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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종부 목사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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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화종부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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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박영돈, 손희영, 이철, 정근두, 홍정길 적극 추천!”

하나님을 만났어도 기쁘지 않다면,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셨어도 기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주인 되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기쁨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이 책은]
“예수를 믿고 달라진 게 아무 것도 없어도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안에 감당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로 인한 이기지 못할 기쁨이 생겼다는 것이다.”

기독교는 기쁨의 신앙이다. 하나님을 만난 기쁨,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 받은 기쁨, 구원 받은 공동체가 함께 연합하는 기쁨으로 가득 찬 것이 기독교이다. 그 기쁨으로 때로는 고난을 당할 때도 있고, 불이익을 얻을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기쁨의 신앙이다. 그러나 성도들의 얼굴에서 그 기쁨이 사라지고 있다. 주님을 만났어도 여전히 힘들고, 지치고, 좌절하게 하는 현실 속에서 어떻게 기쁠 수 있단 말인가?
이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뻐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분명히 말한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고린도전서 13장의 말씀처럼 사랑하면 오래 참을 수 있고, 사랑하면 시기하거나, 교만하거나, 자기의 유익을 구하거나, 성내거나,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딜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보이신 기독교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의 ‘빌립보서 강해’는 시의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기쁨을 잃어가는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독자의 needs]
- 신앙생활의 기쁨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참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회복하게 한다.
- 기독교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고난 중에서도 기뻐할 수 있는 기쁨의 신앙이 무엇인지 전한다.
- 강해 설교를 통해 성경의 깊이를 깨닫고, 자신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고, 적용하는데 도움을 준다.
-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신학생, 목회자, 사역자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타깃 독자]
- 화종부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깊은 은혜를 누리고 있고, 누리기 원하는 한국 교회 성도들.
- 강해서를 통해 성경을 배우고 깊은 이해를 구하는 평신도 리더들.
- 성경공부를 위한 부교육자료를 찾는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
23,000 → 20,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이 책은 화종부 목사가 남서울교회에 부임해 온 이후 주일 오전 예배 때 전한 〈갈라디아서〉강해 설교를 모은 것이다. 저자는 가능하면 설교 원형 그대로 책을 만들기를 원했다. 왜냐하면 설교는 수필이나 소설처럼 출판을 위한 글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능한 청중들에게 전해진 설교 형태를 그대로 담아야 설교집답다는 저자의 생각이 그대로 담긴 책이다. 다소 구어체 사용으로 문체의 결점이나 내용의 반복이 많을 수 있지만, 현장 설교의 장점을 살리려고 노력했다는 점을 염두하면 좋겠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라고 제목을 붙여 보았다.
저자가 첫 책으로 〈갈라디아서〉를 택한 것은 조국 교회를 향한 그의 문제의식 때문이다. 조국 교회가 여전히 복음과 그 본질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세상의 지탄과 비난에 교회가 뭐라 뾰족한 대안도 없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저자는 세상은 “교회다운 교회, 복음에 충실한 기독교”를 원한다는 데서 답을 찾았다. 그래서 저자는 작게나마 교회다운 교회, 복음에 충실한 기독교를 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이 설교를 준비하는 사역자나 말씀을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또한 이 책은 바른 말씀을 전하려는 설교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 그들이 풍성한 꼴을 뿌리는 사역자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담긴 저자의 첫 책이다.
성도가 살아가는 인생의 처음과 끝, 믿음!
믿음은 어떻게 우리의 인생을 움직이는가


잘 먹고 잘 살고, 자식 잘 키우는 것이 삶의 전부인가?
우리는 ‘다른 삶’으로 부름 받은 사람들이다


우리 시대에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믿음의 삶을 제대로 살아내고 있는가. 더 정직하게 묻는다면, 우리의 믿음은 과연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는가? 저자 화종부 목사는 믿음의 정의조차 알지 못한 채 시대의 조류 속에 몸을 맡기며 이리저리 부유하는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의 크리스천들에게, 성경의 ‘믿음장’으로 유명한 히브리서 11장을 통해 믿음의 본질을 제대로 알려준다.
저자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믿음으로 사는 삶의 영광이 무엇인지 모른 채 살아간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 믿음으로 사는 삶은 ‘영광의 삶’이다. 우리는 잘 먹고 잘 살고, 자식 잘 길러내는 것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 ‘다른 삶’으로 부른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믿음의 눈이 열려야 한다. 그 눈이 열릴 때만이, 언젠가는 우리가 이 땅 너머에 계신 하나님 앞에 설 순간이 틀림없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나아가서 이 땅의 잠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 우리를 향해 달려오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하늘의 영광과 부요가 우리의 삶으로 쏟아져 들어오면서 한 번 뿐인 인생에서 영원을 위해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며, 눈앞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증거와 실상을 붙들고 세상을 거슬러가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믿음은 어떻게 우리의 인생을 움직이는가

이 책은 아벨, 에녹, 노아부터 아브라함, 야곱, 요셉, 그리고 기생 라합까지 히브리서 11장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선진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다른 삶’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특히 믿음장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특별한 재능이 있거나 잘난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연약하고 악하며 한계 투성이의 인간들이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저자는 이들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에 믿음으로 반응할 때 인생이 어떻게 변해가며, 영광스러운 성도의 삶으로 바뀌어가는지를 날카롭고도 세밀하게 관찰하면서 믿음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독자들에게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오랫동안 저자의 주변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해 온, 말씀의 삶을 살고자 몸부림치며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는 평범한 성도들의 추천사는 이 책을 더욱 빛나게 한다.

“김남준, 박영돈, 손희영, 이철, 정근두, 홍정길 목사 적극 추천!”

영혼의 기쁨을 회복하는 말씀, 빌립보서!!

나로부터 오는 기쁨은
갈대와 같아서 연약하고 꺾일 수 있으나,
주님으로부터 오는 기쁨은
갈대상자와 같아서 거센 물결에도 가라앉지 않고
우리를 기쁨의 자리, 소망의 자리, 평안의 자리로 인도한다.



“예수 믿고 달라진 게 아무것도 없어 보여도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내 안에 감당할 수 없는 사랑과
이기지 못할 기쁨이 생겼다는 것이다.”


기독교는 기쁨의 신앙이다. 하나님을 만난 기쁨,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 받은 기쁨, 구원 받은 공동체가 함께 연합하는 기쁨으로 가득 찬 것이 기독교이다. 그 기쁨으로 때로는 고난을 당할 때도 있고, 불이익을 얻을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기쁨의 신앙이다. 그러나 성도들의 얼굴에서 그 기쁨이 사라지고 있다. 주님을 만났어도 여전히 힘들고, 지치고, 좌절하게 하는 현실 속에서 어떻게 기쁠 수 있단 말인가?
이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뻐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분명히 말한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고린도전서13장의 말씀처럼 사랑하면 오래 참을 수 있고, 사랑하면 시기하거나, 교만하거나, 자기의 유익을 구하거나, 성내거나,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딜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보이신 기독교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의 ‘빌립보서 강해’는 시의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기쁨을 잃어가는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독자의 needs]
- 신앙생활의 기쁨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참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회복하게 한다.
- 기독교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고난 중에서도 기뻐할 수 있는 기쁨의 신앙이 무엇인지 전한다.
- 강해 설교를 통해 성경의 깊이를 깨닫고, 자신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고, 적용하는데 도움을 준다.
-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신학생, 목회자, 사역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타깃 독자]
- 저자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깊은 강수를 경험하기 원하는 남서울교회 및 한국 교회 성도들.
- 강해서를 통해 성경을 배우고 깊은 이해를 구하는 평신도 리더들.
- 성경공부를 위한 부교육자료를 찾는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
28,000 → 25,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00
오늘을 사는 성도의 참된 능력은 어디서 오는가
-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친히 본을 보이신 산상수훈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복된 삶을 오늘 여기서 살아가라!


나는 조국 교회가 직면한 ‘삶의 실패’라는 문제는 오늘을 사는 성도들이 일반적으로 성도 됨에 대해 오해하고 착각한 데서 비롯되기 때문에 “성도란 누구인가?”라는 주제를 진지하게 생각하며 돌아보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성도로서의 분명한 자기 인식 위에서 “성도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생각해야 우리가 당면한 문제를 참되게 다룰 수 있다고 본다.
- 정근두, 김남준, 손희영, 박성규, 황원선, 이관형 추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성도의 참된 복과 능력!

기독교인이 사람들의 욕을 들으며 한국 교회가 사회의 지탄을 받는 이유는 성도 된 우리가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느새 세상의 것을 좇아 그에 묻어가는 신앙인이 되었고, 성도 본연의 자세를 급격히 잃었다. 저자인 화종부는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를 통해 성도의 정의를 되새김과 동시에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성도의 복과 능력을 전한다.
마태복음 5-7장의 산상수훈을 33장(章)의 설교로 나누어 “성도란 누구인가?”에 대한 자기 인식을 토대로 “성도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명확히 다지는 이 책은 타협의 여지 없이 성경 말씀의 본뜻을 그대로 전한다. 팔복의 말씀을 시작으로 성도의 속성과 함께 성도가 얼마나 복된 자인지를 깨닫게 하는 예수님의 산상설교는, 성도가 이 땅에서 소금과 빛이 되어 복의 통로와 근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화종부의 산상설교가 강력한 격려의 메시지가 되는 이유는,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치열함이 설교에서 오롯이 묻어나와 성도에게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힘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백성 된 성도는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반복적으로 짚어줌으로써 말씀의 능력은 더욱 심화된다.
성도는 의와 주님을 위해 핍박을 받고, 하나님을 믿으며 내면의 진실한 변화를 경험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전적으로 의지함으로 우리의 몸을 쳐 복종시키며 질그릇 조각 같은 연약한 몸속에 주께서 시작하신 구원과 하나님이 행하신 아름다운 성품과 선을 담아내는 성화의 과정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잘되든 그렇지 않든 하나님만 드러나고 그분이 영광을 받으시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 신앙의 핵심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고 친히 본을 보이신 산상수훈의 삶을 오늘 여기서 살 때,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참된 복과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이같이 복된 성도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는 말씀의 은혜를 강화한다.


특징

-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의 은혜를 더욱 견고히 새롭게 다질 수 있다.
- 마태복음 5-7장의 말씀을 면밀히 이해할 수 있다.
- 성도의 정의를 명확히 짚어줌으로써 성도의 은혜를 누리며 성도 됨을 강화할 수 있다.


독자 대상

- 화종부 목사님의 설교에 관심 있는 사람(신학자,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보다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산상설교를 통해 이 땅을 살아갈 힘을 얻고 싶은 성도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수십 년 믿고, 수십 년 기도 생활을 했지만
이런 기도는 거의 하지 않았다!


한국 교회와 성도가 꼭 배워야 할 그 기도!


하나님이 수많은 믿음의 사람에게 기도하지 않을 수 없도록
그들을 도우시고 만지셨던 것처럼...


오늘 우리는 기도를 기도답게 하는 사람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세대를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은 기도하기보다는 말하기를 더 좋아한다. 기도의 골방에서 하나님의 존전에 머물기보다 어떻게든 분주하게 움직이고 행동해야만 자신이 무언가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골방에 앉아 기도하는 것을 아무 일도 하고 있지 않는 것처럼 여기는 시대가 바로 우리가 사는 시대다. 기도의 골방이 점점 무너지고 약해져 가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저자는 조국 교회가 주변으로부터 많은 비난을 듣고 있는 것의 원인을 교회가 복음의 본질로부터 멀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그 중 시급히 회복해야 할 것으로 ‘기도’를 꼽는다. 우리가 그간 드려 왔던 기도는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기도의 모습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다분히 자기중심적이며 기복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이 수많은 믿음의 사람에게 기도하지 않을 수 없도록 그들을 도우시고 만지셨던 것처럼 성경이 가르치는 ‘그 기도’를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언약을 성취하며 변화시키시고
그분의 역사를 다듬어 가신다!


그간 우리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사실과 기도의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교훈에 많은 강조를 두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는 일 자체는 매우 귀하고 소중한 일임에 틀림없는 일이다. 하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기도의 내용을 점검해야 한다. 성경에서 발견되는 믿음의 사람들이 어떤 기도를 드렸으며,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통해 어떻게 언약을 성취하고 변화시키시며 당신의 역사를 다듬어 가셨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다니엘과 바울이 드린 기도의 모범 5가지를 소개한다. 과연 이런 것을 기도의 제목으로 삼아야 하는지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신앙 선배들의 훌륭한 기도의 제목들이 우리 앞에 펼쳐진다. 교회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적 방법인 부흥은, 기도하는 사람들의 무릎을 통해 우리의 삶의 현장으로 들어오곤 했다. 변화된 기도를 통해 오늘 조국 교회와 우리 삶에 참된 부흥이 속히 다시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죄, 구원 그리고 구원 이후의 삶까지!
복음의 핵심 중 핵심을 짚어낸 화종부 목사의 역작!


“존재 밑바닥까지 내려가 자기 죄를 본 사람만이
흘러넘치는 구원의 은혜를 경험합니다.”



[출판사 서평]

‘나’를 기준으로 복음을 비틀고 이용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화종부 목사가 말하는 ‘참된 성도’의 삶


자기중심성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십시오.
“주님은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의
신앙으로 나아가십시오.


구원을 확신하는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죄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이 적잖다. 그래서 ‘생명나무 열매 하나 따 먹은 것 갖고 하나님은 왜 그렇게 가혹한 형벌을 선언하셨을까? 아담과 하와의 죄가 왜 나한테까지 전가되는 거지?’라며 고개를 갸우뚱하곤 한다.
이 책은 원시복음이라 일컬어지는 창세기 3장 말씀을 세세히 살피면서 죄가 무엇인지, 죄가 어떤 경로로 침투해 작동하는지, 죄로 인해 초래된 결과가 무엇인지를 매우 통찰력 있게 설명한다. 저자에 따르면 성경이 말하는 죄는 크게 세 가지로 정의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그분의 성품을 의심하며, 궁극적으로 하나님 자리에 내가 있으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죄의 궁극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어그러짐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율법에 매이는 초보적인 신앙에 머무르거나 종교적인 열심에 몰두하면서 자신을 그럭저럭 괜찮은 신앙인으로 착각하는 이유는 죄를 단지 윤리도덕적인 차원에서만 이해하기 때문이다. 죄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바라본다면 우리는 죄 된 자신의 참혹한 실상을 마주하며 철저히 자아가 무너지는 자리로, 철저히 은혜에 기대어 용서와 사랑을 살아내는 자리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더 나아가 복음의 정신이라 할 수 있는 자기부인, 자기희생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종교적인 열심과 자기 확신이 가득한 오늘날 교회,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감내해야 할 자기부인, 자기희생은 무엇인가?


평생 추구해야 할 성화의 길,
신앙은 결국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전반부에서 죄의 뿌리와 본질, 양상을 다뤘다면 후반부에서는 구원과 구원 이후의 삶을 이야기한다. 죄로 인해 형벌 아래 놓인 인생은 상실감과 수치, 죄책감, 두려움으로 고통당하고 불행과 질고를 짊어지게 되었지만 거듭난 성도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이 심판을 선언하시는 와중에도 긍휼과 자비를 잃지 않고 구원을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언젠가 ‘여자의 후손’이라 불리는 한 인격이 와서 이 모든 것을 종식시키고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완성해줄 것이라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성도는 이 언약을 믿으며 ‘이미 성취된 승리와 통치’를 이 땅에서 누리는 자들이다.
저자는 십자가에 달린 한편 강도와 니고데모, 세례 요한을 통해 낙원, 재림 신앙, 거듭난 생명, 성령 세례, 성령의 열매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 하나님에게 우리가 마땅히 보여드려야 할 반응은 무엇인지, 거듭난 생명의 특징은 무엇인지, 자기중심성과 교만의 죄에 빠지지 않기 위해 우리의 내면을 어떻게 점검할 것인지, 자기 본위의 확신과 종교적 열심이 참된 신앙에 얼마나 큰 걸림돌이 되는지, 성화를 위해 평생 붙잡아야 할 영적 원리들은 무엇인지 등을 깊고 예리하면서도 매우 실제적인 통찰로 담아내었다. 그럭저럭 괜찮은 종교인에서 벗어나 죄 된 자신을 정직하게 대면하며 진정한 복음의 정신을 살아내는 참 성도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추천 독자]

1. 죄의 개념, 침투 경로, 작동 원리 등을 성경적으로 더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사람
2. 자기중심성, 교만 등의 죄가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일상 속에서 어떠한 양상으로 발현되고 있는지 알기 원하는 사람
3. 구약성경, 특히 창세기에 등장하는 ‘복음’을 구체적으로 살피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4. 거듭남, 낙원, 재림신앙, 성령세례, 자기부인과 자기희생 등의 개념을 명료하게 이해하기 원하는 사람
5. 교회 활동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성령의 내주와 거듭남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사람
6. 종교인과 참된 성도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기 원하는 사람
7. 거듭난 성도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참된 성화를 이뤄가는 데 방해가 되는 요소가 무엇인지,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내면을 어떻게 점검하고 성찰해야 하는지 등을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화종부
화종부 목사는 “구주”와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설교자다. 그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다. 그 후 영국 에딘버러 대학에서 교회사를 전공하고 옥스포드 한인교회를 섬긴 바 있다. 고국에 돌아와 제자들교회에서 목회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새로운 사역지로 옮겨 현재 남서울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한국WEC국제선교회 이사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조국 교회가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 가운데 가장 핵심이 되는 것 중 하나를 기도로 꼽는다. 이 책은 우리에게 욕망과 감정을 해소하기 위한 자기 열심의 기도가 아닌, 성경에 근거한 바른 기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에 대해서 알려 준다. 또한 성도의 기도를 통해 언약을 성취하시며 변화시키고 그분의 역사를 다듬어 가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에 대해 설명하며, 독자들을 기도하는 성도의 복된 삶으로 초대하고 있다.
저서로는 『결국엔 믿음이 이긴다』(생명의말씀사),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복있는사람), 『갈라디아서』(죠이선교회),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 『기쁨을 더 풍성하게 하라』(두란노)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화종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화종부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23,000원→20,700원
화종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화종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화종부 / 복있는 사람
가격: 28,000원→25,200원
화종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화종부 / 생명의말씀사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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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화종부 목사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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