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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브러리 아더핑크 시리즈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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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아더 핑크/정시용  |  출판사 : 프리스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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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베풀어 주시는 위로에 관한 17편의 설교

이 책은 세상에서 온갖 고난으로 애통해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위로와 관련된 17편의 설교를 엮은 것입니다. 1952년, 인생의 마지막 해를 병상에서 보내던 아더 핑크는 젊은 시절 자신이 남긴 위로에 관한 설교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펴냈습니다. 죽음을 앞둔 그에게 도대체 어떤 것이 위로가 될 수 있었을까요? 세상의 온갖 쾌락과 부귀영화를 준다 한들 인생의 마침표를 찍을 준비를 하는 자에게는 아무런 위로도 되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위로를 줄 수 있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우리를 지팡이와 막대기로 안위하시며 아버지의 집에 마련된 처소로 인도하시는 선한 목자의 음성 말고 그 어떤 것이 요단 강을 목전에 둔 자에게 위로가 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세상이 줄 수 없고 세상은 알 수조차 없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만 허락된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입니다.
하나님께서 십일조를 제정하신 목적과 그것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축복을
성경을 토대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책



십일조를 오늘날에도 꼭 드려야만 하는 건가요?

오늘날 교인 중에는 이런 의문을 품으며 십일조를 지키지 않거나 마지못해 의무감으로 드리는 이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십일조를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십일조를 제정하신 목적과 우리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온전히 이해하기만 한다면 오히려 십일조를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허락된 특권처럼 여기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사랑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릴 것입니다.

이 책에서 아더 핑크는 십일조에 대한 구절을 모두 종합해 십일조의 〈유래〉, 〈중요성〉, 〈목적〉 그리고 십일조를 신실하게 지키는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다른 계명과 마찬가지로 십일조도 본래 인간의 유익을 위해 주신 것입니다. 또, 원활한 선교 사역을 위해서라도 십일조는 성도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중요한 계명입니다. 대부분 목회자가 십일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겠지만 막상 강단에서 십일조를 주제로 설교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하기도 하고 괜한 오해를 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십일조에 관한 연속 설교를 준비하는 모든 설교자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입니다. 또, 내용이 간결하고 어렵지 않아 새신자를 위한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십일조에 대한 부담 때문에 교회 출석을 꺼리는 예비 교인에게도 오해를 풀어주는 좋은 처방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여러 처소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이 책이 사용돼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정말로 구원받았습니까?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갑자기 이런 질문을 받으면 당황한 나머지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였지만, 막상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 죄의 유혹에 굴복할 때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회심하기 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사소한 죄조차도 하나님의 빛이 양심을 비추고 난 이후에는 자기 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끔찍한 범죄처럼 여겨집니다. 마치 오래 방치된 어두컴컴한 방에 햇빛이 비치면 그 안의 거미줄과 먼지가 드러나는 것처럼, 성령님께서도 거듭난 자의 마음을 환히 비추어 그 안의 온갖 더러운 것을 적나라하게 들추어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새로운 피조물이 된 자임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저지른 죄와 현재 마음속에 남아있는 죄의 본능 때문에 자신이 정말로 구원받았는지 확신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교활한 마귀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넌 구원받은 적이 없고 그저 위선자일 뿐이야>라고 속삭이며 믿는 자를 낙심시키려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마귀의 공격에 넘어지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을 품으려면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바로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계시해주신 구원의 약속을 확실히 깨닫고 믿음으로 굳게 붙드는 것입니다. 아더 핑크는 이 책에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중생>, <칭의>, <성화>, <영화>의 사중 구원에 대한 기본 개념을 <죄의 쾌락에서 구원>, <죄의 형벌에서 구원>, <죄의 지배에서 구원>, <죄의 실존에서 구원>이란 표현을 사용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그래서 신학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신자들도 구원의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이 책의 후반부에 실린 『다른 복음』이란 단편에서는 사람들이 구원에 대해 흔히 잘못 이해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조명해 올바른 복음이란 무엇인지 명확히 분별할 수 있게 했습니다.

<구원>은 성경 전체의 내용을 한 단어로 압축해 놓은 것이라 해도 될 만큼 기독교 신앙의 가장 핵심적인 교리입니다. 구원의 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마치 등불 없이 어두운 밤길을 걷는 것처럼 언제 실족할지 모르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반면, 구원을 확실히 이해하고 구원의 확신이 분명한 사람은 등대 불빛을 바라보며 항해하는 선장처럼 폭풍우가 몰아치는 가운데서도 구원의 소망을 품고 평안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그동안 구원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었거나 전혀 다른 개념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성경적인 바른 구원관을 심어줄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약속하신 행복한 삶의 비결

하나님의 은혜로 회심하고 정죄에서 해방된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그의 삶이 마냥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성령님의 조명하심으로 세상에 만연한 죄악과 자신의 부패한 죄성이 확연히 드러나 믿는 자는 더욱 괴로움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애통해 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셨으며, 우리에게 이 땅에서 그리스도와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사는 기쁨을 허락하셨습니다. 세상과 자신을 바라볼 때 우리는 좌절할 수밖에 없지만,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우리는 천상의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날마다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것,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약속하신 행복한 삶의 비결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란 사실을 뒷받침하는 13가지 근거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기독교는 책의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성경이란 견고한 반석을 기초로 세워졌습니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이란 터 위에 기독교 진리의 모든 체계가 통째로 세워지기도 하고, 혹은 무너지기도 합니다. 아더 핑크는 이 책에서 성경이 완전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란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13가지 근거를 제시합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지 않는 자는 마치 선장도 없이 풍랑우가 휘몰아치는 바다 위를 이리저리 표류하는 배와 같습니다. 성경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분의 생각과 뜻을 전하기 위한 계시라고 인정할 때, 우리는 비로소 진리를 탐구하기 위한 확고한 출발점을 가지게 되고, 또 성경 연구를 통해 실제적인 유익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당신이 성경을 공부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다양한 동기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만, <하나님>에 대한 생각도 없고 <영적인> 감화도 없으며 <영혼>을 위한 참된 유익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의 숫자, 상징, 예언 등을 지적으로 탐구하는 사람은 무언가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을 때 재미를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실험에 성공한 과학자의 기쁨처럼 영적인 것과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오히려 교만한 마음만 커져서 자기보다 무지한 사람을 쉽게 무시하게 됩니다. 성경은 지적 만족이나 세속적 사색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책망하며 바르게 하고 의를 가르치기에 유익하여, 하나님의 사람을 완전하게 하고 모든 선한 일을 하기에 철저히 준비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염두에 두지 않고 맹목적으로 하는 말씀 묵상과 성경 공부는 축복이 아니라 오히려 저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더 핑크

아더 핑크는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음에도, 회심하기 전까지 신지학 협회(Theosophical society, 뉴에이지 운동의 전신이 된 영지주의 오컬트 집단)의 일원으로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는 22세에 회심하고 기독교인이 되었는데, 특히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무릎 꿇게 만든 성경 구절은 잠언 14장 12절이었습니다.

“사람에게는 옳게 보이는 길도 있으나, 그것의 끝은 사망의 길이니라."
  
하나님께 돌아온 후, 그는 미국으로 이주하여 신학을 공부하였고, 미국과 호주에서 목회 사역을 하였으며, 30년간 꾸준히 「성경 연구」라는 월간 신앙 잡지를 집필하여 마틴 로이드 존스를 비롯한 수많은 목회자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사후에 그의 저서는 여러 출판사에서 재출간되었는데 전기 작가인 이안 머레이는 「아더 핑크 사후에 출간된 그의 저서는 그를 20세기 하반기에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작가로 만들어주었다」고 평합니다. 아더 핑크의 저서는 강해 설교에 대해 재조명하게 하였으며 지금까지도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로 하여금 성경에서 말하는 삶에 온 마음을 집중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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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프리스브러리 아더핑크 시리즈 세트(전6권)
저자아더 핑크
출판사프리스브러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2-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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