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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규장 김동호 목사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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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호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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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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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대상 설문 : 당신은 좋은 교사입니까?
학생대상 설문 : 좋은 교사는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교회 선생님, 수고하셨어요! 힘내세요. 홧팅!!
주일학교 부흥을 열망하는 교사를 위한 응원가


아무나 쉽게 할 수 없는 정말 귀한 사역 - 교회 교사 원기 회복서!
"선생님, 저희를 위해 흘리신 눈물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일학교 부흥의 핵심은 교사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우리의 교회 선생님!
선생님의 그 사랑의 열정이 아이들을 변화시켰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학생들을 위해 사랑과 눈물로 섬기는 우리 교회 선생님, 힘내세요! 홧팅!!


머리말
확실한 장래에 대한 투자


우리 교회는 청년들은 어느 정도 모이는 편이지만 영아부,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나오는 아동부와 청소년부는 아직까지 그 숫자가 많지 않아 주일 날 약 200명 정도 모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을 위해서라면 교회 예산을 최우선 순위로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외국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목사를 청빙하고 그가 바라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을 해주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높은 뜻 숭의교회’ 하면 대번에 떠오르는 브랜드 이미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욕심나는 브랜드 이미지가 몇 있기는 합니다. 그중 하나가 “가장 뛰어난 교회학교 교육을 실시하는 교회”입니다. 물론 모든 것이 돈으로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물질(돈)이 있는 그 곳에 마음이 있다고 하였으니, 높은 뜻 숭의교회를 목회하는 목사로서 저는 그 어느 예산보다 교육에 많이 투자함으로써 교회교육을 향한 저의 기대, 우리의 아이들,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저의 마음을 표하려고 합니다.

모든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라면 평생 감당 못할 빚이라도 지려 하는 것처럼, 저는 교회의 목사로서 교회에서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 그리고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평생 감당 못할 빚을 지고 고생하라고 하여도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어른이자 목사가 해야 할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교회교육을 전담하는 목사님이 제일 먼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일은 교사교육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더라도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교사들도 감탄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쏟으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사교육이 있는 날이면 올라오는 계단에서부터 아주 의도적이고 교육적인 데코레이션이 이루어집니다. 그것으로 아이들을 교육할 때에도 이와 같이 정성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는 교사교육 프로그램을 잘 개발하여 다른 교회에 개방하려고 합니다. 그와 같은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없는 교회의 교사들을 위탁받아 철저히, 그리고 열심히 교육하려고 합니다. 교육은 예산도 중요하고 시설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교사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명색이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저는 그동안 여러 교회와 지역을 다니면서 교회교육과 교사들을 위한 강의를 해왔습니다. 부디 교회교육을 향한 저의 뜨겁고 안타까운 마음만이라도 전해진다면 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교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그간의 강의와 원고를 정리하여 금번에 책으로 엮게 되었습니다.

이제 교회교육, 특히 교사들을 위한 좋은 책과 자료를 계속해서 출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특별히 높은 뜻 숭의교회와 교회교육에 헌신한 전문가들에 의해 개발되고 실제로도 사용 가능한 좋은 교재를 출판하고자 하며, 많은 예산과 노력을 들여 개발한 노하우인 만큼 모든 교회와 함께 이를 공유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그와 같은 작업의 시작을 알리는 서론격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좋은 교회보다는 5년 후가 좋은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5년 후가 좋은 교회보다는 10년 후가 좋은 교회가 더 좋은 교회입니다. 지금보다 5년, 5년보다 10년 후가 더 좋은 교회가 되려면 기성세대가 아니라 차세대에 투자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차세대 교육에 투자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국교회는 아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청년들을 ‘연보도 못하는 것들(?)’이라고 깔보는 경향이 없지 않습니다.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의 책이 지금보다 5년, 10년 후가 더 좋은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자극이 될 수 있다면 더 큰 소망이 없겠습니다.
크리스천이 고민하는 돈 문제의 명쾌한 해답

크리스천으로 돈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늘 고민하셨죠? 이젠 문제 해결!!!
십일조와 기타 헌금, 저축하는 문제에서부터 크리스천이 돈과 관련해서 균형잡히고 올바른 지침을 김동호 목사의 새 책이 자세하고 완벽하게 알려줍니다.


돈, 잘 벌고 싶다!!

하지만 돈에도 구원받지 못한 돈과 구원받은 돈이 있다.
당신은 어떤 돈을 원하는가? 지금 어떤 돈을 모으고 있는가?
이제 하늘에 보물을 쌓는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우라


평소“공부해서 남 주자”,“진리가 밥 먹여준다”는 식의 탁월한 역발상 메시지로 현대인에게 복음과 말씀의 진수를 전달해온 김동호 목사가 이번에는 일찍이 볼 수 없던 새로운 접근 방식을 통해 크리스천의 돈 문제를 실제적이고도 심도있게 다룬 책을 펴냈다. 제목은 「깨끗한 부자」.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모든 사람들이 희망하는‘부자 되기’에 대한 성경적 원리와 돈에 대한 크리스천의 균형잡힌 자세를 명쾌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김동호 목사가 몇 달에 걸쳐 직접 집필한 단행본의 발행과 함께 돈을 주제로 한 주일예배 설교를 담은 오디오북(Tape)과 컴퓨터와 전자북리더(hiebook reader)에서 볼 수 있는 e-book(전자책)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이는 기독 출판사상 유례가 없을 뿐 아니라, 한국이나 전 세계를 통틀어서도 그 전례가 없던 일이다.

김동호 목사는 이 책에서 “돈은 그저 돈일 뿐”이라고 단순히 전제하고 돈에 대한 우리의 편향된 시각을 균형잡히도록 조율해준다. 즉, 돈 자체를 죄악시하여 마치 청빈(淸貧)이 크리스천의 미덕인 양 주장하는 일부의 논리를 일축하고, 반대로 부자가 되는 것이 크리스천의 축복인 양 착각하는 부류의 기복적 신앙관도 강하게 꼬집고 있다.

이런 기초 위에서 김동호 목사는 “돈에 대한 기독교의 원리는 청빈(淸貧)이 아닌 청부(淸富:깨끗한 부자)”라고 일관되게 주장한다. 크리스천이기에 부도덕한 돈을 거부함으로 부득불 가난해질 순 있어도, 굳이 가난함을 자랑으로 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이다. 할 수 있으면 모든 크리스천이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되, 반드시 정직한 십일조와 구제헌금을 하고, 내 돈과 하나님의 돈을 구분할 줄 아는 투명한 돈 관리를 삶의 기준으로 삼으라고 권면한다. 또한 그런 사람이 부자가 되는 세상이 제대로 된 세상일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 사람에게 ‘은사’로서 돈을 맡길 수 있게 되므로, 결국 모든 크리스천이 십일조와 구제헌금을 잘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제대로 돈을 벌고 쓰겠다는 신실한 자세만 있다면 누구나 ‘깨끗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경제적으로 소외되고 지친 이 시대 독자들을 격려하며, 이 책에서 말한 기독교적 원리를 따라 ‘깨끗하고 떳떳한 부자’가 되기를 힘쓰라고 결론을 맺는다.

전자책(혹은 e-book)은 기독교 인터넷 쇼핑몰인 케이북닷컴(GODpeopleMall.com)을 통해서 다운로드 방식으로 구입할 수 있어 컴퓨터 사용자에게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e-book은 최근 케이북닷컴을 통해 판매되는 전자북리더(hiebook reader, PDA 겸용)에 옮겨서 휴대하며 책처럼 볼 수도 있다.

오디오북에는 이 책의 내용과 동일한 총 여덟 편의 설교가 4개의 테잎에 담겨 있어 김동호 목사의 육성으로 듣는 남다른 은혜와 깊이를 느끼게 한다.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평신도라면 일주일치 말씀 묵상으로 적합한 분량이다.


■ 머리말
당신에게 돈의 의미는 무엇인가?


목사안수를 받은 지 20년이 넘었다. 그동안 나는 참으로 많은 설교를 해왔다. 그 많은 설교 가운데 내가 가장 많이 이야기하고 강조한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다. 그것은 단연코 ‘돈’이었다.

돈을 터부시하여 설교 중에는 돈 이야기를 평생 하지 않았다는 목회자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이 정도는 아니더라도 강단에서 돈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는 것이 보편적이다. 그러나 나는 열 번 설교 중 최소한 예닐곱 번은 돈 이야기를 한다고 할 만큼 돈과 관련된 메시지를 많이 증거했다.

내가 설교 중에 하는 돈 이야기는 주로 헌금에 관한 것이다. 특히 십일조와 구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설교를 들은 교인들이 조심스럽게 불평 아닌 건의를 하더라도 나는 “교인들이니까 말로 하지, 내 아들 같으면 때려서 가르칠 겁니다”라며 좀처럼 물러서지 않았다. 내 말은 사실이다. 내가 내 아이들에게 가장 열심히 가르치고 싶은 것 역시 ‘돈’, 특히 십일조와 구제에 대해서이다.

2000년부터 나는 주일 낮 예배시간에 복음서의 예수님 말씀만 골라 설교했다. 그러다가 마태복음 6장 19절과 20절의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는 말씀으로 몇 달 동안 ‘신앙과 돈’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설교를 하면서 나는 크리스천들이 ‘돈’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회에 다니고 있더라도 신앙이 깊지 못한 사람은 돈에 대해 일반적으로 세상적인 생각을 갖고 있고, 또 신앙이 깊은 사람들은 돈에 대해 불교나 유교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다. 또 이것을 기독교적이며 신앙적인 생각으로 알고 있음을 발견했다. 그래서 나는 교인들에게 돈에 대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바른 기독교적 이해를 심어주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돈을 축복으로 알고 있는 교인들에게 돈은 축복이 아님을 설교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어느 누구도 이 설교를 듣고 반박하지 않았다. 그러나 청빈(淸貧)을 기독교적 신앙으로 알고 있는 교인들에게 청빈은 훌륭한 것이지만 이것이 기독교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라는 것과 기독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오히려 청부(淸富)라는 것을 강조하여 설교했을 때는 얼마나 많은 반박과 저항(?)이 있었는지 모른다. 이런 내용의 설교를 한 날이면 어김없이 교회 인터넷 게시판에 엄청난 양의 글이 올라왔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곤 했다.

나는 경제에 대해 문외한이다. 경제를 공부해본 일이 전혀 없다. 그러나 성경을 읽고 설교를 하면서 하나님이 돈에 대해 어떤 생각과 자세를 갖고 계시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그것을 교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절묘한 하나님의 입장을 가르쳐주고 싶었다. 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교인들에게 설교했다.

설교 중에 워낙 돈 이야기를 많이 하는 사람이고 보니 여러 편의 설교를 통해 줄곧 다루어온 내용을 다시 책으로 묶게 되었다. 설교 원고를 그대로 출판할까도 생각했지만 독자들과 함께 ‘돈 문제’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해보기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꼼꼼히 원고를 재정리했다.

이 책을 읽는 많은 독자들이 돈 잘(바르게) 벌고 돈 잘(바르게) 쓰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하여 경제가 어려운 이때에 예수 믿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 경제가 잘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동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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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에게 띄우는 믿음 커뮤니케이션

헷갈리는 신앙원리, 오늘 모두 해결!


무조건 믿으라는 억지 믿음 강압은 싫다.
이젠 분명한 논리와 이해로 자연스럽게 믿을 수 있다.

알고보면 너무 쉽지만 누구도 명쾌히 알려주지 못했던 잘 이해 안 된 신앙원리를 이 책이 완전히 해결시켜준다.

불확실성의 시대 모든 구도자들에게 띄우는 믿음 커뮤니케이션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신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어떤 원리로 돌아가나?
꽁꽁 비밀암호처럼 묶여든 압축파일 코드를 푼다!
이제 약도를 찾았다, 정상궤도를 찾았다!

창조주 하나님부터 타락, 구원자 예수, 성령, 교회, 종말, 증인론까지
조직신학의 순서를 따라 쉬운 말로 얽어낸 믿음의 인프라 구축 설계도!
교리는 뒷전이고, 헐리우드식 엔터테인먼트에 열올리는 세대여,
뒤죽박죽 얽히고 설킨 채 묵혀둔 신앙원리의 실타래를 풀어라!
오늘, 비로소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된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꿩 잡는 것이 매" 또는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성장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 어느 정도까지는 이와 같은 방법이 통했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이런 밀어붙이기 식의 일이 통하지 않게 되었다.

더 이상의 성장과 부흥을 감당하기에는 기초가 너무 약했기 때문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한국이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어서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초를 튼튼히하고 정당한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기초를 튼튼히하고, 정당한 수단과 방법 선택하기를 배우는 것은 사회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교회에도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동안 우리 교회도 세상과 마찬가지로 성장 일변도의 목회를 해왔기 때문이다.

그와 같은 목회를 통하여 어느 정도 교회가 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성장한 만큼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에 교회는 오히려 성장하기 전보다 더 문제가 많아지고 위험해지고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의 기본과 기초를 튼튼히 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전에 교회생활의 기초를 든든히 다지도록 하기 위하여 「크리스천 스타트」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번에는 신앙생활의 근간을 위하여 「크리스천 베이직」(Christian Basic)이라는 제목의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지난번 책은 교회생활을 중심으로 집필했다면, 이번 책은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중심으로 집필했다. 조직신학적인 순서를 따라 창조와 타락, 그리고 구원과 선교의 문제를 다루었다. 기독교인으로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주제들을 다루었다. 모든 주제들이 조직신학적인 순서를 따라 집필되었기 때문에 이 한 권의 책을 차분히 다 읽는다면 나름대로 기독교 신앙의 줄거리를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재정 훈련부터 시작된다!”

누구에게나 힘들고 민감하고 쑥스러운 돈 이야기
믿음의 싸움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김동호 목사가 던지는 믿음의 재정 훈련 도전


주를 위하여 쓰면 풀린다!
내 욕심을 버리고 믿음의 우선순위를 바로 정하라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主, Lord)로 고백하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세상은 물론 하나님나라까지 다 맡기실 수 있으셨다. 베드로가 천국의 열쇠를 받았다는 것도 ‘주를 위하여 쓰면 풀린다’는 말씀의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믿음을 가지고 베드로와 같이 행동하면 천국의 열쇠를 받는다. 그러면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그 엄청난 힘을 가지고 우리는 모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마하나임의 군사로서 제일 먼저 받아야 할 훈련은 ‘주를 위하여 쓰는 훈련’이다. 그것은 다시 말해 욕심을 버리는 훈련이다. 말은 쉽고, 이해도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회피할 수 없다. 단단히 각오하시기 바란다. 하나님이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두려운 사람은 돌아가도 좋다. 하나님이 300명은 예비해 놓으셨으리라 믿는다.
- 본문 중에서
김동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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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이라면 미루지 말고 해야할 중요한 일 53가지

예수님을 정말 잘 믿는 사람되는 비밀!
말이 크리스천이지 안 믿는 사람보다 못한 생활.모태신앙이라 자랑하지만 초신자보다도 못한 믿음. 5년을 믿고 10년을 기도해도 마냥 그 자리인 신앙생활. 직분은 맡았지만 설레이는 기쁨도 기막힌 감격도 열매도 없다.

왜 나의 신앙생활은 이렇게 힘이 들고 기쁨이 없을까?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결심만 여러번, 그러나 번번이 깨어졌던 신앙생활. 단 하루, 단 한 순간을 살더라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살고 싶다. 매일매일 눈물겨운 감격의 삶을 살고 싶다.'크리스천 스타트'가 그 해답이다. 새신자든 묵은 신자든 이제 기본기부터 다시 시작하자. 그 누구도 바로 지금 다시 시작할 이유가 있다!
김동호 | 규장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믿음이 강해지면
세상 사는 힘이 생긴다!


facebook(페북)이 아닌 faithbook(믿음의 책)에 중독되라

로마서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로마서를 읽고 믿음이 굳건해졌다
이제 당신 차례다! 믿음의 강자로 우뚝 서라!

잘 읽힌다, 가슴에 박힌다, 실천 가능한 믿음이 생긴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형식으로 읽는 김동호 목사의 로마서


믿음과 행함, 은혜와 율법,
균형 잡힌 믿음으로 인도하는 가장 확실한 안내서!


바울이 기록한 로마서는 굉장히 논리적입니다. 성경 중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신학적인 책입니다. 그러면서 또 굉장히 뜨겁습니다. 복음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이 있습니다.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의 이상적인 조화를 보여주는 책이 로마서입니다. 로마서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균형을 이루며 굳건해질 것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손해 볼 줄 아는 믿음,
그 믿음이 예배입니다!!


믿음 없는 행함으로는 구원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행함 없는 믿음으로는 구원 얻을 수 있습니까?
그것도 말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있으면 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행함이 없다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물론 믿는다고 완전히 행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한계입니다.
믿음이 있으나 한계가 있는 것과
전혀 믿음이 없는 것은 하나님만이 판단하실 일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돌아볼 때 행함이 없다면
믿음이 없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방식을 고집하면 죽을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주 일부분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근사한 반전이 있습니다.
사실은 하나님의 방식을 선택해야
세상적으로도 잘 살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때문에 받는 것만 생각합니다.
병도 낫고, 돈도 벌고, 형통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해서 드리고 싶어 하는 마음은
너무 부족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손해 보는 것이 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고생하는 것이 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믿음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종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그분의 종이 되면 진정한 자유를 얻습니다!


믿음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곧 믿음입니다. 그렇다면 사랑은 무엇일까요? 사랑은 복종하고 싶은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순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하세요. 주의 종이 되겠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신앙이 진짜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구하기만 하고 하나님을 종으로만 만들려는 신앙은 ‘반쪽 신앙’도 아니고 ‘3분의 1 신앙’쯤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램프의 요정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 되겠다는 사랑의 고백을 올려드리는 진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들은 종이 되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종에게는 자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데 쉽게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은 예외입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면 자유함을 얻습니다. 기독교가 가진 역설이지요. 하나님의 종이 되면 자유함을 얻고, 하나님으로부터 자유하면 종이 됩니다.

자유케 하는 분의 종이 되면 자유를 얻습니다. 거꾸로 자유케 하는 분에게서 자유하면 종이 됩니다. 이 사실을 알았던 바울은 참으로 지혜로웠습니다. 그는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냉철한 머리로 자신이 왜 종이 되어야 하는지를 알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야만 참으로 자유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서문]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
복음의 힘!


저는 꽤 가난한 집 무녀독남 외아들로 태어나 누구 못지않은 핸디캡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성격은 병적이리만큼 내성적이고 무엇보다 열등의식이 많아서 그대로 컸다면 아마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렵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공부에도 큰 취미가 없어서 우등상 한 번 받아본 적 없고 상고 출신으로 대학 진학에도 실패해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세운상가 점원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제 모습은 제가 한 번도 욕심 내보거나 꿈꾸어본 적 없는 삶입니다. 저는 지금 제가 꿈꾸지도 않고 욕심도 내어보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제 삶은 말 그대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꿈도 꾸어보지 못한 삶을 은혜로 살게 된 이유가 뭘까를 가끔 생각합니다. 목사로서 사용하는 상투적인 표현처럼 보일는지 모르겠으나, 그것은 ‘예수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좋아서 어려서부터 교회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설교 듣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마 저에게 설교 잘 듣는 은사를 주신 것 같습니다. 설교도 잘 들었지만 성경을 읽다가도 곧잘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경과 설교를 통하여 받은 은혜와 감동들이 제 삶의 축복이 되었습니다.

특히 로마서를 읽으며 받은 은혜가 컸습니다. ‘Cool Head, Warm Heart’라는 말이 있습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라는 말입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참 어렵습니다. 머리가 차가우면 가슴도 차갑고, 가슴이 뜨거우면 머리까지 뜨거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로마서를 읽으면 정말 ‘Cool Head, Warm Heart’가 자동적으로 됩니다. 그래서 저는 로마서를 좋아합니다.

CBS 성서학당에서 로마서를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강의하면서 제가 좋았습니다. 로마서를 강의하면 언제나 제가 좋습니다. 제가 좋으면 대개 남도 좋아합니다. 이번에 규장에서 그 로마서 강의를 책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약 2년 전부터 소셜네트워크(SNS) 페이스북(facebook)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곳에 글을 올리는 형식을 취해서 만들어주었습니다. 독자들에게 어떻게 읽혀질는지 궁금하고 조심스럽습니다. 형식은 어떻게 되었든지 간에 이 책을 통해 다만 몇 사람이라도 제가 받았던 그 은혜를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었습니다.
오랜 만에 규장에서 다시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지면을 빌려 수고한 규장의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김동호
세상 식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 식대로 산다!

땅에서도 천국 스타일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식과 법을 배우라!
5만여 명의 페이스북 팔로워가 날마다 공감하고 도전받은
김동호 목사의 리얼 페이스북 마태복음 이야기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길을 알면 멀어도 갈 수 있지만, 길을 모르면 갈 수 없다!
하나님의 법과 식과 길을 모르면 인생과 세상을 잘 살 수 없다.


운전을 하려면 운전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운전하는 법을 모르면 운전을 할 수 없고,
법을 모르고 운전을 하면 위험할 수 있다.
원하는 곳에 가려면 그곳으로 가는 길을 알아야 한다.

인생과 세상도 마찬가지이다.
법(法)이 있고, 식(式)이 있고, 길(路)이 있다.
그 법과 식과 길을 알면 인생과 세상이 쉬어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인생과 세상이 꼬이기 시작한다. 방황할 수밖에 없다.

그 법과 식과 길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 법과 식과 길은 우리 인생과 세상을 만드시고 창조하신 분이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이다.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고, 율법인 것이다.
그게 하나님의 법이고 뜻이고 식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삶의 법을 찾아야 한다.
식을 찾아야 한다. 길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서만 삶의 법을 찾을 수 있고,
식을 찾을 수 있고, 길을 찾을 수 있다.

_ 본문 중에서


[서문]

구원 얻는 믿음을 나누는 ‘페이스북 교회’

페이스북(facebook.com)을 시작한 지 조금 있으면 3년입니다. 나이 60이 넘어서 시작한 페이스북에 큰 기대는 없었는데, 뜻밖에 많은 사람들이 친구가 돼주셔서 페이스북 글쓰기는 제게 중요한 생활이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은 개인의 사소한 일상을 나누는 가볍고 편한 자리인데, 평생 설교를 하고 살아온 사람이어서 그런지 무슨 글을 써도 결국은 설교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제 글을 읽어주기 시작하였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해서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글을 올렸습니다. 결국 페이스북 글쓰기는 제게 또 다른 형태의 목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올린 글들 중에는 제법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킨 글도 있었습니다. 저는 본시 논쟁을 조금은 즐기는 성격이라 괜찮았는데, 제 큰아들이 나이든 아버지가 젊은이들과 논쟁에 휩싸여서 공격 받는 것이 좀 불편하였던 모양입니다. 어느 날 조심스럽게 저에게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아버지는 성경 이야기 하실 때가 제일 좋습니다.”
아들의 권면을 받아들여 그 다음날부터 성경 이야기를 페이스북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김동호 목사의 faithbook 마태복음 이야기’였습니다. 제 페이스북은 개인의 사소한 일상을 얼굴 보듯 하며 소통하는 facebook에서 성경과 믿음을 나누는 faithbook이 되었습니다.
facebook이 faithbook이 되자 페이스북 공간은 보이지 않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난처럼 faithbook church(페이스북 교회)라는 표현도 써보곤 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가상공간에 학교도 세워지고 시장도 세워지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인터넷 가상공간에 그럴듯한 교회가 세워진 셈이었습니다.
저는 평생 설교를 하며 살아온 목사입니다. 저는 성경을 이런저런 일상의 이야기로 푸는 식의 설교를 주로 해왔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강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마태복음 이야기’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큰 아들 생각이 맞았습니다. 역시 저는 성경을 이야기할 때가 제일 저답습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마태복음 이야기를 쓰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함께 은혜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것을 이번에도 평생 제 책을 만들어주신 규장에서 잘 편집하여 출판해주셨습니다. 규장에서 만들어 주는 책은 늘 마음에 듭니다.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사람의 책을 통하여, 마태를 통해 우리에게 전해주고 싶으셨던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독자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동호 목사
김동호
2001년 가을 서울 남산 초입에 높은뜻숭의교회를 개척하여 출석 교인 5000명에 달하는 큰 교회로 키웠으나, 성장 속에 패망의 인자가 자랄 수 있음을 자각하고 교회 분립을 강행했다. 보이지 않는 성전 건축의 일환으로 열매나눔재단을 설립하여 남북통일에 대비한 새터민 지원 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 교육학과에서 공부했고, 미국 맥코믹 신학교 목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승동교회 담임목사와 영락교회 협동목사를 거쳐 10년 이상 동안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학원복음화협의회와 국제복음주의유학생수련회(KOSTA) 주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경주하는 삶이 아름답다》, 《생사를 건 교회 개혁》, 《크리스천 스타트》, 《크리스천 베이직》, 《깨끗한 부자》, 《내 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한다》, 《참 좋은 사람》, 《삶이 바닥부터 흔들릴 때》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동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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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김동호 목사 저서 세트(전7권)
저자김동호
출판사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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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08-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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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동호)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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