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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김남준 목사 2015년~2016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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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남준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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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의
인간의 존재 의미와 진정한 행복에 관한 신학적, 철학적 고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지정하신 행복은
하나님과 이웃, 창조세계의 만물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가운데 누리는
하나님 자신의 확장된 행복입니다.
인간의 참된 행복은 하나님 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음으로써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들도 하나님의 행복 안에서 살게 하는 데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
거룩함의 펼침이 행복한 삶이고, 행복한 삶의 접힘이 거룩함이다!
기독교 신앙에 관해 심도 있는 가르침을 주고 참된 신앙생활의 표목을 제시해 온 김남준 목사가 치열한 인생길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인간답게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하는 책을 펴냈다. <인간과 잘 사는 것>은 저자가 큰 수술을 한 후 병상에서 단 열흘 만에 써내려간 소회로서, 목적 없는 분주함으로 헛된 질주를 하는 현대인에게 각박한 삶 가운데 소비되는 인생의 의의를 생각해 보고 인간의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책이다.
현대의 인간은 과거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지만 동시에 치유하기 어려운 정신의 황폐함을 겪고 있다. 기술의 도약과 물질적인 발전에 비해 인간의 정신적 관심사는 현저하게 퇴보하여 ‘나는 누구인가?’와 같은 근원적인 존재 의미에 대해 고민하지 않게 된 지 오래이며, 자연히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하는 의문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도 그대로 적용되어 오늘날의 그리스도인 역시 자신이 세상 안에 살아 있는 이유를 숙고하지 않음으로써 하나님께서 맡기신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그 안에서 누릴 수 있는 만족과 기쁨을 놓치고 있다. 이와 같이 물질적으로는 윤택할지 몰라도 존재의 의미와 살아가는 목표를 잃은 채 무너져 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자신의 폭넓은 식견과 지식을 분해하고 재통합하여 ‘인간은 누구이며, 인간의 행복은 무엇인가?’에 관한 해답이 바로 기독교 신앙 안에 있음을 논증하고 있다. 다방면에 걸친 지식 체계를 바탕으로, 인간에게 분명한 정체성과 전 포괄적인 세계관을 형성시켜 줄 수 있는 것이 기독교 사상이며, 참으로 ‘인간답게 잘 사는 것’은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본연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그 올바른 관계를 사람들 속에 구현하며 살아가는 것임을 알려준다. 예기치 않게 다가온 편치 않은 순간을 겪으면서 정리한 이 놀라운 통찰은 다음과 같이 시작되고 있다.

“이 작은 책은 인생의 행복을 묻는 모든 사람에게 주는 한 인간의 답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들과 똑같이 행복을 누리기 원하는 존재이나 매일 만족스럽지 못함을 경험합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처럼 한 인간으로 ‘잘 살기’를 늘 바라지만 언제나 원하는 대로 안 되는 것을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미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성경 안에서 ‘인간의 행복’과 ‘인간으로서 잘 살기’의 비밀을 발견하였습니다.”

▒ 표지 문안 발췌
나는 행복하기 위해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 제 생애에서 가장 큰 수술을 경험했습니다. 좌측 폐와 심장 사이에 있는 큰 종양 두 개를 제거하고, 개별 제거가 어려운 그 주변 작은 낭종들은 분포된 부위 자체를 절개하여 떼어 내는 수술이었습니다. 네 시간여의 수술을 마치고 마취에서 깨어나는 순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명료하게 떠올랐던 생각은 ‘내가 아직 살아 있구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하나님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이 책을 수술이 끝난 이튿날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 마취가 풀리자 오히려 수술 당일보다 더 극심한 통증이 몰려왔으나, 진통제를 맞고 잠시 고통을 잊을 때마다 집필에 매달렸습니다. 여러 개의 링거 줄을 매달고 병상에 누워 있는 동안, 그리고 퇴원 후 집에서 꼼짝없이 누워 있는 동안, 구형 휴대폰의 문자 쓰기 방식으로 글을 썼습니다.
무신론자였던 제가 기독교 신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신자로서의 고민’의 결과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고민’의 결과였습니다. 당시 저를 사로잡았던 고민은 ‘내가 오늘 하루, 인간으로 이렇게 존재하는 것이 세계와 다른 인간들에게 어떤 의미가 되는가.’ 하는 실존으로서의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행복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김남준 목사가 쓴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미셀러니!
《고백록》의 불후의 가치는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는 데 있다!


기독교 역사상 최고의 교부이며 서양 사상의 바다로 나가는 수문인 아우구스티누스의 위대한 저작, 《고백록》의 의미를 그의 전체 사상의 빛으로 설명하고, 신학과 함께 문학, 역사, 과학, 철학을 넘나드는 저자의 성찰로 풀어낸 아우구스티누스보다 더 아우구스티누스적인 100편의 미셀러니.

《고백록》의 불후의 가치는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는 데 있다
기독교 역사상 최고의 교부로 꼽히는 아우구스티누스는 진리를 찾고, 그 진리 안에서 진정한 쉼을 얻기 위해 치열한 지적 투쟁을 전개했다. 한때는 마니교에 빠졌었고, 무엇보다 그 시대의 보편 사상이었던 플라톤의 철학에서 진리와 안식을 찾으려 몸부림쳤다. 그러나 치열한 지적 투쟁 끝에 마침내 그가 안식한 곳은 하나님의 품이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진리이시며, 사랑이시고, 영원이신’ 그분 안에서 진정한 쉼을 얻은 그는 하나님 밖에서 진리를 찾아 헤매던 자신의 어리석은 과거를 돌아보며 위대한 저작 《고백록》을 썼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고백록》에서 하나님을 향한 기림(laudatio)과 고백(confessio)을 씨줄과 날줄 삼아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자아에 대한 성찰’이라는 직조물을 짜낸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전체 사상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고백록》은 기독교 지성사뿐 아니라 서양 철학사에서도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그렇다면 《고백록》이 이토록 오랜 시간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번에 포이에마에서 출간한 《영원 안에서 나를 찾다》는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아우구스티누스를 자신의 스승으로 삼았으며, 《고백록》으로부터 그들이 어떤 영향을 받았을지 엿보게 해준다. 이 책은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고백록》을 100번 넘게 읽고 묵상하며, 자신의 신앙과 삶에 적용하기 위해 애써온 김남준 목사가 《고백록》에 담긴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을 해설한 100편의 미셀러니를 모은 것이다. 저자는 《고백록》을 반복해서 읽는 동안 이해하기 어려웠던 구절이나 조금 더 풍부한 설명이 필요한 구절을 앤솔로지 형태로 묶어서, 신학과 문학, 역사, 과학, 철학을 넘나드는 자신의 성찰을 통해 각 구절의 의미를 풍성하게 풀어낸다.

■ 아우구스티누스를 사랑한 한 목회자의 고백
저자는 10여 년 전 《고백록》을 읽고 아우구스티누스의 비범한 정신에 감복한 이후 거의 매일 《고백록》을 읽었다고 한다. 당시 쉰을 넘긴 나이에 라틴어를 다시 공부할 결심을 한 것도, 아우구스티누스가 남긴 다른 작품들을 꾸준히 탐구해온 것도, 그의 저작은 물론이고 그의 사상을 탐구한 많은 학술 자료를 모으는 일에 애착을 갖게 된 것도, 바로 《고백록》 때문이었다. 저자가 《고백록》의 내용을 자신의 삶과 신앙에 적용하기 위해 얼마나 애써왔는지는 그를 곁에서 지켜본 이들의 입에서 고스란히 확인된다. “심지어 저자는 운전을 하는 동안에도 녹음된 《고백록》을 들으며 아우구스티누스의 아름다운 송영과 기도 안에 숨겨진 비밀을 깊이 이해하려 노력했다”(서울시립대 철학과 이종환 교수). 저자가 아우구스티누스를 의미 있게 만난 시절 함께 교제를 나눈 고신대 우병훈 교수는 추천사에서 “원전 작품의 어휘 하나, 문장 하나 속에서도 영원으로 향하는 진리의 여정이 있음을 발견하고 크게 기뻐”하는 동시에, “아우구스티누스가 사랑하였던 진리 되신 하나님을 그이만큼 사랑하지 못함을 두고 슬퍼하며 애통”하던 저자의 모습을 기억하노라고 밝힌다. 그런 만큼 이 책에는 아우구스티누스를 깊이 사랑하고, 그가 사랑했던 것 역시 마음 다해 사랑하고자 하는 한 목회자의 고백이 그대로 담겨 있다. “참으로 아우구스티누스처럼 살고 생각하며 사랑하고자 하는 한 신앙인의 진솔한 고백과 사유가 담긴 성찰의 결실”이라 할 만하다.

■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으로 안내하는 안내서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이 신학적으로 매우 가치 있고 역사적으로 의미가 큰 작품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인정한다. 그러나 작품 안에 담긴 신학적 깊이와 철학적 담론으로 인해 일반 성도와 목회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책이기도 하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고백록》에 대해 들어보기는 했으나, 실제로 읽어본 경험은 많지 않고 읽으려고 시도하더라도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유와 지적 갈등, 하나님과 세계에 대한 사유의 깊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저자는 회심의 과정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 주권, 나아가 시간과 영원의 관계와 같은 기독교 사상의 근본 개념을 아우구스티누스가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교부학과 중세 신학에 대한 자신의 통찰과 개혁주의 신학의 전통 안에서 비평적으로 해설하는 한편, 《고백록》을 읽어내는 데 필요한 개념들을 명료하게 정리해준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우구스티누스의 아름다운 고백으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훌륭한 안내서이자, 이천 년 기독교 역사 속에 유유히 흘러온, 바른 신학 사상 위에 세워진 참된 경건의 유익을 보여주는 본보기이며, 앞으로 우리가 따라야 할 깊이 있는 책 읽기의 좋은 모범이라 할 수 있다.

■ ‘사상 없는 신앙의 가벼움’이 일상화된 시대의 치유책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영원이신 하나님 안에서 시간에 매인 존재인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김남준 목사는 《고백록》의 불후의 가치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아우구스티누스에게 하나님을 아는 것은 곧 자신을 아는 것이었고, 시간 안에 묶인 인간은 사랑을 통해서만 영원에 속한 하나님을 알 수 있기에 하나님을 아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었다. 저자는 신앙과 삶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신앙에 관한 가르침은 마치 벽돌과 같아서 제대로 된 설계를 따라 질서 있게 쌓아올리면 웅장한 건축물이 되지만, 그러지 않으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험한 돌무더기일 뿐이고, 더욱이 발견한 진리를 삶으로 살아내지 않는다면,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과 같은 책을 쓸 수 없을 것은 물론이요, 참 자아를 찾아가는 그의 여정에 동행할 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신자들의 신앙과 신학에 깊이를 더하는 데 이바지하고, 신학을 공부하거나 그럴 계획이 있는 사람들, 좀 더 사상적으로 깊이 있는 삶을 살거나 설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는 저자의 바람대로, 이 책이 ‘사상 없는 신앙의 가벼움’이 일상화된 시대의 치유책이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아우구스티누스가 《고백록》을 통해 가르쳐준 대로 “하나님 안에서 참으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하나님이 정해주신 그 자리에서 그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길”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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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어머니로 여기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여길 수 없다 키프리아누스(Cyprianus)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은 보이는 교회 안에서 입증되어야 한다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남겨진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참여함으로써 교회와 함께 온전해져 가며
그렇게 온전해지는 교회를 통해 세계와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우주적 경륜의 성취에 이바지할 수 있다.

김남준 목사가 제시하는 우리 시대를 위한 진짜 교회론
교회를 향한 비판과 개혁의 요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던지는 맹목적인 비판은 교회도 세상도 바꿀 수 없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교회로 변화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 교회와 신자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세상에서의 본분을 다할 수 있는가? 교회와 신자의 진정한 부흥과 관련해서 심도 깊은 가르침을 전해 온 저자는 혼탁한 전망으로 좌절하고 있는 이 시대의 교회를 향해 참된 변화가 일어나려면 어떤 이해와 실천이 있어야 하는지 사도 바울의 고백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
저자는 세상과 교회를 바꾸는 일은 신자 개인과 교회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경륜 안에 있으며, 그 핵심에는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의 비밀이 있다고 말한다. 중보자로서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속죄의 고난이 누구도 참여할 수 없는 배타적 고난이었던 것에 반해 사도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즉 ‘그리스도의 고난들 뒤에 있는 것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의 완성을 위해 교회와 그 지체인 신자들이 동참하도록 남겨 놓으신 고난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는 교회를 성숙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와 은혜의 소산이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받고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에 접붙여진 신자는 그리스도의 영적인 몸인 교회에 속하게 되므로 교회의 한 지체로서 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참여해야 한다.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와의 연합 속에서 교회와 운명을 함께하기에, 신자의 참된 행복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며 교회와 함께 성숙해지는 데 있다. 나아가 신자는 하나님께서 구속하시고 완성하실 세계와도 운명을 같이하기에, 교회를 통해 세계를 온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의 성취에 이바지하는 데서 인생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이와 같이 교회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기꺼이 짊어지고 성화의 길을 걸어감으로 신자는 지금은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께서 온 인류의 머리가 되실 완성된 하나님의 나라에서 모든 피조세계와 함께 타락으로 잃어버렸던 완전한 복됨과 안식을 회복할 것이다.
김남준 목사의 『교회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은 이처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갖는 웅장한 신학적 구도 안에서, 어떻게 신자가 그리스도와 사랑의 연합을 이루고 온전한 교회가 되게 하기 위해 남겨 놓으신 고난에 참여할 것인지를 낱낱이 보여준다. 그리고 이와 같은 신학적 구도를 분명하게 이해하고 날마다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섬김과 고난에 동참할 때 현대 교회가 맞닥뜨린 정체 내지는 퇴보를 극복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교회의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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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야 함을 알면서도 그 사랑이 고통이 되는
이 시대의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 남편과 아내를 위한

김남준 목사의 관계 회복서

가슴 시리도록 아프지만 그리운 이름, 가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도 외로울 수 있지만,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은 외롭지 않습니다.


참인간이 되는 기초는 가족의 소중함을 아는 것입니다.
상처투성이 가정에 실망과 좌절을 느끼고 있는가? 차라리 부모가 없었으면 더 나을 뻔했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자기 이익 챙기기에만 바쁜 형제들에게 분노를 느끼고 있는가? 수십 년간 온갖 정성을 다해 양육한 자녀들이 다 컸다고 부모를 무시하고 소외시키는가? 우리 가족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리라고 기대할 수 있는가? 등등의 괴로운 질문을 안고 고민해 온 독자들을 위한 관계 치유서 내지는 회복서가 출간되었다.
김남준 목사의 신간 『가슴 시리도록 그립다 가족』은 부모와 자녀, 남편과 아내를 가장 애틋해야 할 사이임에도 사랑할 수 없어 황량한 삶을 이어 가는 이들에게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돌이켜 보고 그 뜻을 따르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근본적인 회복과 화해의 길을 보여주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가정’ 하면 어떠한 경우에도 나를 품어 주는 따뜻하고 안전한 곳이 연상되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떠올리기만 해도 상처와 아픔이 되는 곳, 차라리 잊고 싶은 이름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가정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질서에 따라 이 땅에 직접 세우신 기관이므로, 인간은 이 가정 안에서 자신의 가족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받아들임으로써 참인간으로 완성되어야 한다.
가족 간의 갈등 속에서 상처 입은 사람들, 가정 안에 있으면서도 가정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 그리고 이혼의 위기에 있거나 이혼의 상흔 속에서도 살아가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위해 집필된 이 책은 외면하고 싶을 정도로 아프면서도 동시에 사무치게 그리워하지 않을 수 없는 이름인 가족의 진짜 정체와 구성원들의 덕목을 새삼 조명해 보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본문에 촘촘히 포진되어 있는 기지 넘치면서도 페이소스 짙은 예화들은 저자의 진솔한 자기 고백적 경험담들과 함께 감동을 더하여 주고 정리된 원리들을 내면화하는 데 일조한다.
저자는 가슴 시리는 아픔이 있기에 가족을 끝까지 사랑하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희망이 있다고 말한다. 때로는 쓰러지고 넘어져도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일어설 수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을 때 우리는 가족의 행복을 위한 한 알의 밀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소박하지만 진중한 결론은 몰이해와 불화로 생긴 단절감에 실망하고 심연 깊은 고독감에 좌절하던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개인들’에게 다른 데서 얻기 힘든 위로와 희망을 주고 비로소 가식 없고 평안한 회귀의 장소로서 가정을 꿈꿔 볼 수 있도록 격려해 준다.
“주일은 하나님 나라에서의 영원한 안식을 대망하며,
주님께 영광 돌리고 육체의 쉼과 관계의 회복을 누리는 날입니다.”

[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들려주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실제적 지침]

김남준 목사는 본 책을 통해 청교도의 주일성수에 대한 내용을 평가하여 오늘날의 현실에 맞게 적절하게 계승하고, 방종과 바리새주의의 양극단을 넘어 두 가지 차원의 쉼의 균형을 다루어 참된 주일성수를 제시하고 있다.
“목회자는 곧 신학인이어야 한다.
목회란 무엇이고 인간에게 왜 신학이 필요한지 대답할 수 없다면
먼저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설득하라!
세상을 향한 설득은 그 다음이다.”


목회의 길을 가기 위해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김남준 목사의 4년간의 노고의 결실!
현직 목회자이자 현직 신학교 교수의 현장성 있는 신학 총론!
누가 신학을 하는가, 어떻게 신학을 하는가, 왜 신학공부를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체험적 통찰과 방대한 학문적 자료를 통해 답변을 제시한 신학공부 종합연구서!
이 한 권으로 신학함의 진정한 목적과 올바른 신학공부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



신학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살기 위한 것이다.
신학은 불변하는 진리를 다루는 학문이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학문이다. 목회의 길을 가기 위해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진리에 대한 탐구는 은사가 아니라 사명이다. 그러나 방대하고도 깊은 신학 세계에서 제대로 길을 잡고 따라가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나 올바른 신앙을 방해하는 다양한 사상의 공격들이 많은 이 시대에 지성적 성취뿐 아니라 전적인 헌신으로 기쁨을 누리는 영성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 목회자에게 있어 신학공부의 진정한 목적과 필수 내용과 적절한 방법에 관한 지침은 불가결의 요소이다. 이를 위해 저자 김남준 목사가 목회 현장과 삶 가운데서 얻은 지혜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축적한 식견을 담은 실제적 신학 총론을 출간하였다.
조국교회와 조국교회의 목회자 지망생들을 향한 애끓는 마음으로 4년여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이 책은 신학의 길에 들어서려는 이들에게, 또는 신학의 숲에서 길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한발 먼저 그 길을 걷고 있는 선배의 입장에서 심혈을 쏟아 완성한 자전적 신학공부 종합 안내서로서 저자의 평생에 걸친 경험과 지적 자산이 녹아 있는 일생일대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성경과 신학, 역사와 철학, 문학과 과학을 넘나드는 학문의 지평 속에서 구도자의 심령으로 체험한 내용들을 가다듬어 기록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김남준 목사 자신의 소명과 학문적 탐구의 여정을 반추한 신학적 자서전이요 성경적 목회자가 되기 위해 걸어온 헌신의 길을 보여주는 사역 고백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신학공부 길라잡이의 역할을 넘어서서, 신학공부에 임하는 자세와 태도, 추구점과 방향성까지도 근본적으로 재고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효율적인 신학공부나 성공적인 목회의 길을 제시하는 것에 목적이 있는 아니라, 참으로 자유롭게 자신의 인생의 진정한 주체로 살고 싶은 한 인간으로서의 목회자의 구도의 사명을 분명하게 조명하여 신학함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그러한 신학함에 가슴이 뛰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책 전체에 걸쳐 기독교 지성사와 신학적 사유들이 포진된 관념적인 주제가 넘쳐남에도 불구하고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은 분명히 이러한 면일 것이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기도는 깊은 우물에서 물을 긷는 것고 같습니다. 은혜가 생수라면 언어는 두레박과 같습니다.
메마른 마음 깊은 곳에 기도의 두레박을 던지십시오. 그리고 천천히 길어 올리십시오.
이 책이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기도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기도의 삶이 부담스럽고 잘 이루어지지 않아 고민하는 신자들에게
자신의 기도생활을 돌아보고 하나님을 향한 고백의 언어를 회복하여
기도의 전사로 살아가도록 돕는 실제적 기도생활 지침서


기도는 믿음의 주요한 실천이며 이 기도를 통해 날마다 하나님의 은택을 입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기도를 힘들고 귀찮은 의무로 여긴다.
이 책은 기도에 대한 오해와 오용, 게으름을 극복하고
열렬한 기도생활을 유지하며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사랑의 점증을 지속적으로 경험하며 살게 해주는 은혜의 수단이 바로 기도이다. 그러나 오늘날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를 힘들고 어렵고 귀찮은 의무쯤으로 이해한다. 심지어는 기도를 하나님을 졸라 자신이 원하는 무엇인가를 얻어내는 수단으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기도는 믿음의 실천으로서 날마다 자기를 드리는 치열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함으로 구축되는 세계이므로, 신앙생활에 기도가 없다면 영적인 삶은 파괴되고 고갈되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생활은 늘 열렬하게 유지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 없이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삶에 대해 스스로 이의를 제기하고 제동을 걸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내가 이렇게 기도하지 않고 살아도 괜찮은가?”라는 의문으로 시작하여 기도에 대한 오해와 알면서도 이행하지 못하는 게으름에 경각심을 갖게 하고 매 순간 기도하는 기도의 그리스도인으로 자신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기도의 신학적 의미를 논고하는 책이 아니다. 기도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기도의 삶이 버겁기만 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쉽게 말해, 어떻게 해야 기도가 막히는 상황들을 지혜롭게 이겨내고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는지 차근차근 가르쳐 주는 실제적 기도 생활 교본이다.
16년 전에 출간되었던 내용을 기초로 다시 다듬어 출판한 책이기에, 2016년의 단순명료한 구성의 책들에 익숙해져 있는 독자들에게 어쩌면 처음에는 매혹적이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단 한 순간이라도 기도 생활을 꾸준히 실천하며 살아가고자 몸부림쳐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내 이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이다. 기도하고자 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했음직한 일들이 담겨 있고, 곡해하기 쉽거나 어려운 여러 상황들을 어떻게 극복하여야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매우 실제적인 조언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기도를 선물하고 싶은 누군가에게 이 책을 전해 주세요.”

이 책은 현재 기도의 용사로 살아가고 있는 ‘거룩한 기도의 대가(?)’들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기도에는 기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다 끝냈다는 의미의 ‘마스터’(mastering)는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지금은 비록 기도의 동산에 움튼 작은 묘목에 불과하지만 언젠가는 기도의 전사가 되어 영적인 거목으로 자라고 싶어하는 성도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들로 하여금 기도의 싸움에서 승리하며 살아가는 ‘익숙한 전사’라는 의미의 ‘마스터’(master)가 되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 그렇구나.” 하고 덮어 버리지 마십시오. 이 책에는 당신의 기도생활을 돌아보게 하고, 왜 기도하며 살아가는 일이 힘들고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는지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고백 노트가 실려 있습니다. 거기에 반드시 무엇인가를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각 장 끝에 수록된 질문들과 그 아래의 여백들은 그동안 표현하기 힘들어서, 또는 게을러서, 또는 하나님을 향해 고백하는 일이 어색해서 묻어 두었던 기도의 언어들을 마음에서 길어 올릴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하루에 한 장도 좋고, 한 주에 한 장도 괜찮습니다. ‘정말로 기도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기도의 아름다운 세계를 경험하기 원합니다.’ 하는 마음으로 읽고, 적용과 실천을 위한 질문들에 하나님께 대답하는 심정으로 답을 남겨 보세요.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고백에 응답해 주실 것이며, 당신의 기도는 달라질 것입니다. 이 책이 당신에게 기도의 날개를 선물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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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인생의 가치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며,
진정한 인생의 깊이는 성취가 아니라 의미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목적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천지 창조부터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신자의 성화, 천국에서의 삶에 이르는 구원 계획 속에서
신자의 삶이 하나님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관한 쉬운 교리서.
살아 있는 것에 급급하여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일의 신앙적 의미를 알지 못하고
진정한 삶의 목적에 연관시키지 못하는 비주체적 존재들을 위한 인생 가이드.


고달픈 현실에서 겪는 괴로움과 절망은 노력으로 극복되지 않는다.
인생 여정에서의 갖가지 곤란에 담대할 수 있으려면 우리의 삶의 목적이신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하나님의 피조물로서의 삶을 구현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의미에서 인간다운 삶을 산다고 할 수 없다.

분주하고 고단한 일상에 치여 살아가면서 신실한 신앙생활과 올바른 삶에 대한 열의와 노력이 모두 부질없게 느껴질 때가 있다. 어려운 형편과 예기치 않은 고난에 삶이 고통스럽기만 한가? 눈물로 예수를 믿게 되었는데도 왜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는지 스스로가 의심스러운가? 이러한 의구심과 자괴감을 해결하고자 우리는 전력을 다하곤 하지만, 삶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의 의미를 인생의 궁극적 목적이신 하나님과 연관 짓지 않으면 결단코 그 굴레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우리의 형통함과 행복은 물론 시련과 고통조차도 하나님의 뜻을 담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향하여 살도록 창조되었으므로 하나님을 인생의 목적에 두고 살아야 한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아는 지식과 그 계획을 우리의 삶을 통해 성취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김남준 목사의 <내 인생의 목적, 하나님>은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느라 근본적인 것을 놓치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해답으로 하나님을 믿어야 할 이유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의 의미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방향이 있는 신앙생활과 목적이 있는 인생을 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이 담론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불의와 고난까지 사용하셔서 세상을 향한 위대한 계획을 이루어 가시는 분임을 알려 주며, 그 진리를 알 때 비로소 그 동안 헤어날 수 없었던 삶의 굴레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뜻을 충족시키며 살아가려 함으로 스스로 인생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가르쳐 준다. 하나님의 속성을 통해 인간의 구원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참으로 인간답게 사는 길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하므로, 진실로 인간다운 삶을 갈망하는 의식 있는 신자들에게는 인간 존재의 의미를 제대로 알려 주는 인생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고, 이제 막 기독교 울타리 안에 발을 넣은 경계 신자나 초신자에게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라는 기독교 핵심 교리를 가르쳐 주는 교의서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



자신의 인생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살고 싶은 이들에게.
자신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나뉘지 않습니다.
사는 것이 감격스럽지도 행복하지도 않으십니까?
시련과 고난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우리 인생을 향한 위대한 계획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는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음에도 왜 여전히 한 인간으로 살아가는 일을 버거워하는가?
나를 사로잡았던 복음에 나는 오늘도 감격하고 있는가?

당신이 있는 것이 아름답기에 태어났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어려움과 고통, 심지어는 형통함과 행복조차도 하나님의 뜻을 담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앞에 전개되는 삶의 상황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그 원인과 결과를 정확하게 해석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것들을 이해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삶의 모든 사태를 초월하여 여전히 온 땅과 하늘 위에서 모든 일을 주장하고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시련의 물결과 환난의 폭풍이 몰아칠 때 나의 인생의 쪽배는 곧 뒤집힐 것 같지만, 그럴 때일수록 나는 주님의 손 안에 있고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현실에 골몰하던 눈을 들어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해 오신 하나님께로 시선을 옮기십시오. 인간사 모든 세월이 지존자의 오른손에 붙들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택한 백성들을 그 손으로 붙드십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면 우리의 마음속의 모든 근심과 서러움,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이 세상의 요동치는 풍파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은 잠잠해지고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분이 오직 주님 한 분뿐이라는 사실에 가슴이 저미게 됩니다.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영국 퓨리턴들의 설교와 목회 사역의 모본을 따르고자 노력해 왔으며,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보편교회의 신학과 칼빈,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와 17세기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에 천착하면서 조국교회에 신학적 깊이가 있는 개혁교회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 201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가슴 시리도록 그립다, 가족」을 비롯하여 「깊이 읽는 주기도문」, 「인간과 잘 사는 것」, 「영원 안에서 나를 찾다」, 「교회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제1권」, 「기도 마스터」, 「내 인생의 목적, 하나님」, 「십자가를 경험하라」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김남준 / 포이에마
가격: 16,000원→14,4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9,000원→17,1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김남준 / 익투스
가격: 10,000원→9,0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48,000원→43,2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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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남준 목사 2015년~2016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8권)
저자김남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12-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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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남준)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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