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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기 목사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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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영기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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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교회를 향한 조용한 혁명"

가정 교회를 통해 평신도 목회의 비전을 제시한 휴스턴 침례교회


투명한 영혼 저수지에 행복이 가득한 한 목회자의 목회 현장에서 제 갈증이 풀어 졌습니다. 행복한 목사, 행복한 목장, 행복한 교회의 모습을 통해 행복한 목회에 대한 비전을 품고 돌아갑니다. 많은 감동과 교훈을 받았습니다.
- 캘리포니아 주의 로고스 교회 이현수 목사

가정 교회의 이론에는 공감을 하고 있었으나 그것을 목회 현장에 적용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느꼈기에 실행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 자매도 한 지붕 밑에 살면 문제가 생기는데 서로 판이하게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가정과 같은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불가능하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 안에서 형제 자매가 되어 성징해 가는 모습을 가정 교회 세미나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 오리건 주의 셀렘 한인 교회 전병국 목사

이제까지 전통적인 교회의 사역 방식과는 전혀 다른, 평신도를 중성으로 한 사역이었기에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인 초대 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여 나아가야 할 교회의 방향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문제를 평신도에게 찾아 고치려고 애를 썼는데 목회자인 저에게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식만 가르치려는 목회를 했었는데 먼저 목회자가 변하여 예수님을 닮는 것을 보여 주는 목회가 절실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시카고의 열방 교회 최우식 목사

교회가 어느 정도 성장하면 성도의 교제가 의미를 상실하게 되고, 새로 믿는 자의 수도 줄고, 이미 믿는 성도의 전입 현상만 커지는데, 가정 교회는 이 두 가지 어려움이 다 해결되겠구나하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뉴욕의 뉴욕 효신 장로교회 방지각 목사

휴스턴 서울 침례교회의 가정 교회를 통하여 평신도도 목회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저는 이것을, 오늘날 한인 교계의 '조용한 혁명'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21세기를 준비하면서 앞으로 교회가 지향해야 할 모습은 바로 이런 가정 교회와 같은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 캘리포니아 주의 헤이워드 순복음교회 이종한 목사

세상에 천국이 있습니다. 작은 전국과 큰 천국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크기 정도의 천국도 있습니다. 작은 천국은 가정 교회이고 중간크기의 천국은 최영기 목사님이 이끄시는 서울 침례교회이고, 큰 천국은 우리가 이 세상을 마지고 갈 천국입니다. 천국은 서로 먹여 주고 닦아주고 사랑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각 가정 교회는 이것을 실천하는 곳이었습니다.
- 텍사스 주의 제자 침례교회 한영기 목사
“예수님이 남긴 신약교회로 삶과 예배를 회복하라!”
- 최영기 목사의 가정교회 20년 목회 노하우 -

가정교회는 건물이 아닌 공동체를 꿈꿉니다. 프로그램이 아닌 말씀에 의지합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깁니다. 그래서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삶을 나누고,
말씀을 누리며,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신약교회를 꿈꿉니다.
예수님이 남긴 바로 그 교회, 우리 함께 만들어 가지 않겠습니까?

“가정교회를 통해 신약교회의 기쁨을 회복하십시오!”
“한국 교회의 위기! 가정교회에서 답을 찾다!”


성경에 나오는 신약교회는 모두 가정 교회의 형태를 띠었다. 사도 바울이 세운 교회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로마서 16장에 보면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3절),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의 자매와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15절)고 나오는데, 이들 모두가 바울의 동역자이자 가정교회를 대표하는 리더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집을 교회로 삼고 성도들과 함께 모여 떡을 떼고, 가진 소유를 나누고,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 자리에 성령이 임했고, 오늘날 기독교의 영적 밑거름이 되었다.
이 책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지난 20년 간 헌신해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 180여 개로 성장했으며,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년 간의 모든 가정교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독자의 needs]
- 교회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신약 교회로의 회복을 일깨워 준다.
- 교회 성장보다 영혼 구원에 우선순위를 둔다.
-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준다.
- 삶과 신앙이 본질상 하나였음을 깨우친다.

[타깃 독자]
- 새로운 교회 패러다임을 찾고 있는 신학생, 목회자.
- 가정교회를 계획하고 있거나, 시행하고 있는 목회자, 평신도.
- 평신도 사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
가정교회는 한 마디로 신약교회입니다. 가정교회 성도들이 추구하는 것은 신약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교회를 21세기에 재현해 보자는 것입니다.
즉,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것이 가정교회 성도들의 목표입니다. “가정교회가 성경적인 교회를 회복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면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교회만 성경적인 교회냐? 일반 교회는 성경적인 교회가 아니라는 말이냐?”고 말합니다.
물론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그러나 일반 교회의 조직이나 활동이 성경에서 시작되기는 했지만,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이론과 관행이 끼어들어, 성경에 기록된 교회 모습과 많이 달라져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가정교회에 관한 궁금증을 풀면 좋겠습니다. 또 많은 목회자들이 신약교회가 21세기에도 구현가능하다는 희망을 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가정교회로 전환한 교회에서는 이 책을 새로 등록하는 분들에게 선물로 주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들이 가정교회에 쉽게 적응하고, 신약교회 회복의 동역자로 빠르게 서게 될 것입니다.

- 감수자의 글중에서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성경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성경적인 교회를 열망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최영기 목사의 열정적 메시지

 
병원처럼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고,
가정처럼 편안한 서로 사랑하는 교회 만들기!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교회는 성인들이 모인 곳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생각하시는 이상적인 교회는 죄인들이 모인 곳입니다. 왜 사람들이 교회를 보고 실망합니까? 교회에서 천국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상적인 교회는 천국이 아니라 병원입니다. 거만하고, 이기적이고, 혈기 부리고, 술, 담배, 노름에 중독된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변화 받는 치료의 장소가 바로 이상적인 교회입니다.
 
교회는 병원이기 때문에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교회가 치료하고, 치료받는 병원 분위기로 바뀌겠습니까? 치료의 역사는 언제든지 조그만 그룹을 통해서 일어납니다.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기 위해서 교회는 작아야 합니다. 그래서 한 8명 정도의 가정교회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정교회는 구역 조직이 아닙니다. 정말 교회입니다. 그곳에는 가르침도 있고, 훈련도 있고, 선교도 하고, 무엇보다도 실제로 치료가 일어나는 조그만 교회입니다. 그리고 가정교회가 제 기능을 잘 할 때에 참된 사랑도 가능합니다.
 
-본문 중에서...
“한국 교회의 위기! 가정교회에서 답을 찾다!”
“최영기 목사의 가정교회 20년 목회 노하우”

가정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공동체를 추구합니다.
가정교회는 초대교회인 신약교회로의 회기를 꿈꿉니다.
가정교회는 주님이 이 땅 가운데 회복하기를 소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입니다.

‘다른 것’이 아닌 ‘바른 것’을 찾으려고 했다.
‘대안’이 아닌 ‘본질’을 붙잡고자 했다.
성경이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일체 하지 않았다.
그렇게 시작된 가정교회가 어느새 20년이 되었다.
신약교회의 회복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지난날의 기록을 이 책에 담았다.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면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겠다는 의지만 있었지, 꿈도 비전도 없었다. 계획도 없었고, 구체적인 방법도 몰랐다. 성경 하나 붙들고,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며 상황에 밀리다시피 여기까지 오다 보니 20년이 흘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교회는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큰 운동이 되었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휴스턴은 미국 전체로 따지면 4대 도시지만, 한인 인구로만 따져 보면 변두리 지방에 있는 작은 도시에 불과하다. 이런 작은 도시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지역, 문화, 언어,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퍼져 가고 있으니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 밖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휴스턴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하나님의 주도로 어떻게 세계 곳곳으로 번져 가게 되었는지, 하나님의 손길을 보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 본문에서


[독자의 유익]

- 교회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신약 교회로의 회복을 일깨워 준다.
- 교회 성장보다 영혼 구원에 우선순위를 둔다.
- 불신자에게 전도하여 제자를 만드는 것에 교회 존재의 목적을 둡니다.
-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준다.
- 삶과 신앙이 본질상 하나였음을 깨우친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본서는 최영기 목사의 고린도전후서 강해설교집이다. 고린도 교회에 사도바울이 보낸 편지는 고린도 교회가 당면한 여러 신앙적/신학적 문제에 대한 솔루션과 책망, 그리고 격려와 사랑이 담겨 있다. 그 옛날 사도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향해 말했던 사랑의 책망은 현대에 존재하는 많은 교회들이 따라야 할 모범이기도 하다. 고린도교회에서 발생했던 대부분의 문제들이 현대 교회에서도 거의 유사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고린도전후서를 깊이 있게 묵상하면 현대 교회가 직면한 여러 도덕, 신학적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예수가 남긴 바로 그 교회’를 세우기 위해
목자로 살며 쌓아 올린 35년의 지혜!

목회의 기초, 목회의 방향,
성경적인 교회를 위한 목회 사역들,
목자의 삶, 그리고 목회 주제별 색인 기능까지....

목회에 관한 가장 실제적이고 총체적인 목회지침을 담았다


가정교회의 기초와 틀을 다진 목자들의 목자, 최영기 목사의 신작이다. 이 책은 저자가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을 은퇴하기까지 약 10년 동안 목자들에게 쓴 솔직한 당부다.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홈페이지에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쓴 약 200개의 칼럼들을 엮은 것으로 이번 책에는 저자의 삶과 목회 전반에 걸쳐 그가 고민하고 깨우친 생각들이 총체적으로 담겼다.
저자는 성경적인 교회를 세워 보려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이라는 단체를 설립했고, 가정교회 사역원 홈페이지 ‘원장 코너’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써서 올렸다.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려면 목회자가 먼저 성경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가정교회 사역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목회 철학도 칼럼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누었다. 목회 멘토링 책 답게 목회를 하며 한 번은 던져 보았을 만한 목회에 관한 질문들, 이에 대한 깊은 성찰과 명료한 답을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올곧게 ‘주님이 남긴 바로 그 교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주저하지 않고 나아갔던 순간들의 기록을 읽다 보면 교회에 대한 저자의 깊은 애정과 헌신을, 그리고 후배 목회자들에게 교회를 위해 당부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목회자들이 목회 백과사전처럼 읽을 수 있도록 목회 주제별로 구성되었다. 1부 누구의 교회인가(목회의 기초), 2부 교회의 목적은 무엇인가(목회의 방향), 3부 교회는 어떻게 움직이는가(성경적인 교회를 위한 목회 사역들), 4부 목자들을 위한 조언(목자가 목자에게)의 4부 구성은 목회자에게 꼭 필요한 목회 지침들이다. 여기에 주제별 색인 기능까지 담겨 있어 목회에 참고하고 싶은 세부 주제가 있을 때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목회의 기초부터 목회자의 성품과 영성 관리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어 목회자들에게 귀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

-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기 위한 목회지침을 배울 수 있다.
- 목회자의 성품과 영성 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사역 가이드를 안내받을 수 있다.
- 성경적인 교회 모델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다.


[타깃 독자]

- 성경적인 교회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고민하는 목회자
- 가정교회를 계획하고 있거나, 시행하고 있는 목회자
- 새로운 교회 패러다임에 관심이 있는 평신도 리더 및 사역자


[프롤로그에서]

저는 성경적인 교회를 세워 보려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이라는 단체를 설립했고, 가정교회 사역원 홈페이지 ‘원장 코너’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써서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려면 목회자와 성도 자신이 먼저 성경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가정교회 사역뿐만이 아니라 제 자신의 삶과 생각도 칼럼을 통해 나누었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칼럼을 묶어 놓으니, 그동안 제가 설교하고, 가르치고, 코칭한 내용들이 모두 들어 있어서, 더 이상 공적으로는 할 말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목회 백과사전처럼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연대순으로 칼럼을 배열하지 않고, 주제별로 배열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은 후에 참조하고 싶은 칼럼이 있을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색인 기능을 첨가했습니다. 이 책은 목회자뿐만이 아니라 평신도를 위한 것입니다. 가정교회뿐만이 아니라 일반 교회를 위한 것입니다. 많은 목회자들, 선교사들, 사모들, 평신도 사역자들에게 오래오래 도움이 되는 책이 되면 좋겠습니다.
최영기
최영기 목사는 한국 전쟁 시 순교한 최석모(崔錫模) 목사의 손자로서 어릴 적부터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다. 그러나 그가 인격적으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것은 대학원 재학 중이었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하던 그가 전도대원이 길에서 나눠준 신약 성경을 호기심으로 읽다가 비로소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때부터 그는 대학원​에서 기도모임과 성경공부를 통해 평신도 사역에 뛰어들게 되었다. 이후 ​실리콘 밸리에 소재한 배리언(Varian) 중앙연구실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청소년들을 위하여 범 교회적 성경 공부 모임을 조직하는 등 본격적인 평신도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섬기던 교회에서도 장년 주일학교를 조직해 7개로 시작한 소그룹을 32개까지 성장시키는 등 풍성한 사역의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러던 중 목회자로의 부름을 받고, 41세의 늦은 나이에 골든 게이트 침례신학교에 입학해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2년 간 평신도로, 전도사로, 교육목사로 섬기던 산호제 제일 침례교회를 떠나 휴스턴 서울교회의 담임 목사로 부임하게 된다.
목회자로서의 그의 꿈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는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회자 심방 형태의 전통적인 ‘구역조직’을, 평신도 목양 공동체인 ‘가정교회’로 바꾸는 일대혁신을 이룬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은퇴하던 2012년에는 180여 개가 되었다.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성장을 이루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이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금도 휴스턴 서울교회에서는 매주 평균 3명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고 있다.
현재 그는 2012년 8월, 20년간 담임하던 휴스턴 서울교회를 은퇴하고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원장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가정교회 전도사로서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다.
저서로는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가정 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이상 두란노), 《The House Church: A New Testament Church in the 21stC》(GLPI), 《구역 조직을 가정 교회로 바꾸라》(나침반), 《교회는 병원이다》(요단),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규장), 《나, 이런 목사올시다》(환영)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영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최영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글/그림 신문수,감수/ 최영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최영기 / 요단출판사
가격: 13,000원→11,700원
최영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최영기 / 요단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최영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8,000원→25,2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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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최영기 목사 저서 세트(전7권)
저자최영기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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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2-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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