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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l We Have Faces: A Myth Retold (Repackaged Ed.) -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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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케이씨비에스
저자 : C. S. 루이스  |  출판사 : HarperOne Publisher (:미국)
발행일 : 2017-02-14 324p  |  978006256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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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packaged edition of the revered author’s retelling of the myth of Cupid and Psyche--what he and many others regard as his best novel.

C. S. Lewis--the great British writer, scholar, lay theologian, broadcaster, Christian apologist, and bestselling author of Mere Christianity, The Screwtape Letters, The Great Divorce, The Chronicles of Narnia, and many other beloved classics--brilliantly reimagines the story of Cupid and Psyche. Told from the viewpoint of Psyche’s sister, Orual, Till We Have Faces is a brilliant examination of envy, betrayal, loss, blame, grief, guilt, and conversion. In this, his final--and most mature and masterful--novel, Lewis reminds us of our own fallibility and the role of a higher power in our lives.


“I saw well why the gods do not speak to us openly, nor let us answer . . . Why should they hear the babble that we think we mean? How can they meet us face to face till we have faces?”

Haunted by the myth of Cupid and Psyche throughout his life, C.S. Lewis wrote this, his last, extraordinary novel, to retell their story through the gaze of Psyche’s sister, Orual. Disfigured and embittered, Orual loves her younger sister to a fault and suffers deeply when she is sent away to Cupid, the God of the Mountain. Psyche is forbidden to look upon the god’s face, but is persuaded by her sister to do so; she is banished for her betrayal. Orual is left alone to grow in power but never in love, to wonder at the silence of the gods. Only at the end of her life, in visions of her lost beloved sister, will she hear an answer.

"Till We Have Faces succeeds in presenting with imaginative directness what its author has described elsewhere as ‘the divine, magical, terrifying and ecstatic reality in which we all live’ . . . [It] deepens for adults that sense of wonder and strange truth which delights children in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Prince Caspian, and other legends of Narnia."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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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Till We Have Faces: A Myth Retold (Repackaged Ed.) -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원서
저자C. S. 루이스
출판사HarperOne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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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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