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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지평서원 교리교육 관련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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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칼 트루먼,정설 엮음,황희상/김은진  |  출판사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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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와 신앙고백서를 거부하는 기독교, 과연 무엇을 믿는가?’
‘성경만이 유일한 신조이다’라는 말은 성경적인가?


종교개혁 이후 16,17세기에 작성된 신조와 신앙고백서들은 개신교 신앙의 체계를 잡아 주는 동시에, 수많은 시대 풍조와 거대 담론들의 도전으로부터 교회를 지탱해 온 뼈대와 같다. 개신교의 신조와 신앙고백서는 그저 누군가가 새롭게 작성하고 채택한 어느 신학 이론이 아니라, 초대 교회에서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지키라고 권면한 ‘바른 말의 표준’(딤후 1:13), 즉 성경의 가르침을 고스란히 요약하여 정리해 놓은 공교회적 문서로 인정받아 자리매김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종교개혁 500주기를 맞은 우리에게 신조와 신앙고백서는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책에서 저자 칼 트루먼은, 오늘날 개신교 안에서 신조와 신앙고백이 어떻게 자리매김하고 있는지에 대해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성경적 신앙고백이 결여된 현대 기독교의 뒤틀린 실상을 꼬집는다. 또한 ‘성경만이 유일한 신조이다’라며 신조와 신앙고백을 거부하는 오늘날 복음주의 주류의 주장이 왜 비성경적인지를 다룰 뿐만 아니라, 오래된 표준 문서들이 오늘의 우리와 어떤 연결 고리로 엮여 있는지를 논증함으로써 신조와 신앙고백서의 가치와 필요성을 변증해 간다.

성경을 신실하게 지키고자 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신조와 신앙고백서에 담긴 교리를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유용하게 적용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교리교육 박람회에 온 듯 유쾌함과 설렘과 풍성함에 휩싸인다.”
_김병훈, 김형익, 송태근, 임경근, 한병수, 화종부, 조엘 비키 추천


이 책을 출간한 이유
성경이 심장이고 성경의 진리가 혈액이라면, 교리는 그 피를 온 몸으로 흐르게 하는 혈관과도 같다. ‘규범하는 규범’인 성경에 의해 ‘규범 된 규범’인 교리는 성경의 진리를 잘 운반해 주는 도구이다. 성도는 이 유용한 도구를 통하여 성경의 진리를 받아들이게 되며, 교회는 성경의 진리를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것을 통하여 온전히 서게 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런 교리교육이 거의 멈춰진 조국교회는 혈액순환장애의 상태인 것 같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교회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금 시작하는 교리교육』(2013, 지평서원 간)이 출간되었다.
그런데 교리교육을 시작하는 많은 이들의 설렘과 흥분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한편, 때로는 막막해하는 질문과 어려움을 호소하는 한탄의 목소리가 전해져 왔다. 거기에 응답하고자 좀 더 실제적이고도 구체적인 교리교육의 방법을 담은 『가슴 뛰는 교리교육 현장 보고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
엮은이 정설은 이미 교리교육을 시작한 많은 교사들과 오랜 시간 교류하였고, 그들이 직접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값진 보고서를 얻어 책으로 엮을 수 있었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에는 20여 명의 기고자의 현장 보고서가 수록되어 있다. 유치부부터 중고등부,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은 물론이고, 홈스쿨링 가정과 해외 선교지 등 여러 환경과 상황 속에서 저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교사들의 값진 경험과 노하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교육 현장에서 생긴 재미있는 이야기와 톡톡 튀는 발상, 기발하고 독창적인 교육 방법 등이 흥미로운 이 보고서에는, 고무적이고 소망스러운 경험담뿐만 아니라 실패와 좌절의 경험담도 함께 들어 있다. 또한 곳곳에 배치된 '디딤돌', '더 생각해보기', '내가 만난 교리 이야기', '워크북'이라는 맛깔 나는 양념이 이 보고서에 풍미를 더해 준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처음 출간되는 교리교육 지침서!
가슴 뛰는 교리교육 현장 보고서!


어떤 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Why > How > What의 순서로 접근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기업 애플社도 이러한 순서로 커뮤니케이션하여, 그들의 신념을 제품에 담아, 제품이 아닌 신념을 팝니다.

“교리교육 좀 다르게 할 수 없을까?”

재치 넘치는 저자는 이 책에서 교리교육의 방법론을 소개하면서 바로 이 원칙을 적용했습니다. 교리문답을 무조건 가르치라는 당위성에서 출발하지 않고, 이것이 우리에게 왜 신념이 되는지(WHY), 그 신념을 어떻게 현실화할 수 있는지(HOW)를 먼저 제시한 다음에 비로소 역사적 신앙의 유산을 이 시대의 대안으로 소개합니다(WHAT). 저자의 글은 부담 없이 읽히지만,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 우리 가슴에는 묵직한 선물이 안겨 있을 것입니다.
교리교육, 이제 우리 곁으로 왔습니다.

- 특징 -
1. 사실상 한국 개신교에서 처음 출간된 ‘교리교육 지침서’이다.
2. 한국 교회의 교리교육의 안타까운 현주소를 향한 저자의 애정 어린 시선을 가득 담고 있는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교리교육을 향한 열망을 품게 만든다.
3. 왜? 어떻게? 무엇을?’의 형식으로 전개되어 문제제기에 머물지 않고 그 방법과 대안을 제시한다.
4. 교리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다룬다.
5. 교리교육 학습서의 저자이자, 다년 간 일선에서 활동한 교사가 쓴 책으로 매우 실제적이다.
6. 목회자나 교사에게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하면서도, 새신자도 읽어도 될 만큼 쉬운 언어와 전개 방식을 채택했다. 그러므로 교리를 가르치고, 배우기 시작하는 사람이 함께 읽기에 좋다.
7. 저자 특유의 재치가 넘쳐 결코 지루하지 않다.
8. 크기, 가격, 디자인이 선물용으로 사용하기에 좋다.
칼 트루먼
칼 트루먼은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의 역사신학 및 교회사 교수이다. 그는 스코틀랜드 애버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교회사 교수로서 애버딘대학교와 노팅햄대학교 등을 거쳐, 2001년 도미하여 현재까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에 대한 깊은 연구와 탁월한 가르침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어거스틴과 루터 등 교회사 인물들에 관한 많은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여 개혁파 정통주의 신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는 9년 동안 국제신학저널인 ‘Themelios’의 편집자로 활약했다. 지금은 ‘First Things’의 블로거와 팟캐스트 ‘Mortification of Spin’의 공동 진행자로서, 날카로운 시각으로 현대 사회를 분석하고 21세기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고자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그는 필라델피아 앰블러에 있는 코너스톤장로교회(OPC)에서 목회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진보 보수 기독교인』(Republocrat, 지평서원), ‘Luther’s Legacy,’ ‘John Owen: Reformed Catholic, Renaissance Man,’ ‘Histories and Fallacies,’ ‘Luther on the Christian Life’ 등이 있다. 훌륭한 조력자인 아내 Catriona와 함께 살고 있으며, 두 아들이 있다.
정설 엮음

흑곰북스 대표. 순수한 교회의 회복을 소망하며, 16~17세기 종교개혁의 가치로 이 시대를 재해석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배우고 깨달은 것을 주위와 함께 나누고 싶어서 1인 출판사를 설립, 운영 중이다.

『특강 소요리문답』과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시리즈의 기획자이다.

황희상
저자는 전남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M.A.)을 공부했다. 학부 시절에는 한국 최초의 기독교 인터넷잡지 “더 보이스”(The Voice)의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한국 교회의 불편한 여러 현실을 마주하였고, 그 근본적인 문제가 바로 ‘교리교육의 부재’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16,17세기의 교리문답과 신앙고백서에 주목하여 그것을 깊이 들여다보았으며, 그 문서들이 가지고 있는 체계적인 구조와 풍성함에 매료되었다. 이후 역사적 개혁주의 정통 신학이 담긴 서적들을 탐독하였고, 그렇게 누린 종교개혁의 풍부한 유산을 현대 교회에 전하고자 하였다.
2011년, 아내와 함께 전 재산을 털어 ‘흑곰북스’라는 출판사를 세우고, 신개념 교리연구서 『특강 소요리문답(상,하)』을 집필하여 출간하였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 불과 2년 만에 2만 부 이상이 팔리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자는 또한 바른 신앙을 추구하는 많은 교회의 강사로 초청받아 교리교육의 방법을 전하고 있으며, 사실상 한국 교회에서 거의 화석화되었던 교리문답(catechism)을 교회의 신앙교육 커리큘럼으로 다시금 들여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교리문답에 대한 강의와 집필을 계속하며,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국내 최초로 개설한 “교리교육” 과목의 강사로 섬기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칼 트루먼 / 지평서원
가격: 14,000원→12,600원
정설 엮음 / 지평서원
가격: 12,500원→11,250원
황희상 / 지평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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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지평서원 교리교육 관련 세트 (전3권)
저자칼 트루먼,정설 엮음,황희상
출판사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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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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