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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으로 사는 믿음 시리즈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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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민  |  출판사 : 조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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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어도 왜 사람이 변하지 않는가?
성령을 받았는데도 왜 교회를 소란케 할 수 있는가?
성령 받은 이후에 신앙의 길은 무엇인가?
예수 생명 또 생명의 성령의 법은 무엇인가?
복음과 구원이 신앙의 알파라고 한다면
신앙의 오메가인 신부와 사랑에는 어떻게 이를 것인가?

위와 같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이 책이 당신의 갈증을 해소해 줄 생수가 될 것입니다.

창세기 1장의 천지 창조의 말씀은 역사적인 사건이지만 동시에 성도에게 선포하는 영적 말씀이기도 합니다.
역사적 사건은 제외하고 대신에 영적 의미로서 말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선포는 ‘우리의 구원이 시작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창조 하십니다’ 라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의 천지 창조의 기사는 육신으로 이 세상을 살던 한 자연인에 해당하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아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 가는 신앙생활의 과정이라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자연인으로 이 세상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흑암과 혼돈과 공허로 가득한 육신인 사람’ 에 해당합니다.
그가 비록 이 세상에서 어떤 지위와 능력을 가졌어도 하나님의 보시기에 그의 영적 형편은 흑암과 혼돈과 공허인 것입니다.
이런 그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그의 수면 위 곧 그의 삶에서 운행하시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그는 이 세상에서 낮아지고, 부서지고, 깨져서 자신의 절망적인 모습을 발견하고 구원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
마음이 흑암과 혼돈과 공허인 것을 깨닫고 구원을 찾던 사람이 드디어 복음을 듣게 되고 그는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이때 그에게는 첫째 날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첫째 날이 이루어진 사람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럼 예수님 영접하고 구원 받았으니 이제 교회만 다니면 될까요? 아닙니다.
이제 시작인 셈입니다. 여기가 신앙의 알파요 시작인 것입니다.
복음의 때를 지난 분들
성령의 때를 지난 분들
생명의 때를 살아야 하는 분들을 위한
살아있는 생명의 말씀 그리고 생수의 말씀 !!!

수많은 사람들은 예수님 영접하고 구원 받고 죄사함을 받았으면 신앙의 대부분을 성취한 줄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교회에 출석하면 되는 줄로 아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창세기 천지 창조로 신앙생활을 이해한다면 이는 시작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제대로 믿어서 성경에서 말씀하는 신앙의 오메가, 참 온전한 신앙, 신부인 신앙, 성전인 신앙 곧 새 하늘과 새 땅인 신앙에 이르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첫째 날이 역사가 이루어진 성도는 둘째 날의 역사를 사모하고 성취해 가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둘째 날의 역사는 궁창 곧 하늘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이 열리는 사건입니다.
죄악으로 인하여 영이 사망인 상태로서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진 사람에게 둘째 날에 바람이 들어오고, 하늘이 열림으로서 다시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생령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흙인 사람, 육신인 사람, 영이 사망 상태인 사람이 성령을 받음으로서, 하나님의 생기를 받음으로서 생령이 되어서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령을 받으면 신앙 생활은 정말 다 이룬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제 겨우 두 번째 창조를 이루었을 뿐입니다. 어서 서둘러야 일생 80년 안에 일곱째 날까지 창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날의 역사는 바다에 덮인 지구에 땅인 뭍이 드러나는 사건입니다.
이것은 육신의 죄악, 이 세상인 바다로 마음이 덮여 있던 사람이 할례를 받는 사건에 해당합니다.
마음이 할례를 받아서 새 마음이 되는 것이며, 아브라함의 언약대로 할례를 받고 영적 이스라엘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예수 생명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야 죄 사함 받은 신앙에서, 성령 받고 생령인 신앙에서, 생명으로 사는 신앙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생명으로 사는 믿음은 죄사함의 신앙을 넘어선 신앙입니다.
성령의 신앙을 넘어 선 신앙입니다.
자기 영이 예수 생명이 된 신앙입니다.
이제부터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서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제부터 자기 마음에 해당하는 가나안을 정복하여 자기 마음을 새 마음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아서 혼인 인격을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마음이 사랑으로 채워져서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이르면 예수님의 살중의 살, 뼈중의 뼈인 신부인 신앙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남은 일곱째 날 신앙은 신부 중에서도 현숙한 여인과 같은 신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 일생을 인생을 위해서 살지 않고 예수 잘 믿기 위해 사는 신앙을 생명으로 사는 신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영민

김영민 목사

서울장신대학교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행복한교회 담임목사

저서: 생명으로 사는 믿음1 - 태초부터시작된이야기
        생명으로 사는 믿음2 - 궁창위의물그리고생수이야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영민 / 조에북스
가격: 12,000원→10,800원
김영민 / 조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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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생명으로 사는 믿음 시리즈 세트(전2권)
저자김영민
출판사조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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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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