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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규장 365 묵상집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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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는 아버지 하나님의 격려
날마다 하나님 말씀에 직접 귀 기울이는 365일 동행
《하나님의 타이밍》, 《내 마음 살리기》 오스 힐먼이 매일 받아 기록한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


오직 내가 이것을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내가 명령한 모든 길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예레미야서 7장 23절


매일 아침 당신을 향한 아버지의 말씀을 들으면
하루를 바꾸고, 인생 전부를 바꿀 수 있다!!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이 땅에 사는 자녀 한 사람의 대화를 들을 수 있다면?
당신도 날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다면?

매일 아침, 가장 자상하신 하늘 아버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고,
아버지께서 인생을 어떤 시각으로 보시는지 배우고,
아버지를 더 친밀하게 알아가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

《내 마음 살리기》, 《하나님의 타이밍》을 쓴 오스 힐먼이
365일 아침마다 아버지의 세미한 음성에 귀를 기울였다.
귀를 활짝 열고서 들은 말씀을 기록하였다.
어떤 날은 그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격려의 말씀이었고
다른 날은 아버지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자상한 어떤 아버지보다 더 세심하게 사랑하시는
하늘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긴 이 책을 통해
당신도 오늘 아버지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전 세계 60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진
365일 주님의 음성 기록

하루도 빠짐없이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는다
주님의 음성 오디오북(단행본 + MP3 CD: 낭독 시간 8시간 52분 포함)

하나님의 음성에 목말라 하던 두 명의 경청자는
날마다 고요 가운데 그분을 만났습니다.


그들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병마에 시달리는,
세상의 눈에 턱없이 부족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그때그때 기록한 절절한 위로와 희망어린 메시지는
비단 그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오늘 당신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염려하지 말라고, 나를 바라보라고,
너에게 나와 같은 능력을 주시겠다고….

세상의 위로와 조언에 귀 기울이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세요.
두 경청자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기도로 나아가세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순간
불안과 염려가 사라지고 피곤한 신경이 쉼을 얻으며
평안과 기쁨 가운데 상처가 치유되고
새 힘을 얻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에 응답하는 삶을 살고자 열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위로!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는 주여,
제게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소서!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하).


전 세계 60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진 주님의 마음
어디라도 좋으니 이 책을 펴라!!

그리고 거기 담긴 최상의 아름다움을 맛보라.
하나님의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구절들을 음미하라.
이 고귀한 말씀들이 당신 영혼 깊이 내려앉게 하라.
‘매일의 능력’을 주는 이 책을 가방에 넣고 다녀라.
늘 책상 옆에 두어라. 친구에게도 선물하라.
이 책에 담긴 심오한 의미를 지속적으로 흡입하라.
주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하루하루를 살기 위해 분투하라.

이제 당신은 두 경청자가 보낸 메시지를 통해
당신이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당신 옆에 늘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우리의 가장 귀한 친구이며 안내자이신 주님과
하나가 되었음을 깨달을 것이다.
주님께서 날마다 새롭게 당신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령님
이 책이 지난 70여 년간 세상에 끼친 영향을 평가하기는 무척 어렵다. 그동안 판매된 부수가 대략 6백만 부에서 1천만 부에 이르며, 지금도 해마다 세계적으로 수십만 부 이상 팔리고 있다. 이 엄청난 판매량은 이 책이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강력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을 기록한 사람은 두 명의 여성이다. 두 사람 모두 사람들의 칭송을 구하지 않았다. 대신 익명으로 남아 ‘두 명의 경청자’로 불리기를 원했다. 그들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전직 교사였으며, 경제적으로 넉넉지 못한 형편이었다. 불행하게도 암 투병 중인 것까지 똑같았다. 그러나 그들은 아주 놀라운 주장을 했다. 살아 계신 그리스도, 바로 그분께 응답을 받았다고 단언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이 기록한 메모를 읽고, 또 그들이 어떻게 메시지를 받았는지 듣고 나서야 그들의 말을 믿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사람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침묵하는 성령님이어야 한다고 생각할 이유가 무엇인가? 우리가 가진 증거는 오히려 정반대의 사실을 입증한다. 나는 성령께서 내게도 때로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성령으로 조명하시며 깨우쳐주시지 않겠는가? 이 책을 기록한 이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실 까닭이 무엇이겠는가?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물론 이 묵상의 기록들이 그리스도의 영(靈)께서 밝혀주신 모든 것, 그리스도의 영께서 이 세대를 향해 말씀하고자 하시는 모든 것으로 그들 두 여성에게 보여주셨다고 믿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그들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의 영께서 그들의 눈을 열어, 그들과 이 세대가 마땅히 알아야 할 것들을 깨우쳐주신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는 이 책이 ‘축어적인 영감’(verbal inspiration)을 받았다고 믿지는 않는다. 즉, 기록된 성경과는 분명한 차이와 구별이 있다. 그러나 두 여성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았다는 것과 이 책에 기록된 내용의 상당 부분이 우리를 분명히 주님께로 인도한다고 확실히 믿는다.
이 책이 어떻게 기록되었는지는 ‘두 명의 경청자’ 가운데 한 사람이 자세히 설명할 것이다. 가난하지만 용기 있는 두 여성이 병마와 궁핍과 싸우고 있었다. 그들에게는 희망이 없었다. 그래서 그중 한 여성은 이 고단한 세상을 영원히 떠나기를 갈망하기도 했다. 바로 그때, 주님께서 그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주셨다. 그 말씀은 철저히 성경을 기반으로 한 말씀이었다.
주님께서는 날마다 오셔서 그들을 격려하셨다. 그들은 여전히 슬픔을 안고 있었지만 그럴 때도 기쁨과 새로운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주님은 말씀에 근거한 약속으로 가련한 두 여성을 분발시키셨고, 그들이 약속을 믿지 못했을 때 불신앙을 온화하게 꾸짖으셨다.

위로와 격려의 하나님
믿음을 잃었는가? 어디라도 좋으니 이 짧은 글귀들을 묵상하라. 그러면 철부지 아이가 믿음을 되찾듯 잃었던 믿음을 쉬이 찾을 것이다. 어쩌면 당신은 주님께서 위로와 격려를 자신하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당신 바로 곁에 서 계신 것을 실감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의 글귀들을 음미할 때, 주님께서 늘 그러셨던 것처럼 당신 바로 옆에 계시며 당신에게 놀라운 것들을 기대하신다는 것과 당신이 그런 일을 이룰 수 있도록 기꺼이 도울 준비를 하고 계심을 깨달을 것이다.
건강을 잃었는가? 오랫동안 기도했는데도 아무것도 나아진 게 없는가? 그렇다면 이 책에서 ‘치유의 향(香)’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모든 불순물이 사라진 후에야 도가니에서 금(金)을 꺼내시는 까닭이 무엇인지 깨달을 것이다. 오직 주님의 눈만이 이미 예견하신 당신의 참된 자아(自我)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나타낼 것이며,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 영원토록 당신의 참된 자아를 만들어가신다는 것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날마다 새롭게
갑작스레 위기가 닥쳐 얼얼하게 아플 때 이 책을 의지하라. 그러면 책을 내려놓았을 때, 외진 오두막에서 홀로 사는 사람이나 대궐 같은 집에서 사는 사람을 막론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발견했듯 내적으로 잔잔해지고 또 평온해졌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아침 햇살을 맞으며 새들이 노래할 때 이 책을 펼쳐 읽어라. 그러면 새들의 노래가 당신의 영혼을 울려 우리의 창조주이며 구속자(救贖者)이며 친구이신 그분을 향한 사랑을 즐거이 노래할 것이다. ‘매일의 능력’을 주는 이 책을 가방에 넣고 다녀라. 늘 책상 옆에 두어라. 친구에게도 선물하라. 이 책에 담긴 심오한 의미를 지속적으로 흡입하라. 주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하루하루를 살기 위해 분투하라.
두 경청자가 보낸 메시지를 통해 이제 당신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당신 곁에 늘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우리의 가장 귀한 친구이며 안내자이신 주님과 하나가 되었음을 깨달을 것이다. 주께서 날마다 새롭게 당신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A. J. 러셀

날마다 고요속에서 만난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다정다감한 음성을 깨달았을 때 가슴 벅차게 감격스러웠고, 주님이 사랑으로 책망하셨을 때도 결코 아프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랑과 기쁨과 웃음의 수로(水路)가 되어야 한다고 항상(지금도 매일) 말씀하셨다. 주 안에서 새로운 모습이어야 한다고 요구하셨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 명령에 순종하기가 쉬웠을지 몰라도, 우리는(혹은 나는) 그렇게 하기가 무척 어려운 상황이었다. 고통이 낮을 점령하고, 고질적인 불면증이 밤을 고문했으며, 지독한 가난과 견디기 힘든 근심이 오히려 일용할 양식이 되어버린 지 오래였다. 기도해도 응답은 오지 않고 하나님의 얼굴은 베일에 가려 있었다. 게다가 한 가지 불행이 물러가기가 무섭게 새로운 불행이 엄습하는데 어찌 웃을 수 있으며, 어찌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아줄 수 있으며, 어찌 항상 기뻐할 수 있을까?
그래도 주님께서는 주위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웃어야 한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만일 우리가 낙담했다면 그런 삶을 살기 위해 분투하는 것을 당장 그만두고 더 행복한 다른 삶을 향해 나아갔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매일 우리를 격려하셨고, 주님께서 사용하기로 작정하신 도구를 결코 부서트리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쇠붙이를 도가니에 넣되 불순물을 온전히 제거하는 데 필요한 시간 이상으로 오래 넣어두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용기를 잃지 말라고 계속 권면하셨으며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살아 계신 그리스도의 인도하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는 영혼들에게 강력한 능력이 임한다는 것을 무엇보다 강조하셨다. 그리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입증한 것처럼 우리는 합심기도를 방해하는 세력이 존재한다는 것도 체험했다.
“하나님 안에서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 합심으로 기도할 때 실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두 사람의 우정을 훼손하려고 작정하고 달려드는 적대적인 세력이 반드시 존재할 것이다.”
주님께서 주신 메시지는 아름답기 그지없다. 때로는 위엄 있는 메시지를 주시고, 신자의 삶에 고난이 불가피함을 가르쳐주시기도 하고, 공급의 법칙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설명해주시기도 하신다. 어떤 부분은 앞뒤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 산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우리 두 사람의 개인적인 사정에 대한 언급과 반복을 피해야 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이 책은 평범한 책이 아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주님의 마음을 보여주신 것이라고 확실히 믿는다.
우리는 많은 시간 기도한 후에 이 책을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살아 계신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지극히 작은 자들에게 말씀하시고 그들을 위해 계획을 세우시고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않으시고, 엄위로운 창조주로서 지금도 여전히 자신을 보여주신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다.
_ ‘두 명의 경청자’ 가운데 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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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피플 닷컴 150만 회원이 날마다 기다린 ‘말씀테마’ 베스트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매일매일 들었던 하늘 아버지의 깊은 속마음

100종 이상의 베스트 신앙서적 중에서 고르고 고른 최고 명문 + 성구와 기도문까지 수록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디모데전서 6장 11,12절


“인생의 고비마다 당신은 무엇을 의지하는가?”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야 한다!

인생의 고비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까?”라고 묻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어려움을 겪거나 위기 상황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위로하고 권면하신다.
또 앞으로 이루어질 일들에 대해서 알려주시며 새로운 힘을 얻도록 인도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새로움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극적인 방식으로 부르심을 받기 원하지만, 하나님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미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그분의 세미한 음성을 간과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은 늘 흥미진진하다.
내 삶이 하나님의 것으로 가득 채워지고 그분의 신비와 경이로움이 가득해 나의 삶을 주님이 원하시는 도구로 드려 쓰임 받기 원한다면 이렇게 고백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하시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_본문 중에서 《같이 걷기》, 이용규


‘갓피플 말씀테마’란?


이 책은 기독교 인터넷 포털 갓피플닷컴( www.Godpeople.com )의 첫화면을 통해 지난 2008년 2월 21일부터 날마다 소개해온 ‘말씀 & 기도’ 테마(theme) 섹션의 컨텐츠 가운데 규장의 도서에서 발췌한 문장들을 엄선해 엮은 것입니다. 이 글들은 갓피플(God People), 즉 하나님의 사람들이 알아야 할 신앙의 모든 것을 망라하며 이 시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들이기도 합니다.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첫 화면 상단에 배치되기 시작한 갓피플의 ‘말씀 & 기도’ 섹션은 갓피플 회원들의 열렬한 호응 가운데 ‘갓피플 말씀테마’로 불려왔으며, 첫 화면에는 ‘오늘의 테마’(Today Theme)라는 이름으로 갓피플 회원들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전달되었습니다.
갓피플 회원들이 날마다 기다리게 된 말씀테마에는 규장의 도서에서 발췌한 명문(明文)들이 주로 포함됐는데, 유기성, 이찬수, 다니엘김, 한홍, 김길 등 국내 저자들과 A. W. 토저, C. H. 스펄전, 앤드류 머레이, E. M. 바운즈 등 국외 저자들의 베스트셀러에서 고르고 고른 글들이어서 하나님의 깊은 속마음을 알기에 유익했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발췌한 본문에 덧붙여 날마다 암송하고 묵상할 말씀들과 기도문을 제안하며, 그 내용을 통해 ‘적용과 결단’을 하는 문장까지 제공해 큐티(경건의 시간) 자료로도 활용됐습니다.
이 책은 2013년 현재 150만 명에 달하는 갓피플 회원들이 지난 몇 년 동안 매일매일 은혜 받아온 ‘말씀테마’ 가운데 조회수와 댓글 그리고 SNS 공유 등의 지수를 참고로 하여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내용만을 엄선해 엮은 것입니다.
독자는 이 책의 말씀테마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을 수도 있고, 순서와 상관없이 날마다 한 편씩 선택해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읽는 방법은 아무래도 좋습니다. 모든 내용이 이 시대를 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음성이기 때문이지요. 다만 시대에 적합하고 개인마다 필요한 하나님 음성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12개의 다양한 주제를 따라 구성하여, 독자가 그날의 관심을 따라 골라 읽을 때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 사람에게 주는 하나님 음성》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당신에게 주시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힘 있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는 국내외 저자들의 106종 가량의 도서에서 발췌한 120개의 말씀테마가 수록됐습니다. 하루에 한 편씩 읽는다면 3개월 동안 활용할 수 있으며, 1년 365일 매일묵상이 가능하도록 이 책의 후속편(2권과 3권)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오늘, 당신을 향한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날마다 보내주시는 격려와 위로의 편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을 관통하며 주님을 묵상한다

‘성경 말씀을 하나님 의도대로 듣는’영적 습관을 만들어주는 365 묵상의 완결판


“오늘은 무슨 말씀을 듣고 싶으세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여전히 다스리고 계시니 “안심하라”는 말씀인가요?
하나님 품에 안겨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한다” 는 말씀을 듣고 싶으시나요?
지친 삶에 힘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격려와 위로, 실제 삶에 적용할 지침이 기대되나요?


이 책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날마다 전해 주며,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의도대로 듣는 습관을 만들어 줍니다.
즉, 말씀을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로 듣게 해 줍니다.

이 책은 매일 제시된 성경 본문에 근거한 인용문(제목)으로 시작합니다.
인용문은 마치 하나님이 당신 옆에 앉아 계신 것처럼 쓰여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오늘 당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설명해 주며,
하나님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과 함께 당신의 창조주와 깊이 교제하는 시간을 보내십시오.
그러면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머리말]

오늘,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

만일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직접 들을 수 있다면, 무슨 말씀을 듣고 싶은가? 아마 당신의 대답은 날마다 만나는 삶의 도전들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어떤 날은 하나님이 여전히 다스리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 확인해 주시기를 원할 것이다. 어떤 날은 당신의 마음이 하나님의 강함을 상기시켜 주는 말씀을 간절히 원할 것이다. 그리고 어떤 날은 그냥 하나님의 품에 안겨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싶을 것이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부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성경은 우리를 향한, 즉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본질적이고 생명력 있는 메시지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자칫 성경의 언어와 역사와 옛 이름들에 집착하다 보면, 말씀이 과거에 갇혀 있는 것처럼 보이기 쉽다. 그렇게 되면 당신을 창조하시고 성경을 통해 그 자신을 나누기 원하시는 하나님과 친밀한 유대감을 느끼기 어렵다.
이 책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며,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의도대로 듣는 습관을 만들어 준다. 즉, 말씀을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로 듣는 것이다. 이 책은 매일 제시된 성경 본문에 근거한 인용문(제목)으로 시작한다. 인용문은 마치 하나님이 당신 옆에 앉아 계신 것처럼 쓰인 것이다. 뒤에 나오는 짧은 본문은 성경 말씀을 오늘 당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 주며, 기도문은 하나님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도록 유도한다. 마지막으로, 관련된 인용구나 찬송가의 노랫말로 하루의 묵상을 마친다.
올해는 이 책과 더불어 당신의 창조주와 함께 깊이 교제하는 시간을 보내라. 그러면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누리게 될 것이다.
오스 힐먼
크리스천 사업가이며 일터사역에 관한 국제적 리더이자 명강사로서, 그는 매일 매순간 자상한 하늘 아버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는다.
광고 대행사의 CEO로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스타인웨이 앤 선즈 피아노 같은 대형 고객을 상대할 뿐 아니라, 경제 지도자 재단(Marketplace Leaders Foundations)의 설립자이자 대표로, 일터사역 국제연합(International Coalition of Workplace Ministries)과 아슬란그룹출판사(Aslan Group Publishing)의 대표로, 또한 신앙과 일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웹사이트(www.tgifbookstore.com)의 운영자로 일하는 등 다각도로 분주한 일상 속에서 그를 이끌고 지배하는 능력은 오로지 하늘 아버지의 목소리뿐이기 때문이다.
오스 힐먼은 14세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었다. 육신의 아버지의 목소리가 멀어지면서 삶의 상처도 자주 생기고 깊어졌지만, 하늘의 아버지를 만나고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그의 삶은 몰라보게 치유되기 시작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자상하며, 가끔은 천둥처럼 때로는 세미하게 들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목소리를 날마다 듣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사업가로서뿐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널리 끼치는 영적 지도자로서 쓰임 받게 되었다.
‘오늘 하나님이 먼저다’(Today God Is First:TGIF)라는 슬로건 아래 인터넷에 매일 성경을 기반으로 한 묵상의 글을 써왔으며, 전 세계 수십만 명이 그의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었다. 이 책은 그가 하늘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고 기록한 내용을 1년 12달 365일 매일 묵상할 수 있도록 모은 것이다. 날마다 아버지의 목소리를 들으며, 그 뜻과 마음을 이해하고 순종하며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제적인 견본이자 교재가 될 것이다.
그의 저서로는 《내 마음 살리기》(규장 간), 《하나님의 타이밍》(생명의말씀사 간) 등 10여 권이 있다.
두명의 경청자
이 책을 기록한 사람은 독실한 믿음을 가진  두 명의 여성이다. 그렇지만 자신들이 쓴 책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메시지를 단지 기록한 것이라고 믿기에 실명을 밝히지 말고, 온전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두 명의 경청자’(Two Listeners)로 불리기를 원했다. 그들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전직 교사였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했으며, 불행하게도 암 투병 중인 것까지 똑같았다. 
고통과 근심의 한가운데에서 내면의 평화와 고요함에 대해 쓰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의 마디마디에서 뿜어져 나오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는 역경의 용광로에서 주조되었다. 그들은 철저한 기도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법을 터득했고, 날마다 성령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가운데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다. 그 말씀은 온전히 성경을 기반으로 한다. 그 글귀들을 음미할 때마다 치유의 향을 발견하고, 잃었던 믿음이 되살아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 책은 1935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전 세계적으로 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해마다 수십만 부 이상 판매되고 있다. 지금도 독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받으며 지친 자들에게 위로의 손길이 되고 있다.
규장 편집부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규장의 국외번역 도서의 저자들인 A. W. 토저, C. H. 스펄전, E. M. 바운즈, 앤드류 머레이, 마틴 로이드 존스, 캠벨 몰간, 바실레아 슐링크, 카일 아이들먼, 오스 힐먼, 체리 힐 등과, 국내 저자들인 유기성, 이찬수, 손기철, 이용규, 한홍, 김길, 다니엘김, 송솔나무 등의 저서에서 갓피플닷컴 기획팀이 발췌해 ‘갓피플 말씀테마’로 소개한 것이며, 규장 편집부에서 선별하고 엮은 것입니다.

에린 킬리 마샬

Erin Keeley Marshall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성경 묵상 자료와 교재들을 다수 기획하고 집필해온 작가이며 편집자이다. 저자는 특히 현대 크리스천들이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라도 말씀을 묵상하고 그날의 삶에 적용하기 원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물론 그것보다 먼저 주목하고 더욱 중요하게 여긴 사실은, 살아계신 하나님이 그분의 자녀들과 1년 365일 날마다 대화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었다.
저자는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하나님의 책’(God Book)을 기획하고, 성경의 주요 구절을 엄선해 1년 365일 날마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읽어가도록 배려하였다. 매일의 묵상 제목을 마치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음성처럼 기록함으로, 이 책이 말 그대로 《갓북;하나님의 책》인 점을 강조하였다. 그날의 성경 본문을 실제적으로 묵상하고 적용하도록 묵상 본문을 쓰고, 하나님과의 대화를 돕는 기도문과 유명인의 명구, 찬송가도 포함시켰다. 독자는 지금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이 ‘하나님의 책’에서 매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다른 저서로는 《20대 인생여정 찾아가기》(Navigating Route 20-Something: A Lifemap for the Road Ahead)가 있다. 남편과 두 명의 자녀들과 함께 미국 아칸소 주에서 살고 있다.

저자 페이스북페이지 : @EKMarshall
저자 홈페이지 : www.erinkeeleymarshal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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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 힐먼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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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킬리 마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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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365 묵상집 세트 (전4권)
저자오스 힐먼,두명의 경청자,규장 편집부,에린 킬리 마샬
출판사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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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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