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마이클 리브스 저서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77,500원69,750원 (10.0%, 7,750원↓)
  • 적립금 : 3,87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9 페이지]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삼위일체 하나님의 아름다운 사랑이,
신뢰받는 신학자의 매력적인 필치를 타고 흘러내린다!


“삼위일체를 설명하는 책 가운데서도 단연 압권이다!”
- 김병훈, 이성호, 한병수, 알버트 몰러, 제럴드 브레이, 팀 체스터 추천


“하나님의 삼위일체는 그분의 아름다움의 비밀이다!”

극단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볼 때 한국 개신교는 실천적 양태론에 가깝다. 신자들은 삼위일체를 입술로는 고백하지만 이 교리는 그들의 삶 속에서, 특별히 예배 가운데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삼위일체가 약화된 결과 무엇보다 예배에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이 불리지 않는다. 삼위 하나님을 명시적으로 언급하는 송영이 찬송에서 사라져 버렸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는 사도신경은 하나의 주문처럼 인식되고 있다. “누구를 예배하는가?”라는 질문은 가장 중요한 질문임에도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삼위일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더라도 막상 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점에서 마이클 리브스의 『선하신 하나님』은 삼위일체에 대한 탁월한 입문서다. 이 책은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책 가운데서도 단연 재미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어려운 교리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저자의 탁월한 능력에 감탄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삼위일체를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삼위일체와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실례들을 사용하여 설명한다.

이 책의 요점은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계셔야만 선하신 하나님이 되실 수 있다는 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 사이에는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 사랑은 기본적으로 관계적 또는 인격적 개념이기 때문에 사랑의 하나님은 인격적 존재이실 수밖에 없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흘러넘치고, 우리는 그 사랑을 밖으로 드러내며 하나님의 가족을 이루어 나간다. 하나님의 삼위일체야말로 그분의 아름다움의 비밀이자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토대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막연한 하나님이 아니라 또렷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가지며, 깊고 풍성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특징
- 주목받는 개혁주의 신학자 마이클 리브스의 대표작
-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삼위일체를 유려한 필치로 풀어 낸 수작
- 2012년 미국 Preaching 매거진에서 “설교자들을 위한 올해의 책” 선정


독자 대상
-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삼위일체 신앙 이해를 위한 안내서를 찾는 독자
-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이 책은 한동안,
종교개혁사를 다루는 최고의 입문서가 될 것이다!


“우리 시대 가장 주목받는 개혁주의 신학자 마이클 리브스의 첫 책!”
- 이성호, 한병수, 안상혁, 마크 데버, 제럴드 브레이 추천

종교개혁은 단순히 성경의 권위만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었다. 루터가 간파했듯이, 죄인에게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구원자다. 성경에는 무엇보다 구원을 전하는 메시지가 있다. 그리스도와 그가 선물로 주신 의가 바로 진정한 개혁의 핵심이었다. 칭의는 하나님이 죄인들을 값없이 의롭다고 선언하신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겐 안도감과 기쁨을 주는 교리였다.

종교개혁은 무엇보다 부정하는 운동, 다시 말해 로마에게서 벗어나자는 운동이 아니었다. 종교개혁은 긍정하는 운동, 곧 복음으로 나아가자는 운동이었다. 혁신이라는 것에 사로잡혀 있는 현대인에게는 불행한 일이지만, 우리는 종교개혁을 단순히 ‘전진한다’는 대의에 포함시킬 수가 없다. 실제로 종교개혁자들은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뒤로 나아갔기 때문이다. 그들의 의도는 기독교의 원형인 옛 기독교, 오랜 세월 인간의 전통 속에 묻혀 있던 기독교를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었다.

마이클 리브스는 이 책에서 16-17세기에 종교개혁을 이끈 다채로운 인물과 분파들을 되살려 그들의 생각과 행적을 펼쳐 보인다. 종교개혁 신학과 역사에 충실한 학자답게 그는 이 시기의 주요 인물과 분파의 특징을 정확히 집어내고, 그것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낸다. 그러면서도 종교개혁을 단순히 역사 이야기로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가톨릭에서 개신교 종교개혁이 발생한 신학적 토대를 드러낸다.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 구원!” 그는 이것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종교개혁의 모토임을 천명하며 개신교의 정체성을 강조하고 있다. 복음의 정수를 찾아가는 종교개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특징
- 주목받는 개혁주의 신학자 마이클 리브스의 국내 첫 책
- 종교개혁의 배경, 인물, 분파의 특징을 이야기로 잘 담아낸 수작
- 종교개혁의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낸, 관점이 있는 교회사 서술


독자 대상
- 종교개혁과 개신교의 정체성을 궁금해하는 그리스도인
- 쉽고 재미있는 종교개혁 역사 입문서를 찾는 독자
-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서술이자
기독론의 정석을 보여주는 책이다!


“『선하신 하나님』의 저자 마이클 리브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의미를 그리다!”
- 박영돈, 이승구, 김재윤, 마이클 호튼, 마이클 버드 추천


“기독교는 바로 그리스도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전하는 메시지를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이라고 말한다(고후 4:4). 바울에게 이보다 앞선 것은 없었다. 용서도 칭의도 먼저 올 수 없었다. 용서받고 의롭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단순히 용서받고 천국에서 의롭게 살아가기 위한 것인가? 아니다. 우리가 용서받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누리기 위함이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만이 유일하고 참된 생명이다.

성령께서는 복음을 통해 우리 눈을 열어 그리스도가 단순히 진리이실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이라는 것을 보게 하신다. 그리스도는 영화로우신 분이다. 존귀하고 매력적이며,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고 만족시키시는, 기쁨을 주시는 분이다. 기쁨은 항상 아름다움을 마주할 때 찾아오고, 그리스도 안에서는 최상의 아름다움이 발견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고후 4:6).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우리의 가장 귀한 보화다. 성부께서 우리와 함께 나누신 보화다. 그리스도와 떨어져 무언가를 생각하거나 다른 데로 나아갈 수는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다른 것과 혼동할 수 없다. 예수를 더욱 바라볼수록 그분은 더욱 영광스러운 분,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분임을 알게 된다.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자신을 주신다. 자신의 아들됨, 성부 앞에 있는 자신의 생명을 주신다. 그러므로 예수를 제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복음이 아니다. 오직 예수를 제시할 때라야 비로소 복음을 제공하는 것이다.


특징
- 『선하신 하나님』을 잇는, 주목받는 개혁주의 신학자 마이클 리브스의 역작
-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를 매끄럽게 풀어낸 수작
-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을 조망하고 그 신학적 의미를 규명하여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북돋울 책


독자 대상
- 기독교 신앙의 특징을 알고자 하는 모든 독자
- 복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를 구체적으로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종교개혁 500주년,
우리 시대 교회를 향한 11가지 핵심 질문!


― 박영돈, 화종부, 김요섭, 김재윤, 우병훈, 한병수, 마이클 호튼, 마크 놀, 싱클레어 B. 퍼거슨 추천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에 95개조 논제를 게시했다. 종교개혁은 한 사람이나 한 가지 운동으로 이루어진 일이 아닌, 수많은 지류가 딸린 복잡한 움직임이었다. 그럼에도 1517년 10월 31일은 상징적 중요성을 지닌다. 다른 어떤 사건보다도 이날 일어난 일이야말로 다른 모든 일의 시발점이라고 정당히 주장할 만하다.

그러나 500년 세월이 지난 지금, 종교개혁은 여전히 중요한가? 물론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성공회·침례교·형제회·회중교회·독립교회·루터교·메노나이트·감리교·오순절교회·장로교·개혁파 중 어느 한 교파에 속해 있다면, 종교개혁이 바로 여러분의 뿌리다. 여러분의 역사는 500년 전의 바로 이 사건들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종교개혁의 핵심 강조점 몇 가지를 살펴보고 그것이 우리 시대와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탐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다루게 될 것이다. 어떻게 하나님의 시인을 얻을 수 있는가? 우리 삶에서 어떻게 죄를 극복할 수 있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무엇이 참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우리는 왜 떡과 포도주를 받는가? 어떤 교회에 속해야 하는가? 하나님은 월요일 아침에 어떤 변화를 이루시는가? 죽음 앞에서 우리는 어떤 소망을 가질 수 있는가?

앞으로 다시 500년 세월이 지나도 복음주의 교회는 종교개혁 신학을 재발견함으로써 큰 도움을 받으리라는 것이 우리의 논점이다. 개혁자들의 사상은 가톨릭의 관행에만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 사상은 복음주의 관행의 여러 측면에도 도전을 던진다. 개혁자들은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조상이 아니다. 이들은 우리 시대 교회를 새롭게 하고 다시 활기를 띠게 만들 잠재력을 지닌 중요 대화 상대다.


특징
- 『꺼지지 않는 불길』의 저자 마이클 리브스와 영국의 차세대 복음주의 작가 팀 체스터가 종교개혁자들이 제기한 핵심질문에 답하다!
-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판


독자 대상
- 종교개혁의 핵심과 개신교의 정체성에 관해 궁금해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쉽고 재미있는 종교개혁 입문서를 찾는 독자
-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2천 년 기독교 역사의 대표적 신학자 13명 소개
“신학 전반의 윤곽을 선명하게 그려 주는 탁월한 신학입문서!”

이 책은 역사의 창고에 있는 신학자들을 21세기로 불러내는 소환장이다!
-김병훈, 박경수, 이정규, 김진혁, 칼 트루먼 추천

인간은 역사적 존재라는 말에 누구나 동의하지만, 역사를 통해 사유하는 사람은 실제로 많지 않다. 역사에 모든 믿음의 근간을 두었다고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조차 역사에 진지하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기독교 역사에서 과거의 신앙 유산을 배우고 그로부터 교훈을 얻는 것을 고루하고 번거로운 일로 여긴다. 그러한 결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관적이고 근시안적인 신앙의 틀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기독교 신앙과 신학을 다루는 책들은 책장의 먼지와 함께 쌓여 있게 된 것이다.
그렇지만 신학 역사를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더라도 막상 광대한 범위와 심오한 깊이에 잔뜩 겁먹고 그러한 책들을 덮어 버리기 쉬운 게 사실이다. 실제로, 다소 난해하게 여겨질 신학의 주제들을 읽을 만한 분량으로 압축하면서도 충실한 내용과 균형 있는 시각을 전달하는 책을 이제껏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한 점에서 마이클 리브스의 『처음 읽는 신학자』는 신학 역사를 다루는 탁월한 입문서이다. 리브스는 먼저, 시대를 대표하면서도 접근성이 높은 신학자들을 선별한다. 초기 속사도 시대부터 중세에 이르는 교회사 속에서 6명의 신학자들과 종교개혁 이후 20세기에 이르는 기간에 활동한 7명의 신학자들을 다룬다. 이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시작해 그들이 남긴 주요한 저작의 핵심을 간추려 풍성한 이야기와 함께 소개한다.
리브스는 주목받는 기독교 신학자이자 역사가이지만 오늘날 교회의 현실과 미래를 걱정하는 공감적 정서로 신학의 요체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오랜 역사를 지나면서 신학을 일구어 온 위대한 신학자들과 만남으로써 자신이 믿는 바, 믿는 이유, 믿음의 의미가 이전보다 뚜렷해지고 견고해지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자신이 오랜 전통의 참된 빛 아래 존속되어 온 교회의 한 지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꺼지지 않는 불길』, 『선하신 하나님』의 저자, 주목받는 개혁주의 신학자 마이클 리브스의 신간
-속사도 시대부터 20세기까지 주요한 신학자들을 소개
-신학자들의 간략한 생애와 배경으로 시작하여 주요 저작들을 훑어보고, 그들을 더 잘 알기 위한 몇 가지 제안과 연표를 제공
-수세기를 통해 이뤄지는 기독교 사상의 전반적인 움직임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평소에 어렵게만 느껴지는 신학, 신학자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독자 대상]

-신학의 흐름과 주요 신학자들에 대해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쉽고 흥미로운 신학자 소개서를 찾는 독자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7,500 → 6,7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70
“기도는 우리의 독립적인 성향과 개인적인 야심을 내려놓는 일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기도를 잘하고 싶어 하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는다. 새해가 되면 기도 다이어리를 구입해서 기도 제목과 응답 내용을 기록하기 시작하지만, 대략 2월 이후에는 빈 페이지로 남아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루를 기도로 시작해 보려고 30분 일찍 기상 알람을 맞춰 놓지만, 이것도 작심삼일에 그칠 때가 많다. 바쁜 중에도 하루에 세 시간씩 기도했다는 마르틴 루터나 기도 응답을 5만 번 받았다는 조지 뮬러와 비교해 보면, 자신의 기도 생활은 보잘것없어 보이기만 한다.
그러나 기도는 그리스도인이 수행해야 할 의무라기보다, 삼위 하나님의 사랑의 교제에 참여하는 복된 일이다. 마이클 리브스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 교제에 참여해서 기도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지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기도와 관련된 문제에서 시작해서, 기도 이론을 진지하게 다루고, 기도할 것을 권면하며 끝을 맺는다. 지금까지 ‘기도’에 대해 수많은 책이 나왔지만, 이 주제를 또 다른 관점과 깊이 있는 신학과 아름다운 문체로 이야기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이 책이 보여 준다. 기도하기가 힘들고 기도 시간이 무미건조하게 느껴질 때마다 이 책을 꺼내어 다시 읽어 보기를 권한다. 읽고 생각하고 적용할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기도해야 한다’는 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가?
어떻게 하면 기도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까?


안타깝게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의무로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일정한 기도 시간을 지키고, 미사여구로 오랫동안 기도해야 영적인 그리스도인이라 여기기도 한다. 그러나 마이클 리브스는 더 많이, 더 자주, 더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우리에게 부담감을 주지 않는다. 그 대신에, 우리가 기도의 본질을 이해하고 기도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장 칼뱅은 기도를 “신앙의 주된 실천”(the chief exercise of faith)이라고 정의한다. 우리의 기도 생활은 우리의 신앙을 표현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신앙이 성장할 때, 십자가 복음을 듣고 우리의 마음이 반응할 때, 참된 기도가 우리 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이 책을 읽는 것은 기분 좋은 경험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기도는 수행해야 할 의무가 아니라 언제든지 누릴 수 있는 복된 선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특징]

- 새 신자 양육, 제자 훈련을 위한 기도 교재로 적합하다.
- 신앙 연륜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다.
- 삼위일체와 관련해서 기도 신학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믿음의 재발견 시리즈>

마이클 리브스가 편집한 이 시리즈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해서 그 핵심 내용을 간명하게 설명합니다. (2, 3, 4권 출간 예정)

1.『기도하는 즐거움』(마이클 리브스)
기도는 행해야 할 의무가 아니라 누려야 할 선물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성삼위 하나님의 교제에 참여하며 항상 기쁨으로 기도할 수 있다.

2.『두려움 없는 전도』(폴 윌리엄스)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도하는 일에 두려움과 부담감을 갖는 그리스도인들을 격려하고, 확신과 기쁨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3. Unbreakable: What the Son of God Said About the Word of God (Andrew Wilson)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관해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예수님을 출발점으로 삼아, 성경의 권위, 영감, 성취, 일관성, 명확성, 충분성 등을 특별한 방식으로 설명한다.

4. Fearless Faith: Learning to Trust Jesus in Every Situation (Jonathan Stephen)
믿음 · 소망 · 사랑, 이 세 가지와 두려움은 어떤 관계인가? 인생의 폭풍우를 만날 때, 무기력과 절망에 빠지지 않고 예수님을 끝까지 신뢰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이클 리브스
영국 유니온 신학교 학장이며, 조직신학, 역사신학, 설교 및 신앙 성장 관련 과목을 가르친다. 조직신학에서는 신론, 기독론, 인류학, 구원론 분야에, 역사신학에서는 초기 기독교 교부와 종교개혁-청교도 분야를 관심 있게 연구하고 있다. 유럽 신학자 네트워크(European Theologians Network) 임원이기도 하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삼위일체』(공저, 이레서원), 『처음 읽는 신학자』, 『그리스도, 우리의 생명』, 『선하신 하나님』, 『꺼지지 않는 불길』(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이클 리브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2,000원→10,800원
마이클 리브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4,000원→12,600원
마이클 리브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2,000원→10,800원
마이클 리브스,팀 체스터 / 복있는 사람
가격: 14,000원→12,600원
마이클 리브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8,000원→16,200원
마이클 리브스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7,500원→6,7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마이클 리브스 저서 세트(전6권)
저자마이클 리브스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6-0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마이클 리브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복있는 사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