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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 2015년~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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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예수의 정체성과 의미에 대한
기독교의 풍성하고도 복합적인 이해를 살피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에는 추상적인 관념이나 신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존재로 꼽히는 사람이 있다. 고대의 모든 길이 로마로 향했던 것처럼, 하나님과 우리 자신에 대한 모든 그리스도인의 생각은 신비로운 존재이신 예수님에게로 향한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사랑이 지닌 아름다움”이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이 질적으로 다른, 특별한 존재라고 늘 주장했다. 신약성경도 우리가 예수님이라는 렌즈를 통해 하나님을 가장 분명하게 볼 수 있다고 말하며, 예수님이라는 거울을 통해 우리 자신을 가장 정확하고 확실하게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예수님은 누구인가』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리고 인간의 참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왜 믿는가?’ ‘믿는다고 무엇이 달라지는가?’ 우리 모두의 질문이자,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를 통해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지속적으로 답을 찾아 가는 질문이다. 맥그래스가 이 시리즈를 통해 그려 내는 기독교 신앙의 ‘큰 그림’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세계와 그 안에서 경험하는 것 둘 다를 설명해 준다.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전통적인 설명들은 성육신이나 구속, 신조에 대한 개념들을 아무 상관이 없는 별도의 개념인양 따로 탐구할 주제로 다뤄 왔다. 하지만 맥그래스는 다른 접근법을 택했다. 그는 구성 요소로서 그러한 개념들을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보여 준다. 그래서 시리즈의 첫 책을 ‘파노라마’처럼 시작한 후에 나머지 책을 각각의 신앙 요소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스냅 사진’처럼 이어간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종종 자신은 기꺼이 하나님을 따르려 하지만 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어떤 면들은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믿음의 문제와 씨름하게 된다고 말한다. 또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의 몇 가지 측면들, 예를 들어 삼위일체 교리 같은 것들에 종종 혼란을 느낀다. 그래서 맥그래스는 첫 번째 책인 『믿음이란 무엇인가』에서 왜 신조가 필요하며, 신조가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을 풍성하게 해주는지에 대해 살펴보았고, 두 번째 책 『하나님은 누구인가』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일컫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살폈다.
세 번째 책 『예수님 누구인가』에서는 나사렛 예수의 정체성과 의미에 대한 기독교의 복합적이고도 풍성한 의미를 살피고 있다. 이는 단순히 하나님 다음에 예수님이라는 순서에 따른 것인 아니라, 나사렛 예수의 정체성과 의미에 대한 이해가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맥그래스의 말처럼, 기독교는 아주 특정한 하나님에게 관심이 있다.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자 하나님”이자 “특정한 장소와 시간에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하나님”에게 관심이 있다.
그래서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많은 사람의 이야기에 전환점을 가져온 나사렛 예수의 이야기를 소개한 후에 그분의 성육신과 속죄, 그리고 나사렛 예수와 믿음의 삶에 대해 특유의 필치로 풀어 간다. 역시나 믿음을 강요하지 않고,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왜 믿는지, 그것을 믿는다고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차근차근 소개하는 맥그래스의 세 번째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기독교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기독교 신앙의 핵심에 자리하고 있는 ‘한 사람’(나사렛 예수), 하나님과 자신에 대한 모든 그리스도인의 생각이 향하고 있는 그 ‘한 사람’을 새롭게 만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는 맥그래스가 신학자나 목회자보다는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쓴 책으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왜 믿는가?’ ‘믿는다고 무엇이 달라지는가?’라는 방향에서 기독교 신앙의 기본 주제들을 살펴 나간다.

1권. 믿음이란 무엇인가 Faith and the Creeds
2권. 하나님은 누구인가 The Living God
3권. 예수님은 누구인가 Lord and Saviour: Jesus of Nazareth
4권. 성령님은 누구인가 The Spirit of Grace (2015년 11월 예정)
5권.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바라는가 The Christian Life and Hope (2015년 11월 예정)
루이스를 읽어볼 엄두가 나지 않는 사람들
루이스 읽기에 도전했다가 좌절한 사람들
루이스를 제대로 이해하고픈 사람들을 위한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C. S. 루이스 입문서

식탁을 사이에 두고 C. S. 루이스와 마주 앉았다. 만남을 주선한 알리스터 맥그래스도 곁에 있다. 초면인 데다가 영적 거장들과 얼굴을 마주하니 머릿속에서 온갖 질문이 수런거리는 통에 무슨 이야기부터 꺼내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고민할 필요는 없다. 루이스가 먼저 말을 건네기 시작할 테니까. 안도의 한숨도 잠시뿐, 이번에는 루이스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스멀스멀 밀려온다. ‘내 입에서 엉뚱한 질문이 튀어나오면 어쩌지? 그 정도의 내용조차 이해하지 못한다고 내게 실망할지도 몰라. 나랑 만나는 시간이 아까워 서둘러 자리를 뜨진 않을까?’ 물론 그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루이스가 혹 어려운 비유를 들더라도 맥그래스가 곧바로 친절한 해설을 덧붙여줄 테니까. 그동안 루이스라는 이름 앞에서 주눅이 들었다면,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그를 만나보자.

루이스의 풍성한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넓혔다!
_유쾌하고 편안하게 루이스를 알아가는 시간

20세기의 위대한 사상가,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 세계적인 영문학자, 베스트셀러 작가, 수재들이 모인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던 교수… C. S. 루이스의 이름 앞에 붙는 어마어마한 수식어들이다. 명성만큼 그의 책들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러나 어렵다고 외면하기에는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유익이 엄청나다. 루이스의 책을 여러 권 우리말로 옮긴 이종태 번역가의 표현처럼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루이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작가들이 루이스가 일군 풍성한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넓히려 애썼고, 마침내 이 시대의 대표적 신학자로 손꼽히는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그 일을 해냈다. 이미 전기(《C. S. Lewis》, 복 있는 사람)를 통해 그동안의 연구서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루이스의 진면목을 보여준 저자는, 이 책에서도 참신한 기법으로 루이스의 사상을 풀어냈다. 여덟 차례에 걸쳐 루이스와 점심을 먹으며 인생의 여러 가지 주제를 이야기한다는 설정이다. 한 주제의 분량도 많지 않다. 여유 있게 식사를 하고 차 한잔을 나누는 시간이면 충분하다. 하지만 그 깊이는 결코 얕지 않다. 가볍게 이야기를 나눈 것 같은데 어느새 진리의 핵심에 도달해 있고, 이야기를 마친 뒤에도 여운이 길게 남는다. 이런 구성은 40년 동안 루이스를 연구해온 저자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은 루이스를 낯설어하는 독자들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며, 루이스에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단편적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줌과 동시에 새로운 통찰을 안겨줄 것이다.

누구랑 밥을 먹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_내 삶을 윤택하게 해줄 지혜의 진수성찬

누구나 그렇듯이 루이스도 고난을 피해 갈 수 없었다. 그는 아홉 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고, 세계대전의 참상을 목격했으며, 결혼한 지 4년 만에 아내와 사별했다. 이런 경험을 통해 그는 인생의 중요한 물음과 직면했고, 고통과 절망의 폭풍 속에서 자신의 사상을 정립해나갔다. 이것이 그의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이유이다. 우리는 어려운 문제와 부딪혔을 때 연륜이 있고 현명하며 자신과 동일한 상황을 겪어본 사람에게 찾아가 도움을 구한다. 그에게서 위로와 용기 그리고 지혜를 얻기 위해서이다. 루이스는 바로 우리가 찾는 그 사람이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 50년이 지났지만 오늘날에도 그의 작품들이 생명력을 유지한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루이스는 책상머리에 앉아 머리를 굴리며 공허한 이야기나 늘어놓는 학자가 아니다. 그는 고난을 통해 체득한 지혜를 아름답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줄 안다. 그 누구보다 이성적으로 신앙을 변증하여 우리의 믿음을 굳건히 세워주며, 탁월한 상상력으로 기독교의 깊은 세계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런 사람에게 점심 초대를 받았다면, 당연히 응해야 하지 않을까? 루이스와 만나는 시간이 지루할까 봐 염려할 필요는 없다. 그의 친구들은 루이스를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재치가 넘치는 사람으로 기억하니까. 무엇보다 루이스를 깊이 이해하는 맥그래스가 그 자리에 동석하여 루이스와 우리를 이어줄 테니까. 함께 점심을 먹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인생의 의미, 우정, 이야기의 중요성, 그리스도인의 삶, 변증, 교육, 고통, 소망과 천국을 이야기하는 동안 루이스의 풍성한 지혜가 고스란히 우리에게 전해질 것이다. 이제 삶을 윤택하게 해줄 여덟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순간순간마다 현명한 선택을 하게 해줄 지혜를 얻길 원한다면 맥그래스와 함께 루이스를 만나자.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
오늘날 화석이 되어버린 “이신칭의” 교리를 되살리다!


하나님이 택하신 구원 방법, “이신칭의”
16세기 주요 논쟁점이었던 이신칭의는 오늘날 화석처럼 취급되고 있다. 교회와 신학교에서조차 이신칭의 교리를 중요하게 보지 않으며, 그 의미가 희미해지거나 왜곡되고 있다. 이신칭의는 교조주의자들이나 추구하는 교리로 여겨지기까지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방법을 가장 탁월하게 설명해 주는 교리가 바로 “이신칭의”다. 루터는 이신칭의 교리가 교회의 존립을 결정짓는 복음의 핵심이라고까지 말했다. 이것은 기독교를 다른 이단과 구별해 줄 뿐 아니라, 오늘날 진정한 신앙생활을 되살리기 위해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교리다. 이 교리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에 필수적인 일인 것이다.

21세기 천재 신학자로 불리는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이신칭의
이러한 이친싱의 교리가 현대에 부적합하다는 생각은 교리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이를 이해하기 쉽고 또 현대적으로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1세기 최고의 천재 신학자로 평가받는 현대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특유의 객관적이고 분석적인 관점으로 “이신칭의”의 성경적, 역사적 배경과, 오늘날 그것이 갖는 의미를 전하고 있다.
이 책 1부에서는 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이신칭의의 의미, 종교개혁 당시 이신칭의의 의미,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멜란히톤의 칭의관을 통한 이신칭의 교리의 발전 양상, 개신교와 가톨릭이 말하는 이신칭의의 차이 등 성경적, 역사적으로 이 교리가 지닌 의미와 발전 양상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오늘날 이신칭의가 현대인의 경험과 만나는 접점을 실존적 측면, 인격적 측면, 윤리적 측면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부록에서는 조직신학에서 이 교리가 차지하는 위치를 평가하고 이 교리의 의미를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잇는
또 하나의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십자가에 대한 피상적 이해를 극복하게 하는 맥그래스의 깊고 명쾌한 메시지!
*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추천!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기독교 신앙의 중심인 십자가의 풍성한 의미와 깊은 신비를 탐구한다. 저자는 신학적이고 전문적인 용어 대신, 일상적인 언어와 간결한 문체로 우리의 실제 삶을 변화시키는 십자가에 관해 이야기한다. 십자가에 관해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물론이고 십자가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도 새로운 통찰을 주는 책으로, 존 스토트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이어 한국 교회를 위한 또 하나의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도대체 하나님은 십자가 위에서
무슨 일을 하셨나?


우리는 십자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고난주간이 되면 많은 이들이 십자가를 지신 예수를 묵상하며 눈물을 흘리고, 십자가에 관한 설교며 책이며 찬양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마치 십자가에 관해 다 아는 것처럼, 더 알아야 할 내용이 없는 것처럼 착각하기 쉽다. 이에 대해 이 책의 저자인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강하게 주장한다. “십자가에는 언제나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 이상이 있다. 그것은 무궁무진하다.”

『십자가란 무엇인가』는 2천 년 전에 일어났으며 이미 수없이 이야기된 십자가 사건이 오늘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여전히 적실하고 늘 새롭다고 확언한다. 맥그래스는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을 생동감 있는 언어에 담아, 십자가의 풍성한 의미들을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상상력이 깃든 이미지로 구현해 낸다. 십자가에 관해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물론이고 십자가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도 새로운 통찰을 주는 책이다.

· 승리의 십자가: 십자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의 치명적인 성질을 변화시킬 힘이 있다.
· 구속의 십자가: 십자가를 통해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의롭다 인정받고 자녀의 유익을 누리게 된다.
· 화해와 용서의 십자가: 십자가는 철저하게 타락한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한껏 드러낸다.
· 해방의 십자가: 십자가는 죄에서 벗어날 능력이 없는 무력한 우리 대신 하나님이 지불하신 몸값이다.
· 치유의 십자가: 십자가는 우리와 같은 고통을 지셔서 우리를 깊이 이해하시는 영적인 의사의 돌봄이다.

오늘 우리를 위한, 가장 탁월한 십자가 입문서!
우리 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신학자 중 한 명인 맥그래스는 신학적이고 전문적인 용어 대신, 일상적인 언어와 간결한 문체로 우리의 실제 삶을 변화시키는 십자가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2천 년 전 예수의 십자가 앞에 서 있는 군중이 되고, 예루살렘 거리에서 술렁거리는 부활의 소문에도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리고 다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로 돌아와, 소외감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처럼 누구나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를 십자가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목도하게 된다. 그리하여 십자가라는 이 든든한 토대 위에 믿음을 세우고 세상을 향해 걸어 나갈 힘을 얻는다. 저자의 철저하고 성실한 탐구가 바탕이 된 이 책은, 낡고 오래된 이론이 아니라 오늘 우리를 위한 영광스러운 구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는 가장 탁월한 십자가 입문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에게도 어렵고 모호한 성령,
그분은 누구인가? 그분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


기독교의 기본 주제들을 탐구해 온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 네 번째 책에서, 맥그래스는 기독교 신조 중 ‘성령, 거룩한 공교회, 성도의 교제, 죄 용서’의 의미를 설명한다. 먼저 성령께서 그리스도인과 교회에 생명을 주시고 이들을 회복시키신다는 사실과, 죄 용서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그리고 믿음의 공동체로서 교회의 중요성을 살펴 나간다. 특별히 인간 본성에 대한 기독교의 이해를 성령과 연관해서 생각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성장시키는 교회의 역할에 주의를 기울인다는 점에서, 믿음이 단지 개념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 자라 가는 하나님과의 관계임을 보게 된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왜 믿는가?’ ‘믿는다고 무엇이 달라지는가?’ 우리 모두의 질문이자,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를 통해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지속적으로 답을 찾아 가는 질문이다. 맥그래스가 이 시리즈를 통해 그려 내는 기독교 신앙의 ‘큰 그림’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세계와 그 안에서 경험하는 것 둘 다를 설명해 준다.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전통적인 설명들은 성육신이나 구속, 신조에 대한 개념들을 아무 상관이 없는 별도의 개념인양 따로 탐구할 주제로 다뤄 왔다. 하지만 맥그래스는 다른 접근법을 택했다. 그는 구성 요소로서 그러한 개념들을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보여 준다. 그래서 시리즈의 첫 책을 ‘파노라마’처럼 시작한 후에 나머지 책을 각각의 신앙 요소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스냅 사진’처럼 이어간다.
시리즈 네 번째 책인 『성령님은 누구인가』는 기독교 신조 중 ‘성령, 거룩한 공교회, 성도의 교제, 죄 용서’의 의미를 설명한다. 이 주제들은 이 책의 원제(은혜의 성령, The Spirit of Grace)에도 반영되어 있는데, ‘은혜의 성령’이란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이 세상에 적극적으로 관여하신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말이다. 신조는 성령께서 신자와 교회에 생명을 주시고 이들을 회복시키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한다. 둘째로, 신조는 하나님의 자비로우심을 천명하는데, 특히 죄의 용서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마지막으로, 신조는 믿음의 공동체로서 교회의 중요성을 상기시킨다. 그래서 맥그래스는 서로 연결된 이 세 가지 개념을 설명하면서,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고에 미치는 영향을 살핀다.
맥그래스는 이 시리즈의 앞서 나온 책에서 인간 본성에 대한 기독교의 이해를 자세히 살피지 않았다. 창조의 교리에 대해 생각할 때 논의할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 개념을 성령과 연관해서 생각해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한 것인데, 그래야 하나님이 인간에게 ‘숨을 불어넣으셨다’라는 주제를 제대로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창조 때만이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 삶 전체에 숨을 불어넣으신다. 기독교 신앙에서 영성의 중요성을 이해하려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 위해 인류가 창조되었다는 사상과, 그 관계를 가능하게 하시고 유지시키시는 성령의 역할을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이해는, 많은 사람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으로 여기는 은혜에 대한 설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하나님이 은혜로우시다는 말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시는 행위가, 우리가 받아 마땅한 행위가 아니라는 뜻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과 자비 때문에 우리를 위해 행하시지, 우리의 업적이나 지위 때문에 행하시지 않는다.
이어서 맥그래스는 신조가 교회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설명한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교회가 무엇인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해도 즐겁게 교회를 다닌다. 하지만 ‘교회’란 정말 무엇일까? 그리고 성령께서 양분을 주시고 유지시키시는 교회란 무슨 뜻일까? 그래서 이 책의 마지막 두 장에서 맥그래스는 신자 개인의 삶을 자라게 하는 데 믿음의 공동체가 하는 역할에 대해 고찰하며 책을 마친다.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성령, 은혜, 교회라는 자칫 독립적인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는 주제들의 연결 고리를 보여 주고, 각각의 개념을 명료하게 설명해 낼 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까지 다룬다. 우리가 믿는 내용이 왜 우리의 살아가는 내용이 되는지를, 즉 믿음은 삶이 증명한다는 진리를 이 책을 통해 입증해 보인다.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믿는다고 무엇이 달라지는가?’라는 질문에 이 책에서도 탁월하게 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는 맥그래스가 신학자나 목회자보다는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쓴 책으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왜 믿는가?’ ‘믿는다고 무엇이 달라지는가?’라는 방향에서 기독교 신앙의 기본 주제들을 살펴 나간다.

1권. 믿음이란 무엇인가 Faith and the Creeds
2권. 하나님은 누구인가 The Living God
3권. 예수님은 누구인가 Lord and Saviour: Jesus of Nazareth
4권. 성령님은 누구인가 The Spirit of Grace
5권.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바라는가 The Christian Life and Hope
기독교는 왜 부활을 그토록 강조하는가?
천국에 대한 믿음은 우리의 일상에 어떤 의미를 주는가?


그리스도인의 소망! 가슴 뛰는 이 주제를 다루면서, 이 책은 뜻밖에도 성례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한다. 맥그래스는 먼저 성례가 단지 과거에 대한 기억이 아니라 소망의 상징임을 보여 주고, 자연스럽게 부활의 소망으로 이어 간다. 맥그래스의 설명에 따르면, 부활의 소망은 단지 인생의 고통에 대한 미래의 위로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 우리가 누리게 하기 위해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그 삶으로 회복되는 것에 초점을 둔다. 맥그래스가 펼쳐 보이는 기독교의 소망.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인생을 일련의 스냅 사진이 아니라 ‘큰 그림’으로 보게 만들고, 지금 자신의 삶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왜 믿는가?’ ‘믿는다고 무엇이 달라지는가?’ 우리 모두의 질문이자,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를 통해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지속적으로 답을 찾아 가는 질문이다. 맥그래스가 이 시리즈를 통해 그려 내는 기독교 신앙의 ‘큰 그림’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세계와 그 안에서 경험하는 것 둘 다를 설명해 준다.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전통적인 설명들은 성육신이나 구속, 신조에 대한 개념들을 아무 상관이 없는 별도의 개념인양 따로 탐구할 주제로 다뤄 왔다. 하지만 맥그래스는 다른 접근법을 택했다. 그는 구성 요소로서 그러한 개념들을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보여 준다. 그래서 시리즈의 첫 책을 ‘파노라마’처럼 시작한 후에 나머지 책을 각각의 신앙 요소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스냅 사진’처럼 이어간다.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의 마지막인 이 책은 교회의 본질을 살펴보는 것으로 끝을 맺었던 『성령님은 누구인가』에 이어 성례를 설명하며 시작한다. 성례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그리스도인들은 성례에 대해 무엇을 믿으며 그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잘 정리해 주는데, (기독교에서 성례가 무척 중요한데도 이에 대한 설명을 듣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기에) 1장이 특히 의미 있게 다가오는 독자들이 많을 것 같다.
2장과 3장에서는 신조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주요 주제인 부활의 소망에 대해 설명하는데, 맥그래스는 이 두 장에서 왜 부활이라는 주제가 그토록 중요한지, 천국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비전은 무엇인지, 그 비전은 일상생활과 교회의 예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잘 보여 준다. 부활에 대한 소망은 현실을 하찮게 여기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을 살아갈 힘을 준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의 소망도 막연한 바람이나 인간 본성에 대한 근거 없는 낙관주의에 기대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하나님께 기반을 둔다.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인생의 고통과 고난과 실망에 대한 미래의 위로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늘 우리에게 원하시고 또한 우리가 그것을 누리게 하기 위해 우리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그 삶으로의 회복에 대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하기에, 4장에서는 ‘시대와 시대 사이에’ 산다는 것은 무슨 뜻인지, 어떻게 하면 더 높이 더 깊이 신앙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살피며 믿음의 삶을 사는 데 있어 예배와 기도의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의 다섯 권 모두를 엮어서 어떻게 기독교 신앙이 진리와 사랑과 아름다움을 찾게 하고 선함을 추구하게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현대인의 가장 큰 문제는 세상에 대한 생각과 가치와 목적에 대한 생각을” 통합시키지 못한 것이라는 존 듀이(John Dewey)의 말을 인용하면서, 우리가 개별 요소에 집중하느라 종종 큰 그림을 보지 못한다고 말한다. 신앙의 날실들에 몰두하느라 그것들이 모여 어떤 패턴을 이루는지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이 시리즈가 보여 주려는 바이기에, 이 시리즈에서 발전시킨 여러 가지 사상을 함께 엮어 그것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진정성 있고 의미 있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해주는지 설명하면서 책을 맺는다.
시리즈 마지막 책은 다루는 주제도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지만, 기독교 신앙이라는 큰 그림이 완성된 느낌을 준다. 1권(『믿음이란 무엇인가』)부터 읽어온 독자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작지 않은 감동을 선물로 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믿는 기독교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에게 얼마나 가슴 벅찬 소망을 주는지, 그리고 지금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성하게 하는지 깨달음으로써 오는 감동을.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는 맥그래스가 신학자나 목회자보다는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쓴 책으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왜 믿는가?’ ‘믿는다고 무엇이 달라지는가?’라는 방향에서 기독교 신앙의 기본 주제들을 살펴 나간다.

1권. 믿음이란 무엇인가 Faith and the Creeds
2권. 하나님은 누구인가 The Living God
3권. 예수님은 누구인가 Lord and Saviour: Jesus of Nazareth
4권. 성령님은 누구인가 The Spirit of Grace
5권.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바라는가 The Christian Life and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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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어떤 길을 지나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탁월한 역사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라스의 객관적이고 명쾌한 서술로
2천 년 기독교의 여정을 조망한 최신판 기독교사!


기독교 신앙의 등장과 확산에서부터 20세기 남미·아프리카·동아시아 기독교의 성장 그리고 인터넷 시대의 교회까지, 기독교의 과거·현재·미래를 객관적 시각에서 개관한 역작! 특정 교파의 시각에 갇히지 않고 전 세계 주요 기독교 분파의 운동과 흐름을 두루 아우르며 2천 년 기독교 역사의 이정표를 빠짐없이 서술했다. 사회적, 정치적, 지적 현상인 기독교가 세계에 미친 영향을 꼼꼼히 분석할 뿐 아니라, 예술과 건축, 자연과학에 남긴 유산까지도 세세히 다루고 있다. 개인 독서는 물론 강의, 스터디 모임을 위한 최고의 책!


▒ 출판사 리뷰 ▒

기독교는 어떤 길을 지나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맥그라스 특유의 객관적이고 명쾌한 서술로 2천 년 기독교의 여정을 조망한 최신판 기독교사!

《기독교의 역사》는 기독교 신앙의 등장과 확산에서부터 20세기 남미·아프리카·동아시아 기독교의 성장 그리고 인터넷 시대의 교회까지, 기독교의 과거·현재·미래를 객관적 시각에서 개관한 책이다. 특정 교파의 시각에 갇히지 않고 전 세계 주요 기독교 분파의 흐름과 운동을 두루 아우르며 2천 년 기독교 역사의 이정표를 빠짐없이 서술했다. 사회적, 정치적, 지적 현상인 기독교가 당시의 세계에 미친 영향을 꼼꼼히 분석할 뿐 아니라, 예술과 건축, 자연과학에 남긴 유산까지도 세세히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의 3대 줄기인 가톨릭, 개신교, 정교회의 발전 과정을 추적하고 기독교가 등장한 맥락과 함께 기독교와 유대교의 관계도 꼼꼼하게 다룬다. 시야를 서구에 한정하지 않고 기독교가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로 확장해 간 내력과 관련 문제들까지 망라하여 다룸으로써 진정 전 세계를 아우르는 시각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 번역된 대개의 기독교 통사의 내용이 제2차 바티칸공의회에서 멈추어 있는 데 비해, 이 책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기독교의 흐름, 즉 세속화된 서구 세계의 신학, 미국의 기독교 우파, 라틴 아메리카 및 아시아 교회의 부흥, 공산권의 몰락, 메가처치 현상, 인터넷상의 예배 등 최근의 현상까지 다룬다.

새로운 표준 기독교사의 탄생
2천 년 역사 속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똑같이 공평하게 다루기는 불가능하다. 기독교 역사를 공부하는 이라면 마땅히 알아야 할 중요한 사건과 인물, 개념, 신학 논쟁, 영향을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하는 것, 이것이 이 책이 일차적으로 겨냥하는 바다. 따라서 저자는 기독교 역사의 주요한 이정표들을 골라 서술하는 방식을 택했다. 전문용어와 중요한 신학 논쟁은 빠짐없이 소개하고 설명하면서도, 역사의 세부 내용을 넘어 그 건너편을 바라보려 하면서, 더 광대한 역사 패턴들을 밝혀내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독자가 기독교 역사를 거의 모른다는 전제 아래, 가능한 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기독교의 역사》는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사안들을 핵심을 추려 소개하는 데 누구보다 탁월한 알리스터 맥그라스의 역량이 유감없이 발휘된 책이다. 같은 저자의 신학입문서 《신학이란 무엇인가?(Christian Theology)》와 마찬가지로 오랜 시간 판을 거듭하며 읽히며 표준적 교과서로 자리 잡을 만한 책이다.

폭넓은 관점에서 쓰인 ‘기독교사’
저자는 이 책이 ‘교회사’라기보다는 ‘기독교사’임을 강조한다. 교회사 책은 대개 교파의 제도권 역사에 치중하는 데 반해, 이 책은 기독교의 발전과 그러한 발전이 문화에 끼친 영향을 다룬다. 즉, 교회사의 핵심 테마들을 모두 다룰 뿐 아니라, 기독교가 예술, 문학, 과학과 주고받은 상호작용 같은 문제도 탐구한다. 아울러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20세기 후반 가톨릭교 형성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은 물론, 같은 시기에 등장한 더 사사로운 차원의 기독교 접근법에서 C. S. 루이스가 차지하는 중요성도 살펴본다. 교파에 관계없이 기독교 역사 전반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에게 이만큼 신뢰할 만한 가이드는 찾아보기 어렵다.

최신 연구 성과를 반영한 책
이 책은 최근에 나온 가장 훌륭한 문헌들을 기초로 삼아 집필되었다. 그 대부분이 지난 20년 사이에 출간된 책들인 까닭에, 이 책에서는 (세부 사항과 관련된 것이건 더 큰 이슈와 관련된 것이건) 옛 교과서에서 발견되는 오류를 최대한 바로잡았다. 최근의 연구는 전 세계 사람들이 인정하고 옛 책들에 공통적으로 들어 있던 몇몇 주장을 폐기하거나 완전히 바꿔놓았는데, 이를테면 ‘중세 후기에는 종교가 쇠락했다’ 같은 주장이 그렇다. 이 책은 이렇게 정설처럼 굳어진 오류들을 바로잡는 동시에, 독자를 독려하여 사실이나 사물을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보도록 한다.

책의 구성 및 사용법
이 책은 개인 독서는 물론, 강의 및 스터디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다. 일반적인 시대구분을 따라 나뉜 5개 장은 모두 160개 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항의 길이는 대략 4쪽 정도로, 독자들이 10분 안에 읽고 20분 안에 소화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책은 순서대로 읽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각 장은 독립성을 갖도록 씌어졌기 때문에 어디에서부터 읽기 시작해도 무방하다. 본문에서는 그때그때 서술하는 내용과 관련되는 내용을 다룬 항을 표기하여 참고의 편의성을 높였고, 책 말미에는 84개의 ‘기독교 용어 해설’, 항목 수가 1,800개에 이르는 색인을 수록해, 관심 있는 내용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본문에는 43컷의 값진 도판을 수록했다. 독자는 이 책을 길잡이 삼아 기독교 역사의 황홀한 풍경을 만끽할 뿐 아니라, 더 세분화된 깊은 탐구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났다. 22세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을 가르쳤으며, 2005년부터 성공회 신학교인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에서 학장으로 일하다가 은퇴하였다. 은퇴 후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의 CTRC 학장으로 자리를 옮겨 사회, 종교, 과학 그리고 교회에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그는 리처드 도킨스의 무신론적 변증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제시하는 등으로 과학적 무신론자들에 대해 합리적 또는 논증적 변증방식으로 대응하는 대표적인 학자이다. 우리나라에서 번역된 대표적인 저서로는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A Passion for Truth』, 『회의에서 확신으로Doubting: Growing Through the Uncertainties of Faith』, 『과학신학A scientific theology』(이상 IVP), 『종교개혁시대의 영성Reformation Thought: An Introdiction』(좋은씨앗), 『도킨스의 망상The Dawkins Delusion?』(살림)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알리스터 맥그래스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8,000원→7,2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2,000원→10,8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IVP
가격: 9,000원→8,1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8,000원→7,2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8,000원→7,200원
알리스터 E. 맥그라스 / 포이에마
가격: 38,000원→3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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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알리스터 맥그래스 2015년~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6-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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