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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라임 김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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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에프라임 김  |  출판사 : 메시아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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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기독교는 ‘모세 오경’으로 불리는 토라(Torah)에 대한 히브리 관점의 주석이 절실히 필요하다.
기독교의 역사가 천년 가까이 되었지만 세기 초부터 싹트기 시작한 반유대주의와 대체신학, 그리고 헬라적 영지주의의 강력한 영향으로 인해 서구 기독교의 성경 이해와 신학은 히브리적인 뿌리와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것이 되었고, 그 결과 풍부한 히브리적 유산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토라에 관한 기독교의 주석들은 대부분 반유대적이고 대체신학에 기반하여 쓰여졌기 때문에, 모든 성경적 계시의 시작이며 기초인 토라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래 성경을 기록하고 후대에 전수하도록 부름받은 유대인들(혹은 히브리인들)이 토라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토라는 워낙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토라 전체에 대한 주석을 저술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토라 전체를 속속들이 다루는 주석은 아니지만, 우선 매주 샤밧예배 시간에 나누는 토라포션의 내용을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하였다. 히브리 관점으로 토라를 공부하기 원하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현 기독교는 ‘모세 오경’으로 불리는 토라(Torah)에 대한 히브리 관점의 주석이 절실히 필요하다.
기독교의 역사가 2천년 가까이 되었지만 2세기 초부터 싹트기 시작한 반유대주의와 대체신학, 그리고 헬라적 영지주의의 강력한 영향으로 인해 서구 기독교의 성경 이해와 신학은 히브리적인 뿌리와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것이 되었고, 그 결과 풍부한 히브리적 유산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토라에 관한 기독교의 주석들은 대부분 반유대적이고 대체신학에 기반하여 쓰여졌기 때문에, 모든 성경적 계시의 시작이며 기초인 토라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래 성경을 기록하고 후대에 전수하도록 부름받은 유대인들(혹은 히브리인들)이 토라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토라는 워낙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토라 전체에 대한 주석을 저술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토라 전체를 속속들이 다루는 주석은 아니지만, 우선 매주 샤밧예배 시간에 나누는 토라포션의 내용을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하였다. 히브리 관점으로 토라를 공부하기 원하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성경적 히브리관점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금의 기독교는 개혁되고 생신되어야 한다. 뿌리부터 다시 점검하고 기초부터 다시 세워야 한다... 이대로는 더 이상 가망이 없고 미래가 없다는 것이 모든 이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부리와 기초부터 다시 세우는 근본적인 차원의 개혁과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기독교는 더 이상 소망이 없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오직 기독교가 다시 '옛적 선한 길' (렘 6:16)로 불리는 토라와 히브리 뿌리로 돌아가는 것이다. 헬라적인 뿌리와 토대를 버리고 1세기 유대인 사도들이 서 있었던 히브리적인 뿌리와 토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의 사고와 관점이 히브리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헬라적인 사고에서 히브리적인 사고로, 헬라적인 관점에서 히브리적인 관점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그럴 때 현대 기독교는 소생하게 될 것이고 세상을 향하 다시 한 번 찬란히 빛을 발하는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이다..."

_서문 중에서
당신은 기독교가 2천년 가까이
잃어버린 엄청난 유산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그것은 바로 ‘기독교 신앙의 히브리적 유산’이다.
이 기념비적인 책을 통해 당신은
ㆍ율법으로 불려운 ‘토라’의 영원한 가치와 아름다움
ㆍ샤밧(안식일)의 본래적 의미와 목적
ㆍ‘여호와의 절기’로 불리는 성경적 절기의 비밀
ㆍ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을 구별하는 ‘음식법’의 참된 의미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잃어버렸던 그 엄청난 히브리적 유산들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캐내는 이 놀라운 회복의 여정에 당신을 초대한다!
현 기독교는 ‘모세 오경’으로 불리는 토라(Torah)에 대한 히브리 관점의 주석이 절실히 필요하다.

기독교 역사가 천년 가까이 되었지만 세기 초부터 싹트기 시작한 반유대주의와 대체신학, 그리고 헬라적 영지주의의 강력한 영향으로 인해 서구 기독교의 성경 이해와 신학은 히브리적인 뿌리와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것이 되었고, 그 결과 풍부한 히브리적 유산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토라에 관한 기독교의 주석들은 대부분 반유대적이고 대체신학에 기반하여 쓰여졌기 때문에, 모든 성경적 계시의 시작이며 기초인 토라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래 성경을 기록하고 후대에 전수하도록 부름받은 유대인들(혹은 히브리인들)이 토라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토라는 워낙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토라 전체에 대한 주석을 저술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토라 전체를 속속들이 다루는 주석은 아니지만, 우선 매주 샤밧예배 시간에 나누는 토라포션의 내용을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하였다. 히브리 관점으로 토라를 공부하기 원하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현 기독교는 ‘모세 오경’으로 불리는 토라(Torah)에 대한 히브리 관점의 주석이 절실히 필요하다.

기독교의 역사가 천년 가까이 되었지만 세기 초부터 싹트기 시작한 반 유대주의와 대체신학, 그리고 헬라적 영지주의의 강력한 영향으로 인해 서구 기독교의 성경 이해와 신학은 히브리적인 뿌리와는 너무나도 동떨어 진 것이 되었고, 그 결과 풍부한 히브리적 유산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토라에 관한 기독교의 주석들은 대부분 반유대 적이고 대체신학에 기반하여 쓰여졌기 때문에, 모든 성경적 계시의 시작 이며 기초인 토라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래 성경을 기록하고 후대 에 전수하도록 부름받은 유대인들(혹은 히브리인들)이 토라를 어떻게 이 해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토라는 워낙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토라 전체에 대한 주석을 저 술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토라 전체를 속 속들이 다루는 주석은 아니지만, 우선 매주 샤밧예배 시간에 나누는 토라 포션의 내용을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하였다. 히브리 관점으로 토라를 공 부하기 원하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이라 기대한다.
현 기독교는 ‘모세 오경’으로 불리는 토라(Torah)에 대한 히브리 관점의 주석이 절실히 필요하다.
기독교의 역사가 천년 가까이 되었지만 세기 초부터 싹트기 시작한 반유대주의와 대체신학, 그리고 헬라적 영지주의의 강력한 영향으로 인해 서구 기독교의 성경 이해와 신학은 히브리적인 뿌리와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것이 되었고, 그 결과 풍부한 히브리적 유산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토라에 관한 기독교의 주석들은 대부분 반유대적이고 대체신학에 기반하여 쓰여졌기 때문에, 모든 성경적 계시의 시작이며 기초인 토라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래 성경을 기록하고 후대에 전수하도록 부름받은 유대인들(혹은 히브리인들)이 토라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토라는 워낙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토라 전체에 대한 주석을 저술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토라 전체를 속속들이 다루는 주석은 아니지만, 우선 매주 샤밧예배 시간에 나누는 토라포션의 내용을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하였다. 히브리 관점으로 토라를 공부하기 원하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에프라임 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B. A.)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M. Div.)하였으며, 미국 씨애틀에 소재한 토라신학대학교(Torah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박사 학위(Th. D.)를 받았다. 마지막때 기독교 신앙의 히브리적 뿌리를 되찾고자 ‘토라회복센터’를 설립하였으며, ‘한국메시아닉토라신학원’ 서울분원의 학장으로 섬기면서 한국교회 가운데 토라와 히브리뿌리 회복운동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히브리 관점이란 무엇인가?』 가 있으며, 역서로는 『하늘과 땅을 움직이는 중보기도』(더치 쉬츠저),『천국 경제의 열쇠』(샨 볼츠 저),『하나님을 연인으로 사랑하는 즐거움』(마이크 비클) 등 다수가 있다.
현재 부천 제자공동체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에프라임 김 / 메시아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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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에프라임 김 저서 세트(전7권)
저자에프라임 김
출판사메시아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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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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