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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아름드리 그림책 시리즈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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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어떤 아이의 마음속에는 고릴라가 살고 있습니다.
몸집이 큰 그 고릴라는 자기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버럭 소리를 지르는 못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음속 고릴라를 잘 다스리고 이겨 내기 위해
노력하는 그 아이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유치원 가기 싫어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아이가 마음속 분리불안을 이겨 내고, 유치원 생활을
적응하는 데 돕는 사랑 가득한 성장 그림책!


“엄마, 제가 보고 싶을 때 이것을 꺼내 보세요.
우리가 함께 있지 않아도 제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분리불안으로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사랑과 믿음으로 극복하게 도와주는 성장(감정) 그림책!

유치원에 처음 갈 때,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서 앙앙 울곤 해요.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것에 대해 많이 불안해서 그런 것이랍니다. 일종의 ‘분리불안’ 장애를 나타내지요. 이 그림책 속에 나오는 벤노와 엄마는 어떤가요? 참 재미있게도 입장이 바뀌어 있습니다. 유치원을 보내는 엄마가 되레 아이와 헤어지기 싫어서 분리불안 장애를 보이지요. 하지만 벤노가 엄마의 불안함을 없애 주기 위해 멋진 아이디어를 냈어요. 바로 엄마의 주머니에 자신의 사랑이 가득 담긴 뽀뽀를 넣어 주었던 거예요. 비록 함께 있지 않아도 벤노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하려고요.
맞아요!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에요. 잘할 수 있다고 다그치기보다 믿어 주고, 기다려 주고, 사랑을 표현해 주는 것! 비록 내일 또 벤노의 엄마처럼 불안한 마음이 들 수 있겠지만 그러면서 우리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는 거 아니겠어요?
《유치원 가지 마, 벤노!》를 통해 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가 마음속 분리불안을 이겨 내고, 유치원 생활을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이와 엄마의 입장이 바뀐 아이러니한 상황을 보며 극적 재미를 느껴요!
《유치원 가지 마, 벤노!》에서는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떼쓰는 주인공이 다름 아닌 엄마예요. 벤노와 떨어지기 싫어 많이 불안해하는 엄마를 다독이는 이가 오히려 아이인 벤노랍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분리불안을 겪는 엄마의 모습을 보는 극적 재미가 제법 흥미진진하며, 벤노가 사랑과 믿음이 듬뿍 담긴 뽀뽀를 통해 엄마의 불안함을 진정시키는 장면에서는 카타르시스가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마음속 분리불안을 잘 이겨 내길 바랍니다.



“이제 그만 월터가 일어나게 도와주세요.
병원의 주사도 마법의 수프도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우리 아이의 마음속 외로움을 들여다보는 감정 그림책!
지금 우리 아이에게는 ...
부모의 사랑과 따뜻한 스킨십, 그리고 함께 놀 친구가 있나요?
더 이상 우리 아이를 혼자 외롭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똑똑! 지금 우리 아이의 마음은 건강한가요?
부모가 눈치 채지 못한 사이 다가온 우리 아이의 마음 앓이, ‘소아 우울증’

월터는 항상 피곤한 아이였어요. 집에서도 밖에서도 월터는 늘 자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월터의 부모는 수영장이나 아쿠아리움, 놀이공원과 같이 아이가 좋아할 만한 신나는 곳으로 월터를 데려가지만, 잠만 자는 월터를 깨워야 해서 짜증이 나기만 했어요. 월터의 부모와 친척들은 월터를 볼 때마다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를 외치며 잠만 자는 월터에게 화를 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더 이상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라고 말해 줄 누군가가 옆에 없자, 월터는 아예 숲속의 잠자는 공주처럼 잠에 빠져 버렸습니다. 아무리 일어나라고 이야기해도 월터는 잠만 잤어요. 그제야 월터의 부모는 월터에게 뭔가 크나큰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깨닫고, 월터를 병원으로, 용하다고 소문난 사람들에게로 데려갑니다. 하지만 그 어느 병원도, 용하다고 소문난 사람도 월터를 깨우지는 못합니다. 과연 월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사실 월터는 마음의 병인 ‘소아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가 무슨 우울증이야?”라고 손사래를 치지만, 부모의 사랑과 따뜻한 스킨십이 결핍된 아이들에게서 소아 우울증은 심심찮게 발견되곤 하지요. 아이가 이유 없이 배가 아프다고 하거나 두통을 호소한다면, 또는 밤새 잠을 자지 않거나 혹은 월터처럼 계속해서 잠만 잔다면, 조심스레 소아 우울증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는 ‘부모의 사랑과 따뜻한 스킨십’이 필요해요!
부모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소중한 자녀에게 무엇이든 해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월터의 부모처럼 우리 아이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위해 아낌없이 물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답니다. 월터 또한 풍족한 환경 속에 있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월터는 매사에 의욕이 없어 보이고 여기저기에서 잠을 잡니다. 어쩌면 월터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풍족한 환경이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따뜻한 스킨십이 아니었을까요?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에서 월터의 부모님의 행동을 찬찬히 들여다보세요. 월터와 함께 있기는 하지만, 월터와 함께 몸을 부대(스킨십)끼며 놀아 주거나 월터의 모습을 관심 있게 지켜보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혼자인 월터를 위해 친구를 붙여 주지도 않고 늘 혼자 지내게 내버려 둡니다. 이것은 월터가 계속해서 잠을 자게 된 주요한 이유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에게는 함께 놀 친구가 필요해요!
언제고 깨어나지 않을 것만 같던 월터. 하지만 월터는 자신과 함께 놀 친구를 만나자마자 잠에서 깨어납니다. 아이에게 친구란 함께 눈을 맞추고, 몸을 부대끼면서 신나게 놀 수 있는 존재이지요. 친구들과 자주 놀게 해 주는 것은 특정 물건, 행동, 장소에 대한 집착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이는 함께 놀 친구가 곁에 있으면 얼굴에 생동감이 넘치고 밥 먹는 시간도,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할 만큼 신나게 놀지요. 마치 월터가 친구와 더 놀고 싶어서 이제는 잠을 자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처럼요. 물론 부모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단,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 수만 있다면요. 아이는 부모가 자신과 함께 즐겁게 노는지, 그냥 시간만 보내고 있는지 단박에 알아채니까요. 이처럼 부모는 아이 눈높이에 맞춰 함께 놀아 주고, 또 아이가 친구와 놀 기회도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재치 있는 캐릭터, 화려한 색감으로 이야기를 그림에 녹여내는 작가, 피터 고우더사보스
피터 고우더사보스는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에서 소아 우울증을 지닌 월터를 자신만의 캐릭터로 재치 있게 표현했습니다. 거대 문어에게 발이 묶이거나 풍선에 실려 가면서도 잠을 자는 월터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요. 또 각 배경 장소에 사용된 화려하면서도 따뜻한 색채감은 수준 높은 그림책을 만났을 때의 즐거움마저 느끼게 해 줍니다. 이 책은 주인공 월터가 이곳저곳에서 자는 우스꽝스러운 모습뿐 아니라, 군데군데 등장하는 생쥐 가족이라든가 월터 주변을 맴도는 개라든가 하는 다른 캐릭터의 모습도 그림으로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표현해 내는 피터 고우더사보스만의 작품 세계에 푹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자카리아 오하라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직접 쓰고 그리는 작가입니다. 출판하는 책마다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첫 책 《코 좀 골지마, 버날드 Stop Snoring, Bernard!》는 New York Society of Illustrators가 선정하는 Founder's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사랑하는 아내 리디아, 두 아들 오스카와 테디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코 좀 골지마, 버날드 Stop Snoring, Bernard!》, 《애완동물 프로젝트 The Pet Project》, 《성질 좀 부리지마 닐슨!》등이 있습니다.
작가 홈페이지 http://www.zohora.com
글 마레 제프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으며, 아이를 키우면서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했고,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작품으로는 《유치원 가지 마, 벤노!》 등이 있습니다.
그림 타르실라 크루스
브라질에서 태어났으며,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많은 아이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작품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그녀의 일상생활에서 보아 온 아이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작품으로는 《유치원 가지 마, 벤노!》 등이 있습니다.
로레인 프렌시스
아일랜드에서 어린이 도서관의 사서로 재미있게 일하고 있습니다. 동화작가들을 초청하여 강의와 워크숍 등을 기획하는 일뿐 아니라 직접 그림책 원고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동물 친구들과 함께라면 문제없어!》 등이 있습니다.
그림 피터 고우더사보스
화려한 색채감,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고전적인 그림책의 패턴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색감과 분위기로 새롭게 구성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작품으로는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등이 있습니다.
작가 홈페이지 http://www.gaudesaboos.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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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자카리아 오하라 / 소원나무
가격: 11,000원→9,900원
글 마레 제프,그림 타르실라 크루스 / 소원나무
가격: 11,000원→9,900원
로레인 프렌시스,그림 피터 고우더사보스 / 소원나무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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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아름드리 그림책 시리즈 세트 (전3권)
저자자카리아 오하라,글 마레 제프,그림 타르실라 크루스,로레인 프렌시스,그림 피터 고우더사보스
출판사소원나무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11-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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