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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강하룡 목사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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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하룡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 판매가 : 79,500원71,550원 (10.0%, 7,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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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읽고 성도들에게 추천하는 책!”

천국인가, 지옥인가?
지금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죽는다면 갈 곳은?
당신 부모님은, 가족들은, 친구들은, 직장동료들은, 이웃들은
그리고 당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죽는다면
천국으로 갈까? 아니면 지옥의 나락으로 곧바로 떨어질까?

하나님은 분명히 당신에게 그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도대체, 너는 무엇을 했느냐?”

복음의 흐름을 막지 말고 나를 통해 흘러가게 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구원 얻은 나는,
그 복음이 나에게만 머물러 있게 해서는 안 된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살아 움직여야 하며
나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로 계속 흘러가야 한다.

아직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소중한 사람들이 당신 주위에 있지 않는가?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는 동안에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회개의 기회가 있다. 모든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그런데 무서운 것은 언제 죽을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영혼 구원은 그 어떤 문제보다 가장 시급한 문제이다. 복음은 사람을 통해서 전파된다. 전파하는 사람 없이는 복음을 들을 수 없고, 깨달을 수도 없으며, 믿을 수도 없다. 당신이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구원은 당신에게 책임이 있다. 하나님은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로 당신을 보내셨다.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교회 밖의 탕자는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불신자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상태이며, 하나님께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다.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을 자유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허무함 속에서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들, 일신의 향락 속에 허우적거리는 사람들, 자기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잊은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불신자인 교회 밖의 탕자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교회 안에도 탕자가 있다. 교회 안의 탕자는 영혼 구원에 관심 없는 기존 신자들이다. 하나님은 교회 밖의 탕자를 불쌍히 여기시는 만큼이나 교회 안의 탕자들도 안타까워하신다. 교회 안의 탕자는 하나님의 뜻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무언가가 있다. 교회 안의 탕자는 영혼 구원보다 성공이나 부자가 되는 것에 더 큰 관심이 있다. 천국은 따 놓은 당상이라 생각하고, 이 땅에서 잘 사는 것에만 관심을 둔다. 교회 안의 탕자는 다른 사람의 영혼 구원에는 별 관심이 없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혹시 교회 안의 탕자는 아닌가? 교회 밖의 탕자들은 자신의 마지막을 모르지만 당신은 안다. 그렇다면 그들의 운명을 방치하고 지켜만 볼 수는 없지 않는가? 영혼을 구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에 관심이 있는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는가? 예수님을 통해 죄를 해결할 수 있다는 복된 소식을 교회 밖의 탕자들에게 알려야 하지 않겠는가?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영혼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자녀가 알아주지 못한다면 누가 알아줄 수 있겠는가? 그런 마음이 없다면 당신은 교회 안의 탕자이다. 당신은 누구인가?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인가? 아니면 교회 안의 또 다른 탕자인가?
“왜 이다지도 나의 신앙은 성장하지 않는가!”
왜 나의 기도는 응답되지 않으며 내 믿음은 쉽게 흔들리는가?
지금 당신의 믿음은 어디에 걸려 성장이 멈추어 있는가?

“어린아이 신앙에서 온전한 신앙으로!”
신앙도 성장해야 한다. 신앙 성장은 하나님의 뜻이다.
신앙이 성장해야 삶이 견고해지고 확신 안에 거하게 된다.

신앙생활을 오래하신 권사님에게 “요즘 기도제목이 뭐에요?”라고 물어보았을 때, 이런 대답을 하시는 분들을 자주 만난다. 교회에서 많은 봉사와 섬김으로 다른 성도들의 존경을 받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영적으로 공허함을 느낀다는 것이다. 권사님의 마음속에는 평생 풀리지 않는 의문이 살며시 고개를 든다. “왜 열심히 해도 이럴까? 왜 첫사랑의 감격을 회복하지 못할까? 이런 믿음 이상의 신앙 성장은 없는 것인가?” 성숙하지 못한 채 영적으로 방황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다. 그러면서 신앙 연수도 오래되었고, 성령도 분명히 받았으며, 십일조와 봉사도 열심히 하고, 예배도 빠짐없이 참석하는데, 왜 이렇게 신앙이 견고하지 못하고 삶이 힘들까하는 의문이 풀리지 않는다.
계룡산에서 10년 동안 도를 닦았다고 하면 사람들이 도사 대접을 해준다. 하지만 교회를 30년 다녔다고 하면 사람들이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라고 되물을 뿐이다. 그렇다면 30년 동안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성도는 어떤 모습일까? 분명 가족이나 친구처럼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성품이나 삶에서 존경받는 부분이 많은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성품이나 삶이 성숙한 성도들을 쉽게 만날 수 없는 것이 현재 한국교회의 실상이다. 이런 맥락에서 앞의 권사님처럼 “성도들의 신앙은 과연 성장하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신앙은 성장하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다고 당연히 성장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신앙 연수가 오래 되었다고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신앙의 초보인 회개와 세례와 믿음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닦았다면 이제는 터다지기를 그치고 그 위에 완전한 집을 세워가야 한다. 기초가 중요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평생 기초만 다진다면 어리석은 신앙인이다. 기초가 집을 대신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단단해서 소화하기 힘들지라도 의의 말씀을 경험할 때 비로소 성장이 시작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앙의 초보를 넘어 온전함으로 자라가야 한다.
세상만사 원리와 방법이 있다. 신앙 성장에도 공통되는 원리와 법칙이 있다. 신앙이 성장하는 원리가 있고 성장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지금 당신의 신앙은 성장하고 있는가? 아니면 무엇인가에 걸려 멈추어 있는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신앙이 얼마나 건강한지를 점검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 특히 이 책 4부에서 제시하는 7가지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는 독자들의 신앙이 건강한지 허약한지를 가늠하는 좋은 잣대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신앙 성장과 관련된 성도와 목회자의 고민을 나누면서 자신의 신앙이 과연 성장하고 있는지 도전한다. 2부에서는 신앙 성장의 3단계를 영적 디딤돌을 확보하라, 영적 디딤돌을 높여가라, 예수님의 성품, 삶, 사역을 닮아가라로 설명한다. 3부에서는 신앙이 성장하기 위한 삶의 방식을 대소일베로 영혼육사를 관리하는 것으로 제안한다. 4부에서는 자신의 신앙이 건강한지 건강하지 않은지 살펴볼 수 있는 7가지 기준을 설명하고,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기 자신의 신앙을 직접 점검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신앙이 성장하길 원하는 성도, 신앙이 더욱 성장하길 원하지만 과정과 방법을 모르는 성도, 믿음의 후배들을 지도하고자 하는 셀 리더와 소그룹 인도자, 교회는 다니지만 세상살이에 기진맥진하고 지친 성도, 예수님을 믿는 데도 왜 이렇게 힘들까 한탄하는 성도,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삶 속에서 누리지 못하는 성도, 열심히 교회생활을 해도 성장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한 성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성도들이 교회, 가정, 일터에서 성숙하도록 돕고 싶은 목회자, 오랜 시간 성도들을 훈련시켰지만 성과가 없어 지쳐가는 목회자, 성도들의 인격, 삶, 사역 등을 성장시키는 원리와 체계적인 방법을 알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데 실패할 수 있는가?
세상은 불공평해서 주눅 들게 하지만, 두려워 마라.
당신 곁엔 언제나 공평하신 하나님이 계신다.


힘든가, 어려운가, 회피하고 싶은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고 차등이 없다.
오늘도 하나님은 당신 삶 가운데서 어제처럼 일하신다.

아브라함을 향한 사랑이나 모세를 향한 사랑이나
솔로몬을 향한 축복이나 당신을 향한 축복이나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한결같이 공평하다.

세상에서 살다보면 잘 나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특히 악인의 형통함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쁜 짓을 일삼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하나님이 살아 계신지 자꾸 의심된다. 심지어 나도 저렇게 살아볼까 하는 유혹도 받는다. 시기하거나 질투가 생기기도 한다. 이럴 때 세상 참 불공평하다고 느껴진다. 신실하고 정직하게 믿음 안에서 사는데도 세상살이가 갈수록 힘들어진다. 세상이 나에게만 유독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잦다. 예수님을 열심히 따르고 진지하게 믿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런 식으로 세상이 돌아가는지 궁금해서 미칠 것 같다.
우리의 인생에 선택할 수 없는 고난이, 부조리하고 불합리하다고 여겨지는 일이 계속해서 일어난다. 그러나 그럴 때 우리는 선택할 수 없는 것을 고민하지 말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다. 가족과 교회의 지체들을 사랑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고, 선택할 수 없는 것은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피곤한 우리 인생에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자 살아 있는 지혜이다.
또한 우리는 고통 가운데 있을 때일수록 신실하게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께 더욱 부르짖어야 한다.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사람들의 본심이 드러나고 인생이 갈리게 된다. 고통 중에 하나님께 기도하며 부르짖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 헤매는 사람도 있다.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고 찾고 순종하려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기에 급급한 사람들도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약함을 통해 일하신다. 우리에게 강점이 있되 약함이 없다면 우리의 힘만으로 일하게 된다. 하지만 약함이 있기에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로 일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고후 12:10). 내면의 약함과 외적인 고난이 닥쳐올 때 나의 약함으로 인해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 나의 약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강함에 집중한다면 고난은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우리의 강함과 지혜는 하나님께 의미가 없다. 이미 하나님은 더할 수 없을 만큼 충분히 강하시며, 지혜와 능력이 충만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시며, 온 세상에 충만하시고, 온 세상이 하나님의 소유이다. 하나님께는 능력 혹은 지혜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려는 사람이 필요하다. 사람의 강함이나 약함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과 지혜 앞에선 전혀 의미가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만이 이 모든 인생에 해답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을 위해 일하신다. 하나님이 일하시기에 당신의 실패는 하나님의 관점에선 실패가 아니다. 하나님이 소망되시기에 당신의 절망은 절망이 아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세상 염려는 당신 몫이 아니다. 때때로 당신도 세상 불의와 부조리에 억울함을 당할 때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이 반드시 공의로써 심판하고 바로 세우실 것이기에, 하나님만 믿고 오직 공평하신 하나님만 바라라. 하나님은 믿음으로 사는 당신 인생을 반드시 반전시키실 것이다. 한 가지만 기억하라. 약함 때문에 겸손할 수 있고, 겸손하기에 실족하지 않는다면 이보다 더한 은혜는 없다는 사실을.
“하나님이 보내시는 시그널을 꿰뚫는다!”
당신은 하나님이 보내시는 시그널을 듣고 있는가?
실제적이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
내가 받은 시그널은 하나님의 뜻인가, 아니면 나의 욕구인가?
시그널 하나하나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뜻과 은혜를 만난다!

● 이 책은 이런 성도들을 위해 쓰였다
-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 알고자 하는 성도
-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분별하고자 하는 성도
- 내가 들은 음성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확인하고자 하는 성도
- 동일한 질문을 가진 성도들을 양육하고자 하는 목회자나 리더들

하나님은 시그널을 보내시는 분이다. 말씀이신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담은 시그널을 보내시면 우리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신하게 된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하다. 이런 열정은 하나님 앞에서 매우 아름답다. 성경에서도 양이 자기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듯 성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말한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하지만 여전히 많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그 음성을 들을 수 있는지’ 모호하고 어렵게 느껴진다. 그들 중 일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사람들을 의심 반, 부러운 마음 반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이 책이 그들의 모호함에 선명한 길을 열어준다.
이 책은 몇 가지 장점이 있다. 먼저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성도들이 듣는 과정을 송신자와 수신자의 비유를 통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는 점이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시그널, 채널, 노이즈 등 선명한 비유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현상을 구체적으로 묘사하였다. 또한 성도들이 이해하고 적용하기 쉽도록 다양한 사례를 풍부하게 실었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 기독교 역사 속 인물이야기, 그리고 저자와 저자 주변 사람들의 실제 사례 등을 다양하게 실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여러 채널들을 단순나열식이 아니라 세 그룹으로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보편적인 영적 채널, 특수한 영적 채널, 자연적인 채널이라는 기준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지막으로 자기만의 주력 채널과 보조 채널을 확인하고, 확장하며, 하나님의 뜻을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대한 추상적인 생각이 실제적인 체험으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사모하는 성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 이해하고자 하는 성도,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한 성도, 내가 들은 음성이 하나님의 뜻이 맞는지 확인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동일한 질문을 가진 성도들을 바르게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나 교회의 영적 리더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와우, 성경이 이렇게 쉽게 이해되다니!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읽는 신약성경 길라잡이!
성경을 이해하고 읽으면 전혀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다채로운 말씀의 행간 행간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하심이 보인다!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그 생생한 현장을 찾아 떠나는 지적여행!
고고학적 자료와 문화적 구조, 사건의 배경 및
다양한 주해 등 맥락의 이해를 통한 쉬운 신약 성경이야기!


아브라함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나라는 이스라엘을 통하여 이루어지는가했지만, 얼마가지 못해서 이스라엘은 세상 나라의 모습으로 변질되었다. 결국 바벨론과 바사를 통하여 이스라엘이 지배를 당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이 사라지는 듯했다. 포로귀환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꿈꾸었지만, 다시 침묵기에 들어서면서 이스라엘에게 소망을 찾기가 힘들어졌다. 이런 반복적인 과정은 인간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를 잘 보여준다.
이제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다. 이스라엘을 통하여 열방을 구원하겠다는 하나님의 꿈도 점점 멀어져만 갔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새롭게 움트기 시작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는 일이었다. 예수님 자신이 곧 하나님의 나라였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나라를 마음에 받아들이는 것과 같았다. 이런 점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시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알리는 것이며, 드디어 구약에서 이루지 못한 하나님의 나라가 성취되는 순간이었다. 인간의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이 되셔서 인간 속으로 들어오시는 성육신하신 예수님은 새로운 시대의 시작점이었다. 모든 세상의 역사는 이제 예수님을 통해서 다시 기록된다는 점에서 예수님은 역사의 중심이 되신다. 복음서는 그런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의 성취를 그리고 있다. 우리가 성경을 통독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처럼 바로 구조와 흐름을 파악하는 ‘이해’가 중요하다.
신약성경은 4개의 공관복음과 1개의 역사서, 그리고 13개의 바울서신서와 8개의 일반서신서, 그리고 1개의 예언서 등 총 27권으로 구성되었다. 이처럼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신약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목요연하게 한눈에 정리하여 읽을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 신약성경의 각 권이 어떤 구조로 짜여 있고, 각 권에서 다뤄지고 있는 사건의 배경이 무엇이며, 당시의 이스라엘 사회가 어떠했는지, 그때 문화적 구조는, 그리고 각 권에서 얘기하는 주제는 무엇인지 등 이런 맥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것 없이 무조건 성경을 읽어봤자 도무지 알 수 없고, 이해가 불가능하며, 지루한 사건의 연속일 뿐이다. 이것은 믿음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다. 단순히 ‘이해’의 문제인 것이다.
성경을 이해하며 읽으면 전혀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다양한 캐릭터의 인물들이 등장하고, 세계사를 관통하며 흐르는 또 하나의 역사가 보인다. 그것이 바로 ‘섭리’이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다. 기독교 세계관은 이러한 이해 위에 구축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것은 내가 ‘살아내야 할 말씀’이다. 삶으로 육화되지 않은 말씀은 생각으로 머릿속에만 들어 있는 공허한 관념이다. 그러한 길로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다리를 놓기 위해 이 책은 기획되었다. 이 책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성경 전체를 아우르며, 고고학적 자료를 통한 시대적 분석 및 사건의 배경, 문화 및 사회적 상황의 쉬운 주해 등을 통해 성경 전체의 맥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성경을 처음으로 접하는 초신자부터 기존 성도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신약성경을 이해하는 데 이보다 더한 길라잡이는 없을 것이다.
말씀을 읽어도, 말씀을 들어도, 기도를 해도,
심지어 기도원에 들어가서 금식기도를 해도 은혜가 되지 않고
도리어 신앙생활이 피폐해져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믿은 지 오래지만 신앙이 성장하지 않는 까닭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말씀을 읽거나 기도해도 도무지 은혜가 되지 않는 성도
- 신앙생활을 오래했지만 스스로 변한 게 없다고 느끼는 성도
-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자주 영적으로 흔들리는 성도
- 혼자 있으면 마음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공허한 성도
- 같은 죄를 습관적으로 반복해서 짓는 정체된 성도
- 교인들이 다시 옛사람으로 돌아가는 이유와 해결책을 찾는 목회자

영혼에 구멍이 생기면 은혜를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삶을 지탱해주는 영적 에너지다.
우리는 끊임없이 매일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져야만 살 수 있다.
그러나 영혼에 구멍이 생기면 아무리 애를 써도 채울 수가 없다.

은혜는 소모성이다. 은혜를 한 번 받고 평생 살아갈 수는 없다.
어제의 은혜로 오늘을 살 수 있지만, 내일을 살 수는 없다.
하나님의 은혜는 날마다 새롭게 채워져야만 한다!

“저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해요. 주일성수도 열심히 하고, 십일조도 드리고요. 그리고 교사로 봉사도 해요. 일주일에 며칠씩 큐티도 하고요. 그런데 사는 게 너무너무 힘들어요. 예수님을 믿는 데도 왜 이렇게 힘들까요?”

“대학 다닐 때부터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20년 이상 했어요. 근데 성숙했다든지, 성품이 좋아졌다든지, 세상에서 감당치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든지 이런 느낌이 별로 안 들어요. 신앙생활을 오래 해도 나한테는 변한 게 없는 것 같아요.”

“평소에는 신실하고 신앙심이 깊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그런데 가끔씩 시험에 빠져요. 그럴 때면 이전에 열심히 봉사해온 일들, 예배에 빠지지 않으려고 애썼던 모든 열심이 다 헛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다 귀찮고, 교회에 가서 무엇 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성도의 영혼에도 구멍이 있다. 항아리에 구멍이 뚫리면 물이 빠져나가 듯 영혼에 구멍이 생기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모두 빠져나가 버린다. 영혼의 구멍은 자존감, 인생의 즐거움, 영적 에너지 등이 무너져 내리는 나쁜 통로역할을 한다. 그래서 영혼에 구멍이 뚫린 상태에서는 신앙이 견고하게 자랄 수 없다.
영적 매너리즘이나 영적 슬럼프에 빠지면 영적인 열심이 약해질 수 있다. 매주 반복되는 신앙생활에서 왜 하는지 그 의미를 놓치면 영적 매너리즘에 빠지고 게을러지기 쉽다. 공적 예배를 사모하지 않고 가볍게 여기거나 예배드리는 가운데 지각, 졸음, 잡념 등이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가 채워지지는 않고 빠져나가기만 할 것이다. 소그룹 모임에서는 지체들의 나눔에 비판적이 되거나 영적으로 채워지는 부분이 없다면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개인 경건생활에서는 큐티(QT)를 하지 않거나, 매일 기도나 성경 읽기, 암송의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은혜가 새롭게 부어질 수 없다.
영혼에 구멍이 생기면 위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이럴 때 구멍을 막지 않으면 죽는다. 영적으로 메말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끝내 하나님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영혼의 구멍을 막는다면,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채워질 수 있으며, 순종을 통해 성령으로 행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영혼의 구멍을 막을 수 있는 실재적인 방법과 대안을 얘기하며,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형통한 신앙생활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당신의 신앙은 중독인가 성장 중인가?”
종교 중독은 자기중심적이고, 신앙 성장은 하나님 중심이다.

“신앙이 좋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 다 신앙이 좋은 걸까?”
“광신자와 헌신자는 어떤 기준으로 확신할 수 있을까?”
“당신의 기도, 탐심인가 주님의 뜻에 합당한 간구인가?
“당신의 믿음, 신념인가 성경이 말하는 진짜 믿음인가?”
“당신의 비전, 야망인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인가?”

>>> 이 책은 위의 물음에 확실한 해답을 준다.
더불어, 자신의 신앙을 객관적으로 체크하여 돌아보게 해준다.
■ 특별부록 : 신앙 체크리스트 / 나의 신앙, 중독인가 성장인가

우리는 교회생활을 하면서 가끔 이해하기 힘든 경우를 만난다. 교회의 모든 모임에 거의 참석하는 집사님 한 분이 계신다. 그분은 주일 예배는 물론이고, 수요 예배, 금요기도회, 새벽기도회에도 거의 빠지지 않는다. 수요일 낮에 있는 전도모임, 주일 주방봉사 등의 봉사활동에도 열심이 가득한 분이다. 교회사역에서는 없어선 안 될 일꾼이다. 그런데 그 집사님에 대한 평가가 좋지 못하다. 집안 꼴이 말이 아니란다.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고, 성격이 괴팍하여 다른 사람이 잘되는 꼴을 못 본단다. 한 번씩 시험에 들면 목회자들을 힘들게 하고, 교회 내에서 자주 분란을 일으킨단다. 우리는 이때 ‘신앙이 좋다는 게 뭘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 신앙이 좋은 것일까? 봉사를 많이 하면 신앙이 좋은 것일까? 아니면 세상에서 인정받고 성공하면 신앙이 좋은 것일까?
신앙의 영역에서 분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광신자와 헌신자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자신이 광신자인지 헌신자인지 어떤 기준으로 확신할 수 있을까? 신앙이 성숙한 사람은 어떤 특징이 있으며, 성숙하지 않은 사람은 어떤 특징이 있는가? 이 책은 이처럼 모호한 여러 문제에 대해 명확한 분별의 기준을 제시한다. 자기 비판과 회개, 종교 중독과 신앙 성숙 등 오해하기 쉬운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헌신자와 광신자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지, 신앙이 좋다는 것이 무엇인지, 신앙이 성숙한다는 뜻이 무엇인지 그 기준을 제시한다.
Part 1에서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오해를 설명한다. 자기 정죄와 회개, 거래와 서원, 탐심기도와 간구기도, 하나님의 차별 없는 사랑에 대해 오해를 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이다. Part 2에서는 자신과의 관계에서 착각할 수 있는 올바른 신앙과 잘못된 신앙의 기준을 제시한다. 종교 중독과 신앙 성장, 신념과 믿음, 안정과 모험, 자기 비하와 겸손 등을 해결하면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더욱 커진다. Part 3에서는 세상과의 관계에서 착각할 수 있는 올바른 신앙과 잘못된 신앙의 기준을 제시한다. 야망과 비전, 고생과 연단, 긍정의 힘과 믿음의 힘, 세상 짐과 십자가 등 오해하기 쉬운 문제들을 정리했다. Part 4에서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오해를 다루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비난과 분별, 가부장적인 것과 성경적인 것, 다음 세대와 다른 세대, 자랑과 간증은 분명 다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부록으로 각 장의 주제를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실었다. 스스로 자신의 신앙을 체크해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을 체크해줄 수도 있다. 함께 체크하면서 서로 조언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유익할 것이다.
이 책은 광신자와 헌신자를 분별하려는 성도, 진리와 사이비를 분별하고 싶은 성도,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과 신앙이 좋은 것의 차이를 고민하는 성도, 신앙에 대해 혼란이 많은 성도, 자신의 기도가 탐심인지 간구인지 분별이 필요한 성도, 자신의 믿음이 사람의 신념인지 성경에서 말하는 진짜 믿음인지 확인하고 싶은 성도,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나 세상에서 진짜 통하는 신앙을 갖고 싶은 성도, 자신의 비전이 인간적인 야망인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인지 분별하고 싶은 성도에게 성경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런 고민을 하는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디딤돌을 제공한다.
강하룡
글쓴이 강하룡 목사는 부산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컴퓨터 개발자로 수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이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목민교회, 만안교회를 섬겼다. 2010년 예함교회를 설립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전인성장연구소 대표, 일터사역훈련센터 사목, (주)참든건강과학 사목, 삼일회계법인신우회 지도목사, 달란트미션 지도목사로 섬기면서 성도와 기업인과 목회자들의 삶이 실제적으로 변화되고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목회 철학은 ‘한 사람 목회, 전인성장, 일터신앙’이다. ‘한 사람 목회’는 성도 각 사람을 한 달에 2-4회 개인적으로 만나 상담, 양육, 훈련을 하는 목회이다. 개인적으로 만나는 이유는 성도들이 성품, 삶(교회, 가정, 일터), 사역(전도, 양육) 등 전인적인 영역에서 성장하도록 효과적으로 돕기 위함이다. 이를 ‘전인성장’이라 부른다. 특별히 성도들이 일터에서 예수님의 좋은 제자로 살아가도록 돕고 있다. 이를 ‘일터신앙’이라 한다. 아내 박화정과 호수, 수하 두 자녀와 함께 하나님이 주신 행복을 누리고 있는 저자는, 예수님이 주시는 그 행복을 성도와 세상 사람들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서로는 「교회 밖의 탕자 교회 안의 탕자」 「불공평한 세상 공평하신 하나님」 「어떻게 신앙은 성장하는가?」 등 다수가 있으며, 공저로는 「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강하룡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7,000원→6,300원
강하룡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강하룡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강하룡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8,000원→7,200원
강하룡 외 7인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8,500원→16,650원
강하룡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0,000원→9,000원
강하룡 / 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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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강하룡 목사 저서 세트(전7권)
저자강하룡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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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6-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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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강하룡)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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