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2015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전17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211,000원189,900원 (10.0%, 21,100원↓)
  • 적립금 : 10,5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8/06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9 페이지]
훌륭하게 자란 자녀들의 비결은 가정 원칙에 있다

8가지 가정 원칙을 세우고 일관되게 자녀들을 양육할 때 자녀가 행복하고 성공하는 리더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
1,000회가 넘는 강연과 15년 이상의 상담 사역을 통해 얻은 통찰로 자녀 양육의 핵심 원칙을 뽑아 정리한 이 책은 자녀들의 인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양육 포인트 8가지를 제시한다. 부모의 자녀 양육 스타일, 건강한 자긍심, 무조건적인 사랑, 효과적인 훈련, 좋은 습관과 행동 교정, 모범을 통한 교육, 즐거운 가족시간 등 8가지 가정 원칙은 정서적·영적으로 건강한 자녀로 자라게 할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하게 성숙해져가는 가정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자녀 양육의 방법보다 원칙이 더 중요하다

자녀 양육에 대해 이런 저런 책을 읽고 교육방송 강의도 들었지만 여전히 아이 키우기가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자녀 양육의 원칙이 건강하게 세워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많은 한국의 부모들은 권위적인 부모 아래에서 자란 데다 자녀 양육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못했다. 그로 인해 일관된 원칙보다는 혼합된 양육 스타일로 가르치게 되고,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부모가 자녀 양육에 대한 소신이 없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배운 스킬대로 하루는 이렇게, 다음날은 저렇게 가르친다. 게다가 엄마와 아빠의 양육 원칙도 다르다보니 아이들에게 혼란을 가져다준다.
이 책은 자녀 양육에 있어서 스킬도 중요하지만 가정 원칙을 건강하게 잘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가정 원칙은 저자의 1,000회가 넘는 강연과 15년 이상의 상담 사역, 그리고 두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워낸 경험을 통해 자녀가 성장하는 동안에도 변하지 않는 자녀 양육의 핵심 원칙을 정리한 것이다. 8가지 가정 원칙은 자녀를 행복하고 성공적인 리더로 키워내는 것뿐만 아니라 자녀가 영적·정서적으로 건강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게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던 이 책은, 소그룹으로 모여 함께 고민을 나누고 토론할 수 있도록 <소그룹 스터디 가이드>도 수록했다.

8가지 가정 원칙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부모는 자녀의 삶에서 만나는 첫 번째 교사이자 인생 전체에 가장 결정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 양육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잘 배우되 지엽적인 방법론이나 스킬보다 먼저 자녀 양육에 대한 원칙을 제대로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녀들을 정서적으로나 영적으로 건강하게 키울 수 없기 때문이다.

부모의 자녀 양육 방법인 자녀 양육 스타일은 아이의 성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실제 많은 부모들이 민주주의적인 스타일로 자녀를 가르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들의 부모로부터 배운 권위주의 적인 방법을 더 많이 쓰고 있다. 또 자녀 양육 스타일과 함께 중요한 기초가 건강한 자긍심이다. 자긍심은 자녀의 인생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데, 이는 부모로부터 시작되어 키워지는 것이다. 즉 인생 전체의 불행과 행복을 좌우하는 자긍심은 부모라는 거울을 통해 배워가게 된다.
거의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자녀들은 부모의 사랑을 ‘조건적’이라고 느낀다. 이는 부모의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된 부분도 있고, 부모가 세운 조건에 부합할 때만 사랑을 표현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5가지 사랑의 언어와 축복기도를 제시하고 있다. 무조건적인 사랑과 함께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은 효과적인 훈련이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자녀를 훈계하고 훈련하기를 힘들어한다. 훈련에서 중요한 것은 부모의 일관된 태도와 훈련에 대한 원칙이 세워져 있어야 자녀도 부모의 훈련을 존중하게 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좋은 습관을 길들이기 위해서는 긍정문으로 훈련하는 것과 칭찬과 격려가 큰 역할을 한다. 또 좋은 습관을 훈련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부모들이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좋은 습관 길들이기와 함께 중요한 훈련은 부적절한 행동을 교정하는 것이다. 부적절한 행동을 잘못 다루었을 때의 결과와 그 원인을 통해 대처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의 태도다. 화난 채 이야기하거나 잘못만 비난하는 등의 태도가 아이를 공격적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부적절한 행동을 다룰 때에는 먼저 부모의 감정부터 조절하고, 부모의 관점에서 ‘나-메시지’로 말할 필요가 있다. 그 외 몇 가지 부모의 태도와 말의 습관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신뢰하는 가운데 부적절한 행동을 교정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자녀에게 건강한 신앙을 물려주는 두 가지 방법으로 모범을 통한 교육과 즐거운 가족시간을 제시한다. 자녀에게 모범을 보이는 모델링은 결코 쉬운 자녀 양육 방법은 아니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모범을 통한 교육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자세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 즐거운 가족시간은 가정을 천국으로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 방법으로 가정예배와 주간 가족 모임을 재미있고 즐겁게 이끌 수 있도록 제안한다.

이상의 8가지 가정 원칙은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녀 양육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 가운데 꼭 알고 세워야 할 핵심들을 정리한 것이다. 또한 자녀의 성품과 인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녀 양육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자녀를 신앙으로 키운다는 것

크리스천 가정의 신앙 교육에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이미 미국 교회와 크리스천 가정의 붕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켄 햄, 브릿 비머와 토드 힐러드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에 사는 20대 젊은이들 가운데 61퍼센트는 고등학교 졸업 후 더 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으며, 20퍼센트만이 신앙생활을 지속한다고 발표했다. 또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서치의 대표인 톰과 제스 라이너 부자의 설문조사에서는 1,200명의 밀레니엄 세대 가운데 65퍼센트는 자신들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하지만 신앙의 기본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예배에 아예 참석하지 않았다. 단 26퍼센트만이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다고 고백했다.
신앙 교육은 결코 교회 교육만으로 이뤄질 수 없다. 자녀 양육의 첫 번째 교사이자 책임자는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의 신앙과 신앙 교육이 자녀의 신앙을 결정하게 된다. 이 책은 자녀를 신앙으로 키워낸 엄마의 간증이기도 하며, 수많은 부모와의 상담을 통해 무너져가는 크리스천 가정 교육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8가지 가정 원칙은 성경적 세계관에 따라 크리스천 가정을 건강하게 세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을 정리한 것이다. 자녀 교육의 스킬이나 팁을 제공하기보다 원칙을 제안하고 있으며, 정서적 돌봄과 훈련의 중요성을 균형 있게 보여준다. 이 책은 곧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녀를 어떻게 길러야 할지를 알려주는 통합적인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독자

* 자녀들을 성경적으로 신앙 가운데 키우고 싶지만 어렵게만 느껴지는 크리스천 부모
*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들을 다루기 힘들어하는 30-40대 부모
* 자녀가 행복하고 성공적인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고 싶은 부모
해피맘 강의를 하면서 웃고 울었던 주제들!

제 아내가 사람들로부터 받는 끊임없는 도전과 질문은 “사모님, 어떻게 그렇게 두 자녀를 잘 키우셨어요?”였습니다. 사람들은 방법을 알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수학 공식이라도 되는 것처럼 빨리 배워서 써 먹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자녀를 잘 키우는 공식은 없습니다. 단지 제 아내는 원초적인 복음 안에서 성향이 너무도 다른 두 아이를 똑같은 열매로 만들었을 뿐입니다.
다른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는 대신 성경에서 해답을 찾아 단지 신앙 인격을 바로 세우는 일에만 올인을 했습니다.
단순한 사람! 이것이 아내의 별명입니다.
이 책은 그 단순한 사람이 고민하면서 극동방송을 통해 방송하며 쓴 책으로 그동안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내면의 고민을 구체적으로 풀어 놓은 이야기 보따리 같은 것입니다. 각 주제는 실제 해피맘 강의를 하면서 웃고 울었던 주제들이구요….
참 단순한 사람이 마음 깊은 곳의 고민을 털어놓고 함께 도전하기를 바라며 쓴 이 책이 많은 부모들에게 소중한 생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발행인의 요청에 의해 / 아내 정삼숙을 신랑으로서 바라보며...
- 장학봉 목사
당신의 가정에 축복의 문화를 세우라
지금, 부모 축복의 위력을 경험해보라!


이 책의 저자 크래그 힐은 패밀리 파운데이션 인터내셔널(Family Foundation International)의 대표로서 무너진 가정을 회복시키는 사역을 전 세계적으로 왕성하게 하고 있다. 공산권 선교를 비롯해서 사업과 목회, 상담 등 다양한 경험을 한 저자는 특히 가정의 회복과 그리스도인의 재정관리에 대한 사역에 초점을 맞추어 세미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언어로 자녀를 축복하라」에서는 원서의 제목 그대로 자녀양육에 있어서 부모의 축복이 갖는 막대한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각 가정에 ‘축복의 문화’가 회복되어 ‘축복의 전통’이 세워지길 강하게 도전한다. 때로는 무분별할 정도로 사랑을 쏟아 부으면서 지쳐있는 부모들에게 이젠 하나님의 언어로 자녀를 축복해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축복의 문화 속에서 당신의 자녀들이 성장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축복의 문화란, 자녀들에게 ‘너는 소중한 존재’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고대부터 유대인들에게는 매주 금요일 저녁, 온 가족이 함께 식사한 후 자녀를 축복하는 ‘에렙 샤밧’(Erev Shabbat)이라는 전통이 있었다. 저자는 현대 유대인들이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특별한 형통함의 근원으로 이 ‘에렙 샤밧’을 꼽는다. 부모는 하나님의 축복의 대리인이기에 하나님이 부모에게 주신 축복권을 마음껏 사용하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책속에서 “축복은 자녀들에게 자신의 정체성과 인생의 목적에 대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단지 자녀가 세상에서 잘되고 성공하는 것을 구하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과 더불어 하나님이 각 자녀에게 주신 인생의 목적과 비전을 깨우쳐 주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 인생에는 중요한 일곱 시기가 있는데, 저자는 이 각각의 시기에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축복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부모의 축복이 얼마나 놀라운 파워가 있는지는 책 속의 다양한 예화들을 통해 자세하게 만날 수 있다. 특히 각 장의 말미에 있는 ‘블레싱 툴박스’(Blessing Toolbox)의 구체적인 지침에 따라 자녀들을 축복해보길 저자는 권한다. 당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존귀한 형상대로 변화될 뿐만 아니라 형통함의 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이의 마음에서 시작되는 진정한 변화를 위하여

우리 아이만 유난히 산만하고 충동적인가, 그래서 친구들과 못 어울리고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건 아닐까, 혹시 ADHD이면 어떡하나 걱정되고 혼란스러운 부모들에게 성경 말씀으로 자녀의 문제에 다가가고, 성경 말씀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옛 사람의 습관을 벗고 새 사람의 습관을 입는 길로 인도한다.

이 책은 아동심리 서적이 아니다. ADHD 진단을 받은 아이의 양육법을 일러 주는 실용서도 아니다. 이 책의 목표는 ADHD 관련 행동들을 다루는 어떤 새로운 방법이 아니라 성경적 양육의 원리들을 제시하는 데 있다.

심리학이 질병 모델을 내세워 중독된 행동, 충동적인 행동, 병든 행동이라고 부르는 그것을 성경은 ‘습관이 된 죄악된 행동’이라고 부른다. 크리스천인 우리는 심리학이 성경보다 권위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심리학이나 정신의학을 더 권위 있게 여기는 건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 자녀를 대하는 방식에도 그런 현실은 분명하게 나타난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진리, 거기서 출발하지 않는 한 어떤 자녀 양육법도 성경적일 수 없다. 이런 전제 하에 자녀의 태도와 생각의 뿌리가 되는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도록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화되어 가는 길을 따라가보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 3:16).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오늘 부모의 한 마디 질문으로
자녀의 10년 후, 20년 후가 달라진다!

★ 당장의 시험 성적에만 급급해 아이 닦달하기는 그만!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면 스스로 공부한다!
★ 꿈은 희망 직업이 아니다!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삶을 살 것인지를 알게 하자
★ 선생님과 학부모들이 열광한 한국교총 온라인 교육 ‘사제동행’의 베스트 강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아이들, 희망 직업이 그대로 꿈이 되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이제 부모들이 나설 때이다. 꿈은 희망 직업이 아니다.
자녀에게는 좋아하는 것이 반드시 있다. 자녀를 가장 오랫동안 관찰해 왔고, 그 누구보다 자녀에 대해 잘 아는 부모가 자녀에게 미래를 꿈꾸게 하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아이 스스로 가슴 뛰게 만드는 꿈을 만나는 길로 인도할 수 있다.
자녀가 꿈을 생각해 보고,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활동은 자녀의 마음속에 작은 씨앗을 하나 심는 일이다. 씨앗을 심는 일을 도와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여기 있다. 꿈을 만나면 가슴 뛰는 진짜 도전을 위한 열정이 따라오고, 그 안에서 성적도, 공부도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된다.
현명한 부모는 자녀에게 사교육 대신 꿈 교육을 먼저 시킨다.

◎ 공부를 힘들어하는 이유는 꿈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 꿈이 없어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모르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자녀들이 공부를 힘들어하는 이유는 스스로가 선택하고 도전하고 싶은 꿈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초-중-고-대학 그리고 취업, 결혼, 승진이라는 정해진 트랙에서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으며, 우리 자녀들 또한 그 대열에 끼어 달려가고 있다. 남들을 따라 달려가고는 있지만 목적지가 어딘지도 모른 채 가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방황하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은 아이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목적의식이 분명하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의미를 잘 알고 더 노력하게 된다. 자녀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진짜 꿈을 찾는 활동이 중요한 이유다.

◎ 10대 자녀와 마음을 열고 꿈을 만들어 주는 부모의 30가지 질문!
막연히 기다린다고 우연히 꿈을 만나게 되는 것은 아니다. 꿈꾸는 일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꿈꾸는 기술은 가르칠 수 있고, 배울 수도 있다. 자녀를 가장 잘 알고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부모는 내 아이의 미래를 꿈꾸게 할 최고의 멘토다. 꿈 멘토로서 부모는 자녀와 함께 자녀의 강점과 약점, 소질과 적성을 돌아보고, 미래를 전망하면서 스스로 인생의 계획을 세워나가도록 도울 수 있다.
꿈을 꾸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만나는 두려운 감정을 공감하고 지지해 주어야 한다. 아이들이 꿈꾸는 데는 거창한 계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부모에게 인정받은 칭찬 한마디, 무심코 나누었던 대화에서 아이는 용기를 얻고 자존감과 꿈을 키워 나가게 된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에게 질문과 대화를 통해 꿈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30개의 주제를 제시한다. 일주일에 10~20분이라도 자녀들과 편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꿈을 발견하기 위한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의미를 생각해 보게 만드는 오늘 부모의 한마디 질문이 5년 후, 10년 후, 20년 후 내 자녀의 미래를 바꾼다.

◎ 교사와 학부모들이 경험하고 강추한 ‘꿈 찾기 프로젝트’
저자는 대학 교수로 대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수많은 대학생들이 삶의 의미와 꿈은 찾지 못한 채 취업을 위한 스펙쌓기 경쟁에만 몰두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대학생들이 꿈을 발견하도록 돕는 8주 과정의 “Vision Makers”라는 꿈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가 큰 반응을 얻어 매 학기 운영되면서, 이 성과가 알려지자 교육청으로부터 강연 요청을 받아 전국의 교사, 학부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을 수차례 가졌고, 한국교총에서 전국의 초, 중, 고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제동행’ 사이트에 “꿈을 실현하는 드림스킬스”라는 온라인 강의로도 제작되어 소개되었다. 이후 전국 교사들의 전폭적인 응원과 문의에 힘입어 베스트 강좌로 선정되었고, 한국교총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유런넷’ 사이트에도 강의가 개설되면서 역시 학부모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희망 직업을 꿈으로 말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직업을 갖느냐보다 어떤 의미를 가지고 살 것인가를 고민하게 하자는 저자의 메시지에 전국의 교사, 학부모들은 크게 공감했고, 그의 ‘꿈꾸는 기술’을 전수받고자 했다.
저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꿈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쌓인 수많은 사례들과 선생님, 학부모들이 교실과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꿈 찾기 프로젝트를 실행하여 얻은 성과와 체험들을 총망라해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성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꿈’을 꾸기 위해 부모가 자녀에게 무엇을 해 주어야 하는지, 그 답을 제시할 것이다.
내 아이, 더는 내 힘으로 안 될 때…

아이의 분노, 불안, 우울, 중독, 학습, 진로에 대한
탁월한 성경적 해법


아이들은 왜 분노, 불안, 우울, 중독에 걸릴까? 부모로서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아이들에게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어찌할 줄 몰라 당황하는 부모가 적지 않다. 반대로 부모가 너무 바빠 아이들을 방치한 경우도 자녀가 이런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부모 수업을 받지 못하고 부모가 된 이로서 자녀들의 방황은 인생 최대의 고난이 아닐 수 없다. 이 고난을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까? 책도 읽고, 설교도 듣고, 기도를 해봐도 그때뿐, 자녀 문제가 끝나지 않을 것 같아 염려되는가? 하지만 하나님은 자녀 고난을 통해 나를 만나시길 원한다. ‘문제아는 없다, 문제 부모만 있을 뿐이라’는 말처럼 자녀 문제의 대부분은 부모의 문제다. 이 사실을 하나님 앞에서 진심으로 깨달을 때, 자녀 문제는 이미 해결된 것과 다름없다.
저자 또한 두 아들을 둔 엄마다. 그녀는 자녀들이 얼마나 자신의 사랑과 돌봄을 필요로 하는지 외면한 채, 상담학계의 1등이 되기 위해 밤낮없이 달렸다. 그러던 중 큰아들의 심한 방황을 통해 부모로서, 신앙인으로서 자신의 현주소를 직면하게 되었다. 특히 목회자였던 아버지의 병상에서의 신앙 고백은, 세상 가치관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완전히 돌아서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여느 상담 책과 다르다. 저자 자신이 자녀 문제로 고통을 당했기 때문에, 그 해법이 아주 실제적이다. 아울러 청소년과 부모의 문제는 성경적으로밖에 풀 수 없음을 알기에, 그 해법이 참으로 성경적이다. 크리스천으로서 자녀의 분노, 불안, 우울, 중독, 학습, 진로에 대해 성경적 관점을 얻고 싶을 때, 이 책보다 더 유용한 책은 없을 것이다. 십대 자녀와 힘든 시기를 보내는 크리스천 부모들에게 꼭 읽기를 권한다.
좋은 부모로 강요받는 사회적 압력(Social Pressure)을 극복하여 당신의 자녀를 성공으로 이끌 안내서!

당신은 자녀가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진심으로 돕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 고민이 될 것이다. - 많은 젊은이들이 왜 인생을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로 맞이하게 될까? 왜 졸업 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일에 뛰어들까? 그렇다, 당신은 지금 최선을 다해 자녀를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있다. 하지만 가끔 자문할 것이다. “과연 내가 자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가?”

본서는 당신이 ‘부모가 무심코 행동하는 12가지 최악의 실수’를 피할 수 있게 도울 것이며, 모세부터 빌 게이츠까지의 예를 통해 아래와 같은 실수를 피하고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양육에 관해 가르쳐 줄 것이다.

- 행복을 인생의 목표로 가르치지 않고 부수적인 결과 정도로만 가르치는 것
- 자녀가 자신의 의지나 확신에 따른 결과나 대가를 배우게 하지 않는 것
- 인생을 가르치고 준비시키기보다는 단지 과잉보호만 하는 것
- 자녀의 진정한 숨은 재능을 찾지 않고, 재능에 대해서 쉽게 거짓말 하는 것
- 자녀가 원한다고 해서 뭐든지 주는 것

젊은 리더를 만들어 내는 수천 개의 기관에서 팀 엘모어를 왜 계속해서 찾는 지, 그리고 당신의 자녀에게 어떻게 융통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치고 목적의식과 행복을 아는 사람으로 키워 어른들의 세상에 들어갈 힘을 갖게 해줄 것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팀 엘모어보다 리더십을 더 확실하게 가르쳐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 John Maxwell
존 맥스웰 컴퍼니 대표이자 미국 최고의 리더십강연교수(Johnmaxwell.com)
자녀를 품고 기도하는
모든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해!


나는 미국 이민 생활이 8년째로 접어든 2010년 12월 말, 하나님의 은혜로 뜨거운 성령 체험을 했다. 그 기쁨이 얼마나 큰지 감당하기 힘들 전도였다. 그런데 축복은 나에게만 머무르지 않았다. 성령의 은혜가 수한이에게로 흐른 것이다. 수한이에게 변화가 찾아온 후에야 비로소 왜 아들의 신앙이 성장하지 않았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 열쇠는 아들이 아니라 바로 나에게 있었던 것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회개한 후에야 비로소 아들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그때였다. 수한이가 변하는 게 느껴졌다. 예배 잘 드려야 한다고 그렇게 야단쳐도 꿈쩍도 하지 않던 수한이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이 되어 갔다.

"전에는 엄마가 교회 가라고 소리 지르거나 예배 중에 졸지 말라고 야단을 쳐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어요. 그런데 엄마가 성령에 이끌려 변해가는 것을 보며 나도 그러고 싶어졌어요. 이제는 저절로 마음이 움직여요. 엄마가 변해서 나도 변했어요."
-본문중에서



자녀 성교육,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하죠?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자녀 성교육법을 알고 싶어요!


내 자녀의 소중한 성, 다른 누군가가 아닌 부모가 일찍부터 가르쳐야
자녀가 왜곡된 성인식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올바른 성인식을 갖게 됩니다.
《내 자녀에게 성을 이야기할 때》를 통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놀랍고도 아름다운 선물, 성을
내 자녀가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자녀 성교육에 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할까?

한 아이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안방을 둘러보고 있었다. 아버지가 궁금해서 물었다.
“얘야, 무엇을 찾고 있니?”
“삽이오.”
“무슨 삽?”
“엄마랑 아빠가 성관계할 때 쓰는 삽 말이에요. 아빠가 성관계는 엄마 몸에 정자를 심는 거라고 했잖아요. 뭘 심으려면 삽이 있어야 하는데, 삽은 어디 있어요?”

-《내 자녀에게 성을 이야기할 때》 24쪽에서 발췌

자녀가 성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대부분의 부모는 당황할 것이다. 성에 대해 자녀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또 언제 이야기해야 하는지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부모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자녀에게 뭘 그런 걸 알려고 하냐며 상황을 회피하거나, 앞의 발췌문에서 드러나듯이 은유적으로 에둘러 표현하곤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부모의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부모가 성에 대해 정확한 표현을 사용하여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자녀가 또래집단이나 방송 및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습득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녀의 소중한 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부모가 나서서 제대로 된 성교육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녀 성교육, 언제 시작해야 할까?

‘아이가 요새 부쩍 비밀이 많아졌는데, 저랑 말도 안 섞으려고 해요.’
‘내 아이가 이성 친구와 자주 만나는데, 성관계를 맺거나 그러면 어쩌죠?’

책에서 저자는 ‘처음에 들은 메시지가 평생 간다.(성교육 제3원칙)’고 말한다. 다른 곳에서 성에 대한 잘못된 메시지를 듣기 전에 부모가 제대로 된 메시지를 가장 처음에 자녀에게 들려주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녀가 아주 어릴 때부터 성교육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는 어린 자녀에게 성교육을 할 필요성을 체감하지 못한다. 어느 정도 자란 뒤에 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자신의 세계를 갖게 된 자녀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누기란 쉽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사춘기에 접어들어 마음의 방황을 하는 자녀와 대면하고 나서야, 아차 싶은 마음에 부랴부랴 자녀에게 대화의 손길을 내미는 부모들이 많은데, 그제야 성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들 자녀의 귀에는 잔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성교육을 미루는 부모들에게, 혹은 자녀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에게 어떻게 자녀와 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야 하는지, 또 언제 이야기 나누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특히 0~만 5세, 만 6~11세, 만 12~17세와 같이 자녀의 연령에 따라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구분해두었기 때문에, 개인별로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자녀와의 대화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PART별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PART 01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 성교육법을 찾아서에서는 청소년 성관계의 현실에 대해 짚으면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성의 의미가 무엇인지 또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선물인 성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그리스도인 부모가 알아야 할 성교육의 12가지 원칙에 대해서도 간략히 설명한다.

그리스도인 부모가 알아야 할 자녀 성교육의 12가지 원칙
제1원칙 : 성교육의 목적은 올바른 성품형성에 있다.
제2원칙 : 부모는 가장 중요한 성교육 선생님이다.
제3원칙 : 처음에 들은 메시지가 평생 간다.
제4원칙 : 가르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어떤 질문이든 받아주는 부모가 되라.
제5원칙 : 예화는 매우 효과적인 학습도구이다.
제6원칙 : 메시지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전달하라.
제7원칙 : 긍정적인 교훈이 부정적인 교훈보다 훨씬 강력하다.
제8원칙 : 파괴적이고 부도덕한 메시지에 아이들이 대항할 수 있도록 예방조치를 취하라.
제9원칙 : 반복해서 가르쳐라.
제10원칙 : 자녀와 친밀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라.
제11원칙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생활이 아니다.
제12원칙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용서하고 치유하고 구원하는 분이시다.

PART 02 0~만 5세, 성교육의 초석을 다지는 유년기에서는 0~만 5세의 아이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의미를 모르고 행하는 유아의 자위행위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성추행, 성정체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PART 03 만 6~11세, 올바른 성관계를 배우는 사춘기 전단계에서는 사춘기가 오기 전에 부모가 자녀에게 어떤 성교육을 해야 하는지, 자녀가 또래집단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시기이니만큼 파괴적이고 비도덕적인 메시지를 또래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들었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PART 04 만 12~17세, 치열한 성교육이 필요한 청소년기에서는 이성과 데이트를 시작하는 십대 자녀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는지, 포르노 및 사이버성관계에 자녀가 노출되지 않도록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다룬다. 또한 자녀가 성행위의 도덕적 기준을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요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PART 05 자녀 성교육, 가르치기를 멈추지 마라에서는 피임에 대해 자녀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왜 자녀 성교육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 책에 담긴 내용대로 실천하면, 자녀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놀랍고도 아름다운 선물인 성을 소중히 여기며, 왜곡된 성인식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올바른 성인식을 가지게 될 것이다. 자녀가 비도덕적이고 파괴적인 성 메시지에 노출되기 전에, 지금 당장 자녀 성교육을 시작하자.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성경이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하나님은 샘픔을 주셨나보다. 바로 성경을 전수한 장본인이자 교본을 잘 활용하여 성공의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유대 민족이다. 이 책은 그들의 자녀교육을 잘 풀어내어 우리 기독교 자녀들에게 적용하는 실제적인 생활교본이다. 다음세대는 이 책이 책임진다.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를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네이버 오디오북 GO ▶]


“주님, 도대체 어떻게 키울까요?”

모든 이들의 부모이신 하나님께 물으라. 그분이 키우시면 다르다!
내 생각대로 키우는 ‘내 아이’가 아닌 말씀대로 키우는 ‘하나님 아이’ 양육하기

YWAM 국제 대학사역 리더 박현숙 간사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육아법

오대원, 홍성건, 최에스더 추천!

나보다 내 아이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물어라!

세속 문화를 이기게 할 양육법
우리 부부는 사랑하는 박현숙 간사님을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다. 그녀가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며, 남편과 함께 기쁘게 사역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감동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오늘에 이르렀다. 그들의 목회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지 모른다.
나는 하나님나라의 맥락에서 자녀를 선물로 여기는 저자의 태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저자의 자녀들은 그들 부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임이 확실하다. 그들의 어린 자녀들이 커가면서 이제는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귀한 선물이 되고 있다.
저자의 양육법은 매우 성경적이며 영향력 있는 조언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자녀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조부모님과 어른들 그리고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가도록 양육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은 분명 후에 세상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을 탈선하도록 만드는 반신적인(anti-God) 세속적 문화와 사탄의 계획을 이겨내도록 돕는 무기가 될 것이다.
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과 예비 부모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실 새로운 세대를 양육하기로 헌신한 모든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확신에 찬 기쁨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_오대원 목사(한국 예수전도단 설립자)

하나님나라 군사를 세우는 부모
나는 저자와 지난 30년간 교제를 하였다. 저자와 저자의 남편 홍장빈 목사는 참으로 경건한 사람들이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며,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아는 지혜가 있다.
저자의 세 자녀가 태어날 때부터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곁에서 지켜보았다. 아이들이 성장하여 한 명씩 제주 열방대학에 들어와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큰 위로를 얻었다. 그때 내가 열방대학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기에 자녀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께 반응하는지를 세밀하게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의 하나님나라를 향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겸손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통해 이들 부모의 수고를 여실히 볼 수 있었다.
이제는 결혼하여 어엿한 가장이 된 큰아들과 겉사람만큼이나 내면이 참으로 아름다운 딸 그리고 용사처럼 견고한 막내아들을 보고 있다. 나는 이 책이 발간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이 하나님나라의 군사를 세우는 일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여겨서 기꺼이 강력한 추천을 한다.
_홍성건 목사(NCMN 대표, 제주 열방대학 설립자)

이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한 이유
십 년도 더 전이었다. 유치부 예배를 마친 큰아이를 데리러 가서 보니 옷은 다 삐져나와서 제멋대로 펄렁거렸고 양말은 벗어던진 채로 머리는 땀투성이가 되어 뛰어놀고 있다. 불러도 나오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는 아이를 그날따라 맥이 빠져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옆에서 어떤 분이 먼저 인사를 해오셨다. 밝고 따뜻한 미소, 부드럽지만 강한 눈빛, 안정감 있는 목소리의 낯선 분이었다. 이어서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 우리 큰아이가 자신의 큰아들과 비슷한 것 같은데 이런 아이들에게는 홈스쿨이 좋은 것 같다고 하시고는 막내아들을 찾아서 데리고 사라지셨다.
내게 홈스쿨을 추천해주신 분이 바로 이 분, 이 책의 저자 박현숙 선교사님이다. 그때 그렇게 처음 만난 분에게서 우리 아이 진단과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제시받았는데, 나는 단박에 신뢰가 갔다. 이유는 글쎄, 그 눈빛 때문이었을까. 이제는 그녀를 좀 안다. 매우 진실하고 솔직한 여자다. 그렇다고 섣부르거나 성급하지 않고, 남다른 경험을 앞서 했다고 해서 매사에 가르치려 드는 사람도 아니다. 값진 진주를 얻기 위해 가진 것을 다 팔아버릴 배짱 있는 여자다.
이러한 그녀만의 특수성 위에 복음의 보편적 은혜가 듬뿍 입혀진 그녀만의 이야기가 책으로 엮어졌다. 나는 자주 이 책 속으로 산책을 나서보려고 한다. 어마어마해 보이는 그녀의 이야기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떨림을 찾아내고 그녀도 나처럼 약한 여자였던 순간과 그런 그녀를 이끄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내 불안한 가슴을 진정시키고 싶다. 전능자의 사랑에 그녀가 기댔듯이 나도 기대고, 그녀가 위로받았듯이 나도 위로받고 싶다.
_최에스더 사모(《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남서울평촌교회 사모)

사랑하는 어머니의 글을 읽으며
자신이 살아온 배경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지난 몇 주간 어머니의 원고를 읽으면서, 제가 자라온 삶의 배경을 되짚어보고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의 결정을 마음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우리 가족의 즐거운 삶의 비결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왜 우리에게 공부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았고, 왜 ‘메롱’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셨으며, 어떤 고민을 거쳐 홈스쿨을 택하셨고, 얼마나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셨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신 부모님의 헌신을 보며 다시 한 번 하나님께 마음 깊이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인 나보다 하나님이 내 아이들을 더 사랑하신다.” 이것이 어머니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그리고 이 책에 나타난 자녀양육에 대한 핵심 고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사실을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 청소년기를 보내며, 날마다 제 마음속에 하나님의 우선되심을 되새기곤 했습니다. 제가 자라오면서 절절히 느낀 부모님의 사랑과 교육 철학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더욱 귀한 보배로 여겨집니다.
_홍영찬(막내아들, 제주 열방대학 부설 기독학교 고2)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이,
근심 없는 행복한 부모가 되는 비결!


‘왜 아이들을 잘 키우려고 하는가?’
가정의 대를 잇는 것, 부모의 명예를 지키는 것,
열심히 돈을 벌어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
부모를 공경하고 경제적 부양을 요청하는 것 등
많은 이유가 있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이상의 높은 목적이 있다.
나에게 맡겨주신 자녀들이
하나님나라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아이가 되어야 한다!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올바르게 키우면
아이들은 세상과 열방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된다.
천하 만민은 우리의 자녀들을 통해 복을 받는다.
부모로서 스스로 돌아볼 때
헛되고 헛된 삶을 살았다고 느껴진다면
성경으로 돌아가면 된다.
자녀양육이 너무 힘들어서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이제라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 우리 가정에 찾아오셔서 세워주시고 지켜주세요.’
나는 하나님의 칭찬을 듣는 엄마가 되고 싶다.
그리고 이 땅의 엄마들이 같은 칭찬을 듣게 될 것을 믿는다.

착하고 충성된 엄마들아!
네가 자녀양육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전 세계의 지성과 부를 모두 장악하고 있는 유대인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는 매년 개인 소유 재산을 분석해서 미국의 부자 상위 400명을 발표하는데, 그중 60~100명이 유대인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장사를 해서 이윤을 남기라."고 한 예수님의 말씀에서 그 비밀의 답을 찾을 수 있다.

한국인은 자녀들에게 왜 경제교육을 시키지 않는가?
유대인은 자녀들에게 왜, 어떻게 경제교육을 시키는가?


유대인을 부자로 만든 경제신학 핵심 포인트
- 하나님은 황금이 좋다고 말씀하셨다.
- 인간은 남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태어났다.
- 빵이 없는 곳에 토라가 없고, 토라가 없는 곳에 빵이 없다.
- 고용주는 고용인에게 의와 공평을 베풀고, 고용인은 고용주를 존경해야 한다.
- 노동을 수반하지 않는 학문은 무익하다.
- 유대인은 내 돈이 곧 '나'라고 가르친다.
-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3가지는 번민, 불화 그리고 빈 지갑이다.
- 한 명의 유대인이 고통을 당하면 모든 유대인이 고통스럽다.
자녀를 돌아오게 하는 기도

하나님께서 내 아이를 만나주시는 변화의 순간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만난 자녀만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

《팬인가, 제자인가》, 《제자는 행동한다》 카일 아이들먼의 최신작

그는 일어나서,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서,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누가복음 15:20 새번역

당신의 자녀는 반드시 돌아온다!

하나님이 일하실 것을 믿고 의지하라.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기에 너무 늦은 시간이란 없다.


당신은 변화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자녀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워서 숱한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안다. 무력감에서 비롯된 좌절이 무엇인지, 당신의 자녀가 ‘아하’를 체험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이라도 기꺼이 내놓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는 좌절감이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기다린다. 소망한다. 걱정한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고 애쓴다. 그러는 동안 계속 기도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언제나 일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아들이나 딸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당신과 함께 그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살진 송아지를 키우고 계시며 귀향을 환영하는 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분에 넘치는 것들을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아버지이시다. 아하!

- 본문 중에서


[인트로]

당신의 자녀가
먼 나라에서 돌아올 때까지…


‘아하’(AHA)라는 단어는 “별안간의 이해, 인식 혹은 결단”이라 정의된다[AHA는 Awakening(각성), Honesty(정직), Action(행동)의 첫 글자를 조합해서 저자가 만든 단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뭔가 이해했거나 찾아냈을 때 ‘아하!’라고 내뱉는 감탄사이다. 저자의 책 《제자는 행동한다》(원제 AHA, 규장 역간)를 참조하라]. 이제부터 펼칠 우리의 논의에서 ‘아하’는 “별안간의 영적 이해, 인식 혹은 지속적인 변화를 낳는 결단”의 뜻으로, 초자연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영적 체험을 뜻한다.

어떤 점에서 ‘아하’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체험해야 한다. ‘아하’는 누군가의 삶에서 아름다운 충돌이 일어나는 순간이다. 제멋대로 인생길을 내달리던 누군가가 가장 적절한 때에 하나님의 순간을 체험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과 충돌한다. 그 충돌로 그의 삶의 모든 것들이 변화된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자인 나는 ‘아하’를 체험한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기를 매우 좋아한다. 나는 현재 섬기는 교회에서 거의 매 주일 ‘아하’를 목격한다. 거의 매 주일 사람들은 자신이 체험한 영적인 각성에 대해 말하고 나는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이전에 그들은 길 잃은 양들이었지만 이제는 목자에게 발견된 양들이 된다. 눈이 멀었다가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나는 ‘아하’의 순간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걸어야 했던 험난하고 긴 여정에 관한 이야기들도 듣는다. 변화되기까지 그들의 여정은 종종 힘들고 고통스럽다. 그 길을 지나가는 당사자나 그를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 모두 힘들고 고통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나는 지난 오랜 세월을 목회자로 살아오면서 수백 명의 ‘아하’ 체험을 목격하고 들었으며, 성경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변화 체험도 연구했다. 그들의 ‘아하’ 체험에는 깜짝 놀랄 만큼 일관된 공통점 하나가 있다. ‘아하’가 언제나 다음 세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1. 별안간의 각성(a sudden Awakening)
2. 가차 없는 정직(brutal Honesty)
3. 즉각적인 행동(immediate Action)

‘아하’가 발생하는 데에는 이 세 가지 요소들이 모두 필요하다. 각성과 정직은 있는데 행동이 없으면 ‘아하’는 발생하지 않는다. 각성과 행동은 있는데 정직을 간과하면 ‘아하’는 단명(短命)한다. 단,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이 세 가지 구성 요소들을 우리 삶 가운데 결합할 때 우리는 ‘아하’를 체험한다.

‘아하’는 보통 이야기를 통해 더 잘 이해된다. 예수님이 누가복음 15장에서 탕자에 관하여 말씀하신 비유가 가장 좋은 예이다. 당신이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다면[이 책의 원제는 《Praying for Your Prodigal》(탕자를 위해 기도하기)이다], 필시 누가복음에 기록된 탕자의 비유에 개인적으로 깊이 공감하기 때문일 것이다. 어쩌면 누가복음에 기록된 그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를 그대로 그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신은 그 이야기에 나오는 아버지와 자신을 어렵지 않게 동일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이 변화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당신은 그 아버지의 고통과 계속되는 상실감을 이해할 것이다. 방탕한 자녀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워서 숱한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안다. 무력감에서 비롯된 좌절이 무엇인지, 당신의 자녀가 ‘아하’를 체험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이라도 기꺼이 내놓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는 좌절감이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기다린다.
소망한다.
걱정한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고 애쓴다.
당신은 이런 감정들을 되풀이해서 경험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 계속 기도한다. 때로는 입을 열어서 말로 기도하고, 때로는 말을 초월하는 감정과 탄식과 갈망으로 기도한다.

만약에 당신이 그런 상황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얻기를 기도한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모두 실화이다. 각 장의 시작은 하나님과 멀어진 자녀들에게 보내는 부모의 편지이거나 그 자녀들에 대해 적은 것들이다. 그 편지들은 방탕한 자녀를 둔 부모의 실제적인 아픔과 깊은 실망감에 뿌리내리고 있지만 또한 실제적인 소망을 전한다. 사람들의 상황은 거의 비슷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 하나 똑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각각의 편지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에 기록된 이야기들은 당신 혼자만 방탕한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 이 책에 기록된 이야기와 기도 중에는 지금까지 계속 진행 중이거나 이미 이루어진 것들도 있다. 아직도 많은 아버지와 어머니들이 당신과 마찬가지로 방탕한 자녀가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하면, 어떤 부모들은 그들의 방탕한 자녀가 ‘아하’ 체험을 하는 것을 목격하는 복을 누리기도 했다. 그들의 자녀들은 하나님과 부모를 떠나 ‘먼 나라’(눅 15:13)에서 방황하다가 돌아왔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탕자 이야기를 더 자세히 살펴보면서,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보다 더 많은 것들을 얻을 것이다. 이런 논의를 통해 탕자를 사랑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 곧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방법대로 사랑하기 위한 방법을 알게 되리라 기대한다.

이 책의 각 장은 탕자를 위한 기도와, 당신의 생각과 기도를 적을 수 있는 여백으로 끝난다. 그 기도문을 따라 기도하면서 지금 당신의 삶의 이야기 너머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는 것을 상기하기를 바란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언제나 일하신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아들이나 딸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당신과 함께 그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살진 송아지를 키우고 계시며 귀향을 환영하는 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분에 넘치는 것들을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아버지이시다.
궁극적으로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이야기는 순종하지 않은 두 아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녀를(당신과 나를 포함하여)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는 한 아버지(Father)에 관한 것이다.
아하!

당신의 자녀가 먼 나라에서 돌아올 때까지 당신이 믿음과 인내로 기도하면서 기다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흔들리지 않는 사랑과 신실하심으로 당신을 날마다 새롭게 해주시고 붙잡아주시기를 기도드린다.
말씀으로 사랑하는 자녀를
지켜 주세요!


반석 위에 지은 집이 굳건하듯이 자녀의 영성을 튼튼히 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이길 수 있습니다. 영성을 바르게 다지는 도구가 바로 말씀과 기도입니다. 40일 말씀 기도문으로 자녀의 5성을 지켜 주세요.

* 이 책은 자녀의 5성 교육(영성, 인성, 다양성, 전문성, 창의성)에 탁월합니다.
* 이 책은 내 생각을 구하는 기도문과 다르게 말씀으로 기도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자녀의 영성을 성장시키세요.
* 40일 간 자녀와 같이 기도하세요. 어린아이라면 부모가 옆에서 기도문을 읽으며 기도해 주세요.
* 이 책을 토대로 내 자녀에게 주는 나만의 기도문을 써보세요.

소중한 자녀에게 말씀과
기도의 옷을 입히라


자녀는 하나님이 부모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세상 어느 것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녀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는지는 부모들이 갖는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우리나라 사교육비 지출은 세계 최고입니다. 그만큼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열망이 크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하지만 열망에 비해 방향은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자녀를 열심히 키우고도 실패하게 됩니다.
자녀를 교육할 때 부모가 생각해야 할 교육 로드맵이 있습니다. 그것은 5성 교육으로서 영성, 인성, 다양성, 전문성, 창의성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균형있게 이루어질 때 전인적인 사람이 됩니다. 이중 가장 중요한 교육의 뿌리는 영성입니다. 영성은 자녀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입니다. 특히 자녀가 어릴수록 영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는 영성을 무시하고 전문성과 창의성 교육에 집중합니다. 그것은 모래 위에 기초를 세우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예수님은 산상 수훈에서 지혜로운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세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반석 위에 집을 세우면 어떤 시련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서게 됩니다. 반석은 영성 영역입니다. 영성을 튼튼히 하면 평생 자녀가 흔들리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영성을 바르게 다질 수 있을까요? 그 도구가 바로 말씀과 기도입니다. 자녀가 어릴 때부터 말씀과 기도로 무장시켜야 합니다. 자녀에게 말씀과 기도의 옷을 입히십시오. 그러면 세상을 너끈히 이기는 믿음의 사랑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는 법을 어릴 때부터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 사무엘처럼 “주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는 자세를 갖고 먼저 말씀을 듣고 그것에 응답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면 효과적입니다. 비록 작은 기도문이지만 자녀를 변화시키는 데 큰 기적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주님을 닮은 자녀들이 이 기도문을 통하여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서문 중에서
소망, 권면, 기적을 찾는 모든 부모를 위한 책
유대인의 탁월함의 비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선포하라!


부모가 된다는 것은 매 순간 도전의 연속이고, 때로 그것이 압도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그 순간 당신이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당신 편이시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우리 자녀에게 약속과 언약을 주시는 분이고, 우리가 기도하고 믿을 때 그 약속을 이루어가신다.
《당신의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65가지 약속》은 이것에 관한 구체적인 진리를 나눔으로써 어떻게 자녀들의 삶에 하나님의 자비와 평강, 생명, 보호, 영적 성장, 공급하심, 영육의 복을 풀어내고, 그것을 믿어야 할지를 보여준다. 이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기 시작할 때, 당신의 가정에 큰 변혁이 일어날 것이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잠 18:21).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는 우리가 말하는 대로 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러한 진리를 보는 데서 그치지 말고, 될 수 있는 한 자주 주님의 약속을 선포하라. “나의 자녀는 평생 약속의 무지개 아래 거할 것이다!”라고 선포하라. 입으로 더 많이 선포할수록 더 분명하게 믿을 수 있게 된다. 더 분명하게 믿을수록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의 삶에 최적의 조건을 창조해가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디지털 세대를 위한 5가지 인성 교육
사랑 · 감사 · 분노 조절 · 사과 · 주의 집중


스마트폰, 태블릿 PC, 컴퓨터, TV….
스크린에 중독되어 가는 아이들, 이대로 괜찮은가?
우리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컴퓨터, TV 등 스크린 미디어가 넘쳐 나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 오늘날의 아이들은 더 이상 밖에서 술래잡기 놀이를 하거나 좋은 책에 빠져 지내지 않는다. 그 대신 스크린 앞에 몇 시간이고 꼼짝없이 앉아 있다. 그러다 아이들은 스크린 중독이라는 위험에 빠질 위기에 놓인다. 그런데 부모들은 이런 아이들을 바르게 지도하기보다는 오히려 스크린을 아이들을 돌보기 위한 도구로, 개인 시간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가?

지금도 늦지 않았다! 스크린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라!
디지털 시대는 우리에게 편리함이라는 유익을 가져다주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사회적, 지적 발달에 큰 해악을 끼칠 수 있다는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스마트폰의 경우는 최근 보급이 크게 확대되면서 영유아나 어린이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 일이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다.
하지만 이대로 두고만 봐서는 안 된다. 아이들이 스크린에 일찍 노출될수록 중독에 빠지기 쉽고 뇌 발달에도 심각한 지장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스크린 앞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사회성이 떨어져 정서적 건강에도 끔찍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밖에도 스크린은 아이들에게 장시간에 걸쳐 여러 가지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 우리가 직접 나서서 스크린에 빠진 아이들을 구해야 한다.

베스트셀러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게리 채프먼이
전하는 디지털 시대 스마트한 자녀교육법!

이 책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스크린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주고, 스크린 중심의 세상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디지털 세대가 스크린 중독에 빠지지 않고 올바른 사회성과 신앙을 가진 어른으로 자라도록 돕고, 더 나아가 잃어버린 우리의 가정을 되찾도록 창의적인 대안을 내놓는다. 그 가운데 이 책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본보기를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가르침이라고 강조하면서, 부모로 하여금 현실적이고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도록 준비할 수 있게 한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자녀교육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자녀 양육에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부모를 비롯하여 아이들을 지도하는 조부모, 교사에게도 큰 유익이 될 것이다. 디지털 세대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길 바란다면, 이제 스크린이 아닌 사람이 중심 된 교육을 하라!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할 디지털 세상을 현명하게 사는 법!

아이키드는 누구인가?
아이키드(ikids)는 디지털 혁명기인 2000년 이후 출생한 세대를 말한다. 우리는 2000년 전까지만 해도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의 구분이 쉬운 세상에서 살았다. 그러나 2007년 애플사의 아이폰 출시 후 스마트폰, 태블릿, 터치스크린, 앱, 온라인 게임 등 디지털 문화에 일대 혁신이 일어났다. 이 시기를 전후로 출생한 아이키드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테크기어를 자유자재로 다루면서, 1년 365일 24시간을 디지털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이 책은 디지털 문화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들을 돕기 위해 디지털 문화의 면면과 장단점을 알려주고, 테크기어의 사용이 아이들의 정신적, 사회적 발달에 미치는 영향, 특히 디지털 기술이 아이들의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또한 관련 산업들이 소비를 조장하는 매커니즘을 파헤쳐 이로 인한 역기능과 폐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다디지털 삶은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이다. 때문에 디지털 문화와 기술을 인간적 삶의 위협 요소로 보기보다는 일상의 또 다른 측면으로 보아야 한다. 이 책은 부모들이 스크린과 테크기어를 가정교육환경의 일부로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고, 자녀에게 인터넷 예절과 테크기어의 안전한 사용법을 가르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하여
최초의 진정한 디지털 세대인 아이키드 세대는 서로 연결된 글로벌 세대인 동시에 이 거친 변화에 취약한 세대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디지털 세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 디지털 삶이 주는 스트레스가 가족을 비인간화할 때는 재빨리 타임아웃을 선언해야 한다. 기업들이 아이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좋지 않은 게임과 장난감, 웹사이트들을 만들어낼 때 부모가 나서서 아이들을 지켜내야 한다. 아이들이 디지털 도구들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신세계를 만들어낼 때 부모가 곁에서 함께 참여하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그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부모와 교사, 다음 세대 사역자들은 아이키드들의 디지털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를 다지게 될 것이다. 또한 디지털 기술이 아이키드 세대의 미래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있는지에 대한 시각을 갖추고 이 거친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지침을 얻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부모, 조부모
- 주일학교 교사 및 담당 교역자
- 기독교 학교 교사와 지도자
정정숙

저자는 1984년 전남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 후 미국 텍사스 주에 위치한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심리학과 기독교 교육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취득,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뉴저지 주에서 비영리 가정사역센터인 패밀리터치(Family Touch)를 설립했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원장으로 봉직하면서 한인 이민 가정들을 건강하게 세우고 교회의 가정사역을 돕는 일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정사역 전문가이자 기독교 교육학자로서 어린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연령별 가정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수많은 가정의 자녀와 부부들을 변화시키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슬하에는 UCLA를 졸업하고 마케팅 회사에 근무하는 아들 준용과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Facebook에서 일하고 있는 딸 재인이 있다. 저서로는 『내 아이의 미래를 결
정하는 가정 원칙』 『아빠의 선물』 등이 있다.

패밀리터치 familytouchusa.org

정삼숙

남해 쪽 땅끝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 대학 진학을 위해 서울로 오게 됐고, 연세대학교 음악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녀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갚기 위해 교회에서 반주자로 성실하게 섬기다가, 당시 교회 개척을 준비 중이던 전도사를 만나 결혼, 여러가지 어려운 생활과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두 아이를 아주 잘 키워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데, 그 과정을 「두 자녀를 잘 키운 삼숙씨의 이야기」에서 잘 소개하고 있다.

남편 장학봉 목사(성안교회 담임)의 말이다.
“내 아내는 세상적 기준으로 볼 때는 빵점짜리 엄마다. 아이들 유치원 졸업장도 없고, 아이들 초등학교 시절 졸업식 날 한 번 학교를 찾아갔고, 일반학원에 거의 보낸 적이 없으며, 공부하란 잔소리도 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은 결코 싸구려로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당당히 말했다. 지금 나는 두 아이를 명품으로 기른 아내에게 한없이 고마워하고 있다.”

크래그 힐
그는 비영리 기독교 사역단체인 패밀리 파운데이션 인터내셔널(Family Foundations International)의 대표이다. 크래그 부부는 전 세계에서 매년 2,500회 이상 ‘옛적 길 세미나’(Ancient Paths Experience)를 열어 무너진 가정들을 회복시키고 있다. 사업, 공산권선교, 상담, 목회사역 등의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오늘날 결혼생활, 가정, 세대 간의 관계, 경제 문제, 대인 관계에 대한 독특하고도 탁월한 영적 통찰력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래서 그가 이끄는 세미나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삶에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자녀양육에 있어서 부모의 축복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실제로 경험해보기를 권하면서 특히 유대 문화 속에 있는 축복의 전통대로 인생의 각 시기별로 자녀를 축복할 것을 역설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인의 재정원칙」(예수전도단) 외에 다수가 있다.
데이비드 타일러
일리노이 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여러 남침례교회에서 목사로 섬겼고, 현재 게이트웨이 성경적 상담 및 훈련 센터의 책임자다. 미국 권면적상담가협회와 국제 성경적상담가협회의 공인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으며 성경적 상담학 강의와 워크숍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 『예수 그리스도: 자기부정 또는 자존감(Jesus Christ: Self-Denial or Self-Esteem)』, 『자존감: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나은가?(Self-Esteem: Are We Really Better Than We Think?)』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정정숙 / 카리스
가격: 13,000원→11,700원
정삼숙 / 나침반
가격: 13,000원→11,700원
크래그 힐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3,000원→11,700원
데이비드 타일러,커트 그래디 / 좋은씨앗
가격: 12,000원→10,800원
이익선 / Korea.com
가격: 13,000원→11,700원
최은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팀 엘모어 / 은혜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조숙희 / 쿰란출판사
가격: 13,000원→11,700원
스탠 존스,브레나 존스 / 소원나무
가격: 15,000원→13,500원
이영희 / 카도쉬북
가격: 6,000원→5,400원
박현숙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현용수 / 도서출판 쉐마
가격: 25,000원→22,500원
카일 아이들먼 / 규장
가격: 4,000원→3,600원
이대희 / 북스원
가격: 6,000원→5,400원
마이크 슈리브 / 순전한 나드
가격: 8,000원→7,200원
게리 채프먼,알린 펠리케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7,000원→15,300원
크레이그 케넷 밀러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2015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전17권)
저자정정숙,정삼숙,크래그 힐,데이비드 타일러,커트 그래디,이익선,최은영,팀 엘모어,조숙희,스탠 존스,브레나 존스,이영희,박현숙,현용수,카일 아이들먼,이대희,마이크 슈리브,게리 채프먼,알린 펠리케인,크레이그 케넷 밀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10-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정정숙) 신간 메일링   저자(정삼숙) 신간 메일링   저자(크래그 힐) 신간 메일링   저자(데이비드 타일러) 신간 메일링   저자(커트 그래디) 신간 메일링   저자(이익선) 신간 메일링   저자(최은영) 신간 메일링   저자(팀 엘모어) 신간 메일링   저자(조숙희) 신간 메일링   저자(스탠 존스) 신간 메일링   저자(브레나 존스) 신간 메일링   저자(이영희) 신간 메일링   저자(박현숙) 신간 메일링   저자(현용수) 신간 메일링   저자(카일 아이들먼) 신간 메일링   저자(이대희) 신간 메일링   저자(마이크 슈리브) 신간 메일링   저자(게리 채프먼) 신간 메일링   저자(알린 펠리케인) 신간 메일링   저자(크레이그 케넷 밀러)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