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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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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의 저서를 처음 접하고자 한다면
먼저 토머스 왓슨의 책으로 시작하십시오.”
_이안 머레이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한병수, 찰스 스펄전, 조엘 비키, 제임스 패커, 싱클레어 퍼거슨 추천

이 책은 늘 곁에 두고 읽어야 할 회개 지침서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오늘을 회개의 날로 삼읍시다!”_토머스 왓슨

애초에 나는 이 숙고의 글을 책상에 그냥 묵혀 둘 작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 다룬 내용이 이 중대한 시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라는 생각으로 처음의 결심을 접고 비평의 시선 앞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회개는 정화입니다. 이 정화의 과정을 두려워하지 맙시다. 네 영혼을 치고 치라고 크리소스토무스는 말했습니다. 그렇게 침으로써 영혼은 죽음을 벗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죄에 더 민감해지고 우리의 두 눈이 눈물로 젖는다면 영혼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성령께서 회개의 강물 위에 임하시는 모습을 우리는 명백히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회개의 눈물은 고통스럽지만 순수합니다. 글썽이는 눈물이 죄를 씻어 내리고 하나님의 진노를 가라앉힙니다. 회개는 신심을 키우고 자비를 불러옵니다. 우리가 회개하는 처음 순간부터 후회와 고통이 클수록 그 뒤로 느끼는 후회와 고통은 점차 줄어들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여, 다른 일들에 대해서는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죄에 대해서는 그리 하지 않습니까? 세상의 눈물은 땅에 떨어지지만 거룩한 눈물은 하나님의 병에 담깁니다. 거룩한 울음을 쓸모없다 여기지 맙시다. 오늘을 회개의 날로 삼읍시다!
_저자의 말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회개의 성경적인 정의를 밝히며 실제적인 적용으로 이끄는 회개 지침서!
- “그림을 보듯 생동감 넘치는” 서술로 청교도를 처음 접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시발점이 될 것이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권


독자 대상
- 참된 회개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토머스 왓슨을 통해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처음 접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14,800 → 13,32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40
“청교도의 저서를 처음 접하고자 한다면
먼저 토머스 왓슨의 책으로 시작하십시오.”
_이안 머레이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한병수, 찰스 스펄전, 조엘 비키, 제임스 패커, 싱클레어 퍼거슨 추천

이 책은 성경의 연필로 그린 경건한 사람의 초상(肖像)이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여, 경건을 열망하십시오!”_토머스 왓슨

“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느냐?”고 어떤 이가 묻는다면 “깨끗한 손과 해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시 24:4)이라고 대답하겠습니다. 그러한 사람을 묘사하는 것이 이 글의 목적입니다. 이 글에 경건한 사람의 모습이 제시되어 있으니 여러분은 그의 모습이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그려지는 과정을 보게 될 것입니다. 경건은 참으로 귀합니다! 경건은 과시하고 거드름 피우는 표면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과 정신을 다 바쳐야 하는 내실 있고 견고한 것입니다. 경건은 거룩한 신념과 실천의 온전한 조화에 있습니다. 오, 하나님의 섭리로 이 책을 접하게 된 모든 이들이 부디 경건에 마음을 빼앗겨 이를 가슴 깊이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경건은 진정으로 고결한 것이어서 천사가 연필을 쥔다 해도 그 완벽한 빛과 광채를 다 그려 낼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여, 경건을 열망하십시오! 이는 부끄러울 것이 없는 열망입니다. 이제 이 글에서 성도들의 특징을 보고, 그 특징이 여러분의 영혼에 도장처럼 찍히기 전까지는 결코 자리를 뜨지 맙시다. 이 경건은 여러분의 시간과 생각을 모두 바쳐야 하는 위대한 일입니다. 이 글이 여러분의 영혼에 유익이 되길 바랍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일을 온전히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_저자의 말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경건의 성경적인 정의를 밝히며 실제적인 적용으로 이끄는 청교도 경건의 고전!
- “그림을 보듯 생동감 넘치는” 서술로 청교도를 처음 접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시발점이 될 것이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2권


독자 대상
- 성경적인 경건의 표지를 알고, 그에 따라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토머스 왓슨을 통해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처음 접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교제[품절]
14,800 → 13,32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40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소망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최고의 고전이다!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싱클레어 퍼거슨 추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성도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사귀는 존재, 곧 교제하는 존재다.”_존 오웬

모든 인간은 죄로 인해 자연적 상태로는 하나님과 교제를 할 수 없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우리는 어둠이다. 빛과 어둠이 어떻게 교제를 하겠는가?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우리는 죽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는 증오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어떻게 연합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이런 엄청난 틈이 있다면, 어떤 사귐이나 교제를 하며 동행하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하다. 우리가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누렸던 교제는 죄로 인해 상실되었고, 그 결과 이 교제를 회복할 가능성이 우리 안에는 조금도 남아 있지 않게 되었다.

따라서 하나님과 교제를 하려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외에는 절대로 다른 방도가 없다. 구약시대 성도들도 이 믿음의 길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를 했지만 담대함과 확신 가운데 교제하지는 못했다.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약시대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이 길이 열렸다. 그래서 신자들은 담대함과 확신 가운데 하나님 앞에 나아갔다. 따라서 그리스도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모든 교제의 근원이시고, 신자들은 성령으로 인해 지금도 담대한 믿음을 얻는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존귀하게 하셨는지 생각해 보라!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교제는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드러내 보여주시고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모든 것과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이 교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연합에서 나온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 교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충분히 누리게 될 때 완전하고 온전하게 될 것이다. 그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의지하게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모든 소원을 온전히 이루며 안식할 것이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하나님과의 교제를 삼위일체론으로 해석한 청교도의 고전!
-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과의 교제뿐 아니라 성도 간의 교제 또한 풍성하게 보여준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제3권

독자 대상
-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성경적인 교제를 알고, 그에 따라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존 오웬을 통해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접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3 『교제』 _존 오웬
4 『슬픔』 _존 플라벨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플라벨 덕분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고난과 슬픔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었다!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마크 데버, 이안 머레이 추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말 당신의 하나님이라면 당신은 하나도 잃은 것이 없다.”_존 플라벨

우리가 살아갈 시간은 하나의 찰나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잠시 후면 없어질 것들은 이미 없는 것처럼 보는 게 최선의 지혜다.
현세의 기쁨을 상실했을 때 우리의 처신은
비신자가 영적 규례 앞에서 보이는 처신과 같아야 한다.
비신자들이 듣고도 듣지 않는 자같이 하듯,
우리 역시 울면서도 울지 않는 자같이 해야 한다.
그들은 영적인 일로 감정이 약간 흔들리는 경우는 간혹 있어도,
결코 그것을 마음에 새기지는 않는다.

고통받을 때 세상을 작게 여기고 하늘에 마음을 두는 태도로
어떤 형편에서나 한결같이 자족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라.
온유하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라.
고난의 섭리를 깨닫고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시 119:71)고
고백하는 영혼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한 자녀와 세 아내를 사별한 저자가 기도와 묵상 가운데 맺은 결실
- ‘적절한’ 슬픔과 ‘과도한’ 슬픔을 구별하고 ‘과도한’ 슬픔을 절제하는 실천적인 원리 제시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제4권

독자 대상
- 죽음과 상실의 슬픔 속에서 그리스도의 참된 위로와 희망을 찾고자 하는 모든 독자
- 목회 현장에서 슬픔에 빠진 성도들에 대한 실천적 지침서로 삼고자 하는 목회자, 평신도
- 16-17세기 청교도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3 『교제』 _존 오웬
4 『슬픔』 _존 플라벨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청교도 저작에 관한 한 최고의 입문서다!”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마이클 리브스, 마틴 로이드 존스 추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마음으로부터 돌이켜야 한다.
그리스도를 향한 더 강한 열망이 악한 갈망을 삼켜야 한다.”


이 책은 역대하 34:26-28을 본문으로 한 네 편의 연속 설교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설교인 “연약한 마음”은 나머지 세 편의 토대가 되는 설교일 뿐 아니라 십스의 신학 전체의 토대가 된다. 그는 마음을 다루는 일이야말로 종교개혁의 가장 심오한 통찰 중 하나를 유지하는 일이라 믿었다.
두 번째 설교인 “자신을 겸손하게 하는 덕”에서 십스는 연약한 마음과 겸손한 마음은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겸손이란 헛되이 자신을 과소평가하려는 시도가 아니라, 연약한 마음의 필연적 결과이기 때문이다.
세 번째 설교인 “통곡의 덕”에서 십스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으로 죄를 미워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마음이 완고한 사람은 죄의 짐을 지고 있으면서도 그 무게를 느낄 줄 모른다. 따라서 위선자들은 죄가 자신의 평판에 해롭기 때문에 죄와 싸울 수는 있어도 참으로 죄를 미워하지는 않는다.
네 번째 설교인 “성도의 안식”으로 십스는 전체의 결론을 맺는다. 연약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 간절히 바라는 상은 바로 자신이 그리스도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리처드 십스가 역대하 34:26-28을 연속 설교한 청교도의 대표 고전!
- 청교도 신학자의 깊이 있는 강해를 통해 성경이 말하는 개혁을 분명히 보여준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제5권

독자 대상
- 성경이 말하는 개혁을 알고, 그에 따라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리처드 십스를 통해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접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3 『교제』 _존 오웬
4 『슬픔』 _존 플라벨
5 『개혁』 _리처드 십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이 책은 정망하고 낙담하는 성도들을 위한 청교도의 상담학 교과서다!”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존 오웬, 조엘 비키 추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도와 백성은 어떤 형편에서도 절망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믿음은 과거, 현재, 미래의 일에 관해, 그리고 사태 자체에 관해 참된 시각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모든 두려움과 절망은 바로 여기에서, 즉 우리가 사태를 있는 그대로 직시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됩니다. 악이 발생하면 우리는 그것을 본래의 크기보다 더 크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이 발생하면 우리는 그것을 본래의 크기보다 더 작게 생각합니다. 시험을 받으면, 이전의 경험을 완전히 잊고서 크게 절망합니다. 버림받은 형편에 있으면, 지금 자신에게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또한 자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고 하나님에게 자신은 어떤 존재인지를 보지 못하고 크게 절망합니다. 고통 가운데 있으면, 그 고통의 목적과 결과를 보지 못하고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이제 믿음이 와서 우리의 눈을 열어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비어 있을 때는 그리스도가 없고 두려움만 가득합니다. 그러면 마음은, 곡식 없이 돌아가는 맷돌이 다른 한 짝을 갈 듯, 저 자신을 갈아 마모시킵니다. 사람의 마음은 채워질수록 시험과 두려움에서 벗어납니다. 사람의 마음을 채우는 것으로 말하자면 성경만한 것이 없습니다. 불쌍한 죄인들을 향한 거룩한 사랑의 그늘 가운데 거니시는 그리스도를 볼수록 여러분의 믿음은 속히 되살아나고 여러분의 위로도 속히 회복될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이 아니면 어디서 여러분이 거룩한 사랑의 그늘 아래에서 불쌍한 죄인들과 더불어 거니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볼 수 있겠습니까? 그 그늘 아래 잠시 서 계십시오. 그러면 그분의 모습이 보일 테고, 여러분의 마음은 벌써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오, 나의 구주여, 이 죄인과도 사랑의 동행을 해 주십시오. 그러므로 성경을 공부하고 많이 읽으십시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영국 독립파의 수장인 윌리엄 브리지의 열세 편의 설교(본문-시편 42:11)가 실린 청교도의 대표 설교집!
- 청교도 신학자의 깊이 있는 설교를 통해 성도들의 절망에 대처하는 성경의 지혜를 분명히 보여준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제7권

독자 대상
- 절망하고 낙담한 성도들을 향한 성경의 조언을 듣고, 그 조언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윌리엄 브리지를 통해 청교도가 제시하는 상담의 실제 모범을 접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3 『교제』 _존 오웬
4 『슬픔』 _존 플라벨
5 『개혁』 _리처드 십스
6 『마음』 _토머스 굿윈
7 『회복』 _윌리엄 브리지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그리스도의 마음이 주는 위로와 신학적 지성이 조화를 이룬 최고의 청교도 저작 중 하나다!”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마틴 로이드 존스 추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당신이 범한 바로 그 죄가 그분을 진노케 하기보다,
오히려 당신을 불쌍히 여기도록 그분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혐오스러운 질병을 가진 어린아이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처럼,
불쌍히 여기는 그분의 마음은 당신을 향해 더욱 더 커집니다.”


이 책은 굿윈의 그리스도 중심 신앙과 신학적 엄격성, 목회적 관심사가 함께 어우러진 아주 탁월하고 모범적인 작품이다.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사랑(요 13장)을 그분께서 보여주신 사랑의 모범으로 제시하면서, 굿윈은 그리스도는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시는 분(히 4:15)이라는 사실을 논증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에서는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또는 영원히] 사랑하시니라”(요 13:1)는 말씀을 주제로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베푸신 격려와 위로를 설명하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와 승천하시기 바로 직전에 제자들에게 하신 영광스러운 말씀을 논증하고 있다.

제2부와 제3부에서는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히 4:15)는 말씀을 주제로 “죄인을 향한 그리스도의 다정한 마음을 내적으로 논증”하고, “연약함 가운데 있는 죄인을 불쌍히 여기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차례로 설명한다. 우리들이 받는 고난과 우리가 범하는 죄악을 우리의 연약함으로 보시는 그리스도의 마음은 어느 때보다 더욱 다정하게 우리에게 사랑으로 다가온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토머스 굿윈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성경 말씀으로 논증한 청교도의 대표 고전!
- 청교도 신학자의 깊이 있는 강해를 통해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제6권

독자 대상
-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고, 그 마음을 닮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토머스 굿윈을 통해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접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3 『교제』 _존 오웬
4 『슬픔』 _존 플라벨
5 『개혁』 _리처드 십스
6 『마음』 _토머스 굿윈
7 『회복』 _윌리엄 브리지
토머스 왓슨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설교자이자 신학자, 저술가다. ‘청교도 사역자의 수원지’인 케임브리지 이매뉴얼 칼리지에서 문학사 학위와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1646년부터 런던 왈브룩에 소재한 세인트 스티븐 교회에서 10년은 설교자로, 6년은 교구 목사로 섬겼다. 1662년 찰스 2세에 의해 통일령이 통과되었을 때 국교회 예배 방식에 따를 수 없다는 이유로 목사직에서 쫓겨났지만, 끊임없는 투옥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헛간과 들판, 가정집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1672년에 시행된 신교자유령 선언 이후 다시 사역 자격을 획득하여, 비숍게이트에 있는 크로즈비 홀에서 스티븐 차녹이 합류하기 전 3년 동안 설교했다. 그들은 1680년 차녹이 죽을 때까지 동역했다. 계속된 사역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에식스에 있는 반스턴에서 은퇴했고, 1686년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교리적인 깊이와 표현의 명확함, 은혜로운 적용이 담긴 설교로 ‘강단의 대가’라고 불렸던 왓슨은 사역 기간 내내 수많은 대중의 마음을 진리로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뛰어난 저술가이기도 한데, 제임스 패커는 그의 글을 두고 “그림을 보듯 생동감 넘치는 서술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탁월하다”고 평했다. 저서로는 『신학의 체계』(크리스챤다이제스트), 『팔복 해설』『십계명 해설』『주기도문 해설』『토머스 왓슨의 묵상』(CLC), All Things for Good(복 있는 사람 근간) 등이 있다.
존 오웬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설교자이자 신학자, 저술가다. 청교도 목회자인 헨리 오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2세에 옥스퍼드 퀸즈 칼리지에 입학하여 1635년 석사 학위를 받았으나, 영국의 청교도 억압 정책으로 1637년 옥스퍼드를 떠나야 했다. 이후 청교도를 지지하던 러브레이스 경의 가정 목사를 했지만, 1642년 청교도혁명이 일어나자 청교도 후원을 중단하고 왕을 지지하게 된 그의 가정에 더는 머무를 수 없어 런던으로 돌아왔다. 런던에서 여러 청교도 설교자들을 만나게 되고, 급기야 “1642년의 확신”을 하게 되었다. 다시 말해 기독교의 최종 권위는 성경이며 정통 칼뱅주의의 교리야말로 성경적 기독교라는 확신에 이르렀으며, 이 확신으로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중생의 체험까지 하게 되었다. 이를 토대로 하나님이 행하신 역사에 한평생 관심을 두게 되었다. 1643년 사역을 시작하여 1646년 코게샬 교회에서 사역할 때는 매주 2천 명 이상의 성도들이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모였다. 이 시점에 교회론에 변화가 생기게 된 그는 장로교회에서 회중교회로 옮겼다. 영국의 격동기에 올리버 크롬웰과 친분을 갖게 되고, 그의 초청으로 의회 앞에서 설교하였으며, 1652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의 부총장으로 임명되었다. 하지만 1658년 크롬웰의 사망 이후 정세가 급변하여 1662년 통일령이 발표되면서 국교회 이외의 모든 예배는 불법으로 간주되었다. 이때 오웬의 절친한 친구였던 존 버니언이 투옥되는 등 많은 청교도가 고난을 겪었다. 오웬은 가까스로 투옥을 면했으나, 평생 위태로운 삶을 살 수밖에 없었다. 일찍이 미국으로 건너간 매사추세츠 지역의 청교도들이 오웬을 하버드 대학교의 총장으로 청빙하려고 했으나, 그는 자신을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딘지를 생각하고 그 부름에 응하지 않았다. 누적된 피로와 연로함, 특히 천식과 신장 결석으로 고통을 받았으나, 이 칩거 기간에 이 책 『교제』를 비롯하여 80여 권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청교도들의 황태자”, “영국의 칼뱅”이라 불렸던 그는 1683년 8월 24일 주님의 부름을 받고, 수많은 동료 청교도들의 육신이 잠든 번힐 필즈에 묻혔다. 저서로는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시험』『죄 죽임』(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존 플라벨

17세기 청교도 목사이자 저술가로 영국 남부에서 활동한 복음 사역자다. 그는 목사였던 아버지에게서 기독교에 대해 배웠고 옥스퍼드 대학교에 들어가 학업에 매진했다. 솔즈베리에서 시작하여 다트머스에서 주로 사역했다. 당시 영국도 격동의 시대였지만 그의 개인사에 닥쳐온 격동은 더욱 심했다. 그도 주님처럼 질고를 아는 사람이었다. 플라벨은 1662년에 대추방이 일어나자 다트머스에서 추방되어 생계가 막막한 목사가 되었다. 그의 부모는 박해받는 비국교도 목사로 비참한 환경에 처해 있다가 1665년에 흑사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플라벨은 세 아내와 한 자녀의 죽음도 겪어야 했다. 첫 번째 아내 조안은 결혼한 지 2년 만에 첫아이를 낳다가 아이와 함께 숨졌다. 그 뒤로 엘리자베스와 재혼했으나 역시 사별했고, 세 번째 아내인 앤 다운도 먼저 세상을 떠났다. 네 번째 아내인 도로시만이 그보다 오래 살았다. 그러나 이런 모진 삶의 자리에서도 그는 박해를 받는 것이 경건한 자의 숙명이라는 신념으로 일평생 담대하게 고난을 받아들였다. 국교도의 거듭되는 박해에도 불구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비밀집회를 열어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을 돌보았으며, 그들의 영적 유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책을 저술했다. 그중 『슬픔』은 그가 두 번째 아내와 사별하고 2년이 지난 1674년에 출간되었으며, 하나뿐인 자녀를 잃은 어느 여인에게 들려주었던 조언이 이 책의 기초가 되었다. 1687년 신교자유령이 선포되자 그는 다트머스의 비국교도 교회에서 공식 목회 활동을 재개하고, 그곳에서 열정적으로 목회하다가 1691년 6월 26일에 세상을 떠났다. 인간의 극심한 곤경은 곧 하나님의 선하신 기회라는 자신의 유명한 말을 몸소 실천하고 체험한 사람이 바로 플라벨이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섭리』(규장), 『은혜의 방식』(청교도신앙사), 『마음 지키기』(생명의말씀사), 『사랑스런 그리스도』(파노플리아) 등이 있다.

리처드 십스
Richard Sibbes, 1577-1635)

17세기 영국 청교도 신학자이자 성경 주해자로, 청교도의 대표자다. 1577년 아버지 폴 십스와 어머니 조안의 장남으로 영국 동부의 서퍽에서 태어났다. 1595년 케임브리지의 세인트존스 칼리지를 졸업한 후, 24세에 세인트존스 칼리지의 개인 지도교수가 되었다. 이후 케임브리지 내 홀리트리니티 교회의 강론자로 임명되었고, 1617년부터 런던 법학원 중 하나인 그레이 법학원의 설교자로 사역하였으며, 1626년 캐서린 홀의 학장으로 임명받아 그리스도 중심적 신학을 전하였다. 같은 해 발족된 영국국교회의 재산을 평신도에게 배분하는 관리 기구(Feoffees for Impropriations)의 창립 인사였으며, 후에도 설교자들을 위한 시스템 구상 및 기금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 독신이었던 그는 토머스 굿윈, 존 코튼, 제러마이어 버로즈, 존 프레스턴, 필립 나이 같은 다수의 젊은 사역자들을 개인적으로 가르쳤다. 저서로는 강렬한 신앙적 감정을 표현한 경건서적 『성도의 진심』, 이사야 42:3의 주해서 『꺼져가는 심지와 상한 갈대의 회복』, 『영혼들의 갈등』 등이 있으며, 사후 토머스 굿윈 등에 의해 설교집 『신적 빛의 광선』, 호세아 주해서 『배도자의 회개』 등이 발간되었다. 그의 신학 노선은 수용적 온건파였으며, 칼뱅의 언약 신학에 기반을 두고서 국가교회를 암묵적으로 가정하고 있었다. 삼십년전쟁을 겪으며 보다 성숙된 십스의 신학은 당대의 시인인 조지 허버트뿐 아니라, 감리교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와 복음주의자인 마틴 로이드 존스에게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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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플라벨 / 복있는 사람
가격: 10,000원→9,000원
리처드 십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0,000원→9,000원
윌리엄 브리지 / 복있는 사람
가격: 20,000원→18,000원
토머스 굿윈 / 복있는 사람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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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세트(전7권)
저자토머스 왓슨,존 오웬,존 플라벨,리처드 십스,윌리엄 브리지,토머스 굿윈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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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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