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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한 권으로 꿰뚫는 시리즈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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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창대  |  출판사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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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배열 순서와 구조를 알면 시편이 보인다!”

“시편은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고뇌와 기쁨, 낙심과 벅찬 감격,
그리고 실의와 깨달음이 교차되는 한 편의 장엄한 드라마다!”

“시편 이해의 새로운 길을 밝혀 줄 이 책을 소홀히 하는 것은 보물 같은 시편 연구서를 놓치는 것이다.”
김성수(고려신학대학원), 이태훈(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차준희(한세대학교) 교수 추천!!


시편은 무작위로 모은 시 선집이 아니다! 시편은 신학적인 의도 아래 통일성 있게 배열되고 구성되어 있는 놀라운 하나님의 말씀이다. 따라서 시편은 정경적 문맥 속에서 앞뒤의 시들과 연결해 해석할 때라야 바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시편에 관한 구성적 연구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책은 시편의 시들이 주변 시들과 의도적으로 배열되어 있다는 전제 아래 시편의 통일된 메시지가 무엇이며, 시편을 어떻게 읽고 적용해야 하는지를 본격적으로 다룬 획기적인 시편 연구서다.
*한 권으로 꿰뚫는 시리즈는 성경에 담긴 각 권의 핵심 내용과 그 바른 의미를 정경적 문맥 속에서 꿰뚫어 이해하게끔 도와주려는 의도로 쓰인 책들을 한데 모은 시리즈다.


■ 출판사 리뷰
어떻게 감정 달래기 수준에 머무르는 시편 읽기를 넘어
시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응답을 생동감 있게 포착할 것인가?
큰 그림 속에서 시편을 볼 때 드러나는 시편의 참 메시지를 파악하라!

이 책은 시편의 시들이 주위의 시들과 연결되도록 의도적으로 배열되었음을 보여 주고, 그런 전제를 가지고 시편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를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시편의 통일적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려는 목적으로 집필되었다. 저자는 이런 작업이야말로 시편이 전하는 메시지의 진수를 드러내 주고, 시편의 내용들을 일관된 흐름 속에서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임을 확신하다.

이 책은 먼저 시편 해석의 준비 작업으로 시의 특징과 장르(양식), 수사적 구조, 그리고 시의 배열에 관한 학자들의 견해를 다룬다. 이어서 시편의 구성이 기본적으로 탄식에 대한 응답이라는 구도 속에서 전개됨을 밝히면서, 5권으로 구성된 시편의 구조를 본격적으로 살핀다.

특히 개별 시가 주위의 시들과 어떻게 단락을 형성하고, 단락을 형성하는 시들 사이에도 어떤 구조가 있는지를 고찰한다. 나아가 단락들이 모여서 어떻게 대단락을 형성하고, 대단락들 사이에도 어떤 연관 구조가 있는지를 파헤친다. 그래서 시의 단락과 대단락이 이루는 문맥 속에서, 시들이 어떻게 통일적 메시지를 전달하는지를 선명하게 파악하게 해 준다.

일관된 흐름 속에서 읽어 낸 시편의 통일적 메시지는 고난에 처한 성도들에게 낙심하지 말고, 오히려 고난을 통과하면서 마음에 율법을 새길 것을 교훈한다. 즉, 탄식의 상황에 있는 성도들이 고난을 극복하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의 응답은 마음의 변화를 촉구하는 것이다. 이것이 시편의 핵심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시편을 읽을 때 단편적으로 이해했던 개개의 시들을 큰 그림 속에서 읽어 내고 시편의 일관된 메시지를 깨달으며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환난과 역경이라는 십자 포화 속에서 절치부심하며 몸부림치는 성도들은 이러한 시편 읽기를 통해 고난에서 승리를 얻을 중요한 단초를 발견할 것이다.
‘소예언서 열두 권이 관통하는 한 권의 책’이라는 전제 아래
21세기를 진단하고 소예언서를 목회 현장과 접목시킨 선구적인 책!


“그리스도인들의 머릿속에서 변두리에 머물던 소예언서가
구약의 핵심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탁월한 입문서다”
_ 김지찬, 총신대 구약학 교수

소예언서는 교회 강단에서나 성도들의 성경 읽기에서 구약의 변방으로 치부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열두 권의 소예언서가 단순히 개별적으로 나열된 책이 아니라, 신학적 의도에 따라 의미 있는 구조와 패턴으로 배열되었으며 성도들에게 ‘인애와 공의와 의의 삶을 촉구하는’ 잘 짜인 책임을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한 권의 구조로 풀어낸 소예언서 12권!

오늘날 구약신학은 본문 배후에 있는 역사적 사건의 재구성보다는 최종 완성된 책이 정경적 문맥 속에서 지니는 신학적 메시지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추세다. 이 같은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추어 이 책은 한 권의 통일된 책이라는 관점에서 소예언서 메시지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규명한다.

실제로 소예언서를 한 권의 책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면, 처음에 위치한 호세아서가 하나님과 백성들 간의 사랑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끝에 나오는 말라기서도 하나님과 백성들 간의 언약적 사랑에 초점을 맞추면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할 것을 권고한다. 그리고 소예언서의 정중앙에 위치한 미가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 사랑인 인애를 가슴에 품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공의의 삶을 사는 것이라고 선언한다(미 6:6-8).

또한 소예언서는 종말의 구원 프로그램으로서 장차 메시아가 올 것이고 요엘서의 예언처럼 성령이 부어질 것을 내다본다. 메시아의 오심과 성령의 부으심의 목적은 종말에 백성들이 궁극적으로 공의와 인애와 의의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소예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메시지로 공의와 인애와 의의 삶을 살 것을 촉구한다.

그래서 구약 성경의 소예언서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소예언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체험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인애)하고,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공의의 삶을 살도록 촉구합니다. 그런 인애와 공의의 삶을 계속적으로 수행하는 상태가 ‘의’입니다. 이런 점에서 소예언서는 오늘날 값싼 은혜에 안주하는 한국 교회에 귀중한 경종을 울립니다.
물론 여기서 공의와 의의 삶은 우리의 공로가 아닙니다. 이 삶은 우리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nothing)임을 직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여 자발적으로 맺는 열매입니다. 따라서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원인이 되어 맺히는 열매이기에,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 열매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수행하는 결과물이기 때문에, 성도라면 그 사랑이 공의와 의의 삶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소예언서는 이 점을 매우 일관되게 제시합니다. 더욱이 인애를 바탕으로 공의와 의의 열매를 맺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심령이 가난한 자이며,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존재임을 철저하게 자각하는 자임을 강조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소예언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의무를 새롭게 조명해 주는 책입니다.”
김창대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구약의 통일성을 강조하는 구약학자로, 학문적인 연구 결과를 알기 쉽게 풀어 내는 은사를 지녔다.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학부와 신대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면서, 모세오경부터 예언서에 흐르는 계시의 유기적 관계를 조명하는 데 학문적 열정을 쏟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에서 공부했으며(M.Div.), 한국누가회(CMF) 간사로 활동한 뒤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트리니티 신학교(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윌리엄 벤게메렌 지도 아래 구약학을 연구했다(Th.M., Ph.D.).
박사학위 논문으로 “창조 모티프의 틀 속에서 바라본 예레미야의 새 언약”(Jeremiah's New Covenant within the Framework of the Creation Motif)을 썼으며,

지은 책으로는 「한 권으로 꿰뚫는 소예언서」(IVP), 「주님과 같은 분이 누가 있으리요?: 미가서 주해」(그리심) 등을 집필했고, 여러 권의 경건 서적을 번역한 바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창대 / IVP
가격: 19,000원→17,100원
김창대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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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한 권으로 꿰뚫는 시리즈 세트(전2권)
저자김창대
출판사IVP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
출간일2015-12-30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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