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J. 리처드 미들턴 저서 세트(전3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52,000원46,800원 (10.0%, 5,200원↓)
  • 적립금 : 2,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05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7 페이지]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본서는 이데올로기의 극한 대립 가운데 상충되는 세계관이 원색적으로 표출되는 한국의 현실 속에서 우리 자신의 세계관을 점검해 보고 다른 사람들의 세계관을 이해해 나가는데 좋은 지침서라고 생각된다.
23,000 → 20,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50
기독교 세계관에 관한 저술로 유명한 리처드 미들턴의 신작이 나왔다. 이 책에서 미들턴은 자신의 기존 저작들에서 제기했던 하나님의 종말론적 구원과 창조세계의 총체적 구속과 갱신에 대한 상관관계를 풍부한 성서주해 사례와 명징한 논리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한 형태로 종합한다. 기실 한국 개신교 안에는 여전히 구원의 개념을 저 피안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영적인 구원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다수다. 즉 이 세상은 죄와 악으로 오염되어 결국은 하나님의 불심판으로 사라질 곳이고,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장망성과 같은 이 세상을 탈출하여 우리의 영혼이 우주 저 너머의 천국으로 입성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런 생각으로 인해 많은 기독교인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윤리적 삶에 대해 둔감하거나 무책임하다. 그러나 성경은 이와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르친다. 성경이 가르치는 구원은 영혼이 몸에서 분리되어 저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몸적 존재로 살아가는 인간 존재 전체와 그 인간 존재 전체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창조세계 전부의 총체적 구속이다. 하나님은 자신이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신 자신의 작품 중 어느 하나도 버리지 않으시고 그 모든 것을 새롭게 재창조하실 것이다. 이 우주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임재의 처소 즉 하나님의 성전으로 창조되었으며, 종말에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 완성된 우주적 성전으로서 완전히 탈바꿈할 것이다.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진정 만유 안에 만유로 존재하실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경의 구원 개념을 올바로 숙지한 기독교인이라면, 지금 여기서 하나님의 창조세계 전체가 하나님의 성전으로 변모해가도록 최선을 다해 변혁적 삶을 살아갈 것이다. 미들턴의 <새 하늘과 새 땅>은 가히 참된 성경적 세계관에 입각한 기독교의 구원관과 역사관에 대한 절정체라 할 수 있는 역작으로 이 주제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큰 유익을 줄 것이다
불안한 현대 사회에서 성경의 가능성을 다시 바라보다.
시대와 대화하는 지혜로 나아가는 진리의 초대장!

“성경적 지성으로 정직하게 사고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
_월터 브루그만, 구약학자, 『예언자적 상상력』 저자



“계몽주의에서 그토록 자신 있게 예언했던 종교적 신념의 약화가, 혹은 더 나아가 퇴색이 일어나기는커녕 계몽주의 자체가 퇴색하면서, 종교와 세계관의 진정한 뷔페 요리가 차려져 우리가 먹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_본문 중에서

리처드 미들턴과 브라이언 왈쉬는 포스트모던 문화와 철학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해체주의 같은 까다로운 이론을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우리가 처한 포스트모던 상황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다. 저자들은 포스트모던 문화에서 제기하는 비판에 공감하면서도, 모더니즘의 덫에서 벗어난 복음이 우리가 처한 혼돈의 문화를 향해 희망과 변혁의 급진적 이야기를 전한다고 믿는다. 성경을 통해 포스트모더니즘에 응답하는 올바른 방식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 세계관』(살림, 2007)을 새로 번역하여 출간한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누가 성경과 포스트모더니즘의 갈등을 조장하는가?
기독교와 시대정신이 만나는 올바른 방식을 모색하다!


포스트모더니티의 등장을 불안해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진리를 해체하는 위험한 현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시대와 소통하려 한다면, 불안감에 섣부르게 비판하기보다는 먼저 이 현상이 등장한 이유를 보아야 한다. 포스트모더니티는 근대를 반성하며 등장했다. 과학, 기술, 경제를 위시한 이른바 근대적 세계관은 진보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새로운 보편성을 추구하려 했으나 그 결과는 보편성을 강요함으로써 수많은 주변부를 소외시키며 벌어진 폭력의 역사였다.

포스트모더니티의 핵심은 차이다. 주요 포스트모던 사상인 해체주의는 데리다의 말처럼 “차이의 자유로운 놀이”를 통해 근대 아래서 억압당한 이들의 해방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전체주의적 시각을 무너뜨린 것은 포스트모던 사상이 오늘날 중요하게 기여한 바다. 우리는 근대의 체계, 확장, 발전, 경제 이면에 가려진 소외된 자들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우리 역시 그 당사자일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 해방이라는 긍정적 기여 이면에는 방향 상실, 아노미가 있다. 이러한 방향 상실은 아이러니하게도 개인의 자율성이 확장됨에 따라 타인의 고통에는 점차 무감각해지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또 다른 근대적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미들턴과 왈쉬는 포스트모던 사상에서 제기하는 메타내러티브에 대한 비판을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우리에게는 대안으로서 내러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이 제기하는 내러티브는 근대의 폭력적인 메타내러티브와는 다른 이야기를 우리에게 제공하는 성경의 내러티브, 곧 창조 세계를 긍정하고 타락을 슬퍼하며 구속을 추구하는 샬롬과 긍휼과 정의의 내러티브다.

저자들은 성경의 내러티브를 제시하면서도 성경 속에 나타나는 주변인들의 고통에도 섬세하게 반응하려 한다. 아울러 결국 성경의 내러티브를 올바르게 살아내는 것은 이전의 방식을 되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 면밀하게 반응하면서 이 내러티브를 변주하는 것이라 주장한다. 이를 수행하기란 결코 쉽지 않으며, 까다로운 질문들이 계속해서 앞에 놓일 것이다. 그럼에도 저자들은 이것이 성경을 존중하면서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과제라고 믿는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과제는 근대 서구의 확장과 더불어 확산된 기독교를 반성해 보아야 하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을 제기한다.


[독자 대상]

- 성경을 존중하면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지혜를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기독교 신앙의 관계를 탐구하는 그리스도인
- 성경과 기독교 세계관의 접점을 찾는 독자
J. 리처드 미들턴
노스이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성경적 세계관 및 성경해석을 가르치고 있으며, 로버츠 감리교 대학의 신학 겸임 교수이기도 하다. 캐나다 복음주의 신학협회장(2011-14)을 역임했다. 『해방의 형상』(The Liberating Image, SFC 역간)의 저자이자 『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 세계관』(Truth Is Stranger Than It Used to Be, 살림 역간)과 『그리스도인의 비전』(Transforming Vision, IVP 역간)의 공저자다.
브라이언 왈쉬
캐나다에서 태어나 토론토대학교에서 철학(B.A.)을, 신칼빈주의 전통에 입각해 학문을 연구하는 ICS(Institute for Christian Studies)와 맥길대학교에서 종교철학(M.Phill.,Ph.D.)을 전공하고 그곳에서 오랫동안 세계관 연구 주임교수로 가르쳤다. 현재는 자신이 젊은 시절 ivf 간사로 사역했던 토론토대학교에서 Christian Reformed Church 소속 교목으로 섬기며 위클리프대학에서 기독교적 입장으로 현대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리처드 미들턴과 공저한 『그리스도인의 비전』(IVP 역간),『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 세계관』(살림 역간), 자신의 아내이자 신약학자인 실비아 키스마아트(Sylvia Keesmaart)와 공저한 Colossians Remixed(IVP, 2005), Langdon Gilkey(University Press of America)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리차드 미들톤 / IVP
가격: 10,000원→9,000원
J. 리처드 미들턴 / 새물결플러스
가격: 23,000원→20,700원
리처드 미들턴,브라이언 왈쉬 / IVP
가격: 19,000원→17,1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J. 리처드 미들턴 저서 세트(전3권)
저자J. 리처드 미들턴,브라이언 왈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4-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J. 리처드 미들턴) 신간 메일링   저자(브라이언 왈쉬)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