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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로마서 연구 관련 201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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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온전한 복음"을 가장 훌륭히 기록한 책이다!
세월이 흘러도 하나님의 복음은 근본이 변함이 없으므로
박영선 목사가 전하는 로마서 강해는 시대를 뛰어 넘는 통찰력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고,
더 넓게, 더 길게, 더 높게, 더 깊은 복음의 맛을 보게 한다.


로마서는 진심과 열정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며, 앞선 사람들의 연구와 이해를 참고 해야하고, 많은 기도와 깊은 실천 속에서 그 메시지를 확인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말씀 곧 기독교 신앙의 내용은 삶으로 실천되어야 하는 것이며, 동시에 이해를 필요로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성경을 대할 때, 우리는 지성을 사용해야 바른 실천도 가능할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이해 없이 감정적으로 반응한다거나 성경을 실천과 무관하게 관념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모두 성경에 충실하지 못한 일입니다.
로마서는 기독교 신앙의 실천을 위하여 신앙의 내용과 능력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생각하는 기독교, 실천하는 기독교 모두에서 하나님의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충만한가를 확인하는데 본서가 유익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구원을 이루실 것이고, 하나님이 우리의 반대와 거부에도 완성을 이루실 것입니다. 우리가 거부하면 인생의 채찍과 막대기로 두들겨 맞는 일 밖에 남은 것이 없습니다. 본서를 통해서 우리에게 허락된 약속들, 하나님의 복된 것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풍성하게 나타나는가를 경험하고, 허락된 구원과 은혜로 인하여 담대한 믿음 가운데 승리하는 감사와 찬송의 생애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본서는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다.

1. 먼저 헬라어 텍스트의 구문 분석이 등장한다. 구문 분석 없이 문장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많은 주석가들이 구문 분석 없이 주석 작업에 들어가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안으로(오른쪽으로) 약간 들여 쓴 구(phrase)나 절(clause)은 선행하는 구(phrase)나 절(clause)에 종속됨을 나타낸다.

2. 한글 본문은 직역에 충실한 한글개역개정이다. 그런데 필자는 종종 이 번역과 다른 번역이나 해석을 제시한다.

3. 형식 관찰은 다양한 수사학적 기법에 주목한다. 이 기법은 민감한 독자들에게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도록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주로 주목하는 기법은 인클루지오(inclusio), 평행법, 교차대구법(chiasmus), 반복법, 대조 등이 있다. 이 형식 관찰을 통해서 우리는 저자의 논리의 흐름과 강조점을 파악할 수 있다. 구문 분석된 헬라어 텍스트에서 밑줄 그어진 단어나 문장은 그 단락의 중심 단어나 중심 문장을 의미한다.

4. 본문 흐름은 인접 문맥 속에서 저자의 논리의 흐름을 추적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특별히 접속사의 의미와 역할에 주목한다.

5. 내용 정리는 문단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이다.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을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미국 설교잡지<프리칭>Preaching은 2000년 1월, 지난 천년의 교회사에서 가장 위대한 설교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스펄전이 1위로 뽑혔다고 보도하였다.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는 찰스 스펄전이다. D.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스펄전은 오른손에는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하는 그런 시간들을 통해 성령으의 불세례를 받았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으로부터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말이다. 스펄전은 청교도 서적들에 매우 감동을 받고, 그 이후 50년 동안 전 영국을 샅샅이 뒤져서 청교도들의 작품을 확보 하였고, 그 책들의 사상을 따라서 실천하는 생활을 하였고, 그들의 사고방식을 따라서 그렇게 틀이 형성되어져, 그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인 19세기 청교도의 왕자가 되었다.
그가 저술한 책은 모두 135권인데, 소책자들을 합하면 무려 200여권이나 된다.
20세기의 대설교가 헬무트 틸리케는 스펄전을 가리켜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하였다. 실제로 그는, 모세가 시내 산에서 보았던, 불이 붙었으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떨기나무와 같은 존재였다.그가 첫 설교를 시작한 16세부터 그의 마지막이 된 58세에 이르기까지 그의 설교는 결코 이 뜨거움을 잃지 않았다. 그가 쓴 저서가 2백 여 권이 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생명력으로 충만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그가 죽은 지 1백 여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 설교의 특징은,
첫째, 스펄전의 설교는 성령에서 타오르는 설교이다.
둘째, 스펄전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 본문 중심적 설교이다.
셋째, 스펄전의 설교는 실존적 결단을 촉구하는 설교이다.
넷째, 스펄전의 설교는 청중과 소통하는 설교이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신약 전권을 꿰뚫는 놀라운 통찰!
학문적 탐구와 실제적 적용 모두를 만족시키는 신약 해석서
이 시대 최고의 강해 설교자이자 성경 교사로 손꼽히는 찰스 스윈돌은 지난 50여 년간의 깊고도 진지한 성경 연구를 그의 필생의 결실로 담아내기 위해 신약 전권에 대한 통찰력 넘치는 해석서를 기획했다. 이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는 성경 본문에 대한 분명한 해석과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고, 흥미롭고 풍성한 이야기로 성경을 전달할 수 있도록 어렵고 난해하지 않은 언어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학문적 이론과 살아 있는 설교를 위한 적용 모두를 만족시키는 이 시리즈는 신학생을 비롯한 성경 연구자들과 설교자 그리고 평신도 리더들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것이다.
특별히 성경 본문을 분석하고 핵심 주제를 짚어내는 정확한 통찰, 이 시대의 필요에 부응하는 실제적이고 신선한 적용, 그리고 그것이 독자들의 가슴에 닿을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찰스 스윈돌만이 줄 수 있는 이 책의 선물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성경 각 권을 구성하는 역사, 사회, 지리, 종교적 신념, 정치 등에 대한 중요한 배경을 살펴보면서 그것이 본문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각종 차트, 지도, 삽화 등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많은 도구들을 사용함으로써 본문에 대한 큰그림을 놓치지 않게 돕는다. 이 책의 세밀함, 명료함, 체계적인 구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로마서는 사도 바울의 대표작이자 기독교 신학 최고의 작품으로 꼽힌다. 3세기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겐에서부터 20세기 필라델피아의 반하우스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신학자들이 로마서에 대한 수많은 주해와 묵상을 썼다. 성 어거스틴의 믿음의 모판이자, 마틴 루터의 개혁의 불꽃이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웨슬리, 조지 휫필드의 가슴에 부흥의 불길을 일으킨 로마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감동의 역사와 도전으로 남을 것이다. 찰스 스윈돌의 필생을 건 이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는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남기는 값진 유산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이 시대 최고의 성경 교사가 통찰하는 심도 깊은 본문 해석
역사, 정치, 사회, 문화, 지리 등 성경의 배경을 이해하는 풍부한 지식
예화, 도표, 사진,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자료
성경의 교훈과 일상을 연결하는 실제적인 적용
한눈에 보는 성경 각 권의 개관
보다 깊은 개인적인 통찰의 세계로 인도하는 묵상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 
『로마서』 2010년 12월 
『요한복음』 2011년 6월 
『야고보서, 베드로전·후서』 2011년 11월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2012년 5월 
『요한계시록』 2012년 11월 
『누가복음』 2013년 5월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2013년 11월 
『사도행전』 2014년 5월 
『고린도전·후서』 2014년 11월 
『마가복음』 2015년 5월 
『데살로니가전·후서』 2015년 11월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2016년 5월 
『히브리서』 2016년 11월 
『마태복음』 2017년  5월 
『요한일·이·삼서, 유다서』 2017년 11월

톰 라이트 | IVP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가슴벅찬 구원의 이야기!
톰 라이트의 알기 쉬운 로마서 해설

톰 라이트는 복음에 대한 권위 있는 요약이자 바울의 대표 서신서인 로마서를 누구나 알기 쉽게 해설한다. 단순한 교리 논쟁을 넘어 책의 갈피마다 깃들어 있는 ‘삶의 교리’를 대할 때마다, 독자들은 그 자리에서 무릎 꿇고 하나님께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제1부(1-8장)는 ‘하나님의 율법’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로마서 8장에서 바울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 가장 격조 높은 표현으로, 율법의 목적은 생명을 주는 것임을 놀랍도록 멋지게 강조한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확신, 나아가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왕이신 우리 주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바울의 확신으로 이어진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입니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입니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습니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습니다.

시리즈 소개
모든 사람을 위한 마태복음 I, II
모든 사람을 위한 마가복음(근간)
신약 전권이 계속 출간됩니다.

독자 대상
-신약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읽어 보기 원하는 독자
-톰 라이트를 좋아하는 독자
-성경을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리더
“이 시리즈는 회중석에 앉아 있는 열두 살 아이부터 일흔 살 어르신까지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The Living Church 2004/10월호, 저자 인터뷰 중에서)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로마서는 "온전한 복음"을 가장 훌륭히 기록한 책이다!
세월이 흘러도 하나님의 복음은 근본이 변함이 없으므로
박영선 목사가 전하는 로마서 강해는 시대를 뛰어 넘는 통찰력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고,
더 넓게, 더 길게, 더 높게, 더 깊은 복음의 맛을 보게 한다.


로마서는 진심과 열정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며, 앞선 사람들의 연구와 이해를 참고 해야하고, 많은 기도와 깊은 실천 속에서 그 메시지를 확인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말씀 곧 기독교 신앙의 내용은 삶으로 실천되어야 하는 것이며, 동시에 이해를 필요로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성경을 대할 때, 우리는 지성을 사용해야 바른 실천도 가능할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이해 없이 감정적으로 반응한다거나 성경을 실천과 무관하게 관념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모두 성경에 충실하지 못한 일입니다.
로마서는 기독교 신앙의 실천을 위하여 신앙의 내용과 능력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생각하는 기독교, 실천하는 기독교 모두에서 하나님의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충만한가를 확인하는데 본서가 유익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가 이미 은혜와 선물을 받은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붙잡으신 것입니다. 여러분을 한번 붙잡으신 하나님은 그 손을 놓지않으십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은혜의 산물인가를 본서를 통해서 분명히 인식하여 풍성하게 여러분의 구원을 누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깊은 묵상과 견실한 주석이 잘 조화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호소력 있는 책이다!“
- 김회권, 이한수, 정주채, 이찬수 목사 추천
- 학문적 세밀함과 목회적 열정이 담긴 권연경 교수의 로마서 강해


안양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는 권연경 교수의 로마서 강해서다. 이 책은 저자가 신학자와 목회자로 천착해 온 성경 읽기와 해석에 관한 책으로, 말씀의 원뜻을 따라가며 그 의미를 꼼꼼히 읽어 내려는 시도를 보여주는 본격적인 첫 작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피상적 구호와 식상한 설명들 아래 덮여 버린 바울 복음의 속내를 드러내 보인다. 구원을 현재화시키려는 한국교회의 통상적 경향을 지적하며 기독교 특유의 미래적 전망을 부각시키고, 피상적 은혜론 속에 의미를 상실해 버린 우리 삶의 구원론적 의미를 강조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능력”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복음의 면모를 강조한다. 성경을 연구하는 목회자뿐 아니라 진지하게 성경을 읽으려는 평신도에게도 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을 쉽고도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바울이 로마에 전하고자 했던 하나님의 복음,
그 복음의 능력을 로마서에서 만나다!


나는 이 책에 담긴 글들을 통해 피상적 구호와 식상한 설명들 아래 덮여 버린 바울 복음의 속내를 드러내 보려고 했다. 영적 축지법을 활용하여 구원을 현재화시키려는 통상적 경향을 지적하며 기독교 특유의 미래적 전망을 부각시키려고도 했고, 피상적 은혜론 속에 의미를 상실해 버린 우리 삶의 구원론적 의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복음의 면모를 강조하려고 노력했다. 바울의 글을 따라 읽으며, 흙에서 생명을 창조하셨던 창조주 하나님, 아브라함의 죽은 몸을 살려 아들이 태어나게 하셨던 생명의 하나님, 골짜기의 마른 뼈들에게 생명을 주어 큰 군대가 되게 하셨던 하나님, 그리고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영”으로 삼으신 부활의 하나님을 확인하고 이런 하나님의 모습을 독자들의 마음에 각인하고 싶었다. 결국 복음이 복음인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 바로 이 생명의 하나님에 관해, 그리고 그분이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시는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활동에 관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처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이 복음의 창조적 생명이다.
도덕적·영적 무기력함과 화려한 종교적 세력 과시가 결합된 오늘날 우리의 교회는, 도덕적 타락과 제의적 열성이 뒤엉켰던 이스라엘의 역사나 겉의 아름다움으로 속의 가난함을 덮으려 했던 바리새인들의 위선이나 혹은 할례와 같은 외적 가치들을 자랑하면서도 정작 그 자부심에 걸맞은 삶은 보이지 못했던 바울 시대의 유대인들과 동일하다. 또는 세속적 가치들에 물들어 복음적 능력을 상실해 버린 고린도 교인들의 모습이라 해도 좋다. 그래서 복음의 능력으로 세속적 세력에 맞서 싸우는 바울의 싸움은 바로 오늘 우리의 싸움이기도 하다. 우리의 상황을 아픈 마음으로 직시하고, 바울이 선포했던 그 복음의 “어리석은 능력”을 힘입어 우리의 “화려한 무기력함”을 치유하려고 고군분투하는 믿음의 형제자매들에게 이 책이 작은 섬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_ ‘글을 마감하며’ 중에서

특징
- 말씀의 원뜻을 따라가며 그 의미를 꼼꼼히 읽어 내려는 시도를 보여주는 권연경 교수의 본격적인 첫 책
- 우리말 성경에 생략된 접속사 등을 살려 복음의 정교한 논리를 되살려 냄

독자 대상

- 로마서와 바울 서신을 공부하려는 그리스도인
- 성경 읽기 및 해석에 도움이 필요한 그리스도인
- 복음의 능력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내 삶으로 들어온 생활밀착형 로마서 이해”

“그리스도인이 되면 걱정도 안 합니까?”
“죄를 좀 지으면 안 됩니까?”
“교회 가면 힘이 납니까?”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박영덕 목사가
바울 사도에게 다시 신앙을 묻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신앙생활의 모든 답은 로마서에 있다!
왜 우리의 믿음이 이 시대에 이토록 힘이 없는가? 왜 우리의 신앙은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비판을 듣는가? 우리 시대에도 적용되는 분명한 해답을 성경은 정말 가지고 있는가? 성경을 읽으며 답변과 능력을 구해보지만 이 혼란한 시대에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로 전도현장에서 불신자들을 위한 실제적인 답변을 찾았던 박영덕 목사가 신앙생활의 구체적인 모든 답을 로마서에서 찾았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의 교리를 단순한 윤리적 가르침으로 여기고 부담스럽게 여기거나 어렵다고 느낀다. 혹은 삶과는 동떨어져 있다고 느낀다. 그러나 복음의 교리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말한다면 그것은 단지 윤리적인 가르침밖에 되지 않는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는 먼저 복음의 진리를 배운 후에 알 수 있다. 기초공사가 부실한 건물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처럼 진리를 모른 채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극히 위험한 일이다.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혼란한 시대에는 우리가 믿는 진리에 대해 잘 배워야 세상의 잘못된 가르침을 피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열매 맺는 삶을 살 수 있다.

저자는 성경 66권 강해와 끊임없는 전도 현장에서의 경험을 접목시켜 어렵게만 느껴지는 로마서의 교리를 삶의 실제적인 문제와 연결시켜 풀었다. 그의 로마서를 읽다보면 ‘아, 이 문제가 복음의 진리와 이렇게 연결되는구나!’라는 것을 느끼며 쉽게 로마서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간 어려운 로마서로 복음을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던 모든 이들에게 진리와 신앙생활의 모호함을 풀어주고 분명한 답변을 제공해 줄 구체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로마서가 이렇게 쉽다니!
로마서만큼 삶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답변을 다룬 성경은 없다. 단순한 성경강해가 아니
라 삶과 연결된 답변을 찾은 로마서라 이해가 쉽다.

• 아, 삶에는 이렇게 적용하는구나!
박영덕 목사는 20여 년이 넘게 전도 현장을 누비는 전도자이다. 그는 혼란한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적인 적용을 로마서에서 찾았다.

•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저자의 최신간
현장에서 부딪히며 직접 답변을 고민했던 스테디셀러「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처럼 질문과 응답식 구성으로 신앙생활의 분명한 해답을 말한다!

• 신앙생활의 모든 답! 모두를 위한 로마서!
구체적인 신앙생활의 문제와 답변을 찾은 이 책은 목회자를 위한 로마서가 아니라, 초신자부터 목회자까지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로마서다.

[추천독자]
1) 크리스천이라 생각하지만 믿음의 감격이 무뎌진 잠이 든 성도
2) 구원의 진리를 확실히 알고 제대로 의인의 삶을 살고 싶은 성도
3) 열정은 있지만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삶의 갈피가 안 잡히는 성도
4) 요즘에도 성경말씀대로 살 수 있는지 말씀의 적용이 안되는 성도
5) 진리는 잘 모른 채 봉사중심의 신앙생활에 익숙한 성도
6) 말씀의 일꾼으로 바로 서서 진리의 능력을 경험하고 싶은 성도
7) 성도들의 실제적인 신앙질문에 분명한 해답을 전하고 싶은 리더, 교역자

쉽게 풀어 쓴 로마서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이에게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삶의 지침이 된 로마서의 현대적 해석

'누가 나를 건져내랴' 이 절실한 구조 요청은 일생에서 단 한 번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고비마다 신앙의 위기마다 터져 나올 수밖에 없는 외침이다.
'무엇이 나를 건져내랴' 외칠 때는 구원이 있을 수 없으나, '누가 나를 건져내랴' 외칠 때는 구원의 여망이 있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복음의 회복이 없으면 부흥도 없다!
“로마서를 모르고 주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마치 수학의 기본 공식을 모른 채 수학 문제를 풀려고 애쓰는 것과 같다. 최고급 승용차를 가졌지만 운전할 줄 몰라서 차를 밀고 다니는 사람과 같다. 로마서야말로 우리에게 예수를 믿는다는 게 무엇인지를 가장 분명하게 설명해 준다. 복음의 부흥만이 진정한 부흥을 가져다준다.


출판사 서평
부흥은 성령께서 잠든 교회를 다시 깨우시고 교회를 교회답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전략이다. 부흥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믿음을 회복할 때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로마서가 다시 살아날 때 성장 허상에 빠져있는 교회에 다시 진정한 부흥의 불씨가 살아날 수 있다.

최근 한국교회와 기독교가 위기라는 말은 더 이상 뉴스거리가 되지 못한다. 너무 많은 곳에서 온갖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고 나름대로 수많은 해법과 새로운 제안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조경호 목사님의 책은 눈을 번쩍 뜨게 해주는 귀한 도전이 된다. 로마서를 통해서 가장 기본적인 복음을 다루되 우리가 오늘날 놓치고 있는 핵심적인 문제들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과거의 글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이 모든 개념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조명한 부분이 탁월하다. 복음이 가지고 있는 원 생명력이 이 책을 통해서 다시 살아나 교회를 깨우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만유인력 법칙을 어떻게 발견했느냐는 질문에 뉴턴은 한마디로 대답했다.
“나는 내내 그 생각만 하고 있었다.”
뉴턴은 한 가지 문제에 빠지면 밥 먹는 것도, 잠자는 것도 잊었다.
그는 늘 이런 식으로 답을 얻을 때까지 몇 개월, 몇 년 동안 몰입에 빠져 있었다.

로마서는 풀리지 않는 암호 문자 같았다. 70년대 말, 무료로 나눠주는 신약성경을 로마서만 몇 번씩 줄 그으며 읽고 공부하다 보면 찢어지곤 했다. 로마서만 골라 먹고 나머지는 버리는 입맛 까다로운 아이 같았다. 그렇게 로마서가 풀릴 때까지 읽고 또 읽고 지칠 때까지 읽었다. 내 책상에는 로마서 주석과 강해, 주해서가 쌓여 갔다.

로마서가 지겨워질 무렵… 어느 날, 내 눈앞에 로마서가 열렸다.
주님과 마주앉아 로마서를 토론하는 듯한 착각에 빠졌다. 그리고 로마서가 말하는 <진정한 복음, 믿음>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다.
30년이 넘게 로마서를 묵상하고 읽고 강해하고 가르쳤다. 바울이 로마서에 담아놓은 믿음에 대한 통찰력을 다 찾아내진 못했다. 로마서는 내게 죽을 때까지 다 이해할 수 없는 책일지도 모른다.
수원에서 교회를 개척한 뒤에 매년 로마서로 사경회를 인도했다. 청년집회나 캠프에 초대를 받으면 에베소서와 로마서 강해부터 시작했다.
"로마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진수를 담고 있다. 우리는 이 로마서를 통해서 복음이 얼마나 우리를 죄의 형벌과 죄의 권세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며, 얼마나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풍요로운 삶으로 이끌어 주는지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하나님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서 우리를 영적으로 얼마나 높은 위치에 두셨는지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박영선
평안북도에서 출생하여, 총회신학원과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리버티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는 잠실에 있는 남포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최근 저서로는 [우리와 우리 자손들], [믿음의 본질], [성화의 신비], [젊은 사역자를 위한 리더십], [빼앗길수 없는 기쁨], [창세기 전3권], [출애굽기 전2권], [마태복음 전6권],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딤전)],[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딤후)],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성경공부시리즈(15종)] (도서출판 세움)등이 있다.
홍인규
저자는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B. A.),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Reformed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마쳤다. 그리고 남아공 Stellenbosch대학으로 옮겨 신약학을 전공하여 신학석사(M. Th.)와 신학박사 학위(D. Th.)를 취득했다. 현재 그는 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이며, 세계 신약학회(SNTS) 회원이다. 저서로는 그의 박사학위 논문인 The Law in Galatians(Sheffield: Sheffield Academic Press, 1993), 「바울의 율법과 복음」(서울: 생명의말씀사, 1996), 「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서울: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2001), 「헬라어 갈라디아서의 구조 분석」(광주: 신국, 2003), 설교자를 위한 속시원한 로마서 (대서)등이 있다. 그리고 다섯 편의 학술 논문이 Novum Testamentum을 포함한 외국학술논문집에 영어로 출판되었고, 그 외 다수의 학술 논문이 여러 한국학술논몬집에 게재되었다.
찰스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 침례교 설교자. 영국 에식스 주 켈브던의 비국교도 가문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독립파 목사였다. 1850년 초 한 감리교회에 들어갔다가 회심하였다. 세례를 받은 뒤 1851년에 워터비치 침례교회 목사가 되었다. 1854년에 런던 뉴파크 스트리트 침례교회 목사로 청빙을 받았고, 그의 사역으로 곧 회중이 넘치게 되자 1859년에 메트로폴리탄 태버내클 교회를 건축하게 되었다. 1856년에 수산나와 결혼하였고, '분명히 복음전파 사명을 받은' 사람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목회자대학'(Pastor's College)을 시작하였다. 1865년에 런던침례교회연합회를 설립한 사람들 가운데 하나였드며, 1869년에 스톡웰에 고아원을 세웠는데, 이 고아원은 오늘날 '스펄전의 가정들'로 알려져 있다. 그가 설립하고 재정 지원한 다른 자선기관들과 종교 기관들 가운데는 절제협회와 의복협회, 개척선교회, 신앙서적 행상 연합회가 있었다. 그는 주기적으로 병을 앓았드며, 그 때문에 강단에 서지 못한 때도 있었다. 1891년 6월 7일에 메트로폴리탄 태버내클 교회에서 마지막 설교를 하였고 다음 해 1월 프랑스 남부 망통에서 죽었다. 런던에서 38년간 목회하면서 6,000석을 갖춘 교회를 세웠고, 14,692명의 새교인들을 받아들였다. 스펄전은 복음주의적 칼빈주의자였다. 독서의 폭을 넓었고,특히 17세기 청교도들을 좋아하였다. 다방면의 책을 쓴 저자로서 그는 성경주석들, 강연록, 찬송가들을 썼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다. 맑은 음성, 뛰어난 앵글로색슨어 실력, 날카로운 유머감각 등을 사용하여 성경을 확실히 이해하게 하고 그리스도를 깊이 사랑하게 하여, 어느 시대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품격 높은 설교들을 남겨 놓았다.그의 설교들은 인쇄되어 세계 전역에 배포되었다. 저서로, 「다윗의보고」「목회자 후보생들에게」(Lectures To My Students), 「스펄전 묵상록」(Morning and Evening),「스펄전 목회론」(An All Round Ministry) 등이 있다(본사 역간).

찰스스윈돌
이 시대 가장 뛰어난 강해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히는 찰스 스윈돌(Charles R. Swindoll) 박사는 스톤브라이어 교회(Stonebriar Community Church)를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달라스 신학교 총장,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인사이트 포 리빙(Insight for Living)>을 진행하고 있다. 「찰스 스윈돌의 성공하는 자녀 양육의 비밀(Parenting From Surviving To Thriving」, 「당신의 영혼에 내민 따뜻한 손, 격려(Encouragement for Life)」, 「하나님의 뜻에 담긴 신비 그 아름다움(The Mystery of God’s Will, 이상 도서출판 디모데)」 등 40권이 넘는 베스트셀러와 수백만 부가 팔린 <성경인물 연구> 시리즈를 집필했다. 성경 말씀을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하는 데 탁월한 그의 글과 강의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다. 그는 아내와 함께 텍사스 주 프리스코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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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5,000원→13,500원
홍인규 / 도서출판 대서
가격: 15,000원→13,500원
찰스 스펄전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0,000원→18,000원
찰스스윈돌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30,000원→27,0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박영선 / 도서출판 세움(sum)
가격: 17,000원→15,300원
권연경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박영덕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조성기 / 랜덤하우스코리아
가격: 15,000원→13,500원
조경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존 넬슨 다비 / 형제들의 집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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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마서 연구 관련 201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1권)
저자박영선,홍인규,찰스 스펄전,찰스스윈돌,톰 라이트,권연경,박영덕,조성기,조경호,존 넬슨 다비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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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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