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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톰 라이트 2016~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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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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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세속주의와 과학주의의 높은 파고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기독교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지성주의자, 반과학주의자, 반계몽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는가?
과연 성경 속에서 현대 그리스도인은 길을 발견할 수 있는가?

“성경이 단지 영혼 구원의 매뉴얼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완전한 도래를 기다리며 순례자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속 한복판에서도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데 유익한 지혜와 통찰로 가득 찬 경전임을 잘 드러낸다.”
김회권(숭실대 기독교학과 교수), 전성민(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교 교수),
우종학(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양희송(청어람ARMC 대표) 추천!


오늘날에도 성경은 우리에게 가장 적실한 답을 주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 시대의 가장 주목받는 성서학자 톰 라이트는 성경에 대한 방대한 연구와 깊은 통찰을 토대로, 새로운 악의 문제, 과학과 종교의 관계, 여성 성직자 안수, 과학적 관점에서 본 부활, 현대 문화와 성속 이분법, 정치 참여, 예술의 역할, 성경적 재림과 종말 이해, 환경보호 등 현대의 온갖 쟁점에 과연 성경이 어떻게 답하는지 치밀하게 탐구한다. 그로써 이 땅에 발을 딛고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다시금 소명을 확인하고, 성경에 담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참된 제자로서 세상을 섬기도록 살아 있는 지혜를 전달한다.


▒ 출판사 리뷰 ▒
톰 라이트, 우리 시대의 긴급한 문제를 본격적으로 파고들다!
그리스도인이 되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려면 정말 반지성주의자, 반과학주의자, 반계몽주의자가 되어야 하는 걸까? 또 이 땅 이후에 펼쳐질 천국의 소망을 품은 그리스도인이니 이 땅의 모순되고 고통스런 현실쯤이야 그저 두 눈을 질끈 감아버리면 되는 걸까? 그게 아니라면 현대 사회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까? 과연 성경 속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까?

이러한 절실한 질문에 대답하는 이 책은 현대 사회의 여러 이슈를 성경적 관점에서 분석을 시도한 톰 라이트의 12개 강연을 토대로 한다. 대부분 미국에서 행한 강연이라 주로 오늘날 서구에서 논의되는 최근의 현안들을 담고 있지만 톰 라이트의 냉철한 지성과 뜨거운 호소에 귀 기울이다 보면 오늘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에게도 충분한 타당성을 갖고 있음을 금세 깨달을 수 있다.

톰 라이트는 현대 사회를 사는 우리가 이른바 과학주의 혹은 지성주의의 미명 아래 계몽주의의 영향력 아래 있으며, 계몽주의의 주요 사상은 에피쿠로스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추적한다. 이것은 곧바로 과학주의와 세속주의로 연결되는데,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발달은 물론 과학과 의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류에 엄청난 축복을 가져다준 이러한 근대 질서는 도전할 수도 없고 건드릴 수 없는 철옹성이 되어 버렸다. 그 속에서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을 막론하고 오늘날 우리의 삶이 전쟁의 신 마르스, 돈의 신 맘몬, 성애의 신 아프로디테의 제단에 바쳐진 제물로 전락한 것을 예리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상황 인식 속에서 톰 라이트는 예의 탁월한 지적 기반과 빼어난 통찰로 성경을 오늘날 우리의 절실한 문제에 적용하는 일련의 구체적 사례 연구를 제시한다. 그리스도인은 여전히 성경 속에서 답을 찾고, 성경에 순종하며 이 땅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음을 역설한다. 이 땅에 그리스도인이 붙들어야 할 존재 이유인 하나님 백성의 소명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톰 라이트는 구체적으로 종교와 과학의 접촉점, 여성에게 성직자 안수를 허용해야 하는 이유, 그리스도인의 정치 참여의 문제점과 개선 방법, 천국에 대한 기독교 신앙이 환경운동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이유 등 다방면의 여러 주제를 넘나든다. 어느 한편의 입장에서 쉽게 단정 짓기 어려운 여러 문제들을 대담하게 다루는 톰 라이트의 글에서 독자들은 오늘날의 세계에서 성경을 긍정하는 새로운 방법은 물론 우리의 신앙을 더 깊게 하고 주변의 문화에 참여하도록 이끄는 격려와 에너지를 발견할 것이다.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사이에서 길을 잃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성경에 담긴 1세기의 해답을 ‘오래된 새 길’로 제시하는 이 책은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토대로 세상에 복음을 전하고 실천하는 하나님 백성으로 부름 받았다는 것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 이 책에서 다루는 여러 물음들
과학과 종교는 화해할 수 있는가?
역사적 아담은 실존 인물인가?
과학자도 부활을 믿을 수 있는가?
여성 성직자 안수에 관해 성경은 무엇을 말하나?
세상의 종말과 재림, 휴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쓰나미와 같은 자연재해와 테러리즘을 어떻게 봐야 하나?
현대 사회의 진정한 문제점은 무엇인가?
폭력과 돈과 성적 쾌락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할 것인가?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정치 참여 방식은 무엇인가?
세상 속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예술과 신앙의 관계는 무엇인가?
이 시대 교회의 방향을 제시하는 톰 라이트의 예언자적 메시지!

오늘날 교회가 직시해야 할 거짓 권세들의 실체는 무엇인가?
교회는 이 피할 수 없는 영적 전투를 어떻게 치를 것인가?


“이 책은 교회가 하나님, 예수님, 교회, 세상에 대한 사고를 분명히 하고 그에 비추어 하나님의 능력이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 스스로는 상상하거나 계획할 수 없는 방식으로 우리를 통해 일하기를 기도하도록 격려하고자 기획되었다.” _ 본문 중에서

“풍부한 통찰력이 담겨 있으며 매우 흥미롭고 건설적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기도하도록 이끈다.”
_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한국 사회 속에서 건강한 교회를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꼭 읽고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책” _김형국,

나들목교회 대표 목사김회권 교수(숭실대), 오대식 목사(높은뜻정의교회),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콜린 브라운 교수(풀러 신학교), 티모시 조지 교수(비슨 신학교) 추천!

영악하고 치밀하며 지적으로 세련된 우상들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 맘몬(돈), 마르스(전쟁), 아프로디테(성애) 등의 거짓 신들에 둘러싸인 현대 교회의 사명은, 그러한 거짓 권세와의 영적 전투에 나서는 것이다. 톰 라이트는 깊이 있는 성경 해석을 통해 초대교회가 이교주의에 어떻게 도전하고 승리했으며, 하나님이 오늘날 자신의 교회를 어떻게 갱신하고 계시는지 보여 준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참된 시각과 고백, 즉 삼위일체 신앙에 토대한 새로운 예배, 새로운 기도로 무장해서 온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고 독려한다.


▒ 출판사 리뷰 ▒

거짓 권세를 직면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에 발맞추는 교회!

초기 기독교 복음은 어느 사회에서든 그 중심 체제에 도전해 왔다. 그러나 계몽주의 이래 서구 기독교 사회는 우상이 득세하는 세상에서 갈수록 그에 동화(세속화)되거나, 교회를 안전한 피난처로 여기며 도피해 왔다(이원론). 그러나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라면 거짓 신들에 사로잡힌 세상에 맞서는 데 주저하지 않은 예수님과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본을 좇는 것이 마땅하다.
이러한 교회의 사명을 설득력 있게 논증하기 위해 톰 라이트는 이교 신들이 현대 서구 문명에 뿌리 내린 다양한 모습(맘몬, 마르스, 아프로디테, 가이아, 다신론 등)과 1세기 유대 세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이 당시 이교주의에 어떻게 도전하고 승리했는지 번갈아 제시한다. 또한 점차 이원론에서 탈피하며 일원론 혹은 뉴에이지라는 새로운 유혹에 빠져드는 현대 사회의 흐름, 즉 피조물과 창조주를 동일시하려는 시도를 지적하며 창조주와 피조 세계, 선과 악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분별력을 요청한다.

뉴에이지, 맘몬, 마르스, 아프로디테, 가이아, 다신론 등 새로운 유혹을 분별하라!

톰 라이트가 그리스도인을 향해, 우상의 세력에 맞서시는 하나님의 과업에 동참하라고 촉구하는 또 다른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교회가 새로운 시대 상황에 대처하고 새로운 이교주의에 맞서도록 여러 방식으로 일하신다는 확신 때문이다. 예배/교회 일치/사회적 책임/치유 운동/지성 운동/성경 연구/평신도 사역/카리스마 운동 등에서 최근 수십 년간 드러난 부흥과 갱신의 징후가 그 예로 제시된다.
교회가 하나님의 일하심에 발맞추어 이 시대에 주어진 과업을 잘 수행하기 위해 갖춰야 할 조건이 있다. 바로 삼위일체 교리에 담긴 하나님에 대한 관점을 숙고하고 깊이 이해하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과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관계, 몸소 악의 위력을 짊어지고 처단하신 예수님과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성령님의 관계를 바르게 구별하는 세계관을 갖춰야 한다. 저자는 그러한 기반 위에서 시대의 필요에 맞추어 예배와 기도를 새롭게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실을 직면하고 교회의 부족함을 돌아보도록 이끄는 안내서!

톰 라이트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현실을 직면하고, 교회 스스로의 부족함을 돌아보도록 이끈다. 그의 안내를 따라가 보면 예수 그리스도와 초대교회의 모범을 되새기게 되고 우리가 사는 시대에 하나님께서 분명히 일하고 계심을 확인할 수 있다. 오랜 세월 교회가 지켜 온 신학에 담긴, 그러나 우리가 소홀히 여겨 온 진리를 다시 발견하며, 온 세상을 새롭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호흡에 당신의 호흡을 맞추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각 장은 사순절이 시작되는 재의수요일부터 삼위일체주일에 이르는 교회력의 순서에 맞춰 배열되었고 그 내용은 성서 일과의 본문과 연결되었다. 따라서 그 기간에 개인 혹은 단체가 묵상과 토론을 위한 교재로 활용하기 적절하며, 저자가 그러한 용도를 고려해 각 장의 끝에 제시한 토론 거리는 유용할 것이다.
톰 라이트 | IVP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예수님이 전한 ‘진짜 이야기’를 아는가?
우리가 되찾아야 할 복음이 무엇인지 가슴 벅차게 깨달을 것이다!


“톰 라이트가 쓴 책들 중 단 한 권을 읽어야 한다면 바로 이 책이다!”

★권연경(숭실대 교수), 김종호(IVF 대표), 송태근(삼일교회 담임목사),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추천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것이 기독교 복음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 않다. 복음이란 그런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선포하신 복음은 그보다 훨씬 더 크고 좋은 소식이다. 죽은 뒤에 천국에 가는 것보다 훨씬 더 풍성한 것이다. 존경받는 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톰 라이트는 복음이 정말로 무엇이며, 사람들이 그동안 어떻게 잘못 이해해 왔는지를 밝혀냄으로써, 복음이 과연 어떻게 우리의 미래뿐 아니라 오늘을 새롭게 할 수 있는지 제시한다.

■ 책 소개
기독교의 ‘복음’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소식이다!
기독교의 복음, 즉 ‘좋은 소식’이 정확히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것은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전하신 그 좋은 소식과 얼마나 합치할까? 실제 성경이 가르치는 내용에서 혹 벗어난 것은 아닐까? 세계적인 성서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톰 라이트는 복음이 담고 있는 본연의 풍성한 메시지를 특유의 날카로운 지성과 깊은 성찰로 펼쳐 보인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아우르는 복음은 현세의 복과 사후의 안위 보장을 위한 “예수천당 불신지옥” 수준의 단순한 종교 메시지가 아님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기독교의 복음은 죽음을 넘어서는 궁극적 미래에 대한 비전을 열어 주며,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소망과 기쁨 안에서 살게 해 주는 진정한 좋은 소식이다. 이 책은 수 세기에 걸쳐 일정 부분 잘못 이해되어 온 복음은 종교를 권유하거나 보다 나은 삶을 살라는 ‘충고’ 정도에 불과했음을 명쾌하게 드러낸다. 동시에 성경에 담긴 진정한 기독교 복음은 하나님이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사건을 우리에게 전하는 진짜 좋은 ‘소식’임을 밝힌다. 그로써 그동안 왜곡된 이해 속에 있던 기독교 복음의 핵심 메시지를 선명하게 복원해 낸다.

그리스도인이 믿는 ‘복음’에 대한 명확하고도 풍성한 이해와 정의를 제시하다!
복음은 무엇보다도 ‘소식’이다.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그로 인해 이 세상이 전혀 다른 곳이 되었다는 소식이다. 그 어떤 일은 바로 메시아 예수가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과 ‘성경대로’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드디어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왕으로서 새로운 창조를 시작하셨다는 소식이다. 그런데 이 소식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가 되었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어리석게 여겨지거나 거리끼는 것이 되었다.

복음은 처음 선포된 이래로 온갖 오해 속에서 왜곡되어 왔고, 그 오해와 왜곡은 심지어 기독교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 위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현대의 시대정신 속에서 기독교 복음을 낡은 것으로 여기거나 단순화되고 파편화된 이해에 물든 잘못되거나 부족한 복음에 몰두하고 있는 이들을 우리는 주위에서 흔하게 만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현대 문화에서와 현대 교회에서 복음을 과연 어떻게 왜곡했는지, 그렇다면 성경 속의 하나님은 정말로 어떤 분인지를 탄탄하고 방대한 성경 지식과 시대 분석으로 보다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제공한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주기도문이 실제로 어떻게 우리를 좋은 소식의 사람이 되게 하는지(!) 알려 준다.

복음은 얼마나 놀랍고도 좋은가! 우리를 과연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일단 우리가 본래의 좋은 소식은 예수님과 관련해 실제로 일어난 사건에 관한 소식이라는 것을 성경을 토대로 제대로 이해하면, 미래에 대한 좋은 소식 역시 단순히 이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가는 것에 관한 것이 아님을 파악하게 된다. 그 소식은 무엇보다도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것, 새로워지고 회복된 창조세계 자체에 관한 것이다. 그 소식에 주의를 기울일 때 우리는 오늘의 세상을, 또한 하나님과 이웃과 우리 자신을 전혀 다른 눈으로 보게 된다. 이것이 이 책이 주는 도전이다!
가장 오래된 기도의 교본,
신약성경으로부터 배우는 기도의 비밀!


이 책은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와 같은 형식으로 쓴, 기도에 관한 신약 성경 강해와 묵상이다. 톰 라이트는 이 책에서 신약 성경의 기도와 관련된 모든 본문을 강해하고 신약의 기도라는 보화를 오늘 우리가 어떻게 전용할 수 있을지를 모색한다.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의 독자는 물론 아직 톰 라이트를 접해보지 않은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톰 라이트의 정곡을 찌르는 통찰과 신앙과 학문이 통합된 경건한 성경 강해의 정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먼저 1부에서 저자는 신약 성경 속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을 토대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드리는 기도가 무엇인지, 또 그 기도의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이며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기도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그러고 나서 2부에서는 신약 성경의 기도들 하나하나를 읽어나가며 해설한다. 기도에 대한 그의 해설에서 우리는 섬세하고 개인적인 적용점과 함께 개인의 삶에만 매몰되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시각을 배울 수 있다.

기도하기 어려운 시기에서도 우리가 다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기도의 불씨를 옮겨 붙일 수 있는 불꽃이 여전히 신약 성경 속에서 타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저 기도해야 한다고만 강조하는 가르침은 종종 기도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기도를 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약 성경의 기도들이 우리를 기도 속으로 끌어들이는 힘이 있음을 보여 준다. 톰 라이트는 우리가 신약 성도들의 기도를 외우고 조용히 읊조리는 훈련을 통해 기도를 배울 수 있고 다시 기도의 삶에 사로잡힐 수 있다고 권고한다.


■ 출판사 서평
신약 성경에서 흘러나오는 변함없는 기도의 불빛은
언제든 우리 기도의 초를 위한 불씨가 되어 줄 것이다!

톰 라이트는 신약 성경의 모든 기도를 하나씩 강해하며
성경 속에서 소리 없이 빛을 발하는
가장 오래되고 훌륭한 기도들의 진면목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성경 속 성도와 함께 이 기도 안으로 들어갈 때
우리의 기도는 메마른 습관을 넘어 우리 삶의 심장박동이 될 것이다.

누구에게나 기도하기 어려운 순간이 찾아온다.
성냥은 한 개도 남지 않았고, 더 이상 불을 켤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이다.
그런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가까이에 있다.
그곳은 가장 오래되고 훌륭한 기도들이 소리 없이 타오르며
여전히 빛을 발하는 신약 성경이다.

가장 오래된 기도의 교본, 신약 성경으로부터 기도의 비밀을 배운다!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신선한 이슈가 되는 저자 톰 라이트, 21세기의 C. S. 루이스라 불리는 대중 저술가이자 최고의 성경신학자인 그가 기도와 관련된 신약 성경 말씀들을 해설하고 묵상한다. 오늘날 기도에 대한 수많은 가르침들이 넘쳐나지만, 근거 없는 민간 처방들로 인해 오히려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기도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야 한다. 저자의 목표는 이 책의 독자들이 신약 성경의 기도에 관한 가르침을 바르게 이해할 뿐 아니라, 신약 성도들의 기도들로 일상생활 속에서 날마다 기도하며 그 기도 안으로 들어가 살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에서 보여 준 재치 있는 필치로 성경 본문을 풀어주므로 독자들은 흥미롭게 읽어 내려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신약 성경의 기도에 젖어들며 새롭게 기도의 불씨를 되살릴 힘을 얻게 된다. 기도에 관한 통속적 가르침들은 잠깐 동안의 열심을 일으키기는 하지만 꾸준한 기도 생활을 길러내지 못하고, 때로는 오히려 기도에 대한 식상함과 환멸을 일으키기도 한다. 반면, 믿을 만한 성경 교사인 톰 라이트는 성경의 오솔길로 우리를 이끌어 들이며 말씀 속에서 신선한 기도의 시내를 발견하도록 인도한다. 평이한 문체로 되어 초신자로서 기도를 처음 배워야 할 사람들에게도 권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 독자 대상
_예수님과 사도들이 가르치신 내용과 방법을 따라 기도를 하고 싶은 독자
_신약성경이 말하는 기도 신학이 궁금한 독자
_대표기도, 개인기도 등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도 모델을 찾는 그리스도인
라이트의 역작 『바울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핵심 주장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요약한 안내서
톰 라이트, 복음의 공공성을 선명하게 밝히다!
“전쟁과 테러, 불평등, 차별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라이트의 글은
언제나 유효하고 계속 주목받아야 한다!”

★ 김근주(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교수), 신원하(고려신학대학원 원장), 데이비드 앨턴(영국 상원의원) 등 추천!


성경은 오늘날 권력을 향해 무엇을 말하는가?
하나님 나라는 오늘 여기에 어떻게 임하는가!
기독교와 권력은 어떤 관계인가? 교회는 왜 세상의 권력자들에게 그들의 책임을 상기시켜야 하는가? 그리스도인은 왜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야 하는가? 그리스도인이 공적인 하나님에 대해 말하는 것이 정의와 평화의 새로운 구조를 이 사회에 창출하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톰 라이트는 성경의 진리들을 충실하게 해석함으로써, 기독교 신앙을 공적 광장에서 배제하는 오늘날의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우리가 직면한 정치적ㆍ윤리적 난제들을 새롭게 조명하고 그 해결 방향을 제시한다.

▒ 출판사 리뷰 ▒
신앙과 공적인 삶의 관계는 과연 어떠해야 하는가

신학과 그리스도인의 삶의 관계를 고찰하고, 신학이 어떻게 우리 삶에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동인으로 작용하도록 할 것인지는 톰 라이트가 꾸준히 천착해 온 주제였다. 톰 라이트는 수년 동안 라디오, 텔레비전, 잡지와 수많은 강연 등을 통해 무겁고 진지한 현실의 주제를 성경적이면서도 쉬운 언어로 설명하면서, 여전히 복음이 우리 삶의 많은 영역에서 기준이 될 수 있음을 역설했다.
우리 시대의 문화는 성경을 단순히 종교적인 영역이나 윤리적인 영역에만 머무르게 하려고 선을 긋지만, 우리가 당면한 삶은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 톰 라이트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그리스도인에게 의도적으로 덧씌워 놓은 이런 금기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테러와 이슬람 세력의 부상과 전쟁과 핵 문제와 난민의 문제와 환경오염에 대해 그리스도인은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톰 라이트는 복잡하고 난해한 이 시대의 다양한 요구에 대해 깊은 사유를 통한 성경적 통찰을 제공하면서 기독교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무언가를 외치고 행동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포스트모던 세계에 성경의 복음이 답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
톰 라이트는 철저한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기술의 진보를 맹신해 온 세속 사회가 새로운 빈곤과 물질의 노예화를 양산했을 뿐이며 계몽주의가 그토록 갈망하고 쟁취해 온 자유는 누군가의 희생을 담보로 한 것이었다고 주장한다. 그 역반응으로 나타난 모든 것의 해체를 주장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역시 우리의 실패와 비참한 현실을 상기시킬 뿐이다.
그 가운데 우리는 1세기 예수님과 빌라도와의 대화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세상 권력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고, 무엇을 주장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는다. 제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세속 사회의 폭력적 방식과 가장 무력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십자가의 사랑에 대한 극명한 대조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저자는 힘을 기반으로 한 세속 사회에 새로운 가치, 새로운 공동체를 추구하는 기독교의 복음이 여전히 유효하며 답이 될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성찰한다.

이 땅 한가운데서 행동하시는 하나님과 광장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
절대적인 진리를 이야기하는 종교가 더 이상 미덕이 되지 못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은 더 이상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 못한 지 오래다. 톰 라이트는 우리가 하나님을 필요할 때만 찾아가 조용히 만나고 올 수 있도록 다락방으로 치워 버렸다고 이야기한다. 성경의 진리는 공적인 영역에서 소리 높여 주장해서는 안 되는, 철저히 개인의 선택 문제가 되어 버린 것이다. 톰 라이트는 우리가 하나님을 다락방이 아니라 거실에서 만나 대화해야 하며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일상에 영향을 미치도록 자리를 내드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개인의 영성에만 영향을 미치는 사적 영역이 아니라, 바로 지금, 우리의 세상 속에서, 우리가 만나는 일상의 전쟁터에서, 우리의 모든 공적인 영역에서 임해야 함을 역설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우리 삶의 모든 공적인 영역, 광장에서 하나님의 치유와 지혜, 사랑을 외치고 보여 줌으로써 하나님의 통치를 이 세속 사회에 임하게 할 수 있음을 주장한다. 또한 공적인 하나님을 우리 삶에서 실천으로 보여 주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소명임을 일깨워 준다.

■ 독자 대상
민주주의 안착과 동북아 평화 이후에 기독교 복음의 역할을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현대 세계에 성경의 진리를 적용하길 원하는 그리스도인
세계관과 문화 운동, 사회참여에 관심 있는 교회 사역자와 리더
오늘날 사회와 종교의 적절한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톰 라이트의 성경 연구가 어떻게 오늘날 정치권력에 적용되는지 궁금한 독자
사도 바울은 1세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사람들에게 큰 자극을 준다. 그를 예수 이후 그리스도교의 가장 위대한 교사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위험하고 해로운 인물로 치부하는 사람도 있다. 지난 수년 간 학자들은 역사적 바울과 그리스도의 탄생에서 그의 역할에 관한 논쟁을 벌였다. 영국의 소설가이자 전기 작가인 윌슨은 그리스도교의 창시자는 나사렛 예수가 아니라 바울이라는 오랜 주장을 부활시켰고, 라이트는 본서 '톰 라이트 바울의 복음을 말하다'에서 바울에 관한 최근 학계의 논의를 찬찬히 소개하면서 바울이 그리스도교의 탄생에 끼친 실제 공헌을 간결하게 설명한다. 라이트는 바울이 그리스도교를 창시했다는 주장을 비판하고, 바울은 '그리스도교의 창시자'가 아니라 그리스도교 신앙의 대상인 유대인의 메시아, 부활하신 주님인 나사렛 예수를 신실하게 증언하고 전파한 인물이었음을 명쾌하게 보여준다.
역사적 예수에 대한 두 신학자의 논쟁

예수는 동정녀에게서 태어났는가?
예수는 자신이 메시아라고 믿었는가?
예수는 죽었다가 육체적으로 부활했는가?
예수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죽었는가?
예수는 정말고 하느님이었는가?
예수는 언제 어떻게 재림할 것인가?

역사적 예수 논쟁의 핵심 문제들에 대하여 오늘날 대표적인 예수 연구가 두 사람이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 동창생으로서의 우정을 지닌 채 보수주의 진영과 진보주의 진영을 대표하여 서로 다른 입장을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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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도 두터운 독자층을 가진 미국의 유명 목회자요 저술가인 존 파이퍼는 ‘바울에 대한 새 관점’이라는 칭의관이 소위 정통신학이라는 개혁주의 칭의관을 훼손한다는 위협을 느끼고 2007년에 특별히 톰 라이트의 칭의관을 비판하는 책을 펴낸다. 이 책은 부흥과개혁사에서 번역 출간된 “칭의논쟁”(The Future of Justification)이다. 파이퍼가 특별히 라이트를 지목한 이유는 ‘그의 학문성과 영향력’ 때문이다. 최근 한국 IVP에서 번역 출간하기 시작한 ‘에브리원 신약성경 주석시리즈’가 보여주듯이, 라이트는 대중들을 위한 글쓰기에 특별한 재주와 열심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그가 이룬 학문적 성과도 탁월해서,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얘기지만, 서구의 많은 학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기독교인들에게도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라이트에 대한 파이퍼의 평가는 그리 단순하지 않다. 그는 라이트가 성경의 궁극적 권위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에 대한 변호,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한 변증,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반대, 하나님의 전 우주적 목적에 대한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해 준 것 등에 대해서는 감사를 표했다. 하지만 ‘칭의 교리’와 ‘복음’에 대한 라이트의 생각에는 강한 이의를 제기한다. 이러한 평가는 파이퍼 뿐만 아니라 개혁주의 계열 교회의 일반적인 반응으로 보인다. 그런데 우리가 이 반응에 주목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다. 라이트가 비판을 받는 주제인 ‘칭의 교리’가 종교개혁의 후예들에게는 기독교의 존립을 결정하는 중요한 교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파이퍼가 먼저 라이트를 지목하여 대중들 앞에서 공개 논쟁을 시작했고, 이제 라이트가 그에 대한 응답을 이 책으로 내놓은 셈이다.

사실, 목회자와 저술가로서 상당한 명성을 지닌 파이퍼가 이러한 책을 펴냈다는 것 자체가 이 논쟁의 중요성과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서구 신약학계에서는 이미 20여 년 전부터 상당한 이슈가 되어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일부 바울 신학자들을 중심으로 간헐적으로 언급되어 오다가, 최근에 이슈가 되기 시작했다. 2010년 이후로 관련 신학회에서 라이트의 신학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연속해서 열렸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이 가지는 중요성을 풀어서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반드시 염두에 두었으면 하는 내용들을 두 가지만 언급하겠다.


먼저, 이 책의 과격함에 놀라지 말라. 라이트는 마치 작심한 사람처럼 민감한 사안인 ‘칭의’에 대한 자기 생각을 거침없이 풀어내기 때문이다. 그는 이 논란의 핵심에 각 사람이나 혹은 각 교파의 ‘세계관’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놓고 말하고 도전을 던진다. 비유하자면, 그는 이 칭의 논쟁이 ‘지동설’과 ‘천동설’ 논쟁과 같다고 말한다. 그러니 우리는 나의 관점 혹은 내가 속한 교파의 관점, 더 나아가 나의 ‘세계관’까지도 검토해보겠다는 자세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두 번째, 종교개혁의 슬로건인 “오직 성경으로”에 충실하라. ‘칭의 교리’ 역시 성경에만 기초를 두어야 한다는 건 당연하고 마땅한 일이다. 그래서 모든 신학자들은 성경에 토대를 두고 자신의 생각을 개진한다. 하지만 성경에 토대를 두는 정도나 방법은 저마다 다르다. 성경을 해석하는 방법론에 대한 생각도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이 원칙에는 모두 동의할 것이다. “성경 자체가 말하게 하라.” 이 원칙을 염두에 두고, 라이트가 2부에서 칭의와 관련된 본문들을 풀어 설명하는 것을 들어보라. 되도록이면 성경을 실제로 보면서, 그것도 관련된 본문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바울의 서신들을 통째로 읽으면서 라이트의 설명을 들어보길 바란다. 그러면 라이트의 설명이 바울의 서신 안에서, 그리고 칭의 교리와 관련되어, 나아가 하나님의 계획과 바울의 비전 안에서 어떻게 공명하는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문장에서 언급했지만, 이 책의 부제는 ‘하나님의 계획과 바울의 비전’이다. 라이트의 목적은 ‘하나님의 계획과 바울의 비전’이라는 큰 틀 안에서 ‘칭의’의 제자리를 잡아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이러한 그림들을 그릴 수 있고, 바울의 비전을 품게 되는 것이 라이트의 바람인 것 같다.

톰 라이트
시대를 선도하는 신약학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역사가, 목회 현장과 성도들의 삶에 깊이 관심하는 사제이다. 1948년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에서 수학하고(BA, DD) 케임브리지, 맥길,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으며, 웨스트민스터 참사회원 신학자이자 영국 성공회 더럼 주교를 역임했다. 2010년부터 스코틀랜드 소재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약학 및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쳤고, 2019년에 자신이 수학했던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로 자리를 옮겼다.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를 다룬 6부작 시리즈로 학계에 큰 영향을 끼치며 ‘역사적 예수 연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독보적인 학자로 인정받았다. E. P. 샌더스, 제임스 던과 더불어 이른바 ‘새 관점’을 대표하는 이로 알려져 있다. 모든 사람이 성경 읽기를 즐기고 유익을 얻도록 신약성경 각 권을 풀어낸 ‘에브리원 신약 주석 시리즈’를 펴냈다.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광장에 선 하나님》, 《이것이 복음이다》, 《혁명이 시작된 날》, 그리고 그리스-로마 세계 속에서 초기 기독교의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 실체를 재구성한 역작 The New Testament in Its World: An Introduction to the History, Literature, and Theology of the First Christians (비아토르 출간 예정) 등 학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저작을 왕성하게 내놓고 있다.
마커스 보그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오리건 주립 대학교 종교문화학과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성서문학회’의 역사적 예수 분과위원회 의장과 ‘국제 신양성경 교육과정 위원회’의 공동 의장을 맡고 있다. 또한 ‘예수 세미나’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역사적 예수와 진보적 예수에 대한 자세하고 풍부한 연구로 학계와 종교계에서 두루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우리 시대 예수 연구를 이끄는 대학자’라는 뉴욕 타임즈의 찬사에 걸맞는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가 쓴 책의 대부분은 전세계 열한 개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예수: 새로운 희망Jesus: A New Vision』『기독교의 심장The Heart of Christianity』『처음으로 성경을 다시 읽다Reading the Bible Again for the First Time』『성경과의 대화: 마가Conversations with Scripture: Mark』등이 있다.
홈페이지: http://www.marcusjborg.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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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보그,N. 톰라이트 / 한국기독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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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톰 라이트 2016~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저자톰 라이트,마커스 보그
출판사갓피플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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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9-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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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톰 라이트) 신간 메일링   저자(마커스 보그)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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