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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앤드류 머레이 2015년~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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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지금 어디에 계시나요?”
일상이 힘들고 지치는가? 희망이 없어 보이는가?
끝없는 삶의 고락에서 행복을 만끽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 해답을 정확히 찾은 것이다.
바로 이 책이 당신에게 하나님의 기쁨을 가져다줄 것이다.

“내 영혼아, 너는 무엇을 바라느냐?”
우리 신앙에서 심각하게 결핍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잠잠히 하나님만을 바라며 구원의 하나님을 소망해야 한다.
아무리 힘들고 지친 일상이라도 당신의 체험일랑 한쪽으로 제쳐두라.
당신이 오직 하나님만을 바랄 때 하나님은 당신에게 한없는 복을 내려주신다.

우리는 각종 모임이나 집회,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는 복된 하나님의 임재에 관하여 너무나 적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다. 마치 하나님이 자기 나름대로 거룩한 방식을 통하여 무슨 일을 마음껏 펼치기를 꺼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분의 백성들이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이 기꺼이 행하시려는 일을 무작정 가로막을 정도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다.
전혀 그렇지 않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것이 아무리 복된 경험이라고 할지라도 우리 자신의 체험일랑 한쪽으로 제쳐두어야 한다. 그것이 아무리 건전하고 성경적으로 보인다고 할지라도 진리에 대한 우리의 개념일랑 한쪽으로 밀쳐두어야 한다. 그것이 아무리 절실하고 적합해 보이는 계획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자신의 계획일랑 뒤로한 채 오직 하나님만을 잠잠히 바라며, 하나님의 복된 임재를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것, 하나님이 하시려는 일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도록 하나님께 시간과 공간을 내어드려야 한다. 하나님께는 얼마든지 새로운 방식과 새로운 자원이 가득하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새로운 일을 하실 수 있으며, 지금까지 우리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전대미문의 일을 언제든지 펼치실 수 있다. 어디에서든지 신비에 감춰진 일들을 행하실 수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넓게 열어 하나님을 제한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위대한 일을 행하실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할 내용들은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충분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들에 관하여 치유책을 제시하려는 것이다. 곧 우리의 신앙에서 심각하게 결핍되어 있는 “우리가 하나님을 제대로 모른다, 우리가 하나님의 복된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려고 하는 것이다. 연약함과 실패를 둘러싼 각종 불평에 대한 해답은 당연히 매우 간단할 수밖에 없다. 거기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당신은 지금 하나님을 소유하고 있는가?”이다. 만약 당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결국 하나님은 모든 것을 제자리에 놓아두실 것이다. 하나님은 성령을 통하여 기꺼이 그렇게 하실 것이며 충분히 그렇게 하실 수 있다.

당신은 자신에게 가장 낮은 수준의 선을 기대하거나 사람 안에 존재하는 어떤 것으로부터 가장 적은 도움을 바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오히려 당신 안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께 아무 스스럼없이 당신 자신을 내어맡겨야 한다. 하나님이 당신을 위하여 모든 일을 행하실 수 있도록 말이다. 이것이 얼마나 간단해 보이는가!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그다지 잘 알지 못하는 은혜로운 복음이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가 어떤 상상력이나 노력을 통하여 영위하는 삶이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따라서 살아가는 삶에 전적으로 헌신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을 바라는 것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하여 나름대로 올바른 개념을 간직하길 바라신다.
그러기에 우리는 잠잠히 오직 하나님만 바라야 한다. 우리의 하나님이 그분의 온전하신 뜻을 펼쳐보이시도록 우리는 마음의 귀를 열고 기꺼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사로잡혀 그분을 향기롭게 섬기도록 순종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 그리하면 하나님은 자기 마음의 소원을 우리 안에서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의 복된 임재를 일상에서 누리는 기쁨을 만끽하게 하실 것이다.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책!

성령의 사람 앤드류 머레이의 최고의 작품!

“잠자는 우리의 영을 깨우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라!”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우리는 어떻게 성령을 받을 수 있는가?”

침체된 영에 활력을 주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라!
성령님의 충만한 임재 속으로 들어가 보라.
놀라운 성령님의 축복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 우리는 탁월한 영성을 만난다. 성령 안에서 발견되는
탁월한 영성, 그 속에 깃들인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

우리는 성령의 축복된 역사에 대한 모든 연구, 그리고 성령의 충만한 생명에 대한 모든 추구에 있어서, 다음의 말씀 속에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요약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요 7:38).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믿음이 불완전하다는 양심의 가책을 받을 때, 우리의 마음, 생명, 그리고 의지를 다해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거룩한 성령의 능력과 현존하심을 받아들이게 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로부터 성령이 흘러넘칠 수 있도록 그리스도와 함께 하신다. 이는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며, 우리를 이끌고 있는 성령의 축복된 사역이 그리스도를 보다 더 좋은 분으로 알게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분을 보다 더 완전하게 신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의 믿음의 대상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과 능력 안에 있는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가장 거룩한 방식으로 계시되셨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생명을 그곳으로 초대하고 계신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그리고 계시되어진 것을 믿을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성령이 인도하시도록 내어맡길 때, 성령이 우리를 온전히 다스릴 수 있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계시하기 위해 오셨다.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해 받아들여진 충만한 계시는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며, 사역하기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그 약속은 온전히 성취될 것이다.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성령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처신해야 할 방법들을 가르쳐준다. 우리는 성령을 좇아 행해야 하며, 성령 충만을 입어야 하며,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고, 성령의 은사를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부정적으로는 성령을 근심하게 말아야 하며, 성령을 거스르지 말고 소멸치 말아야 한다. 이런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머레이는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특히 머레이는 성령의 임재를 통해 축복으로 이끄는 몇 가지 중요한 점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끊임없이, 그리고 전적으로 성령의 지배 아래서 사는 것이다. 둘째, 우리에게 있어 성령의 충만함이 없이는 신앙생활이나 교회생활 등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큰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기대할 수 있다. 넷째, 자신을 포기하고 그리스도께로 나아갈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없다. 또한 아주 값비싼 보물을 위해 모든 것을 저버리고 희생할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없다.

당신의 영적인 삶이 탁월하기보다는 진부한 것처럼 느껴지는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뭔가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것처럼 느껴지는가? 그럼 이 책을 통해 성령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 보라. 놀라운 성령님의 축복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국내 유일의 앤드류 머리 기도론 전집!
앤드류 머리의 기도론 4권 완역하여 수록


어떻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역사상 대표적인 기도의 사람 가운데 한 분인 앤드류 머리. 그의 대표적인 기도론 저서는 『그리스도의 기도 학교에서』이다. 앤드류 머리는 그 후속편으로 기도에 관한 책들을 3권 더 집필하였는데, 이 책에는 앤드류 머리 기도론 4권을 한 권 안에 모두 담았다. 저자의 기도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우리는 앤드류 머리의 설명을 통해 성경적으로 기도에 관해 분명하게 이해하고, 기도함에 대해 도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앤드류 머리의 기도문은 감동과 은혜가 된다.

『그리스도의 기도학교』는 E.M.바운즈의 책과 더불어 기도를 안내하고, 열정을 갖게 하는 대표적인 ‘기도의 책’이다. 기도에 관해 고민하는 사람, 좀 더 깊은 기도를 원하는 사람, 중보기도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 등 기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처럼 사는 삶의 여러 모습 가운데,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하시는 일, 즉 그리스도의 중보 사역에 동참하는 것보다 더 고귀하고 영광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더욱 그리스도 안에 머물고 그리스도를 닮아가면, 제사장으로서의 그리스도의 삶이 우리 안에서 더욱 역사(役事)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그리스도의 삶, 곧 사람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는 삶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기도가 차지하는 위치와 능력을, 우리는 너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단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하나의 수단으로 보는 한, 우리는 기도가 참으로 무엇인지 충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를 우리에게 맡겨진 최상의 일로, 다시 말해서 다른 모든 일의 근간이요 힘이 되는 것으로 간주하면, 기도보다 더, 배우고 실행에 옮길 만한 것이 없음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앤드류 머리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탁월한 영성의 소유자 , 앤드류 머레이가 전하는 메시지!
언약, 하나님과 나를 묶는 띠


하나님의 언약을 바로 알게 될 때,
그리스도인의 삶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복에는 어떤 것이 있고,
그러한 복을 풍성하고 지속적으로 경험하기 위한 조건들을 제시해 준다.
아울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언약 안에 살아 있는 참된 신앙을 회복하게 하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부흥의 주역, 앤드류 머레이의 단 하나의 강해록!

깊은 영성과 생명의 설교자였던 ‘앤드류 머레이’가 200여권의 저서를 남긴 가운데 단 하나의 강해서인 이 책은, 히브리서를 한 절, 한 절, 마치 옆에서 이야기 해주듯 친절하게 들려주는 것 같은 묵상집입니다.
저자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보이던 많은 신자들이 ‘실제적 삶에서 신앙의 초보에 머무른 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함’을 문제로 제기하면서, ‘히브리서야말로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해답임’을 자상한 해설을 통해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100여 년 전의 남아프리카 이민 사회의 성도들이나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나 모두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러나 해답 역시 동일하다는 것에 새삼 놀라게 됩니다.
독자들은 앤드류 머레이가 이끄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풍성한 명상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정수와 믿음의 본질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크신 하나님께 좀 더 큰 것을 구하라!”
왜, 크신 하나님을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가? 믿음을 갖고
좀 더 큰 것을 구하라. 당신의 기도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사방이 꽉 막혀 있어도 하늘문은 열려 있다!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구하라.
기도는 은혜와 능력이 가득 쌓인 창고 문을 여는 열쇠이다.


할 수 있다면이 아니다! 할 수 있다!
당신의 기도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는 말씀보다 더 고귀하고 더 신속하게,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빌 3:12)는 고백으로 이끌어가는 말씀은 아무 데도 없다. 이처럼 하나님의 권능을 덧입는 것은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 가운데서도 가장 높은 경지에 속하는 삶이다.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삶의 여러 특성 가운데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지금도 끊임없이 하시는 일, 곧 하나님을 설복시키는 중보사역에 동참하는 것보다 더 고귀하고 영광스러운 일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면서 그분의 형상을 점점 더 많이 닮아 가면 갈수록 예수님의 대제사장적인 삶은 우리 안에서 점점 더 강하게 역사하실 것이며, 그 결과 우리의 삶은 점점 더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항상 기도하며,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중보기도하고, 하나님을 설득하는 기도의 삶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기도가 차지하는 위치와 능력이 제대로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는 깊은 성찰에서 비롯되었다. 우리가 기도를 그리스도인의 삶을 유지하는 수단으로서만 바라본다면, 우리는 기도가 진정으로 의미하는 것을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기도를 우리에게 맡겨진 최상의 일, 다시 말해 다른 모든 일의 근본이요 원동력으로 간주한다면 올바른 기도의 비결을 연구하고 훈련하는 일보다 더 절실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기도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공부하다 보면 아주 놀라울 정도로 명백하게 다가오는 또 다른 진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는 온갖 믿음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그동안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거대한 약속들을 제한하는 데 너무나 익숙해진 나머지, 우리 주님의 가장 단순하고 명쾌한 선포조차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기에 우리가 마땅히 깨달아야 할 교훈이 있다면 바로 이것이다. 하나님은 진실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길 원하신다는 것이며, 어떤 기도든 반드시 응답된다고 믿는 자녀들을 위하여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우리의 이성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무한하고 확실한 약속을 제한하거나 약화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들이 우리에게 불어넣기를 원하는 놀라운 확신을 빼앗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우리의 기도 응답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은밀하신 뜻이나, 하나님의 약속이 지닌 한계에 있지 않다. 오히려 우리 안에, 우리 자신 안에 도사리고 있다. 우리는 기도하고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이것이 기도하는 인생이 누리는 절대 행복이다. 성경은 인간의 능력을 강조하지 않는다. 믿음의 순종을 강조한다. 하나님이 돕는 인생을 소중하게 다루신다. 인간의 능력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분하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가져다 쓰는 끊이지 않는 기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에 온 마음을 활짝 열어놓아라. 그 약속은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고, 우리의 믿음을 북돋워 기쁨으로 가득 채우고 강하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믿음으로 구한 모든 것은 받은 줄로 확신하는 믿음을 줄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직결하는 버튼이며 하늘의 능력을 끌어내리는 통로이다. 기도는 일이나 짐이 아니라 기쁨이요 승리이다. 기도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무한한 능력이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인생을 경험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즉시 기도하라. 기도가 제2의 천성으로 자리 잡게 하라! 이 책이 당신을 놀라운 기도 응답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순종 없는 거짓 믿음을 버려라!
순종 없는 믿음은 거짓 믿음이요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은 형식적인 신앙보다 온전한 순종을 원하신다.

도대체 어떻게 내가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순종은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오롯이 드러내는 보증서이다.
어린아이 같은 단순한 순종은 믿음만큼 강력한 능력이 있다.

흔히 사람들은 서로 능력이 다르기에, 알고 행하며 뜻을 품고 실행하는 것이 서로 다르고, 심지어 서로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령님 안에서는 결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빛이신 동시에 하나님의 전능하심이다. 성령님의 모든 존재와 행하시는 것과 베푸시는 것은 전부 동일하게 하나님의 빛과 능력을 포함하고 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보여주실 때 그분은 항상 충분히 순종할 만하고 확실한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성령님은 얼마든지 베푸실 수 있는 것으로써 우리를 위해 예비된 거룩한 삶과 선물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우리의 불순종을 속죄하신 구세주로서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만큼, 우리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인도하시는 선생님으로서 예수님을 신뢰할 수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선지자이자 선생님이시다. 선생님으로서 그분의 능력과 성공을 열성적으로 믿는 마음은 그와 같은 믿음의 기쁨을 통하여 쉽게 하나님께 순종하게 만든다. 우리에게 참된 순종의 열쇠가 되는 것은 바로 온종일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리스도의 임재와 성령의 역사하심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명령과 권위만큼이나 동일하게 숭고한 것이 바로 순종이다. 순종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소이다. 하나님은 믿음이나 겸손, 또는 사랑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순종에 이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순종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소이다. 순종은 참된 거룩함의 출발점이다. 하나님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은 단순히 지적인 동의나 감정적인 확신의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진리라는 주권에 우리의 모든 삶을 순복하는 문제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다른 무엇보다 먼저 순종으로 특징지어져야 한다.
어떤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오직 깨어서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먼저 완전한 순종을 보이는 수밖에 없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축복의 삶을 허락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끊임없이 해야 할 질문은 “도대체 어떻게 내가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여야 한다. 하나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아무리 세세한 부분이라 할지라도 온 마음을 다해 순종하는 것뿐이다. 그에 미치지 못하는 어떤 것도 하나님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순종을 대체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순종하는 것이 예배를 드리는 것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물질을 드리는 것보다 더 낫다. 그러기에 전부가 아닌 것은 완전한 순종이 아니다. 하나님은 전부를 원하신다. 전부를 드려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도 우리에게 전부를 주실 것이다. 이것이 죽을 만큼 순종할 때 찾아오는 완전한 기쁨이다.
“지금은 은혜를 받을 때요 축복의 날이다!”
은혜의 삶은 오직 예수님을 깊이 경험할 때 찾아온다.
지금 이 순간 예수님을 오직, 온전히 깊이 경험하라.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완전한 순종!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주님이 하시고자 약속하신 것을
단순하게 받아들이고 믿고 신뢰하며 바라는 것뿐이다.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것은 모든 성도의 몫이자 의무이다.
오늘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와 은혜를 기뻐할 때
내일을 그분께 맡길 수 있는가, 라는 모든 의심은 사라진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경험한 성도들이 그들 앞에 준비된 완전한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은 바로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왕궁에 초대되어 왕과 함께 거하며 왕이 누리는 모든 호화로운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다면, 그저 왕궁 문 앞에 서 있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현관문 한편에 서 있는 것으로 만족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머레이의 혜안을 통해 보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왕궁 문 앞에서 서성이고 있다. 그들은 구세주이신 예수님께 나아오지만, 결코 현관문을 지나서 그분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지 않는다. 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임재 가운데 거하면서 누리는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을 경험하지 못한 채 말이다.
위대한 영성 신학자 앤드류 머레이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누리기 위해서는 안으로 들어가 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쩌면 예수님 안으로 들어가 거하면서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당연한 자격이자 의무가 아닌가 하면서도, 우리의 모습은 그리스도의 삶의 모습과는 동떨어져 있는 것 같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마 7:16). 가시적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삶의 자리에서 성령의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면 나의 영적인 상태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성도들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신앙생활의 열매에 대한 것이다. 누구나 아름다운 열매를 주렁주렁 맺길 바리지만, 앙상한 가지처럼 메말라가는 자신의 심령을 보며 탄식하는 경우가 잦다. 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을까? 예수님은 이 질문에 새로운 답을 제시하셨다. 중요한 건 열매는 내가 맺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맺힌다는 사실이다. 열매의 유무보다 참 포도나무에 제대로 붙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도 가지가 깨끗하지 않고 무성하면, 포도나무에서 공급되는 영양분이 분산되어 튼실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늘 가지치기를 깨끗하게 하고, 깨끗한 가지로 포도나무에 제대로 붙어 있기만 한다면 열매는 자연스럽게 저절로 많이 맺힌다는 것이다.
저자인 앤드류 머레이는 전능자이신 예수님이 주신 축복의 명령, “내 안에 거하라”는 말씀이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가서 자리매김하여 더 이상 잊히거나 무시되지 않도록 우리로 하여금 매일 되새기도록 이 책을 엮었다. 특히 머레이는 예수님은 우리가 닮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깊이 경험해야 분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신앙에 열심인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흔히 갖는 오해가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하며 헌신함으로써 하나님의 기적을 기대하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머레이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의 할 일은 그저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리며, 심지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의지와 헌신조차 다 버리고 오직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참으로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까지도 내어놓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머레이는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창세 전부터 있었던 그 권세를 완전히 잊고 피조물인 인간으로 오셔서 인간과 동일하게 고난과 핍박을 받으신 가운데 오직 하나님이 뜻하신 길로만 걸어오신 예수님, 그분 안에 과연 자신의 의지와 생각이 존재했을까?
우리의 자아를 버리고 그리스도이신 예수님 안에 거할 때만이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예수님의 권세를 가질 수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셔서 친히 일하시게 하는 것이다. 머레이는 기적이란 우리의 자아로부터 나온 소망을 하나님이 들어주시는 게 아니라 우리 안에서 온전히 예수님이 일하시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에는 우리가 처한 현실이 너무 힘들고, 수많은 유혹이 우리를 끊임없이 붙들고 늘어질 때 우리의 연약함과 죄로 인해 예수님 안에 거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우리의 연약함을 겸손히 내려놓고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이 분명히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는 빛을 비추어주실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신앙인으로서의 열심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의 본질을 발견하고, 참으로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 하나님의 일을 할 뿐만 아니라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나는 날마다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을 내드리는 법을 배웠다. 그분의 성령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는 그릇으로 말이다. 만일 내가 날마다 조금씩 배우고 있는 교훈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성령을 통해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것이다”라는 앤드류 머레이의 신앙고백을 경험하기 바란다.
앤드류 머레이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가 쓴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앤드류 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과 그가 남긴 저서들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의 저서 대부분은 기도와 성령님의 임재와 사역에 관한 것이며, 100여 년이 지난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지피고 있다. 대표작으로 「죽을만큼 겸손하라」 「죽을만큼 순종하라」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기도만이 능력이다」 「앤드류 머레이의 예수님처럼」 「앤드류 머레이의 온리갓」 「앤드류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성령님의 임재연습」 「하나님의 최고 비밀」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7,000원→6,30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9,000원→8,100원
앤드류 머리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0,000원→18,000원
앤드류 머레이 / (주) 아가페 출판사
가격: 7,000원→6,300원
앤드류 머레이 / 벧엘서원
가격: 23,000원→20,70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0,000원→9,000원
앤드류 머레이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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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앤드류 머레이 2015년~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앤드류 머레이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5-0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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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앤드류 머레이)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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