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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5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 A(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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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성교육,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하죠?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자녀 성교육법을 알고 싶어요!


내 자녀의 소중한 성, 다른 누군가가 아닌 부모가 일찍부터 가르쳐야
자녀가 왜곡된 성인식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올바른 성인식을 갖게 됩니다.
《내 자녀에게 성을 이야기할 때》를 통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놀랍고도 아름다운 선물, 성을
내 자녀가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자녀 성교육에 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할까?

한 아이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안방을 둘러보고 있었다. 아버지가 궁금해서 물었다.
“얘야, 무엇을 찾고 있니?”
“삽이오.”
“무슨 삽?”
“엄마랑 아빠가 성관계할 때 쓰는 삽 말이에요. 아빠가 성관계는 엄마 몸에 정자를 심는 거라고 했잖아요. 뭘 심으려면 삽이 있어야 하는데, 삽은 어디 있어요?”

-《내 자녀에게 성을 이야기할 때》 24쪽에서 발췌

자녀가 성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대부분의 부모는 당황할 것이다. 성에 대해 자녀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또 언제 이야기해야 하는지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부모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자녀에게 뭘 그런 걸 알려고 하냐며 상황을 회피하거나, 앞의 발췌문에서 드러나듯이 은유적으로 에둘러 표현하곤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부모의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부모가 성에 대해 정확한 표현을 사용하여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자녀가 또래집단이나 방송 및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습득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녀의 소중한 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부모가 나서서 제대로 된 성교육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녀 성교육, 언제 시작해야 할까?

‘아이가 요새 부쩍 비밀이 많아졌는데, 저랑 말도 안 섞으려고 해요.’
‘내 아이가 이성 친구와 자주 만나는데, 성관계를 맺거나 그러면 어쩌죠?’

책에서 저자는 ‘처음에 들은 메시지가 평생 간다.(성교육 제3원칙)’고 말한다. 다른 곳에서 성에 대한 잘못된 메시지를 듣기 전에 부모가 제대로 된 메시지를 가장 처음에 자녀에게 들려주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녀가 아주 어릴 때부터 성교육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는 어린 자녀에게 성교육을 할 필요성을 체감하지 못한다. 어느 정도 자란 뒤에 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자신의 세계를 갖게 된 자녀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누기란 쉽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사춘기에 접어들어 마음의 방황을 하는 자녀와 대면하고 나서야, 아차 싶은 마음에 부랴부랴 자녀에게 대화의 손길을 내미는 부모들이 많은데, 그제야 성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들 자녀의 귀에는 잔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성교육을 미루는 부모들에게, 혹은 자녀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에게 어떻게 자녀와 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야 하는지, 또 언제 이야기 나누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특히 0~만 5세, 만 6~11세, 만 12~17세와 같이 자녀의 연령에 따라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구분해두었기 때문에, 개인별로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자녀와의 대화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PART별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PART 01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 성교육법을 찾아서에서는 청소년 성관계의 현실에 대해 짚으면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성의 의미가 무엇인지 또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선물인 성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그리스도인 부모가 알아야 할 성교육의 12가지 원칙에 대해서도 간략히 설명한다.

그리스도인 부모가 알아야 할 자녀 성교육의 12가지 원칙
제1원칙 : 성교육의 목적은 올바른 성품형성에 있다.
제2원칙 : 부모는 가장 중요한 성교육 선생님이다.
제3원칙 : 처음에 들은 메시지가 평생 간다.
제4원칙 : 가르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어떤 질문이든 받아주는 부모가 되라.
제5원칙 : 예화는 매우 효과적인 학습도구이다.
제6원칙 : 메시지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전달하라.
제7원칙 : 긍정적인 교훈이 부정적인 교훈보다 훨씬 강력하다.
제8원칙 : 파괴적이고 부도덕한 메시지에 아이들이 대항할 수 있도록 예방조치를 취하라.
제9원칙 : 반복해서 가르쳐라.
제10원칙 : 자녀와 친밀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라.
제11원칙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생활이 아니다.
제12원칙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용서하고 치유하고 구원하는 분이시다.

PART 02 0~만 5세, 성교육의 초석을 다지는 유년기에서는 0~만 5세의 아이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의미를 모르고 행하는 유아의 자위행위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성추행, 성정체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PART 03 만 6~11세, 올바른 성관계를 배우는 사춘기 전단계에서는 사춘기가 오기 전에 부모가 자녀에게 어떤 성교육을 해야 하는지, 자녀가 또래집단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시기이니만큼 파괴적이고 비도덕적인 메시지를 또래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들었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PART 04 만 12~17세, 치열한 성교육이 필요한 청소년기에서는 이성과 데이트를 시작하는 십대 자녀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는지, 포르노 및 사이버성관계에 자녀가 노출되지 않도록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다룬다. 또한 자녀가 성행위의 도덕적 기준을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요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PART 05 자녀 성교육, 가르치기를 멈추지 마라에서는 피임에 대해 자녀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왜 자녀 성교육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 책에 담긴 내용대로 실천하면, 자녀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놀랍고도 아름다운 선물인 성을 소중히 여기며, 왜곡된 성인식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올바른 성인식을 가지게 될 것이다. 자녀가 비도덕적이고 파괴적인 성 메시지에 노출되기 전에, 지금 당장 자녀 성교육을 시작하자.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성경이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하나님은 샘픔을 주셨나보다. 바로 성경을 전수한 장본인이자 교본을 잘 활용하여 성공의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유대 민족이다. 이 책은 그들의 자녀교육을 잘 풀어내어 우리 기독교 자녀들에게 적용하는 실제적인 생활교본이다. 다음세대는 이 책이 책임진다.
“주님, 도대체 어떻게 키울까요?”

모든 이들의 부모이신 하나님께 물으라. 그분이 키우시면 다르다!
내 생각대로 키우는 ‘내 아이’가 아닌 말씀대로 키우는 ‘하나님 아이’ 양육하기

YWAM 국제 대학사역 리더 박현숙 간사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육아법

오대원, 홍성건, 최에스더 추천!

나보다 내 아이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물어라!

세속 문화를 이기게 할 양육법
우리 부부는 사랑하는 박현숙 간사님을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다. 그녀가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며, 남편과 함께 기쁘게 사역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감동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오늘에 이르렀다. 그들의 목회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지 모른다.
나는 하나님나라의 맥락에서 자녀를 선물로 여기는 저자의 태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저자의 자녀들은 그들 부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임이 확실하다. 그들의 어린 자녀들이 커가면서 이제는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귀한 선물이 되고 있다.
저자의 양육법은 매우 성경적이며 영향력 있는 조언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자녀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조부모님과 어른들 그리고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가도록 양육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은 분명 후에 세상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을 탈선하도록 만드는 반신적인(anti-God) 세속적 문화와 사탄의 계획을 이겨내도록 돕는 무기가 될 것이다.
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과 예비 부모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실 새로운 세대를 양육하기로 헌신한 모든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확신에 찬 기쁨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_오대원 목사(한국 예수전도단 설립자)

하나님나라 군사를 세우는 부모
나는 저자와 지난 30년간 교제를 하였다. 저자와 저자의 남편 홍장빈 목사는 참으로 경건한 사람들이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며,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아는 지혜가 있다.
저자의 세 자녀가 태어날 때부터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곁에서 지켜보았다. 아이들이 성장하여 한 명씩 제주 열방대학에 들어와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큰 위로를 얻었다. 그때 내가 열방대학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기에 자녀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께 반응하는지를 세밀하게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의 하나님나라를 향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겸손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통해 이들 부모의 수고를 여실히 볼 수 있었다.
이제는 결혼하여 어엿한 가장이 된 큰아들과 겉사람만큼이나 내면이 참으로 아름다운 딸 그리고 용사처럼 견고한 막내아들을 보고 있다. 나는 이 책이 발간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이 하나님나라의 군사를 세우는 일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여겨서 기꺼이 강력한 추천을 한다.
_홍성건 목사(NCMN 대표, 제주 열방대학 설립자)

이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한 이유
십 년도 더 전이었다. 유치부 예배를 마친 큰아이를 데리러 가서 보니 옷은 다 삐져나와서 제멋대로 펄렁거렸고 양말은 벗어던진 채로 머리는 땀투성이가 되어 뛰어놀고 있다. 불러도 나오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는 아이를 그날따라 맥이 빠져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옆에서 어떤 분이 먼저 인사를 해오셨다. 밝고 따뜻한 미소, 부드럽지만 강한 눈빛, 안정감 있는 목소리의 낯선 분이었다. 이어서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 우리 큰아이가 자신의 큰아들과 비슷한 것 같은데 이런 아이들에게는 홈스쿨이 좋은 것 같다고 하시고는 막내아들을 찾아서 데리고 사라지셨다.
내게 홈스쿨을 추천해주신 분이 바로 이 분, 이 책의 저자 박현숙 선교사님이다. 그때 그렇게 처음 만난 분에게서 우리 아이 진단과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제시받았는데, 나는 단박에 신뢰가 갔다. 이유는 글쎄, 그 눈빛 때문이었을까. 이제는 그녀를 좀 안다. 매우 진실하고 솔직한 여자다. 그렇다고 섣부르거나 성급하지 않고, 남다른 경험을 앞서 했다고 해서 매사에 가르치려 드는 사람도 아니다. 값진 진주를 얻기 위해 가진 것을 다 팔아버릴 배짱 있는 여자다.
이러한 그녀만의 특수성 위에 복음의 보편적 은혜가 듬뿍 입혀진 그녀만의 이야기가 책으로 엮어졌다. 나는 자주 이 책 속으로 산책을 나서보려고 한다. 어마어마해 보이는 그녀의 이야기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떨림을 찾아내고 그녀도 나처럼 약한 여자였던 순간과 그런 그녀를 이끄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내 불안한 가슴을 진정시키고 싶다. 전능자의 사랑에 그녀가 기댔듯이 나도 기대고, 그녀가 위로받았듯이 나도 위로받고 싶다.
_최에스더 사모(《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남서울평촌교회 사모)

사랑하는 어머니의 글을 읽으며
자신이 살아온 배경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지난 몇 주간 어머니의 원고를 읽으면서, 제가 자라온 삶의 배경을 되짚어보고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의 결정을 마음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우리 가족의 즐거운 삶의 비결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왜 우리에게 공부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았고, 왜 ‘메롱’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셨으며, 어떤 고민을 거쳐 홈스쿨을 택하셨고, 얼마나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셨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신 부모님의 헌신을 보며 다시 한 번 하나님께 마음 깊이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인 나보다 하나님이 내 아이들을 더 사랑하신다.” 이것이 어머니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그리고 이 책에 나타난 자녀양육에 대한 핵심 고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사실을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 청소년기를 보내며, 날마다 제 마음속에 하나님의 우선되심을 되새기곤 했습니다. 제가 자라오면서 절절히 느낀 부모님의 사랑과 교육 철학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더욱 귀한 보배로 여겨집니다.
_홍영찬(막내아들, 제주 열방대학 부설 기독학교 고2)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이,
근심 없는 행복한 부모가 되는 비결!


‘왜 아이들을 잘 키우려고 하는가?’
가정의 대를 잇는 것, 부모의 명예를 지키는 것,
열심히 돈을 벌어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
부모를 공경하고 경제적 부양을 요청하는 것 등
많은 이유가 있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이상의 높은 목적이 있다.
나에게 맡겨주신 자녀들이
하나님나라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아이가 되어야 한다!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올바르게 키우면
아이들은 세상과 열방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된다.
천하 만민은 우리의 자녀들을 통해 복을 받는다.
부모로서 스스로 돌아볼 때
헛되고 헛된 삶을 살았다고 느껴진다면
성경으로 돌아가면 된다.
자녀양육이 너무 힘들어서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이제라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 우리 가정에 찾아오셔서 세워주시고 지켜주세요.’
나는 하나님의 칭찬을 듣는 엄마가 되고 싶다.
그리고 이 땅의 엄마들이 같은 칭찬을 듣게 될 것을 믿는다.

착하고 충성된 엄마들아!
네가 자녀양육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전 세계의 지성과 부를 모두 장악하고 있는 유대인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는 매년 개인 소유 재산을 분석해서 미국의 부자 상위 400명을 발표하는데, 그중 60~100명이 유대인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장사를 해서 이윤을 남기라."고 한 예수님의 말씀에서 그 비밀의 답을 찾을 수 있다.

한국인은 자녀들에게 왜 경제교육을 시키지 않는가?
유대인은 자녀들에게 왜, 어떻게 경제교육을 시키는가?


유대인을 부자로 만든 경제신학 핵심 포인트
- 하나님은 황금이 좋다고 말씀하셨다.
- 인간은 남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태어났다.
- 빵이 없는 곳에 토라가 없고, 토라가 없는 곳에 빵이 없다.
- 고용주는 고용인에게 의와 공평을 베풀고, 고용인은 고용주를 존경해야 한다.
- 노동을 수반하지 않는 학문은 무익하다.
- 유대인은 내 돈이 곧 '나'라고 가르친다.
-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3가지는 번민, 불화 그리고 빈 지갑이다.
- 한 명의 유대인이 고통을 당하면 모든 유대인이 고통스럽다.
자녀를 돌아오게 하는 기도

하나님께서 내 아이를 만나주시는 변화의 순간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만난 자녀만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

《팬인가, 제자인가》, 《제자는 행동한다》 카일 아이들먼의 최신작

그는 일어나서,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서,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누가복음 15:20 새번역

당신의 자녀는 반드시 돌아온다!

하나님이 일하실 것을 믿고 의지하라.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기에 너무 늦은 시간이란 없다.


당신은 변화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자녀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워서 숱한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안다. 무력감에서 비롯된 좌절이 무엇인지, 당신의 자녀가 ‘아하’를 체험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이라도 기꺼이 내놓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는 좌절감이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기다린다. 소망한다. 걱정한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고 애쓴다. 그러는 동안 계속 기도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언제나 일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아들이나 딸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당신과 함께 그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살진 송아지를 키우고 계시며 귀향을 환영하는 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분에 넘치는 것들을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아버지이시다. 아하!

- 본문 중에서


[인트로]

당신의 자녀가
먼 나라에서 돌아올 때까지…


‘아하’(AHA)라는 단어는 “별안간의 이해, 인식 혹은 결단”이라 정의된다[AHA는 Awakening(각성), Honesty(정직), Action(행동)의 첫 글자를 조합해서 저자가 만든 단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뭔가 이해했거나 찾아냈을 때 ‘아하!’라고 내뱉는 감탄사이다. 저자의 책 《제자는 행동한다》(원제 AHA, 규장 역간)를 참조하라]. 이제부터 펼칠 우리의 논의에서 ‘아하’는 “별안간의 영적 이해, 인식 혹은 지속적인 변화를 낳는 결단”의 뜻으로, 초자연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영적 체험을 뜻한다.

어떤 점에서 ‘아하’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체험해야 한다. ‘아하’는 누군가의 삶에서 아름다운 충돌이 일어나는 순간이다. 제멋대로 인생길을 내달리던 누군가가 가장 적절한 때에 하나님의 순간을 체험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과 충돌한다. 그 충돌로 그의 삶의 모든 것들이 변화된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자인 나는 ‘아하’를 체험한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기를 매우 좋아한다. 나는 현재 섬기는 교회에서 거의 매 주일 ‘아하’를 목격한다. 거의 매 주일 사람들은 자신이 체험한 영적인 각성에 대해 말하고 나는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이전에 그들은 길 잃은 양들이었지만 이제는 목자에게 발견된 양들이 된다. 눈이 멀었다가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나는 ‘아하’의 순간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걸어야 했던 험난하고 긴 여정에 관한 이야기들도 듣는다. 변화되기까지 그들의 여정은 종종 힘들고 고통스럽다. 그 길을 지나가는 당사자나 그를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 모두 힘들고 고통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나는 지난 오랜 세월을 목회자로 살아오면서 수백 명의 ‘아하’ 체험을 목격하고 들었으며, 성경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변화 체험도 연구했다. 그들의 ‘아하’ 체험에는 깜짝 놀랄 만큼 일관된 공통점 하나가 있다. ‘아하’가 언제나 다음 세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1. 별안간의 각성(a sudden Awakening)
2. 가차 없는 정직(brutal Honesty)
3. 즉각적인 행동(immediate Action)

‘아하’가 발생하는 데에는 이 세 가지 요소들이 모두 필요하다. 각성과 정직은 있는데 행동이 없으면 ‘아하’는 발생하지 않는다. 각성과 행동은 있는데 정직을 간과하면 ‘아하’는 단명(短命)한다. 단,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이 세 가지 구성 요소들을 우리 삶 가운데 결합할 때 우리는 ‘아하’를 체험한다.

‘아하’는 보통 이야기를 통해 더 잘 이해된다. 예수님이 누가복음 15장에서 탕자에 관하여 말씀하신 비유가 가장 좋은 예이다. 당신이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다면[이 책의 원제는 《Praying for Your Prodigal》(탕자를 위해 기도하기)이다], 필시 누가복음에 기록된 탕자의 비유에 개인적으로 깊이 공감하기 때문일 것이다. 어쩌면 누가복음에 기록된 그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를 그대로 그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신은 그 이야기에 나오는 아버지와 자신을 어렵지 않게 동일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이 변화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당신은 그 아버지의 고통과 계속되는 상실감을 이해할 것이다. 방탕한 자녀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워서 숱한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안다. 무력감에서 비롯된 좌절이 무엇인지, 당신의 자녀가 ‘아하’를 체험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이라도 기꺼이 내놓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는 좌절감이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기다린다.
소망한다.
걱정한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고 애쓴다.
당신은 이런 감정들을 되풀이해서 경험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 계속 기도한다. 때로는 입을 열어서 말로 기도하고, 때로는 말을 초월하는 감정과 탄식과 갈망으로 기도한다.

만약에 당신이 그런 상황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얻기를 기도한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모두 실화이다. 각 장의 시작은 하나님과 멀어진 자녀들에게 보내는 부모의 편지이거나 그 자녀들에 대해 적은 것들이다. 그 편지들은 방탕한 자녀를 둔 부모의 실제적인 아픔과 깊은 실망감에 뿌리내리고 있지만 또한 실제적인 소망을 전한다. 사람들의 상황은 거의 비슷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 하나 똑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각각의 편지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에 기록된 이야기들은 당신 혼자만 방탕한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 이 책에 기록된 이야기와 기도 중에는 지금까지 계속 진행 중이거나 이미 이루어진 것들도 있다. 아직도 많은 아버지와 어머니들이 당신과 마찬가지로 방탕한 자녀가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하면, 어떤 부모들은 그들의 방탕한 자녀가 ‘아하’ 체험을 하는 것을 목격하는 복을 누리기도 했다. 그들의 자녀들은 하나님과 부모를 떠나 ‘먼 나라’(눅 15:13)에서 방황하다가 돌아왔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탕자 이야기를 더 자세히 살펴보면서,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보다 더 많은 것들을 얻을 것이다. 이런 논의를 통해 탕자를 사랑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 곧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방법대로 사랑하기 위한 방법을 알게 되리라 기대한다.

이 책의 각 장은 탕자를 위한 기도와, 당신의 생각과 기도를 적을 수 있는 여백으로 끝난다. 그 기도문을 따라 기도하면서 지금 당신의 삶의 이야기 너머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는 것을 상기하기를 바란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언제나 일하신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아들이나 딸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당신과 함께 그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살진 송아지를 키우고 계시며 귀향을 환영하는 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분에 넘치는 것들을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아버지이시다.
궁극적으로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이야기는 순종하지 않은 두 아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녀를(당신과 나를 포함하여)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는 한 아버지(Father)에 관한 것이다.
아하!

당신의 자녀가 먼 나라에서 돌아올 때까지 당신이 믿음과 인내로 기도하면서 기다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흔들리지 않는 사랑과 신실하심으로 당신을 날마다 새롭게 해주시고 붙잡아주시기를 기도드린다.
말씀으로 사랑하는 자녀를
지켜 주세요!


반석 위에 지은 집이 굳건하듯이 자녀의 영성을 튼튼히 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이길 수 있습니다. 영성을 바르게 다지는 도구가 바로 말씀과 기도입니다. 40일 말씀 기도문으로 자녀의 5성을 지켜 주세요.

* 이 책은 자녀의 5성 교육(영성, 인성, 다양성, 전문성, 창의성)에 탁월합니다.
* 이 책은 내 생각을 구하는 기도문과 다르게 말씀으로 기도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자녀의 영성을 성장시키세요.
* 40일 간 자녀와 같이 기도하세요. 어린아이라면 부모가 옆에서 기도문을 읽으며 기도해 주세요.
* 이 책을 토대로 내 자녀에게 주는 나만의 기도문을 써보세요.

소중한 자녀에게 말씀과
기도의 옷을 입히라


자녀는 하나님이 부모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세상 어느 것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녀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는지는 부모들이 갖는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우리나라 사교육비 지출은 세계 최고입니다. 그만큼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열망이 크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하지만 열망에 비해 방향은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자녀를 열심히 키우고도 실패하게 됩니다.
자녀를 교육할 때 부모가 생각해야 할 교육 로드맵이 있습니다. 그것은 5성 교육으로서 영성, 인성, 다양성, 전문성, 창의성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균형있게 이루어질 때 전인적인 사람이 됩니다. 이중 가장 중요한 교육의 뿌리는 영성입니다. 영성은 자녀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입니다. 특히 자녀가 어릴수록 영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는 영성을 무시하고 전문성과 창의성 교육에 집중합니다. 그것은 모래 위에 기초를 세우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예수님은 산상 수훈에서 지혜로운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세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반석 위에 집을 세우면 어떤 시련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서게 됩니다. 반석은 영성 영역입니다. 영성을 튼튼히 하면 평생 자녀가 흔들리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영성을 바르게 다질 수 있을까요? 그 도구가 바로 말씀과 기도입니다. 자녀가 어릴 때부터 말씀과 기도로 무장시켜야 합니다. 자녀에게 말씀과 기도의 옷을 입히십시오. 그러면 세상을 너끈히 이기는 믿음의 사랑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는 법을 어릴 때부터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 사무엘처럼 “주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는 자세를 갖고 먼저 말씀을 듣고 그것에 응답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면 효과적입니다. 비록 작은 기도문이지만 자녀를 변화시키는 데 큰 기적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주님을 닮은 자녀들이 이 기도문을 통하여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서문 중에서
소망, 권면, 기적을 찾는 모든 부모를 위한 책
유대인의 탁월함의 비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선포하라!


부모가 된다는 것은 매 순간 도전의 연속이고, 때로 그것이 압도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그 순간 당신이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당신 편이시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우리 자녀에게 약속과 언약을 주시는 분이고, 우리가 기도하고 믿을 때 그 약속을 이루어가신다.
《당신의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65가지 약속》은 이것에 관한 구체적인 진리를 나눔으로써 어떻게 자녀들의 삶에 하나님의 자비와 평강, 생명, 보호, 영적 성장, 공급하심, 영육의 복을 풀어내고, 그것을 믿어야 할지를 보여준다. 이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기 시작할 때, 당신의 가정에 큰 변혁이 일어날 것이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잠 18:21).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는 우리가 말하는 대로 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러한 진리를 보는 데서 그치지 말고, 될 수 있는 한 자주 주님의 약속을 선포하라. “나의 자녀는 평생 약속의 무지개 아래 거할 것이다!”라고 선포하라. 입으로 더 많이 선포할수록 더 분명하게 믿을 수 있게 된다. 더 분명하게 믿을수록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의 삶에 최적의 조건을 창조해가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디지털 세대를 위한 5가지 인성 교육
사랑 · 감사 · 분노 조절 · 사과 · 주의 집중


스마트폰, 태블릿 PC, 컴퓨터, TV….
스크린에 중독되어 가는 아이들, 이대로 괜찮은가?
우리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컴퓨터, TV 등 스크린 미디어가 넘쳐 나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 오늘날의 아이들은 더 이상 밖에서 술래잡기 놀이를 하거나 좋은 책에 빠져 지내지 않는다. 그 대신 스크린 앞에 몇 시간이고 꼼짝없이 앉아 있다. 그러다 아이들은 스크린 중독이라는 위험에 빠질 위기에 놓인다. 그런데 부모들은 이런 아이들을 바르게 지도하기보다는 오히려 스크린을 아이들을 돌보기 위한 도구로, 개인 시간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가?

지금도 늦지 않았다! 스크린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라!
디지털 시대는 우리에게 편리함이라는 유익을 가져다주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사회적, 지적 발달에 큰 해악을 끼칠 수 있다는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스마트폰의 경우는 최근 보급이 크게 확대되면서 영유아나 어린이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 일이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다.
하지만 이대로 두고만 봐서는 안 된다. 아이들이 스크린에 일찍 노출될수록 중독에 빠지기 쉽고 뇌 발달에도 심각한 지장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스크린 앞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사회성이 떨어져 정서적 건강에도 끔찍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밖에도 스크린은 아이들에게 장시간에 걸쳐 여러 가지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 우리가 직접 나서서 스크린에 빠진 아이들을 구해야 한다.

베스트셀러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게리 채프먼이
전하는 디지털 시대 스마트한 자녀교육법!

이 책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스크린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주고, 스크린 중심의 세상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디지털 세대가 스크린 중독에 빠지지 않고 올바른 사회성과 신앙을 가진 어른으로 자라도록 돕고, 더 나아가 잃어버린 우리의 가정을 되찾도록 창의적인 대안을 내놓는다. 그 가운데 이 책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본보기를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가르침이라고 강조하면서, 부모로 하여금 현실적이고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도록 준비할 수 있게 한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자녀교육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자녀 양육에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부모를 비롯하여 아이들을 지도하는 조부모, 교사에게도 큰 유익이 될 것이다. 디지털 세대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길 바란다면, 이제 스크린이 아닌 사람이 중심 된 교육을 하라!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할 디지털 세상을 현명하게 사는 법!

아이키드는 누구인가?
아이키드(ikids)는 디지털 혁명기인 2000년 이후 출생한 세대를 말한다. 우리는 2000년 전까지만 해도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의 구분이 쉬운 세상에서 살았다. 그러나 2007년 애플사의 아이폰 출시 후 스마트폰, 태블릿, 터치스크린, 앱, 온라인 게임 등 디지털 문화에 일대 혁신이 일어났다. 이 시기를 전후로 출생한 아이키드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테크기어를 자유자재로 다루면서, 1년 365일 24시간을 디지털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이 책은 디지털 문화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들을 돕기 위해 디지털 문화의 면면과 장단점을 알려주고, 테크기어의 사용이 아이들의 정신적, 사회적 발달에 미치는 영향, 특히 디지털 기술이 아이들의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또한 관련 산업들이 소비를 조장하는 매커니즘을 파헤쳐 이로 인한 역기능과 폐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다디지털 삶은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이다. 때문에 디지털 문화와 기술을 인간적 삶의 위협 요소로 보기보다는 일상의 또 다른 측면으로 보아야 한다. 이 책은 부모들이 스크린과 테크기어를 가정교육환경의 일부로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고, 자녀에게 인터넷 예절과 테크기어의 안전한 사용법을 가르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하여
최초의 진정한 디지털 세대인 아이키드 세대는 서로 연결된 글로벌 세대인 동시에 이 거친 변화에 취약한 세대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디지털 세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 디지털 삶이 주는 스트레스가 가족을 비인간화할 때는 재빨리 타임아웃을 선언해야 한다. 기업들이 아이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좋지 않은 게임과 장난감, 웹사이트들을 만들어낼 때 부모가 나서서 아이들을 지켜내야 한다. 아이들이 디지털 도구들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신세계를 만들어낼 때 부모가 곁에서 함께 참여하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그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부모와 교사, 다음 세대 사역자들은 아이키드들의 디지털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를 다지게 될 것이다. 또한 디지털 기술이 아이키드 세대의 미래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있는지에 대한 시각을 갖추고 이 거친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지침을 얻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부모, 조부모
- 주일학교 교사 및 담당 교역자
- 기독교 학교 교사와 지도자
세계적인 기독교 명문가에서는
어릴 적부터 소요리문답을 가르쳤다
교리는 신앙의 체계이자 원리이며, 기독교 진리의 지도이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7).

어린 언약의 자녀들에게 온전히 전해져야 할 믿음!
어떻게 해야 우리의 신앙을 그 내용과 열정까지 고스란히 다음 세대에 전해 줄 수 있을까요?
우리는 다음 세대인 자녀들에게 올바른 신앙관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의 진리를 가르치며, 물려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기독교 진리의 핵심 내용이 간명하고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는 소요리문답은 신앙전수의 탁월한 도구가 됩니다. 이 책은 교리교육에 생소한 부모와 교사들에게 왜 교리교육이 필요한지 동기부여를 해주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중심으로 한 효과적인 교리교육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소요리문답에 담긴 신앙의 체계, 원리, 이치를 깨닫게 해주어 자녀들을 복음의 길로 지도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교리교육은 반드시 우리 자녀를 복음의 길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삶으로 인도해줄 것입니다. 이 책은 가정과 교회에서 자연스럽게 교리문답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뚜렷한 동기부여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교리교육의 꽃, 소요리문답으로 자녀를 복음으로 인도하라.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죄가 무엇입니까?”... 이와 같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 내용이 소요리문답에 담겨 있습니다. 아치볼드 알렉산더, 조나단 에드워즈, 찰스 핫지 등 세계적인 기독교 명문가에서는 어릴 때부터 소요리문답을 가르쳐 왔습니다. 이처럼 어릴 때부터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구원이란 무엇인지 기독교 진리의 기본 내용을 제대로 알아야만 성인이 된 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저자는 소요리문답을 자녀에게 가르치는 것이 복음으로 인도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문답 내용에 대해 함께 나누고 토론한다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신학적 정의가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자녀들에게 각인될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소요리문답의 틀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뒷부분에 소요리문답 107문을 전문 수록해 놓아 가정과 교회에서 가르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이 자녀들의 올바른 신앙관을 위한 교리교육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스탠 존스
휘튼대학의 심리학과 교수이자 대학 부총장으로 《현대 정신 치료(Modern Psychotherapies)》, 《총괄적인 그리스도인 평가 및 동성애(A Comprehensive Christian Appraisal and Homosexuality)》, 《교회의 도덕적 논쟁에 대한 과학적 연구조사의 이용(The Use of Scientific Research in the Church’s Moral Debate)》 등을 저술했다. 전문지와 크리스천 투데이에 많은 논문을 기고하고 있다.
브레나 존스
자녀양육 및 성품형성에 주력하는 어머니로, 대학원에서 성서 및 신학연구를 공부하고 있다. 또한 여성들의 제자훈련과 지원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남편 스탠 존스와 함께 교회에서 자녀양육과 결혼생활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이영희

이스라엘 교육전문가다. 유대인들이 성경에서 찾아낸 탁월한 교육방법을 기독교 가정과 교회 교육에 접목하여 현장에서 많은 결실을 맺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십계명이다.    

총신대신대원졸,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TH.M), 미국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D.MIN).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과 이스라엘 말키아 유다이즘, 유아교육 이론 500 시간, 교육실습 500시간 수료(이스라엘교육부).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이스라엘의 유아교육책임교수(2006-2012). 현재, 카도쉬 비전센타 이스라엘 교육 연구원대표.
저서; 소요리야 넌 누구니? 밥상머리자녀교육, 말씀우선자녀교육, 유대인의 공부습관, 삼위일체 육아법, 토라토론, 십계명 브레이니게임, 침대머리 자녀교육 외다수. www.holyi.com 


 

박현숙

‘자녀는 여호와의 선물이며,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라는 시편 127편의 말씀을 진리로 믿고 세 명의 아이를 즐겁고 기쁘게 키웠다. 내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의 아이로, 천하 만민의 복이 되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그녀는 엄마인 자신보다 아이들을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다.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그분 앞에 나아갈 때마다 하나님은 엄마이자 사랑하는 딸인 그녀에게 응답하셨다.
선교단체의 간사로서 사역의 최일선에서 뛰고 싶은 마음과 작가가 되고 싶은 오랜 꿈은 멀어보이고 아이들 뒤를 쫓아다녀야 했던 시간에도 그녀는 불평 대신 주님께 물었다. ‘주님, 제가 잘하고 있나요?’ 그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세상 누구도 못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이 삶이 곧 글이 될 것이다.’ 그 기도의 응답이 바로 이 책이다.
30여 년 동안 대학 캠퍼스에서 청년 사역을 하면서 그들의 필요에 맞게 이성교제, 결혼과 가정에 대해 부모로부터 상처받은 청년들에게 말이 아닌 삶으로 가르쳤다. 그런 그들이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고 키우게 되면서 ‘도대체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라는 당면한 필요에 따라 자연스럽게 자녀양육에 대해 연구하면서 자신이 자녀를 키우면서 애쓰고 깨닫고 배우고 실천한 것들을 정리하여 강의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진리의 길로만 간다면 자녀양육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도리어 쉽고 재미있다고 말하면서 무엇보다 엄마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값진 일인지 깊은 영성과 아름다운 에피소드 그리고 실천적인 지침을 통해 나누고 있다.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결혼과 동시에 예수전도단 간사로 위탁했다. 제주 열방대학을 비롯한 예수전도단 훈련학교와 국제 YWAM 베이스 훈련학교(스웨덴, 뉴질랜드, 호주, 베트남, 중국, 몽골, 아르헨티나)를 비롯하여 국내외 수많은 교회와 단체에서 15년간 중보기도, 영적전쟁, 이성교제, 결혼과 가정, 자녀양육 강의를 하고 있다. 남편 홍장빈 목사와 함께 YWAM 국제 대학사역 리더로 사역하는 한편, 좋은 가정 세미나를 주관하는 휘오스(huios.co.kr)의 전문 강사이자 ‘여자라서 행복한 예배’ 뷰티풀워십(facebook.com/beautifulworship.net)에서 설교 담당 지도간사로 섬기고 있다.


저자 연락처 godkid1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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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스탠 존스,브레나 존스 / 소원나무
가격: 15,000원→13,500원
이영희 / 카도쉬북
가격: 6,000원→5,400원
박현숙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현용수 / 도서출판 쉐마
가격: 25,000원→22,500원
카일 아이들먼 / 규장
가격: 4,000원→3,600원
이대희 / 북스원
가격: 6,000원→5,400원
마이크 슈리브 / 순전한 나드
가격: 8,000원→7,200원
게리 채프먼,알린 펠리케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7,000원→15,300원
크레이그 케넷 밀러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3,000원→11,700원
테리 L. 존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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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15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 A(전10권)
저자스탠 존스,브레나 존스,이영희,박현숙,현용수,카일 아이들먼,이대희,마이크 슈리브,게리 채프먼,알린 펠리케인,크레이그 케넷 밀러,테리 L. 존슨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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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5-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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