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헬무트 틸리케 저서 세트(전3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헬무트 틸리케/윤종석,김재철,박규태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46,000원41,400원 (10.0%, 4,600원↓)
  • 적립금 : 2,3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4 페이지]
현실과 믿음 사이에서 고뇌하는 우리들을 향한
본회퍼와 함께 나치에 반대해 기독교의 불을 지킨 신학자
영적 거장 헬무트 틸리케의 산상수훈!

“하나님 없는 현실에 맞서라”
김영한 교수, 이재훈 목사 추천


왜 산상수훈인가
예수님이 믿음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하는 우리들을 향해
정말 하시고 싶었던 바로 그 말씀, 산상수훈.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예수님이 2천 년 전 갈릴리의 작은 산 위에 몰려든 군중들에게 하신 산상수훈은 나치 체제 아래 살던 성도들에게도, 하나님 없는 현실과 맞서 싸워야 하는 지금의 우리에게도 절실히 필요한 말씀이다.
산상수훈은 마태복음 5-7장에 걸쳐서 이어진 설교로, 성서 중의 성서이다. ‘팔복’(八福)을 시작으로 주기도문, 성도의 행위, 원수사랑, 금식, 구제, 재물 관리, 사회적 의무 등에 대해서 예수님은 유대의 율법과는 너무도 다른 놀라운 말씀을 선포하셨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예수님의 가르침의 정수이자 기독교 윤리의 지침이다.
시대의 아픔을 외면하지 못했던 신학자 헬무트 틸리케는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나누며, 종말을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묵직한 위로와 도전을 함께 안겨 준다.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 기적의 복음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새롭게 다지게 될 것이다

영적 거장 헬무트 틸리케를 만나라
그가 전하는 복음의 광맥을 마시라


신학자이면서도 가장 가슴 뜨거운 복음의 현장을 가진 설교자였던, 그는 질병에서 오는 고통으로 몸부림쳤던 시간이 있었다. 삶의 끈을 놓아 버리고 싶은 그 순간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만났고, 기적과도 같은 치유를 경험했다. 이것은 그를 매우 실존적이면서도 복음주의적인 신학을 고수하게 만들었다.
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군의 폭격으로 폐허가 된 슈투트가르트 예배당에서 전쟁이 끝날 때까지 설교와 가르침을 계속했으며, 수많은 독일 성도들이 그의 설교로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 특히 당시의 그의 설교는 전운 속에 힘겨워하는 독일의 영혼을 사로잡았으며,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이들에게 읽혔다. 그는 독일 대중이 깊이 사랑한 설교자였고 ‘스펄전 이후 가장 최고의 설교자’라는 칭송을 받았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소비지상주의가 팽배한 21세기 문화 상황 속에서 성 현상에 대한 이해와 그에 대한 윤리의 정립은 그 어느 때보다 주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간통법 폐지, 미국의 동성애 합법화 같은 거대한 변화들은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신앙을 갖고 있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감당하기 버거운 큰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 책은 다양한 성적 이슈와 관련해서 교회가 견지해야 할 중요한 관점을 제공한다. 이 책은 성을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 본성에 대한 현상학적 차원에서 해명한다. 틸리케는 인간의 성을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이웃과 자신의 관계성 속에 존재하는 인간 본질에 속하는 존재 방식으로 이해하고 설명한다. 인간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만 참된 의미를 얻기 때문에 신학적 관점에서 성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 틸리케의 통찰이다. 틸리케는 성에 대한 보수주의와 자유주의라는 양극적 사고의 틀을 뛰어넘어 성 현상에 대한 정치한 분석과 함께, 성경과 교회의 전통, 사회학, 의학, 심리학과의 광범위한 대화를 통해 성 문제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법을 제안한다.
성 윤리에 대한 관심과 논란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요즘, 균형 잡힌 기독교적 성 윤리에 대해 배우기 원하는 젊은 지성인과 목회자와 신학자들에게 이 책은 성 윤리에 대한 기독교적인 탁월한 관점을 제시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성에 관한 바른 이해를 갖춘 독자들은 삶의 현실을 직시하고 시대 상황에 너무 몰입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성을 기쁘게 누릴 것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책 소개
주여,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일용할 의욕을, 일용할 능력을 주옵소서!

전쟁 같은 세상이다. 당장 폭탄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전쟁보다 더한 일들이 여기저기서 발생한다. 미얀마의 사이클론 피해, 중국 쓰촨성 사태,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 미국의 한 마을을 모조리 휩쓸어 버린 토네이도. 자연 재해만이 아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기름 값에 사람들이 못살겠다고 아우성이고 세계 곳곳이 난리에 난리를 거듭하고 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냈음에 감사하는 기도가 무색해지고, 의문만이 쌓여 간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모든 일을 허락하시는가. 

기도가 멈춰질 때 다시 시작하는 주기도문
1944-45년 패망을 눈앞에 둔 독일, 기도는 사라지고 절규만이 가득했다. ‘이 모든 일의 원인은 누구인가. 왜 하나님께서는 이 사태를 허락하시는가.’

그때 독일의 도시 한복판, 폐허가 된 교회 안에서 설교가 시작되었다. 독일의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저명한 설교자인 헬무트 틸리케가 나치의 눈을 피해 가며 전한 ‘주기도문 설교’가 바로 그것이다. 언제 또 공습과 폭격이 시작될지 몰라 불안에 떨며, 당장 먹을 것과 입을 것과 잠잘 곳이 절박한 사람들에게 ‘주기도문’은 과연 어떤 의미일 수 있을까. 

자신의 생명을 걸고 설교를 전한 헬무트 틸리케와 방공호를 전전긍긍하며 이 설교를 경청했던 사람들의 마음에 알알이 박히는 주기도문은, 전하는 자나 듣는 자 모두에게 평화로운 시절 나른한 예배 끝에 주문呪文처럼 외우던 주기도문과는 차원이 다를 수밖에 없었다.

헬무트 틸리케가 한 구절 한 구절 풀어 가는 주기도문 속에는 2000년 전 그 기도를 처음 가르쳐 주시던 예수의 뜨거운 심장이 녹아 있으며, 우리를 향해 끊임없이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애절한 사랑이 그 처음과 끝을 관통하고 있다. 전쟁으로 훼파된 각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주기도문, 어그러진 무릎을 일으켜 세울 용기가 되는 주기도문. 그래서 다시금 입을 열어 주기도문으로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분명 우리에게 절실한 ‘일용할 양식과 일용할 의욕과 일용할 능력’을 가득 채우시리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그리고 이제 반세기가 훌쩍 지나 버린 오늘날, 전쟁과도 같은 세상 속에서 좌절하며 기도하기를 멈춰 버린 우리 모두에게도 헬무트 틸리케의 주기도문 설교는 왜 세상 일이 이렇게 돌아가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다시 주기도문으로 기도할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와 지침을 명확하게 짚어 준다. 이 책을 통해 만나는 주기도문은 실로 절망과 시련으로 뒤범벅된 인생길에서 삶의 방향을 재정비하며, 하나님과의 막힌 관계를 시원하게 뚫어 주는 구원의 통로가 될 것이다.

>>옮긴이의 글
1944년부터 45년은 독일 국민에게 절망의 시기였습니다. 패전과 연합국의 점령은 독일 국민에게서 일체의 소망을 앗아가 버렸습니다. 빵 한 쪽을 구할 수 없고, 물 한 모금을 얻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틸리케는 ‘사람의 관점’으로 이런 동포를 위로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그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자기 동포가 저지른 죄악을 고발합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이 아버지로서 그들에게 주시는 참된 위로와 소망을 전합니다.

모든 사람이 이 시대를 가리켜 미래도 안 보이고 소망도 발견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알 수 없는 내일에 인생을 바치는 대신 차라리 오늘을 즐기라는 게 이 시대의 모토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의 이런 현실 역시 주기도문이 가르쳐 주시는 진리를 망각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시대에 이웃은 사라지고 나만이 남았습니다. 오로지 나만 잘살고 보자는 이기심이 주기도문도 하나의 주문呪文으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사실 자녀 교육, 주택 문제, 분배의 불평등, 부의 양극화, 계급화가 엄존하는 현실의 뒷면을 들춰 보면, ‘나’와 ‘너’의 구별만 있을 뿐 ‘우리’는 사라져 버린 서글픈 우리 인생들의 모습이 자리 잡고 있지 않습니까?

셀 수도 없이 많은 설교가 강단에서 울려 퍼지고 있지만, 십자가의 길을 외치는 이가 얼마나 있으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심을 간곡하게 일깨우는 설교가 얼마나 됩니까? 과연 얼마나 많은 교회들이 틸리케가 설파한 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지극히 낮은 자리로 내려가서 가난한 자, 굶주리는 자, 병든 자, 소외된 자, 소망을 잃어버린 자들을 섬기고 있을까요?

이 시대는 가벼움이 넘쳐 납니다. 설교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합니다. 때문에 깊은 성찰이 필요한 글이나 설교에는 등을 돌리는 게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신앙은 늘 신앙의 실질Sache을 깊이 생각하게 마련”이라는 독일의 저명한 신학자 발터 퀴네트의 말처럼,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헬무트 틸리케의 이 엄중한 설교를 꼭 읽고 그 가르침을 깊이 숙고해 봐야 할 것입니다. 비록 이 땅에는 전쟁도, 굶주림도, 포탄에 죽어 나가는 인생도 없지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각자 자기의 소견대로 행하느라’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시며 모든 이가 한 형제임을, 예수 그리스도가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만이 교회와 성도가 갈 길임을 까맣게 잊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8년은 헬무트 틸리케가 태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오래전 저 독일에서 울려 퍼졌던 이 선지자의 음성이 오늘 한국에서 새로운 감격과 깨우침과 회개로 메아리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용 맛보기
우리가 연약하거나 지치거나 미련하고 둔감한 채로 기도할 때, 예수께서는 그분의 손으로 우리의 연악하고 지쳐 버린 기도의 말을 세워 주십니다. 예수의 이 손 안에서 그리고 그분의 입 속에서 연약하고 지쳐 버린 우리 기도는 올바른 기도가 됩니다. 의심이라는 강력한 세력이 에워싸거나 영혼을 엄습하는 커다란 고독이 우리 입술에 올릴 말을 소멸시켜 버립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철저히 벙어리가 되어 버리지만, 그때에도 예수께서는 신실한 제사장으로서 우리를 변호하는 일을 멈추지 않으십니다. 예수께서는 죽어 가는 자의 탄식마저 이해하십니다. 그분은 그 탄식에 아름다운 장신구와 예복을 입혀 주시는 분입니다. 그럼으로써 그 탄신을 지극히 귀한 기도의 반열에 올려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에게 이 기도를 가져다주셨던 바로 그 분이 우리와 더불어 기도하고 계십니다.
- (58-59쪽)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와 관련하여 마지막으로 짧게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주기도는 우리에게 널리 양식을 구하라고 말씀하기도 하지만, 특별히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말씀하다는 점입니다. 말 그대로 우리에게 오늘 필요한 만큼의 양식을 구하라는 것입니다.……주님은 우리가 미리 저만큼 앞서 생각하고 계산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내일은 내일 염려와 더불어 이미 아버지의 손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일 무슨 일이 있을지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내일 일이 바로 이 아버지의 손에서 유래한다는 확신을 우리 자신에게 심어 주는 것뿐입니다.
- (153-154쪽)

그분의 말씀이 곧 영의 양식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우리 삶의 모든 여정을 통째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 또한 삶의 여정에서 생겨날 수 있는 모든 어려움을 통째로 위로해 주지도 않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발의 등불이요 우리 길의 빛”입니다. 말씀이라는 그 빛은 우리가 지금 걸어가야 할 한 걸음 한 걸음만을 비춰 줍니다. ……우리는 어둠속을 걸어가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그분의 손을 잡고 걸어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우리의 현재와 우리의 오늘만을 맡기면 됩니다. 미래와 세상 마지막 날은 주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 (154-155쪽)

나는 기도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예수의 교회가 달콤한 삶이나 꿈꾸는 곳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기도합니다. 교회가 저 잃어버린 자들에게 깊숙이 몸을 굽혀 그들을 보호해 주는 어머니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기도합니다. 교회가 권력을 쥔 자들의 영광을 흘낏흘낏 훔쳐보며 그 영광을 좇아가는 추종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기도합니다. 교회가 증오와 복수가 판치는 이 세상 어디에서나 진정 사랑받는 위로의 기념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런 세상을 구원하고자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죽임을 당하셨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교회는 심판을 설교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 국민에게 커다란 재앙이 임할 것을 전하면서 무서운 시대의 징조를 밝히 알려 주어야만 합니다.
- (263쪽)
헬무트 틸리케
독일 루터교회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스펄전 이후 가장 위대한 설교자”로 꼽히는 틸리케는, 제1차 세계대전 패전 후 정치·경제적으로 혼란스런 독일에서 나치가 세력을 강화하던 시기에 에어랑엔 대학을 다니면서 개신교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철학박사와 신학박사 학위 및 교수 자격을 얻었다. 그러나 반(反)나치 고백교회 운동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에어랑엔 대학의 교수임용이 거부되었으며, 그 후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조직신학 교수직을 얻어 가르쳤지만 수년간 계속되던 나치의 방해공작 끝에 결국 1940년에 교수직을 박탈당했다. 이후 라벤스부르크에서 목사로 일하다가, 1942년부
터는 슈투트가르트 시의 신학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전쟁의 포화와 나치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매주 수천 명의 회중에게 설교했고 또 곳곳에서 수많은 강연을 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는 교회의 대표자 중 한 사람으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연합군 지휘부 회의에 참여하여 독일 대학의 신학 교육이 정상화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종전 후 다시 문을 연 튀빙겐 대학의 조직신학 교수직을 맡았고 후에 같은 대학의 총장이 되었으며, 서독 대학총장회의 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1954년에는 새로 신학과를 설립한 함부르크 대학의 부름을 받아 교수로 일하면서 개신교 신학자로는 최초로 이 대학의 총장까지 지냈으며, 함부르크의 중요 교회들 중 하나인 상크트 미하엘리스(St. Michaelis)에서 지속적으로 설교했다. 은퇴 후에는 자신의 설교 사역의 경험을 젊은 목회자들에게 나누는 일에 매진했다.
  틸리케는 자신의 학문적 영역인 조직신학과 윤리학뿐 아니라 설교의 영역에서도 다수의 저서를 남겼고, 지금도 독일은 물론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된 저작을 통해 세계 교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주요 저서로는 『스펄전의 설교학교』(새물결플러스), 『세계를 부둥켜안은 기도』(홍성사), 『친애하는 신학생 여러분』(나침반) 등이 있고, 틸리케의 삶과 신학에 대한 소개로는 『헬무트 틸리케-현대 신학자 평전7』(김영한, 살림), 『헬무트 틸리케의 삶과 신앙』(안계정, 한국학술정보)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헬무트 틸리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헬무트 틸리케 / 새물결플러스
가격: 20,000원→18,000원
헬무트 틸리케 / 홍성사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헬무트 틸리케 저서 세트(전3권)
저자헬무트 틸리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12-0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헬무트 틸리케)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