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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목사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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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정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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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의 시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능력의 비밀
보는 것, 아는 것, 되는 것이 하나 된 사람
한. 새. 사람

하나님께는 개인적인 ‘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
공동체적인 ‘한 새 사람’이 있을 뿐이다.


‘한 새 사람’이란 말은 우리 시대에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용어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에베소서가 전달하는 가슴 뜨거운 메시지를 ‘한 새 사람’이라는 말보다 잘 드러내는 표현을 달리 찾을 수가 없다고 고백한다. ‘한 새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제시하신 새로운 인간형이며, 신비한 선물이다.
왜 지금, 여기에서 ‘한 새 사람’을 주목해야 할까? 저자는 기독교의 위기라고 불리는 요즘의 시대에, 하나님의 생각과 뜻이 아니라 자기의 생각과 계획을 주장하며 이를 교묘하게 ‘비전’이라고 포장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시금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물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답을 인도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에베소서를 선물로 주셨다.
에베소서는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그 목적을 이루어 나가시는 도구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를 교회로 부르신 목적이 무엇인지를 ‘비밀’이란 단어로 압축시켜 놓았다. 그 비밀을 한마디로 이야기한 것이 ‘한 새 사람’(One New Person)이다.
하나(One)를 바라보는 것이 비전이며, 새로움(New)을 아는 것이 소명이다. 비전을 보고, 소명을 받고 움직이는 사람(person)이 바로 ‘한 새 사람’이다. 놀라운 비밀은, 하나님께는 개인적인 ‘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공동체적인 ‘한 새 사람’이 있을 뿐이다. 즉 한 새 사람이란 하나님이 보라, 알라, 되라고 하신 그 하나를 보고 알고 된 사람이자 공동체인 것이다.

나를 왜 만드셨는지 묻고 또 묻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인가? 왜 천국의 시민권자들은 이 세상이 광야로 느껴질 수밖에 없는가? 왜 하나님은 나를 만드셨고 구원으로 인도하셨으며 교회로 부르셨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 앞에서 에베소서는 우리에게 신비하고도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워지기를 바라신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거룩하고 흠이 없는 ‘한 새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입은 사람, 그 인격으로 하나 된 그리스도인들, 그 그리스도인들이 모인 하나의 교회. 이것이 에베소서가 말하는 가르침이다.
『한. 새. 사람』은 이처럼 에베소서를 중심 주제로, 1부에서는 그리스도인이 바라보아야 할 그 하나(ONE)에 대해, 2부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알아야 할 새로움(NEW)에 대해, 3부에서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사람(PERSON)에 대해 전달하고 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읽다 보면 에베소서의 비밀스런 의문들이 하나씩 풀리면서 궁극적으로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책장을 덮을 즈음 보는 것과 아는 것과 되는 것이 하나 된 통전적인 신앙인, 즉 ‘한 새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추천 독자]
1. ‘교회 공동체’의 강화와 이에 따른 진정한 성경적 부흥을 염두에 두고 있는 모든 목회자들
2. 자신을 왜 만드셨는지, 또 교회로 왜 부르셨는지를 묻는 모든 그리스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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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여, 이 땅에서 하늘처럼 살아라!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이 땅에서 천국을 소유하는 삶에 대해 전한다


“이제 일어나 내가 너희에게 예비해 둔 복을 받으라! 천국을 소유하라!”

*누구든지 이 책을 읽노라면 몸과 마음의 쉼과 희망이 담긴 자신의 미래를 발견하며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함을 얻게 될 것이리라 믿는다. 필자는 턱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느라 정신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영혼의 쉼과 희망이 있는 미래,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바라보는 여유를 얻기 위해서 꼭 읽으며 은혜받기를 권면하며 추천한다.
_김영헌 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해박한 신학 지식과 깊은 영성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고 계신 김정석 목사님은 이 책에서 예수님의 팔복 강화를 중심으로 하늘나라의 복을 누리는 삶이 어떤 삶인지, 그리고 그러한 삶이 얼마나 복된 삶인지를 자세히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이 목사님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하나님이 주시는 ‘완전한 복’을 소유하고 나누는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_이영훈 담임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김정석 목사님의 《완전한 복》은 ‘행복을 찾아가는 인생 여정’에서 중요한 나침반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복의 근원되신 하나님 말씀에서, 그리고 ‘천국’과 연관된 ‘팔복’에서 답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이라는 관점에서 ‘잠깐’이라고 표현된, 이 땅에서의 삶을 바로 볼 수 있는 큰 틀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_박성민 목사(한국대학교선교회 대표)

천국 같은 삶은 멀리 있지 않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마 13:44)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마 13:45)

성경에서는 천국에 대한 비유를 많이 다루고 있다. 그러나 그 천국만 바라보며 정작 세상에서는 그저 그렇게 사는 삶이라면 아무리 성실한 그리스도인이라도 천국의 문은 호락호락하게 열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천국은 멀리 있지 않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마 5:3)

세상 속에서도 얼마든지 천국 같은 삶을 소유할 수 있다. 그 가르침이 바로 팔복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친 그 팔복이 지금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속적인 것에 치우쳐 방황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 한 번 가르침을 요구하고 있다.

팔복에 담긴 가르침으로 천국을 소유하라!

우리는 매일 천국을 만납니다. 푸짐하게 차려놓은 아내의 밥상에서, 지친 일상을 달래주는 자녀들의 웃음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푸르른 바닷가에서 우리는 천국을 떠올립니다. 어쩌면 천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우리 삶과 가까운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국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 아들 예수님은 천국에서 우리가 살 집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천국 곳간에는 우리에게 주어질 엄청난 복과 기적들이 쌓여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사실을 잊은 채 흙탕물 속에서 첨벙대고 있습니다. 천국을 잊어버리고 세상 속에서 “여기가 좋사오니!” 하며 신나게 우리의 영육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_저자의 글 중에서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는 천국은 우리 삶에 가까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그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바른 길을 이 책에서 인도하고 있다. 그 기본을 예수님의 팔복을 통해 나열하고 있다. 진정 사단의 꼬임에 넘어가 그리스도임에도 불구하고 세속적으로 살아가는 것보다는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해하며, 의를 위해 박해를 당하는 삶이 이 땅에서는 불리하고 억울할 수 있지만 그것이 천국의 삶이요, 그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천국 길로 인도하신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쉽지 않은 삶이고 많은 희생이 따르는 길임에 분명하지만 그 길 위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고 기쁨이 넘치는 삶으로 채워주심을 믿을 수 있게 도전이 되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봄이 오면 바쁜 사람들 중 하나가 조경사입니다. 조경사는 겨우내 바람을 이겨 낸 앙상한 나뭇가지에서 꽃이 만개해 화려한 자태를 뽐낼 수 있도록 나무를 다듬습니다. 얼핏 생각하기에는 나뭇가지가 많아야 꽃도 많이 피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경사의 생각은 다른가 봅니다. 잔가지들을 부지런히 치더니 굵은 가지들을 잘라 내기도 합니다. 저렇게 다 잘라 내고 나면 새순이 돋을 자리나 남아 있을까 의구심마저 듭니다.
그러나 결국 의심은 봄바람과 함께 사그라들고 맙니다. 어김없이 새순은 파릇하게 돋아나고 꽃은 흐드러지게 피어나니까요.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을 보며 조경사의 지혜를 되새깁니다.
우리 인생에도 아름다운 봄을 맞을 준비가 필요합니다. 지난한 인생의 겨울을 견뎌 낸 메마른 가지들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꽃은커녕 이파리 하나 내지 못하는 가지들이 가시가 되어 우리를 쿡쿡 찔러 댑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우리의 사정을 아시고 친히 조경사가 되어 주십니다. 크고 부드러운 손길로 우리 내면의 메마른 가지들을 만져 주십니다. 때로는 가지가 잘려 나가는 아픔을 겪기도 합니다. 몸부림쳐 반항해 보기도 합니다. 가끔은 이것이 과연 꽃을 피우기 위한 손길이 맞느냐고 의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의 마른 가지를 자르고 새순이 돋게 하리라.”
우리는 우리의 문제를 스스로 고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탄이 주는 거짓입니다.
제 몸, 제 마음을 상하게 하는 사람이 어찌 스스로를 고칠 수 있겠습니까? 치유자는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을 닮은 우리를 온전케 하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치유받길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치유해 주시고자 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부끄러워 내놓지 못하는 상처까지도 아시는 주님은 우리를 어루만져 주기를 원하십니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김정석
김정석 목사는 거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신학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미국 애즈베리신학대학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화 에덴교회를 섬기는 것으로 시작하여 현재 광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말씀과 기도 위에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는 목회, 축복의 열매를 나누는 섬김의 목회를 통해 참된 신앙인을 양육하는 데 목회의 중점을 두고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세상을 향해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 개인적 구원과 사회적 성화를 실현해 내는 공동체 형성을 통해 세상으로부터 신앙생활의 바른 표본이 되고자 열정을 쏟고 있으며, 미국 웨슬리신학교 이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웨슬리 하우스 국제이사, 월드비전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이 만지시면 낫지 않을 상처가 없다』(두란노), 『완전한 복』(넥서스CROSS)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정석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김정석 / 넥서스CROSS
가격: 12,500원→11,250원
김정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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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정석 목사 저서 세트(전3권)
저자김정석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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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7-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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