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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에거리치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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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해지는 ‘사랑-존경 양육법’


★★★ 베스트셀러 ★★★
《그 여자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그 남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의
저자 에머슨 에거리치 박사의 신간!!



“모든 게 다 엉망진창이야. 난 형편없는 부모라고!”

마침내 폭발하고 말았다. 어젯밤에는 쓸데없는 낙서를 하면서 늦게 자더니, 오늘도 딸아이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 허둥지둥한다. 기껏 비위 맞춰가면서 등교 준비를 도왔는데, 이제는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안 든다며 학교에 안 가겠다고 생난리를 피운다. 한 달에도 몇 번씩 이런다.
더 이상은 못하겠다. 육아 책도 밑줄 치며 공부하고, 좋은 부모로 살게 해달라고 눈물 콧물 흘려가며 기도도 했는데, 아이의 황당한 반응 앞에서는 다 무너진다. 이럴 때마다 내가 형편없는 부모처럼 느껴진다. 다른 집 아이들은 다 말도 잘 듣고, 시키는 대로 잘하는데, 우리 아이는 왜 그럴까? 천사 같던 아이가 왜 이렇게 달라졌을까? 아무것도 아닌 문제가 왜 이렇게 커져버렸을까? 한번 화를 내고 나면 마음이 좋지 않다. 아, 쓰린 속을 커피로라도 달래야겠다.


상처받은 아이, 뚜껑 열린 부모…
‘관계의 악순환’에 빠졌을 때, 이것만은 기억하자
“부모 노릇이 힘든 건, 아이들 때문이 아니다!”


아이들은 원래 그렇다. 내 아이만 유별난 것이 아니다.
빠릿빠릿하고 예의 바른 ‘옆집 친구 도연이 엄마’의 속마음도 마찬가지다. 다만 창피해서 이야기하지 않았을 뿐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버르장머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나만 미워한다’고 마음 문을 닫는다. 부모들은 ‘오냐오냐’ 키우지 않으려고 엄격해지고, 아이들은 그런 부모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 한쪽에서 시작된 선전 포고는 대부분의 경우 부모와 아이 마음에 둘 다 깊은 상처를 남긴다.
이런 가족 관계의 악순환(Family Crazy Cycle)은 양상과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시간이 지나도 여전하다. 사랑받지 못한 자녀는 부모를 무시하는 행동으로 반응하고, 존경받지 못한 부모는 자녀가 사랑을 느낄 수 없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는 자책하고, 아이들은 낙담한다. 버릇없이 구는 자녀에게 한없이 인자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쉽지 않다. 생트집을 잡으면서 부모 속을 긁어대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우울해진다. 기대했던 ‘완벽한 가족’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여기서 그냥 깨끗이 포기하고 되는 대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설령 자녀가 부모를 무시하더라도 어른답게 사랑을 베풀고 은혜의 선순환으로 들어갈 것인가?


완벽한 가족은 없다, 완벽한 양육법도 없다
하지만 은혜의 선순환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있다


이 책 안에는 화내고 화해하고, 토라지고 달래는 관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사랑과 존경을 주고받는 은혜의 선순환으로 들어가는 비결이 담겨 있다. 이 일은 그리스도께서 주도하신 은혜를 먼저 경험한 당신이 시작해야 한다. 먼저 사랑하고 먼저 존중하는 일은 당신의 몫이다.
저자의 조언에 따르면, 악순환을 끊으려면 먼저는 아이가 ‘고의적으로’ 부모를 무시할 의도는 없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아이 안에 어떤 생각들이 오고 가는지를 관찰해야 한다. 내가 느끼는 불쾌함의 정체가 아이가 나를 무시하는 탓이라고 해석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들도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다. 물론 쉽지는 않다. 그런 상황에서 부모가 여전히 사랑하고 있음을 아이들에게 확인시켜주는 것이 위선처럼 보일 때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을 혼낼 때에도 여전히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 때문에 화나고 지치고 때로는 거기서 무례함을 느낄지라도, 아이들에게는 원래 나쁜 의도가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을 심각하게 오해하거나, 그들을 쓸데없이 자극하여 가족 관계를 악순환에 빠뜨릴 수도 있다.


양육은 아이들이 왜 제대로 살지 못하는지를
따지는 문제가 아니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 세 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악순환에서 벗어난 뒤에 선순환을 지속적으로 강화시키는 원리들을 발견했다. 이 여섯 가지 원리는 단순하지만 우리가 잊고 있었던 명쾌한 진실에 눈뜨게 한다. “부모의 사랑은 자녀의 존경을 이끌어내고, 자녀의 존경은 부모의 사랑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이 선순환은 먼저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 시작한다.” 자, 이제 선택하라. 이번에도 악순환을 되풀이할 것인가, 은혜의 선순환으로 들어갈 것인가?
그냥 버려지는 것은 없다. 무례한 아이에게 사랑을 실천하면, 비록 아이가 그 사랑에 감사하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은 인정해주신다. 자녀들이 우리에게 반응하지 않을 때도 변함없이 그들을 사랑하기만 하면, 주님은 부모인 우리에게 상을 주신다. 궁극적으로, 양육은 부모가 어떤 사람이냐의 문제이지, 아이들이 왜 제대로 살지 못하는지를 따지는 문제가 아니다.
결혼생활과 남녀 관계에서
지금껏 가려져 있던 가장 강력한 진실

사랑 하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남녀 7천 명에게 물었다.
“당신의 배우자나 연인과 갈등 중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느낄까?
(1) 상대방이 나를 존경하지 않는다. (2) 상대방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이 질문에 72%의 여성이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느끼는 반면, 무려 83%의 남성은 ‘존경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여겼다. 싸우고 각방을 써도 서로 느끼는 정서는 이렇듯 확연히 다르다.
지금껏 우리는 ‘사랑만 있으면 돼요… 다른 건 맞춰가는 거죠’, ‘사랑하는데 뭐가 더 필요하죠?’라는 말을 진리처럼 여겨왔다. 하지만 이 말은 반만 맞다. 남자들에게는 차마 자기 입으로는 이야기하지 못하는 내밀한 욕망이 있다. 사랑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남자들이 쉬쉬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결혼 방정식의 나머지 핵심 고리가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잘 들을 수 없었지만, 결혼생활과 남녀 관계에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는 가장 강력한 진실을 소개한다.

30년 동안 매년 수천 커플을 이별의 낭떠러지에서 건져낸 핵심 원리

저자는 30년 동안 목회와 상담 과정에서 갈라서기 직전인 많은 부부를 만났다. 처음에는 ‘왜 아내를 그런 식으로 대하는 걸까? 아내를 더 사랑하도록 남편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없을까?’를 고민했다. 그러나 남편은 사랑을 원하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아내가 바라는 사랑과는 그 종류가 달랐다.
남편에게는 ‘존경’이 바로 사랑이었다. 남편은 자신이 존경받지 못한다고 느끼면 본능적으로 아내에게 사랑 없는 태도로 반응했다. 아내는 자신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본능적으로 남편에게 존경 없는 태도로 반응했다. 사랑이 없으면 그녀는 존경 없이 반응하고, 존경이 없으면 그는 사랑 없이 반응한다. 이러한 관계의 악순환이 시작되면 여기서 벗어나는 일이 점점 힘들어진다.
에베소서 5장 33절(“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에 기초해 깨달은 진리가 이별 직전의 부부를 어떻게 돌려놓는지를 직접 목격하면서, 저자는 지금까지 우리가 놓치고 있던 ‘관계의 복음’을 내어놓는다.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꼼짝 안 하던 남편이 달라졌다

400명의 남성에게 서로 다른 두 가지 부정적인 경험 중에 어쩔 수 없이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택할지를 물었다.
(1) 세상에 홀로 남겨져 사랑받지 못하는 것
(2)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것
결과는? 74%의 남자들이 세상에 홀로 남겨져 사랑받는 것이 차라리 낫다고 했다. 그들은 “나를 사랑하지만 존경하지 않는 아내보다는, 나를 존경하면서도 사랑하지 않는 아내와 사는 것이 더 낫다”라고 말한다. 아내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남편을 존경하기는 쉽지 않듯, 자기를 무시하는 아내에게 애정을 느끼는 남편은 없다. ‘조건 없는 사랑’이 아내의 마음을 녹이듯, ‘조건 없는 존경’은 남편을 원래 있어야 할 자리로 돌려놓는다.
‘조건 없는 사랑’은 많이 들어보았어도, ‘조건 없는 존경’은 금시초문이다. 심지어 모순처럼 들린다. 남편이 존경받을 만해야 존경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그러나 이러한 ‘존경’이 남편에게는 바로 ‘사랑’이다. 남자가 갈등을 만나면 침묵하고 자기만의 세계로 들어가는 이유가 있다. ‘이 여자가 더 이상 나를 신뢰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면 남자는 방황을 시작한다. ‘조건 없는 사랑’이 아내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듯, ‘조건 없는 존경’은 남편의 마음을 얻는 열쇠다.

여자는 사랑을 간절히 바라고, 남자는 존경을 진심으로 원한다

그녀에게 세상은 온통 분홍빛이다. 저녁 식탁에 앉아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달콤하게 나누고, 고민을 잠자코 들어주며 나를 이해해줄 때 아내는 행복하다. 사랑은 목숨과도 같다. 아내는 사랑을 간절히 바란다.
그에게 세상은 온통 푸른빛이다. 남자에게 사랑이란 상대방을 보호해주고 필요를 공급해주는 것이다. 누군가가 그런 나의 수고를 알아주고 존중해줄 때 사랑을 느낀다. 존경은 남편의 마음을 읽어내는 핵심 코드다. 남편은 존경을 진심으로 원한다.
가족 관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이자 권위자인 존 가트맨 박사도 연구를 통해 동일한 사실을 지적한다. 20년 이상 배우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온 2천 쌍의 커플을 조사한 결과, 그들의 직업과 생활양식은 다양했지만, 공통점은 놀라울 정도로 비슷했다고 하면서 이렇게 결론 내린다. “이러한 관계의 저류에는 두 가지 기본 요소인 사랑과 존경이 있다. 이 둘은 결혼생활을 좀먹는 가장 강력한 세력인 ‘경멸’에 대한 해독제이다.”
이 책은 책상머리에서 만들어진 이론서가 아니다. 30년 이상의 목회와 상담 경험과 성경 연구, 수십 차례의 결혼 세미나 그리고 수천 명의 독자들이 ‘사랑-존경’ 원리를 적용한 경험을 아우른, 결혼생활의 지혜서이다.
▶ 책 소개

사랑을 쏟아부어도 달라지지 않는 아들,
아들이 원하는 사랑은 따로 있다!


엄마들이 아들을 키우며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를 제대로 짚어주고,
성경적 해결책과 실천 방안까지 제공하는 책


“내 아들은 다를 줄 알았는데…”

먼저 결혼한 친구들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엄마는 아들만 둘 있는 집 엄마”라는 말을 자주 했다. 과격한 건 기본이고, 나름대로 사랑을 많이 하는데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달라지는 게 없단다. 게다가 얘들이 크면 말벗도 없고 너무 외롭다는 것이다. 겉으로는 공감하면서도 속으로는 ‘자기 배 아파 낳은 자식인데 사랑이 부족했던 거 아냐?’ ‘저 집 아들들이 유별나서 그래…’ 하는 마음이 컸다.
하지만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되어 보니 엄살이 아니었다. “내 아들은 달라. 우리 아들은 말도 잘 듣고 귀엽잖아!”라고 안심했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사춘기가 가까워지면서 정 많고 사랑스럽던 아들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품 안에 있을 때가 자식이지 다 크니 키우는 재미도 없다.
무엇보다 마음껏 사랑해주기만 하면 아들은 언제나 엄마가 하자는 대로 할 줄 알았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갈수록 아들 마음을 모르겠다. 사랑한 만큼 아들이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 때 엄마의 가슴은 무너진다. 야단쳐도 그때뿐이고, 말도 몇 마디 하지 않아서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도 모르겠다.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사랑을 쏟아부었는데도 달라지는 게 없다면 엄마는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까?
엄마는 오늘도 속이 터진다.

문제는 사랑의 크기가 아니라,
사랑의 종류다!


아들은 억울하다. 남자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사랑의 크기가 아니다. 엄마의 방식이 아닌,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사랑해주길 원한다.
엄마의 진심과는 달리 아들은 사랑받은 대로 반응하지 않는다. 엄마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알지만,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다. 사랑을 말하지만, 아들에게는 사랑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특히, 엄마가 자길 무시하는 것 같을 때 아들은 방황을 시작한다. 솔직히 ‘사랑스럽다’보다는 ‘자랑스럽다’는 말을 듣고 싶다. 그래서 자기를 인정해주는 또래들과 가까워진다.

“남자아이들은 왜 태권도 사범의 말에 고분고분할까?” 장난꾸러기 아들들도 태권도장에만 가면 순한 어린양이 된다. ‘넌 멋진 남자야! 멋진 남자는 부모님에게도 효도하는 거야! 나라에 충성하는 거지! 친구들과 의리를 지키는 게 멋진 남자인 거야!’ 태권도에선 품새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멋진 남자가 되는 것이라는 말에 남자아이들은 어깨를 으쓱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딸은 ‘사랑의 대화’에 마음을 열지만, 아들은 엄마가 사랑할수록 달아나기 바쁘다. 대부분 엄마는 사랑 하나면 충분하지만, 아들에게는 사랑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갈망이 있다.
지금부터라도 무엇이 아들의 마음과 영혼을 움직이는지 배워보면 어떨까? 아들이 원하는 대로 사랑하는 법을 하나씩 배워보는 건 어떨까? 저자는 아들을 키우는 엄마는 통 모르지만, 남자들 세계에서는 어쩌면 당연해서 아무도 이야기해주지 않는 이야기의 속살을 털어놓는다.

할 말은 하면서 아들의 마음을 확실히 얻는
모자(母子) 심리학


저자에 따르면, ‘존경’(존중)은 아들 인생에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의 가장 큰 선물이다. 아들은 자신이 느끼고 필요한 것을 논리적인 언어로 엄마에게 전달할 수가 없다. 어른이 되어서도 쑥스럽고 불편해서 말하기 힘들어 한다(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대부분 문제는 바로 여기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다).
마치 아빠에게 (조건 없이) 사랑을 담뿍 받은 딸아이 안에 건강한 자존감과 회복탄력성이 생기는 것처럼, 엄마에게 (조건 없이) 존경(존중)을 받은 아들 안에는 세상에서 균형 잡힌 인간으로 살아가기에 넉넉한 영적인 면역력이 길러진다고 주장한다.
비록 어리지만 아들 안에 있는 남성성을 인정해주고 아들이 원하는 사랑을 줄 때 아들은 엄마의 말을 듣기 시작했다. 수많은 부부를 이혼의 위기에서 건져낸 ‘사랑-존경’의 원리가 엄마와 아들 사이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일상에서, 여러 독자의 증언을 통해서 확인했다.
아들과의 관계에서 엄마가 힘들어하는 문제 대부분을 ‘사랑-존경’의 관점에서 풀어내면서 저자는 엄마 독자들이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성경의 핵심 가르침과 실천 포인트를 가족 관계 전문가다운 혜안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이 책 안에는 30여 년간의 인간 탐구와 심리 이해, 그리고 실제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인간관계 세미나에서 얻은 ‘실천적 지혜’가 담겨 있다.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모자(母子) 관계에서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원리다. 아들에게 사춘기가 오기 전에 읽어둔다면 여러 면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 조건 없이 사랑하고 존경하기를 쉬지 말라”
이 땅의 모든 부부가 꼭 알아야 할 예수님의 대화법.

핑크 아내와 블루 남편이 서로 더 깊이 이해하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부부 필독서!


“당신은 내 말을 제대로 듣기나 하는 거예요?”
“난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 왜 당신은 내 말을 그렇게 받아들이죠?”
많은 부부가 살면서 의사소통 문제로 갈등을 겪는다. 왜 그럴까? 여자는 핑크 선글라스를 쓰고 세상을 보고 남자는 블루 선글라스를 통해 세상을 보기 때문이다. 남자와 여자는 매우 다른 존재이며, 서로 다른 욕구를 가지고 있다. 아무리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라도 종종 다른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보내서 서로를 당황하게 만들고 말다툼을 하게 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부부가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려면 서로의 암호를 해독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만 상대방의 말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생기는 큰 갈등을 막을 수 있고 더 나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결혼 생활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은 에베소서 5장 33절에서 발견한 부부 사이의 황금 원리를 통해 남편은 사랑으로 아내를 세우고, 아내는 존경으로 남편을 세우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남편으로서 아내로서 다음 질문을 스스로 해보기 바란다. “내가 지금 하려는 하는 말이나 행동 때문에 아내가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지는 않을까”, “내가 지금 하려는 하는 말이나 행동 때문에 남편이 존경받지 못한다고 느끼지는 않을까”…… 이 책은 부부가 깊은 사랑과 존경으로 가득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고, 이 책을 읽은 독자는 서로를 세워주는 언어의 지혜를 터득하게 할 것이다. 배우자의 언어를 이해하는 것이 부부 사이를 회복하는 열쇠이다!

이 책의 추천 독자

ㆍ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
ㆍ‘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라며 당황하기 시작한 신혼부부
ㆍ아이를 챙기느라 부부간 대화가 확 줄어 버린 젊은부부
ㆍ이미 갈등과 위기를 수없이 넘기며 살아온 중년부부
ㆍ행복한 크리스천 가정을 위해 상담과 강의를 하는 사역자
ㆍ아직 배우자는 없지만, 앞으로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싶은 청년
에머슨 에거리치
남녀 관계에서 경험하는 기쁨과 고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1999년 사랑과 존경 집회를 시작하였다. 이스트랜싱 트리니티 교회 수석 목사였으며 지금은 포커스 온 더 패밀리(Focus on the Family)와 협력하여 건강한 결혼생활을 세우는 데 온전히 헌신하고 있다.
가족 치료 전문가로서 부부 상담과 부부 관계에 관한 세미나를 하며 수천 쌍이 넘는 부부를 만나왔다. 그들이 보내온 편지와 이메일을 읽으면서 부부 사이에 가장 큰 위협은 대부분 의사소통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 이상 작은 오해로 시작된 말싸움이 극단적인 결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많은 부부를 돕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자신을 비롯한 수많은 부부가 겪는 실제적인 이야기를 책에 고스란히 담아내며 갈등을 겪고 있는 많은 부부에게 실제적인 조언 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있다.
에거리치 박사는 휘튼대학 커뮤니케이션 석사, 듀부크대학 신학원 석사, 미시간 주립대학 아동 및 가족 생태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그가 쓴 베스트셀러 「Love & Respect」는 2005년 “골드메달리언”과 “올해의 책”을 수상하였다. 이 밖에 저서로는 「Love and Respect in the Family」, 「Mother & Son: The Respect Effect」가 있다. 현재는 아내 사라와 함께 그랜드래피즈에 살고 있으며, ‘사랑과 존경 미니스트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에머슨 에거리치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3,000원→11,700원
에머슨 에거리치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4,000원→12,600원
에머슨 에거리치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2,000원→10,800원
에머슨 에거리치 / 죠이북스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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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에머슨 에거리치 저서 세트(전4권)
저자에머슨 에거리치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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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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