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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팀 켈러 2016~2017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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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팀 켈러/오종향,윤종석,최종훈,이지혜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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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목사의 30년 목회론!
팀 켈러 목사의 목회 경험의 결정판!
기독교 지도자들이 주목해야 할 바로 그 책!


복음의 영광을 이 시대, 이 도시에 뿌리내리게 하라!

‘센터처치는 팀 켈러 목사가 지향하는 신학적 비전이다‘

교회의 중심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복음, 지역, 공동체가 중심(센터)가 되어야 한다.
팀 켈러는 이렇게 말한다.

“이 시대 모든 교회가 ‘센터처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맨해튼 한가운데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리디머교회를 향한 관심은 지대하다. ‘도시에서는 복음화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에 역행하는 이곳을 향한 관심은 세계 각지의 목회자와 선교사들, 평신도 지도자들이 탐방하고 참관하고 리디머교회 목회자인 팀 켈러 목사와 만나 뉴욕이라는 이 도시에서 열매 맺는 비결을 듣고 싶어 한다.
이에 대해 팀 켈러 목사의 대답이 바로 다름 아닌 이 책이다. 예배 형식이나 프로그램 등이 아닌 바로 ‘신학적 비전’을 나누고 있다. 그는 버지니아 주에서 10년, 뉴욕 도시에서 20년의 목회 생활을 돌아보면서, 리디머성도들과 함께 이 시대 복음의 씨앗이 바로 뉴욕이라는 지역에서 어떻게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지 수많은 시간과 기도와 눈물로 비전을 공유하였던 것이 바로 그 답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팀 켈러 목사는 리디머교회의 주보와 예배 형식이나 다른 어떤 것을 보지 말고 이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이 시대 모든 교회가 ‘복음이 센터가 되고, 지역이 센터가 되고, 하나님 나라가 센터’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리디머성도들과 함께 고민한 8가지 큰 신학적 비전은 이것이다.
1. 복음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 복음을 현대인의 마음에 다가오도록 제시할 것인가?
2. 문화는 어떤 모습이며, 우리는 문화에 어떻게 연결되고 어떻게 대항하면서 소통할 것인가?
3.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도심, 외곽, 신도시, 시골 등)을 공공 영역과 문화생산에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그리스도인이 참여할 것인가?
4. 교회 안의 다양한 사역들(말씀, 봉사, 공동체, 교육 등)어떻게 상호 연결할 것인가?
5. 우리 교회는 얼마나 혁신적이며, 얼마나 전통적이어야 하는가?
6. 우리 교회는 도시와 지역 안에서 다른 교회들과 어떻게 연결될 것인가?
7. 기독교의 진리를 세상에 어떻게 제시할 것인가?

복음의 씨앗이 그대로 있지 않고, 도시라는 밭에 심겨지고, 또 그것이 풍성하게 열매 맺기 위해 거름을 주고 물을 주는 그런 수고들을 통해, 이 시대 복음의 영광이 영광스럽고 찬란하게 빛난다. 복음의 영광을 이 시대 이 지역에 사는 이들이 맛보고 만지고 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의 치열한 신학적 목회적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교회의 중심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또다시 치열하게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이 복음을 이 시대에 구현하려는 모든 선교사,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을 향한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


더는 새로울 것 없다 치부되는
복음에 대한 예리한 도발

죄와 은혜와 구원 그리고 하나님나라에 대하여

영적 불모지인 뉴욕 한복판에서 일궈 낸 사역을 통해 도심 목회 및 교회 개척의 새로운 청사진을 보여 준 동시에,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룬 명저로 널리 알려진 팀 켈러. 작가로서의 팀 켈러를 사랑하는 애독자는 물론이고, 막연히 어려울 거라는 생각에 그의 책을 선뜻 펴지 못했던 이들까지도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별칭이 무색하지 않게, 저자 특유의 지성적 문체로 ‘탕자의 비유’의 본질적 메시지를 파헤친 《탕부 하나님》. 더없이 복음의 핵심을 짚어 냈고, 우리가 ‘다 안다’ 자부하는 성경 속 친숙한 이야기에 ‘탕부 하나님’이라는 제목만큼이나 도발적으로 접근했다.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꼭 한 번 이상 읽고, 반드시 중심에 새겨야 할 메시지!


왜 ‘탕부 하나님’(The Prodigal God)인가

prodigal [프러디걸]
1. 무모할 정도로 씀씀이가 헤픈
2. 남김없이 다 써 버리는


이 책은 비유 속 형제의 행동과 이면의 속마음을 면밀히 추적하면서, 자기 행복을 얻기 위해 막다른 두 길을 질주하는 이 시대상을 폭로한다. 특히 온 인류가 ‘탕자’로 낙인 찍은 동생 못지않게 형도 ‘잃어버린 아들’임을 밝힌다. 팀 켈러는 단호하게 두 아들 다 틀렸음을 지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다 되찾기 위해 그 크기와 깊이를 가늠할 수조차 없이 ‘사랑을 탕진하는’ 아버지 마음 앞에 우리를 멈춰 세운다. 저자는 ‘탕자’(prodigal son)에 쓰인 단어 ‘prodigal’(프러디걸)을, 앞뒤 재지 않고 무모할 정도로 자녀에게 다 쏟아 부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수식하는 데 과감하게 사용했다. 그만큼 이 책의 메시지는 파격적이다. ‘자신이 경건하다고 굳게 믿는 성실한 기존 신자’에게 틀에 박힌 종교의 테두리를 부숴 날것의 복음을 끄집어내는 역할을 해줄 것이고, 비신자나 초신자에게는 기독교 신앙을 올바로 알리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엄격한 종교적 도덕주의자’과 ‘감각적 쾌락을 좇는 회의론자’, 또 그 둘 사이를 오가며 방황하는 이들에게 우리를 찾으러 이 땅에 오신 진정한 형, 예수를 소개하고, 막다른 길에서 우리를 꺼내 ‘예수’라는 생명 길을 걷게 해 주신 복음의 참 의미를 선명하게 보여 준다. 오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을 시작하라. 그리고 매일같이 예수 복음을 누리며 살라. 종말의 날에 마침내 아버지 집, 영원한 잔치에 참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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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는 세대,
영적 무관심으로 무장한 사람들을 향해
복음을 말하는 법ㆍ신앙을 전수하는 길


크리스천 대부분이 자신이 품고 있는 신앙을 누군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한다. 특히 복음의 능력이 우리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일은 더더욱 부담스러워한다. 목회자도 예외가 아니다. 뛰어난 통찰과 박식한 설교로 정평이 나 있는 팀 켈러(뉴욕 리디머장로교회 담임목사)가 오늘날 예수 복음을 증언하려는 이들을 돕고자 쓴, 《팀 켈러의 설교》. 매일매일 회의주의가 전염병처럼 퍼져 나가고, 영적 무관심이 보편화되고 있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복음을 말하는 법’을 제시한다. 크게 세 그림으로 나누어, 설교자와 설교가 성경 말씀 그 자체를 오롯이 섬기고, 설교를 듣는 사람들의 마음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며, 무엇보다 설교자의 삶과 설교가 성령으로 덧입히는 여정으로 안내한다.

시대가 주목하는 현장 설교자 팀 켈러,
설교와 설교자에 대해 입을 열다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 그가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한 만큼, 설교에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대 문화를 읽어 준다. 그래서 그의 설교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한 설교는, 거대 도시 뉴욕 한복판에서 살아가는 리디머교회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애청하고 있다.
팀 켈러는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그는 이후 9년간(1975-1984년) 이 교회에서 강해 설교를 비롯해 약 1,500편에 달하는 다양한 범주의 설교를 했다. 신학생 시절엔 설교학에서 C학점을 받기도 했던 그는, 오랜 세월 교인들의 따뜻한 사랑과 지지가 담긴 설교 피드백을 충분히 귀담아 듣고 그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탁월하고 깊이 있는 설교자로 성장했다. 그리하여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이렇듯 그는 변치 않는 ‘성경의 진리’ 위에 ‘자신이 설교자의 사명을 계속 감당하며 체득한 지혜’를 입혀 메시지에 생기를 더했다. 자신이 믿는 기독교 신앙을 전달하려는 이들, 특히 설교자로 살아가는 목회자나 교사들에게 더없이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목회자나 예비 목회자라면 누구나 소장하는 것을 넘어서 정독하고 완독해야 할 책이다.
이 시대가 사랑하고, 믿고, 순종하는
‘가짜들’에게 결별을 선언하다


내 입맛에 맞게 신들을 만들어 내, 사랑하고 믿고 순종하기를 즐기는 세상이다. 눈에 보이는 목상이나 신상이 아니더라도, 이미 우리 마음속을 지배하는 가짜 신들이 널려 있다. 참 신이신 하나님을 흉내 낸, 말 그대로 가품들이다. 성경과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주기로 정평이 난 팀 켈러는 이 책에서 우상이 점령한 현대 사회를 진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고 경종을 울린다.

오늘 당신이 엎드려 절하는 우상은 무엇인가

이 책은 숱한 현대인을 쥐락펴락하는 ‘돈, 섹스, 권력, 성공’의 공허한 약속과, 우리 속에 교묘하게 숨은 ‘문화와 종교’의 우상을 해부했다. 특히 이 작업을 위해 친숙한 성경 인물의 이야기와 그들 내면의 움직임을 면밀하게 관찰했다. 아브라함과 평생 소원, 야곱과 사랑, 삭개오와 돈, 나아만과 성취(성공), 느부갓네살과 권력, 마지막으로 요나를 통해서 문화와 종교의 가짜 신을 살펴본다.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좋은 것’일수록 우상이 되기 쉽다
당신에게 꼭 필요하고 좋은 것을 ‘하나님 자리’에 앉힐 때
끔찍한 악을 낳는 영적 중독이 시작된다


당신에게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 하나님보다 더 크게 생각을 차지하는 것,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걸 다른 데서 찾으려는 모든 시도, 그것이 바로 ‘당신이 만든 신’이다. 무엇이든 우상이 될 수 있고, 좋은 것일수록 더욱 그러기 쉽다. 그리고 그 우상은 반드시 실망과 환멸을 가져온다. 팀 켈러는 ‘인간의 마음이 우상 공장’이라고 썼다. 즉, 참 하나님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계속 대상만 바뀔 뿐이라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 깊은 곳’과 ‘우리가 사는 문화’ 속에 깃든 가짜 신들의 실체를 식별하라. 그리고 전인격으로 예수 복음을 통과하라.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을 모시면, 나머지 모든 삶의 좋은 것이 제자리를 찾는다. 그것들이 자기 역할을 제대로 감당할 때, 당신 인생에 더없이 복이 되리라!
하나님에 대한 반박할 수 없는 증거를 내놓으라고 외치는
무신론자들에 맞선 팀 켈러 목사의 가슴 따뜻한 변론

불신의 시대에 신앙의 핵심을 되짚어 본 책


“그 누구도 하나님 없음을 증명하지 못했다!”
<뉴욕 타임스>, 아마존닷컴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1위!

길을 묻고 진리를 찾는
이 시대 회의론자, 무신론자, 불가지론자들을 위한 책!


· 과연 신은 존재하는가
· 어째서 하나님은 세상에 고통을 허락하는가
· 사랑이 많은 분이라면서 어떻게 인간을 지옥으로 보낼 수 있는가
· 왜 기독교는 좀 더 포용적이지 못한가
· 참다운 신앙은 하나뿐이라는 게 말이 되는가
· 하나님의 이름으로 숱한 전쟁이 벌어지는 까닭은 무엇인가.


우리 시대 도마들에게 하나님을 변증하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에 답하는 책!”

기독교 신앙에 회의를 품은 숱한 이들의 질문을 하나씩 짚어가며 하나님을 믿어야 할 이유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19세기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과 현대 신약신학자 N. T. 라이트, C. S. 루이스를 동원해,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에서 대중작가 댄 브라운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대를 분석했다. 회의를 품고 있는 이들은 물론 스스로 믿는 바와 그 이유를 재평가하려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변증한다.

의심을 의심하라!
불신의 시대에 신앙의 핵심을 되짚어 본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미국 전역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오랫동안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닷컴에서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독교의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실제로 얼마나 타당하고 합리적인지 설명하려 했다. 무엇보다 그는 적대감이 아니라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장을 폈으며, 신사적이고 우호적인 태도로 논증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배우는 자비 사역의 성경적 원리와 방법

도심 사역에 남다른 관심을 가진 팀 켈러의 첫 번째 책!

“멈추어 보고 듣고 주고 행동하라, 강도 만난 이웃들을 위해!”

우리 인생길은 여리고로 내려가는 길처럼 비탈지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강도 만난 그 남자처럼 파산하고 병에 걸리고 태풍에 집을 잃는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선한 사마리아인은 어디 있는가? 고통과 가난 속에서 죽어가는 이웃을 돕는 손길은 어디 있는가? 이 절박한 질문에 대한 팀 켈러의 답은 이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도울 의무가 있으며, 이것은 믿음의 당연한 표식이다. 이런저런 조건과 변명을 집어던지고 자비 사역의 길에 들어서라,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반응하라!”

귀가 닳도록 들어왔지만 막연하고 추상적으로만 받아들였던 이웃 사랑을 실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현실화할 것인지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한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지역사회 주민들의 필요를 조사하고, 교인들의 재능을 파악하며, 가난을 조장하는 구조적 문제를 개혁하는 등 자비 사역의 실천 방안들이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제시된 것도 강점이다. 그동안 전도나 교제, 예배 사역에 밀려 별로 중요하지 않게 여겨져 왔지만, 팀 켈러는 이러한 자비 사역도 그리스도인의 가장 핵심 사역 중 하나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각 주제에 대한 논의를 위해‘토론을 위한 질문’을 각 장 단위로 준비했으며, 더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해 ‘추천 도서’도 마련했다.

▒ 출판사 리뷰 ▒

비탈지고 안전하지 않은 인생길에서 마주친 강도당한 이웃들,
더 이상 외면하거나 망설이거나 미루지 말라! 지금 가서 필요를 채워주라!


여리고로 가는 길은 가파르고 위험했다. 이 길을 지나가다가 강도당해 쓰러져 있는 남자를 본 사마리아 사람은 그의 신체적, 경제적, 정서적 필요를 모두 채워주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도 이처럼 강도당해 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이웃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을 외면하거나 돕기를 망설이거나 미루어버린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눈 감아버리는 우리의 안일주의를 공격하신다.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시각으로 복음을 해석해온 팀 켈러는 이 이야기로 책을 시작하며 재차 묻는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여리고 길처럼 험난한 인생길에서 마주친 강도당한 이웃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해 왔는가? 다가갈 방법을 몰라 외면했는가? 내 앞가림하느라 바빠 다음 기회로 미루었는가? 일 년에 한두 번 특별 헌금을 하거나 재난 지역에 구호품 보내는 것으로 할 일을 다 했다고 자족했는가? 예수님은 한 율법교사의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와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그리고 마지막에 단호하게 결론 내리신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여기서 우리는 왜 이웃을 도와야 하는지, 우리의 이웃이 누구인지, 이웃을 어떻게 도울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이웃을 사랑하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

정의, 결혼, 일 등 삶의 일상적인 이슈들에 대해 다루었던 팀 켈러는 자비 사역에 대해서도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근거들 위에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그리스도인 개개인이, 그리고 교회 공동체가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1부와 2부, 두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1부에서는 자비 사역의 성경적 근거와 원리, 그리스도인으로서 자비 사역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바라볼 것인지, 이 사역을 위한 우리 삶의 방식은 어떠해야 하는지 등 기본적인 토대와 기준들을 설명하고 가르친다. 2부에서는 이 사역의 실천을 위한 지침들을 첫 단계부터 차례차례 설명해나간다. 사회 문화적 배경이 다른 미국의 통계와 실례들이지만, 노숙 가정의 증가, 노인 빈곤층 증가, 한 부모 가정 증가 등 급변하는 현실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 때문에 문제를 진단하고 분석한 후 해결점을 찾아나가는 과정은 온전히 우리에게 적용 가능하다. 가난한 이들을 도울 때 조건을 달 것인가? 어느 때까지 그들을 도와야 하는가? 그들의 필요를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교회 전체적으로 이 사역을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가? 등등 자비 사역에 관한 모든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마지막에는 각 장 내용들에 대한 토론 질문들을 실어 내용을 되짚어보고 소그룹으로 모여 의견과 생각들을 나눠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사람을 돕는 자로 부름받았다

‘중산층 감금 상태’에 빠져 있는 복음주의 교회들, 다른 계층/인종 사람들이 들어갈 수 없는 ‘요새 교회’ 심리, 전도와 선교 사역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교인들... 팀 켈러는 이러한 장애물들에도 불구하고 자비 사역이 뿌리내리고 열매 맺을 수 있다고 확언한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한 가지, ‘모든 그리스도인은 사람을 돕는 자’로 부름 받았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이 작아져 한 뼘 인간이 되신 신비”
‘예수 같은 신’을 이해할 수 없어
세상은 그에게 무심하거나, 그를 왜곡하기로 했다


온 세상이 어둠 속에서 더듬거리고 있다. 불빛인 줄 알고 이리저리 쫓아다녀 보지만, 어둠만 짙어질 뿐이다. 기독교 복음을 이 시대 언어로 깊이 있게 전달하는 팀 켈러가 이번에는 전 세계인의 축제 크리스마스 위에 수북히 쌓인 묵은 더께를 털어내고, 세상이 입힌 포장지 속에 감춰진 보배를 드러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닌 신자는 물론이고, 비신자들조차도 자신이 예수 탄생의 이야기를 잘 안다고 생각한다.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면 교회마다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로 장식되고, 거리 곳곳에서, 또 미디어를 통해 목자와 천사와 예수 탄생에 대한 노래가 사방에 울려 퍼진다. 그러나 정작 우리 중에 이 실화의 예리한 양날을 살펴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소란한 현실에 묻힌 존귀한 이름, 그리스도 예수
그가 이 땅에 온 역사적 실화를 되짚다


팀 켈러는 서두에 “크리스마스 시즌은 한 해 가운데 세속 사회와 교회가 조금이나마 비슷한 것을 생각하는 유일한 때라면서, 크리스마스를 올바로 알아야 기독교의 근간인 예수 복음을 바로 알 수 있다”라고 이 책을 쓴 이유를 밝힌다. 팀 켈러는 이 책에서 크리스마스마다 등장해 유명해진 성경 구절들 중 몇을 다룬다. 1부에서는 마태복음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으나 이 시대가 잃어버린 선물, 그리스도 예수를 찾아나선다. 또한 2부에서는 누가복음을 중심으로 우리가 그분을 더 이상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길로 안내한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
‘복음의 시작’을 알리는 책이기에 비신자들에게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전도용 선물로도 매우 좋다. 또한 크리스마스에 말로는 예수님 생일을 축한다고 말하면서 실은 비신자들과 마찬가지로, 엉뚱한 것들을 기대하며 그날을 보내는 신자들을 일깨워 교회 절기나 공휴일이 아닌 성육신과 구원의 감격과 감동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이상과 현실 사이, 영원과 시간 사이를 뚫고 우리 사는 세상에 하나님이 오셨다. 약속대로 오셨던 예수님은 약속대로 마지막 그 날에 다시 오실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찾아 이 땅에 오신 예수의 이름을 되찾고, 그분이 다시 이 땅에 오실 때까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새롭게 결단하게 될 것이다.
팀 켈러
Tim Keller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담임목사다.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하는 설교는,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나아가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고 있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서로는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묵상》, 《팀 켈러의 설교》,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팀 켈러의 센터처치》,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 《당신을 위한 사사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www.redeemer.com    www.timothykeller.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38,000원→34,200원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0,000원→18,000원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8,000원→16,200원
팀 켈러 / 비아토르
가격: 15,000원→13,500원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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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팀 켈러 2016~2017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7권)
저자팀 켈러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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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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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팀 켈러)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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