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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주해  
(The Acts of the Apos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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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조셉A. 피츠마이어/박미경  |  출판사 : 분도출판사
발행일 : 2015-09-17  |  (150*225)mm 1408p  |  978-89-4191-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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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도행전 주해』는 현대 성서학계의 거장 조셉 피츠마이어의 대작이다. ‘앵커 바이블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탁월한 권위를 자랑한다. 그는 이미 루가 복음 주석서 두 권과 로마서 주석서를 같은 시리즈로 펴냄으로써 전 세계 신약성서학계가 주목하는 성취를 이룩했다. 루가 복음서와 사도행전은 같은 저자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사도행전 성경 본문의 영어 번역은 Nestle-Aland 27판, Novum Testamentum Graece (NTG) [ed. B. Aland & K. Aland; Stuttgart: Deutsche Bibelgesellschaft, 1993]를 대본으로 삼았다. 우리말 『사도행전 주해』의 본문은 분도출판사의 『200주년 신약성서 주해』 2001년 판을 사용했다. 1400쪽이 넘는 방대한 작품이다. 성경 본문과 해설을 앞세우고, 한 줄 한 줄 상세한 주석을 달았다. 사도행전 전체를 조망하는 ‘개관’ 또한 압권이다. 160쪽이 넘는 ‘개관’에 일반 문헌자료, 시대별 문헌자료, 각 장 말미에 붙은 참고문헌까지, 사도행전 연구에 이보다 큰 도움이 있을 수 없다.

사도행전에 관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피츠마이어는 이 책에서 사도행전에 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을 논구했다. ‘개관’을 통해 사도행전의 제목·저자·집필 연대·집필 의도·사본·사료·언어·문체·편집·양식 비평·구조와 틀·역사성·스토리를 파헤쳤고, ‘주해’에서는 사도행전 본문을 구절 혹은 문장 단위로 주석했다. 실로 방대한 조작이다. 이를 통해 사도행전이 던지는 모든 문제를 피츠마이어가 해결했다는 뜻은 물론 아니다. 그러나 던져야 할 거의 모든 질문을 던졌고, 답할 수 있는 것은 답했고, 아직 논란이 끝나지 않은 것은 그 이유를 밝혔다. 고전체로 된 사도행전을 현대적으로 해설하는 것이 이 책의 취지다. 이 작품은 역사 비평학의 관점에서 쓰인 것으로, 사도행전 저자가 전달하려는 종교적·신학적 메시지에서부터 출발해 본문의 문자적 의미를 밝힐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 메시지가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 상세히 밝힌다. 독자들은 루가의 신학에 대한 다소 포괄적인 이해도 얻을 수 있다. 피츠마이어가 사도행전을 해석하는 데 사용하는 해석학적 접근법은 그의 저서 Scripture, the Soul of Theology (New York/Mahwah, NJ: Paulist, 1994), 5-38쪽과 The Biblical Commission’s Document “The Interpretation of the Bible in the Church”: Text and Commentary (Subsidia biblica 18; Rome: Biblical Institute, 1995), 15-50, 170-76쪽을 참고하기 바란다.

‘개관’ 끝 부분에는 더 깊은 공부에 필요한 주석서와 단행본을 참고문헌으로 실었다. 특히 단행본은 사도행전에 관련된 것뿐 아니라 루가 복음서와 사도행전 둘 다와 관련된 것들이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본문인 마소라 본문(MT)의 장절 번호를 따랐다.

우리말 번역에서 신약성경의 인명·지명은 『200주년 신약성서 주해』에 따랐고 구약성경의 인명·지명은 『성경』(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2005)에 따랐다. 같은 인명·지명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 함께 쓰일 때는 『200주년 신약성서 주해』에 따랐다. 『200주년 신약성서 주해』와 『성경』 사도행전에 나오는 고유명사의 ‘우리말 대조표’를 책 말미에 실었다. 달라진 역어는 굵은 글씨로 표시했다.

이 책은 사도행전 본문을 각 장 앞에 싣고 그에 대한 해설과 각 문장에 대한 상세한 주석을 달았다. 이를 테면 1장 1절 “데오필로 님, 첫 번째 책에서 저는 예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신 모든 일을 다루었습니다”의 경우, “데오필로 님”에만 2/3쪽 정도를 할애하고 “첫 번째 책에서”의 주석으로 1/2쪽, “저는 예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신 모든 일을 다루었습니다”에 1/2쪽을 할애할 만큼 주석이 상세하다. 어원과 직역, 해석에 관한 여러 학자들의 다양한 견해들을 망라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이렇다.

데오필로 님
데오필로는 루가 복음서에 이어 사도행전도 헌정받는다. 그는 루가가 집필 대상으로 삼는 그리스도인 독자들을 대표하는데, 우리에게 확실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그가 실존 인물이 아니라고 의심할 이유는 없다. 적어도 가상의 인물은 아니고 예비 신자이거나 새로 입교한 교우인 듯하다. 복음서에서 루가는 그를 “존귀하신 데오필로 님”으로 소개한다. ‘존귀하신’을 뜻하는 그리스어 형용사(크라티스토스)를 라틴어로 바꾸면 에그레기우스egregius가 되는데 이는 원래 로마 사회에서 기병대원을 가리키는 칭호였다. 루가는 이를 펠릭스 총독의 칭호 앞에 붙여 존경을 표하기도 했다. 이 단어가 데오필로의 이름 앞에도 붙은 걸 보면 아마도 그 역시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부유한 인사인 듯하다. 그가 당시 한 가정 교회의 수장이었다는 주장도 있다. 아마 그는 루가의 후원자로서, 루가가 쓴 작품을 필사하고 보급하는 데 재정적 뒷받침을 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그 당시의 관습은 책을 헌정받은 이가 필경사들을 구해 그 작품을 베끼게 하고, 판로를 개척해 주는 것이 관례였다고 한다. 고대의 작품들이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고, 데오필로에게도 꼭 이런 의무가 있었다고 말할 근거는 없지만, 그 역시 두 권의 책을 필경사들에게 주어 베끼게 하고, 이를 신자들에게 돌려 읽히게 할 만큼 재정상의 여유가 있었을 법하다. 이 작품이 온전히 한 개인을 위해 집필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끝 장 끝 절까지 이런 형태가 반복된다. 그래서 1400여 쪽의 방대한 주해서가 되었다. 이 정도 주해서라면 사도행전, 제대로 한번 공부해 볼 만하다.
루가는 유다의 죽음에 관한 전승을 두 구절로 만들어 베드로 설교 안에 삽입했다. 그는 유다의 죽음을 예루살렘 근처 지역 및 아람어 지명과 연결시켜 이야기를 꾸려 나가기에 전승을 따랐다고 말할 수 있다. 여기에다 구약의 예언 성취 인용문을 합치고 자신의 어휘를 구사하면서 이야기를 재구성했다.
유다가 어떤 최후를 맞았는지는 루가의 관심사가 아니다. 루가가 정작 중요하게 여기는 바는 유다가 예수에게서 사도로 부름 받았다는 사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를 포기하고 예수를 죽이려던 이들의 앞잡이가 되었다는 점이다(16절 참조). 루가는 열두 사도 중 한 명인 ‘유다’라는 이름이 신자들의 입에 오르내릴 때마다 그들이 느꼈을 공포를 알리고자 한다. 그 무서움의 강도는 유다의 이름 앞에 자꾸 더해지는 수식어들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다.(306-7쪽)

루가는 계속해서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에 자주 모였다는 이야기, 곧 베드로와 요한이 어느 날 아홉째 기도 시간에 성전으로 올라가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리스도교 탄생 이야기를 전해 준다. 베드로에 의한 첫 번째 기적 이야기가 자세히 전해지고, 곧이어 베드로의 설교가 이어진다(3,12-26과 4, 8-12). 이 설교는 베드로가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치유 기적을 이룬 후에 행한다. 실제로 이때부터 사도들은 예루살렘에서 유다교 종교 지도자들과 갈등을 겪게 되는데, 이는 5장 끝까지 계속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양식 비평상 치유 기적 사화에 속한다. 이때의 치유는 사도들의 대표 격인 베드로가 행하고, 제베대오의 아들 요한은 침묵을 지킨 채 동반한다. 기적은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오순절의 성령강림으로 권한을 부여받은 이들 중 한 명이 예수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치유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음을 강조하는 루가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진다. 이는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기적들과 표징들이”(2,43) 일어났음을 보여 주는 첫 번째 보기이며, 요엘의 예언대로(2,19) ‘표징’을 보여 주는 또 하나의 예다. 아울러 간접적으로는 이 일을 통해 하느님께서 예수를 확인해 주신다(2,22). 그 이름이 가지는 치유의 힘을 보고 그분에 대한 믿음이 깨어나는 것이다.(403-4쪽)

에티오피아 내시의 개종 이야기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새로운 주님의 종으로 제시된다. 주님의 종은 털을 깎는 사람 앞에 선 침묵하는 양처럼 모든 것을 참고 견딘다. 이는 루가가 예수의 수난과 죽음을 조용히 받아들이는 ‘겸손’으로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그의 생명은 제거되고 정의마저 부인된다. 이사야서가 전하는 종의 모습을 그리스도론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루가의 신학에서 중요하다. 이를 보면서 그리스도인들은 구약성경을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내시가 필립보를 통해 성경을 이해하게 되듯이, 다른 이들로부터 성경 해석법을 배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649-50쪽)

루가 이야기에 따르면 사울로가 회심한 이래(9,26) 두 번째로 예루살렘을 방문한다. 일부 주석가들은 사울로와 바르나바의 이 방문이 갈라디아서 2장 1-10절에서 바울로가 전한 내용과 같은 것이라고 주장한다[Bruce, Acts (NICNT), 244; Marshall, Acts, 205; D.R. De Lacey, NTS 20 (1973~1974): 82-86]. 하지만 이렇게 주장할 만한 확실한 근거가 있는 건 아니다. 왜냐하면 갈라디아서 2장 1절의 방문은 사도행전 15장 4절이 전하는바, 사도회의에 참석하기 위한 방문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문제는 훨씬 더 복잡하다(참조: ‘개관’ §156; 15,1-2.3-12 주석 참조).
이 이야기에서 루가는 안티오키아 전승을 활용하고 있다(27-29절). 30절은 루가가 창작한 요약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일화 전체를 루가가 창작했다고 보는 학자도 있다(Strecker, “Die sogenannte zweite Jerusalemreise”).(779-80쪽)

바울로의 제2차 전도 여행이 계속된다. 마케도니아의 필립비에 복음을 전한 후, 바울로와 그 동료들인 실라와 디모테오는 루가를 그곳에 남겨 두고, 그 지역의 서쪽으로 방향을 잡아 여정을 계속한다. 그들은 유명한 옛 도로인 에냐시아 국도를 따라간다. 마케도니아의 첫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 암피볼리스 그리고 아폴로니아를 거쳐 바울로는 속주의 수도인 데살로니카로 와서 이곳을 복음 선포 지역으로 삼는다. 데살로니카에서도 그는 늘 하던 대로 유다인들의 회당에서 먼저 설교한다. 그곳에서 세 번의 안식일을 지내면서 예수를 메시아로 선포한 것이다. 몇몇 유다인들과 많은 그리스인이 바울로의 증언을 받아들이지만, 많은 유다인들이 그와 그 일행들을 시기해 도시에서 소란을 피운다. 반대자들은 바울로와 일행들을 세 가지 이유로 고발한다: (1) ‘세상을 소란스럽게 한다.’ (2) ‘황제의 법령을 어기고 있다.’ (3) 충심으로 섬겨야 할 ‘또 다른 왕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 고발 내용이 다소 과장되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중요한 의미를 전달하기도 한다. 이로 인해 바울로와 실라는 마케도니아의 다른 도시 베레아로 피신해 갔고 그곳에서는 비교적 환대를 받는다.(982-3쪽)

이 일화에 보이는 특이한 점들은 루가 이야기의 역사성에 의구심을 주기도 한다. 고린토 1서 16장 12절에서 바울로는 자신이 아폴로와 에페소에서 함께 일한 듯이 말하지만 루가 이야기에서 그들은 에페소에서 만난 적이 없다. 고린토 1서 3장 4-9절은 아폴로가 바울로의 뒤를 따라 고린토에 왔고 그 후 에페소를 갔다고 전한다. 그래서 바울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를 쓸 당시에 아폴로는 에페소에 있게 된다. 하지만 루가는 아폴로가 먼저 에페소로 왔고 그다음에 아카이아로 갔다고 한다. 예수에 대해 알고 있는 아폴로가 어떻게 해서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을까? 그리스도교 운동이 시작된 지 20년이나 지난 후인데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다는 말은 납득하기 어렵다. 이런 점들 때문에 이 사건을 전하는 루가의 이야기는 그 사료의 역사성과 정확성을 두고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이 일화가 역사적 사실을 전하는 게 맞다면, 이 정보는 틀림없이 루가가 바울로 전승에서 차용한 것으로 봐야 한다.(1063쪽)
1. 개관
I. 제목, 저자, 집필 연대, 집필 의도
A. 제목
B. 저자
C. 집필 연대
D. 집필 의도
II. 사본
III. 사료
IV. 구약성경의 사용
V. 편집과 양식 비평 분석
A. 사화
B. 요약문
C. 우리-대목
D. 설교
VI. 언어와 문체
VII. 구조와 전체 틀
VIII. 사도행전의 역사성
IX. 루가가 전하는 바울로 이야기
A. 사도행전이 전하는 바울로
B. 루가 이야기의 문제점
C. 바울로 연대기에 대한 성경 밖의 자료
D. 바울로 연대기의 개요
E. 바울로의 회심을 전하는 루가의 삼중 언급
F. 바울로의 로마 시민권
G. 사도행전에 드러나는 바울로의 사상




2. 사도행전 주해
I. 초기 그리스도교 공동체(1,1-26)
A. 예수께서 목격 증인들을 뽑아 세우시고 작별 인사를 하시다(1,1-14)
1. 머리말(1,1-2)
2. 배경: 예수의 작별 인사와 제자들을 목격 증인으로 뽑아 세우심(1,3-8)
3. 예수승천(1,9-11)
4. 예루살렘에서의 첫 모임(1,12-14)
B. 열두 사도의 재편성(1,15-26)
II.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진 증언(2,1-8,4)
A. 온 이스라엘에 호소하다(2,1-3,26)
1. 오순절 사건: 성령세례(2,1-13)
2. 베드로가 이스라엘에게 설교하다(2,14-36)
3. 베드로의 설교에 보인 반응(2,37-41)
4. 첫 번째 큰 요약문: 일치된 공동체 생활(2,42-47)
5. 베드로가 성전에서 행한 기적(3,1-11)
6. 베드로의 성전 설교(3,12-26)
B. 원시 예루살렘 공동체의 생활과 재판 이야기(4,1-8,4)
1. 최고 의회에서 증언하는 베드로와 요한(4,1-22)
2. 예루살렘 그리스도인들의 기도(4,23-31)
3. 두 번째 큰 요약문: 공동 소유(4,32-35
4. 그리스도인의 행동을 보여 주는 개별적인 예들(4,36-5,11)
5. 세 번째 큰 요약문: 봉사하는 공동체(5,12-16)
6. 박해당하는 사도들(5,17-42)
7. 재구성된 공동체: 일곱을 뽑다(6,1-7)
8. 스데파노의 증언(6,8-7,1)
9. 스데파노의 설교(7,2-53)
10. 스데파노의 증언에 따른 반응: 스데파노의 순교(7,54-8,1ㄱ)
11. 예루살렘에서의 큰 박해(8,1ㄴ-4)
III. 유다와 사마리아에서의 복음 전파(8,5-40)
1. 필립보가 사마리아에서 시몬을 만나다(8,5-25)
2. 가자로 가는 길에 만난 필립보와 에티오피아 내시(8,26-40)
IV. 말씀이 널리 퍼져 나가 이방인들에게도 선포되다(9,1-14,28)
A. 박해자가 오히려 그리스도의 증거자가 되다(9,1-31)
1. 사울로를 부르시다(9,1-19ㄱ)
2. 사울로가 다마스커스에서 전도한 후 어려움을 겪게 되다(9,19ㄴ-25)
3. 사울로가 회심한 후 예루살렘을 첫 방문하다(9,26-31)
B. 베드로가 이방인 선교를 시작하다(9,32-11,18)
1. 베드로가 리따와 요빠에서 기적을 행하다(9,32-43)
2. 가이사리아에서 고르넬리오와 그 집안 사람들이 개종하다(10,1-11,18)
C. 말씀이 이방인들에게 퍼져 나가다(11,19-12,25)
1. 안티오키아의 그리스도인들이 바르나바가 선포하는 복음을 받아들이다(11,19-26)
2. 예언자 하가보와 예루살렘을 위한 모금(11,27-30)
3. 헤로데가 야고보와 베드로를 박해하다: 헤로데의 죽음(12,1-23)
4. 요약과 루가가 만든 합성문(12,24-25)
D. 소아시아 이방인들에게로 향하는 제1차 전도 여행(13,1-14,28)
1. 바르나바와 바울로의 선교(13,1-3)
2. 키프로스에 복음을 전하다(13,4-12)
3. 비시디아의 안티오키아에 복음을 전하다: 바울로의 설교(13,13-52)
4. 이고니온에 복음을 전하다(14,1-7)
5. 리스트라와 데르베에 복음을 전하다(14,8-20)
6. 바울로가 시리아의 안티오키아로 귀환하다(14,21-28)


V. 이방계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예루살렘의 결정(15,1-35)
1. 예루살렘 사도회의가 열리게 된 경위(15,1-2)
2. 회의가 소집되고 베드로가 선례를 들어 호소하다(15,3-12)
3. 야고보가 확인하고 제안하다(15,13-21)
4. 예루살렘에서 지역의 이방인 교회에 편지를 보내다(15,22-29)
5. 예루살렘의 결정과 편지를 받은 이들의 반응(15,30-35)


VI. 바울로의 전도 여행과 증언(15,36-22,21)
A. 바울로의 전도 여행(15,36-20,38)
1. 바울로와 바르나바가 갈라서다(15,36-40)
2. 바울로의 제2차 전도 여행(15,41-18,22)
3. 바울로의 제3차 전도 여행(18,23-20,38)
B. 예루살렘에 간 바울로(21,1-22,21)
1. 바울로의 예루살렘 여정(21,1-16)
2. 바울로가 야고보와 예루살렘의 원로들을 방문하다(21,17-25)
3. 바울로가 예루살렘에서 체포되다(21,26-40)
4. 바울로가 예루살렘의 군중에게 설교하다(22,1-21)


VII. 바울로가 말씀을 증언하다가 감옥에 갇히다(22,22-28,31)
A. 예루살렘에서 죄수로 있으면서 증언하다(22,22-23,22)
1. 바울로가 로마 병영에 끌려가다: 로마 시민권 행사(22,22-29)
2. 바울로가 예루살렘 최고 의회 앞에 끌려가다(22,30-23,11)
3. 바울로를 죽이려는 예루살렘 사람들의 음모(23,12-22)
B. 바울로가 가이사리아에서 죄수로 있으면서 증언하다(23,23-26,32)
1. 가이사리아로 호송되다(23,23-35)
2. 펠릭스 총독에게 심문당하다(24,1-21
3. 바울로가 가이사리아 감옥에 갇히다(24,22-27)
4. 페스도 총독 앞에 선 바울로가 황제에게 상소하다(25,1-12)
5. 페스도가 아그리빠 왕을 초대하고 바울로의 해명을 듣다(25,13-27)
6. 바울로가 아그리빠와 페스도 앞에서 해명하다(26,1-23)
7. 바울로의 설교에 보인 반응(26,24-32)
C. 바울로가 로마에서 죄수로 지내면서 증언하고 선교하다(27,1-28,31)
1. 로마를 향해 떠나다(27,1-8)
2. 바다에서 폭풍을 만나 배가 부서지다(27,9-44)
3. 바울로가 멜리데 섬에서 겨울을 나다(28,1-10)
4. 바울로가 로마에 도착해 가택 연금을 당하다(28,11-16)
5. 바울로가 로마에서 유다인 유지들에게 증언하다(28,17-31)
조셉A. 피츠마이어

예수회 신부, 워싱턴 D.C. 조지타운 대학 성서학 명예교수. 오랜 세월 탁월한 경력으로 신약성경, 고대 언어와 사해 사본에 관한 다수의 저서와 학술 논문을 발표·출간했다. 주요 저서로는, The Gospel According to Luke I-IX (1970), The Gospel According to Luke X-XXIV (1985), The Dead Sea Scrolls: Major Publications and Tools for Study (1990), A Christological Catechism: New Testament Answers (1991), Romans (1993), The Letter to Philemon (2001), First Corinthians (2008), The Interpretation of Scripture: In Defense of the Historical-Critical Method (2008), The Impact of the Dead Sea Scrolls (2009) 등이 있고, Raymond E. Brown, Roland E. Murphy와 함께 The New Jerome Bible Commentary (1990)를 펴냈다. 성서학회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가톨릭성서협회Catholic Biblical Association와 신약성서연구회Society for New Testament Study의 회장을 역임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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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사도행전 주해
저자조셉A. 피츠마이어
출판사분도출판사
크기(150*225)mm
쪽수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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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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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셉A. 피츠마이어) 신간 메일링   출판사(분도출판사)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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