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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관련 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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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입양 가족,윤정희,러셀 무어,김경아, 그 외 2명/윤종석,정우철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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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가 될 준비를 한 아이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가족이 되는 방법 결혼, 출산 그리고 입양
달력을 보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이어 입양의 날이 자리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이 한 아동을 입양해(1+1) 새로운 가정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로 5월 11일로 정한 입양의 날은 기존의 혈연 중심 가족문화, 비밀입양 선호 등을 극복하고 우리 아이들이 국내 입양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새로운 정책의 시행과 사회 인식의 변화로 고아 수출국이라는 오명을 안겨 주었던 해외 입양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라고 하지만, 여전히 가정의 품에서 자라나지 못하는 아동의 숫자는 상당하다.
입양을 하고 싶어도 아이가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며 힘들어 하면 어쩌나, 주위 시선에 힘들지는 않을까, 낳은 아이와 입양한 아이에 대한 사랑의 크기가 다르면 어쩌나 등등 여러 고민으로 결정을 내리기 여간 쉽지 않다. 그렇다면 입양을 실천한 가족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가족 꽃이 피었습니다》에는 쉰여섯 입양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개성이 다르듯, 입양 가족들도 각 가정의 스타일대로 입양 스토리를 펼쳐 보인다. 프랑스로 입양되어 자란 남자가 모국에 대한 호기심으로 한국에 왔다가 입양을 하여 아빠가 되고, ‘내 엄마’를 찾겠다는 아이의 속 얘기를 들어 주며 진짜 엄마가 되어 가는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다 보면 어느새 깨닫게 된다. 입양은 특별한 사람들의 선행이나 희생이 아니라, 가족이 되는 또 하나의 방법임을.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모든 아동은 가정에서 자라야 한다’는 소명으로 아동 행복 중심의 입양복지사업을 해나가고 있는 홀트아동복지회에서는 입양에 대한 우리 사회의 불편한 시선이 건강한 관심으로 바뀌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입양 가족 사진 공모전이다. 이 책은 이 공모전에 출품된 사연과 사진을 토대로 엮어 낸 입양 에세이집이다. 입양 가족들이 기록한 생생한 사연과 함께 펼쳐지는 일상을 담은 사진 속 모습은 여느 가정의 모습처럼 좌충우돌 시끌벅적하다. “어쩌다 찍힌 그럴 듯한 사진이 아니라, 늘 그런 모습이기에 자연스럽게 사랑이 담겨 있는 사진들”이라는 사진작가 조세현의 평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록새록 와 닿는다.
입양 가족들이 한결같이 “입양=행복”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입양 후 날마다 웃을 일만 있어서는 아닐 것이다. 피를 나눈 가족 간에도 불신과 이기주의가 팽배한 이때에 가족이 되기 위한 필요조건은 날마다 서로를 치열하게 겪어 낸 진한 사랑이 아닌지를 생각하게 한다. 미혼 출산, 빈곤, 실직, 학대 등 여러 이유로 가정에서 소외된 아이들이 이 책에 소개된 입양 가정의 아이들처럼 밝은 얼굴로 자라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지 않을까?
“아부지, 완전 많이 사랑해유!”

몸과 마음이 아픈 열 명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면서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윤정희 사모의 눈물과 감동의 고백


MBC 휴먼다큐 <사랑> ‘붕어빵 가족’ 주인공!

“아부지, 아무것도 염려 안 해요. 오직 아부지만 따라가유.
전 주님만 믿어유, 하나님 알러뷰!”


아버지는 부자였던 저보다 가난한 지금의 저를 더 사랑하심을 압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며 걸어가면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 하시며
저와 함께 춤을 추시고, 저를 안아주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버지 주님을 사랑합니다.

돈을 사랑함이 세상에 물드는 지름길이라는 걸 알기에
저는 그 길보다 주님을 따라가는 좁은 길을 선택했습니다.
돈으로 아이들을 키우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키웁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기름진 음식을 먹이기보다는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있음을 알려주길 원하며
그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우리 부부의 행동을 통해 보여주고자 애를 씁니다.

아버지의 풍요로움은 세상 모든 걸 이길 수 있고
감싸 안을 수 있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그 힘으로 열 명의 우리 아이들과
힘찬 발걸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오직 우리 아버지만 바라보면서요.
-에필로그 중에서



주님이 말씀하시면 무조건, 바로, 기쁘게 순종하여
하나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진짜 믿음의 사람 이야기



억대 연봉 내려놓고 신학교 간 남편,
아픈 아이 7명 입양, 부부 신장 기증하고도
어려운 이들을 도우며 9식구 한 달 생활비 25만 원으로
풍요롭게 사는 ‘하늘 아버지의 막내딸’ 윤정희 사모의 가슴 벅찬 고백



MBC봉사대상(2008), 모범부부 대통령상(2010),
KBS감동대상(2010), KBS<인간극장> 출연(2011)


“내가 너를 더 많이 사랑한단다”

내가 슬플 때 더 슬퍼하시고 기쁠 때 더 기뻐하시는
하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



주님은 빛과 함께 찾아오셨고
매 순간 저와 함께해주셨습니다.
힘들고 어려워 울고 있을 때 함께 우셨고,
기뻐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를 때는 함께 춤추셨습니다.
별것 아닌 작은 기도에도 응답해주시며

주님은 늘 함께하셨습니다.
제가 교만에 빠져 제 힘으로 행동할 때
주님은 저편에서 바라보셨습니다.
주님보다 아이들을 더 사랑하거나
세상을 사랑할 때는 슬픈 얼굴로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주님께 정말 죄송해서 울며불며 회개하면
다시 제 안에 들어와 저와 함께하셨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많은 분들이 저처럼 주님을 만나
많은 기도의 응답을 받기 바라고,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의 글 중에서


아버지, 다 아시죠?

하늘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행복한 엄마 윤정희, 하나님께 문안 인사드립니다.
지난 시간 변함없이 함께해주시고 변덕스런 저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신 주님의
넓은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선택의 순간마다 성령님을 통해 예비하신 길로 인도해주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할 때마다 ‘내가 너를 더 많이 사랑한다’라며 위로해주셨기에 제가 더 씩씩하고 용감할 수 있었어요.
아름다운 사랑과 결혼을 꿈꾸던 이십 대의 제게 주님은 공주의 동곡요양원을 환상 가운데 보여주시면서 이 땅의 가장 소외된 아동들과 함께 살기를 원하셨지요. 주님의 뜻에 따르자는 마음으로 앞뒤 생각도 없이 무작정 가서 중증 장애 아이들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제가 주님께 드렸던 한마디 기억하세요?
‘주님, 이게 대체 뭔가요?’
그 밤을 뜬눈으로 새면서 생각했지요.
‘날이 밝으면 이곳에서 나가야지….’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그곳 생활에 자신 없던 제게 그 새벽에 주님이 찾아와주셨지요. 그리고 겉은 멀쩡하지만 영혼은 병들어 있는 제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정희야, 내 눈엔 네가 더 장애자로 보이는구나.’
주님의 이 말씀에 엎드려 회개하며 얼마나 통곡을 했는지요. 그리고 자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속으로 다짐했지요.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들의 엄마다. 우리 열심히 사랑하자.’
그렇게 아이들과의 어설픈 동거가 시작되었고, 삼 년 동안 아이들만 바라보며 열심히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그 뒤 주님은 제게 보석 같은 남자 김상훈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뿌리치고 세상으로 나갔다면 멋진 이 사람을 만나지 못했겠죠? 그리고 사랑스러운 일곱 아이들의 엄마도 되지 못했을 걸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그래서 그때 주님의 음성에 순종했던 제 자신이 아주 조금 대견하기도 해요.
결혼 초, 저나 남편의 믿음이 그리 견고하지 않았을 때, 남편이 큰 교통사고를 냈죠. 정말 절박한 심정으로 교회에 가서 제가 엎드렸던 것 기억하시죠? 그때 강대상 위로 구름 같은 것이 보이고 환한 빛 가운데 주님이 제게로 걸어오셨잖아요. 저는 그런 경험이 처음이라 두려워 떨기만 했지요. 그런 제게 부드러운 주님의 음성을 처음 들려주셨지요.
하나님께서 가정을 이루도록 인도하셨다는 확신 가운데 결혼했기에 저는 당연히 아이가 생기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주님은 아이를 주셨다가 다시 거두어가시는 방법으로 우리 부부를 힘들게 하셨지요. 그때는 잠깐 주님을 원망하기도 했어요. 병원에서 절대 무리하면 안 된다는 말을 무시하고, 제가 주님의 음성만 들으려 했던 것도 아시잖아요. ‘주시는 이도 주님이시고 거두시는 이도 주님이시다’라는 마음으로 먼저 교회 일을 하면 주님께서 책임지실 거란 확신으로 기다렸지요. 그런데 왜 네 번씩이나 유산을 하게 하시냐고 주님께 따지고 대들었던 것도 기억하시죠?
주님은 가만히 제게 찾아와 말씀하셨지요.
‘네 아이를 잃은 게 그렇게 마음이 아프고 슬프니? 나는 이 땅에 버려진 수많은 내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픈데, 너는 한번도 본 적 없는 없어진 네 아이 때문에 아파하는구나.’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한없이 부족한 우리 부부를 원대한 계획 안에 두시고 이 땅의 동역자로 세우셨구나.’
제가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주님께 이렇게 서원했잖아요.
‘주여, 우리를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소서.’
곧 하나님께서는 ‘입양’이라는 놀라운 아이디어로 하은이와 하선이를 예비하셨음을 알게 하셨죠. 얼굴도 모른 채 마음에서 떠나보내야 했던 네 명의 아이들을 잃은 아픔은 아주 잠깐이었고, 주님이 ‘이 아이들이 너희 가정의 아이들이다’라고 말씀하시는 순간, 제 안에 영원한 기쁨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이들로 인해 매일매일 더없이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18개월 된 하선이를 병원에서 처음 만난 날, 너무 작고 예뻐서 제가 ‘엄지 공주’라며 웃던 거 생각나시죠? 그런데 아이가 일곱 살 때 병원에서 치료 불가능한 병에 걸렸다는 말을 듣고 ‘주님은 왜 나와 함께하시지 않으시냐’라며 살려내라고 절규할 때 주님은 제 안에 들어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에게 무엇을 줄래?’
그 순간 제가 깨달은 게 뭔지 아세요? 그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안 한 말인데 이제 고백할게요.
‘저, 하나님보다 하선이를 더 사랑했어요. 하나님이 제 안에 잠깐 안 계셔도 아무런 지장이 없었는데 하선이가 안 보이면 죽을 것처럼 아이를 더 사랑했어요. 주님은 이런 제 마음을 다 알고 계셨죠?’
그걸 깨닫는 순간, 울며불며 주님께 잘못했다고 매달리며 제 몸의 장기 기증을 약속하고, 아이들이 우상이 되는 삶이 아닌 주님이 주인 되시는 삶을 살겠다고 약속한 거 기억하시죠? 그래서 주사도 무서워서 못 맞는 제가 그 약속을 지키려고 장기 기증 서약서에 사인하고 병원에 입원해서 잠깐 두려운 마음에 주님을 찾았던 것도요.

신장 하나를 떼어주고 집으로 오는 기차 안에서 주님은 제게 또 말씀하셨죠.
‘네 안에 나 있다!’
사는데 별 지장이 없는 장기를 하나 떼어주었을 뿐인데 제 몸 안에 주님이 들어와 계시다니, 장사로 치면 최고로 수지맞은 장사를 했다고 제가 좋아하던 것도 생각나시죠?
그리고 어린 하선이를 통해서 풀잎 끝에 간당간당 매달려 있는 이슬처럼 보기만 해도 안쓰러운 아이들을 계속 보여주셨지요. 우리 가정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보이시려는 계획을 알기에 하은이와 하선이에 이어 다섯 명의 아이들을 배 아픈 것보다 더 아프게 가슴으로 낳았어요. 모두 주님이 원하셔서요. 그리고 매순간 더 큰 감사의 삶을 살고 싶어서 남편의 신장까지 아낌없이 내어드렸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우리는 날마다 행복합니다.
우리가 세상의 풍요로움을 모두 던졌더니 주님은 더 큰 은혜로 우리를 채워주셨지요. 매일 주님이 허락하신
삶으로 인해 저는 지금 한없이 행복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저를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셔서….



주님을 사랑하는 딸
윤정희 올림


[이 책 속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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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교회는 이토록 오랜 세월 동안 이것을 놓치고 있었단 말인가?”
- 개인 경험과 성경 주해가 잘 녹아 있는 저명한 신학자 러셀 무어의 입양과 생명 이야기

“이 책은 하나님의 가정에 입양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

“하나님은 저자 러셀 무어에게 당신의 자녀 다섯 명을 맡기셨다. 혈연, 입양 상관없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의 한 가족을 이루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가족의 의미는 우리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이 책은 입양의 신학적 의미를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입양가족이나 입양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읽어 보아야 하는 책이고, 입양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더욱더 꼭 읽어 보아야 하는 책이다.”
_신애라, 배우


“입양은 복음이다.”

입양은 나의 전부를 요구할 만큼 힘들지만
내 인생에서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일이다.

그것은 영적 전투이며, 기개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또 많은 눈물과 탄식의 기도가 필요하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것은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바 아버지께 온전히 입양되었음을 깨닫게 되는 은혜 위의 은혜였다.

입양은 복음이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아바 아버지께 온전히 입양되었다.

한때 우주의 고아였으나
이제 하늘 아버지의 사랑받는 자녀가 된 당신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야.
우주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광활하고 신비로워서,
그 핵심에 ‘하나님’이라는 인격적 존재가 계신단다.”


특징
- 개인 경험과 성경 주해가 잘 녹아 있는 저명한 신학자 러셀 무어의 입양과 생명 이야기
- 실제로 여러 명의 자녀를 입양한 저자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함께, 입양에 관한 놀라운 성경적, 신학적 해석과 통찰을 제공한다.


독자 대상
- 복음으로 하나님의 가정에 입양된 모든 그리스도인들
- 입양가족 혹은 입양에 관심 있는 이들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슬픔도 기쁨도 이 가족 안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서로를 보듬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은 언제라도 아름답다.
이 책은 바로 아름다운 우리 삶의 이야기다.


두 아이를 키우던 평범한 엄마가 셋째를 입양하는 과정과 그 후의 삶에서 마주한 일상과 통찰을 담은 수필집이다. 입양아를 ‘업둥이’와 비슷한 단어로 인식하며 쉽게 대화의 주제로 꺼내지 못하는 문화 속에서, 저자는 입양은 돌봄이 필요한 아이에게 울타리가 되어 주고 입양 가정을 성장시키며 모두의 인생을 풍성하게 해 주는 삶의 한 부분이라고 말한다.

입양을 어떻게 결정하게 되었는지, 입양에 대한 막연했던 걱정이 어떻게 해소되었는지, 입양을 위한 구체적 과정은 무엇인지, 입양아에게 입양 사실을 공개할지 말지, 입양 가정으로 살면서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등의 이야기를 저자의 경험 및 정보와 함께 버무려 풀어낸다.

한 가정의 입양 이야기는 삶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고, 이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는 또 다른 삶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가닿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어떤 삶이 잘 사는 삶인가? 삶과 죽음의 거리는 얼만큼인가?
이 책의 저자 김경아의 또 다른 이름은 ‘엄마’이다. 저자는 류머티즘 관절염을 앓고 있는 환자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기쁨을 주는 존재가 분명하지만 통증을 다스리며 ‘독박 육아’를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둘째가 다섯 살이 되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저자는 대학원에 입학했다. ‘이제 나도 나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하지만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공부가 자신이 원하는 공부가 아님을 깨달았다. 장학금까지 받고 있었지만 미련 없이 대학원을 그만두었다. ‘내 인생은 애들 엄마로 사그라드는 건가’ 하는 우울감에 힘들어하던 때, 저자의 속도 모르고 남편은 말했다. ‘셋째를 입양하자’고. 입양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차고 넘쳤지만, 저자는 남편의 말을 쉽게 무시할 수는 없었다.
그 무렵 동생처럼 여기던 대학생의 사고 소식을 들었다. 저자는 생각했다. 삶과 죽음의 거리는 얼만큼인가? 우리가 한평생 마음 졸이고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어떤 삶이 잘 사는 삶인가? 한 사람의 이해할 수 없는 죽음을 경험하면서 저자는 마음을 정했다. ‘살아 있는 동안 한 아이에게라도 가족이 되어 주어야겠다’고. 너무나 예뻤던 스무 살 여대생의 죽음과 입양하기로 한 결정은 특별한 인과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저자는 돌아보면 이 모든 과정이 신의 섭리였다고 고백한다. 그렇게 희은이를 만났다.

“아빠 큰일 났어. 희은이가 입양되지 말걸 그랬대!”
생후 28일째 되던 날, 미혼모의 아기였던 희은이가 저자의 가족이 되었다. 희은이를 입양한 2004년에 9,393명의 요보호아동이 발생했다. 그중 4,004명은 미혼모가 낳아 양육을 포기한 아이들이다. 희은이는 그 4,004명 중 한 명이었다. 희은이 한 명 입양한다고 세상이 뭐가 달라질까 싶지만, 최소한 가족들은 희은이라는 ‘우주’를 맞이했고 희은이에게는 열광적인 박수부대 가족이 생겼다.

“아빠 큰일 났어. 희은이가 입양되지 말걸 그랬대!”
우리 부부는 웃음이 터졌다.
“그러니까 엄마, 아빠한테 불만이 생기면 왜 나를 낳았느냐고, 누가 낳아 달랬느냐고 하는 애들이 있잖아. 희은이도 그거랑 똑같지 뭐.” (58-59쪽)

“근데 엄마, 진짜 웃긴 질문이 뭐냐면요, 애들이 ‘그 엄마가 너를 사랑해 줘?’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뭐라고 대답했는데?”
“얘들아, 집에서 나는 막내야. 막내가 제일 사랑받는 거야. 그리고 사랑해 주려고 입양하는 건데 당연히 사랑해 주지, 안 사랑하겠어?” (99-100쪽)

입양은 출산과는 분명 다르다. 입양아는 친생자와 달리 낳아 준 부모와 헤어지는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이런 차이가 가족으로 사는 데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희은이를 포함한 저자의 가족은 알고 있다. 위 대화처럼 슬픔도 기쁨도 이 가족 안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무엇보다 입양되었다는 사실 자체는 입양아의 인생에 불이익으로 작용해서는 안 되고 그럴 수도 없다. 희은이는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서로를 보듬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 가족의 삶은 여느 가족만큼이나 평범하고 또한 그래서 아름답다.

입양에 대한 교본과도 같은 책!
배우 신애라는 이 책을 추천하면서 “입양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교본 같은 책”이라고 평가했다. 저자가 희은이를 키우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표현할 뿐 아니라, 입양 교육 강사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이 입양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알려 주기 때문이다. 특히 4장 ‘입양, 묻고 답하다’는 입양에 대한 정확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저자의 남편이자 딸바보인 희은이 아빠가 희은이에게 보내는 편지와, 이 책의 주인공 희은이의 글이 실려 있다는 점이다. 시시콜콜한 일상 이야기를 정직하고도 맛깔나게 전해서 읽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아버지를 잃어버린 세대가 부르짖는 외침, 아버지를 찾는 소리가 들리는가?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롬 8:15)”

이 책은 하나님 아버지의 가족으로 입양되어 양자 된 우리의 정체성을 입양을 통해 설명한다. 입양된 아이들이 경험하는 여러 가지 힘겨움은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서 경험하는 것과 아주 비슷하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는 동안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과 하나님의 자녀 됨이 무엇인지 깨닫기를 기도한다.

“아버지 날 붙들어 주소서, 아버지의 노래”를 작곡한 예배인도자 브라이언 덕슨과 “영적아비를 향한 갈망”의 저자 래리 크라이더 추천

대상 독자
-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원하는 모든 사람, 내적 치유가 필요한 사람
- 목회자, 신학생, 선교사 및 헌신자들



“하나님, 어떻게 해요? 도와주세요!”

막막한 육아, 일이 생기면 일단 울며 기도부터 시작했다!
주님 뜻 따라 여섯 아이를 출산, 입양하고 믿음으로 길러낸
바보 엄마 권미나 선교사의 눈물콧물 기도와 말씀 양육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엄마로서 자신의 부족함을 절감하며 주님의 도움을 구하는 분
* 세상의 지혜 대신 주님의 뜻과 지혜로 자녀를 키우려는 부모
* 고단하고 힘든 육아의 여정에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분
* 입양 가족이거나 입양에 관심이 있는 분
* 아이를 양육하며 영적 침체 아닌 성장을 소망하는 분
*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엄마 되기를 소원하는 분




“바보 엄마라서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눈물과 절망의 자리에서 바보 엄마들을 일으키는 소망과 사명의 메시지

하나님께서 제게 책을 쓰라는 감동을 주셔서 쓰기 시작했을 때, 저는 저의 못남을 감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런 자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들을 간증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야 지금도 바보 엄마 된 자신의 모습으로 신음하고 울며 절망하는 엄마들을 일으키고 살릴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더 모르는 엄마도 있네?’
‘이런 엄마가 어떻게 여섯 아이를 키워왔을까?’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이 책을 세상에 내보내며 저의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평범한 한 바보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두가 만나고 다시 한번 소망의 끈으로 붙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서 어리석고, 나약하고, 추한 모든 모습 속에서도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우리는 희망을 노래할 수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과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이제는 또 다른 사람을 살려내는 사명자들로 온전히 세워지는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바보 엄마 이야기

엄마가 된다는 것은 어쩌면 세상과 격리되어 젖내 나는 골방에 머무는 일이다. 아기의 월령을 좇아가는 것은 매달 매년 계속되는 낯선 초행길이기에 몸은 고달프고 삶은 외롭고 마음은 확신 없이 두렵다. 그래서 책을 읽고 맘카페에 묻고 인터넷을 검색하며, 혼자 울다가 아이에게 화내다가 남편에게 짜증낸다. 출산 이전의 경력이 어떠하든, 엄마가 된다는 것은 나의 무력함과 끊임없이 대면하는 일이다.

그런 육아의 여정을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고 육아의 ‘골방’에 하나님을 초청하라고 권면하고 싶다. 이 책은 무력하고 약한 바보 엄마가 하나님 앞에 눈물의 기도로 엎드리고 자녀들을 말씀으로 키우려고 애쓸 때 하나님과의 합동 육아 작전이 얼마나 멋지고 신나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그 자신도 엄마의 세밀한 보살핌과 가르침을 받지 못해 모르는 것투성이였고 성품은 더 다듬어져야 했지만, 그녀는 예배자였다. 육아의 노하우(Know-how)는 없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Know-where)는 분명히 알았다. 그곳은 하나님 앞이었다. 울며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도움을 구했다. 주시는 말씀에는 무조건 순종했고 기꺼이 몸과 수고를 주님께 드렸다.

세상이 다 웃을 그런 바보 엄마를 하나님이 들어 쓰셨다. 육아의 골방에 하나님이 함께하신 흔적이 가득해졌으며, 말씀 암송과 기도밖에 없었던 지극히 단순한 홈스쿨에서 자녀들은 하나님의 지혜로 자라났다. 출산과 입양으로 6남매의 화살이 가득한 복된 삶을 누리게 된 저자는 이제 더 힘들고 약한 이 땅의 ‘바보 엄마’들을 향한 긍휼을 품고 그들을 살리고 도울 사명자로 섰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바보 엄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바보 엄마들은 격려를 얻고 소망을 품게 될 것이다. 한편은 부끄러워질지도 모른다. 내가 자녀를 ‘못’ 키운 이유는 ‘돈과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과 능력으로 키우려고 해서’이며, 내가 ‘바보여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정말 바보가 되지 못해서’임을 깊이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입양 가족

사랑을 실천한 입양 가족 쉰여섯 가정은 다른 듯 닮아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때로 너무 고단하기도 하지만, 아이가 가정에 가져온 행복이 느껴 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알 수 없을 만큼 크다고 입을 모읍니다. 우리 아이는 가슴으로 낳았다고 하면, 훌륭한 일을 했다며 복 받을 거라는 인사를 합니다. 이런 주위 반응에 입양 가족들은 당연하다는 듯 말합니다. “저희는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 아빠 엄마예요. 우리 가정에 찾아온 아이가 바로 복이랍니다.”

 

윤정희
믿음으로 사랑으로, 순종과 감사로 지상에 베푸시는 하늘 아버지의 기적을 노래하는 자칭 하나님의 어여쁜 딸. 낳아준 부모는 각각 달랐어도 지금은 하나님 사랑의 틀 안에서 붕어빵 가족이 되어버린 하은, 하선, 하민, 요한, 사랑, 햇살, 다니엘, 한결, 하나, 행복이를 가슴으로 낳아 기르며 대한민국 최고로 행복하다는 10남매의 포근한 엄마. 2013년 6월 배우 유해진의 내레이션으로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 ‘붕어빵 가족’편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2012년, 한 달 생활비 30만 원으로 살면서도 부요한 아버지의 사랑을 마음껏 누리고 살아 행복하다는 감사의 외침 《하나님 땡큐》를 낼 무렵엔 자녀가 일곱이었으나, 불과 이태 만에 아들만 세 명이 늘어나 7남 3녀를 두게 되었다. 일찌감치 남편 김상훈 목사와 함께 죽어가는 사람에게 신장을 하나씩 기증하고 그 수술 자국을 주님의 흔적으로 여기며 살아온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 덕이다. 그래서 그녀는 오늘도 “하나님 알러뷰”(I love you, God!)를 외치며 그 사랑의 힘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다. 
어려운 살림에도 더 가난한 이들을 섬기셨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중학생 때부터 봉사활동을 다녔고, 이십 대에는 중증 장애아동들의 처녀 엄마로 살았다. 1992년에 결혼하여 남편은 억대 연봉을 받는 토목기사로, 자신은 교회학교 부장과 전도사로 교회를 섬겼다. 2002년에 부르심을 받은 남편이 신학대학원에 입학했고, 2005년에 대전 용두동에 ‘함께하는교회’를 개척하여 4년간 사역하면서 빈민 아동을 위한 무료 공부방을 운영하기도 했다. 현재 남편 김상훈 목사는 강릉 중앙감리교회 소속 강릉 아산병원 원목으로 사역 중이고, 윤정희 사모는 자녀들을 돌보는 틈틈이 이랜드복지재단의 현장간사로 산간벽지의 소외 이웃들을 찾아다니고 있다.
모범시민 대전시장상(2007), 코오롱 우정선행상 대상(2008), MBC봉사대상(2008), 모범부부 대통령상(2010), KBS감동대상 가족상(2010)을 받았고, 2011년 KBS <인간극장>과 2013년 MBC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하나님 땡큐》(규장)와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좋은생각)가 있다.
저자 이메일 yundoldosa@hanmail.net 
윤정희
우주 최고 부자인 하나님이 아버지인지라 주머니가 비었어도 수시로 호탕한 웃음을 터트리며, 선한 일에 쓸 돈 좀 달라고 당당하게 떼를 쓰는 귀여운 막내딸이자, 아버지 음성이라면 즉각 순종하는 착한 딸. 자기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젊음이 있음에도 하나님께 순종하여 아픈 일곱 아이를 가슴으로 낳아 기르고, 엄마 품이 그리운 동네 아이들에게까지 “엄마”라고 부를 수 있게 해야 직성이 풀리는 태생적 엄마. 수많은 아이들의 엄마로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란 데도 남편 김상훈 목사와 함께 부부가 신장을 하나씩 기증하고 수술 자국을 주님의 흔적으로 여기는 윤정희 사모. 
그런 부부를 두고 주변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대책 없는 사람들”이라고 하지만, 그녀가 ‘아버지, 사랑해요’ 하고 고백하면 ‘내가 더 사랑한다’라고 하시는 주님과 나누는 알콩달콩한 사랑을 가난하고 아프고 슬픈 이들에게 나누고 또 나누는 기쁨에 젖어 산다. 아홉 식구가 불과 25만 원으로 한 달을 살면서도 도울 이웃이 보이면 맏딸의 중학교 등록금도 주저없이 내놓는 엄마 덕분에 가고 싶은 학교를 포기했던 딸, 하은이는 지금 5년 전액 장학생으로 미국 뉴저지의 ‘하나님의 학교’(NJ United Christian Academy)에 유학을 가 있다.
윤정희 사모는 드리고 또 나누면 몇 곱절 아니 수천 곱절로 채워주시는 주님 때문에 오늘도 “하나님, 땡큐!”를 연발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

어려운 살림에도 더 가난한 이들을 위한 봉사를 쉬지 않으셨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중학생 때부터 봉사활동을 다녔고, 이십 대에는 중증 장애 아동들의 처녀 엄마로 살았다. 1992년에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 김상훈’과 결혼했고, 남편은 억대 연봉을 받는 토목기사로, 자신은 교회학교 부장, 교회 전도사로 교회를 섬겼다. 2002년에 남편이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했고, 2005년에 대전 용두동에 ‘함께하는교회’를 개척하여 4년간 사역했다. 하은(16세), 하선(15세), 하민(11세), 요한(10세), 사랑, 햇살, 다니엘(9세)을 입양해 4남 3녀를 두고 있다. 현재 김상훈 목사는 강릉중앙감리교회 소속 강릉 아산병원 원목으로 사역 중이고, 윤정희 사모는 대전에서 여전히 ‘함께하는공부방’ 아이들의 엄마로 지내고 있다.
모범시민 대전시장상(2007), 코오롱 우정 선행상 대상(2008), 대전충남 남부연회 전도상 대상(2008), MBC봉사대상(2008), 모범부부 대통령상(2010), KBS감동대상 가족상(2010)을 받았고, 2011년 KBS<인간극장>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좋은생각)가 있다.

러셀 무어
Russell D. Moore
「월스트리트 저널」은 무어를 “활기차고 쾌활하며 더없이 명쾌한” 신학자라고 평한다. 그보다 앞서 그는 두 명의 아들을 입양한 후 아들 셋을 더 낳은 다섯 아들의 아버지다. 입양과 관련해서 씨름했던 생생한 삶과 경험, 생명을 살리는 입양에 담긴 하늘 아버지의 절절한 마음을 이 책 『입양의 마음』에 성경적 관점으로 통찰력 있게 풀어냈다. 서던 미시시피 대학교와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를 졸업하고 서던 뱁티스트 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던 뱁티스트 신학대학원 석좌교수이자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 『왜 우리는 유혹을 이길 수 없는가』(복 있는 사람), The Kingdom of Christ, Onward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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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입양 가족 / 홍성사
가격: 12,000원→10,800원
윤정희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윤정희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러셀 무어 / 복있는 사람
가격: 14,000원→12,600원
김경아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데니스 니스 / 벧엘북스
가격: 7,500원→6,750원
권미나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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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입양 관련 도서 세트(전7권)
저자입양 가족,윤정희,러셀 무어,김경아,데니스 니스,권미나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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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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