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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목사 2015~2016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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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윤선  |  출판사 : 영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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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암 박윤선 목사의 신약 설교집의 두 번째 권입니다. 도서출판 영음사가 공관복음에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163편이나 되는 정암의 설교를 두 권으로 편집하여 출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각 권에는 약 80여 편의 설교가 신약성경의 순서에 따라 실려 있습니다. 80여 편이나 되는 설교를 한 권에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은 각 설교가 그리 길지 않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설교는 세 페이지 정도의 분량입니다. 그럼에도 모든 설교에는 탄탄한 성경 주해와 통찰력 있는 적용점이 누락되지 않고 담겨 있습니다. 본서는 특히 다음의 독자층을 염두에 두고 출판되었습니다.
첫째, 새벽 설교를 준비하는 말씀 사역자들을 위한 설교집입니다. 정암은 자신의 신구약 주석에 많은 단편 설교문을 포함시켰습니다. 그 목적은 설교자들을 돕기 위함이었습니다. 정암은 평소 제자들에게도 자신의 성경 주해와 설교문을 그대로 강단에서 활용해도 좋다고 종종 권면했습니다.
둘째, 가정예배나 소그룹 모임에서 성경 본문을 공부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설교집입니다. 이 책에 실린 정암의 설교는 잘 알려진 성경 본문에 대한 짧은 주해입니다. 특히 설교 제목과 본문의 소제목들은 각 본문의 핵심적인 주제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요한복음 6장 1-15절 설교에서 정암은 “오병이어의 이적이 가르치는 교훈”을 다음 세 가지 소제목으로 요약합니다. 첫째, 교회 일은 사람의 타산으로 하지 못함(7절 참조). 둘째, 적은 것이라도 주님께 바치면 그것이 큰일을 이룸. 셋째, 주님은 큰일하신 때에 기도의 장소를 찾으셨음. 정암이 세 가지 교훈을 두 페이지 설교 안에서 통찰력 있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소그룹 리더나 가정 예배의 인도자는 소제목의 주제를 따라 성경 공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인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셋째, 본서를 개인의 성경 묵상을 돕는 설교집으로 활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정암은 평소에 “계시 의존적 사색”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신자의 경건은 철저히 계시된 성경 말씀에 의존할 때 건강하고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정암의 설교를 읽기 전에 설교 본문을 먼저 묵상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이 후에 정암의 주해 설교를 천천히 읽으며 한편으로는 통찰력 있는 주경신학자와 더불어 대화를 나누고,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과 더불어 직접 대화하면서 가장 의미 있는 개인 경건의 시간을 가질 것을 추천합니다. 163회의 역동적이며 거룩한 대화는 이를 실천하는 독자 개인의 영적인 삶을 풍요롭게 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개인과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참 경건의 열매를 맛보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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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 박윤선 박사의 『산상보훈 강해』는 성경 전체를 해석하는 일종의 열쇠와 같은 강해설교입니다. 본서는 정암의 가장 큰 특징, 곧 성경을 해석하는 주경신학자로서의 면모를 잘 드러내줍니다. 『산상보훈 강해』의 서두에서 정암이 다루는 가장 큰 쟁점은 과연 예수님의 복음이 바울의 복음과 동일한 것인가의 여부입니다. 정암이 “종교진화론”으로 규정한 자유주의 신학에 따르면 바울의 신학은 예수님의 신학과 다릅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구원받는 진리”를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바울의 창작물일 따름입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산상보훈 강해』는 종교진화론자들의 심각한 도전에 대한 정암의 단호한 거절입니다. 정암은 예수님과 바울 사이의 급격한 단절성을 주장하는 현대신학에 대해 크게 두 가지 면에서 응답을 합니다. 이 두 가지는 우리가 예수님의 산상보훈을 읽는 데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 해석의 원리가 됩니다.
첫째, 예수님의 산상보훈은 신본주의 계시종교로서의 기독교를 선포합니다. 정암에 따르면 예수님의 가르침과 바울의 종교가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종교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인간의 문화발달에 따라 기독교의 진리도 점차 진화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사상은 기독교 계시의 성격을 파괴시키는 “불신앙 사상”이라고 정암은 말합니다. 기독교의 근본 진리는 예나 지금이나 동일한 것이지 진화과정을 통해 발전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동일한 진리를 계시하셨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싸움의 저변에는 인본주의 대(對) 신본주의의 대립이 있다고 정암은 주장합니다.
둘째, 예수님의 산상보훈은 구약과 신약의 본질적인 연속성을 드러내줍니다. 오늘날 우리가 믿는 “기독교의 근본”은 구약에도 그대로 계시되었다고 정암은 말합니다. 특히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구원의 도리에 있어서 구약과 신약은 동일한 진리를 선포합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복음과 바울의 복음 사이의 관계에 관한 논의는 구약과 신약의 관계, 곧 신구약 성경 전체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의 문제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구약과 신약의 본질에서의 동질성을 강조한 후에 정암은 양자의 차별성에 대해서도 주목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정암은 예수님의 교훈과 바울의 복음, 혹은 구약과 신약의 차이를 “뿌리와 가지”의 관계로 비유합니다. “예수님의 교훈은 뿌리와 같습니다. 후대에 신학적 술어를 형성할 만큼 가르치지지는 않았습니다. 가령 이신칭의 말씀 같은 것은 나오지 않습니다. 뿌리의 형식으로 모든 것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정암은 구속사적인 입장에서 차별성에 접근합니다.
마지막으로 정암은 예수님 당시의 역사적 정황을 고려합니다. 정암에 따르면 주님이 사역하실 무렵에는 “바리새인의 윤리,” 곧 종교적 의식과 외면적인 율법의 행위로 의를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이 팽배해 있었습니다. “바리새인의 윤리를 깨뜨리기 전에는 죄가 무엇인지 사람들이 알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예수님은 그들의 잘못된 율법관을 깨트리고 구약에서 가르친 율법의 본래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가르치기 위해 예수님은 산상보훈의 윤리를 설파하신 것이라고 정암은 설명합니다.
정암의 『산상보훈 강해』는 이러한 주요 이슈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신학적으로 까다로운 쟁점들을 일반 신자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단순하고 분명한 언어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책은 정암 박윤선 목사의 신약 설교집의 첫 번째 권입니다. 도서출판 영음사가 공관복음에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163편이나 되는 정암의 설교를 두 권으로 편집하여 출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각 권에는 약 80여 편의 설교가 신약성경의 순서에 따라 실려 있습니다. 80여 편이나 되는 설교를 한 권에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은 각 설교가 그리 길지 않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설교는 세 페이지 정도의 분량입니다. 그럼에도 모든 설교에는 탄탄한 성경 주해와 통찰력 있는 적용점이 누락되지 않고 담겨 있습니다. 본서는 특히 다음의 독자층을 염두에 두고 출판되었습니다.
첫째, 새벽 설교를 준비하는 말씀 사역자들을 위한 설교집입니다. 정암은 자신의 신구약 주석에 많은 단편 설교문을 포함시켰습니다. 그 목적은 설교자들을 돕기 위함이었습니다. 정암은 평소 제자들에게도 자신의 성경 주해와 설교문을 그대로 강단에서 활용해도 좋다고 종종 권면했습니다.
둘째, 가정예배나 소그룹 모임에서 성경 본문을 공부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설교집입니다. 이 책에 실린 정암의 설교는 잘 알려진 성경 본문에 대한 짧은 주해입니다. 특히 설교 제목과 본문의 소제목들은 각 본문의 핵심적인 주제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요한복음 6장 1-15절 설교에서 정암은 “오병이어의 이적이 가르치는 교훈”을 다음 세 가지 소제목으로 요약합니다. 첫째, 교회 일은 사람의 타산으로 하지 못함(7절 참조). 둘째, 적은 것이라도 주님께 바치면 그것이 큰일을 이룸. 셋째, 주님은 큰일하신 때에 기도의 장소를 찾으셨음. 정암이 세 가지 교훈을 두 페이지 설교 안에서 통찰력 있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소그룹 리더나 가정 예배의 인도자는 소제목의 주제를 따라 성경 공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인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셋째, 본서를 개인의 성경 묵상을 돕는 설교집으로 활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정암은 평소에 “계시 의존적 사색”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신자의 경건은 철저히 계시된 성경 말씀에 의존할 때 건강하고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정암의 설교를 읽기 전에 설교 본문을 먼저 묵상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이 후에 정암의 주해 설교를 천천히 읽으며 한편으로는 통찰력 있는 주경신학자와 더불어 대화를 나누고,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과 더불어 직접 대화하면서 가장 의미 있는 개인 경건의 시간을 가질 것을 추천합니다. 163회의 역동적이며 거룩한 대화는 이를 실천하는 독자 개인의 영적인 삶을 풍요롭게 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개인과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참 경건의 열매를 맛보게 할 것입니다



왜, 계시 의존 사색이 우리에게 필요한가
우리의 신학과 신앙이 그 방법에 근거하여 세워지는 까닭이다
이 책의 성경신학 논문들은 그러한 신학 작업 방식의 결실이다

“인간은 자력과 자율로써는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오직 계시 의존 사색이 필요하다.” _우리의 성경
“구약과 신약의 모든 계시 운동은 은혜 계약을 보여 주며, 또한 그것과 관계된 하나님의 행동을 취급한다.” _계약사상
“산상보훈은, 유대인들의 오해한 율법관을 교정시키는 목적으로 나타난 교훈이지 계시의 전체가 아니다.” _산상보훈에 나타난 계약사상
“선교의 대명(大命)은 교회의 생명의 법이 되었다. ‘내 증인이 되리라’(행 1:18)는 말은 교회의 할 일을 말해주지 않고 교회가 무엇임을 보여준다.” _오순절 운동과 선교
“밝히 드러난 하나님의 말씀을 신종하기를 위주하지 않다가는 샘 곁에서 목말라 죽고, 곡식이 가득한 창고 속에서 굶어 죽는 자와 같이 된다.” _야고보서의 은혜론과 신앙론
“기독자는 국가 지상주의를 가지지 않는다. 그는 국가도 역시 하나님의 주권 하에서 제정된 것임을 알고, 거기서도 필요한 임무를 충성되이 이행해야 할 것을 각오한다.” _신약의 윤리
“계시록에는 재앙들이 세 가지 계통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것들은 각각 서로 다른 재앙들을 취급하지만 다함께 세상 끝 날을 지향하며 일어난다고 생각된다.” _요한계시록 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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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의 근본 문제를 믿음, 소망, 사랑의 키워드로 풀어내다!

· 믿음, 소망, 사랑의 세 가지 근본 원리 가운데 믿음을 토대로 소망과 사랑의 원리가 세워지는 모습을 구조적으로 예시하고 있다. 믿음의 근본적인 기초가 성경에 있으며, 소망과 사랑이 기본적으로 “믿음의 행위”임을 강조한다.
· 열네 편의 설교로 주경신학과 개혁주의 전통에 깊은 뿌리를 내린 설교자 정암을 만나볼 수 있다.
· 각 설교 뒤에 제시된 질문으로 독자들을 설교의 핵심을 이해하여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며, 오늘날 교회에 던져주는 교훈과 통찰력을 보다 쉽게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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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판을 발행하면서

1992년 초판 1쇄 발행 후 독자들의 사랑으로 10쇄까지 발행할 수 있었고 이제 새로운 요구에 따라 금번에는 이전의 큰 틀은 유지하되 새로운 판형으로 바꾸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초판에서는 박 목사님의 유고가 자서전 중간 중간 들어 있었지만 2판에서는 완전히 따로 분리시켰습니다. 그뿐 아니라 여러 삽화들도 관련되는 곳에 삽입하였습니다. 초판에는 박 목사님의 생애가 성경주석이 완간되었던 해인 1979년까지만 서술되었으나, 이번에는 합동신학교 졸업식 훈사와 그리고 관련 화보들을 함께 묶어 합동신학교 시절의 간단한 면모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있는 나다나엘”(고 방지일 목사의 글)이라는 글은 제4부로 따로 떼어 자리를 마련했고, 이전의 여러 유고들은 따로 부록으로 묶었습니다. 이 자서전이 박윤선 목사님을 바로 이해하고 그의 신앙을 배우는 데 계속 유용하게 쓰이기를 빕니다.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평안북도 백량면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어렸을 때 한학을 배웠다. 17세 되던 해 마을에서 6km 떨어진 동문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선천의 신성중학교 3학년 시절에 “네 손에 들고 있는 성경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니라”라는 세미한 음성을 들은 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숭실전문학교와 평양 장로회신학교를 다닐 때 그의 신앙은 보수주의이면서 주관적 체험을 탐구하는 수준이었고 미국의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학 연구를 하면서 비로소 개혁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평양 장로회신학교, 만주 봉천신학교, 부산 고려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네덜란드에 잠시 유학을 다녀온 후 서울의 총회신학교와 합동신학교(현 합동신학대대학교)에서 가르쳤다. 밖으로는 자유주의 신학, 안으로는 교권주의에서 벗어나 참된 개혁주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평생 혼신을 다해 온 목사요 신학자이지만 이론만이 아닌 말씀 전파와 성경주석 저술을 평생의 과제로 여기고 40여 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 완간함으로써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강단 사역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윤선 / 영음사
가격: 9,000원→8,100원
박윤선 / 영음사
가격: 13,500원→12,150원
박윤선 / 영음사
가격: 10,000원→9,000원
박윤선 / 영음사
가격: 16,000원→14,400원
박윤선 / 영음사
가격: 10,000원→9,000원
박윤선 / 영음사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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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윤선 목사 2015~2016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6권)
저자박윤선
출판사영음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5-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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