덧칠한 허상을 지우고 제자도의 본질, 그 원형을 탐구한다

“제자도가 없는 기독교는 언제나 그리스도가 없는 기독교이다.” 디트리히 본회퍼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제자도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이며,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오늘날 신앙과 삶의 심각한 괴리로 한국 교회가 표류하기 때문일까? 한동안 ‘급진적’(Radical) 제자도를 강조하는 책들이 주목받았다. 아마도 본질을 회복하고 ‘참된 믿음’을 가진 ‘진짜 제자’가 되어 ‘교회를 교회 되게’ 하려는 몸부림일 것이다. 그런데 급진적이든 온건적이든, 제자도를 실천할 때는 반드시 두 가지 근본적인 질문에 직면한다. “제자도란 무엇인가?” “누가 주님의 제자인가?” 여기에 명확하게 답하지 못한다면 자칫 제자도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제자훈련을 특별히 헌신한 자들을 위한 교육 과정으로, 제자를 영적 엘리트로 왜곡할 위험이 있다. 이는 제자훈련 수료자는 넘쳐나지만 세상을 변화시키는 진짜 제자는 드문 한국 교회가 풀어나가야 할 과제이다. 본질이 없는 제자도는 한때의 유행으로 그칠 뿐이다. 본질을 잃으면 변질된다. 우리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본질을 추구해야 한다.

제자도의 본질을 찾아 떠나는 여행
“나를 따르라!” 나사렛 예수께서 사람들을 부르셨다. 이로써 역사상 가장 독특한 무리, ‘제자’가 생겨났다. 예수님은 무엇을 위해 제자들을 부르고, 훈련하고, 세상으로 보내셨을까? 그분의 부르심은 왜 오늘날에도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할까? 이 시대에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이 책은 그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질문에 답하고자 성경과 방대한 문헌을 따라 여행을 떠난다. 먼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으로 이루어진 구약 시대 제자도를 살펴본다. 또한 주변으로 눈을 돌려 그리스 철학자들과 추종자들 사이에 형성된 제자도와 유대교의 흥미진진한 세계를 들여다본다. 그런 다음 복음서를 통해 당시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던, 예수님만의 독특한 제자도를 탐구한다. 이어지는 여행에서는 예수님의 승천 이후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기 위한 사도들의 행적과 거기에서 확장된 초대교회의 발자취를 따른다. 그리고 더 나아가, 사도 이후의 교회가 고난의 길을 걸으며 많은 이들을 순교로 이끈 점에 주목한다. 마지막으로 21세기의 새벽에 도달하여 오늘날 주님이 원하시는 제자도가 무엇인지를 곱씹어보면서, 주님과 함께 새로운 여행을 시작할 것이다.

깊은 연구와 실제 사역을 위한 제자도의 ‘교과서’
탈봇 신학교 학장이자 석학교수인 저자의 《Following the Master》는 1992년에 출간된 뒤로 지금까지 줄곧 가장 기본적이고 광범위한 제자도 연구서로 손꼽혀왔다. 이 책처럼 제자도의 의미를 성경적이고 역사적 맥락에 충실하며 선명하게 보여주는 저작은 찾기 어렵다. 특히 제자도의 본질에 다가가는 저자의 접근 방식은 우리에게 커다란 깨달음을 주며, 방대하면서도 전문적인 내용의 주석과 참고문헌 및 찾아보기는 제자도의 깊은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뿐만 아니라 사역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실천했던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기에, 무척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다. 이처럼 이 책은 학자들을 비롯하여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지도자, 평신도 지도자 들이 항상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제자도의 필독서이다. 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시기는 지났고, 이제 한국 교회는 제자훈련 2.0 시대를 맞이했다. 그러나 제자도와 제자훈련에 대한 관심에 비해 아직은 성경적, 신학적 성찰이 빈곤한 현실이다. 이 책은 수많은 방법론에 하나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결핍을 근본적으로 치유해줄 ‘제자도 신학’의 결정판이다.
대표적 평화주의 신학자 존 하워드 요더가
오늘의 교회에 던지는 정직한 도전


평화주의 신학의 교과서 《예수의 정치학》 저자 존 하워드 요더의 저술은 탁월한 사상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학문적이어서 읽기가 쉽지 않았다. 요더는 학문적 글쓰기만 하고 신학자들과만 대화한 것일까? 아니었다. 대중 강연도 하고 대중 잡지에 기고한 자료도 방대하다. 이 책의 편집자인 존 누겐트, 앤디 알렉시스-베이커, 브랜슨 팔러는 요더의 대중적 강연과 에세이 자료를 수집하고 분류하여 일반 독자들이 쉽게 요더의 사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리했다.

누구나 쉽게 읽고 소화할 수 있는 이 책은 매우 실천적이지만 여전히 냉철하고 도발적이다. 요더는 그리스도인이 이 세상의 방식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삶을 살도록 부르심받았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는 우리가 고상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꺼내고 싶어하지 않는 주제들, 진지하게 다루려 하면 우리의 실패가 드러나 곤혹스러워지는 주제들을 과감히 지적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십자가의 좁은 길을 걸으라고,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도록 우리 자신을 열어 놓으라고 초대한다.

“교회에 던지는 요더의 도전은 표면적인 이미지의 문제를 다룰 뿐 아니라 핵심적인 실체의 이슈도 취급한다. 그리하여 우리가 ‘예수는 누구인가?’, ‘그분의 제자가 되도록 부름받은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다시 던지도록 도와준다.” - 서론 중에서
“오스왈드 챔버스의 간결하고도 핵심적인 제자도!”
당신은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가?

「제자도」는 챔버스의 신학사상을 압축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특별히 이 책은 신앙의 핵심적인 주제들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챔버스의 ‘잠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제자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주제들을 챔버스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본질적인 접근방법으로 풀어주고 있다.
1부에서는 제자들을 향한 외침, 2부에서는 제자의 또 다른 이름인 사역자를 향한 외침 등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믿음의 실체, 성경을 읽는 방법,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성품, 영적인 체험, 성령, 인격적 관계 등을, 2부에서는 사역자들을 위해 메시지 준비와 연구, 하나님을 위한 사역자 등의 주제를 단순하면서도 밀도 있게 다룬다.
챔버스는 이미 출간된 「그리스도인의 제자훈련」에서도 제자훈련에 필요한 6가지 주제를 강도 있게 다룬 바 있다.
챔버스에 따르면 제자도의 주된 특징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됨’을 인정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모든 권리를 부인하는 동시에 전적으로 주님께 맡기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핏값으로 산 존재’이기에 우리 삶의 소유권은 전적으로 주님께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소유가 되기 위해 구원받고 성결하게 된 존재들이다. 따라서 온전한 주님의 소유가 되면 주님을 위해 삶의 모든 열정을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주께 내려놓고 순종할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됨’이라는 놀라운 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챔버스는 도전한다.
챔버스는 책속에서 주님의 참제자라면 주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묻는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삶속에서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지를 묻는다. 나아가 우리 안에 예수를 믿은 이후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속성이 있는가를 묻는다. 예수 그리스도가 막연한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삶의 주인으로서 우리 삶을 구체적으로 다스리는 존재임을 신뢰하라는 것이다.
무리 중에 하나로 머물겠는가? 참 제자로 살아가겠는가?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플로이드 맥클랑
플로이드 맥클랑은 아프가니스탄, 암스테르담, 미국, 아프리카 등에서 선교지도자와 교회개척자로 섬겨왔다. 1967년에 아프가니스탄에서 교회개척사역을 시작했고, 1973년에는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서 도시선교사역을 했다. YWAM 국제책임자로서 ‘하나님의 아버지 마음’을 오랫동안 강의해온 대표적인 강사이기도 하다. 1992년에는 YWAM 국제책임자를 사임하고 또 다른 교회개척사역인 ‘All Nations’를 설립해서 현재까지 아프리카에서 교회개척사역을 돕고 있다. 아내 샐리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거주하고있다. 「하나님의 아버지 마음」,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비롯해 수많은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의 저서들은 백만 권 이상이 팔고,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커다란 영감을 주고 있다.
마이클 윌킨스
탈봇 신학교의 신약성경 언어 및 문헌 분야 학장이자 석학교수이다. 애버딘 대학교와 셰필드 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객원교수이기도 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에 입대한 그는, 군 복무 중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으며, 귀국한 뒤 ‘예수 운동’의 영향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 이후 바이올라 대학교를 졸업하고 탈봇 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풀러 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신약성경과 제자도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냈고, 성경적 제자도를 주제로 다수의 책과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이 책은 제자도 신학 연구의 결정판으로 평가받으며, 20년이 넘도록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목회와 집회 그리고 가르치는 사역에서 제자도의 원리를 적용하고자 오랫동안 노력해왔기에 그의 이론은 설득력이 있고 실용적이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그분의 형상대로》 《NIV 적용주석 마태복음》이 있다.
존 하워드 요더
존 하워드 요더(1927-1997)는 노트르담 대학교와 AMBS(Associate Mennonite Biblical Seminary)에서 윤리학과 신학을 가르쳤다. 그는 스위스 바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인디애나 주 엘크하트에 있는 프레리 스트리스 메노나이트 교회(Prairie Street Mennonite Church)의 멤버였다. 그는 신학 교육자, 윤리학자, 성경적 평화주의 해석자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대표적인 저서는 《예수의 정치학》(IVP 역간)이다.
엮음/존 C. 누겐트
존 C. 누겐트(Ph.D, Calvin Theological Seminary)는 미시건 주 랜싱에 있는 그레이트 레이크스 크리스천 칼리지(Great Lakes Christian College)의 구약학 교수다. The Politics of Yahweh(Cascade Books, 2011)의 저자이며, The End of Sacrifice(Herald Press, 2011)과 Radical Ecumenicity (ACU Press, 2010)의 편집자다. 여러 책과 학술 잡지, 대중 잡지에 기고했다. 또한 존 하워드 요더 색인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고, 스톤-캠벨 저널(Stone-Campbell Journal)의 편집 자문으로 섬기며, 스탠다드 퍼블리싱(Standard Publishing)의 성경 강의 해설을 집필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플로이드 맥클랑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3,000원→11,700원
마이클 윌킨스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33,000원→29,700원
존 하워드 요더,엮음/존 C. 누겐트,앤디 알렉시스-베이커,엮음/브랜슨 L. 팔러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5,000원→13,500원
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8,000원→7,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제자도 관련 2015년~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플로이드 맥클랑,마이클 윌킨스,존 하워드 요더,엮음/존 C. 누겐트,앤디 알렉시스-베이커,엮음/브랜슨 L. 팔러,오스왈드 챔버스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8-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플로이드 맥클랑) 신간 메일링   저자(마이클 윌킨스) 신간 메일링   저자(존 하워드 요더) 신간 메일링   저자(엮음/존 C. 누겐트) 신간 메일링   저자(앤디 알렉시스-베이커) 신간 메일링   저자(엮음/브랜슨 L. 팔러) 신간 메일링   저자(오스왈드 챔버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