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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6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 (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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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법”


말씀을 통해 완성하는 믿음의 가정
크리스천 부모로서 우리들의 가장 큰 소명은 자녀들을 양육하고, 하나님 앞에서 훈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가정이 언어, 관습, 역사와 여러 가지 요소들이 포함된 문화를 이루도록 만드셨습니다. 가정의 문화는 그 안에서 자라나는 자녀의 미래에 영향을 줍니다. 성경적인 지혜로 그러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어떤 아버지들은 반항적인 문화를 자녀들에게 심어주고, 때로는 그 자녀들에게 몇 세대에 걸쳐서 하나님의 분노가 쏟아지게 합니다. 또 어떤 아버지들은 구별되는 문화를 세우는 것에 실패하고, 세상의 문화가 자녀들의 공허함을 채우도록 내버려둡니다.

하나님께서는 메시아를 통해서 자신의 백성들과 그들의 자녀들, 그리고 다음 세대들에게 영원한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언약에 순종하는 가정은 바로 그들의 자녀들이 부모의 삶을 충실하게 따르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기독교적인 문화를 우리의 가정에 세우지 못한다면, 다른 곳에서도 세우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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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과 위대한 인물은 밥상머리에서 만들어진다!

주5일제 근무제가 시행되면서부터 가정에서의 자녀교육뿐만 아니라 인성교육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지나친 입시만능주의가 만연해지자 자녀와 부모의 대화가 줄어들면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현격하게 박탈되어가고 있다. 본서는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공함과 동시에 처방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가족밥상이라는 온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의 공간이며, 인성을 확장시키는 시간이다.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아빠, 나는 어디에서 왔어요?”
세상에 없던 자신이 어떻게 태어나는 것인지 궁금해하는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성 교육 그림책!


성과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부모로부터 교육받은 아이일수록
긍정적인 자아 개념과 생명을 주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 자라납니다.


자신의 성과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 성교육 그림책!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쟤는 남자인데, 왜 나는 여자예요?” 아이가 자라면서 종종 부모에게 이런 질문을 하곤 합니다. 자신의 성과 탄생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은 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일이며, 이때 부모는 아이의 질문에 대강 대답한다든지 난처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아이의 호기심을 무시해버리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소중한 내 아이의 두 눈을 마주보고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성과 탄생의 놀라움을 대해 이제는 아이에게 이야기해 줄 때가 된 것입니다. 올바른 성교육은 아이가 세상에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한 생물학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의 결실이라는 메시지로 접근하여 이야기할 때, 아이의 마음속에는 올바른 성인식이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서로 사랑했던 엄마 아빠가 결혼하고, 성관계를 통해 정자와 난자가 만나 태아가 생기고, 태아가 엄마 배 속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고, 열 달 뒤 아기가 드디어 세상에 태어나고, 엄마의 젖을 먹으며 성장하고……, 이러한 이야기를 부모로부터 직접 들은 아이는 자존감이 높고, 올바른 성개념을 지닌 아이로 자라납니다.

어둠을 밝히는 빛처럼, 음식을 상하지 않게 맛을 내는 소금처럼!
<세상에 하나뿐이 소중한 나>에서는 주인공인 내가 어떻게 세상에 왔는지, 부모에게 어떤 사랑을 받고 있는지,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사실 성은 숨겨야 하는 어둡고 나쁜 것이 아니라, 성경에 있듯이 부부가 한 몸 되어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성을 가르칠 때 그것이야말로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탄생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뿐 아니라 긍정적인 자아 개념과 생명을 주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자라나길 바랍니다. 더불어 어둠을 환히 밝히는 빛처럼, 음식을 상하지 않게 맛을 내는 소금처럼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부모의 자존감 회복이
자녀 축복의 시작이다


‘성경적 마음, 성경적 자존감, 성경적 성공’의 기준을 말하다!


세상 기준에 속지 말자
내 욕심에 속지 말자
죄를 즐거워하던 옛사람을 정직하게 직면하자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의 저자인 장애영 사모의 두 번째 책이 8년 만에 출간되었다.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 최승호의 잦은 병치레를 통해서 자녀양육의 기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는 ‘주교양 양육법’을 만들어 실천하며 살았다.
그러나 저자는 양육 과정에서 자기 내면의 문제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응급실을 오가던 어린 아들, 남편의 심장병, 교회 개척, 아들의 중학교 자퇴… 그야말로 갖가지 불시험을 지났다. 그때마다 두려움과 불신앙, 의심과 근심으로 마음은 온통 전쟁터였다. 그리고 그 모든 불시험을 통과한 후에도 예배와 큐티, 말씀과 삶의 자리에서 병든 마음과 직면해야 했다. 하지만 그것은 자녀양육의 방향을 다시금 성경적으로 수정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부모의 상한 마음을 직면하라
하나님은 그를 만지셨다. 말씀에 순종하면서도 여전히 두려움과 염려가 삶을 끌고 다니고, 사랑과 헌신인 줄 알았던 양육 방식이 오히려 병든 육아, 집착육아로 아들을 꽁꽁 싸맸음을 알게 하셨다. 그리고 먼저 엄마의 상한 마음을 갈아엎어 건강한 마음을 가진 부모로 빚으셨다. 많은 그리스도인 부모가 병든 마음을 안고서도 행복한 척, 괜찮은 척 살아간다. 자녀를 병든 육아 방식으로 키우면서도 문제조차 인식 못한다. 자녀에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며 아이 탓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부모 먼저 고침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부모의 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내놓기를 원하신다.

성경적 마음, 성경적 자존감으로 양육하라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라 잠시 부모에게 맡긴 주님의 소유다. 자녀의 문제를 내어 놓았는데, 주님은 ‘가짜로 위장한 나’를 밝히 보여 주신다. 탐심으로 둘러싸인 내 마음을 보여 주시고, 열등감과 어리석음으로 눌린 ‘병든 나’를 보여 주신다. 그래서 생각도 못한 일로 자녀와 갈등하고 문제를 만난다면 그것이 바로 내가 주님 앞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임을 기억하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주님은 부모의 상한 마음, 상한 자존심, 병든 자존감을 치유하고 회복하신다. 엄마 마음이 건강해야 자녀 마음도 건강하다. 하나님은 먼저 부모를 예수님의 마음으로 회복시키신 뒤 자녀가 말씀 순종의 축복을 받도록 하신다. 마음 깊이 뿌리내린 병든 가치관을 뽑아내어 성경적 마음으로 새롭게 변화될 때 아이의 인생 크기가 예수님과 함께 자라 간다.
자녀도, 부모도, 행복하고 자유로운
기적 같은 교육 여정!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줄까?’

자녀 교육은 이 땅의 모든 부모의 공통된 고민일 것. 저자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 합당한 교육이 무엇인지, 영성,인성,지성 면에서 아이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서 그 길을 의연히 걸을 수 있길 간절히 바랐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자신이 습득한 지혜를 삶에 적용하는 가운데, 저자의 외동딸 지은 양은 학업 외적인 면에서 주위로부터 칭찬을 들음과 더불어, 하버드를 포함한 미국의 여러 명문대(예일, 프린스턴, 스탠퍼드, MIT)에 합격했다. 또한 미 대통령 장학생 선정, 하버드 최우등 졸업, 하버드 의대 합격을 일구어 냈다. 그러자 많은 이들이 그 비결을 물었고 그때마다 저자는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하는 과정 동안 적어 놓은 메모들을 뒤적여야 했는데, 그 양육 일지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부모의 삶은 24시간 도청당하고 있다

저자는 경쟁을 부추기는 교육 현실 속에서 어떻게 초연히 아이에게 초점을 맞추어 각 발달 단계를 거쳐 갔는지 진솔하게 나누고 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서의 절대적인 나’, 곧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나를 가장 나답게 가꾸어 가는 것’이 자녀 교육에 가장 중요한 지침임을 일깨워 준다. 삶 속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해 나갔는지 페이지마다 구체적 사례를 통해 소개되어 있다.
아이가 부모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시기인 영유아기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아이에게 그 무엇보다 신앙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신앙은 한두 시간 성경공부한다고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부모의 대화와 서로를 대하는 태도 등 일상의 삶을 24시간 지켜보며 하나님의 사랑과 그 역사하심을 체험할 때 생겨나는 것이라 저자는 말한다. 사과가 무엇인지 알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그냥 사과를 한입 베어 물고 그 맛을 느끼게 하는 것이듯, 아이가 자연스럽게 삶 속에서 신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청지기 교육 vs 경쟁 교육

아이의 외모, 말과 행동, 성품, 재능,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기에 행여 그것들을 소홀히 여길까 두려운 마음으로 아이를 대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걸작품을 걸작품답게 하는 ‘청지기 교육’을 모토로 삼았다. 이는 서로가 비교와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만의 색깔을 찾고 발전시켜 나가는 교육이다. 그런 까닭에 늘 자녀에게 “지은이는 지은이면 된다”고 일러주며 그 속에서 부모도 아이도 자유함을 누릴 수 있었다. 이렇게 쌓인 교감이 훗날 아이 교육에 커다란 자산이 되었다고 한다.
자녀가 성장하여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미국의 현실을 반영해 일곱 가지 관문, 곧 아카데믹, 과외 활동, 과학 활동, 봉사 활동, 에세이, 추천서, 인터뷰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소개된다. 여기서 미국 명문 대학들이 스펙 이면에 있는 학생의 깊이 있는 삶에 주목한다는 사실과 함께, 지은 양이 이룬 성취들이 반짝 입시전략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총체적 성장의 결과임을 확인할 수 있다.

행복한 영재? 가능해요!

독자들은 가정 및 교회 그리고 북미 영재교육 시스템을 거친 학교에서의 교육이 한 아이의 성장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볼 수 있다. 지금도 수많은 부모와 자녀가 주입식 교육, 성적으로 줄을 세우는 시스템, 입시 합격을 위한 틀에 자신을 맞추는 획일적 교육 현실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이 책은 믿음과 세상의 가치관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교육에 대해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기 원하는 부모들 마음에, 아이가 긴 인생 동안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을 용기 내어 시도해 볼 것을 제안한다. 보다 나은 삶을 다음 세대에 전해 주고자 고군분투하는 많은 엄마 아빠에게 희망찬 도전을 주는 동시에 따스한 격려가 될 것이다.
문제 자녀가 보석 자녀다!
좋은 자녀, 나쁜 자녀가 따로 없다.
다만 문제 부모를 위해 수고할 뿐이다.


고난 중 최고의 고난, 자녀 고난
오늘도 자녀 문제로 죽음보다 더 힘든 터널을 지나고 있는 부모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답도 없고 끝도 없어 보이는 자녀 문제! 하나님께 무릎 꿇고 눈물로 호소해 보지만 지치기만 할 뿐 하나님은 듣지도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마치 세상에 내 자녀만 문제 있는 것 같고, 나 이상의 고통을 겪는 이는 없어 보입니다. 나는 별로 잘못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어디서 저런 자식이 나왔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문제 자녀가 보석 자녀라고?
하지만 저자는 문제 자녀가 보석 자녀라고 합니다. 힘들고 아프고 문제만 일으키는 자녀를 통해 내가 말씀이 들리고 거룩을 이루어 간다면 그 자녀가 최고의 보석이라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문제 자녀가 오히려 문제 부모를 위해 수고하는 거라고 말합니다. 부모가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믿음 가운데 있으니, 문제 자녀의 수고를 통해 부모를 진짜 그리스도인 되게 하려는 주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문제 부모입니다”
자녀 문제는 사실 부모 문제입니다. 부모가 성공 우상, 자녀 우상에 사로잡혀 자녀를 달달 볶아 생긴 부모 삶의 결론이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난 억울하다”, “난 자식을 위해 뼈 빠지게 고생한 죄밖에 없다”고 부르짖으며, 자녀 문제를 자녀 탓으로 돌린다면 아직 죽음의 터널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자녀 문제는 “내가 죄인입니다”, “저 때문에 자녀가 수고했습니다”라고 고백하면서, 자녀가 대학에 붙든지 떨어지든지 기뻐하지도 슬퍼하지도 않는 경지까지 가야 합니다. 돈을 벌어서 잘살게 되어도 기뻐하지 않고, 못살게 되어도 슬퍼하지 않는 그 경지까지 가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됩니다.

구원을 목적으로 사랑하십시오
이 책에는 우리 주위에 있는 여러 문제 부모, 문제 자녀들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공동체 안에서 자신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과 어울려 말씀을 듣고, 적용하고, 나누면서 가치관과 삶이 변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고백이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 우리 가정에 문제 부모, 문제 자녀가 있어 속을 끓고 있든지, 또 설령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내가 구원을 목적으로 그들을 사랑할 때, 우리 가정 안에도 반드시 천국의 소망이 피어날 것입니다.
“대한민국 바쁜 엄마들도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을 갖춘 ‘영실이’로 기를 수 있습니다 !”

3자녀를 미 명문 하버드 · 스탠퍼드 · 존스홉킨스 대학에 보낸
‘바쁜 엄마’ 강성화 박사(전 고양외고교장, 고양제일중 교장)가
대한민국 바쁜 엄마들에게 던지는 7가지 자녀양육원칙 !


국민북스는 2016년 5월 10일 ‘바쁜 엄마의 행복한 자녀양육 7원칙’을 담은 강성화 박사의 「(영성과 실력을 갖춘 아이) 영실이 키우기」를 출간했다. 총 288쪽의 책을 통해 학교와 가정, 교회 등 각 영역에서 바쁘고 행복하게 살고있는 대한민국 ‘영실이 엄마’ 강성화 박사(전 고양외고교장, 현 고양제일중 교장)가 이 시대 바쁜 엄마들에게 전하는 7가지 행복한 자녀양육원칙을 들어보자.


대한민국 대표 ‘바쁜 엄마!’ 강성화 박사가 던지는 행복한 자녀양육 7원칙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바쁘다. 강성화 박사 역시 남편과 함께 유학을 떠나 박사 논문을 쓰면서 큰 아이를, 캘리포니아로 이사해서 둘째 아이를, 생각지 않았던 셋째 막내를 늦둥이로 낳아 키우며 13년간의 유학 생활을 했다. 그리고 1998년 귀국한 후부터 2016년 오늘까지 18년째 여전히 바쁜 엄마로 살고 있다.
강성화 박사는 지난 18년간의 일주일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월, 화, 수, 목, 금요일까지 눈코 뜰 새 없이 교사, 직원, 학생들과 생활하고, 토요일은 학부모기도회를 통해 학부모들과 시간을 보냈다. 토요일 오후가 되서야 비로소 여유를 갖고 가족과 시간을 보냈고 주일은 온 식구가 교회로 향했다.” 일과 가정이라는 두 영역에서 바쁘게 살고있는 이 시대 대한민국의 엄마를 보는 것 같다.
그런데 강성화 박사는 자신 역시 대한민국 바쁜 엄마 중의 한 사람이지만 바쁜 엄마도 충분히 자녀들을 잘 키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고양외고 학생들이 내일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지도자로 자라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교육하고, 3명의 자녀들이 하버드 · 스탠퍼드 · 존스홉킨스 대학에 진학하도록 양육하면서 발견한 ‘행복한 7가지 자녀양육원칙’을 통해 바쁜 엄마들도 충분히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을 갖춘, 영실이’로 키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의 특징
**<영실이 키우기>는 자녀들을 미국 명문대로 보냈다는 소위 자녀교육 성공담을 담은 것이 아니다. ‘바쁜 엄마’인 강 박사가 어떻게 믿음으로 확고한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자녀들을 교육 시켰는지에 대한 리포트라고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바쁜 엄마’에 포인트를 맞춰서 이 땅의 바쁜 엄마들도 얼마든지 열심히 일하며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면서 교육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주안점을 뒀다. 사실 이 땅의 모든 엄마들치고 ‘바쁘지 않은’ 분들은 없을 것이다. 특히 맞벌이가 대세인 요즘 바쁜 엄마들, 특히 ‘바쁜 크리스천 엄마’들은 어떻게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을 갖춘 <영실이>로 키울지에 대해서 적지 않은 고민을 할 것이다. 이런 가운데 <영실이 키우기>가 바쁜 엄마들의 양육 고민에 대한 답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믿음으로 키웠더니 이렇게 되더라’식의 기독 교육서가 아니라 교육 이론과 현장, 믿음이 연계된 교육 전문가의 책이란 점에서 기존의 기독 자녀 교육서와 차별이 된다.

강성화 박사와 바쁜 엄마들의 포기할 수 없는 목표, ‘영실이 키우기’
세상이 점점 더 나쁜 소식들로 가득차고 사람들은 메마르고 답답한 일들로 신음하고 있다. 그러나 잘 찾아보면 이 세상에는 따스하고 활기차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그래서 자녀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깊은 믿음 안에서 실력을 갖추어 선하고 용감하고 지혜로운 이야기들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소망이다. 바쁜 엄마 강성화 박사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저자에게 고양외고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지도자를 육성하는 일과 가정에서 영성 깊고 실력 있는 아이들로 기르는 일은 장소는 달랐지만 동일한 맥락에서 이루어졌던 삶의 지향점이였다.
영성 깊고 실력 있는 아이, 영실이!
강성화 박사에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소망은 이 시대의 ‘영실이 키우기’였다.
저자는 영성 깊고 실력 있는 아이를 ‘영실이’로 부르자고 말한다. 그리고 이 시대 모든 바쁜 엄마들도 자녀를 ‘영실이’로 키우자고 초청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18년차 영실이 엄마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강성화 박사는 자녀와 학생들 모두 영실이로 키우기 위해 노력했으며, ‘영실이 키우기’를 통해 일터와 가정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원칙들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바쁜 엄마의 행복한 자녀양육 ‘영실이 키우기 7원칙’

자녀를 키우는 것만큼 부모에게 어렵고 보람있는 과제는 없다. 특히 이 시대는 자녀들의 성숙과 미래가 보장되지 않기에 불안과 계속 싸우며 믿음으로 양육할 수밖에 없기에 바쁜 엄마들은 더 불안하다.
강성화 박사는 교육학과 아동학을 전공한 학자이자 세 아이를 양육한 어머니, 현장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한 교육자로서 자녀양육의 경험과 이론을 접목한 7가지 자녀양육원칙들을 이야기한다. 자녀가 태어나서부터 성년이 될 때까지 양육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행복한 7가지 자녀양육원칙들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더욱 자연스럽고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원칙 1, 감사와 즐거움이 있는 가정을 만들라
원칙 2, 자녀와 대화하는 능력을 키워라
원칙 3, 기본에 충실하도록 양육하라
원칙 4, 더불어 살도록 가르치라
원칙 5, 자연을 가까이 하라
원칙 6, 부모도 성장하라
원칙 7, 비전을 품게 하라

누구에게 이 책이 필요한가
이 책은 자신의 자녀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깊은 믿음으로 실력을 갖추어 선하고 용감하고 지혜로운 인생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소망하는 대한민국 바쁜 엄마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본인이 바쁜 엄마로 살면서 고양외고의 학생들과 세 명의 자녀들을 ‘영실이-영성 깊고 실력있는 아이-’들로 키워낸 ‘영실이 엄마’ 강성화 박사의 행복한 7가지 자녀양육원칙들을 따라가다보면 “나도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을 갖춘 ‘영실이’로 키울 수 있다”는 자신감과 실제 사례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다.
이 시대 대한민국의 바쁜 엄마들에게 교육학자와 현장 교육자, 어머니 강성화 박사가 전하는 행복한 자녀양육서 「영실이 키우기」를 권한다.
오선화 | 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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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로 사는 게 처음인 당신이, 자녀와 거리를 좁히는 최고의 방법은
함께 글 읽고 포옹기도로 소통과 교감을 하는 것입니다!


아빠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아이를 포옹하고 함께 기도한다는 것은, 마음에 봄을 선물하는 일입니다. 그 봄은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켜켜이 쌓이게 되지요. 아빠에게도 아이에게도 언젠가는 마음의 겨울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건 사람이라면 피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괜찮습니다. 차갑게 언 땅에 디딤돌 하나 내려놓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또 한 발 내디딜 수 있으니까요. 그 순간에도 함께이니까요.

삶의 디딤돌 하나를 선물하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아빠와 아이에게 그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삶의 디딤돌을 꼭 꺼내 써야 하는 추운 날이 오더라도 서로를 보며 미소 지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저자의 말」중에서


▶ ‘아빠의 포옹기도’ 활용법

자녀와 아빠가 함께 소통하는 시간!
아이와 공감하고 공유하는, 하루 한 번 포옹기도!
아빠의 포옹기도가 자녀의 미래를 만듭니다!!


1. 아빠가 아이에게
아빠가 아이에게 매일 한 편씩 읽어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성품·가정과 생활·학업과 관계·미래의 축복이라는 4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아빠와 아이가 함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2. 포옹기도
아빠가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난 후, 함께 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아이를 안고 읽어도 좋고, 기도를 하고 나서 아이를 안아도 좋습니다.

3. 매일, 한마디 축복
바쁜 일상 중에서 아이에게 매일 축복기도를 하기는 힘들지요. 하지만 축복을 해주고 싶지 않은 아빠는 없을 것입니다. 아침에 아이와 헤어질 때 이 한마디 축복을 건네주세요. 아이가 아빠의 진심을 담은 축복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4. 아빠들을 위한, 힐링 메시지
아빠 자신이 지쳐있다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가능할까요? 입으로 읽는 것은 어렵지 않겠지만, 마음을 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아이에게 마음을 담아 이야기를 읽어줄 수 있도록 아빠를 위한 힐링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5. 아이가 아빠에게
아이들은 아빠의 이야기를 들으며 생각할 것입니다. 아빠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지만, 아빠처럼 읽어주고 싶다고……. 그런 아이의 생각을 반영해 구성했습니다. 아이가 아빠가 되어 이야기를 읽고, 아빠는 아이처럼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이는 아빠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포옹기도와 축복을 해주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것입니다.
완벽한 엄마보다 현명한 부모가 되자

아이보다 한 걸음 먼저 생각하라!
부모의 따뜻한 관심은 건강한 자녀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문제 있는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교육비결 총 집합!

자녀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지침서!

이 책은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저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를 모은 책이다. 특히 저자는 가족 상담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를 모은 책이다. 특히 저자는 가족 상담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인 '우리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고민들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그동안 자녀 교육에 대한 서적은 많이 나왔지만 막상 이러한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방안을 제시한 책이 별로 없어 늘 안타까웠다. 이 책이 그 답답함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_김상윤 (고신대학교 교수)


모든 크리스천 가정의 양육 필독서
부모의 준비된 대답이 아이의 평생 신앙을 결정한다.


당황하지 말고
신앙의 궁금증을 묻는 아이에게
대답할 말을 준비하라.

크리스천 부모들에게 줄곧 이렇게 신학적 질문의 쉬운 답을 제공해 줄 책이 필요했다!

“내가 신학자도 아니고… 어떻게 아이의 질문에 다 답을 하겠어.”
그렇지 않다! 부모는 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줘야 한다. 아이가 신앙에 대해 질문했을 때 부모의 대답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아이들은 기독교가 아닌 다른 데서 잘못된 답을 찾을 것이다. 아이가 질문이 많은 건 두려워할 게 아니라 오히려 기쁘게 반길 일이다. 진짜 나쁜 상황은 자녀가 답을 얻기 위해 부모를 찾아오지 않는 것이다.

아이가 질문할 때가 가르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다!
밀려드는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소망이 현실이 되려면? 아이를 주일학교에 보내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건 부모의 적절한 대답과 상호작용이다.
희망적인 건 신학을 몰라도 당신은 자녀들에게 기독교 백과사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알렉스 맥팔랜드는 20년 이상 어린이, 청소년, 부모로부터 기독교 세계관과 하나님, 성경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해왔으며 그 대답을 이 책에 정리했다. 아이가 질문했을 때 바른 기독교 세계관을 심어 줄 결정적 기회들을 놓치지 않도록 모든 크리스천 부모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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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왜 크리스천 가정의 양육에 꼭 필요할까요?]

아이의 신앙 질문이 당혹스런 부모를 위한 명쾌한 가이드

* “그런 질문은 하면 안 돼”, “성경이 그렇게 말하니까”는 아이의 질문에 대한 가장 부적절한 대답입니다. 부모가 성경적 근거나 진지한 생각 없이 즉흥적으로 그렇게 대답해 버리는 건 아이들에게 기독교가 우리의 시간과 노력과 지성을 들일 만한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 이 책은 부모가 성경을 많이 읽지 않았고 신학을 공부하지 않았어도 자녀들이 묻는 어려운 신학적 질문들에 실제적인 답을 해줄 수 있도록 준비시켜 줍니다. 부모는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을 숙지하여 아이에게 어려운 질문을 들었을 때 당황하기보다, 성경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기회를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신학적 질문들에 대한 쉬운 답들을 찾아갈 수 있는 입문서이자 지침서입니다.

* 이 책의 내용은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대답해 줄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해 주기 위해 쓰였습니다. 성경의 신뢰성과 권위, 그리고 하나님의 본성에 대한 질문의 답을 먼저 찾을 때 그밖의 수많은 문제들에 관한 애매한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악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설탕 실험’ ‘강한 믿음이 뭔지 보여줄 수 있는 식물 키우기’ ‘예수님의 부활을 보여 주는 부활절 빵 만들기’ ‘아이가 예배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방법’ 등 아이와 함께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과 실제적인 팁이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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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질문에 어떻게 답하면 좋지?”
고민하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


* 자녀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크리스천 부모들의 양육 필독서
* 아이들의 질문에 부담이 있는 부모들에게 힘이 될 만한 책
* 부모가 한 번 숙지하면 아이가 크는 내내 안심할 수 있는 핵심 질문들
* 아이의 질문에 움찔하고 당황스러운 순간, 필요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지침서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의 질문을 받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머리가 멍해지고, 손바닥에 땀이 나며, “네 아빠(혹은 엄마)한테 가서 물어 볼래?”라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자녀들을 경건하게 키우고 싶은 그리스도인 부모라면 성경에 근거한 자료들로 무장해야 한다. 알렉스 맥팔랜드는 모든 부모의 책장에 반드시 꽂혀 있어야 할 책을 썼다.” _ 마이크 칼훈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해지는 ‘사랑-존경 양육법’


★★★ 베스트셀러 ★★★
《그 여자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그 남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의
저자 에머슨 에거리치 박사의 신간!!



“모든 게 다 엉망진창이야. 난 형편없는 부모라고!”

마침내 폭발하고 말았다. 어젯밤에는 쓸데없는 낙서를 하면서 늦게 자더니, 오늘도 딸아이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 허둥지둥한다. 기껏 비위 맞춰가면서 등교 준비를 도왔는데, 이제는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안 든다며 학교에 안 가겠다고 생난리를 피운다. 한 달에도 몇 번씩 이런다.
더 이상은 못하겠다. 육아 책도 밑줄 치며 공부하고, 좋은 부모로 살게 해달라고 눈물 콧물 흘려가며 기도도 했는데, 아이의 황당한 반응 앞에서는 다 무너진다. 이럴 때마다 내가 형편없는 부모처럼 느껴진다. 다른 집 아이들은 다 말도 잘 듣고, 시키는 대로 잘하는데, 우리 아이는 왜 그럴까? 천사 같던 아이가 왜 이렇게 달라졌을까? 아무것도 아닌 문제가 왜 이렇게 커져버렸을까? 한번 화를 내고 나면 마음이 좋지 않다. 아, 쓰린 속을 커피로라도 달래야겠다.


상처받은 아이, 뚜껑 열린 부모…
‘관계의 악순환’에 빠졌을 때, 이것만은 기억하자
“부모 노릇이 힘든 건, 아이들 때문이 아니다!”


아이들은 원래 그렇다. 내 아이만 유별난 것이 아니다.
빠릿빠릿하고 예의 바른 ‘옆집 친구 도연이 엄마’의 속마음도 마찬가지다. 다만 창피해서 이야기하지 않았을 뿐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버르장머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나만 미워한다’고 마음 문을 닫는다. 부모들은 ‘오냐오냐’ 키우지 않으려고 엄격해지고, 아이들은 그런 부모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 한쪽에서 시작된 선전 포고는 대부분의 경우 부모와 아이 마음에 둘 다 깊은 상처를 남긴다.
이런 가족 관계의 악순환(Family Crazy Cycle)은 양상과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시간이 지나도 여전하다. 사랑받지 못한 자녀는 부모를 무시하는 행동으로 반응하고, 존경받지 못한 부모는 자녀가 사랑을 느낄 수 없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는 자책하고, 아이들은 낙담한다. 버릇없이 구는 자녀에게 한없이 인자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쉽지 않다. 생트집을 잡으면서 부모 속을 긁어대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우울해진다. 기대했던 ‘완벽한 가족’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여기서 그냥 깨끗이 포기하고 되는 대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설령 자녀가 부모를 무시하더라도 어른답게 사랑을 베풀고 은혜의 선순환으로 들어갈 것인가?


완벽한 가족은 없다, 완벽한 양육법도 없다
하지만 은혜의 선순환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있다


이 책 안에는 화내고 화해하고, 토라지고 달래는 관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사랑과 존경을 주고받는 은혜의 선순환으로 들어가는 비결이 담겨 있다. 이 일은 그리스도께서 주도하신 은혜를 먼저 경험한 당신이 시작해야 한다. 먼저 사랑하고 먼저 존중하는 일은 당신의 몫이다.
저자의 조언에 따르면, 악순환을 끊으려면 먼저는 아이가 ‘고의적으로’ 부모를 무시할 의도는 없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아이 안에 어떤 생각들이 오고 가는지를 관찰해야 한다. 내가 느끼는 불쾌함의 정체가 아이가 나를 무시하는 탓이라고 해석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들도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다. 물론 쉽지는 않다. 그런 상황에서 부모가 여전히 사랑하고 있음을 아이들에게 확인시켜주는 것이 위선처럼 보일 때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을 혼낼 때에도 여전히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 때문에 화나고 지치고 때로는 거기서 무례함을 느낄지라도, 아이들에게는 원래 나쁜 의도가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을 심각하게 오해하거나, 그들을 쓸데없이 자극하여 가족 관계를 악순환에 빠뜨릴 수도 있다.


양육은 아이들이 왜 제대로 살지 못하는지를
따지는 문제가 아니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 세 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악순환에서 벗어난 뒤에 선순환을 지속적으로 강화시키는 원리들을 발견했다. 이 여섯 가지 원리는 단순하지만 우리가 잊고 있었던 명쾌한 진실에 눈뜨게 한다. “부모의 사랑은 자녀의 존경을 이끌어내고, 자녀의 존경은 부모의 사랑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이 선순환은 먼저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 시작한다.” 자, 이제 선택하라. 이번에도 악순환을 되풀이할 것인가, 은혜의 선순환으로 들어갈 것인가?
그냥 버려지는 것은 없다. 무례한 아이에게 사랑을 실천하면, 비록 아이가 그 사랑에 감사하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은 인정해주신다. 자녀들이 우리에게 반응하지 않을 때도 변함없이 그들을 사랑하기만 하면, 주님은 부모인 우리에게 상을 주신다. 궁극적으로, 양육은 부모가 어떤 사람이냐의 문제이지, 아이들이 왜 제대로 살지 못하는지를 따지는 문제가 아니다.
만만치 않은 세상을 거뜬히 살아가도록 자녀를 인도하라!

자녀를 양육하는 일이 쉬웠던 적이 있는가. 지금은 두 배는 더 어려워진 것 같다. 그러기에 자녀양육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현명한 조언을 해주면 반가울 것이다. 그런데 작가이자 강사인 조시 맥도웰이 바로 그 조언을 해준다.
그는 네 아이를 훌륭하게 길렀을 뿐 아니라 50년 넘게 젊은이들과 성공적으로 사역해 오고 있다. 이 책은 자녀들이 하나님을 공경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자녀를 마음에 품고 양육하는 방법을 에두르지 않고 간결하게 소개한다. 조시 맥도웰이 소개하는 10가지만 자녀들과 약속하자. 이것만 지키면 당신은 아버지로서 다 해낸 것이다! 이 약속을 지키려고 애 쓰는 아버지에게서 자녀는 다음과 같은 것을 배우게 된다.

· 하나님과 자기 자신, 이웃을 사랑하는 법
· 올바르게 선택하는 법
· 갈등을 해결하고, 권위자를 적절히 대하는 법
· 하나님이 정하신 성(性)과 인간관계를 이해하는 법
· 성공에 자만하지 않고, 실패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법
부모와
하다못해 자동차 운전을 위해서도 자격 시험을 쳐야 하는데, 너무 쉽게 부모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한 인간의 인생 행로를 좌지우지할 엄마, 아빠라는 이름을 얻으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낳아 보면 알고, 키워 보면 깨달아집니다. 이것은 생명을 다루는 일이구나! 어마어마하구나! 자격증이나 인증된 매뉴얼은 없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부모 노릇하게 됩니다. 밤잠을 설치고, 우아한 일상 따위 내려놓고 전에 해 보지 않은 자기 포기의 삶을 삽니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썩 잘하고 있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아이가 다치거나 병에 걸려 아픈 것도, 어린이 집 친구와 부딪히는 모난 성격도 부모 노릇 제대로 하지 못한 내 책임 같습니다. 아, 역시 운전 면허증보다 더 냉혹한 기준의 ‘부모 면허증’ 자격시험이 필요한 모양입니다.

아이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 받을 것을 기대하고 세상에 온 아이 입장도 있습니다. 세상을 대표하는 엄마 아빠가 나를 온전히 받아 주는 것 같지 않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가질 때가 아니라고, 아들이 아니라고, 딸이 아니라고, 기대하던 얼굴이나 성격이 아니라고, 하필 누구누구를 닮았다고, 직장 스트레스 때문에 여유가 없다고, 산후 우울증이라고…… 내가 기대하던 사랑을 주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가 좋은데, 엄마 아빠도 분명 나를 좋아할 것 같은데 어른의 삶이란 사랑에만 집중할 수 없는 무엇이 있는가 보죠. 이것이 세상이려니, 적응하며 자라갑니다.

여무는 시간
손톱만 한 도토리 알이 커다란 참나무가 된다니 두 존재의 연관성이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한 사람이 자기 자신이 되어 꽃피운다는 것은 그렇듯 신비로운 일입니다. 부모는 도토리 한 알 같은 아이가 참나무가 되도록 자라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실은 부모 또한 여전히 자라고 있는 여린 참나무인지도 모릅니다. 아이도 부모도 자기다운 모습으로 꽃피우기 위해 여전히 여물어 가는 존재입니다. 존재의 발아기를 지내는 아이는 아이대로, 지켜보며 보듬고 먹이고 입히는 부모 역시 부모대로 자기 몫의 여무는 시간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는 어린 자녀의 버팀목이 될 만큼 품 넓은 나무로 단단해지기 위해 육아 전쟁의 비바람을 맞습니다.

토닥토닥
육아 지침과 조언이 난무합니다. 웃는 엄마가 아이의 발달을 어떻게 자극하고 돕는지 코끝이 찡하도록 감동을 주는 영상을 봅니다. 그래, 바로 이거야. 더 열심히 웃어 주자. 잠시 잠깐 힘이 되지만 금세 자기 비난의 손가락질로 다가옵니다. ‘나는 우리 아이를 향해 하루에 몇 분이나 웃어 주는가? 우리 아이 성격이 까칠한 이유는 바로 나야.’ 자기 계발식의 육아 지침이 주는 도전과 자책감, 득과 실을 계산하면 어떻게 될까요?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항상 웃는 엄마는 세상에 없습니다. 모든 엄마에겐 하염없이 퍼 주는 사랑이 장착되어 있다는 모성 신화에 의문을 품어야 합니다. 애를 쓴다고 쓰지만 부족한 엄마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줄 사람은 나 자신뿐입니다. 나 스스로를 인정해 주고 토닥토닥 위로할 힘이 있는 엄마가 건강한 엄마입니다.

성장 일기
밀과 보리가 자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아기의 몸이 여물어 가며 목을 가누고, 뒤집고, 기고, 걷습니다. 누구나 다 압니다. 4개월 된 내 아이가 끙끙거리다 결국 뒤집기에 성공하는 것을 지켜본 엄마의 앎은 다릅니다. 경이로움 가득한 진정한 앎입니다. 엄마가 쓰는 육아 일기는 유일한 한 생명에 대한 경이로움의 기록입니다. 이 책은 10여 년 세월이 담긴 성장 일기입니다. 밀과 보리가 자라는 흔한 이야기를 마치 제 아이들만 자라는 것처럼 호들갑스럽게 떠들어 댄 흔적입니다. 이 사적인 이야기를 만천하에 공개하는 목적은 호들갑 엄마 동지들을 모으기 위함입니다. 누구나 다 아는 아이의 일상에서 생명의 신비를 건져 올리고 기록하자고, 내일로 미루지 말자고 옆구리 찌르는 선동입니다.
자녀교육이 우상인 대한민국 학부모들에게 외치다!
내 아이의 서른 살 이후를 생각하는 자녀교육법

평범해만 보였는데 어른이 되어
더 잘 되는 아이들의 비결은 무엇인가?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 살든, 그렇지 않든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일맥상통할 것이다. 어느새, 자녀교육이 우상이 되어버린 대한민국 학부모들은 자녀 교육이 자신의 인생 전부라 생각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릴 때 영재라는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가? 우리는 매스컴을 통해 신동이라는 소리 들으며 자란 아이가 성인이 되어 그다지 특출한 인생도 아닌, 오히려 스스로 불행하다 여기며 살고 있다는 소식을 종종 듣곤 한다. 반면에 과거에는 평범하거나 오히려 부족해만 보였던 아이가 성인이 되어 성공적인 삶을 산다는 이야기도 들려온다.
저자는 23년간 미국과 한국에서 기독교교육현장과 사교육현장을 넘나들며 초·중·고등학생들과 함께 하는 과정에서 서른 넘어 더 잘 되는 아이들을 관찰하고 목격했다. 이 책은 그 경험을 토대로 ‘잘 풀리는 자녀의 비밀’이 무엇인지 속 시원히 알려준다. 미국과 한국의 교육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저자는 균형 잡힌 시각으로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예리한 통찰력으로 우리 자녀들의 학업, 인성, 신앙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어령 박사, 이찬수 목사, 최윤식 미래학자, 김재원 아나운서(KBS)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강력 추천하는 자녀 교육 필독서이다.

내 아이 서른 살 이후를 생각한다면 이 책을 펼쳐라!
“조기 교육보다 조기 감통이다”


“잘 풀리는 아이의 비결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저자의 9년간의 집착과 관찰로 탄생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잘 풀린다’는 의미는 성공보다 큰 성취를 뜻한다. 행복을 초월하는 만족을 이야기한다. 어릴 적 보다는 30대 이후가 더 아름다운 삶을 말한다. 서른 살 넘어 행복한 아이들의 삶에는 감통(感通)이 있다.
“내 자녀가 공부 잘하게 해 달라는 기도보다,
좋은 대학 가게 해 달라는 기도보다
감통(感通)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저자는 공부 성적보다 마음 성적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한다. 그동안 만나왔던 수많은 학생들의 사례를 통해 하나님과의 영적 소통, 부모와의 감정 소통이 높은 아이들이 인생의 거친 풍파를 맞고도 회복탄력성이 높은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지금 내 아이가 모범생이라고 해서 서른 살 이후에도 행복한 삶을 살 것이라 확신할 수 있을까? 내 아이 서른 살 이후를 생각한다면 ‘감통’에 집중하라. 내 아이가 부모와 통하고 창조주와 통할 때 모든 일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의 눈에 비춰진 성공한 자녀가 아닌, 참으로 행복한 자녀로 키우고자 꿈꾸는 부모에게 탁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부모라면 반드시 일독해야 하는 필독서로서 교사들, 목회자들, 유학생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들에게도 특별한 책이 될 것이다.
더글라스 윌슨
신학자이자, 미국 아이다호 모스코에 있는 크라이스트 교회의 목사다. 아이다호주립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고, 고전교육 학교인 로고스학교(Logos school)의 설립자다. 잡지<Credenda Agenda>의 편집장, 저자, 강연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www.dougwils.com
이대희
저자는 유대인의 밥상머리를 연구하기 위해 현지 이스라엘과 정통 유대인 마을 및 미국의 유대인 공동체를 방문하여 안식일과 회당예배, 탈무드 토론 공부에 직접 참여한 경험을 토대로 15년 넘게 가정에서 밥상머리를 실천해오고 있다. 밥상머리와 유대인 자녀교육법이란 주제로 잡월드, 강서교육청, 송파도서관, 비상교육 등에서 초청강연과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전국 35여개 지점 순회강연을 실시하였다. '에즈덤교육'과 '한국형 밥상머리'를 전파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연세대학교에서 신학 석사과정, 에스라성경대학원에서 성경학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서울장신대 신학과 교수와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극동방송에서 탈무드를 삶에 적용하는 '리빙 크리스천'을 진행 중이며, 에즈덤영재교육원장, 꿈을주는교회 담임목사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한국인을 유대인 공부법』,『유대인의 탈무드식 자녀교육법』,『에즈덤 영재교육(원리편/실재편)』,『하루하루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밥상머리 하브루타 탈무드 토론집)』,『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주는 한 마디』,『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한 번 뿐인 자녀 인생 1세부터 준비하라』,『멋지게 나이 드는 법 52』등이 있다.
글-양승현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6년 한국기독공보사 신춘문예에서 《내 친구 얼룩말에게》로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늘보 가족, 검은 바다로 가다!》, 《부끄러워도 괜찮아》, 《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 줘!》, 《우리는 로켓 클럽, 우주인이 될 거야!》, 《자신만만 1학년》, 《자동차 박물관》, 《온몸을 써라! 오, 감각》 등이 있습니다.
그림-김보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나》를 함께 작업하면서 생명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이 진짜 소중한 자신을 돌아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품으로는 《색깔 찾기 놀이》, 《흙 한 줌》, 《콩 세 알》, 《빈이의 설날》 등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더글라스 윌슨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1,000원→9,900원
이대희 / 베이직북스
가격: 13,800원→13,110원
글 _ 양승현,그림 _ 김보밀 / 소원나무
가격: 11,000원→9,900원
장애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이미자 / 홍성사
가격: 13,000원→11,700원
김양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강성화 / 국민북스
가격: 14,000원→12,600원
오선화 / 필로
가격: 12,000원→10,800원
변영인 / 도서출판 누가
가격: 14,000원→12,600원
알렉스 맥팔랜드 / 생명의말씀사
가격: 18,000원→16,200원
에머슨 에거리치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3,000원→11,700원
조시 맥도웰 / 아가페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정신실 / 죠이북스
가격: 18,000원→16,200원
유 하워드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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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16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 (전14권)
저자더글라스 윌슨,이대희,글 _ 양승현,그림 _ 김보밀,장애영,이미자,김양재,강성화,오선화,변영인,알렉스 맥팔랜드,에머슨 에거리치,조시 맥도웰,정신실,유 하워드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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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10-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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