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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 2015~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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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 서거 7O주년,
그의 대표작을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만나다!”

― 강영안, 김기석, 김영봉, 김회권 추천

▲ 디트리히 본회퍼 대표작

1. 성도의 공동생활(Gemeinsames Leben)
_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애독하는 기독교 고전
“온전한 공동체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2. 나를 따르라(Nachfolge)
_「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값싼 은혜주의에 맞서 값비싼 은혜와 제자도를 회복하라!”

3. 옥중서신 - 저항과 복종(Widerstand und Ergebung)
_「영국 처치 타임즈」 선정, 최고의 기독교 양서
“하나님 앞에 가장 정직한 단독자로 선 본회퍼의 자화상!”

지난 2014년 디트리히 본회퍼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전기인 『디트리히 본회퍼: 신학자-그리스도인-동시대인』를 출간한 복 있는 사람이 이번에 본회퍼의 삶과 신학이 고스란히 담긴 ‘디트리히 본회퍼 대표작’ 세 권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세 권의 책은 이미 국내에 번역되어 소개된 바 있지만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번역서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고민하는 가운데 이번에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출간하게 되다. 본회퍼 당대와 서거 직후에 출간된 초판(독일어 원문)을 토대로 본회퍼 본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으며, 오랫동안 본회퍼 관련 저작들을 번역해 온 역자들의 수려하고 역동적인 번역으로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디트리히 본회퍼의 생애와 그의 신학을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이들뿐 아니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자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왜 지금 이 땅에서 본회퍼를 다시 읽어야 하는가?” (강영안,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해설의 글’ 중에서)

본회퍼의 『성도의 공동생활』, 『나를 따르라』, 『옥중서신 - 저항과 복종』 이 세 권을 새롭게 번역하여 출판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의 강도나 기독교 신앙의 뿌리를 파고드는 근본성이나 철저성, 둥치를 붙잡고 씨름하는 본회퍼의 치열함의 관점에서 보면, 이번에 출판하는 세 권의 책은 우리를 압도하고, 경악하게 하고, 우리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만든다. 그렇다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처한 상황에서 본회퍼를 다시 새롭게, 새로운 번역으로 읽게 되는 의미가 무엇일까? 한국 교회가 처한 세 가지 근본적인 상황이 다시 본회퍼 읽기를 필연적인 과제로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무엇보다도 한국 교회는 어느 다른 시대, 어느 다른 지역에 비해 자본주의에 깊이 물든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다. 오늘날 한국 교회는 타인과의 경쟁이 삶의 방식이 되고, 돈이 주인이 되며, 욕구와 욕망이 삶을 추동하는 힘이 되고, 작은 것보다 큰 것이, 질보다는 양이, 거저 줌이나 나눔보다는 거래가 오히려 삶을 지배하는 가치가 된 자본주의 체제에 종속되어 버렸다. 여기에는 공동체가 들어설 자리가 없고 예수를 따르는 제자도는 기대할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받은 은혜는 손쉽게 유통되고 거래되고, 값싸게 소비된다. 본회퍼의 글은 이런 한국 교회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꾸짖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삶 속에서 회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이것이 본회퍼를 오늘 이 땅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그리스도인이 읽어야 할 이유라 생각한다.

한국 교회의 두 번째 문제는 다른 사상, 다른 종교,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모른다는 것이다. 기독교 아닌 다른 것에 대해서, 특별히 기독교 아닌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지극히 배타적인 삶의 방식을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사이 몸에 익혔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는 본회퍼를 통해서 삶과 사상과 종교와 문화를 철저히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는 태도를 새롭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의 학문이나 세상의 예술, 세상의 종교를 만물을 구속하시고 회복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보고, 가려내고, 수용하고, 누리는 법을 우리가 본회퍼를 통해 배울 수 있으므로 우리가 다시 본회퍼를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교회의 세 번째 문제로 교회 안에 만연한 ‘실천적 무신론’을 지목하고자 한다. 입으로나 말로는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예배를 드리고 전도를 하지만 행실로는 삶에 열매가 크게 보이지 않는 것이 우리의 문제다. 믿지 않는 사람으로부터 ‘이기적이고’, ‘배타적이며’, ‘자기들끼리’만이라는 비난을 받게 되었다. 입으로는 말로는 유신론자이지만, 실제로는 무신론자를 무수히 생산한 것이 현재 한국 교회의 현실이 되어 버렸다. 이러한 삶의 현실을 우리는 본회퍼와 더불어 생각하고, 본회퍼와 더불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본회퍼를 다시 읽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징
- 디트리히 본회퍼 서거 70주년,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만나는 대표작.
- 본회퍼 당대와 서거 직후에 출간된 초판(독일어 원문)을 토대로, 본회퍼 본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 수려하고 역동적인 번역으로,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독자 대상
- 디트리히 본회퍼의 생애와 그의 신학을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이들.
-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자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성경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와 선교단체 간사 및 신학생
사순절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특별한 제안!
이타적 기독교, 그 참 모습의 실현을 추구해 가는 40일의 여정!


희생의 제자도, 이타적인 그리스도인, 행동하는 신앙인 등 본회퍼의 이름 앞에 따라붙는 수식어들에서 우리는 그의 삶의 어떠함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타적 기독교.’ 타인을 위해 기꺼이 자기를 희생하는 모습이야말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고스란히 드러나는 면면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달리 부를 수 있는 표현이다.

이 책은 이타적 기독교를 추구했던 본회퍼의 신앙과 단호한 삶이 묻어나는 설교 가운데 우리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할 만한 40편의 설교와 시를 한 권으로 묶어 매일 한 편씩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또한 묵상 중간마다 사진과 함께 본회퍼 삶의 편린을 담아 놓아서 우리 자신과 현실의 기독교에 대한 보다 입체감 있는 성찰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이타적인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품어야 할 기대와 소망,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간증이 담긴 본회퍼의 글과 함께 40일간의 묵상 여행을 떠나자.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터전, 그 신앙과 삶이 진실됨을 증명할 수 있는 곳은 이 세상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세상은 영원으로 들어가는 씨를 뿌리는 밭이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사형당하기 2년 전 감옥에서 쓴 본회퍼의 자전적 소설, 국내 최초 출간
이 책의 원제는 Sonntag(선데이). 옥중 검열을 피해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한 천재 신학자 본회퍼의 유일한 소설이자 자전적인 이야기이다. 스토리텔링의 중심이 되는 두 가정 중 하나인 시골 저택은 약혼한 지 3개월도 채 안 돼 투옥된 그의 약혼자 집안이 모델이기도 하다. 7월의 어느 주일 예배 후, 주인공이기도 한 브레이크 여사의 관점에서 교회와 설교,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균형 있게 재해석하면서 시작되는 이 소설은, 두 가족의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신학적인 주제, 시대적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

“중산층의 삶을 통해 신학적 견해를 총체적으로 세밀하게 묘사하다”
본회퍼는 이 소설의 소재가 되고 있는 친구 베트게와 나눈 수많은 대화, 신학자이자 목사, 가족의 일원으로서의 경험 등 자신이 속한 중산층의 삶을 신학적 관점에서 비판적 시각으로 분명하게 전하고 있다. 1930년대 독일 교회의 형식주의 경향, 값싼 은혜, 습관화된 무의식적인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주권적 사랑, 불의에 대한 정직한 저항 등. 특히 두 가정의 아이들이 성장하여 사회적인 책임을 갖게 되면서 공동체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하려는 모습을 강조해서 그리고 있다.


경험과 가족의 일상으로 신학적 견해를 드러내다
“이따금 하나님의 귀에는 타락한 자들의 악담이 경건한 이들의 ‘할렐루야’보다 더 좋게 들린다.” 이는 루터의 말인데, 본회퍼가 칼 바르트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인용했다고 한다. 시대를 대표하는 대 신학자인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는데, 과연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우리 중 몇 명이나 공감할까? _ 옮긴이의 말
하나님의 이름은 뒷전이고
자신의 세상적 안녕을 눈앞에 두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고하는 본회퍼의 메시지!
- 김회권, 김기석, 김형국, 양희송 추천



20세기 대표적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행동하는 신앙>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나아갈 바를 분명히 보여 준다. 이 책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에는 본회퍼가 베를린에서 행했던 설교들을 중심으로 그밖에 런던 및 독일 등지에서 1940년 성탄절까지 행했던 설교들이 실려 있다. 혼란스런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명쾌한 해답과 깊은 울림을 전해 줄 것이다.

<행동하는 신앙> 시리즈
1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을까?
2 타인을 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을까?
3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행동하는 신앙> 시리즈는 독일에서 출간된 본회퍼의 설교와 여러 글들을 묶은 총 열여섯 권의 전집 중 국내에 역간되지 않은 9권부터 16권까지에서 주제별로 선별하여 엮은 것이다.
디트리히 본회퍼
“독일의 양심”으로 불리는 천재 신학자 본회퍼는 브레슬라우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출생하여 많은 형제자매들과 함께 자랐다. 1927년 신학박사학위를 받았고 1930년에 베를린 대학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목사안수를 받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라 뉴욕의 유니온 신학부에서 연구기간을 1년 가졌다. 독일로 돌아가 베를린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나치 정권의 교회 간섭이 심해지자 이에 대항하는 교회저항운동에 가담하였으며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가 세운 목사후보생(Vikar) 교육기관(Predigerseminar)의 책임자로 섬겼다. 1937년에 이 학교가 폐쇄되자 장소를 옮겨가며 1940년 3월까지 목회자 양성 교육을 계속하였다.
그 후 잠시 미국에 갔을 때, 주위의 강력한 망명 권유가 있었으나 뿌리치고 2차 세계대전 직전에 귀국했다. 독일에서 다시 나치에 저항하다가 히틀러 정권 전복단체에 합류, 1943년 체포되어 1945년 4월 9일 나치정권 붕괴 직전에 교수형을 당했다. 1925년에서 1945년까지 저서 여섯 권, 연구 논문 열한 편을 비롯하여 설교, 서신, 여행 일지, 학회 일지, 희곡, 소설, 시 등의 다양한 저작을 남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디트리히 본회퍼 / 복있는 사람
가격: 38,000원→34,2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좋은씨앗
가격: 6,000원→5,4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샘솟는기쁨
가격: 12,500원→11,250원
디트리히 본회퍼 / 좋은씨앗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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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디트리히 본회퍼 2015~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디트리히 본회퍼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9-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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