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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관련 2015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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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하도균,김영봉,홍숙희,A. W. 토저, 그 외 2명/이용복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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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씻음 받아도 또 다시 죄 짓는 그리스도인.
당신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 53:6).”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죄를 예수님에게 넘겨씌우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전대미문의 정체성에도 불구하고 십자가라는 극형에 처해졌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죄의 근원, 죄의 괴수라는 심판을 받고 죽으셨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예수님이 매달린 십자가 앞에 나아가기만 하면 누구든지 생명을 얻게 됐다. 십자가는 우리를 얽매고, 억압하고, 힘들게 했던 모든 것으로부터 해방시켜 온전한 자유를 주었다.

하지만 십자가 앞에 나와 죄를 씻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까? 십자가를 통해 자유를 경험하고도 또 다시 죄에 사로잡히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탓하지 않으신다. 그것은 우리 안에 뿌리 깊게 박힌 죄성 때문임을 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 죄의 뿌리까지도 십자가 위에 매달아서 심판하신다. 십자가에는 죄 씻음 받아도 또 죄 짓게 만드는 죄의 뿌리까지 처리하는 능력이 있다.


십자가의 능력을 회복하는 30일의 묵상 순례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8)”

하나님은 지금도 타락한 인간을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다. 이를 위해 주신 궁극적인 선물이 바로 십자가다. 20년 가까이 복음전도의 현장에서 한국교회의 회복을 부르짖어 온 저자는, 흔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십자가야말로 신앙의 처음과 끝이며 기독교의 본질임을 확증하고 있다. 때문에 매 장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회복의 통로로서 십자가의 본래 의미를 깊이 통찰하고 있다.

《십자가》 개정판은 십자가의 능력을 삶 속에서 이해하고 적용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십자가와 함께하는 30일의 여정’ 실천편을 수록했다.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이라면 순례에 버금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 날마다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고, 날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날마다 십자가 앞에 항복함으로 십자가의 생명을 흘려보내기를 다짐하는 성도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다.
「사귐의 기도」 저자 김영봉이 들려주는 예수님의 마지막 7일
“삶을 뒤바꿀 유일한 원동력과 마주할 시간이다!”


사유화.세속화된 종교 권력을 뒤흔든 예수의 마지막 한 주간을 신약학자 김영봉의 안내로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예루살렘 입성에서부터 십자가 수난, 부활에 이르기까지 마태복음 21-28장을 40일에 걸쳐 묵상하도록 돕는 이 책은, 빛바랜 십자가 아래 살아가는 우리 삶을 뒤바꿀 유일한 원동력을 발견하게 할 것이다.

* 김회권 교수(숭실대), 김기석 목사(청파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추천


■ 출판사 리뷰

이천 년 전 예루살렘으로의 초대,
우리는 왜 다시 그곳에 가야 하는가?

한국 교회의 기도 문화를 날카롭게 진단하고 성찰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사귐의 기도」 저자 김영봉의 신작.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에서부터 십자가 수난, 부활에 이르기까지 마태복음 21-28장을 40일에 걸쳐 묵상하도록 돕는 이 책은 예수 수난 주간 묵상을 통해 십자가에 가 닿기를 바라는 열망으로 탄생했다. 대한기독교서회 100주년 기념 주석 시리즈 「마태복음 2」를 집필한 경험과 2014년 사순절 연속 설교에 기초한 이 책은, 탄탄한 신학적 기반 위에 쓰인 성경 주해이자 살아 있는 회중을 염두에 둔 설교이며 무릎으로 나아간 개인 묵상의 산물이다.

저자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통찰로 가득한 이 책은 이천 년 전 예수님의 수난 현장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그 한 주간의 본문과 사건에 촉촉이 잠기도록 돕는 이 책을 통해 역사의 주인이시요 인류의 구원자이신 주님을 오롯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예루살렘에 들어오시는 예수님을 환호하는 무리 중의 나, 십자가에 예수님을 못 박으라 외치는 군중 속의 나, 정치적 메시아의 기대를 저버린 예수님을 배반하는 가룟 유다 속의 나,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는 베드로 속의 나,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변화되는 제자들 속의 나…. 이처럼 예루살렘 곳곳에 있는 수많은 나를 발견하게 하는 동시에, 십자가 외에는 우리 삶을 뒤바꿀 능력이 없음을 다시금 고백하게 하는 책이다. 이를 통해 첫 마음, 첫사랑을 회복하고 오늘의 삶에서 잃어버린 복음을 되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깨닫는 만큼 변한다
십자가를 아는 만큼 삶이 뒤바뀐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보내신 마지막 한 주간은 그분의 삶과 사역의 절정이다. 겉으로 보면 끊임없이 이어지는 인류 역사의 한 페이지에 불과하겠지만, 그 의미를 보면 이 한 주간은 역사상 가장 긴 주간이며 세상을 바꾸고 역사를 뒤바꿔 놓은 주간이다. 그 의미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시간에 일어난 일들과 하신 말씀들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캐어묻고 기도와 묵상에 깊이 잠겨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이 한 주간이 역사의 중심, 즉 모든 역사가 수렴되고 새롭게 시작되는 지점임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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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창세 전 언약으로 이미 십자가를 주셨고 성경을 통하여 우리의 삶의 원리, 구원의 원리가 바로 십자가라고 말한다. 성경은 문자적인 껍질로서의 말씀이 아니라 그 문자 속에 담긴 내용으로서의 말씀 즉, 그리스도를 읽을 수 있어야 하며 우리 삶의 열쇠는 십자가에 있음을 강조한다. 따라서 십자가가 우리의 삶의 원리가 되어야하는 이유와 십자가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성경을 통하여 자세하게 풀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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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못 박으라 하는가?

아프다고 피하지 말라, 두렵다며 포기하지 말라
자아가 펄펄 살아 있으면 그리스도의 생명이 들어올 수 없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십자가에 못 박힐 때부터 시작된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장 24절


구원 받는 것이 끝이 아니다
우리의 삶에 그리스도가 나타나시게 하라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교리를 믿는 것에 만족하고 만다.
하지만 십자가에 못 박힌 삶을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니 매년 부흥회에 참석하지만 변화는 오지 않는다.
매주 설교를 듣지만 배우는 것은 없다.
여러 해에 걸쳐 성경공부를 하지만 진전은 없고,
겨우 물 밖으로 머리를 내놓고 숨만 쉰다.

하나님의 목적은 단지 우리를 지옥에서 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여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닮은 자로 만드시는 것이다.
옛 자아를 희생하는 데 따르는 고통은
하늘로부터 내려와 삶의 모든 부분에 파고드는 거룩한 감동의 기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육신의 눈으로 볼 때 십자가에 못 박힌 삶이 모순으로 가득 차 보이는 이유는
우리의 옛 본성, 즉 우리의 자아 중심적인 삶이 하나님의 뜻과 본질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으면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름다움과 기쁨과 아들을 주실 것이다.

_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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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소유해야 할 긴급한 메시지
진리의 변두리를 헤매지 말고
자신의 믿음을 진지하게 점검하라!



아무것도 새로울 게 없는 진리, 그러나 생소하고 낯설어진 주제
“당신은 거듭났습니까?”


이런 질문은 때로 교인들을 매우 당황스럽게 한다. 교회 안에 들어와 잘 교제하고 잘 섬기고 있는데 왜 이런 질문을 하는 걸까?
언젠가부터 교회 안에서 거듭남, 회심, 중생, 이런 말들이 한없이 낯설다. 성령과 진리로 거듭나라는 말은 너무 피상적으로 들린다. 예수님과 십자가는 많이 들었지만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고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거듭남과 십자가의 진리를 건너뛰고 번영, 성공, 체험 등 진리의 변두리에 있는 것을 진짜 기독교로 여기진 않는가? 우리의 영혼을 위해 이것보다 긴급하게 전해져야 할 말씀은 없다. 신비로운 십자가의 구속, 그 은혜에 압도당해 새로워져야 한다. 거듭나야 한다. 이것이 가장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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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사랑하는 한 목회자가 눈물 어린 심정으로 전하는 외침
“당신은 거듭나야 합니다.”


지금까지 예수를 믿어 온 세월이 얼마나 되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이며, 주의 백성 됨의 기쁨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인한 감사와 삶의 참된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까? 또 자신 안에 어떤 새로운 삶의 원리가 있습니까?
이에 대해 “아니요”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분이 있다면 저는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당신은 거듭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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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독자]
- 교회에 출석하고 교회 문화에도 익숙하지만 아직도 삶의 중심이 ‘나’인 사람들
- 자신이 정말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자인지 확신이 없고 의심이 드는 사람들
- 회심, 복음, 십자가, 중생 같은 말들이 피상적이며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 어렵게 느껴지는 ‘거듭남’의 개념을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을 기다려 온 사람들
- 크고 신비하고 놀라운 십자가의 은혜를 자신의 것으로 풍성히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

이런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새가족반 교재, 혹은 소그룹 나눔 교재로도 탁월합니다.
21,000 → 18,9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이 책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갈망하면서도 쉽게 좌절하고 마는 우리 성도들에게
구체적인 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자기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유일하고도 구체적인 길을 배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죽어야 사는 불가능할 것 같은 신앙을 아예 포기하게 되고 말 것입니다. 아니면 반대로 극기나 수도의 고행으로 나아가는 양극단의 삶을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사탄이 원하는 궤계(詭計)의 목적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여러 장들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길 -주와 복음을 위해 죽어야 ‘사는’삶-이 고행적 종교 행위나 극기가 아닌 전혀 다른 차원의 죽는 삶이라는 것을 분별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그 길은 성령의 권능의 역사하심에 실려(제5장과 9장을 참조) 오히려 자원(소원)하는 마음으로 감당하는 자기 십자가의 길입니다. 죽지 못해서 살지 못했던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벗어버리고 부활의 새 생명으로 충만한 능력의 삶을 꿈꾸는 길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순종의 예수님을 초점할(focus)때-자기 십자가로써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연합할 때- 우리는 비로소 이 땅에서부터 부활의 새 생명이 충만한 제자의 삶(제자도:discipleship)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16:24,25)
- 본문에서
하도균
‘복음의 본질과 능력으로 전도하는’ 한국교회를 회복하는 데 헌신한 학자이자 전도자, 그리고 전도 훈련가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전도학 교수이자 서울신학대학교 전도전략연구소장이며 국제전도훈련원장, 미래목회포럼 정책위원인 그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회 개척원과 선교사훈련원의 전도학 강사, 예수전도단 DTS의 ‘전도’와 ‘십자가’ 강사, 한세대와 그리스도대, 성결대,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등의 신학교에서 전도학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B.A.)를 거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Ph.D.), 인도 SAIACS 대학원대학교(Post Doctoral Researcher)에서 수학했고, 저서로는 《복음에 관한 보다 깊은 묵상》, 《십자가》, 《현재적 하나님 나라와 이를 위한 영적 전투》, 《다시 복음 앞에》,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요나의 마음》, 《조선에서 시작된 전도행전》, 《영적 대각성》(전 2권)이 있으며, 역서로는 《서로 사랑하자: 성경적 복음전도의 모형》(진 게츠 저), 《그리스도인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맥시 더남 저)가 있다.
김영봉

감리교 신학대학교 대학원(M. Div.), 미국 SMU의 Perkins School of Theology(STM), 캐나다 McMaster University(Ph. D.)에서 연구하고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www.kumcgw.org)에서 영성 목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키우고 진정한 신앙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마음을 두고 목회하고 있다. 또한 한인연합감리교회 내의 ‘목회자 학교’를 섬기고 있으며,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국에서 교회 갱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가상칠언 묵상」, 「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 「다 빈치 코드는 없다」,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사귐의 기도」,「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 「숨어 계신 하나님」(이상 IVP), 「엄마가 희망입니다」(포이에마), 설교집 「잡혀야 산다」, 「대야와 수건」, 「이 성전을 허물라」(이상 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또한 기독교서회 100주년 기념 주석 시리즈「마태복음 2」를 집필했으며,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신약을 감수했다.

홍숙희
1972년에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36년간 초등학교 교사를 하면서 교사신우회를 인도했다. 2008년에 명예퇴직을 한 후 바로 백석신학원에 편입하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까지 5년간 공부하고 졸업했다. 2014년에 목사 안수를 받고 현재는 교사신우회와 월요그룹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A. W. 토저

A. W. 토저 (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그는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토저는 크리스천들이 단지 구원을 얻는 삶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백 배의 열매를 들고 서게 되기를 간절히 원했다.
그렇기에 그 삶에 걸림이 되는 우리의 옛 자아를
철저하게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강권한다.
우리의 옛 자아가 완전히 죽을 때에야
십자가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새 생명으로
살아날 수 있기 때문이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박식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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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하도균 / 예수전도단
가격: 15,000원→13,500원
김영봉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홍숙희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A. W. 토저 / 규장
가격: 16,000원→14,4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백기화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21,000원→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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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십자가 관련 2015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하도균,김영봉,홍숙희,A. W. 토저,박순용,백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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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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