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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동 교수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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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동찬,유경동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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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동 박사님의 예리한 통찰력과 박동찬 목사님의 시대적 패러다임에 대한 성찰이 잘 조화된 나침판과 같은 책입니다.
- 은평감리교회 김영헌 목사

신학교육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목사 됨의 배움이며 훈련입니다. 이 책은 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영등포중앙교회 김진두 목사

이 시대 많은 목회자들 가운데서 별과 같이 빛나는 이상을 품은 목사님들이 절실한 시대에 이 책은 그 신앙의 길로 인도하여 줄 것입니다.
- 종교교회 최이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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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우리가 필요할 때마다 달라고 휘두르는 요술방망이와 같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여하신 능력의 도구입니다.
기도는 혼자의 독백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임재의 순간입니다.

우리가 구하기 전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아시지만 지금 기도하는 내용이 앞으로 일어날 하나님의 역사를 알리는 전주곡과 같은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우리는 살아갈 힘을 얻고, 기도함으로 우리는 죽음을 넘어 부활을 믿으며, 기도함으로 우리는 천국을 미리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주님의 명령이며 성령 안에서 지속적으로 드려야 하는 영적 제물입니다. 이 기도의 제단에 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드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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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디스트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랑이 하나님을 통하여 시작되었으며 하나님을 통하여 완성된다는 것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다면 기독교의 신조나 신경, 그리고 사회원리들은 그 사랑을 전하는 단순한 도구일 뿐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소개된 원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인간애의 봉사'일 뿐이며 하나님에 대한 겸손한 '경배의 행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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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뉴스'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이다. 돈버는 것 보다는 돈을 의미 있게 쓰는데 관심이 더 있는 사람들이다. 돈이 교회을 의미한다며 그 교환의 목적은 물질의 크기를 비교하기 보다는 그 돈을 매개하고 있는 '정신'의 나눔에 있어야 한다. 그렇게 때문에 '굿 뉴스'의 주인공들에게 돈의 가치는 더욱 더 빛이 난다. 나누어 주기 위하여 빚을 내어 김치를 담그는 사람, 쓰지 않고 평생 모은 돈 전부를 복지원설립을 위하여 기탁한 성직자, 길거리의 가난한 이들의 희밍을 위하여 노래를 부르는 가수, 아시아의 가난한 오지마을을 찾는 의사, 직원들의 구두를 닦아주어 모은 돈으로 불우한 이런이들을 돕는 철도원 등, 이들에게 있어서 돈은 '소유에 있지 않고 나눔, 즉, 인격적인 교환'에 있는 것이다.

 

 

'굿 뉴스'의 주인공들은 절망할 수밖에 없는 '아픈 동기'를 '감사'로 바꾸어 나가는 사람들이다. 그 동기는 대부분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의 고난을 통하여 주어진다. 치명적인 질병, 가난한 환경, 뜻밖의 불운을 통하여 좌절할 수밖에 없음에도 오히려 그 역경을 넘어 감사하는 적극적인 신앙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이다. 자신의 장애가 찬양의 조건으로 바뀌며, 노년의 무기력이 청년의 열정으로 승화되며, 불행한 해외 입양이 감사의 귀환이 되고, 슬픔에 우는 어린아이의 울음은 동화 속 주인공의 예쁜 미소로 바뀐다.

 

 

'굿 뉴스'의 주인공들은 '사랑에 중독'이 된 사람들이다. '중독'이란 단어는 부정적이지만 굳이 '사랑의 중독'이란 표현을 빌린 것은 '사랑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한 두 번의 선행과, 몇 번의 배려는 누구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일을 수십 년가, 쉬지 않고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상식을 넘어가는 일이다. 이웃을 위하여 수십 년간 산타가 되며, 사진을 찍으며, 떡을 만들고, 저축을 한다면 그것은 '중독'이다. '위대한 중독'이다. 사랑에 중독이 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이다.

 

 

'굿 뉴스'의 주인공들은 '차이를 차별이 아닌 개성'으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소수자들이 정신적 육체적 장애로 말미암아 경험하는 대중의 무차별적 폭력을 막아주는 '사랑의 방탄복'이다. 다수의 주장 보다는 소수의 권리에 더 귀 기울이는 그 세계 안에는 장애와 비 장애의 편견이 사라지고 동물도 행복을 꿈꾸면서 안심하고 살아가며 짓밟히던 화초도 자신의 터를 파랗게 노랗게 빨갛게 물들여 나간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남북한 사이의 경제개발협력, 문화 사절단의 교환, 그리고 종교 인사들의 교류는 평화적인 통일을 이루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가 있다. 북한의 값싼 노동력과 천연자원, 그리고 남한의 선진과학기술의 교류는 양쪽에 혜택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동시에 과연 통일을 통하여 누가 가장 큰 이익을 볼 수 있는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국민인가 아니면 정부인가? 기업인가 아니면 정당인가? 남북한 당사자인가 아니면 외세인가? 이러한 질문은 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여, 한국역사에 대한 바른 이해를 촉구하는 것이며, 동시에 통일에 대한 인식론적인 특혜를 가진 그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역사는 얼마든지 정치적 권력을 탐하는 야욕 뒤에 숨어 있는 인간들의 개인적 혹은 집단적 죄성이 얽혀 펼쳐지는 드라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기독교가 이러한 관점을 가지게 될 때 어떠한 역사적 사건을 단지 감상적(Pathetic)이거나 비극적(Tragic)인 각도에서 보지 않고 역사 속에 숨어있는 모순(Tragic)을 보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이 역사 속에서 경험하는 고통이란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어떤 악이 원인도 아니며 더군다나 선을 위하여 투쟁하다 불가피하게 악을 경험하게 된 그런 비극도 아니다. 오히려 그 고통의 원인은 인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유의 특성을 그 자신과 집단이 잘못 사용하였기 때문에 겪는 일종의 모순(Irony)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이 경험하는 고통은 자기 자신과 속하여 있는 그 집단의 원인이며 그렇기에 그 자신이 가해자이고 동시에 희생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일 때, 우리는 성서에서 제시하는 하나님의 세계 통치방식이 무엇인가를 비로소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윤리 실종의 시대, 기독교 윤리학의 기념작

필자는 이 책에서 기독교 윤리학을 ‘신학적 인간학’으로 정리한다. 그 이유는 현대 인류 문명의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계시인 삼위일체 안에서 윤리적 해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학적 신학’이 현대 철학을 비롯한 다양한 인문 사회과학의 진리물음에 귀 기울이고 거기에서 윤리학의 출발점을 찾는다면, ‘신학적 인간학’은 하나님의 성육신과 고난, 십자가와 고난,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성령의 진리를 통하여, ‘진리물음’을 시작한다. 윤리 실종을 맞이한 우리 시대에 기독교인들이 처한 삶의 다양한 문제에 해답을 제시하는 본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전반부는 철학적 윤리를 위시하여 인간을 둘러싼 다양한 상황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제시하고, 후반부는 신학적 윤리학의 핵심내용인 성서윤리, 삼위일체론, 교회론, 그리고 공동체론을 전개한다.
시대를 변혁시킨 위대한 사상가들

필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독교 사상가들은 '하나님의 실제와 현실 관련성'에 대하여 각 시대에서 응답한 사람들이다. 비록 우리 시대와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문화와 전통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자기에게 주어지는 시대의 실존적 물음에 진지하게 성찰한 사람들이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현실'인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고 신앙인의 책무에 대하여 응답한 사상가들의 지혜를 통하여 신앙과 신학의 깊이가 더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신실한 사람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박동찬
광림교회 기획목사 역임
한국 목회연구원 총무 역임
CTS 기독교 TV 방송강사 역임(4인 4색/성경속의 인물)
Again 1907 청년 기도연합운동 섬김이 역임
일산광림교회 담임목사
호서대학교 초빙교수
감리교 속회연구원 원장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하늘꿈 학교' 이사장
터어키어권 선교회(FOT)이사장
라오스 Global Theological Seminary 이사장
세계 한인교회 활성화 정책위원
유경동
미국 Emory 대학 신학석사
미국 Vanderbilt 대학 철학박사
전 CBS Radio 아침 '굿 뉴스(FM 98.1) 진행)
전 CBS TV 행복메신저
전 이화여대, 세종대, 협성대, 호서대 강사
현 감신대 교회목외현구원 소장
현 생명신학협의회 연구부장
현 바른교회아카데미 연구위원
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기독교 윤리학)
현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회장

- 저서
『기독교 윤리학』(킹덤북스,2015)
『목사의 길을 가는 그대에게』(킹덤북스,2014)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40일 기도 영성』(킹덤북스,2015)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동찬,유경동 / 킹덤북스
가격: 12,000원→10,800원
유경동 / 킹덤북스
가격: 10,000원→9,000원
유경동 / 도서출판 kmc
가격: 10,000원→9,000원
유경동 / 도서출판 kmc
가격: 10,000원→9,000원
유경동 / 나눔사
가격: 17,000원→15,300원
유경동 / 한국기독교연구소
가격: 12,000원→11,400원
유경동 / 킹덤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유경동 / 킹덤북스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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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유경동 교수 저서 세트(전8권)
저자박동찬,유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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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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