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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민 목사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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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영민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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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설교 시리즈 중 두 번째 책, 《룻기》가 나왔다. 이 책은 조영민 목사가 마포구 성산동 작은 숲에 위치한 나눔교회에 부임하고 전한 첫 설교다.
조.영.민?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 석 자는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을 추천한 이들의 말처럼, 그가 전한 메시지에는 진지함과 열정이 있다. 엘리야처럼 당대를 주름잡던 선지자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7,000명 중 한 사람 정도는 되지 않을까? 마치 갓 결혼한 신부마냥 부임한 교회에서의 첫 설교가 부담될 법한데도 그는 조국 교회에 대한 날카로운 진단과 성경적 해답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그렇다고 그의 설교가 너무 진지한 나머지 진부하거나 건조하지 않다. 잘 숙성된 유기농 매실청처럼 그 맛이 새콤하고 건강하기까지하다.
조 목사의 읽는 설교 《룻기》는 이 시대를 잘 반영한다. 그는 암울했던 사사 시대에 룻기의 주인공들이 빚어낸 따뜻한 이야기가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설교 원고를 한 땀 한 땀 작성했다. 또한 이 책은 나오미, 룻, 보아스, 이 세 인물을 통해 오늘날 조국 교회의 현실과 하나님의 구속을 향한 열심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텅 빈 마음의 나오미, 우리 시대 성도들의 자화상!
시어머니를 돕는 룻,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신실한 성도!
공허를 채우는 보아스, 성도들에게 찾아와 참된 만족과 쉼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읽는 설교 《룻기》를 통해, 우리의 텅 빈 가슴을 채우고 주의 날개 아래에서 참된 쉼을 얻기를 바란다.






그리스도가 피 흘려 사신 교회를 향한 따듯한 위로, 단단한 격려!
성도가 성도답게 자라 갈 수 있는 유일한 곳, 교회를 말한다!
상처와 아픔을 지나온 동네교회는 어디서 희망을 발견했는가?


교회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은 사라져 버리고 교회를 향한 비판의 소리는 점점 커져 가는 요즘입니다. 주님이 피 흘려 사신 교회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요? 진지한 자기성찰과 함께 교회의 교회 됨에 대한 각성이 필요한 현실에서 저자 조영민 목사는 “교회의 존귀함은 우리 안에 있는 무언가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무언가에 기인한다”고 단언합니다. 우리 눈에는 부족하고 아쉬운 교회일지라도, 그리스도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방식으로 여전히 아름다운 교회를 바라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피 흘려 죽기까지 자신을 다 내어주며 사신 교회입니다. 사랑하기에 그리했고, 그리했기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교회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그리스도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게 함으로, 성도들이 진리 위에 단단히 서서 사랑으로 하나 되는 교회를 이루어 가도록 호소하고 격려합니다. 신앙은 있으나 교회에서 상처 입고 떠나간 ‘가나안 성도’, 교회에 계속 머무는 것을 고민하는 성도라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그리스도가 바라보시는 교회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궁금한 성도에게도 일독을 권합니다.

이찬수(분당우리교회), 김형국(나들목교회), 이정규(시광교회), 서자선(독서운동가) 추천!
12,000 → 10,8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낯선 묵시로 거리 뒀던 계시록,
이젠 소망을 담은 복음으로 함께 읽어야 할 때다”



가장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 책,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읽으려는 사람들은 대체로 막막하다고 느낀다. 우리에게 낯선 묵시 장르이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하고, 비밀스러운 상징과 비유가 많아서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요한계시록을 읽으면서 다른 성경을 읽을 때는 겪지 않은 이질감을 느낀다.
이처럼 요한계시록을 읽고 해석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장르와 주제를 이해하면 그리 어렵지 않다. 성경 전체의 큰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면 자신 있게 이 책 속으로 뛰어들어 보라. 요한계시록도 성경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비유와 상징,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
십사만사천 명, 용, 여자, 바다 짐승, 두 뿔 달린 어린양...... 이처럼 계시록에 나오는 많은 비유와 상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인과, 그 인을 뗄 때마다 일어나는 재앙들을 보며 많은 그리스도인이 두려워한다. 이 재앙들을 지구가 종말할 때 일어날 사건과 연결하는 설교나 강의를 접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르치는 이들은 대부분 휴거나 임박한 주님의 재림을 언급하면서 회개하고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해석이 과연 성경적이고 올바른 것일까?
저자는 계시록에 나오는 비유와 상징을 계시록의 문맥 속에서 살피고, 그 내용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적이 있는지, 구약 성경에 유사한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라고 권한다. 그래서 이 책은 요한계시록의 상징을 계시록이 기록된 당시 사회문화적 문맥과, 성경의 다른 구절들에 근거하며 해석하며, 계시록이 의도한 내용을 우리에게 올바르게 전해 준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소망의 복음이 되는 요한계시록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강의하고 설교하게 된 것이 계시록의 현재성을 나누기 위해라고 말한다. 계시록은 먼 훗날의 예언이 아니라 이 서신을 받은 사람들이 당시에 당하는 현실적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해 쓰인 글이다. 당시 성도들에게 이 계시록이 위로와 힘이 되었다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힘과 위로가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하늘의 신비한 비밀을 담고 있어서 특별한 사람들만 풀 수 있는 책이 아니다. 묵시라는 생소한 장르로 기록되긴 했지만 적절한 도움만 있다면 충분히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이 책 <소망의 복음, 요한계시록>을 통해 성경의 마지막 책이며 가장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 요한계시록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나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빠지다!
한 사람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힘, 성도를 성도되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른이 되면 정말 변화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간혹 정말 확연하게 변화된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그를 변화시킨 것일까요? 변화를 만들어 내는 힘, 특별히 성도가 참된 성도로 변화되는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구약성경의 한 인물을 통해 살펴봅니다. 구약의 교회를 대표하고 이후에 ‘이스라엘’이 된 야곱은 인생의 처음과 나중이 전혀 다릅니다. 그는 존재의 변화를 경험한 사람입니다. 야곱의 인생을 들여다보며 우리 성도들도 존재 자체가 바뀌는 것이 가능한지, 바뀐다면 과연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답을 찾습니다.
야곱의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뭔가를 아무리 많이 해도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기준에 전혀 사랑스럽지 않습니다. 그런 우리를 주님이 점찍으셨습니다. 찾아오십니다.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자신의 ‘야곱스러움’을 확인하는 순간엔 고통스러울지라도, 그런 모습을 뛰어넘어 택하신 우리를 끝까지 신실하게 찾아와 당신의 사랑을 증명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고통을 훌쩍 넘어서는 기쁨이 될 것입 니다.

* 각 장 말미의 ‘나눔과 적용’ 질문을 활용하여 개인 또는 소그룹 성경묵상 교재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청년이 희망이다> 세 번째 이야기!
김기현, 김유복, 김형국, 이정규 추천!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는 인생을 살아간 다니엘,
그 다니엘처럼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만나 별이 되기를 마음으로 전하는
조영민 목사의 따뜻한 격려와 도전의 메시지!



절대적 가치가 사라지고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시대에서 갈 곳을 잃은 그리스도인
코로나19가 가져온 팬데믹 상황은 절대적 가치가 사라진 이 시대를 더욱 혼란에 빠뜨렸다. 전문가들의 예측도 빗나가면서 첨단을 달리고 있다고 자부한 세상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더군다나 이 상황에서 일부 한국 교회가 보여 준 모습은 세상 사람들의 질타를 받는 것은 물론 기존 그리스도인들마저 등을 돌리게 만들었다. 이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닻을 내릴 수 있는 든든한 바위가 되어 주어야 할 교회와 기독교가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그리스도인, 특히나 세상 속에 막 첫발을 내딛는 기독 청년들은 세상의 기준과 평가에 떠밀려 소수자의 삶을 강요당하기도 한다. 교회에 다닌다는 것조차 입 밖에 내지 못하고, 기독교의 진리가 세상의 가치와 부딪치는 상황에 직면한 그리스도인들, 그러나 방향을 제시해 줄 곳조차 잃어버린 우리는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 어떤 꿈을 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책의 저자 조영민 목사는 다니엘서를 통해, 성도의 신앙을 적대하는 세상에서 성도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전해 준다. 그는 기독교에 적대적인 세상의 문화를 거부하며 그 안에서 함께 살지 않으려는 ‘세상과 분리된 신앙’도, 세상에 들어가 세상과 같아지는 ‘세상과 하나 된 신앙’도 아닌 제3의 길, 바로 ‘세상을 살되, 세상에 선을 긋는 신앙’을 제시한다.
저자는 1부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하는 삶’에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고위 관리가 된 다니엘의 삶과 기록을 통해 다니엘이 ‘세상을 살되, 세상과 선을 긋는 신앙’을 어떻게 지켜냈는지를 보여 준다. 또한 2부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품어야 하는 꿈’에서는 다니엘이 본 환상을 통해 그가 그러한 삶을 살 수 있었던 힘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환상이 시작되는 다니엘 7장 이후의 내용이 다니엘서 전반부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 주어 다니엘서를 하나의 완결된 책으로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13년간 청년 사역을 한 만큼 청년들을 향한 애정이 남다른 조영민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청년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살아간 다니엘,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인도하여 ‘별과 같이 빛나는 자’라 불린 다니엘의 그 삶이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길 소망한다.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
세상의 무한경쟁과 성공주의에 휩쓸려 어느새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잃고 상처 입고 아파하는 청년들.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는 그들을 다시 일으켜 진리의 말씀으로 바른 성경적 가치를 세우도록 돕고, 세상을 거슬러 하나님 나라 복음을 구체적인 삶으로 살아 낼 수 있도록 참된 메시지와 삶의 현장 이야기를 함께 담아갈 것입니다.
스가랴서는 13권의 소선지서 중에서 가장 분량이 긴 책입니다. 구약학자인 더글러스 스튜어트는 스가랴서를 가리켜 “선지서 중에서 특히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라고 말했습니다. 구약성경을 읽는 많은 분이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특히 스가랴서 전반부에 해당하는 ‘스가랴가 본 환상’은 구약의 묵시와 상징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성도들에게 더욱 어렵게 느껴질 것입니다.
스가랴서는 ‘엄청난 보물이 묻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험한 지형 때문에 ‘올라가지 않는 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신앙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이 산에 올라가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오르지 못할 산이 아닌 데다가 이미 많은 이들이 그 산에 오를 수 있는 길을 만들어놓았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입산이 금지될 만큼 험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이 산 위에서 ‘제가 사랑하는 이’를 만났고, 그분이 들려주시는 그분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보물이었습니다. 부족한 말과 글이지만 이 산에서 발견한 보물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잠잠히 입을 다물고 있기에는 이 산에서 만난 분이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스가랴가 본 환상’을 본문으로 제가 섬기는 나눔교회에서 설교하고, 이렇게 책으로 엮게 된 이유입니다.
_들어가는 글 중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간 구약의 열세 인물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삶의 모든 순간, 하나님과 함께 걷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한
조영민 목사의 메시지!

아브라함, 요셉, 모세의 부모, 모세, 여호수아, 드보라, 야엘,
삼손, 한나, 다윗, 엘리사, 이사야, 느헤미야.
삶의 결정적인 순간, 구약의 열세 인물이 보여준 믿음의 행보

인생을 살다 보면 수도 없이 ‘선택’이라는 갈림길에 서게 된다. 그동안 내가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았는지 곱씹어 보면, 단순히 ‘오늘 점심에는 뭘 먹을까’와 같은 가벼운 문제부터 ‘5년간 쉼 없이 준비해 오던 시험이 있는데, 이제는 지쳐서 그 시험을 포기할까, 말까’와 같은 무거운 문제까지 아주 다양한 ‘선택’의 순간과 맞닥뜨렸음을 알게 된다. 한 번의 선택으로 삶 전체가 뒤바뀔 수 있는, 결코 가볍게 생각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에 서게 되면 많은 고민에 휩싸이게 마련이다. 성경에도 결정적인 순간, 고뇌하며 힘든 선택을 한 이들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열세 명의 인물은 그 순간, 하나님을 붙잡는 선택을 하며 믿음의 길을 멋지게 걸어간 사람들이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그들의 선택은 바보 같다며, 혹은 위험하다며 말릴 법한 선택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이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해야만 했는지, 또 그 이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졌는지 이 책은 명확하게 보여 준다. 그들은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순간, 하나님만을 바라보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열세 명의 인물과 함께 호흡하게 되고, 그들이 품었을 고민들을 우리 삶으로 가져오게 된다. 그리하여 우리 또한 삶의 크고 작은 문제들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명확한 기준점을 찾을 수 있게 된다.

평범하고, 매번 세상 유혹에 넘어지는 약한 우리도 하나님 편에 서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열세 명의 인물 중에는 일반적으로 유명한 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도 포함되어 있다. 우리는 대부분 유명한 것과는 거리가 먼, 아주 평범한 이들일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악한 세상을 살아가기가 매우 힘들다며 입버릇처럼 자신의 약함을 토로하는, 보통의 사람들일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비범하고 특별한 능력을 지닌 사람만이 하나님 편에 서는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또한 열세 명의 인물 중에는 여성 인물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신앙의 선택에 있어 남녀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그리고 지금도 한국 교회 안에서 주님을 섬기는 귀한 여성들과 같은 신실한 성경의 여성들의 이야기를 보여 주기 위함이다.
이 책에 열세 명의 인물을 등장시킨 것은 단지,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을 선택한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그들을 닮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 아니다. 그들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가 삶의 갈림길에서 고민할 때, 이 성경 인물들을 떠올리며 그들이 가진 기준으로 매 순간 선택하기를 바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물론 지금 하나님 편에 서는 선택을 하더라고 그 길의 끝을 당장, 혹은 빠른 시간 안에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저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명확한 기준점이 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그분과 동행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이 책은 점점 어려워지는 한국 교회 상황에서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어느 날엔가 주님이 나를 “이 사람은 내 친구야!”라는 말로 소개해 주시기를 원합니까? 그렇다면 오늘 내 삶의 수많은 선택의 순간, 그 모든 것의 기준은 이것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선택하십시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모든 것을 선택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_본문 중에서


신약의 열세 인물처럼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경험하고, 고백하기를 바라는 조영민 목사의 메시지!

니고데모, 왕의 신하, 38년 된 중풍 병자, 간음한 여인, 바디매오, 혈루증을 앓는 여인,
야이로의 딸, 나사로, 도마, 막달라 마리아, 남겨진 제자들, 베드로, 사도바울.
그들이 만난 예수님의 이야기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로 불안해하고 근심한다. ‘죽음’같이 큰 문제부터 먹고사는 문제, 혹은 인간관계에서 생긴 문제까지 아주 다양하다. 하나님을 믿든 안 믿든 문제 앞에서 작아지는 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같다. 그런데 분명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우리는 왜 그토록 불안해하는 걸까? 그것은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사실을 머리로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려움이 닥치면 바로 의심하고 불안해하는 것이 우리 모습이다. 이 책에는 예수님을 만난 열세 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그들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어떤 사건과 상황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고 힘들어하는 한 사람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들은 삶의 어둠 속을 헤맬 때, 세상의 것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을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나면서 다시 일어서게 되었다. 결국 삶의 진정한 자유를 찾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우리와 같은, 의심하던 이, 아픈 이, 우는 이, 죽은 이, 꿈을 잃어버린 이에게 예수님이 어떻게 찾아오시는지, 그 이후 그들의 삶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사건과 배경, 인물들의 심경 묘사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 준다.
2022년에 출간된 조영민 목사의 전작인 「하나님을 선택한 구약의 사람들」과 함께 보기를 추천한다. 이 두 권은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기 원하는 모든 성도를 위한 필독서이며, 목회자들에게는 성경 인물 설교의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함께한 예수님의 이야기가 필요하다!
아마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면 유명인이나 어느 집사님, 권사님이 말하는 간증을 들으며 한 번쯤 감탄한 적이 있을 것이다. 놀라움과 함께 ‘나도 저런 경험을 하고 싶다!’ 혹은 ‘왜 예수님이 내 삶에는 이런 기적을 베풀어 주시지 않는 걸까’ 하는 부러움과, 나에게 닥친 문제들을 다시 떠올리며 씁쓸함이 밀려 올 수도 있다.
예수님은 이 책에 나오는, 신약 시대를 살아간 열세 명의 인물 곁에서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 곁에서도 역사를 이루시며 늘 우리와 동행해 주신다. 간증이 넘치는 사람들 뒤에 서서 언제까지 그들 이야기에 박수치며 부러워할 수는 없다. 언제까지 내 슬픈 삶 속에 갇혀 있을 수는 없다. 진정한 자유를 꿈꾸는 자라면 내 삶에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경험하고 그 예수님과 이야기를 만들어 가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회심, 믿음, 치유, 용서, 빛, 인정, 생명, 부활, 주, 사랑, 사명이라는, 각 이야기가 풀어내는 주제를 제시했다. 그러나 그 모든 주제가 향하는 곳에는 항상 예수님 한 분이 계신다. 이처럼 상황은 각기 다를지라도 결국엔 우리 모두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 고백할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에 잘 담겨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고백이 곧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한다.

수많은 다른 이에게 일어난 이야기들은 그저 남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우리가 그 예수님을 만나고, 그 예수님이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구원을 경험해야 합니다. 그러니 내가 그 예수님을 만나고, 나를 위해 예수님이 행하시는 일을 경험하게 해달라고 구하십시오.
_본문 중에서
조영민
한국기독학생회(IVF)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다. 이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했다. 효창교회, 내수동교회, 분당우리교회에서 13년간 청년 사역을 했다. 청년 교재 집필과 몇 권의 성경 묵상집의 필진이기도 하다.
2014년 12월부터 성산동에 있는 나눔교회 2대 담임 목사로 섬기며, 지역 교회를 세우는 사역과 동시에 하나님의 청년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일을, 집회와 글로 함께하고 있다. 아내 한영미와 딸 수아, 아들 원영이와 함께 오늘 여기 임한 하나님 나라를 살고 있다.
저서로는 「읽는 설교 룻기」(죠이선교회), 「소망의 복음, 요한계시록」,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이상 죠이북스), 「교회를 사랑합니다」, 「끝까지 찾아오시는 하나님」, 「우리 가운데 서신 하나님」(이상 좋은씨앗)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영민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8,000원→16,200원
조영민 / 좋은씨앗
가격: 12,000원→10,800원
조영민 / 죠이북스
가격: 12,000원→10,800원
조영민 / 좋은씨앗
가격: 13,000원→11,700원
조영민 / 죠이북스
가격: 16,000원→14,400원
조영민 / 좋은씨앗
가격: 12,000원→10,800원
조영민 / 죠이북스
가격: 16,000원→14,400원
조영민 / 죠이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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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조영민 목사 저서 세트(전8권)
저자조영민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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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11-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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