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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하정완 목사 2015~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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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정완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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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케 할 수 있다.’
이유 없는 고난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


왜 욥기인가?

세월호의 고통을 만나면서 다가온 질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임한 고통의 문제였다. 더욱 힘들었던 이유는 선한 이들에게 임한 고통이었기 때문이다. 일종의 이유없는 고통, 고난이기 때문이었다. 바로 그 순간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흔들리는 것을 경험할 수 밖에 없었다.

‘왜 선한 이들이 고난을 당하는 것인가?’

욥기는 이에 대한 대답으로 위험한 접근, 사탄의 도발적 질문으로 시작한다.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욥1:9)

사탄은 인과론을 들어 하나님을 공격한 것이었다. 세상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축복이나 성공의 보증으로써 하나님을 믿는다고 사탄이 주장한 것이었다. 욥 역시 마찬가지라는 질문이었다.

하나님은 사탄의 시험을 수용하였다. 물론 이같은 하나님의 수용은 매우 위험한 것이었다. 실제로 욥이 무죄하기 때문이었다. 여기서 의외의 문제가 발생한다. 의로운 자의 고난이라는 새로운 측면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욥기 40장, 하나님이 등장하여 욥에게 자신의 시험에 대한 변명을 하실 때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곤혹스러운 뉘앙스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네가 나의 판결을 뒤엎을 셈이냐? 너의 무죄함을 내세워 나를 죄인으로 몰 작정이냐?"(공동번역/욥40:8)

여기서 우리는 여기서 다음의 질문을 만나게 된다.

‘왜 하나님은 자신의 거룩하심에 손상을 입힐 뻔한 이 기막힌 시험을 사탄에게 허락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이 책은 이 질문과 함께 선한 이들의 고난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첫 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두 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를 저자는 택하고 있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하나님 나라를 꿈꾸지 못하는 신앙은 위험하다’
영원한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강력한 편지


요한계시록의 의미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갇혀있던 로마 통치 시기는 크리스천들에게는 고통의 시기였다.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 때문이었다.
알다시피 로마시대는 팍스 로마나 논리로 세상을 통치하였다. 팍스 로마나는 풍요와 안정을 말하였다. 그것은 문화적 쾌락으로 이어졌다. 지금도 로마의 유적들을 통하여 볼 수 있는 것처럼 수많은 사우나 시설을 갖춘 목욕탕, 원형 경기장, 극장 등 로마시대는 최고의 문화를 누리고 있었던 시대였다. 그리고 이런 정치 경제 그리고 문화적인 안정은 매우 다양한 로마의 신화들을 구성하는 신전들에게서 보는 것처럼 종교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었고 황제 숭배는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이 모든 것들, 정치 경제 문화 종교는 모두 팍스 로마나 깃발 아래 있는 토탈리안 체제였다. 그러므로 로마에게 동조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 기막힌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불이익을 의미하였고 고통과 죽음을 의미하였다. 특히 토탈리안 체제에서 황제 숭배는 살아남기 위한 조건이었다. 물론 약간만 타협하여 그 세상에 순응하면 풍요와 쾌락 그리고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다.
그런 까닭에 로마의 여러 지방, 특히 소아시아 지방에서 적당한 타협, 즉 표(sign)를 받고 팍스 로마나에 참여하는 배교가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위기였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흔들리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오늘의 상황이 요한계시록의 정황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시대를 거듭하면서 토탈리안 체제의 효과는 미디어로 인해서 극대화되었다. 어느 사이엔가 신앙은 물질화되고 세속화되어갔으며 하나님 나라는 지금 이 세상으로 국한되기 시작하였다. 놀랍게도 부요와 성공이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가르치는 교회가 자연스러워진 것이다.
팍스 로마나에 타협하고 짐승의 인을 받은 초기 크리스천들의 적당한 변질은 오로지 이 세상을 보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는데 오늘날에도 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은 중요하다. 요한이 환상 중에 하늘에 올라가 하늘의 현상을 보고, 그 비전을 통하여 세상의 진실을 기록하였는데, 요한계시록은 오늘 우리 시대 역시 예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의미에서 요한계시록은 역사이지만 동시에 미리 보는 역사일 수도 있다. 그런 까닭에 요한계시록을 읽으면서 갖게 되는 새로운 역사 인식은 지금 이 세상만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꿈꾸게 할 것이다. 이 세상을 당당하게 살게 만드는 근거가 되게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역사이지만 동시에 미리 보는 역사이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 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 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첫 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두 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을 저자는 택하고 있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거룩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방법


레위기의 위치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그 첫 번째 책은 욥기를 선택하였다. 세월호의 아픔과 같이 이유없는 고통을 당하는 이들에게 급하게 설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책은 요한계시록을 택했다. 고통 당하는 자들과 위로는 하나님 나라를 통해 회복되기 때문이다. 그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 번째 책으로 레위기를 택한다. 사실 욥기나 요한계시록에 이어 어려운 책이라 할 수 있는 레위기를 택한 것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을 하나님이 제시하셨기 때문이다. 책의 카피처럼 거룩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요한계시록은 역사이지만 동시에 미리 보는 역사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만날 때
레위기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적어놓은 제사, 곧 예배에 대한 부분을 적어놓았다. 사실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부정하고 더러운 사람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모세를 회막, 소위 '미팅룸'(Tent of Meeting)으로 부르신 것이다. 당연히 제사법을 가르치시기 위함이었다.(레1:2)

'제사법을 가르치셨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제사란 하나님에게로 사람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신 레위기의 제사법과 그 외의 규례들은 모두 사람들과의 화해와 교제를 강력하게 원하시는 표현임을 알 수 있다.

또 한 가지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에게 사람들이 나아가는 길을 가르친 것이 제사법이라면 제사를 드린 후 사람들은 다른 삶의 방식을 살아야 했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삶에 대한 방법을 주의 깊게 가르치신 것이다.
특히 먹는 것과 입는 것등 의식주 문제를 자세히 가르치셨다.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아무 것이나 먹으며 아무렇게나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하나님이 강조하신 것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11:45)

책의 2차 제목처럼 ‘사람이 하나님을 만날 때’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레위기는 매우 중요한 길을 제시한다. 다른 어떤 것을 떠나서 이 한 가지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 중요하다 할 것이다.

‘레위기는 하나님 접견 매뉴얼이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 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 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첫 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두 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을 저자는 택하고 있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4,000 → 3,6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00
하정완목사의 청년서신 시리즈

1983년 교육전도사로 시작한 청년 목회 여정은 햇수로만 따져도 33년이 되었습니다. 이 세월은 분명 목회자의 길이였지만 그보다 더 수도자로서의 삶이었습니다. 나의 가장 큰 고민과 싸움은 두말할 것도 없이 바로 나 자신이었습니다. 바울의 이 고민에 언제나 전적으로 동감하는 이유입니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19,24)

바울의 고백처럼 돌아보면 내가 무너지고 쓰러지던 시점에 바로 내가 이기지 못하는 나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시체같은 나를 경험하였기 때문입니다. ‘나는 시체다.’ 한계를 경험하였습니다. 바울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상한 고백을 합니다. 7장 24절 ‘나는 시체다’라는 고백 이후 25절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롬7:25)

‘시체’인 바울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한 것입니다. 그것의 감사의 이유이고 이어지는 로마서 8장의 감격을 바울이 쓴 것입니다. 동일했습니다. 바로 지금까지 내가 살아있는 이유이고 나를 살아가게 하는 근거였습니다.

1992년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던 시절 어느 날이었습니다. 새벽예배 때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구체적인 부르심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내 심장을 두들겼습니다.

‘조국의 잃어버린 청년들을 회복하라.’

그 순간 1983년부터 계속 되어왔던 청년 사역은 구체적인 방향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로버트 콜만 교수의 지도와 윌로우크릭교회에서의 구도자예배의 경험은 구체적인 방법론의 초기 구조를 갖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1999년 청년들을 살리는 사역 구조를 가진 꿈이있는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어떻게 청년들을 살리고 성숙으로 이끌 것인가?’

이 두 권의 책은 청년들을 살리고 성숙을 이끄는 큰 그림 중 시작 부분입니다. 처음 믿거나 신앙의 기초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서 쓴 것입니다.

첫 번째 책, EXIT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로마서 7장 24절에서 인간 존재의 한계와 어찌할 수 없는 인간을 바울이 토로하였는데 첫 번째 책 ‘EXIT, 한 청년에게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다’는 그 기막힌 한계적 존재인 인간의 출구(EXIT)가 왜 예수이신지를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출구가 있는가?‘

“분명히 출구가 없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노력하여 출구를 찾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역사가 증명합니다. 마틴 하이데거가 ‘인간은 죽음을 향한 존재‘라고 말하지 않았어도 우리는 그냥 압니다. 그렇게 죽음까지 걸어갈 것이기 때문입니다.”(36쪽)

“그동안 우리가 알던 신(神)과는 달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신(神)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타난 모습처럼 매우 물질적이고 인간적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물질로 신(神)을 감동시킬 수 있었습니다. 오로지 인간을 위한 신(神)이었습니다.“(37쪽)

“하지만 하나님은 전혀 달랐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적이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우리가 움켜쥐고 있는 권력이나 물질이 하나님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38쪽)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광야를 걸으며 하나님을 알다'
광야를 걷는 자를 위한 맵북


출애굽기의 위치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그 첫 번째 책은 욥기를 선택하였다. 세월호의 아픔과 같이 이유없는 고통을 당하는 이들에게 급하게 설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책은 요한계시록을 택했다. 고통 당하는 자들과 위로는 하나님 나라를 통해 회복되기 때문이다. 그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 번째 책은 레위기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을 하나님이 제시하셨기 때문이었다.

네 번째 책 출애굽기, 이유는 간단하다. 어떻게 광야같은 세상을 살 것인가 하는 물음 때문이다. 부제로 붙인 것처럼 광야를 걸을 때 필요한 맵북으로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이다.

광야를 걷는 자를 위한 맵북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들어가려면 광야길보다 더 빠른 블레셋 사람의 길을 택할 수도 있었다. 그 길은 해안선을 따라가는 길이었다. 하지만 그 곳에는 애굽의 주둔지가 있는 군사요충지들이 20곳이 넘게 있었던 까닭에 이스라엘은 그 길을 두려워하였다. 하나님이 광야 길로 인도한 이유였다.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찌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보면 뉘우쳐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개역한글/출13:17)

이스라엘이 들어선 광야길, 그러나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은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었다. 분명히 그 역할은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것이었지만 동시에 어디로 갈 것인지를 알려주고 인도하는 역할을 하였다. ‘인도와 진행’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출13:21)

만나도 마찬가지 의미였다. 얼핏 보면 만나가 낭만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그것들을 주신 목적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하는 훈련을 위한 것이었다. 그들은 "각 사람의 식량대로"(개역한글/출16:16) 만족하며 매일 매일을 사는 종말론적인 삶의 방법을 만나를 통하여 배워야 했다.

그리고 광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40년 광야를 걸어야 했다. 그들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떠나고 멈추고를 반복하였다.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앞으로 나아갔고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며"(출40:36-37)

40년의 광야 여행, 놀랍게도 그 시간을 지나면서 그들은 단순해졌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오로지 살면서 벌어진 결과였다. 이처럼 광야의 순종을 걸어온 이스라엘 앞에 만났던 요단강이나 여리고성은 가벼운 것이었다. 그들은 침묵과 함성만으로 여리고를 무너뜨릴 수 있는 존재로 변해 있었다. 다른 존재였다.

다른 존재, 우리가 출애굽기를 읽으면서 알게 되는 매우 중요한 깨달음일 것이다. 광야같은 세상을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에게 출애굽기가 중요한 이유이다. 어떻게 걸어갈 것인지, 어디로 갈 것인지 분명히 우리에게 말하기 때문이다. 광야같은 세상이 즐거워질 것이다. ‘광야를 하나님과 함께!’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첫 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두 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를 저자는 택하고 있다. 그리고 세 번째로 택한 책이 레위기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네 번째 책 출애굽기인데 광야같은 세상을 사는 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인도 방법이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광야는 오로지 하나님만 보게 하는 통로였다’
광야를 걷는 자들을 위한 지침



민수기의 위치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그 첫 번째 책은 욥기를 선택하였다. 세월호의 아픔과 같이 이유없는 고통을 당하는 이들에게 급하게 설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책은 요한계시록을 택했다. 고통 당하는 자들과 위로는 하나님 나라를 통해 회복되기 때문이다. 그것을 믿기 때문이다. 세 번째 책은 레위기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을 하나님이 제시하셨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네 번째 책 출애굽기에서는 광야에서 사는 법을 배웠다. 광야를 걸을 때 필요한 일종의 맵북이었다.

민수기, 광야 40년 생활 중 38년은 가데스바네아 사건 이후였다. 화려한 사건은 없었지만 중요했다. 그들은 광야에서 예배를 배웠기 때문이다. 그것의 결과가 여리고성 앞에 선 이스라엘이었다. 상상할 수 없는 존재였다. 민수기가 중요한 이유이다.

광야를 사는 자들을 위한 지침

출애굽 사건은 엄청난 하나님 사건의 연속이었다. 열 번의 놀라운 재앙과 홍해를 건넌 사건등 정말 환상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굳이 구분하면 출애굽 후 2년동안 벌어진 일이다.

나머지 38년은 가데스바네아 사건 이후 광야 거주 생활이었는데 성경은 그 기록을 별로 적고 있지 않다. 대부분은 제사 곧 예배와 관계된 이야기들로 성경은 적고 있을 뿐이다.

사실 광야 생활 38년은 무슨 대단한 사건 없이 단순하지만 반복된 일상적인 삶이었다. 오로지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이었다. 퍽퍽한 광야, 단조로운 음식 만나를 먹으며 예배자로 살았다. 그것이 전부였다.

민수기는 그 소소한 일상들을 잘 적어내고 있다. 간혹 사건들이 벌어지고 드러나지만 홍해 사건 같은 스펙타클한 내용은 없다. 어쩌면 지루한 삶, 그런 이야기의 반복이다. 그래서 민수기가 중요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갑갑한 광야같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힌트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광야 38년 생활 후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이스라엘은 다른 존재가 되어 있었다. 그 첫 성 여리고성 점령은 신비 자체였다. 정확히 말해서 여리고성을 돌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신비로움이었다. 사실 하나님만 바라보며 38년을 산 이스라엘의 결과였다.

민수기에 나타난 그 소소한 일상과 하나님의 이야기들을 보면서 우리는 광야를 사는 예배자의 삶과 비밀을 배우게 될 것이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첫 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두 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를 저자는 택하고 있다. 그리고 세 번째로 택한 책이 레위기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네 번째 책 출애굽기인데 광야같은 세상을 사는 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인도 방법이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하나님의 믿음으로 온전한 믿음에 이른다'
복음에 대한 정확하고 명료한 대답



로마서는 무섭다

로마서는 무섭다. 알다시피 어거스틴은 그의 나이 32살이었던 386년 여름, 자신의 묵고 있던 정원에서 들었던 아이들의 반복되어 들리는 목소리 “톨레 레게”라는 말을 듣고 집어서 읽었던 성경, 로마서 13장 11-14절을 읽으면서 회심하였다.

마틴 루터는 1505년 21살의 나이에 어거스틴파 수도원에 들어가 금욕적 생활을 수행하였는데,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을 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그의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분노가 가득하였었다. “하나님은 그에게 자비로운 구원자이기보다는 사람들을 두렵게 하는 재판관처럼 보였기 때문이다.”(존 스토트,16)
하지만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의”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는 놀라운 진리, 은혜에 의해 믿음으로 말미암이 구원에 이른다는 깨달음에 이른 것이다. 그때부터 루터의 주장하는 전부가 바로 이것, “이신칭의”가 되었다. 종교개혁의 근원이었다.

요한 웨슬리는 올더스게이트 어느 집회에서 누군가 읽던 루터의 로마서 주석 서문을 듣다가 마음이 뜨거워지는 회심의 경험을 하였다. 존 번연은 베드포드 감옥에서 로마서를 읽다가 변화되어 천로역정을 썼고, 칼 바르트는 1차 세계대전의 잔인한 살육을 바라보면서 읽게 된 로마서가 그에게 해답을 주었다. “절대적으로 유일한 존재인 하나님의 능력 그리고 주도권과 인간의 죄와 죄책의 심각성”(스토트,19)

이 놀라운 책 로마서에 대해 말하면서 부르스(F.F.Bruce)는 이 책이 단지 위대한 사람들에게만 영향을 준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매우 평범한 남녀들도 그 책에 의해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실로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그 서신서를 읽은 사람들은 그것을 더 읽을 때 어떤 결과들이 나타날지에 대해 각오를 하도록 하자. 독자들에게 경고하는 바이다.”(Bruce,58)

그러므로 로마서는 무섭다.


복음에 대한 정확하고 명료한 대답

다메섹 체험 후 바울을 사로잡은 질문은 이것이었다.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자'(신21:23)인데 어떻게 저주 받은 예수가 그리스도, 곧 메시야가 될 수 있는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저주 받아 죽은 것은 사실이었다. 구약성경이 틀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혼돈에 빠졌던 것이다. 하지만 삼년동안의 아라비아 묵상을 통해 바울은 놀라운 것을 깨닫게 된다.

예수가 저주 받아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예수가 받은 저주가 예수 자신의 죄로 인한 저주가 아니라 우리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심으로 받은 저주라는 사실이었다. 그것은 매우 치명적인 인식이었다. 더 나아가 예수가 받은 저주는 바로 바울 자신의 죄 때문에 받은 저주였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이 같은 고백이 나온 이유였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3:13)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바울은 더 이상 자신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의미 없게 되었다.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의미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복음에 정확하게 이른 것이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14:8)

이미 복음이 흐려진 세상, 한국 교회에 새삼 로마서가 필요해진 이유이기도 하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첫 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두 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를 저자는 택하고 있다. 그리고 레위기, 출애굽기, 민수기에 이어서 나온 여섯 번째 책이 로마서이다. 평신도들이 읽기 쉽게 짧게 정리한 로마서이지만 매우 정확하게 ‘복음에 대한 정확하고 명료한 대답’을 정리하고 있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의 특징 중에 하나는 매 책마다 헌정사를 쓰고 있는데, 로마서는 그의 풀러신학대학원 선생님이신 김세윤 박사에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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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반드시 알아야 할 왕의 자녀들의 지침



“단 하루만이라도 하나님과 온전히 함께하고 싶다!”

매 순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 대화하며 살기 위한
25일간의 훈련과 하루 동행 다이어리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하루 종일 하나님과 동행을 원하나 방법을 모르시는 분
●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하기를 원하시는 분
● 자기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원하시는 분
● 매일 말씀묵상과 기도를 하는 게 어려우신 분


‘하루 종일 하나님과 동행하기’란?

단순히 하루를 동행하는 숙제가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며 온전한 임재를 누리는 것이다.

1부는 ‘날마다의 용기’로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시도하면서 15일간 ‘멈춤’을 훈련한다.

2부는 구체적으로 하루 종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날, D데이를 앞둔 10일 동안의 준비이다.

3부는 D데이의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다.
말씀묵상과 기도와 깨달음 적기를 실천한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잠들 때까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일상을 살아내면서
하루 종일 하나님과 동행하기


우리의 시간은 세상에서 허비된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허무하게 사용한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크리스천은 일주일 내내 하나님을 잊은 채 살다가 주일에 교회에 나온다. 심지어 하나님 없이 세상을 살다가 주님께로 나온다. 세상을 살리고 영향을 주기도 전에 크리스천 자신이 이 세상에 매몰되어 산다. 하나님이 계실 곳이 없다.
그러므로 ‘하루 종일 하나님과 동행하기’는 세상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과 실제로 동행하기 원하는 자들을 위한 것이다. 우선 단 하루 동안의 동행을 준비하지만 이를 계기로 매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돕기 위함이다.
_ 프롤로그 중에서
교사교육 부문의 베스트셀러가 된 2007년 출간 ‘교사십계명’ 출간 10년만에 교사들을 위한 책 ‘교사십계명 2’를 출간했다.

2007년 출간 ‘교사십계명’은 부제로 붙인 ‘진짜 선생님을 위한 지혜’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 자신의 실제적 경험사례들을 중심으로 교사가 가져야 할 10가지의 자세를 풀어냈는데, 먹여라! 친구가 되어라! 이해하라! 살려라! 사랑하라! 기도하라! 입양하라! 자유케하라! 포기하지 말라! 축복하라! 등 10개의 키워드로 구성되었었다.

이번 2016년 올해 출간한 ‘교사십계명 2’에는 부제는 ‘아이들을 살리는 선생님의 말’이라고 붙였는데, 저자가 들으며 경험하였던 소년, 청소년 시절의 변화시킨 말들, 하정완목사를 살린 강력한 말들을 중심으로 교사가 써야 할 언어 축복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교사는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한다.’ 이같은 중요한 전제를 가지고 저자는 열 개의 중요한 말들 곧 ‘언어 축복’을 적고 있는데 다음과 같다.

‘내가 늘 곁에 있어줄께.’
‘너는 너의 길을 가렴.’
‘하나님은 너를 죽도록 사랑하신단다.’
‘너는 아름답고 소중하다.’
‘먼저 자기를 보호할 줄 알아야 해.’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고 즐기렴.’
‘너는 무엇을 좋아하니?’
‘하나님을 잊지마.’
‘바보 같더라도 주님을 따라 가자.’
‘네가 하나님의 희망이다.’

이 책의 구성은 현재를 살고 있는 아이들의 질문을 먼저 던진 후 ‘영화에서 찾은 이야기’로 도입을 열며 ‘성경이 말하는 대답’으로 설명하고 이어 ‘교사의 대답’으로 교사가 생각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하정완목사 이야기’로 적용한 후 ‘교사의 기도’로 마무리하게 구성하고 있다.

물음
영화에서 찾은 이야기
성경이 말하는 대답
교사의 대답
하정완목사 이야기
교사의 기도

오랜 시간동안 인도했던 각 교회와 연합수련회의 교사대학을 통하여 나눴던 이야기와 새로운 도전들이 책 전체를 이끌고 있어서 현장의 교사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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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거나 내버려두는 것은 복음이 아니다’
크리스천이 무심코 놓치는 블라인드 스팟 해설서


▶ 블라인드 스팟 해설서 ◀

누가는 다른 복음서 기자들이 보지 못했던 블라인드 스팟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십자가상의 강도를 대하는 태도만 봐도 알 수 있다. 사실 강도들과 예수님의 대화는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누가복음은 구원받은 강도와의 대화를 적어놓고 있다. 그 대화 역시 파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예수님의 즉각적인 구원 선포 때문이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23:40-43)

이것은 당연히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오신 예수님의 사명의 마지막 상징적 행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누가복음 15장에서부터 시작된 잃어버린 자를 찾는 사역의 마침표를 찍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같은 강조점 때문에 윌리엄 바클레이는 누가를 완벽한 의미에서 ‘사회주의자’라고 평가하였다. 특히 누가복음은 삶속에서 소외를 당하고 있는 이들이나 부자의 복음, 지나친 긍정의 뉴스만을 전하는 교회들에게는 적절한 균형을 잡게 해주는 복음서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첫 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두 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를 저자는 택하고 있다. 그리고 레위기, 출애굽기, 민수기, 로마서에 이어 잃어버린 복음, 잃어버린 정체성을 되찾는 방법을 정확하게 말하고 있는 마태복음과 지혜로운 사람을 갈망하는 시대를 위한 책 잠언이 여덟 번째 책이었다.
아홉 번 짹 책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시는 예수님의 시선을 정확하게 그리고 있는 누가복음이다. 우리가 잃어버린 새로운 시선을 찾게 도울 것이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의 특징 중에 하나는 매 책마다 헌정사를 쓰고 있는데, 누가복음은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며 약한 자들과 살기를 기뻐했던 헨리 나우웬에게 헌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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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나침반처럼 정확한 길을 보여주는 지혜 교과서
하정완

교사교육 부문의 베스트셀러가 된 2007년 출간 ‘교사십계명’ 출간 10년만에 교사들을 위한 책 ‘교사십계명 2’를 출간했다.

일반적으로 영화설교, 청년목회자, 영화 버스 제작자, 사진가등으로 알려져 있지만 하정완목사의 관심사는 사람이다. 어떻게 아이들을 살리고, 청년들을 살릴 것인가가 그의 최고의 관심사이다. 그런 까닭에 수많은 청년집회와 청소년집회 그리고 교사대학 강의등 현장을 중요시한다.

30년 넘게 이어져온 청소년, 청년 사역자 하정완목사는 오랜 날동안의 교사대학 강의와 해외유학생 수련회인 KOSTA와 Youth KOSTA 집회를 15년 가까이 인도해왔고 서울예고, 숭실대 등의 학교 집회들과 캠프 코리아등으로 대표되는 연합집회등 청소년, 청년들과 탁월하게 소통하는 설교자로 활동하고 있고 청소년 교재 파워스톰의 대표 집필자이기도 하다.

저자는 목원대학교 신학과(Th.B),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M.A)과 풀러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하였고, 감리교신학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목원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였고 해외유학생 수련회인 KOSTA 강사이면서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를 지냈다. 그리고 청년들이 중심되어 세운 꿈이있는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교사십계명” "청년 새신자반“ ”욥기“ ”레위기“등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이상 나눔사)  ”하루동행“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큐티”(이상 규장) ”큐티 스타트“ “21일 침묵기도 연습하기”(이상 생명의 말씀사) “크리스천 청년필독”(평단) “바람이 다녀가다”(디자인 사강)  “거룩의 연습” “드라마 천국”(이상 아이즈) “영화의 바다로“(예찬사) ”순수한 복음“(SFC) "동네북”(한울) 등 100여권을 집필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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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정완 목사 2015~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4권)
저자하정완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4-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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