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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최현식 목사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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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현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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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한국교회에 주신 마지막 골든 타임 10년을 놓치지 마라!

위기의 한국교회를 살리는 응급 처방 5가지는 무엇인가?
성경이 말하는 회복의 근본 해법 3가지를 찾아라!
우리 앞에 주어진 7가지 시대적 소명을 발견하라!


▒ 출판사 서평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의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에 이은 역작!
위기진단을 넘어, 한국교회를 살리는 응급 처방과 근본 해법을 말하다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가 출간된 뒤 많은 독자들이 한국교회를 둘러싼 내외부의 상황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기를 원했다.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근본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어렵더라도 좀 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경제, 사회, 정치, 글로벌 패권 등의 변화 상황을 알고 싶어 한 것이다. 또한 맞닥뜨린 위기 앞에 “그러면 과연 대안은 무엇인가” 대한 질문이 쏟아져 나왔다.
이런 독자들의 절실하고도 강력한 요청에 의해 이 책이 출간되었다.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2』는 한국 교회의 위기를 진단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단기적 응급 처방은 물론 위기를 근본적으로 치유할 장기적, 성경적 근본 해법을 담았다. 세상 문제는 시대가 변하면 해법도 변한다. 그러나 교회는 다르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해법이 있다. 성경이 말하는 회복의 해법이다. 이 회복의 해법은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지금 우리는 응급 처방과 근본 해법이 모두 필요한 시점이다.

한국교회가 겪는 세 번의 재정 위기는 영적 반전의 계기가 된다
많은 이들이 현재 한국교회가 위기의 절정에 달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아니다. 지금은 위기의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단언한다. 특히 한국교회의 위기는 3번의 재정위기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벌어지면서 1차 재정 위기를 맞았다. 2~3년 후 한국판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2차 재정 위기를 맞을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 재정 위기는 2028년경이 될 것이다. 세 번의 재정 위기를 겪으면서 2028년경이면 한국교회 헌금은 (2014년과 비교해) 평균 절반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심한 곳은 1/3로 감소할 수 있다.
한국교회는 2008년 글로벌 위기로 첫 번째 재정 위기를 겪으면서 헌금이 10~20%가 감소했다. 2~3년 후 제2차 재정 위기가 닥치면 헌금 감소추세가 더 심해질 것이다. 제2차 재정 위기의 후유증은 꽤 오래갈 것이다.

위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방식이다
이대로 가면 현재의 혼란이 한국교회 암흑기의 전조가 될 것이라고 저자는 경고한다. 저자가 이토록 어렵고 듣기 힘든 어조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말한 것은 전문 미래학자를 넘어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의 애정 때문이다. 지난 50년 한국경제의 성장은 한국교회가 국내외로 사역하는 동력을 제공했다. 하지만 이 화려한 성장은 한국교회가 ‘돈’을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올려 놓는 유혹에 빠지게도 했다. 돈의 능력이 성령의 능력과 동격이라는 착각에 빠지게도 했다.
위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방식이다. 위기를 통해 잠시 질주를 멈추고 달려온 길을 되돌아보게 하는 하나님의 역사다. 그래서 위기가 곧 기회다. 위기가 곧 한국교회 희망의 시작이다.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경제적 충격과 위기로 잠시 돈은 잃어도 영적 반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저자는 강력하게 주장한다.

한국교회에 주어진 마지막 골든 타임을 놓치지 마라
혹자는 이 책을 보면서, 미래를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한다. 아니다. 미래는 부정적으로 봐서도 안 되고 긍정적으로 봐서도 안 된다. 미래는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객관적으로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창세기 41장의 요셉처럼 풍년이 있으면 흉년도 있다는 것을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앞으로 한국사회와 한국교회로 하여금 어떤 상황 가운데를 지나게 하실 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통찰해야 하는 절박한 시기에 와 있다.
또한 이 책은 무조건 위기와 경고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아직도 마지막 희망은 있다”고 간절히 호소한다. 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움직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래서 한국교회의 미래 방향을 바꾸는 데 가장 중요한 골든 타임을 제시한다. 짧게는 2~3년, 길어야 10년! 뼈를 깎는 갱신의 노력과 근본적인 체질 개선 작업이 지금부터라도 시행된다면 한국교회의 제2의 부흥기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래에 직면하게 될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를 예측하고, 교회의 궁극적인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근본 해법 3가지, 앞으로 2~3년 이내에 한국교회에 불어 닥칠 위기를 골든 타임으로 바꾸기 위한 응급 처방 5가지를 다루고 있다. 또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한국교회에 주어진 소명 7가지를 대비하고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한국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희망이 될 수 있다.
큰 고난은 큰 영적 부흥과 대각성의 모판이 된다. 한국교회가 하나님께 더욱더 쓰임 받기 위해서는 성장의 경험도 필요하지만 고난과 고통의 경험, 위기의 경험도 필요하다. 위기는 우리를 성숙하게 해주는 소중한 도구다. 따라서 대변화의 시점에 재빨리 대응해 기회의 길목을 선점하는 교회는 새로운 사역의 기회, 부흥의 물결, 전도와 선교의 주체라는 기회의 대이동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다.
한국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희망이 될 수 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 조언하는 응급 처방과 성경적 근본 해법을 숙지하고 시대적 소명을 붙잡으라. 미래가 현실이 되기 전에 먼저 움직여라.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2020 2040 한국교회미래지도2> 저자가 제안하는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와 기독교 부활의 길


마켓에 사로잡힌 한국 교회의 위기

한국교회가 커다란 위기를 맞고 있다. <2020 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2>를 통해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의 성격과 본질, 대처 방법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해 교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저자 최현식 목사가 이제 교회 내부와 기독교인의 종교 생활에 초점을 맞추어 위기 극복의 대안을 제시하는 책을 발간했다.
저자의 진단은 분명하고 단호하다. “교회와 기독교인이 하나님보다 돈과 마켓을 더 중시하는 영성의 위기야말로 교회를 패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는 가장 심각한 위기이다. 나눔과 돌봄보다는 나의 복과 재물을 추구하는 교회, 기껏해야 적당한 봉사 활동과 헌금으로 자신의 이웃에 대한 무관심과 이기적 행동을 합리화하는 교회는 진정한 신앙공동체가 아니라 영리를 추구하는 마켓공동체일 뿐이다.”
소아시아 7교회를 비롯한 교회는 64년 로마대화재를 기점으로 240여 년 동안이나 많은 핍박을 받았지만 몰락하지 않았다. 오히려 영적 자양분을 충분히 먹고 자라며 건강한 교회를 유지했다. 그러나 100년이 조금 넘는 시간을 통과했을 뿐인 한국교회는 영성을 잃고, 돈의 논리에 사로잡힌 채 영양실조에 걸린 것처럼 힘을 잃고 있다.
이제 자본은 욕망을 넘어 하나의 종교가 되었다. 과거 맘몬을 숭배하듯 자본을 숭배하는 시대가 되었다. 필자가 마켓이 위기의 진원이라고 하는 이유는 단순히 욕망을 채우는 수단을 넘어서 하나의 종교가 된 마켓이란 신이 복음공동체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켓은 우리의 귀에 대고 “복음공동체보다 마켓공동체가 훨씬 효과적이고 능률적이며 지속 가능하다.”고 속삭인다. 이런 사단의 속삭임에 복음공동체가 서서히 자본이라는 거대 신 앞에 무릎 꿇으며 무너지고 있다.
마켓의 위협은 상당히 계산적이고 도발적이며 위협적이다. 물질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음에도 마켓의 논리는 타협할 수 있는 틈을 만드는 공사를 한창 하고 있다. 돈을 벌고 세속적으로 성공하는 것이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며, 유혹한다. 이 유혹에 넘어가 복을 누리는 경험을 한 사람들은 절대 쉽게 빠져 나올 수 없다. 마켓의 힘이 얼마나 대단하지 한번 빠지면 마켓이 주는 힘 때문에 하나님은 뒷전에 밀려난다. 마켓이 하나님보다 위대한 것 같고, 심지어 손에 쥐게 된 마켓의 힘이 하나님보다 더 큰 힘을 자신에게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한다. 사단은 끝까지 마켓의 논리로 우리들, 복음공동체를 공격할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고 통찰하는 영적 리더들의 필독서!
새로운 미래, 하나님이 세상을 움직이시는 큰 그림으로 스케치하라!


영적 인재가 알아야 할 미래 변화 핵심 키워드 13 Q&A


▒ 출판사 서평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와 위기!
크리스천이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은 달라야 한다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다. 로봇과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로봇과 네트워크 3.0 시대 등 4차 산업혁명의 물결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급격한 시대 변화 가운데, 21세기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크리스천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또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영적 리더는 어떻게 세워지는가?

이 책은 목회자이자 기독교 미래학자(Christian Professional Futurist)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아미래교회연구소 최현식 목사가 미래 세대가 살아갈 시대, 변화된 패러다임 가운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미래의 영적인재는 어떤 모습을 갖추어야 하며 이에 맞는 기독교적 훈련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크리스천이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은 달라야 한다. 새로운 미래, 하나님이 세상을 움직이시는 큰 그림으로 시대를 스케치할 수 있는 영적 인재로 준비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현재 무엇이 필요한가?

청소년, 청년, 그리고 신중년
미래 세대의 영적 인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시대 변화의 핵심 요소!


특히, 이 책은 미래의 인재에 대해 새롭게 정의한다. 미래 인재는 청소년이나 청년에 국한되지 않으며 3세대 즉, 청소년, 청년, 신중년(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세대)으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가오는 미래에는 이 3세대의 조화와 변화, 그리고 가능성에 따라 사회와 교회와 가정이 변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신중년세대는 미래인재의 귀한 보배가 될 것이며 그들은 시대적 변화 속에서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선물이기에 공동체의 특별한 관심과 준비가 필요하다.

<새로운 미래, 영적 인재의 조건>은 다가올 우리의 현실을 다시 점검하고 미래 인재 전쟁에서 살아남을 전략과 그리스도인으로서 추구해야 할 복음적 신념에 대해서 정리한 책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통찰하는 모든 영적 리더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미래 영적인재의 조건은 무엇인가?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성경적 관점에서 영적 인재를 정의하고 있다. 성경에는 여러 영적 인재가 등장한다. 그중에서도 아브라함, 요셉, 다윗, 바울 등 믿음의 거장을 중점적으로 관찰했다. 1부에서 집중해야 할 것은 시대의 굴곡마다 서로 다른 형태의 인재의 역할을 감당했던 그들이 영적 인재로서 어떤 사명을 감당했고,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세워 가셨는지에 대해서다. 또한 간략하게나마 미래 인재에 대한 큰 지도를 펼쳐 보였다. 다양한 미래 인재의 그림을 통해 우리 역시 영적 인재라는 큰 꿈을 꿀 수 있기를 기대한다.

2부는 미래 시대를 큰 그림으로 스케치한다. 미래 시대에 어떤 변화가 예측되는지 살
펴볼 것이다. 인재는 시대와 함께 변화하기 마련이다. 시대를 읽지 못하면 인재가 될 수 없고,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없다. 인재에게 있어서 펼쳐질 미래의 환경과 상황에 대한 인지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미래 사회는 4차 산업혁명으로 전환될 것이다. 혁명이 일어나면 모든 분야에 변화가 일어나기 마련이다. 혁명이 가져올 변화 및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기계와 인간의 대치 속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상황을 생각해 보며 새로운 가능성의 기회를 점검해 볼 것이다. 인간과 기계는 적이 아니기에 가능성을 찾는 통찰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3부는 이 책의 결론으로, 우리의 현실을 다시 점검하고 미래 인재 전쟁에서 살아남을 전략과 그리스도인으로서 추구해야 할 복음적 신념을 살펴보고 있다. 우리는 모두 청지기적 사명을 가진 존재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다운 인재가 되어 세상을 하나님 나라 되게 하는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미래의 거룩한 모습을 꿈꾸며 요셉처럼, 다윗처럼 하나님이 쓰시는 인재가 되는 결단이 있기를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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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회학교 교사라면 꼭 알아야 할 ‘미래와 미래 교육’


“교사가 준비한 만큼 아이들의 미래가 열린다!”


출판사 서평

인공지능 시대, 크리스천 미래 인재를 세우는 프로젝트!
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복음을 붙잡기 위한 4.0 신앙교육


* 앞으로 교육 환경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 4차 산업혁명 시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인재의 모습은 무엇인가?
* 인공지능 기반 사회에서 살아남는 전략과 그리스도인으로서 추구해야 할 복음적 신념은 무엇인가?
* 불변의 진리로 시대의 변화를 주도해가는 미래 인재를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 시대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진보를 이루고 있다. 2008년 러시아에서는 인공지능 작가가 쓴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된 바 있고 일본에서는 전 직원이 로봇인 호텔들이 성업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16년 천재 바둑기사 이세돌이 인공지능 알파고와 세기의 대국을 펼치면서 인공지능이 전 국민적인 관심사가 되었다. SF 영화에서나 볼 것 같았던 일들이 하나둘 현실화되는 것을 보며 사람들은 성큼 다가온 미래 앞에서 막연한 기대와 막연한 두려움을 동시에 품는다. 인공지능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4.0시대를 한국 교회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특히 미래형 인재들을 세워가는 현장 한가운데 있는 교회학교 교사들은 어떠한가?

하나님의 절대 주권, 우리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다!
이 책은 한국의 변화를 ‘경제 위기와 4차 산업혁명’ 두 가지 측면에서 살핀다. 특히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현대인의 노동과 소비, 교육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바뀔지, 앞으로 교육환경의 변화와 교사 역할의 재설정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질지 언급한다.
인공지능이 대중화되는 지능혁명 시대에는 어떤 변화들이 일어날까? 우선 실용지식의 수명이 짧아지고 새로 갱신되는 정보가 폭발적인 양으로 실시간 유통될 것이다. 인터넷만 접속하면 개인이 소총이나 심지어 핵폭탄도 만들어낼 정도로 정보 공유가 활발해질 것이다. 그렇다면 정보를 단순히 수집하고 축적하는 건 별 의미가 없어진다. 그 정보를 맥락화ㆍ재구조화하고 새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통찰이 매우 중요해진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통찰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시대 변화의 맥락을 꿰뚫는 하늘의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변화라는 것은 늘 예측불가하고 불확실한 것이기에 불안을 유발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 변화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아버지임을 기억할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의 눈으로 변화를 바라보며 이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기대할 수 있다. 변화에 필요한 모든 자질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공급될 것임을 확신하면서 안심하며 변화를 직면할 수 있다.

2부는 시시각각 달라지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사가 갖춰야 할 태도를 5가지 소개한다. 저자에 따르면 변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생존을 위한 전략이다. 차세대를 세워가는 교사라면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미래를 전망하고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껏 그래왔으니까’라는 타성에 젖은 생각으로는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없다. 동시에 변화에 유연하면서도 사명자의 본질을 견고하게 붙잡는 태도 또한 중요하다. 자신의 약점을 돌아보는 겸손, 문제 너머를 꿰뚫어보는 통찰, 상대를 이해하려는 관용,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종과 헌신, 문제 해결 여부와 관계없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 자기 직관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는 선택 등이 그것이다.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키우기 위한 티칭 포인트!
3부는 거센 변화의 풍랑 속에서도 복음을 굳건하게 붙들 수 있는 아이들로 세워가기 위해 교사가 무엇을 중점적으로 가르쳐야 하는지, 그 티칭 포인트를 짚어준다. 교사의 사명은 아이들이 그저 ‘새로운 시대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 데’ 있지 않다. 미래의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십들로 세워가는 것이다. 변화의 주도권은 어디서 오는가? 변하지 않는 신앙의 가치를 견고하게 붙들 때다. 3부에서는 세상 풍랑에 휩쓸리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변화의 물꼬를 터가는, 영적 인재들로 세워가기 위해 미래 교사들이 중점적으로 가르쳐야 할 덕목을 5가지로 제시한다.

마지막 4부는 4.0시대 인재상이다. 두 저자가 몸담고 있는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의 조사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인재의 조건을 SMART로 정리했다. SMART는 Sense, Method, Art, Relationship, Technology의 첫 글자를 합친 것으로 각각 직관과 통찰,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사고, 장인 수준의 지식, 관계성, 기술지능을 의미한다. 이러한 자질이 왜 미래 사회에서 중요해지는지, 어떻게 하면 이런 요건들을 갖출 수 있는지 설명한다.

미래의 변화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라보다!
자율 주행으로 이동하는 차, 셰프 없는 식당, 로봇 직원만 있는 호텔, 인공지능 작가의 베스트셀러 4차 산업혁명이 일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5년, 10년이 지나면 세상은 또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변화를 실감할수록, 미래를 예측할수록 혼란이 커진다. 혁신 기술이 인간의 두뇌를 대체할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커진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가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있음을 기억하는 기독 교사라면 그렇지 않다. 미래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라볼 수 있다. 수십 년간 미래학과 기독교 교육의 접목에 힘써왔던 저자는 이 책에서 경쟁력 있는 미래 인재의 조건, 미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 미래의 신앙교육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시대 변화의 본질을 꿰뚫으며 미래를 적극적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독 교사들을 격려한다. 교사가 준비한 만큼 아이들의 미래가 열린다!




교계를 뒤흔든 베스트셀러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의 완결판!


다가올 5년과 20년
두 개의 틀로 분석하는 한국교회와 성도를 둘러싼 현재와 미래
경제, 사회, 기술의 변화를 예측하고 통찰하며 목회적으로 적용하라!



[출판사 서평]

2013년 교계를 뒤흔든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 그 후 ...
불안한 한국 교회의 미래 가능성들에 대해 예측하는 시나리오 최종판 출간!



미래학자인 저자는 2013년 년 전 벼랑 끝에 선 한국 교회의 위기를 진단하는 ‘한국 교회 최초의 미래학 보고서’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를 발표했고, 교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2013년 당시 향후 10년간 한국 교회가 맞닥뜨릴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종교적 상황은 충격적이었다. 저자의 보고서를 접한 교계의 반응은 한마디로, “믿을 수 없다”, “말도 안 된다”였다.
그 후 6년이 지났다. 이제 저자뿐 아니라 도처에서 한국 교회의 위기를 부르짖는 목소리가 나온다. 위기가 현실이 되고 있다. 최윤식 박사는 이 책을 통해 이번에는 6년 전에 예측했던 위기가 더 가까이 다가왔고, 더 커졌고, 더 위급해졌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아직 절망하기는 이르다. 이것이 한국교회 미래를 예측한 의미 있는 보고서, 『앞으로 5년, 한국교회 미래 시나리오』를 출간한 이유다. 이 책은 지난 6년 동안 추가로 나타난 미래징후(Futures Signals)를 반영해, 한국 교회에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될 앞으로의 5년 그리고 20년이라는 두 개의 틀로 한국 교회의 미래 가능성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시나리오 최종판이 될 것이다.

다가올 5년과 20년, 두 개의 틀로 분석하는 한국 교회와 성도를 둘러싼 현재와 미래
경제, 사회, 기술의 변화를 예측하고 통찰하며 목회적으로 적용하라!


특히 한국 교회의 미래는 사회의 변화와 동떨어져 있지 않기에 이 책에서는 경제, 금융, 자산 및 기술과 기업, 인구변화 등의 분석이 함께 제시된다. 혹자는 이것을 세속의 이야기로 치부하려는 어리석음을 범하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이야말로 불확실한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의 자리’에 대한 이야기이며, 그들의 울음과 두려움, 고민에 대한 이야기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므로 목회자들은 더욱더 이에 대한 신앙적 해석과 통찰 및 목회적 적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경제부분에서는 현재와 미래에 성도의 자산을 무너뜨리는 단기적, 장기적인 힘 및 금융위기에 대한 예측과 이것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분석한다. 또한 인구구조 변화의 3대 요소인 저출산, 고령화, 평균수명 연장의 변화는 어떻게 교회를 변화시키며 그 해법은 무엇인지 정리한다.

한 예로 2005년 기준 기독교 인구 18%가 2045년까지 그대로 유지된다는 조건 아래 연령별 기독교 인구수를 시뮬레이션 해보면 2020년 기독교 인구 중 가장 많은 세대는 45-50세가 되며, 2030년이면 55-70세로 바뀐다. 한국 교회가 2045년까지 기독교 인구 총 숫자의 급격한 양적 감소를 막으려면 50세 이상 성도의 교회 이탈을 막는 것이 그나마 최선의 방법이라고 저자는 예측한다. 대신, 교회의 급격한 고령화는 막을 방법이 없다.

새로운 세대의 등장도 예측한다. 10년 후엔 새로운 미래세대 ‘A세대’가 등장하며 이들은 인공지능 등 IT기술과 생물학의 발달로 3개의 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생물학적 뇌(biological brain), 인공 뇌(artificial brain), 클라우드 뇌(cloud brain)로 알려진 3개의 뇌를 갖고 모든 것을 기억하고, 모든 것과 연결되며,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는 세대가 된다. 한국 교회 주일학교는 이 세대를 감당해야 하는 과제가 눈앞에 와 있다. 20년 후에 어린이와 청소년은 전체 인구의 기독교인 비율 3% 미만인 미전도 종족이 되어 새로운 시대의 선교 대상이 된다.

준비된 교회vs준비하지 못한 교회
준비된 성도vs준비하지 못한 성도의 차이가 시작된다!
앞으로 5년, 긴급 사역 체크리스트 실례 수록!


한국 교회와 성도들은 다가올 시대의 미래충격(Future Shock)에 대응할 준비가 되었는가?
이 책은 급변하는 사회, 경제의 변화로 위기가 닥칠 시를 대비, 목회자가 평신도 전문가와 함께 개교회에서 긴급히 점검하고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한 몇 가지 실례도 제시한다.

금융위기를 대비하여 성도의 영적 위기를 예방하고 극복하는 성경적 가르침이 시작되어야 하며, 교회 현금 유동성과 안정성을 점검하고, 최악의 상황에서도 교회가 재정적으로 버틸 수 있는 지를 미리 계산해 보는 교회 빚(부채)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며, 경제위기 발발 시 사역 재조정 계획의 유무 등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한다.

저자는 그간 끊임없이 “한국 교회의 미래는 분명 하나님의 계획 아래 놓인 부분이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외쳤다. 그 외침은 지금도 변함없다. 이제라도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 안팎에서 나타나는 미래변화의 거센 흐름과 침투를 통찰하고, 영적 성숙의 기회로 삼으며, 다가오는 위기와 기회에 지혜로운 준비를 하면 한국 교회는 새로운 도약의 길을 열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 책에 소개된 모든 미래예측은 현재 한국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의 사고와 미래를 보는 시각을 새롭게 자극할 것이며, 동시에 귀한 통찰력도 제공해 줄 것이다.




바이러스가 바꿔 놓은 세상,
교회의 사역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당신이 사명자라면 코로나19 사태를 사명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출판사 서평]

이제, 한국 교회는 코로나19의 제2차 대유행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음에도 줄지어 일어나는 교회 및 교회 소모임발 감염 사례로 교회마다 바짝 긴장하고 있다. 게다가 코로나19의 제1차 유행기에 이어 곧 가을에 들이닥칠 제2차 대유행기가 예고된 터라 코로나 사태의 장기전을 대비해야 하는 시점이다. 자칫하면 한국 교회는 현재의 7,8,9월 3개월을 준비해서 내년 5월 이후까지를 견뎌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목회 생태계에 대대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요청이 곳곳에서 지속되고 있다. 당장 교회학교 운영 및 교회 1년 사역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여름 수련회를 위시한 선교, 부흥회 및 다양한 여름 사역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또한 예배의 정상화는 과연 언제 가능할 것인가? 치료제와 백신 없이는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다면 기존 사역을 어떻게 연계해야 하는가. 방식과 시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어떤 새로운 사역이 요구되고 있는가?
이 책의 저자인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최현식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교회는 지금 대전환의 기로에 놓였다고 밝히고 있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충돌, 기존 사역과 새로운 사역의 충돌 속에서 목회자들은 혼란스럽다. 그들을 위해 저자는 코로나 이후에 더 강력해질 8가지 사역, 코로나 시기에 서서히 변화되는 6가지 사역, 그리고 전혀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할 3가지 사역에 대해서 정리하고 있다.

-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집중해야 할 3가지
- 교회 사역의 80%는 리바운드 한다. 4가지 사역에 주목하라
- 코로나 시기에 서서히 변화되는 6가지 사역
- 코로나 이후 더 강력해질 8가지 사역
- 전혀 새로운 선택과 행동의 3가지 사역

앞으로 3년이 중요하다.
최소 1~3년, 최대 수십 년 이상
교회와 성도들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이다!


이 책의 제1장은 코로나19 이후 1~2년 동안 일어날 수 있는 단기 질서 변화를 다룬다. 단기적인 변화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거나 코로나19 이전 상태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있다. 그 변화를 일으키는 힘은 무엇이고, 그 힘이 교회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특히 최소 2년, 전 세계뿐 아니라 한국 교회 성도들이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위기적 요소도 함께 고찰했다.
제2장에서는 2020년 하반기 이후 발생 가능한 초대형 경제위기 상황과 새로운 변화 상황을 대비한 목양적 측면에서의 고민을 다루었다. 목회의 단기 방향성과 성도들의 현실적 삶에 관한 이야기다.
제3장에서는 3년 이상 중장기적 흐름에 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힘이나 이슈를 예측했으며, 한국 교회는 어떤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한 내용을 담았다.
지금 당장 발생 가능한 일은 물론, 힘의 변화를 따라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도전의 출몰 가능성을 예측했다. 이는 신학적 성찰보다 현실(real world) 속 한국 교회에 관한 주제다. 현실은 다양성과 새로운 가능성이 먼저 움직이는 구조다. 따라서 미리 예측하고 신학적, 성경적 관점에서 논의한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사명자라면 코로나19 사태를 사명의 관점에서 바라보라!

저자는 코로나19라는 사건 안에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이것은 역사 속에 하나의 점으로 끝나지 않고 방향을 바꾸거나 새로운 선과 길을 만드는 변곡점이 될 것이 틀림없다고 말한다. 점이 모여 선을 이루고, 그 선이 결국 새로운 역사를 이루는 과정이라면 우리는 그 점을 발견하고 선을 이루는 일을 거부할 수 없고, 거절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역량을 발휘해 좀 더 건강하고 온전한 점과 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더 나은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 그리고 성도들로 세워 가야 한다. 이것이 사명자가 나아갈 길이다.
지금 이 책에 관심 있는 독자가 사명자라면 코로나19 사태를 사명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며, 이 변곡점이 한국 교회에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가져다줄 긍정 시그널이 되도록 하는 데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한국 교회를 향한 대담한 도전이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기의 시대에는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
한국 교회의 대담한 도전이 시작되었다!


어려운 시기에 지도자들에게 요청되는 것은 비전형 리더십이다. 이를 위해서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통찰력을 발휘해 사역을 잘 선별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가장 집약적이고 효과적인 사역을 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위기를 극복한 사례의 중심에는 통찰력을 갖춘 비전형 리더가 있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코로나19와 100여 년 전 팬데믹을 일으켜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던 스페인 독감을 비교, 분석해 현재 코로나19사태 극복에 필요한 통찰을 이끌어낸다. 또한 코로나19를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는 현재의 세계적 상황을 정치,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고찰하며 그에 더해 빼놓지 않고 각 교회가 대비하고 준비해야 할 실제적인 조언들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던지는 다양한 질문들에 성실히 고민하고, 교회에 적용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공동체와 함께 연구한다면 각 교회는 분명 현 시기를 헤쳐 나갈 돌파구를 찾게 될 것이다.





한국 교회여 빅체인지를 이끌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미래학자 최윤식 박사, 최현식 목사의
팬데믹 이후, 한국 교회 미래 예측서




[출판사 서평]

팬데믹 이후, 최대 10년 앞당겨진 미래!
빅체인지, 거대한 변화가 시작된다
한국 교회는 준비 되었는가?


팬데믹 이후, 우리는 현재 최대 10년 앞당겨진 미래를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코로나19 이후 세상에 불어 닥친 거대한 변화, 즉 빅체인지를 분석하고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 할지에 대한 통찰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코로나19 대재앙이 서서히 걷히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앞에 맞닥뜨린 가장 큰 질문은 무엇일까?

“코로나19 이후, 세상 속 한국 교회의 새로운 미래 흐름은 무엇일까?”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어디로 되돌아가야 할까?”

<빅체인지 한국 교회>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미래학자이자 목회자인 최윤식, 최현식 목사가 위의 두 가지 빅 퀘스천(Big Question)에 대해 전망하고 분석한 한국 교회 미래 예측서다.
팬데믹으로 인해 사회, 경제, 기술과 산업, 환경, 정치, 종교 영역에서 빅체인지라 불리는 거대한 변화가 10년 앞당겨 시작되었으며 빅체인지 시대에는 그리스도인들이 경계를 게을리하면 새로운 신(?)들이 등장하고 이들은 전지, 전능, 영생을 훔칠 것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시대를 막론하고 타락한 인간은 생존과 부를 축적하기 위해 신을 필요로 했고 농경 사회에서는 비와 이슬을 주관하는 존재를 상상해 신으로 섬겼다면 지금의 사회에서는 빅데이터(정보)와 인공지능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이런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과 창업자들은 기업의 생존을 위해 자의 반 타의 반 종교 그 자체가 되려고 노력한다. 애플, 구글, 테슬라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미래가 교회와 성도들의 삶과 신앙생활에 무슨 연관이 있을까?”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의 기준을 따라 세상을 경계하고 올바른 미래 방향으로 이끌지 않으면 정보(빅데이터)와 지능(인공지능)을 주관하는 자가 ‘전지’에서 ‘전능’까지 능력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부의 주인’, ‘정보와 지능의 신’으로 받아들여지는 미래가 현실이 될 수 있다. 그런 신이 나의 생존에 필요한 먹거리를 안전하게 제공하고, 일자리도 마련해 주고, 돈도 벌 수 있게 해주고, 내 건강을 관리해 주고, 놀라운 예측 능력으로 치명적인 바이러스 공격에서 나를 보호하고, 제때 치료제까지 개발해 준다면 숭배는 극에 달할 수 있다. 결국 “구원도 갓 구글에게…”라는 말이 사람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미래가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

저자는 새로운 시대가 오면 새로운 고통도 함께 오며 새로운 약자가 등장한다고 강조한다. 이런 시대에 교회가, 성도가 하나님의 기준(말씀)을 가지고 경계하는 사명을 게을리 하면 이들은 미래의 어느 순간에 자신의 이름을 내는 것을 넘어 시장 독점자가 되어 그 과정에서 불공정, 약탈, 착취, 비정함, 질서 파괴, 부정 등 다양한 부작용을 낳으면서 사회적 약자에게 고통을 줄 것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일반 은혜를 오남용하여 스스로 신이 되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위험에 빠지고,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죄악이 관영하는 데 일조할 잠재적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양날의 칼이 된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한국 교회, 빅체인지를 이끌라!
세상에 불어 닥친 거대한 변화 가운데
교회가 알고 준비해야 할 모든 것!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빅체인지는 메시지다. 교회 지도자는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어디로 가야 할지에 대한 메시지를 민감하게 통찰해야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한국 교회와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세상에 물들지 말고, 세상을 다스리라.”
하나님이 보내 주시는 미래 신호를 읽어 내는 통찰력을 기반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분량과 은사에 맞게 시대를 ‘경계하고, 대비(대응, 치유)하고, 이끄는’ 청지기적 사명자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한국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시는 마지막 기회를 붙잡을 수 있다고 저자는 호소한다. 그렇다면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이끌어야 할 것은 어떤 영역인가?

·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세상을 빅체인지하신다. 월드스패즘(세계적 경련현상), 거대한 변화의 파도는 이미 시작되었다. 시대마다 나타나는 새로운 바벨탑을 경계해야 한다. 경계를 게을리하면 새로운 신들이 등장할 것이다. 후기 정보화 사회, 지능 사회에서는 빅데이터(정보)와 지능이 신의 자리를 대신한다(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그들이 ‘전지’에서 ‘전능’까지 능력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부의 주인’, ‘정보와 지능의 신’으로 받아들여지는 미래가 현실이 될 수 있다. 경계를 게을리하면 미래 인간은 전지, 전능, 영생을 훔칠 것이다.

· 대비하고 대응(치유)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한국 교회는 코로나19 이후 빅체인지가 만들어 내는 미래 속에서 앞으로 직면할 시대적 위기를 대비(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은 교회와 성도를 통해 하나님의 성품이 세상 곳곳에 침투하게 하시어 이 땅의 고통과 문제를 해결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요, 하나님의 일하심이다. 교회와 성도가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공정과 회복의 대원칙을 이웃, 사회, 국가에 잘 적용하여 지키면 하나님의 성품이 침투되면서 사회적 고통은 줄고, 죄악의 관영함은 늦춰지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 이끌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한국 교회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성장하도록 이끌고, 복음 중심으로, 성령의 충만함으로 시대적 소명 감당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저자는 이 시대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하나님의 뜻으로 빅체인지를 이끌기 위해 한국 교회가 최우선으로 진행해야 할 새로운 사역을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 있다.

빅체인지를 위해 한국 교회가
최우선으로 이끌어야 할 새로운 사역 5


1. 신중년 리트릿: 신중년은 앞으로 청소년이나 청년보다 더 방황하는 세대가 된다. 그러나 한국 교회가 성공적인 미래로 나아가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할 세대! 한국 교회의 미래가 이들에게 달려있다.

2. 가정 회복: 새로운 가족 키워드 ‘나노 가족’(Nano Family)이 몰려온다. 1-2인 가구가 늘어나고 가족은 더 작게 분화된다. 비혼 동거 가족, 동성 결합 가족이 늘어나며 법적 가족에 대한 논쟁도 격렬해진다. 한편 1-2인 가구의 ‘외로움’과 ‘소외’는 치유해야 할 가장 큰 시대적 고통이 된다.

3. 메타버스 영성: 코로나19가 종식되어도 비대면 환경, 온라인, 메타버스를 버리지 않는 대상이 있다. 바로 청년, 청소년, 어린이 세대를 아우르는 ‘MZ세대’와 미래에 나타날 ‘A세대’다. 이들에게 메타버스는 지금껏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종교 공간이 될 것이다. 한편, 이단들도 이 공간을 적극 활용할 것이다.

4. 통일 준비: 통일은 30년 이내에 실현 가능한 미래가 될 수 있다. 독일의 통일에서 서독 교회가 결정적 기여를 했듯이 한반도의 통일은 하나님이 한국 교회에 주신 역사적 소명이다. 단, 준비되지 않은 통일은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 될 수 있다.

5. 지구 회복: 코로나19 팬데믹도 지구 환경 파괴의 결과물이다. 십자가의 은혜는 인간뿐 아니라 창조 세계 전부의 치유, 회복, 구속을 목적으로 한다. 파괴되고 훼손되는 지구를 회복시키는 사역은 하나님의 뜻이자 창조 대명령의 완성이다.

저자는 이 5가지 사역은 한국 교회를 향한 중요한 시대적 소명이 될 것이며, 이 사역들을 회복하고 지키고 세우는 교회는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제 우리 턱밑으로 다가온 코로나 이후의 시간들! 하나님이 이미 시작하고 계신 빅체인지 앞에서 누가 거대한 변화의 파도를 탈 것인가? 여기에 한국 교회와 성도,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우리 교회의 미래가 달렸다.
‘우리 교회와 공동체, 성도는 어디로 빅체인지해야 하는가?’
이 질문을 숙고하고 통찰하며 현장감 있게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발로 뛸 때다. 한 사람, 한 교회가 하나님의 기준으로 빅체인지하면 한국 교회 전체에 거대한 변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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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시대, 그리스도인답게
잉여 재산 재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건강하고 순결한 투자
성경적인 재투자를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교과서
투자에 고민하는 성도들이 찾던 바로 그 책!



가장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성경적 재투자 방법을 제시한다
원리를 깨닫고 통찰로 재투자를 시작하라


우리는 ‘나’ 자신을 경제적으로 지키기가 무척이나 쉽지 않은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좀 더 발전적인 크리스천의 재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어떻게? 좀 더 그리스도인답게, 좀 더 성실하게, 좀 더 합법적으로, 좀 더 노력하며 재투자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가 되라는 의미의 책이 아니다. ‘그리스도인다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하나님이 주신 일반 계시의 영역 안에서 어떻게 건강하고 지혜롭게 잉여 자본을 관리하고 투자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순결하고 지혜로운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여기서 ‘순결한 투자’란 하나님의 기준에 맞는 재투자를 말하며, ‘지혜로운 투자’란 하나님이 만드신 이치와 순리에 따라 재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성경적 재투자의 핵심이다.



한국 교회, 성도들의 투자를 언제까지 지켜만 볼 것인가!
절약하고 관리할 뿐 아니라 잉여 재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해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비전과 사명을 끝까지 이루어 보라
최현식

기독교 미래학자 (Christian Professional Futurist).
아시아미래교회연구소 소장,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부소장.
그리스도로부터 용기를 얻고 끊임없이 인생을 도전하라는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최현식 목사는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Liberty Baptist Seminary에서 Discipleship Ministry 전공했고, 미래학, 철학, 교육학, 신학 등 다양한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했다.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에서 30여 명의 연구원을 이끌며 한국사회의 현실과 미래의 기회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그는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에 직면한 현실과 미래를 연구하고 새로운 혜안을 제시하고 있다. 지금 이 시대의 젊은이와 성도들을 일깨워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고자 하는 열정을 품고 있으며,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만이 희망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외에도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미래사회 변화, 미래예측 기법, 미래인재 양성, 미래비전 디자인코칭, 미래준비학교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와 교육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여러 교회와 선교단체 등을 비롯한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삼성, LG 등 국내 핵심기업과 서울대, 한양대, 조선대, 수원대 등을 비롯한 대학들의 최고위과정, 여러 정부기관과 공무원, 비영리단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해왔다. 미래의 다양한 위기와 가능성을 전달해 더 나은 미래의 길을 찾도록 돕는 데 큰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예수나무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중이다.
저서로는 『제4의 물결이 온다』,『인재의 대이동』,『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2』,『다시 사명이다』, 『미래준비학교』, 『돈의 속삭임, 네가 곧 신이다』,『명품교사를 만드는 10가지 티칭 포인트』등이 있다.


 강의문의;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염춘국 팀장 010-3444-0910, duacnszz@naver.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윤식,최현식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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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최현식 목사 저서 세트(전8권)
저자최현식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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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2-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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