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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준 목사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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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노진준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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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내라”는 종말론적 사명
그날이 있음을 분명히 알았으니
계속되는 고난에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마라. “가서 기다리라!”



변증 설교의 대가(大家) 노진준 목사의 <다니엘서> 강해집이다. 모두 23편의 강해 설교를 모았다. 저자는 <다니엘서>를 “하나님 나라에 관한 이야기, 이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실 메시아 곧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라고 읽어 낸다. 특히 <다니엘서>를 통해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주시는 약속 ‘임마누엘’에 집중하여 ‘임마누엘’이야말로 우리를 살게 하는 깨달음이자 가장 확실한 기도의 응답이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언제쯤 문제가 해결될지 알고 싶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고 싶습니다. 꼭 하고 싶고 보고 싶은 게 있어서 응답해 달라, 알려 달라 기도하지만 그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와 총명은 미래의 사건에 대한 깨달음이 아니라 ‘임마누엘’입니다. 의심이 생기고 자신이 없어질 때, 죄로 인하여 넘어질 때, 우리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면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를 시작할 때에 천사를 보내실 것입니다. 아니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친히 증거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시며, 끝까지 지키실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말입니다. _ “기도의 응답” 중에서

노진준 목사의 설교는 징검다리 놓듯 차근차근 전개되어 그 어느 부분도 놓칠 수 없다. 그가 놓은 돌들을 밟고 따라가다 보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 갈 길을 하나 얻게 된다. 가장 본질적이면서도 도외시되는 그것, 살아 내는 것 말이다. 그는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의 엔딩을 비교하면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에게 명하신 종말론적 사명은 바로 ‘살아 냄’이라고 밝힌다.

마지막 때에 관한 엄청난 비전과 계시를 주시고 그때를 말씀하신 후에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하신 말씀은 “가서 일상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던 일 마저 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건 굉장한 역설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어떻게 그 흥분과 불안을 잠재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런데도 이제 계시를 통해 그날이 있음을 분명히 알았으니까 마치 그날이 오지 않을 것처럼 쾌락과 허무에 빠져 살지 말고, 낙심과 불안으로 절망하지 말고, 소망과 믿음으로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_ “가서 기다리라” 중에서

저자는 특히 ‘기도’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설명하고 있다. 누구든지 자기 외에 다른 신이나 사람에게 절하면 사자 굴에 던지겠다고 한 다리오의 법령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 다니엘 이야기를 통해 기도의 본질을 드러낸다. 기도는 바로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라는 고백”이며, “하나님의 원하심을 따라 살겠다는 헌신의 고백”이라는 것이다.

노구의 몸으로 무릎을 꿇고 예루살렘 쪽으로 열린 창문 앞에서 감사의 기도를 하고 있는 다니엘이 말할 수 없이 고맙고 감동적입니다. 그것은 60년이 한결같았겠다 싶은 그 성실함 때문도 아니고, 타협할 줄 모르는 기도의 사람이었기 때문도 아닙니다. 다리오가 주인인가 여호와가 주인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다리오를 주인으로 섬기면 여생이 평안할 것이라는 엄청난 유혹 앞에서 “여호와만 나의 주인이십니다”라고 고백하고 죽음을 대면하는 그의 모습이 사무치게 부럽고 고맙습니다. 다니엘에게 중요한 것은 “사자 굴에 들어가는가”, “들어가도 건짐을 받는가”가 아니라 “다리오는 그의 주인이 될 수 없다”라는 것, “여호와가 그의 주인이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위기의 순간에도 기도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_ “다니엘의 기도” 중에서

노진준 목사는 기도하지 않는 것이 죄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기도하지 않아도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실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기도하지 않으면 너무 큰 것을,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한다. “하나님의 동행하심, 아름다우심, 거룩하심, 나를 구원하고 나를 사랑하고 끝까지 나와 동행하셔서 내가 목숨과도 바꿀 수 없었던 그 하나님의 은혜” 말이다. 기도야말로 “살아 내라”는 우리의 사명을 완수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아드 폰테스 성경 읽기]
이 책 《노진준 목사의 다니엘서》는 아드 폰테스 성경 읽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아드 폰테스는 “본질, 원천으로 돌아가라”는 의미의 라틴어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다시 본질에, 말씀에 집중한다. 아드 폰테스 성경 읽기는 성경을 본질로 읽어 내는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으로 다시 읽는 요셉 이야기
요셉은 정말 고난을 참고 견뎌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인가?

다시 읽는 요셉,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


우리는 요셉에 관해 많은 것을 오해하고 있다. 요셉의 꿈, 요셉의 형통, 요셉의 유혹, 요셉의 출세와 성공 등등 그의 삶 전부를 오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하셨던 구원의 약속이 요셉을 통해서 어떻게 이뤄지는가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요셉이 고난 중에 어떻게 애굽의 총리가 되었는가 하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 『요셉이 알고 싶다』는 하나님의 언약이라는 관점에서 요셉의 이야기를 바르게 읽어 제자리에 돌려놓는 책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평면적으로 사고하지 말고 입체적으로 사고해야 할 것을 강조한다. 이 땅에 발을 디디고 살면서 입체적으로 사고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영원한 생명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은 입체적으로 사고하기로 한 사람들”임을 밝히고 있다. 더 나아가서 입체적인 사고는 그리스도인들이 지향하는 삶의 방식이나 태도로 이어지며 그것은 “승리, 형통, 성공”이 아니라 “저항, 싸움, 살아냄”이라고 제안한다.

요즘 많은 사람이 교세의 감소를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왜 안타까워할까를 되짚어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그 안타까움마저도 평면적 사고의 결과가 아닐까 싶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20세기 부흥을 입체적으로 사고하는 데 실패했다면 이제 21세기 고난을 입체적으로 사고하는 데 실패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요셉의 이야기를 다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언약이라는 관점에서 다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요셉의 출세도, 꿈도, 형통도, 그의 시련과 음모도 입체적으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지식과 표현력의 한계로 하나님의 뜻을 충분히 이해하지도, 전달하지도 못한 것 같아 죄송하지만 제가 채울 수 없었던 3차원적 사고의 빈 여백은 이 시대의 기독교를 붙들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독자들이 채워주시기를 염치없이 기대해봅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처한 상황에 진심으로 동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본향을 기억하자는 저자의 권면에서 지금 다시 요셉을 읽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은혜로 인하여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었으니 이제 그 은혜 가운데서 자유함을, 참된 해방을, 진정한 평화를 누릴 수 있기 위함이다. 그래서 발생하는 치열할 수밖에 없는 영적인 싸움에 소홀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성도들이 가장 많이 상담해 온 믿음에 관한 22가지 질문

믿기만 하면 됩니까?
정말 믿음이면 됩니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믿음에 관한 오해와 모호함

믿기만 하면 되는데,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믿는 믿음의 오류에서 성경적 믿음 다시 세우기!
믿음의 정의를 다시 전할 때가 되었다


“그 말씀이 믿어지십니까?” “그 이야기가 이해가 되십니까?” 저자 노진준 목사가 설교 중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이 질문들은 설교가로서 저자가 청중에게 던지는 메시지의 출발점이요 설교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삶과 신앙, 앎과 삶의 괴리 속에 자신의 믿음에 의문이 들거나 현실을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문제들에 직면하게 마련이다. 믿음은 이 끊임없는 과정 속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묻고 답을 찾아가느냐의 연속일지도 모른다.
노진준 목사는 그래서 믿음은 여정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고등학교 때 도미하여 신학을 전공한 후 변증학을 공부하며 오랜 기간 한인목회를 하였다. 저자의 설교는 공감하는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려주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힘이 강하다. 그래서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에 관심이 많고, 성도들의 많은 상담도 이 부분에서 회복이 이루어진다. 변증적 설교라는 평을 듣는 저자는 “통념을 깨고 성도들이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장을 마련해 줘야 한다”라고 말한다. 의문이 들면 드는 대로, 납득이 되지 않는 것은 않는다고 문제를 제기한다. 이 지점에서 공감과 수용과 환대가 형성되고,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믿음의 원리들을 듣게 한다.
본서에서 다룬 믿음에 관한 22가지 질문은 “그리스도를 기억나게 하는 것”에 철저하게 포커스되어 있다. 질문들은 결국 믿음의 본질과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게 하여, 믿음의 현상들과 결과에 치중한 지금 우리의 신앙 민낯을 들여다보게 한다. 하지만 성경의 권위, 하나님의 은혜에 붙들린 저자의 메시지는 적당히 타협하고 포장된 거짓 신앙을 직면하게 하면서도 위로하고 도전하며 주님께 답을 찾아가도록 안내한다. 의심에서 확신으로, 확신에서 주님을 향한 사랑과 순복으로 이어지게 하는 힘이 있다. 그래서 저자의 글을 읽어 나가는 내내 마음이 뜨거워지고, 질문하는 우리와 가까이 계시는 주님을 확신하게 된다. 각 장마다 저자가 짚어주는 핵심 내용과 소그룹에서 이를 토대로 한 나눔을 위한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다.


[서문에서]

“그냥 믿어요. 믿음이란 그런 거예요”라는 가장 못마땅해 보이는 답이 답을 찾아 헤매다가 이르게 되는 정답이라도 되는 것처럼, 늘 제자리로 돌아가는 듯한 역설이 믿음에 있습니다. 아들을 고치기 위해 주님을 찾아왔던 아버지가 한 말, “내가 믿으니 나의 믿음을 도와주소서”라는 확신과 모호함의 역설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의심 없이 믿어야 할 것 같으면서도 지나치게 단순화시켜 놓고 마치 심오한 진리를 다 깨닫기라도 한 듯이 자신 있게 믿는다고 말하는 데서 느끼는 지적, 윤리적 거만에 대한 거부감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긴장에 익숙하지 않은 현대인들로서는 전도자이면서 구도자일 수밖에 없는 긴장을 유지하는 일에 믿음은 오히려 장애가 되는 것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목회를 하면서 믿음에 관해 참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목회를 마감하고 난 이 시점에서 “그 많은 질문을 붙들고 씨름해서 답을 찾았고, 답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면 답이 짧았다는 생각뿐이고, 지금도 잘 모르겠다는 고백뿐입니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 것은 답을 모르는 게 당연하다는 핑계 아닌 핑계입니다. ... 제가 이 질문들을 여러분과 나누며 마음에 품고 있던 것은 하나님을 좀 더 알고, 좀 더 사랑하고 싶다는 열망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믿음이라는 단어가 그리 큰 의미가 없을 그날, 그분 앞에서, 그분과 직접 교제하며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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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을 위한
“다르게 생각해 보기!”


이 책은 저자가 LA한길교회에서 약 18개월에 걸쳐 설교한 요한복음 강해 설교를 모은 책이다. 1권에서는 요한복음 1-4장, 2권에서는 요한복음 5-9장까지 다루고 있다. 이전에 출간된 읽는 설교 시리즈(갈라디아서, 룻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요한복음도 현장 설교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고, 성도들에게 메시지가 더욱 생생하게 전해지도록 노진준 목사의 화법을 글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저자는 요한복음 강해를 시작하면서 요한복음의 주제를 ‘다르게 생각해 보기’라고 정했다. 그 이유는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사람들과 나누시는 대화 가운데 사고의 관점이 몹시 달라서 마치 동문서답하는 것 같은 내용이 유난히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서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은 요한복음의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성도가 추구해야 하고 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리를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래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신 사건이 등장한다. 이렇게 예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일이 많지만 우리는 이런 가시적인 기적의 현상에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 요한복음은 이 모든 기적을 단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의 표적들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 현상과 능력에 주목하지 말고 예수님에게 주목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그 믿음으로 얻는 생명의 풍성함은 이 땅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저 예수님이 베푸시는 기적과 현실에 맞닥뜨린 인생의 문제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 사람이 죽었다 부활해야 영화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지만 천국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말하고 영생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로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을 통해 성도들이 바른 복음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을 위한
“다르게 생각해 보기!”


이 책은 저자가 LA한길교회에서 약 18개월에 걸쳐 설교한 요한복음 강해 설교를 모은 책이다. 1권에서는 요한복음 1-4장, 2권에서는 요한복음 5-9장까지 다루고 있다. 이전에 출간된 읽는 설교 시리즈(갈라디아서, 룻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요한복음도 현장 설교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고, 성도들에게 메시지가 더욱 생생하게 전해지도록 노진준 목사의 화법을 글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저자는 요한복음 강해를 시작하면서 요한복음의 주제를 ‘다르게 생각해 보기’라고 정했다. 그 이유는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사람들과 나누시는 대화 가운데 사고의 관점이 몹시 달라서 마치 동문서답하는 것 같은 내용이 유난히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서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은 요한복음의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성도가 추구해야 하고 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리를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래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신 사건이 등장한다. 이렇게 예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일이 많지만 우리는 이런 가시적인 기적의 현상에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 요한복음은 이 모든 기적을 단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의 표적들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 현상과 능력에 주목하지 말고 예수님에게 주목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그 믿음으로 얻는 생명의 풍성함은 이 땅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저 예수님이 베푸시는 기적과 현실에 맞닥뜨린 인생의 문제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 사람이 죽었다 부활해야 영화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지만 천국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말하고 영생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로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을 통해 성도들이 바른 복음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
노진준
타우슨 대학교(Towson University) 수학과를 졸업하고(B.A.),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으로 석사(M.Div.) 학위를 받고, 변증학으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볼티모어 갈보리장로교회(1992-2009)와 LA한길교회(2009-2017)에서 담임 목사로 섬겼다. 지은 책으로 《읽는 설교 요한복음》, 《요셉이 알고 싶다》, 《노진준 목사의 다니엘서》, 《회복하라》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지성의 제자도》, 《유대인 예수의 종교》, 《웨인 그루뎀의 조직신학》, 《개혁주의 은혜론》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노진준 / 지혜의 샘
가격: 13,000원→11,700원
노진준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노진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노진준 / 죠이북스
가격: 21,000원→18,900원
노진준 / 죠이북스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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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노진준 목사 저서 세트(전5권)
저자노진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2-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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